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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last modified: 2015-04-06 01:16:49 by Contributors

한자魔法少女
일본어まほうしょうじょ(Mahō Shōjo)
스페인어Niña Mágica
영어Magical girl[1]
독일어magisches Mädchen
라틴어Puella magica
이탈리아어Ragazza magica

Contents

1. 마법을 사용하는 소녀
1.1. 개요
1.1.1. 예외
1.2. 일반적인 패턴
1.2.1. 마법소녀의 목적
1.2.2. 마법소녀가 되는 계기
1.2.3. 세계관
1.2.4. 이데올로기
1.2.5. 정체 은폐
1.2.6. 변신
1.2.6.1. 비전투 변신
1.2.6.2. 전투 변신
1.2.6.3. 변신 장면
1.2.7. 마스코트 캐릭터
1.3. 마법소녀가 등장하는 작품 목록
1.4. 기타
2. 오렌지 캬라멜의 미니 1집 타이틀곡
2.1. Pump it up 2011 FIESTA EX에서의 수록


1. 마법을 사용하는 소녀

환술_마법.png
[PNG image (335.81 KB)]

18세기 말에 발간된 것으로 추측되는 <<왜어유해>>란 단어장에 등재된 마법과 무녀. 당시 조선에서 환술이란 단어는 오늘날의 마법과 마술의 뜻을 두루 통용하는 단어인 듯하다.

1.1. 개요


마법을 사용하는 소녀의 총칭.사실 가장 힘든 직종

여자아이가 마법의 힘으로 활약하는 내용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작품에서 주로 등장한다. 통칭 마법소녀물. 본래 비폭력적이고 교훈적인 내용의 작품이 대세였지만, 90년대 들어서는 점차 폭력성이 강해지고 있다.예를 들면 이거 또한, 마법소녀라고는 하지만, 대상이 소녀가 아니더라도 마법소녀로 인정되는 경우 역시 종종 있으며,주인공이 남자여도 된다. 변신 요소가 도입된 이후로는 변신물의 하위 장르로 보는 경향도 생겼다.

어린 여자아이들을 타겟으로 제작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90년대를 기점으로 하여 성인층의 수요도 점차 생겨났고, 처음부터 이러한 성인층을 노리고 제작되는 작품도 간혹 등장하고 있다.

최초의 마법소녀는 선천적 마법소녀인 요술공주 샐리이며, 후천적으로 마법능력을 얻어 특정 직업으로 변신하는 마법소녀는 비밀의 앗코 쨩(거울요정 라라)이 원조이다.

원로격인 요술공주 샐리가 서구의 마녀 코메디물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후대의 마법소녀물도 서양의 '꼬마 마녀'의 특징을 어느정도 공유한다. 대표격으로 빗자루나 망토, 고깔 모자 등의 마녀를 연상시키는 복장이 있으며, 마스코트 캐릭터 역시 패밀리어의 변형.

1.1.1. 예외

위의 정의가 무색하게도 '마법을 사용하는 소녀'라고 해서 꼭 '마법소녀'라고 불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만약 이말대로면 모든 가상의 "마법을 사용하는 성인이 되지 않은 여성"은 전부 마법소녀로 간주된다.슬레이어즈리나 인버스는 '소녀인 마법사'[2]이고, 마녀 배달부 키키의 키키나 위치 크래프트 워크스의 카가리 아야카는 '소녀인 마녀'이므로 각각 마법사와 마녀라고 불러주어야 할 것이다. 심지어 마법을 쓰는 소녀인데 애초에 이쪽으로 분류가 안되는 부류도 많다. 그러니까 꼭 마법을 사용하는 소녀이더라도 마법소녀로 분류하느냐 마느냐는 작가마음... 인데 굳이 분류를 하자면 현재 마법소녀로 불리는 경우 특히 이 항목에서 설명하고 있는 종류는 변신 기믹의 도입 이후 정착된, 마법능력으로 변신해서 특징적인 복장으로 바뀐 채 악당과 싸우는 소녀적인 존재[3]로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판타지물에 등장하는 직업으로서의 마법사나 종족이 마녀인 경우는 이러한 정의에 부합하는 마법소녀에 해당하지 않는셈.

1.2. 일반적인 패턴

1.2.1. 마법소녀의 목적

초기 마법소녀는 인류의 행복 같은 다소 모호한 목표를 가지는 경우가 많았으나, 후기 마법소녀로 갈수록 특정 물품 회수나 집단을 쓰러뜨리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 경우가 늘어났다. 또한, 가끔씩이지만 본인의 꿈이나 사랑을 이루는 것이 목적인 경우도 있다.

1.2.2. 마법소녀가 되는 계기

마법소녀가 마법을 쓰게 되는 계기는 크게 두 가지 경우로 나뉜다.

  • 태어날 때부터 평범한 인간이 아니었던 경우. 즉, 선천적 마법소녀.
  • 평범했던 여자아이가 마법의 힘을 얻는 경우. 즉, 후천적 마법소녀.25살이 넘으면 된다고 한다.그럼 소녀가 아니잖아마법중년
"이 나라에서는 성장 중인 여성을 소녀라고 한다지? 그렇다면.. 결국 마녀가 될 너희들의 경우엔 마법소녀라고 불러야 되겠지.”

선천적 마법소녀의 경우 어머니가 마녀, 혹은 전직 마법소녀이거나 본인 스스로가 마법나라 공주일 경우가 많으며, 후천적인 마법소녀의 경우 특정 아이템과의 접촉이나 마스코트 캐릭터와의 조우 등을 통해 마법소녀로 각성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1.2.3. 세계관

이 부분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마법이 남발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마법소녀의 활동영역이 크게 엇갈리는 부분이다.

중세 : 인간이나 마족 같은 대체적인 부류가 주를 이루었던 점을 감안하면, 마법이 크게 성행했던 부분도 존재한다. 대체적으로 선의 경우는 정의를 주류로 자칭한 반면, 악은 재 정화를 위해 몰살을 강조하는 부분이 크다. (특히나 제국이나 마족)

현대 : 마법에 대한 관념이 많이 사라진 탓에, 현대인들이 마법하면 단순한 속임수로 알고 지내는 부류가 많다.

미래 : 마법도 대항수단의 하나로 전락한다. [4] 문제는 마법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높아지는 바람에 지구가 황폐화 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단순히 "레이저" 만 생각해도 답이없다.

판타지 : 거리낌 없다. 몰살, 남발이라는 단어를 자주 남발하며. 툭하면 자기 마법력이 킹왕짱 스럽다는 단어를 자주 내뱉는 경향이 짙다. 누가 쎄다느니, 덤비면 ZOT 된다느니등 마법소녀의 경우에는 자의적으로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터득하는 경향이 짙다.

1.2.4. 이데올로기

순전히 따지자면 말만 정의이고 기물파손이 심하다.[5] 현대 사회에서 마법 한방만 갈기면 건물 부서지는건 기본이고 거기 있는 사람도 다 죽는다. 그런데 주인공 계열의 마법소녀는 자기 주변인들에 대한 신경만 쓰지 남이야 죽던말던 상관안한다. 로봇전대물에 비하면 양반수준이지만. 적들이 개심해서 주인공 편으로 돌아서는 경우가 거의 없다.

1.2.5. 정체 은폐

마법소녀는 자의, 혹은 타의로 인해 자신이 마법소녀라는 사실을 숨길 때가 많으며, 매우 가까운 관계에 있는 극히 일부 협력자들에게만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또한, 이때 비밀을 지켜야 하는 근거로는 가족이나 자신의 안전부터 마법을 사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에 이르기까지[6] 매우 다양하며, 경우에 따라선 복수의 근거를 정체 은폐의 이유로 삼기도 한다.

주요 요소 중 하나인 만큼 장편일 경우 이를 메인으로 세우는 에피소드가 곧잘 등장하기도 하며, 이 경우 상황에 따라선 대역을 세워서 가짜 알리바이를 만들거나, 아예 마법으로 상대의 기억을 지우는 방식을 쓰기도 한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기억상실 같은게 걸려도 후반에는 알거 다 알게되니 상관없다.

1.2.6. 변신

본래 경우에 따라선 아예 변신을 하지 않는 마법소녀도 존재했으나, 마법의 프린세스 밍키모모의 상업적 성공 이후 변신은 마법소녀의 중요한 상징이 되었다. 변신 아이템이랑 코스튬 팔아야 되니까 또한, 이러한 종류의 변신은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옷만 바꿔 입었을 뿐인데 아무도 못 알아본다.

변신은 크게 전투를 위한 변신과 전투와 무관한 변신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7,80년대에는 직업 비전투 변신이 주류를 이루었으며, 이때는 설혹 전투를 하더라도 에피소드 중간에 악당이 등장할 경우에만 이를 퇴치하기 위한 간략한 전투를 벌이는 수준에 불과했다. 하지만 후기 마법소녀로 갈수록 비전투 변신 형태는 사라지고 전투를 위한 변신이 주류를 이루게 됐다. 물론 드물긴 하지만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1기처럼 두 가지 패턴을 모두 채택하기도 하며, 마법소녀는 아니지만 큐티하니 역시 이러한 경우에 속한다.

마법소녀는 징크스가 존재하는데, 꼭 남자아이가 같이 끼인다는 것. 마법소녀에게 반해 콩깍지가 씌는 부분은 질투로 이어지고, 협력관계나 적대로 돌변한다. 스토리상의 반전요소를 주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마법소녀물에는 남자가 도와주는 부분이 꽤 있다. 정체를 몰라서 그렇지. 결혼이나 애인 관계로 발전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깨지는 작품도 있긴 하지만 극히 소수다.

1.2.6.1. 비전투 변신

비전투 변신은 크게 직업 변신과 특이 변신으로 나뉘어진다. 7,80년대에 주류를 이룬 형태로 이후부터는 이러한 변신을 다루는 작품 수가 점차 줄어들었다.

직업 변신의 경우 각종 직업에 종사하는 성인 여성성인 남성으로는 변신 안 하나?으로 변신하는 타입을 말한다. 이는 조금이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자 하는 아동의 욕구를 대리만족시키기 위함으로 보이며, 일반적으로 직업 변신을 하게 되면 해당 직업의 전문기술을 함께 갖추게 된다. 예를 들어, 뾰로롱 꼬마마녀가 있다.

특이 변신은 인간 외의 다양한 무언가로 변신하는 타입을 말한다. 이 경우 동물 계열은 물론이고, 식물이나 사물 등으로의 변형을 꾀하기도 한다. 어떤 의미에선 수화의 원조라고도 할 수 있다. 이 경우 변신을 '하는' 게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 의해 '변신당해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려고 좌충우돌하는 에피소드도 볼 수 있다. 비밀의 앗코 쨩과 같은 초기 마법소녀물에서 이따금씩 찾아볼 수 있는 변신 형태다. 비전투 계열 변신은 노출이 거의 없기 때문에. 호응도가 적다. 대표적인 것이 웨딩피치

1.2.6.2. 전투 변신

전투형 코스튬으로 변신하는 타입. 90년대 이후의 마법소녀물에서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해당 변신을 하는 마법소녀는 일반적으로 가면 라이더 같은 '변신 히어로'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변신하는 하는 마법소녀의 경우 '변신 히어로'처럼 뱅크신으로 이루어진 변신 과정과 필살기를 가지고 있다. 다만, 마법소녀물의 주요 고객이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어린 여자아이들이었던 만큼 전투에 대한 과격한 연출이나 상세한 묘사를 피하는 편이다. 여담으로 변신후의 복장 디자인은 솔직히 전투를 하기에는 비효율적인 차림새인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미니스커트나 귀걸이 목걸이 같은... 그런데 그런 불편한 복장을 하고도 잘만 싸운다. 추가로 변신 후의 복장이 미니스커트일 경우에는 높은 확률로 강철치마

1.2.6.3. 변신 장면

보통 변신을 시작하면 한 차례 헐벗은 뒤(...) 새로운 코스튬을 갈아입게 되는데[7], 이 과정에서 어린아이가 성인 여성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8] 또한, 변신 히어로물과 마찬가지로 마법소녀는 일반적으로 변신을 방해 받지 않는다.

다만, 방해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 항상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요술공주 밍키에서는 밍키가 탐정으로 변신하는 도중 밍키의 양어머니가 부딪히는 바람에 밍키는 하프보일드 탐정이 되고, 도리어 어머니가 하드보일드 탐정이 되기도 했다. 변신장면보다 적을 쓰러트리는 시간이 더 빠르겠다야. 오히려 남자 악당인 경우에는 헤벌레. 여자 악당인 경우에는 질투. 이거슨 진리.

모험왕 걸리버의 한 에피소드처럼 변신을 중간에 방해하는 난감한 경우도 있다. 한국에서 방영될 때는 해당 에피소드 자체가 통편집되었다. 솔직히 전투 변신이 아닌 일반인 상태로 적을 쓰러트리면 더 많은 경험치를 얻음에도 불구하고. 꼭 변신한다. 악당들도 마법소녀를 이겨서 능욕하면 더 경험치가 올라가는 것을 알기에......

1.2.7. 마스코트 캐릭터

대부분의 마법소녀물에서는 마법소녀를 서포트하고 감시하기 위한 마스코트격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자세한 것은 마스코트 캐릭터 항목을 참조.

1.3. 마법소녀가 등장하는 작품 목록

자세한 것은 마법소녀물 항목을 참조.

1.4. 기타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처럼 마법소녀 라는 명칭을 직접적으로 사용 하면서 나름대로의 설정을 덧붙이는 경우도 있다.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마법소녀 설정을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마법소녀(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항목을 참조하자.

2. 오렌지 캬라멜의 미니 1집 타이틀곡

2010년 6월 17일에 발매된 오렌지 캬라멜의 미니 1집 《The First Mini Album》에 수록된 타이틀곡이다. 사랑이라는 마법에 빠진 소녀라서 마법소녀라는 제목을 붙였다고 하며, 가사 자체는 1번 항목과 별 다른 연결점을 찾기 힘들다. 마법소녀 복장을 입고 나오긴 한다 게다가 가사가 시궁창 자세한 건 오렌지 캬라멜/음반 목록 참고.

2.1. Pump it up 2011 FIESTA EX에서의 수록

최초 수록 버전 Pump It Up 2011 Fiesta EX
최후 수록 버전 Pump It Up 2013 Fiesta 2
아티스트 오렌지 캬라멜
BPM 136
비주얼 -
채널 K-Pop / Fiesta EX
모드별 레벨 데이터 ※Fiesta 2 기준
모드 레벨
Arcade Single 4 / 7 / 11 / 15
Double 5 / 13 / 16 / 21
Single Performance 3
Double Performance 4
Full Song Single 12
Double -

그리고 Pump It Up 2011 Fiesta EX에 실리게 되었다.

싱글 15 채보 영상

티저 영상에서 슈퍼맨, 링딩동[9]과 함께 그 존재가 처음으로 확인되었다.

아무리 봐도 라이트 유저를 겨냥한 곡. 실제로 일반인들의 플레이 빈도도 높은 편이고, 게임장에서 갤러리 모으기에도 좋은 곡이다.플레이어는 쪽팔림을 감수해야 하겠지만

그런데 이 곡이 매니아들의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바로 뮤직트레인 J.K.D Station 4스테이지에 등장하는 더블 21 패턴 때문. #

이전까지만 해도 라이센스곡 중 고난이도의 곡은 주로 노바소닉이나 크래쉬로 대표되는 헤비메탈 장르에 편중되어 있었는데, 이런 곡에 20레벨이 넘는 고난이도 패턴이 들어갔다는 것이 인기의 주된 요인이었다.

패턴만 놓고 봤을 때 21레벨 치고는 쉽다는 의견이 많지만, 뮤직 트레인의 경우 이전 스테이지(테이크 아웃 더블 22)에서 체력을 많이 소진한 상태에서 플레이해야 하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가 올라간다.

더블 21 채보는 1.50 패치 전까지 포인트 샵에서 42,000PP로 구매를 해야 아케이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으나, 패치 이후 모든 해금요소가 풀린 지금은 누구나 제약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

1.10 패치로 싱글 15, 1.30 패치로 더블 16 패턴이 추가되었다.

안다미로는 차기 버전인 Fiesta 2이 가수의 두번째 곡인 '샹하이 로맨스'를 추가하게 된다.

그러나 Prime에서 구곡의 대거 삭제가 이루어지면서 함께 삭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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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다수의 유럽국가에선 일본어 발음인 Mahō shōjo나 영어인 Magical girl로 표기한다.
  • [2] 더 정확히는 마도사
  • [3] 위에 나오듯 소녀라고 지칭할 수 없는 나이대도 있다.대표적인 예로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메이오 세츠나. 여성이라 지칭할 수 없는 경우도 물론 있다
  • [4] 물리적으로 피해를 입힐 수 없는 부분 한정
  • [5] 이 때문인지 일부작품에서는 일단 일이 해결되면 마법으로 인한 여파는 원상복구된다는 설정을 달고가는 경우도 있다. 혹은 마법으로 복구가 가능하다던가.
  • [6] 요컨대 마법소녀라는 것을 들키면 더 이상 마법을 사용할 수 없거나 저주를 받는다는 식.매우 드문 경우지만 마법소녀라는 것을 들키면 마법 쓰는 데는 지장이 없지만 가정이 무너지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 [7] 단, 마법 변신이 아닌 조력자 캐릭터의상을 직접 제공해 주는 경우도 있다.
  • [8] 빨간망토 차차가 이에 해당한다.
  • [9] 정식 발매시에는 판권 문제로 인해 내수판에는 미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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