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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13 05:17:5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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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게임사의 전설
이 게임을 해 보지 않고 게임을 논하지 말라

Contents

1. 개요
2. 등장 인물
2.1. 선역 & 중립
2.1.1. 레귤러 캐릭터
2.1.2. RPG 특정 동료들
2.2. 악역
2.2.1. 쿠파 군단
2.2.2. 그 외 악당들
3. 시리즈 일람
3.1. 패미컴 계열
3.2. 닌텐도64 & 게임큐브
3.3. Wii 계열
3.4. 게임보이 계열
3.5. DS 계열
3.6. 기타 기종
4. 미디어 믹스 작품
5. 기타
6. 관련 항목

1. 개요

닌텐도에서 1981년 동키콩 이후 마리오를 메인으로 등장시키는 게임. 디렉터는 미야모토 시게루. 넓게는 동키콩을 기준으로 작업복에 콧수염 나온 남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은 전부 넣는 경향에서부터 좀 더 좁은 의미로는 1985년에 나온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 그에 파생된 작품들을 의미한다. 간혹 동키콩 시리즈까지도 이 범주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다. 정확히 이쪽은 파트너 시리즈다. 아무튼 닌텐도 하면 마리오, 마리오 하면 닌텐도라는 등식이 성립될 정도로 이 시리즈에 들어가는 게임은 그 수도 어마어마하고, 장르도 가리지를 않는다. 아마 "마리오가 등장한 적이 있는 작품"으로 시리즈 범위를 잡으면 이제까지 나왔던 그 어떤 시리즈도 이것만큼 다양한 바리에이션은 없을 것이다.

본가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지만, 마리오라는 캐릭터의 인기가 대단해지면서 이후 마리오 카트 시리즈마리오 파티 시리즈 같은 배리에이션도 등장했다. 당연히 저 시리즈들도 본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기에 마리오 시리즈는 본가와 스핀오프가 둘 다 대박을 친 몇 안되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또한 이타다키 스트리트 시리즈테트리스,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같은 다양한 게임과의 콜라보도 존재한다.

패미컴과 이 시리즈의 경이로운 성공으로 인해 일개 화투 제작 회사였던 닌텐도는 세계 전자오락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거대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당연히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시리즈. 마리오 시리즈에 포함된 게임이 총합해서 5억장 넘게 팔렸다. 그 중에 더 작은 갈래인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가 그 다음으로 대략 3억장 팔렸다. 3위가 포켓몬스터 시리즈, 4위가 Wii 시리즈[1], 5위가 콜 오브 듀티 시리즈니 말다했다.

이정도면 게임의 모든 장르... 온라인/콘솔/모바일을 통틀어서 레전설이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다. 마리오 시리즈에 있는 게임이 발매되면 왠만해선 밀리언셀러 내지는 1000만 장 돌파는 기본이다.

다만 전설적인 기록에 비해 게임이 라이트하고, 오덕스러운 요소(...)가 없는지라 이에 관한 덕후들은 드문 편. 있다면 주로 막장마리오에 관한 걸 다루는 사람이다. 그래도 일반인 중에선 인지도가 가장 높은 시리즈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상파 방송 등지에서 가장 많이 패러디되는 게임이 마리오 게임이란 걸 알아두자.

2010년 부로 25주년을 맞이했고 이를 기념해 Wii로 25주년 콜렉션 소프트가 2010년 12월 11일 발매되었다. 하지만 25주년이랍시고 내놓은 것이 재탕이라 그런지 별로 좋은 평은 받진 못했다. 그래도 록맨 시리즈 25주년 기념작처럼 25주년 콜렉션 소프트 출시 이후 마리오 시리즈가 큰 위기에 빠진 건 아니다. 무엇보다 마리오는 아직 제작사에게 버림받지 않았으며, 라이벌(?)인 록맨과 소닉보다도 네임벨류가 더 높고, 2011년에 나온 작품들인 슈퍼 마리오 3D 랜드마리오 카트 7이 중박 이상을 쳤다.

2015년 부로 30주년을 맞았다. 이 해에는 마리오 메이커마리오 파티 10이 발매될 예정이다. 그 중 마리오 메이커는 30주년 기념작 중 하나다. 아마 닌텐도 측에선 이번에도 전처럼 30주년을 재탕 하나로 퉁치려는 건 아닌 듯하고, 여러 마리오 게임을 출시할 예정인 듯하다.

닌텐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시리즈인 만큼, 닌텐도의 퍼스트/세컨드 파티 중에서도 1년에 마리오라는 이름이 붙은 게임이 가장 많이 쏟아져 나온다.

2. 등장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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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캐릭터별 크기 비교 사진. 다만 베이비 피치나 쿠파의 7자식 같은 캐릭터들이 빠져 있는 대략적인 비교에 불과하므로 주의할 것. 어어 저거 위에 반칙 쓰는 들 봐라

2.1. 선역 & 중립

2.1.2. RPG 특정 동료들[2]

  • 마로 (マロ/Mallow)
  • 지노 (ジーノ/Geno)
  • 굼바리오 (クリオ/Goombario)
  • 엉큼이 (カメキ/Kooper)
  • 핑키 (ピンキー/Bombette)
  • 펄리 (パレッタ/Parakarry)
  • 천방부끄 (レサレサ/Lady Bow)
  • 빛쭈쭈 (アカリン/Watt)
  • 아줌뽀꾸 (おプク/Sushie)
  • 포코피 (ポコピー/Lakilester)
  • 굼벨라 (クリスチーヌ/Goombella)
  • 엉금돌이 (ノコタロウ/Koops)
  • 마담클라우드 (クラウダ/Madam Flurrie)
  • 꼬마요시 (チビヨッシー/Yoshi)
  • 비비안 (ビビアン/Vivian)
  • 폭탄선장 (バレル/Admiral Bobbery)
  • 찍찍리나 (チュチュリーナ/Ms. Mowz)
  • 안나
  • 다너군
  • 옐로스타
  • 드림프
  • 커스티

2.2. 악역

3. 시리즈 일람

마리오 게임은 250개가 넘지만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어느 정도 인기있는 시리즈만 다룬다.

정발된 소프트는 ☆표시.

3.1. 패미컴 계열

3.2. 닌텐도64 & 게임큐브

3.3. Wii 계열

3.4. 게임보이 계열

3.5. DS 계열

3.6. 기타 기종

  • CD-i
  • 마리오 카트 아케이드 GP
  • 마리오 카트 아케이드 GP 2

4. 미디어 믹스 작품

21세기 이전엔 마리오의 네임벨류가 있어서인지 미디어믹스로 많이 나왔다. 다만, 대부분의 작품들이 포켓몬스터[5]와는 달리 게임과 버금가거나 동급일 정도로 흥행하진 못했다. 게다가 걔중에는 마리오 세계관을 싸그리 무시한 채 비정상적인 내용을 가진 것들이 많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도 같은 운명을 걷고 있지 몰론 그런 게 아니더라도 워낙에도 게임이 미디어 믹스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어서 닌텐도 측에선 별 상관하진 않는 듯하다.

1989년에 일본에서 OVA판으로 비디오가 나왔는데 사실 전래동화 3편(백설공주와 난쟁이 이야기[6]와 모모타로 이야기)이랑 슈퍼마리오를 퓨전해 둔 것이다. 내용도 상당히 아스트랄하다. 유투브에 마구 돌아다니기 때문에 보면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다.


미국에서는 1989년에 슈퍼 마리오 애니메이션+실사판 코미디 콩트의 조합으로 방송을 했는데, 바로 The Super Mario bros. Super Show다.[7]. 저 애니메이션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슈퍼 마리오 USA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바람돌이 소닉, 형사 가제트 등을 제작한 DiC에서 제작했으며, 이후 DiC는 1990년에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를 기반으로 The Adventure of Super Mario Bros. 3와 1991년에 슈퍼 마리오 월드를 기반으로 Super Mario World를, 1994년에 슈퍼 마리오 콜렉션 비스무리하게 Mario All Stars를 제작한다. 저 애니메이션들은 이상하게도 유럽권에선 방영되었지만 일본에선 방영되지 않았다. 참고로 북미에선 저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필수요소로 신나게 써먹고 있다(…).

이것이 1993년 즈음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슈퍼 쇼가 우리나라에서 SBS를 통해 공중파를 탔고 비디오로도 발매되었는데, 미국 원작의 애니메이션과 한국판 실사 콩트가 번갈아 진행되는 식이었다. SBS의 용자짓은 개국 때부터 한국 제이이이이이일![8]

참고로 루이지는 본명 대신 마리지(…)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9]혹시 리 자 돌림 쓰는 마 씨 형제라고 생각한건가? 마리오 역은 코미디언 김의환이, 마리지 역은 김종국(개그맨)[10] 각각 맡아서 열연했다. 피치 공주는 데이지 공주라고 불렸는데 참조 한국판 콩트에선 정작 방울 공주가 되었다. 이건 단순히 배경인 연구소에 놀러온 극중 여자아이 캐릭터 이름이 방울이였기 때문.(…) 지금은 30대 원숙한 배우가 된 재은의 아역시절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실사 코너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편에 해당하는 부분 방영시까지만 있었고, 3편 부분 애니 방영 때는 실사 코너가 빠졌다. 그리고 마리지에서 루이지로 다시 돌아왔다.

국내 방영 성우진은 비디오판과 TV판이 다르다. (좌-비디오, 우-TV)
마리오 조동희, 황원
루이지 최병상, 설영범
피치 유명숙, 김성희
쿠파 김준, 이종구

애니판 한국 오프닝.[11] tv판, 비디오판

DiC가 제작한 슈퍼 마리오 애니메이션 시리즈 이후로도 마리오가 애니메이션으로 여러 작품이 나오긴 했지만 2000년대 이후로는 마리오 시리즈의 애니메이션이 나오고 있지 않아서 마리오 시리즈의 애니메이션은 사실상 대가 끊겼다고 봐도 무방하다(…).

코믹스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데, 역시 2000년대 이후로는 마리오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코믹스가 많이 보이지 않지만 코로코로 코믹스에서 연재되고 있는 '슈퍼 마리오 군' 은 1991년을 시작으로 2014년도에 슈퍼 마리오 3D 월드까지 연재하면서 사실상 유일하게 살아남은 코믹스가 되었다.

어찌됐든 미디어 믹스의 인지도가 그렇게 높지 않기에 마리오 시리즈의 덕후라도 저런 물건이 존재하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보인다(…).

5. 기타

  • 모에선을 피해갈 순 없었다. 다른 것들처럼 모에하게 되었지만 은근히 테러물인 것들도 많다. 특히 와리오와 와루이지는 극과 극. 마리오 형제는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거기서 거기인데 와리오와 와루이지는 도저히 동일인물이라고 보기 어려운 경우가 상당하다. 어떤 경우에는 정말 저 4명을 완전히 구분할 수 없게 되는 상황까지 있다. 이렇게. 그나마 이미지 컬러 옷을 입어서 누군지 알아볼 수 있지.
    이때의 구별법은 단 하나, 수염 뿐이다. 일단 수염이 둥글게 세 갈래로 되어있으면 마리오, 그냥 둥글게 한 갈래로 있으면 루이지, 뾰족한 번개모양 수염은 와리오, 안테나처럼 쭉 뻗어있는 건 와루이지다.

  • 게임북으로 나온 적이 있다. 외국 게임북을 번역한 것이었는데 해당 항목의 한국산 만화책과는 달리 퍼즐, 미로를 빼면 전부 줄글이였다.(…)

  • 슈퍼 마리오 월드 이후, 서양에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X(약칭 SMBX)라는 이름의 게임이 나온 적이 있다. 프리웨어이며, 닌텐도 게임의 팬을 자청하고 만들었다는 문구가 시작 전에 삽입되어 있다[12] 참고로 Redigit라는 사람과 기타 아마추어 제작자들이 모여서 만들었는데, 이후 Redigit을 중심으로 일부 제작자들과 함께 'Re-Logic'이라는 제작사를 창설했으며 스팀에 막장제조 게임으로 유명한 테라리아를 내놓았다. 현재는 저작권 문제와 테라리아 개발 문제 때문에 SMBX 소스를 공개하고 1.3.0.1 버전 현재는 다른 사람이 이어서 개발 중이다.
    기본적으로는 슈퍼마리오 월드 베이스지만 구성 타일은 과거 패미콤 시절부터 월드까지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으며, 심지어는 메트로이드(!)도 스테이지에 있을 정도, 우연인지는 모르지만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에 등장한 적 있는 아이스 플라워가 최초로 등장했다. 그 외에도 독창적인 아이템과 오브젝트들[13]이 있어 도전할 만한 게임 캐릭터는 마리오, 루이지, 피노키오, 피치 공주, 그리고 젤다의 전설의 링크(2 기준)가 참전한다. 난이도는 막장 마리오 수준까진 아니지만 상당히 어려운 편.

  • 슈퍼 마리오 크로스오버라는 제목으로 슈퍼마리오 게임을 다른 패미컴 게임 주인공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플래시 게임이 나왔다. 오오 양덕후. 크로스오버 3.1.2버젼 기준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캐릭터로는 마리오를 비롯하여 슈퍼마리오2의 루이지, 닌자용검전 시리즈의 류 하야부사, 젤다의 전설 시리즈링크, 혼두라빌 라이저, 록맨, 포르테, 메트로이드 시리즈의 사무스 아란, 악마성 드라큘라시몬 벨몬드, 초혹성전기 메타파이트의 주인공 탱크가 있다. 스킨시스템으로 같은캐릭터라도 다른 모습으로 즐기는것도 가능해졌다. 예를들면 록맨은 로 콘트라의 빌리를 프로보텍터로 바꾼다거나 근본적으론 성능이 변하지않지만 사무스의 스킨인 키드 이카루스의 경우는 성능이 바뀐다.

  • 또 이 게임에다가 포탈건을 도입한 Mari0라는 정신나간 물건도 있다. 포탈건 구현 퀄리티가 엄청나다는게 함정.

  • 괴작급인 책자 재패니메이션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유에선 이 게임이 혐한성 목적을 둔 게임이라고 깠다. 쿠파가 한국을 상징하는 색동 저고리에서 색상을 따왔다고 주장한다. 뭐, 항목을 참조하면 이 책자야말로 문제가 심각한 책인지라.

  • 게임상에서 마리오가 블럭을 아래에서 점프하여 칠 때 머리가 아닌 주먹으로 친다……. 머리로 치면 얼마나 아프겠어?참조

  • 포르노 배우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라고 한다 커지기 때문에? 그 외에는 젤다가 꼽혔다. 사실 포르노 배우가 좋아하는 이라기 보다는, 포르노 배우도 좋아하는에 가깝다. 북미쪽 여성 게이머들치고, 저 게임들 안 해 본 사람이 없을 지경이니까.

  • 이 게임의 패러디 게임으로 누군가가 만든 모바일 안드리오가 안좋은 의미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 마리오 관련 위키위키도 존재한다. 주소는 http://www.mariowiki.com/. 동키콩 시리즈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는 따로 동맹 관계를 맺은 위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리오 시리즈와 관련이 크다보니 동키콩 시리즈와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에 관한 정보도 수두룩하다.

  • 켠김에 왕까지에서는 허준의 천적. 모든 마리오 게임마다 허준이 참여하며 그 때마다 멘붕을 보여준다. 자막드립은 늘 XX란 마리오.




  • 2014년 6월에는 맥도날드 해피밀로 마리오 장난감이 풀렸는데, 퀄이 만만치 않은지라 사려는 사람들이 어른아이 할것없이 엄청나게 몰렸다. 어느정도냐면 한국에 풀린 당일 네이버 검색순위 1위를 먹을 정도(...) 덕분에 품절 사례가 늘고 있다. 일명 마리오 대란. 자세한 건 항목 참고. 게다가 이 다음날인 5월 31일에는 7세 미만 어린이 해피밀 무료라는 최대의 헬게이트가 열렸다. 평이 좋은건 블록 마리오. 건전지가 들어있어서 블록을 치면 특유의 '삐링~'하는 소리가 난다. 소리가 상당히 맑고 경쾌하다 그리고 토관 마리오도 평이 좋다.

    요시, 피치 공주, 불꽃 마리오, 부메랑 마리오는 2014년 6월 16부터 출시 되었다. 덕분에 제 2의 마리오 대란이 일어났다.

    맥도날드 신촌점에는 다름아닌 마리오님이 직접(!) 매장에 강림하셨다.# 정체는 한 루리웹 유저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이 해피밀을 몇십개 단위로 사가고 중고나라 같은 곳에서 비싼값에 되파는 무개념한 행위를 벌이고 있다. 결국 중고나라에선 한동안 마리오에 관한 글이 올라오면 30일 이용정지 한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이에 관해 조치를 취하지 않은 맥도날드도 문제가 있는 것 같다.

  • 닌텐도 퍼스트 파티 게임의 쌍두마차인 젤다의 전설 시리즈이스터 에그 콜라보레이션이 많다. 특히 2010년대 이후로 많이 보이고 있다. 예시를 들자면...
    • 슈퍼 마리오 3D 랜드에서 파이어 플라워로 화로를 불피우는, 지극히 젤다스러운 퍼즐이 있는데 퍼즐을 완성하면 젤다 특유의 효과음이 발생한다.
    • 슈퍼 마리오 3D 월드에서 보너스 월드 중 발판을 밟아 8비트 링크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이 있다. 완성하면 역시 젤다 효과음이 발생한다.
    • 마리오 카트 8에서는 DLC로 아예 링크가 등장하고, 하이랄 서킷이 있는 트라이포스컵이 추가된다.

  •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작품답게, 일본산 게임 치곤 왜색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일단 마리오 시리즈 주요 캐릭터의 성우들 대부분이 영어권 성우인데다, 주인공인 마리오가 이탈리아미국인 설정이 준공식적으로 붙어있다. 그나마 왜색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너구리 마리오, 마네키네코 코스튬이나 슈퍼 마리오 3D 월드에서 등장한 닌자의 성 같은 스테이지 정도 뿐이다. 그나마 이런 것들도 그냥 대놓고 딱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일본풍'인 형식인지라 왜색과는 거리가 있다.

  • 전반적으로 중복 캐스팅이 있는 작품이다. 찰스 마티넷마리오, 루이지, 와리오, 와루이지, 베이비 마리오, 베이비 루이지, 키노영감을 모두 도맡고 있으며, 피치 공주의 성우는 키노피오와 중복, 요시의 성우는 캐서린과 중복이다. 쿠파의 부하들도 로이의 성우만 1인 1역이고, 루드윅/이기는 서로 중복이고, 나머지 일원들은 전부 한 성우가 목소리를 도맡고 있다. 다행히도 닌텐도의 전통답게, 마리오 시리즈 대부분의 작품들에서 나오는 더빙이 그냥 지나가는 효과음 수준인지라 딱히 태클거는 사람은 없다.

  • 한글화의 경우는, 전반적으로 다른 닌텐도 게임 시리즈에 비하면 깔끔하게 번역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고유명칭의 경우는 일본판을 기준으로 번역(엉금엉금이 이에 해당)하거나 그대로 따오지만(대부분의 네임드 캐릭터가 이에 해당), 상황에 따라선 해외판의 명칭을 그대로 따오기도(굼바가 이에 해당) 하거나 아예 의미가 크게 벗어나지 않은 범위 내에서 다른 언어판과 의미가 다른 이름을 지어주기도 한다.

  • 리그베다 위키 내의 마리오 시리즈 관련 문서는 특유의 전연령판스러운(...) 분위기로 인해서인지 유난히 위키에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 자주 보인다. 특히, 유독 ''이라는 표현이 자주 보이는데, 문맥산 '물론'의 오타로 보이나 오히려 물론 자체는 거의 보이지 않고 론이라고 쓰여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Moron? 혹여 열람 중 이 표현을 발견한 위키페어리께서는 적극적으로 수정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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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위 스포츠 리조트같이 제목 앞에 Wii가 붙은 게임 시리즈다.
  • [2] 한국명은 대부분 슈퍼 페이퍼 마리오 카드와 대난투 X 피규어 기준. 하지만 정발되지 않은 작품에서 등장한 동료들은 일본어와 북미판 명칭까지 같이 기재해준다.
  • [3] 이 올림픽부터 올림픽 게임 제작권한이 2K 게임즈에서 세가로 넘어왔다. 1994 월드컵 이후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를 맡을 때까지 14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 [4] 게임 내용물은 슈퍼패미콤용 슈퍼마리오 콜렉션의 해상도 업판에 ?블록 대신 25블록을 달아놓은 것.
  • [5] 이쪽은 대표 애니메이션이나 대표 코믹스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존재한다.
  • [6] 키가 한 치밖에 안되는 아이가 공주를 구하여 재상이 된다는 이야기라고 한다.
  • [7] 해당 물건에 대충 알고 싶다면 퍼니플래닛에서 번역한 Nostalgia Critic리뷰를 보자.
  • [8] 한국판 콩트 중에는 마리오 형제가 "독도는 우리 땅"을 외치는 괴랄한 에피소드도 있었다. 애초에 얘네들 국적이 어디란 말인가
  • [9] 애니와 콩트 모두 이렇게 개명되었는데 왜 이렇게 개명했는지는 불명.(…)
  • [10] KBS 출신으로 SBS 개국 때 스카웃된 케이스. 얼굴을 보면 30대 이상 위키러들은 "아아, 그 사람이네" 싶은 낯익은 얼굴이다.
  • [11] 오프닝 송을 부른 것은 가수 조갑경이다. 역시 가수인 홍서범과 결혼해서 부부가수로 한 때 유명했던 그 분 맞다.
  • [12] 심지어는 "이 게임이 재미있었다면 기부 대신 위를 사서 플레이해주세요"라고 로딩 화면에 써 놓았다.
  • [13] 스테이지 한정으로 무한의 요시 파이어를 쏘는 블록이라든가 슈퍼마리오 USA의 풀(청색)을 뽑으면 적과 부딪히기 전까지 무한정 해머를 던지는 해머브로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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