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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괴체

last modified: 2015-03-16 20:03:04 by Contributors

Mario Götze

Contents

1. 개요
2. 플레이 스타일
3.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3.1. 유소년 시절
3.2. 2010-2011 시즌
3.3. 2011-2012 시즌
3.4. 2012-13 시즌
4. FC 바이에른 뮌헨
4.1. 2013-2014 시즌
4.2. 2014-2015 시즌
5. 기록
6. 2014 브라질 월드컵
7. 기타

1. 개요

FC 바이에른 뮌헨 No.19
마리오 괴체
(Mario Götze)
생년월일 1992년 6월 3일
국적 독일 (Germany)
출신지 메밍겐 (Memmingen)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
신체 조건 176cm, 64kg
등 번호 19번
유소년 클럽 SC 론스버그 (1997~1998)
FC 아인트라흐트 홈부르흐 (1998~200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2001~2009)
소속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2009~2013)
FC 바이에른 뮌헨 (2013~현재)
국가대표
(2010~)
40경기, 13골
SNS 인스타그램

분데스리가의 양 클럽에서 활약한, 유망주를 넘어선 전차군단의 미래
독일 최고의 통수기대주. 축구 천재

네이마르와 더불어 세계 최고레벨의 유망주라고 할 수 있다. 1992년생의 어린 나이에도 이미 꿀벌의 에이스로 취급되었다. 괴테+니체

2014년 7월 13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우 두 마라카낭에서 벌어진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정규시간 후반 43분경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교체되어 출전한 후 연장 후반 8분에 경기의 유일한 골이 되는 결승 골을슈퍼 서브기록, 독일의 통일 후 첫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슈퍼 마리오

2. 플레이 스타일

빠른 발과 수준급의 발재간, 양발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는 뛰어난 볼 컨트롤 능력과 넓은 시야 같이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갖춰야 할 것을 모두 가진 선수. 괴체가 보여주는 플레이에서 보이는 천재성은 단연 돋보인다.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 뿐만 아니라 윙, False 9 등 공격 2선에서 모두 플레이 할 수 있다. 득점력도 상당해 부상없이 꾸준히 출전하면 시즌 10골 이상 충분히 넣어 줄 수 있을 정도. 때문에 국대에서나 클럽에서나 괴체를 가짜 9번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될 정도이다.[1] 활동량이나 수비가담도 뛰어나고 체격이 크진 않지만 피지컬이 탄탄해 강한 압박에도 견딜 수 있다. 다만 상당한 유리몸이라는 것이 단점. 아르연 로번처럼 심하진 않지만… [2]

3.1. 유소년 시절

8살에 도르트문트 유소년 팀에 입단, 이후 꾸준히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되면서 독일 최고의 유망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2009년 11월 마인츠전에 교체 출장하며 분데스리가 데뷔를 했고 이후 조금씩 교체 출장하면서 클롭 감독의 눈도장을 받게 된다.

3.2. 2010-2011 시즌

프리시즌부터 뛰어난 활약으로 도르트문트 팬의 기대를 받게되나 아직은 유망주 수준이라는게 주된 평가였다. 그러나 주전 윙어인 야쿱 블라시치코프스키가 부상으로 초반에 결장하면서 대신 출장하게 되고 2차전 슈투트가르트 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활약을 하게된다. 카가와 신지,누리 사힌과 함께 팀의 에이스 노릇을 하며 유망주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리그 33경기 6골 15도움을 기록, 스탯 상으로도 뛰어난 활약을 하여 유망주에서 단숨에 리그 정상급 선수로 거듭났다.

3.3. 2011-2012 시즌

시즌을 앞두고 등번호를 31번에서 11번으로 변경한다.
여러모로 팀이 어수선하고 부진한 와중에도[3] 꾸준히 활약하면서 팀이 재도약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러한 엄청난 활약에 힘입어 도르트문트 시즌 2관왕의 주역으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아 유럽 최고의 유망주를 선정하는 유로피언 골든보이 어워드에 선정됨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확고히 입증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1월에 부상을 입으면서 4개월 가까이 결장하게 된다. 사실상 시즌 아웃이라 봐도 될듯. 팀이 뮌헨과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는 와중이라 팀이나 본인 입장에서 굉장히 아쉬운 부상이다. 다행이 카가와의 맹활약과 뮌헨의 부진으로 커리어에 더블을 추가 할 수 있게 됬다. 팀과는 일찌감치 재계약을 하면서 2016년 까지 팀에 남게 되었다. 주급도 팀내 최고 수준으로,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 도르트문트에서 동 나이대 다른 유망주에 비해 파격적인 대우를 해줄 정도로 중요한 자원으로 성장했다. 바이아웃 넣은건 덤 그러나 이 바이아웃은...

3.4. 2012-13 시즌

등번호를 11번에서 10번으로 옮겼다. 덕분에 괴체 팬들을 레플 사느라 죽어난다 10번 위치(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뛰는걸 선호하는 만큼 등번호도 10번이 좋다고. [4] 주 포지션에서 뛰어서 그런지 매경기 굉장히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중. 특히 팀이 이전 시즌보다 안정되면서 유럽대항전에서 맹활약 하는데, 죽음의 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1위로 16강에 진출하는 등 그 돌풍의 중심에 괴체가 있다 해도 무방할 정도.[5] 포칼 3라운드 하노버 전에선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스탯도 착실히 쌓는중.
특히 프란츠 베켄바워가 세계 최고의 듀오라 평할 정도로 마르코 로이스와의 호흡이 엄청나다. 사석에서도 굉장히 친한듯. 그렇게 잘 지내나 했더니...

바이언 이적설이 떴다! 이놈이 키워줬더니 통수를? 그것도 바이아웃으로! 거기에 키커지까지 보도하고, 지역지에서조차도 보도하면서 거진 오피셜로 취급중. 지금 현재 독일 현지는 당연하고 국내의 축구사이트는 난리도 아니다. 피구보다 더 심각한 상황인데 도르트문트 유스 출신인 놈이 하필이면 바이언으로 그것도 바이아웃으로 이적하는 상황인지라 도르트문트 팬들은 글자 그대로 멘탈이 붕괴된 상황에 놓여버렸다.

게다가 하필이면 이적설을 터뜨린 시기가 회네스가 돈을 횡령했다는 소리가 나온 다음에 나왔기 때문에 음모론이 안나올래야 안나올 수 없는 상황. 괴체는 괴발놈, 괴새끼, 괴은망덕, 괴통수, 괴신자 등등 온갖 욕을 쳐먹고 있고, 바이에른도 엄청나게 욕을 쳐먹고 있다. 게다가 하필이면 레알과의 4강전이 이틀 남은 상황에서 이런 이적설을 터뜨려버렸으니 팀캐미가 개판이 될 것은 눈에 뻔히 보이는 상황. 타 팀간의 이적에는 뭐라 하지 않는게 불문율임에도 타 구단 수뇌진들까지 비난하고 있다.

발표 시점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 아마 회네스 문제와 연계된 게 아닌가 싶다 - 마인츠 구단주 하랄드 슈트룬츠

내가 바이에른에서 일했더라도 괴체를 영입했을 것이다. 하지만 회네스가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 아인트라흐트 사장 헤리버트 부르흐하겐

이건 정말 X같은 일이다 -베르더 브레멘 단장 토마스 아이힌

괴체는 펩이 강력하게 원한 선수라는 말이 있는데 이로서 펩이 다음 시즌에 조금이라도 성적이 안좋으면 엄청나게 욕을 쳐먹을 것이라는 예상이 대부분. 바이에른 회장의 말에 따르면 펩이 요구한 선수는 당초 네이마르였다고 한다, 하지만 브라질 선수들이 바이에른으로 직행했을 때 망한 케이스를 많이 본 회네스 회장이 이를 거절하고, 대신 괴체를 약속했다고 한다.

결국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 마리오 괴체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는것을 시인하면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이적료는 바이아웃 금액인 3700만 유로(약 540억 원)으로 바이아읏 금액을 제시했기 때문에 도르트문트가 어찌할수 없었지만, 결국 최대 라이벌 팀으로의 이적을 승인한 괴체의 멘탈에 모두가 의문을 가지는 중이다.

바이에른 뮌헨이 바이아웃을 질렀다는 정보가 돈 이후 잉글랜드에서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가 각각 바이아웃 금액을 질렀으나 괴체가 거절했고 바이에른 뮌헨에게도 바이아웃 설정을 강력히 요구했으나 바이에른 뮌헨은 거절하고 연봉을 높여주는걸로 합의를 봤다.

UEFA 챔피언스리그 12-13시즌 결승전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가 성사되었다. 많은 팬들이 괴체 더비가 성사되었다고 괴체의 활약을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괴체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 했다. 카메라맨도 괴체를 의식했는지, 경기 내내 자주 화면에 잡혔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도르트문트 선수여서, 바이에른의 골에는 별 반응 없고, 도르트문트 득점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도르트문트가 패했으나, 어쨌든 팀을 떠나기 전에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커리어를 쌓았다.

44경기 16골로 막판 부상만 없었으면 상당히 알찬 시즌을 보냈다. 다만 그 이적 때문에....


다음 시즌 도르트문트 홈에서 열리는 바이에른과 도르트문트의 경기가 기대된다.

4.1. 2013-2014 시즌

데어_클라시커.jpg
[JPG image (34.02 KB)]

괴정색.jpg [6]

지난 시즌 부상 여파로 초반에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덕분에 프리시즌에 도르트문트와 슈퍼컵에도 결장. 이후 UEFA 슈퍼컵에서 또다시 부상 당하며 한달간 결장하게 됬다. 부상이 없어도 로베리가 워낙 막강한데다, 토마스 뮐러토니 크로스도 엄청난지라 서브신세. 하지만 도르트문트는 괴체없이도 잘 돌아가자 왜 이적했냐고 욕먹는 중이다...

그러나 슬슬 적응했는지 다시 맹활약 중이다. 주로 측면에서 로베리의 대체자원으로 뛰거나, 만주키치를 대신해 제로톱으로 활약하고 있다. 번득이는 패스로 공격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선수이며, 드리블로 수비수를 돌파하거나 중요한 타이밍에 골을 기록할 수 있는 선수다. 이제는 바이에른 팬들도 인정하는 분위기다. CSKA모스크바와의 경기에서는 메시가 빙의된듯한 드리블 돌파 후 득점을 보여줬다.
분데스리가 13-14시즌 도르트문트 홈에서 펼쳐진 13R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 데어 클라시커 더비에 출장, 공을 잡을때마다 도르트문트 홈 관중들의 야유가 빗발치는 가운데 0:0 상황에서 골을 넣었다. 결국 최종 스코어는 3:0 사진만 봐도 관중들 분위기가 느껴진다
매경기 골이나 어시스트를 쏟아부으며 거의 경기당 1공격포인트를 찍어주는 맹활약을 보여주며 이적 첫시즌만에 바이언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2선 자원으로 자리잡아가고있다. 이러면 이럴수록 도르트문트 팬들은 슬퍼진다. 나쁜사람

그러나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서서히 출전하는 경기가 줄어들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스타일에 맞지 않은 것인지 선발은 고사하고 후반 20분쯤 투입하는 경기가 상당히 많아졌다. 여러 언론매체에서도 괴체를 쓰지 않는 것에 의문을 가질 정도.[7] 이러한 까닭인지 괴체가 '바이언에서 행복하지 않다'는 소문까지 나오고 있다.

어쨌든 스텟은 상당히 많이 찍었다. 시즌 31경기 15골 13어시. 리가에서는 27경기(총 1822분) 10골 10어시. 시즌 후반기에 기복이 조금씩 심해진것 빼고는 훌륭한 데뷔시즌이었다고 할 수 있다.

4.2. 2014-2015 시즌


리가 8라운드가 끝난 현재 7경기 6골로 리가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가 드디어 괴체 활용법을 터득한 것인지, 시즌 초반부터 그야말로 팀의 에이스로 대활약 중.


22라운드 현재, 20경기 9골 2어시를 기록하고 있다. 전반기 후반 들어서는 초반보다 상승세가 주춤했으나, 후반기 들어와서는 펩이 괴체를 어중간한 제로톱이나 1선 자원으로 기용하지 않고 중원 아래까지 깊숙이 내리면서 플레이메이킹에 보다 관여하도록 하고 있고, 이것이 주효한 모습이다.

5. 기록

역대기록
시즌 소속팀 리그 대륙 기타 총계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2009/10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5 0 0 - - - 5 0 0
2010/11 33 6 11 2 0 0 4 2 0 - 39 8 11
2011/12 17 6 5 2 1 1 6 0 2 1[8] 0 0 26 7 8
2012/13 28 10 8 4 4 0 11 2 5 1[9] 0 0 44 16 13
시즌 소속팀 리그 대륙 기타 총계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경기 어시
2013/14 바이에른 뮌헨 27 10 8 4 1 3 11 3 1 3[10] 1 0 45 15 12
2014/15 16 7 1 1 1 0 5 3 1 1[11] 0 0 23 11 2
통산   126 39 33 13 7 4 37 10 9 6 1 0 182 57 46

6. 2014 브라질 월드컵


2014 브라질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연장전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린 괴체

애초에 왼쪽 윙포워드 주전이었던 마르코 로이스가 월드컵 직전 발목부상을 당하며 전력을 이탈해 뢰브는 그 자리에 외질도 세워보고 괴체도 세워봤지만 괴체가 심각하게 못 하는 바람에 외질이 주전을 차지했다.

요아힘 뢰브 감독이 조별리그에서는 중원을 토니 크로스 - 슈바인슈타이거 - 필립 람, 토너먼트에서는 사미 케디라 - 슈바인슈타이거 - 크로스를 조합한데다 조커로 안드레 쉬얼레를 신용했기 때문에 출전기회에 제약이 많았고, 그나마 조별리그 2차전 가나전에서 날카로운 침투로 토마스 뮐러의 로빙패스를 강력한 슛으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넣었고 경기내내 맹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미국전, 알제리전에서 보여준 모습이 기대 이하였던지라 부상을 어느정도 회복한 케디라에게 자리를 내줬고, 결국 본인은 벤치를 지키다 후반 막판 출전하는 신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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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image (Unknown)]

그러나 결국 괴체가 주인공이 되었다.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에서 후반 막판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교체되어 연장 후반8분 쉬얼레의 크로스를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결승골을 넣어 브라질 월드컵 최후의 영웅이 되었다. 그리고 괴체의 주가는 더욱 올라가며 차후 독일의 10년을 이끌 에이스로 평가받고 있다.[12] 월드컵 내내 기대 이하의 활약을 했으나 결승전 결승골로 밥값은 했다.


7. 기타

황현희임원희가 보인다

휴가 때 매우 크고 아름다운 검열삭제를 과시(...) 한 적이 있다. 괜히 연관 검색으로 흥분과 여친이 뜨는게 아니었다. 그야말로 최고의 자질(을) 지닌...

괴통수(..)라는 별명답게 어이없는 일들을 종종 저지르는데


아디다스가 공식 스폰서인데다 구단 지분까지 가지고 있는 바이에른에 입단하는 선수가 대놓고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셔츠를 2013년 7월 입단식에 입고 왔다가 벌금을 물었다. 주장 필립 람도 이 처분은 적정하다고 인정했다. 같이 입단한 수비수 얀 키르히호프도 대놓고 로고가 박힌 것도 아닌데도 나이키 셔츠를 입고 왔다는 사유로 벌금을 물었다.


신발뿐만 아니라 휴대폰 케이스까지 완전 나이키로 도배했다. 이 정도면 나이키에서 공로상 줘야 할 정도일지도 모른다.그런데 양말이 아디다스?? 이 중에 스파이가 있어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대놓고 나이키의 축구화인 "마지스타"를 신고 뛰었다.

왜 그러냐 하면 괴체가 나이키의 스폰서를 받는 선수이기 때문이다. 2012년 11월 나이키와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2014년 4월 25일에 유튜브에 공개된 나이키의 광고 "Risk Everything"에서는 나이키가 후원하는 스타 축구선수들이 총출동했는데, 출연하는 선수들 대다수가 나이키의 클럽 팀 유니폼 또는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착용하고 나오는 와중에 괴체의 경우 자신이 소속해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모두 아디다스이기 때문에 엠블럼이 없는 나이키 유니폼에 번호만 자신의 19번을 달고 나왔다. 이것은 곤살로 이과인, 에당 아자르 역시 마찬가지.



갤럭시 11에 포함된 선수중 하나이다. 그런데 여기서도 묘한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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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러나 뮌헨에선 뮐러나 괴체나 이걸로 썩 재미를 보지는 못 했다. 게다가 레반도프스키까지 이적한 마당에 원톱 전술을 버린다는건 상당히 비효율 적이다. 특히 레반도프스키는 활동량을 어마어마하게 가져가는 선수이기에 아예 다음시즌부턴 공미자리도 활용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마당에... 다만 스트라이커 자원이 아쉬운 국대에서는 꾸준히 제기되는 떡밥. 뢰브 감독도 긍정적으로 평가했기도 하고.
  • [2] 도르트문트에서 어린 나이에 지나치게 혹사 당했기 때문이란게 주된 의견. 클롭의 전술 특성상 엄청난 활동을 요구하는데다 스쿼드가 얇아서 3시즌 동안 거의 매경기 출전했다. 스쿼드에 여유가 있는 뮌헨에서는 비교적 부상없이 잘 뛰고 있다.
  • [3] 주포 루카스 바리오스의 부상 이탈, 카가와 신지의 부진과 이적한 사힌의 대체자인 귄도간의 부적응 등 팀 스쿼드가 상당히 불안했다. 특히 초반에는 사힌의 공백이 상당했다
  • [4] 뭐 카가와의 이적으로 본격적으로 공미로 뛰는 만큼 나름 타당한 변경이라 볼 수도 있다. 덕분에 이적한 로이스는 묀헨글라드바흐에서 달던 11번을 계속 쓸 수 있게 되었다.
  • [5] 물론 로이스, 귄도간, 레반도프스키 등 팀원 모두가 잘해주는 것도 있다
  • [6] 13-14시즌 데어 클라시커에서 괴통수괴체가 바이에른 뮌헨의 선제골을 득점한 직후의 관중석이다.
  • [7] 특히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는 프랑크 리베리가 너무 부진하여 괴체를 빨리 기용할 필요가 있었다.
  • [8] 독일 슈퍼컵.
  • [9] 독일 슈퍼컵.
  • [10] UEFA 슈퍼컵 한경기, 클럽 월드컵 두경기.
  • [11] 독일 슈퍼컵.
  • [12] 뢰브 감독이 "네가 메시보다 뛰어나다는걸 전 세계 사람들에게 증명해보여라"라고 동기부여를 해줬다고 한다.(Zeige der Welt, dass du besser bist als Messi!) 클로제 또한 자신의 은퇴무대에서 교체되어 나가면서 "네가 이제 주인공이 될 차례다"라고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말을 귀에 속삭이고 나갔다고 한다. 독일의 우승은 이런 끈끈한 유대와 정신력도 큰 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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