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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카트 64

last modified: 2015-04-06 03:00:03 by Contributors



100% 클리어 이후의 스타트 화면

Contents

1. 개요
2. 등장인물
3. 아이템
4. 코스
4.1. 버섯컵
4.1.1. 루이지 서킷
4.1.2. 음매음매 목장
4.1.3. 엉금엉금 비치
4.1.4. 바싹바싹 사막
4.2. 플라워 컵
4.2.1. 키노피오 하이웨이
4.2.2. 프라페 스노우랜드
4.2.3. 초코 마운틴
4.2.4. 마리오 서킷
4.3. 스타컵
4.3.1. 와리오 스타디움
4.3.2. 샤베트 랜드
4.3.3. 피치 서킷
4.3.4. 쿠파 성
4.4. 스페셜컵
4.4.1. DK 정글 파크
4.4.2. 요시 밸리
4.4.3. 부끄부끄 늪
4.4.4. 무지개 로드
5. 배틀 코스

1. 개요

마리오 카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1996년 12월 14일에 발매. 패드 동봉판도 발매되었다.

하드가 변함에 따라 풀 3D 그래픽으로(다만 캐릭터는 여전히 2D다.) 표현했으며, N64의 특징인 4개까지 연결 가능한 패드로 최대 4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북미판과 일본판의 음성이 다르다.[1] 일본판의 음성은 다음작인 마리오 카트 어드밴스에서 재활용되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점들이 추가되고, 사실상 마리오 카트 시리즈의 기본은 이 작품에서 거의 확립되었다고 봐도 좋다. 이후 시리즈는 이를 기반으로 이런 저런 요소를 추가한 정도. 지금도 이 작품만을 선호하는 매니아가 있다.

다만 문제점(?)이 몇개 있다면...
  • 후술하듯이 캐릭터간 밸런스가 다른 시리즈와 이질적이다. 마리오, 루이지는 장점도 없는 잉여(...).장점이 있긴 하다. 아이템으로 상대방을 맞췄을때 '예~ 하하하'가 경쾌하다.
  • 지나치게 길면서 장애물이 없어 지루한 코스가 몇개 된다. 특히 레인보우 로드가 심하다.버그성 숏컷 쓰면 지루하지 않다.
  • 절반 이상의 코스가 버그성 숏컷이 존재. 특히 와리오 스타디움은 난이도 대비 효율이 미친듯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 하드코어스러운 배틀 모드. 일단 무게에 따라 상대와 부딫혀서 스핀시킬 수 있는건 배틀에서도 적용되고, 피격된 후 무적시간이 없다. 등껍질 3개 중 첫번째 것을 얻어맞거나 스타에 맞았다? 축 사망 확정(...). 게다가 초록 등껍질은 무한히 튕기기 때문에 블록 요새나 더블 덱에서는 게임이 오래 지속될수록 맨 밑바닥이 그야말로...이후 시리즈에서는 피격 후 무적시간을 충분히 주고, 초록 등껍질이 튕겨지는 최대 횟수를 제한하는 것으로 어느정도 밸런스를 손봤다.
  • 그랑프리에서 CPU들은 절대 등껍질 계열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플레이어가 2위와 엄청난 차이를 두고 앞질러 버리면 사실상 추월당할 걱정이 전혀 없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라이벌 캐릭터들의 속도가 강제적으로 높아져 플레이어를 추격한다. 150cc쯤 되면 드리프트 코너링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끊임없이 추월당하게 된다.
  • CPU들은 아이템 박스를 먹지 않아도 자동으로 아이템을 획득한다. 최초 아이템박스가 상당히 멀리 있는 서킷이나(레인보우 로드) 아이템박스 위치상 CPU가 아이템박스를 먹지 않는 서킷(키노피오 하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하드코어하다. 더블대시 이후 작품들이야 실수를 해도 어느정도 보정이 되지만 이 땐 그런것 없다. 카트 두 대가 간신히 비집고 들어갈 만한 좁은 다리[2], 추락하면 맵 바닥까지 도달해야 김수한무가 구해주는 시스템[3], 아무런 안전 장치 없는 장거리 점프[4] 등...덕분에 친구들끼리 플레이 하면 정말 악랄한 트롤링이 가능하였고 지금도 이 타이틀의 팬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장거리 점프 구간이 곧 나타나는데, 친구 쪽 화면 아이템창에 번개가 보인다. 야! 신난다!

2. 등장인물

마리오 카트 64만의 특징이라면, 무거운 캐릭터일수록 최고속도가 높고 가속도가 느리며, 가벼운 캐릭터일수록 가속도가 빠르고 최고속도가 낮다는 시리즈 전통 룰을 따르지 않으며 무조건 가벼운 캐릭터가 가속도와 최고속도 둘 다 빠르게 설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다만 그에 대한 패널티로, 가벼운 캐릭터들은 자기보다 무거운 캐릭터와 충돌시 스핀에 걸리게 되어있다. 이게 상당히 호쾌한지라 무거운 캐릭터로 들이박는 플레이를 구사하는 플레이어도 있지만, 보통 가벼운 캐릭터가 강세를 보이며 타임 어택에선 무조건 가벼운 캐릭터가 유리하다. 이 때문에 어중간한 마리오와 루이지는 약캐다. 안습 다만 어디까지나 이 작품 한정이지 다른 작품에선 그랑프리 등에서 쓰기 좋은 밸런스 형이란 것을 잊지말자(…).

3. 아이템

  • 바나나 껍질
  • 부끄부끄
  • 가짜 아이템 박스
  • 녹색 등껍질
  • 트리플 녹색 등껍질
  • 빨간 등껍질
  • 트리플 빨간 등껍질
  • 가시돌이 등껍질
  • 대시 버섯
  • 트리플 대시 버섯
  • 황금 대시 버섯
  • 스타
  • 번개

4. 코스

4.1. 버섯컵

4.1.1. 루이지 서킷

마리오 카트 7 레트로컵, 등껍질컵에서도 이식한 코스. 거대한 8자 모양 서킷으로 코스구성이 상당히 단순하기 때문에 별다른 주의사항은 없다. 시작점 부근에 루이지 얼굴이 그려진 기구가 있는데 이 기구 밑에 달린 아이템 박스를 먹으면 번개, 슈퍼 스타, 가시돌이 등껍질 같은 고급 아이템이 나올 확률이 증가한다. 마리오 카트 7 등껍질 컵 1번째 코스로 재등장했다. 여기는 커브 바깥쪽으로도 달릴 수 있게 리메이크 되었다. 커브 바깥쪽은 부스트 패드가 있긴 하지만...커브 안쪽을 긁는 것 보다 효율이 나쁘다.

4.1.2. 음매음매 목장

굉장히 짧고 심플한 서킷으로, 도로폭이 상당히 넓다. 두더지들이 마구 튀어나오는 두더지 밀집 지역들만 조심하면 된다. 여담으로 영어 명칭인 Moo Moo Farm은 포켓몬스터 금/은에 나오는 튼튼 목장의 영칭이기도 하다.[5][6] DS 등껍질 컵 2번째 코스로 재등장했다.

4.1.3. 엉금엉금 비치

파도가 치는 열대 해변으로, 젖은 모래로 달리면 속도가 느려진다. 해저드로 좌우 왕복하는 게들이 있다. 버섯이나 스타가 있어야 진입 가능한 동굴 지름길이 유명한데, 몇 가벼운 캐릭터[7]나 150cc는 아이템 없이도 들어갈 수 있는데다 전체 서킷의 1/4 정도를 그냥 잘라먹는다.(...) 다만 또하나의 지름길이 있는데 동굴 지름길 오른쪽으로 동그랗게 바다 지형이 있는데 그 바다를 가로지르는 물속 길이 있다. 멀리서는 보이지않으나 동굴지름길 지역 진입전 두개의 뜀틀(?)을 넘고 돌로된 아치형 문을 오른쪽으로 통과하면서 바다쪽으로 가면 물이 갈라지면서 길이 나온다. 성공할수만 있다면 동굴 지름길이 더욱 빠르지만 실패했을경우의 패널티[8]가 크므로 바닷길이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지름길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그 지름길에도 게들이 있는데 걸려넘어저도 크게는 아니나 약간의 속도를 잃게된다. 두개의 폭포 이후 나오는 거대한 바위 위 아이템 박스는 보통 가시돌이 등껍질이 들어있다. 7 바나나 컵 1번째 코스로 재등장. 시작 부분의 거북모양 바위가 엉금엉금 닮게 조형되었고, 지름길 진입로가 재조정되었으며[9], 바위 위 아이템 박스는 사라지고 코인이 생겼다. 그리고 수중으로도 달릴 수 있게 된 작품 특성상 깊이 잠수해도 김수한무에게 끌려나오는 일이 없어졌다.

4.1.4. 바싹바싹 사막

사막을 배경으로 한 서킷으로, 두 대의 증기 기관차가 별도의 타원형 서킷을 돌고 있는데 카트 서킷이 기찻길을 가로지르게 되어 있다. 모드에 따라 기차 뒤에 승객칸의 유무가 갈린다. 운이 따라주면 승객칸 사이 사이로 통과(!)하는 묘기를 선보일 수 있다. 기찻길로 달리는 것도 가능하지만 오히려 거리가 멀어지니 비추천한다. 7 리프 컵 1번째 코스로 재등장. 기찻길 건널목을 뛰어넘는 점프 램프가 두 개 생겼는데, 이 램프를 타려면 오프로드로 달려야 하기 때문에 오프로드용 타이어나 버섯, 스타가 없으면 추천하지 않는다.

4.2. 플라워 컵

4.2.1. 키노피오 하이웨이

8자형 고속도로인데, 카트 외에도 여러 차량이 진행 방향으로 주행중이다. 당연하지만 부딛히면 붕 떠오른다. 아이템 박스는 갓길에만 수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이 때문에 1위로 달리는 사람이 아이템 박스를 전부 다 먹어버리면 뒤따라 오는 사람들은 데꿀멍 해야한다(...). 이러한 아이템 박스 배치를 이용하여 가짜 아이템 박스나 바나나를 갓길에 배치하는 꼼수도 있다. 한번 설치되면 뒤에 오는 사람들은 정말 신들린 주행이 아니고서야 함정을 얻어맞고 아이템을 먹던지 아이템이 봉인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미러 모드에서는 자동차들이 역주행, 즉 진행 반대방향으로 주행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대폭 올라간다. 마리오 카트 8 등껍질 컵 마지막 코스로 재등장한다.

4.2.2. 프라페 스노우랜드

설원 서킷. 코너링 시 곳곳에 있는 눈사람을 주의해야 한다. 끝부분만 양쪽으로 절벽이 있고 대부분 평지 맵인지라 붉은 등껍질이 잘 먹힌다. 중앙의 눈사람 밀집 지역과 맨 마지막의 난간없는 다리를 주의. 다리에서 떨어지면 꽁꽁 얼어버린다. DS 바나나 컵 2번째 코스로 재등장했다.

4.2.3. 초코 마운틴

S자 커브와 작은 언덕지형이 많아 무거운 캐릭터에게 굉장히 불리한 맵. 바위가 우루루 떨어지는 낙석 구간이 있는데 사실상 보고 피하는건 무리인지라 복불복 운에 맞겨야 한다. 낙석 지역 직후 난간 없는 구역(낮은 난이도에선 난간이 있다.)에서 떨어지면 훨씬 이전 구역에 착지하게 된다. 망했어요. DS 리프 컵 2번째 코스로 재등장했다.

4.2.4. 마리오 서킷

항목 참조. Wii 등껍질 컵 4번째 코스로 재등장했다.

4.3. 스타컵

4.3.1. 와리오 스타디움

레인보우 로드를 제외하면 가장 최장거리를 자랑하는 코스 시작하자마자 울퉁불퉁한 지형+점프를 사용해 옆 길로 버그성 숏컷을 할 수 있다. 길기만 길고 비보호 점프대를 제외하면 별다른 해저드도 없는지라 지루해 지기 쉽다. 여기서도 어마어마한 꼼수가 있는데 본인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상대방을 골탕먹일수 있는 방법이다. 결승점을 통과하기전에 코스를 위로 가로지르는 거대한 점프대를 통과해야하는데 등껍질[10]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가 골탕먹이고 싶은 플레이어 혹은 컴퓨터가 지나가면 점프대 중간정도에서 맞도록 발사(...)해주면 된다. 등껍질을 맞은 상대는 그대로 가로지르던 아래의 코스로 추락하거나 그 자리에서 다시 출발하더라도 가속도가 충분히 붙지않아 점프를 제대로 할수 없어 어찌됬건 아래의 코스로 추락한다. 물론 사람이라면 웬만해서는 다시 조금 후진한다음 충분한 가속도를 얻으려 하겠지만 이미 그것만으로도 상당의 시간을 잃게된다. 조금 응용해서 점프대에 바나나나 가짜 아이템 상자를 설치하는 방법이 있는데 가짜 아이템 상자는 발동되면 그 자리에서 그냥 터지고 완전 정지후 재출발을 하므로 점프대 중간에 설치해서 가속도를 얻지 못하도록 만들고 바나나는 미끄러지므로 그대로 아래의 코스로 추락하도록 점프대 끝부분에 가깝게 설치하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당연하지만 꼼수에 당해 아래 코스로 추락하게 되면 압도적 1위가 아닌이상 거의 꼴찌로 떨어지게된다. 아무리 아이템으로 괴롭혀도 상위권 컴퓨터는 항상 상위권으로 복귀하는데반해 이 꼼수에 걸리면 컴퓨터라도 얄짤없이 상위권에서 하위권으로 떨어진다.(...)

현재까지 64 코스 중에서는 레트로화되지 않은 유일한 코스이다. 마리오 카트 8에서 코스 4개가 들어갔는데 소외된 코스가 하필이면 마카 시리즈 사상 최고로 취급이 박한 와리오 코스라서...[11] 다만 유일하게 남았다는 건 마리오 카트 9에선 99.9% 확정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4.3.2. 샤베트 랜드

프라페 스노우랜드가 설원인 것에 비해 이쪽은 얼어붙은 바다 위 빙판. 서킷 안쪽은 온통 물인데 여기 빠지면 프라페와 마찬가지로 냉동 인간/원숭이/거북이/공룡/버섯이 되어버린다.[12] 동굴 내에선 펭귄들이 기둥을 중심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빙판 위에선 슬라이딩을 하면서 방해를 하니 주의. 동굴안이 상당한 난코스인데 쉽게 빠져나가려면 100% 클리어후의 Reverse 코스말고 오리지널을 기준으로 진입하자마자 왼쪽으로 붙어서 벽만 따라가면 된다. Wii 바나나 컵 1번째 코스로 재등장했는데 여기서는 물에 빠져 얼렸다고 구출받을 때 높이서 떨어뜨리므로 바로 깨진다.

4.3.3. 피치 서킷

끝 부분의 긴 부스트 점프대가 인상적인 코스. 이 부스트 점프대에서도 특유의 꼼수가 가능한데 바나나가 등껍질로 첫번째 부스트후 두번째 부스트전에 맞춰버리면 맞은 캐릭터는 부스트가 되긴하지만 미끄러지면서 되기때문에 충분한 거리를 날지못해 착지하지못하고 그대로 물에 빠진다.[13] 부스트 점프 후 옆을 보면 슈퍼 마리오 64 피치 공주의 성[14] 이 그대로 나오는데 구경한다고 들어갔다면 그 라운드는 포기하는게 좋다.(...) 피치 공주의 성을 지나 나오는 S밴드는 미끄러져 물에 퐁당하는걸로 악명높다. S자 커브구간을 진입하지않고 차라리 오른쪽 잔디밭으로 우회하는게 속도가 떨어질망정 더욱 유리하다. 물론 커브구간 실력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해당 사항 없음이다.

마리오 카트 8 바나나 컵 3번째 코스로 등장한다.

4.3.4. 쿠파 성

항목 참고. Wii 번개 컵 4번째 코스로 재등장

4.4. 스페셜컵

4.4.1. DK 정글 파크

시작부분의 강을 뛰어넘는 점프시 대각선으로 비스듬하게 점프하는 것이 요령. 유람선은 운이 좋으면 관통할 수 있다.(...) 하지만 실수로 부딪히면 당연히 공중에서 한바퀴 돈 다음에 물속으로 풍덩...길 밖으로 나가면 보이지 않는 '원주민'들이 돌을 던진다. 150cc에서는 이 돌에 한번만 맞아도 스핀 대기상태(브레이크를 밟으면 스핀하지 않는 상태)에 빠진다.[15] 스타트 지점 직전에 동굴 속에 들어가는데, 동굴 속 U턴을 적당히 잘라먹는 것이 좋다. 너무 잘라먹으려 하면 경사가 너무 가파르기에 속도가 크게 줄어든다. 대신에 버섯을 아껴두었다가 이 구간에서 사용하면 U턴을 모조리 잘라먹어 단숨에 치고 나갈수도 있다. Wii 리프 컵 3번째 코스로 재등장하였다. 동굴 속에 속도를 늦추는 진흙탕이 추가되었고, 돌 던지는 원주민이 사라졌다. 점프대가 강제 궤도 점프로 바뀌어서 번개 맞았다고 물에 빠지는 사태가 사라졌다.

4.4.2. 요시 밸리

요시 얼굴 모양의 서킷. 여러 가지의 길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캐릭터들의 순위가 미공개되는 것이 특징. 좁고 난간이 없는 위험한 루트[16]로 갈 수록 빠르지만, 맵 특성상 절벽 밑으로 떨어지면 굉장히 긴 시간을 잃게 된다. 협곡이 끝나는 부분에선 거대한 요시 알이 브레이크 댄스를 추고 있는데 깔리지 않게 주의. 마리오 카트 8의 리프 컵 마지막 코스로 재등장한다.

4.4.3. 부끄부끄 늪

늪지 위 나무판으로 만들어진 서킷. 드리프트 시 나오는 소리가 굉장히 귀에 거슬리는지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따금 부끄부끄들이 날아다니며 시야를 가리는데 어차피 반투명이라 그다지 효과는 없다.(...) 중간 쯤 폐가 직전에 나타나는 울타리 없는 S자 밴드를 주의하자. 폐가 내에선 박쥐들이 날아 부딛히면서 속도를 늦추는데 번개 맞은 상태라면 맞자마자 찌그러지니 주의. DS 번개 컵 2번째 코스로 재등장했다.

4.4.4. 무지개 로드

역대 무지개 로드 중에서 최고로 쉬운 난이도를 자랑한다. 하지만 코스 길이 자체가 너무 길다보니깐 심신에 피로가 자주 온다. 마리오 카트 8 번개컵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코스로 등장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5. 배틀 코스

슈퍼 마리오 카트는 배틀 코스에 숫자만 붙인 것이었는데 64에선 다양한 아이디어의 코스가 나왔다.

  • 빅 도넛
  • 블럭 요새
  • 더블 덱
  • 마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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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북미판은 타이틀 음성과 선택시 음성이 마리오지만 일본판은 아닌 것, 일본판 루이지 음성이 마리오보다 하이톤인 것 등.
  • [2] 이런 좁은 길은 바나나를 깔아 두거나 녹색 등껍질을 비스듬히 발사해 두면 뒤따라 오는 카트는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 [3] 요시 밸리나 레인보우 로드에서 낙사하면 정말 한~~참을 떨어져야 한다. 또한 와리오 스타디엄같이 중간에 떨어지면 트랙 한~참 전 부분으로 떨어질 때도 그냥 떨어져야 한다. 이를 역이용 해 말도 안되는 숏컷이 가능했지만...더블대시 이후 작에는 트랙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김수한무가 바로 구해준다.
  • [4] 더블대시 이후에선 강제 활강 or 발사(...)로 도착 지점까진 어떻게든 보내준다. 점프 직전 바나나를 밟아 감속된 상태라 하더라도 갈 순 있다는 것이다. 64땐 그런 것 없고 나락으로 추락...
  • [5] 다만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는 이게 걸리는지 MooMoo Farm으로 Moo Moo를 그냥 붙여버렸다.
  • [6] 당연한 얘기이지만 이 명칭은 여기서 먼저 사용되었다. 이 게임이 나온 연도가 1996년이고 포켓몬스터 금/은은 그로부터 3년 뒤에 나왔다.
  • [7] 50cc는 모두 안된다.
  • [8] 굴러떨어지게 되므로 카트가 완전 정지되어 재출발에서 크게 시간을 잃게된다.
  • [9] 부스터를 사용해 흙점프대를 통과하고, 글라이패널을 밟아 활공하여 진입할 수 있다.
  • [10] 이왕이면 유도가 되는 빨간색이 좋다.
  • [11] 사실 이번 작에서 와리오 코스가 레트로화되었다. 근데 그게 하필이면 와리오 코스 중에서도 취급이 안 좋은 DS 와리오 스타디움이라...다행인것은 DS버전이 그래픽 상향을 넘어서 마개조 되어서 격변했다는 것.
  • [12] 김수한무에게 구출받은후 출발할 때 스핀하므로 더욱 조심.
  • [13] 물론 빠지면 리스폰되는곳은 부스트 점프대 전
  • [14] 그랑프리후 시상식하는 그 곳이고 마리오64에 나오는 그 성이기도 하다. 다만 마리오64의 성과는 완전히 같지는 않다.
  • [15] 번개를 맞아 작아진 상태에서는 돌을 맞으면 바로 종잇장신세가 되니 주의하자.
  • [16] 진입하자마자 가장 왼쪽의 외길이 그나마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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