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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두 사코

last modified: 2015-03-24 17:27:32 by Contributors


리버풀 FC No.17
마마두 사코 (Mamadou Sakho)
국적 프랑스
생년월일 1990년 2월 13일
출생 파리
신장 187cm / 83kg
포지션 센터백
유소년 클럽 파리 FC (1998~2002)
파리 생제르맹 FC (2002~2007)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 FC (2007~2013)
리버풀 FC (2013~ )
국가대표 16경기 2골

Contents

1. 클럽
2. 국가대표

1. 클럽

2002년, 파리 생제르맹 FC 유스팀에 입단하였다. 2007년 2월 14일 UEFA컵 AEK 아테네 전에 17세의 나이로 프로 선수로서 데뷔하였다. 10월 20일 발랑시엔 FC 전에서 주장 완장를 달고 리그앙에 데뷔하였다. 2009-10 시즌부터 주전선수로 정착하며 32경기에 출전하였다. 2010-11 시즌에는 31경기에 출전해 자신 최다인 4골을 기록하였다. 리그앙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과 베스트 일레븐에 선출되었다.

그러나 클로드 마켈레레를 대신하여 주장에 취임한 2011-12 시즌 디에고 루가노 등 대형 영입이 많아졌고, 카를로 안첼로티 신임 감독 취임과 동시에 알렉스 영입 등 자신 컨디션 난조로 출전 기회가 감소하게 되었다. 새로운 시즌에는 크리스토프 얄레에 주장 자리를 양보하게 되었다.

2012-13 시즌은 치아구 시우바가 영입되어 출전 기회가 더욱 줄어들어 버렸다. 2012-13 시즌 종료 후, 마르퀴뇨스도 영입되면서 이적을 요청하게 되었다. 2013년 9월 1일 리버풀 FC 이적이 결정되었다.

리버풀에 와서 메디컬테스트 때 힘으로 메디컬테스트 기계를 고장내버리는 해프닝이 있었다. 초반에는 리그/언어 적응 문제로 기대이하의 활약을 보여주었으나 점차 나아지던 차에 부상으로 아웃되었다. 다시 복귀하여 이적 첫 시즌 치고는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며 시즌을 마무리 하였다.

분명 피지컬도 좋고, 수비능력도 준수한데 정줄놓은 플레이가 잦아 데얀 로브렌의 삽질에도 불구하고 주전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종수비라인에서 힐패스를 시도한다든가, 쓰루 패스를 선호한다든가, 혹은 드리블 돌파를 시도한다든가(...) "감독님께서는 공 다루는 기술이 좋은 유형의 센터백을 원하시죠." 대담함과 적극성이 독이 되는 케이스

2. 국가대표

U-17 프랑스 대표로 UEFA U-17 Championship 2007,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하였다. U-21에서 주장을 역임하였다. 남아공 월드컵 후 취임한 로랑 블랑 감독의 지휘 아래 2010년 9월 4일에 UEFA 유럽피언 챔피언십 2012 예선 벨로루시 전에서 A 매치에 처음 소집되어 11월 17일 잉글랜드 전에서 A 대표로 데뷔하였다. 2011년에 들어가며 대표팀에 정착하게 되었는데, 소속팀 출전 기회 감소로 인하여 2012년은 일시적으로 대표에서 멀어져 EURO 2012 프랑스 대표팀 승선에 실패하였다. EURO 2012 후 디디에 데샹 감독이 취임하면 다시 대표팀에 소집되게 되었다.

2013년 11월 19일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우크라이나 전에서 A 매치 첫 득점이 되는 선제 골과 결승골이 되는 3번째 골도 넣으며 프랑스의 브라질 월드컵 본선행에 크게 공헌하였다. 국가대표의 모습은 클럽에서의 그놈이 맞을까 싶은 정도다. 웬지 어느 런던 팀독일인영국인이 생각난다.

2014년 5월 28일, 노르웨이와의 친선전에서 성인 국가대표 첫 주장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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