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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last modified: 2015-01-27 23:51:01 by Contributors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의 1기로 2004년 10월에 방영. 에로게임인 트라이앵글 하트 3의 등장인물인 타카마치 나노하를 주인공으로 첫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다.
NANOHAimg007.jpg
[JPG image (85.8 KB)]

Contents

1. 개요
1.1. 제작진
1.2. 각 화 타이틀
1.3. 음악
2. 국내 방영
3. 등장인물
3.1. 타카마치 일가
3.2. 시간의 정원
3.3. 버닝스 일가
3.4. 츠키무라 일가
3.5. 시공관리국 차원항행부대 아스라
4. 스토리
4.1. 초반부(1~3화): 나노하가 마법소녀가 되기까지
4.2. 중반부(4~7화): 나노하와 페이트의 싸움
4.3. 후반부(8~13화): 시공관리국의 등장, 그리고 마지막 대결
5. 관련 항목

1. 개요


자칭 평범한 초등학교 3학년 타카마치 나노하유노 스크라이어와 만나 마법소녀가 되고, 유노를 도와 로스트 로기아 쥬얼시드를 모으는 이야기. 하지만 중반부부터 쥬얼시드는 별 비중이 없어지고, 대신 나노하와 마찬가지로 쥬얼시드를 모으는 라이벌 캐릭터 페이트 테스타로사와의 대결과 드라마가 주가 된다. 중후반부에서는 시공관리국의 존재도 등장하는 등 스케일이 커진다.

1기에서는 마법소녀의 기본 방정식을 그나마 지키던 전반부가 인기가 없었던 반면, 포격이 난무하는 1기 후반부터 인기가 급상승했다. 다른 의견으로는 작품 초반에는 그야말로 카드캡터 사쿠라짝퉁이었다가 라이벌페이트 테스타로사의 등장 이후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았고, 그 이후로는 마법소녀물이 아닌 마포소녀물폭주성장함으로써 인기를 얻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또한 작품의 인기에 있어서도 박진감이 떨어지지 않는 빠른 전개와 마법소녀라는 이름이 붙어있던 기존의 작품과는 달리 메카닉물에서나 볼법한 거대한 레이저와 그 외 각종 빔병기를 이용한 연출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마포소녀라는 말은 이 작품의 아이덴티티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단어라고 볼 수도 있다.

나노하 시리즈 중에 유일하게 신보 아키유키가 제작한 작품이다. 이 때문에 분위기나 설정 정립이 안된 것은 제쳐두고서라도, 연출면에서도 이후의 시리즈와는 많이 다르다. 가령 4화에서 페이트의 첫 등장 장면은 전형적인 신보 테이스트가 물씬 풍겨나면서 이후 나노하 시리즈에선 보기 어려운 연출. 작품이 큰 인기를 얻은 건 1기 후반과 2기 이후이기 때문에 다수의 의견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후 시리즈보다 1기의 연출이 더 취향이라는 사람도 있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MOVIE 1st라는 제목으로 극장판이 2010년 1월 23일 개봉되었다.

1.1. 제작진

1.2. 각 화 타이틀

  • 일본판 기준. 한국판의 타이틀은 하단의 '국내 방영' 단락을 참고.

화수한국어일본어
1그건 신비한 만남이야?それは不思議な出会いなの?
2마법의 주문은 리리컬이야?魔法の呪文はリリカルなの?
3거리에는 위험이 가득해?街は危険がいっぱいなの?
4라이벌!? 또 한 명의 마법소녀야!ライバル!? もうひとりの魔法少女なの!
5여긴 온천 마을, 우미나리 온천이야!ここは湯のまち、海鳴温泉なの!
6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마음이야?わかりあえない気持ちなの?
7세 명째의 마법사야!?三人目の魔法使いなの!?
8그건 커다란 위기야?それは大いなる危機なの?
9결전은 바다 위에서야決戦は海の上でなの
10각자의 마음 속의 맹세야それぞれの胸の誓いなの
11추억은 시간의 저편에 있는 거야思い出は時の彼方なの
12숙명이 끝날 때야宿命が閉じるときなの
13이름을 불러 줘なまえをよんで

1-12화의 모든 타이틀의 끝부분이 나노(なの)로 끝나는 것을 볼 수 있다. 13화 타이틀은 타카마치 나노하의 명대사.

1.3. 음악


원판의 경우 페이트의 성우가 OP을 불렀지만, 국내판은 반대로 나노하의 성우가 OP을 불렀다.

2. 국내 방영

항목 참조.

화수타이틀
1그건 신기한 만남?
2마법 주문은 리리컬!
3거리엔 위험이 가득!
4라이벌!? 새로운 마법소녀 등장!
5온천으로 찾아온 손님
6 알고 싶어!
7이번엔 또 어떤 마법사냐구!?
8그거… 많이 위험한 거야?
9결전은 바다 위에서!
10프레시아의 과거
11추억은 시간을 넘어…
12진짜 시작을 위하여!
13내 이름을 불러 봐!

3. 등장인물

3.2. 시간의 정원

3.3. 버닝스 일가

4.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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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초반부(1~3화): 나노하가 마법소녀가 되기까지

타카마치 나노하는 친구 아리사 버닝스, 츠키무라 스즈카와 어울리는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를 듣고 따라가 페릿 유노 스크라이어를 만난다.

유노를 동물병원에 맡기고 집으로 돌아간 나노하는 그날 밤 다시 도와달라는 유노의 목소리를 듣고 동물병원으로 갔다가 괴물이 거리를 파괴하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된다. 유노는 나노하에게 디바이스레이징 하트를 주면서 자신을 도와달라고 한다. 나노하는 엉겁결에 마도사로 변신하게 되고, 괴물과 싸워 원래 모습인 쥬얼시드로 봉인한다.

다음날 나노하는 유노에게서 쥬얼시드가 고대 유물 로스트 로기아의 일종이라는 것, 유노가 발견했던 물건이 이송 중에 지구에 떨어졌다는 것, 잘못 다루면 매우 위험한 물건이라는 설명을 듣는다. 나노하는 유노에게 협력하기로 하고, 함께 쥬얼시드를 찾으며 수집하며 마도사로서 성장해간다.

4.2. 중반부(4~7화): 나노하와 페이트의 싸움

나노하가 스즈카의 집에서 쥬얼시드의 힘으로 거대해진 고양이를 보고 봉인하려던 와중 또다른 마도사 페이트 테스타로사가 나타나 나노하를 압도적인 실력으로 제압하고는 쥬얼시드를 봉인하고 가져가버린다.

페이트는 어머니 프레시아 테스타로사의 명령으로 쥬얼시드를 수집하고 있었다. 프레시아는 항상 싸늘하게 대하지만, 프레시아가 언젠가는 상냥하게 돌아올 거라는 믿음으로 쥬얼시드 수집을 계속했다.

나노하는, 강하고 예쁜 소녀지만 슬픈 눈빛을 하고 있던 페이트를 줄곧 신경 쓰게 되고, 골든 위크 중 여행지인 온천에서 페이트와 그녀의 사역마알프하고 만난다. 나노하는 페이트에게 대화를 시도하지만 묵살당하며, 또다시 패배하여 쥬얼시드까지 빼앗긴다.

나노하는 이후 쥬얼시드와 페이트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일상생활까지 지장이 온고, 이 바람에 친구인 아리사와 갈등을 빚기도 한다. 이 와중에 둘은 다시 한 번 쥬얼시드를 두고 대결하다가, 둘의 디바이스가 동시에 쥬얼시드에 부딪히고 '차원진'이라는 파동이 발생하며 서로의 디바이스가 파손된다. 쥬얼시드는 페이트가 손으로 잡아 화상을 입으면서 봉인해버린다.

나노하는 레이징 하트의 파손으로 인해 침울해졌지만, 한편으로 고민 끝에 페이트와 제대로 된 대화를 하기로 마음 먹는다.

  • 참고로 매우 많은 사람들이 이쯤(6~7화)에서 시청을 그만둬버린다. 여기까진 정말 특별할 것이 없는 카드캡터 사쿠라 짝퉁 애니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런 사람들에게 팬들은 '거기만 넘어가라.'라고 보챈다. 이 다음부터 진정한 의미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4.3. 후반부(8~13화): 시공관리국의 등장, 그리고 마지막 대결

드디어 시공관리국의 차원항행부대 함선 아스라가 등장. 아스라에서는 나노하와 페이트의 대결 사이에 있었던 차원진을 확인, 위험성을 인지한 함장 린디 하라오운은 개입하기로 결정하고 집무관 크로노 하라오운을 파견한다. 크로노는 나노하와 페이트의 싸움을 중단시키고 사정을 청취하며, 이에 불응하는 페이트를 제압하고 격퇴한다.

나노하와 유노는 아스라에 입항,[1] 린디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감사 인사를 받지만 동시에 더 이상은 끼어들지 말 것을 요구받는다. 나노하는 집으로 돌아가지만 결국 린디에게 협력하게 해달라는 연락을 보내고, 나노하의 실력을 눈여겨보던 린디는 부탁을 수락하여 둘을 아스라에 임시 국원으로 받아들인다.

나노하는 아스라의 지원 아래서 원활하게 쥬얼시드를 수집하고, 한편으로 페이트도 다른 곳에서 꾸준히 수집을 진행한다. 그러던 와중 페이트가 마지막 6개의 쥬얼시드를 한번에 봉인하려 하다가 고전하자, 아스라에서는 페이트가 자멸할 때까지 내버려두기로 하지만 나노하는 보다 못해 페이트를 구하러 가서 함께 쥬얼시드를 봉인한다. 나노하는 마침내 페이트를 이해하고 친구가 되고 싶다고 말하지만, 그 순간 프레시아가 날린 마법이 나노하, 페이트, 아스라에 각각 작렬하고 페이트는 알프가 데리고 도주한다. 쥬얼시드는 절반은 크로노가, 절반은 알프가 회수하여 21개 전부 봉인되게 된다.(이 시점에서 페이트가 가진 것이 9개, 나노하와 아스라가 회수한 것이 12개.)

본거지로 돌아간 페이트는 프레시아에게 심한 학대를 당하고, 이에 분노한 알프가 반항했다가 철저하게 당하고 지구로 도망쳤다가, 우연히 지나가던 아리사에게 발견되어 그녀의 집에서 보호된다.

한편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아리사와 화해하며, 알프에 대해 듣고 찾아간다. 알프는 모든 사정을 고백하며 페이트를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다음날 해변에서 나노하와 페이트는 서로의 쥬얼시드 전부를 걸고 마지막 승부를 벌이게 된다. 그동안 꾸준히 성장한 나노하는 막상막하의 승부 끝에 마침내 스타라이트 브레이커로 페이트를 쓰러트린다. 페이트가 가진 쥬얼시드는 프레시아가 강제로 소환하여 회수해버리지만, 이 때문에 아스라의 추적을 받아 본거지가 들통난다.

프레시아의 본거지 '시간의 정원'으로 돌입한 아스라의 무장국원들은 그곳에서 캡슐 속에 담긴 페이트를 꼭 닮은 아리시아 테스타로사라는 소녀를 발견한다. 프레시아는 분노하여 무장국원들을 전부 제압하고, 통신으로 페이트가 사실 자신의 딸 아리시아의 클론에 불과하며 자신은 페이트를 무척 싫어했다고 말한다. 충격으로 페이트는 혼절하고, 프레시아는 아리시아를 부활시키기 위해 쥬얼시드 9개를 사용해 차원진을 일으켜 알하자드[2]로 갈 의식을 시작한다. 알하자드의 금단의 비술만이 아리시아를 되살릴 마지막 희망이었기 때문이다. [3]

린디는 차원진을 억제, 크로노는 프레시아의 체포, 나노하와 유노와 알프는 구동로의 파괴를 맡으러 간다. 한편 페이트는 새로 인생을 시작할 것을 결심하고는 나노하를 도우러 간다. 페이트는 나노하를 도와 구동로까지 보낸 뒤, 자신은 프레시아를 만나러 가며 크로노가 막 도착했을 무렵 도착한다. 페이트는 프레시아에게 마지막으로 딸으로 받아주면 끝까지 지키겠다는 말을 하지만, 프레시아는 비웃고는 아리시아와 함께 허수 공간으로 추락해버린다. 페이트도 추락할 뻔하지만, 구동로를 파괴하고 돌아오던 나노하가 구출한다.

사건 종료 후 나노하는 유노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 생활한다. 페이트는 재판을 받게 되었지만 크로노의 노력으로 무죄 방면으로 방향이 잡히게 된다. 재판과 조사를 위해 떠나기 전에 페이트는 나노하와 잠깐 만나게 되고,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리본을 교환하며 마침내 친구가 된다.

5.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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