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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야 나츠키

last modified: 2015-03-03 20:00:29 by Contributors


슈퍼전대 시리즈히로인
제29작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 제30작 굉굉전대 보우켄저 ~ 제31작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오즈 우라라
오즈 호우카
마미야 나츠키
니시호리 사쿠라
우자키 란

굉굉전대 보우켄쟈의 등장인물. 배우는 나카무라 치세[1] . 한국 방영시에는 '하나'로 개명되었다. 보우켄 옐로로 변신한다. 성우는 채의진.
이노우 마스미와 함께 보우켄쟈에 들어왔으며 이전부터 함께 팀으로 활동했다.

극중에서 그녀의 과거 및 정체와 관련된 떡밥이 몇 번씩 등장하는 등 상당히 신경써서 만들어진 듯 하다. 다만 과거 떡밥이 끝난 뒤에는 비중이 다른 멤버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절됐다.

서제스에 입사하기 전, 도굴하러보물을 찾으러 다니던 마스미에 의해 어느 유적안에서 구조되었으며, 발견 당시 자신에 대한 기억이 아무것도 없었다. 다만 그때부터 갖고 있던 팔찌에 자신이 누구인지 밝힐 단서가 있다고 생각되어 관련된 정보를 모으려 하고 있다.

트윈테일이 잘 어울리며 천연보케 이 페이스로 제작자들이 대놓고 모에를 노린 것이 아닌가 싶은 캐릭터다. 다만 그 보케짓으로 인해 마스미와 함께 대신관 가쟈를 깨우는 대형 사고를 쳐버렸으니...

밝고 천진한 성격으로, 팀내의 막내 캐릭터. 아이돌 지망생으로 위장해야했던 니시호리 사쿠라는 자신과 거리가 먼 이 역할의 수행을 위해 나츠키의 행동을 샘플링(?) 했다.

참고로 수식어에서 알수있듯이 이런 여캐가 전대물 전통의 파워계 역할을 맡고 있다.

대검인 즈반(한국명: 성검인 스팡)을 다룰 수 있는 두 사람중 한 명이다. 최종회에서 아카시 사토루가 프레셔스 수색을 위해 우주로 떠난 뒤부터 즈반을 사용하게 되었다.

초반부터 과거 행적이 드러나는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중반부터 떡밥이 뿌려지는 데 멸망한 고대 문명 레무리아의 생존자로 본명은 리리나. 후반부에 나츠키의 부모가 남긴 홀로그램을 통해 밝혀진다. 이때 밝혀지는 엄마, 아빠는 메가 옐로와 기린렌쟈(오성전대 다이렌쟈의 옐로)이다. 옐로 아빠와 옐로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옐로 딸... 이 때문에 대검인 즈반을 사용할 수 있지만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건 사토루가 떠난 뒤인 본편 종료 직전. 무기NTR 그리고 과거의 기억이 없던 것도 기억상실증이 아니라, 아기 때부터 봉인되어 현재 깨어나기까지 성장속도를 상당히 느리게 설정한 탓에(한 살 먹는데 5000년이 걸렸다) 아예 기억자체가 없었던 것이였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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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교롭게도 보우켄 블루 역할을 맡은 미카미 마사시와 영화 스윙걸즈에 같이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맡은 파트는 알토 색소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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