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마법소녀(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last modified: 2015-03-20 21:00:21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마법소녀(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라고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역들.

괜찮아. 믿어. 마법소녀는 꿈과 희망을 이루어 주니까! - 카나메 마도카

Contents

1. 목차
2. 시리즈 등장 마법소녀
2.1. 본편
2.2. 외전
2.3. 마법소녀의 정체
3. 기타


1. 목차

마법을 사용해 사악한 마녀, 마수를 사냥하는 소녀들.3D직종 현실은 사기꾼(Magi)의 여자 노예(Puella)들(...)
소원에낚인 소녀들
큐베라 쓰고 개세끼라 읽는다.와 계약을 맺은 소녀만이 마법소녀가 될 수 있다.전직 큐베는 소녀의 소원을 대가로 소녀를 마법소녀로 만들어준다. 다만 개나소나 될 수 있는건 아니고, 자질이 있어야 가능하고 각 소녀마다 마법소녀로써의 자질엔 개인차가 있다. 이 자질은 현재 자신이 현세에서 끼칠 수 있는 영향, 그러니까 위치나 지위등등에 따라 달라진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명인사나 일국의 지도자쯤 되면 엄청난 자질을 품고 있을듯.[1] 또한 외전 카즈미 마기카에서 큐베가 밝힌 바에 의하면 인간의 마음을 갖고 있다면 인간이 아닌 존재 역시 계약 자격이 있다고 한다.

계약에 성공하면 소울 젬을 얻게 되며, 이 소울 젬을 매개로 해서 소녀는 마법소녀로 변신할 수 있다. 마법소녀가 된 소녀는 신체능력이 강화되며, 다양한 효과와 위력을 가진 마법들과 마법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과 소울 젬이 멀쩡한 이상 죽지 않게 되는 육체를 얻게 된다. 계약 시에 빈 소원에 따라서 마법소녀로서의 기본 능력에 어느 정도 부가능력 및 방향성이 붙는다. 예를 들어, 치유의 소원을 빈다면 신체의 재생 능력이 강한 마법소녀가 된다.

큐베가 호무라와 계약시 한 말이나 이면의 진실을 볼 때, 엔트로피의 법칙을 잘근잘근 씹어먹는 뛰어넘는 존재인 것으로 보인다.

단, 마력을 소모하면 할수록 소울 젬이 오탁으로 더럽혀져, 조금씩 검은색으로 물들어간다. 마녀를 때려잡고 득템하는획득하는 그리프 시드를 통해서 소울 젬의 오염을 정화할 수 있다. 마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마법소녀는 모종의 이유로 육체를 유지하기 위해 조금씩 마력을 소모하기 때문에 그리프 시드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만약에 소울 젬이 완전히 검은색이 되면...

변신할 경우 머리 스타일이 조금 바뀌는 것 같다. 예를들어, 색상이 밝아진다든가 머리가 조금 길어진다든가.

2. 시리즈 등장 마법소녀

2.3. 마법소녀의 정체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이 나라에서는 성장 중인 여성을 소녀라 부르지? 그렇다면 머지 않아 마녀가 될 너희들은 마법소녀라고 불러야겠네.
- 큐베
우리는 한때 희망을 옮기고, 언젠가 저주를 흩뿌린 자들.
- 모모에 나기사


일종의 리치다. 아예 작중에서 좀비나 다름 없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큐베와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몸은 껍데기로 전락하고 영혼을 뽑아 생성한 소울 젬이 마법소녀의 본체가 되기 때문.옆동네 에서 삽질가문의 제3법의 실체다. 곧, 소울 젬은 이름 그대로 영혼이며 소울 젬이 멀쩡한 이상 죽지 않게 되는 것은 이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소울 젬이 본체이기 때문에 몸과 소울 젬의 거리가 100m 이상 떨어지게 되면 몸이 죽고, 죽은 시간이 길어지면 부패(!)하게 된다. 몸이 죽어도 마법 소녀가 죽지는 않지만, 소울 젬이야말로 본체이므로 소울 젬이 파괴되면 마법 소녀는 사망하게 된다.

또한, 리치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악 성향으로 기우는 것처럼 소울 젬이 오탁으로 가득차게 되면 마법소녀가 사냥하던 존재, 마녀로 전락하게 된다. 마법을 쓸 때마다 소울 젬이 더럽혀진다는 것은, 요컨대 영혼이 더럽혀진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해석해보면, 마법소녀의 마법이라는 이름의 기적은 영혼을 더럽히는 대가로 행해지는 것이다. 과연 法이라는 이름 그대로이다.

일단 마법소녀가 되고 나서도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하기는 하지만 아기도 낳을 수 있는지는 확실치 않다. 작중에서 언급이 없으며 임신 가부를 확실히 명언한 인터뷰도 없는 듯 하다. 다만 이것에 대해 언급이 없는 것은 심플하게 결혼할 나이까지 생존한 마법소녀가 없어서일 가능성이 크며[4](다만 20대 후반~30대 초반까지 생존했던 마법소녀가 언급 된 적은 있다. 로베르타 참고) 소울 젬에서 100m 떨어지면 썩기 시작하고, '좀비'라고 불리우는 등 여러 모로 안습한 설정이 붙어있는 걸로 미루어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토모에 마미의 평범한 생활을 보면 가능한 것 같기도 하다. 미키 사야카나 사쿠라 쿄코등이 나이 들어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다. 단 이 개그작품과 본편의 세계관을 동일하게 생각할 수 있을지는 애매하다.일단 이 작품에서는 소울 젬을 베이킹 파우더로 소독할 수 있다.

이 이상의 상세한 사항은 소울 젬 참고.

그리고 본체가 소울 젬이니 만큼 단순한 일상생활에서도 서서히 마력이 소모되며, 마력의 소모 = 소울 젬의 오염이기 때문에 소모 하면 할수록 정신적으로도 불안정해진다. 그리고 불안정해진 정신의 영향으로 또다시 소울잼이 오염된다. 그리고 그 영향으로 마력을 대량으로 소모하고, 그로인해 불안정해진 정신에 의해 더더욱 오염된다는 악랄한 딜레마에 빠진다. 그렇기 때문에 전투를 하면 할수록 약해진다. 딱히 스펙 그 자체가 낮아진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것을 발휘하기 위한 연료가 되는 마력이 줄어들기 때문에 베스트 컨디션은 막 회복이 끝난 그때 뿐, 시간이 흐를수록 계속 포텐셜이 떨어진다.

이 세계관의 마법소녀는 당사자의 인과, 다시 말하면 인생 전체가 마력의 총량으로 전환된다. 그 대신 자체 회복이 불가능한, 일종의 대용량 축전지와 같다. 이해하기 어렵다면, 마력을 기타 다른 작품군의 수명을 소모하는 금지된 기술로 치환해서 생각해 보자. 단지 그리프 시드라는, 소모를 보충할 방편이 있을 뿐이다.

즉 마법소녀로써 아무리 높은 스펙을 지니고, 뛰어난 실력을 지닌 마법소녀라고 해도 강력한 공격을 마음껏 퍼부어 대거나 할수는 없고, 할경우 그대로 자멸해 버리기 때문에 마법소녀로써 오래 살아남으려면 최대한 오버킬 같은 무의미한 마력소모를 줄이고, 최대한 빨리, 효율적으로 마녀를 사냥하는 단기결전 형식으로 가야한다. 드라마 CD에서도 큐베가 마법소녀들은 보통 미리 '작전'을 세우고 마녀를 사냥하지 마법을 순수하게 막 때려박아서 마녀를 사냥하는 케이스는 드물다고한다.

3. 기타


이렇게 세력과 목적 때문에 마법소녀끼리 치고박고 싸우다가 서로 죽이는 것은 기본이고[10][11] 온갖 배신과 계략이 넘쳐나며 범죄를 저질러가면서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마법소녀도 있으니..

애초에 마법소녀가 되는 이유도 사명감이나 그런 것이 아닌, 가면라이더 류우키처럼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된것이기 때문이니까....[12] 그래도 마법소녀라고 마지막에는 원한의 섭리에 의해 구원된다니 사람에 따라선 왠지 찝찝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
  • [1] 큐베의 대하사기극역사 탐방(...)을 보면 히미코클레오파트라로 보이는 마법소녀도 나온다.
  • [2] 극장판인 반역의 이야기 등장인물.
  • [3] 취소선 처진 이유는 항목 참고.
  • [4] 포터블에서 호무라는 마미에게 "20대, 30대 마법소녀를 들어 본 적이 있느냐"며 마법소녀의 단명을 지적했다.
  • [5] 사쿠라 쿄코도 처음 등장땐 이기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이는 마음의 상처로 인해 일부러 그러는 것이었다.
  • [6] 그나마 이쪽은 신약이 나오면서 바뀔 가능성이 있긴 하다.
  • [7] 는 무슨, 좀더 입체적인 성격을 지니게 되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 [8] 오히려 키리카가 신약에서 재평가 받게 되었다. 문제는 결과적으로 기존의 싸이코로 완성되어 버렸다는 것.
  • [9] 그나마 칸나는 자신의 인생이 모두 누군가에게 만들어진 거짓이었다는, 가치관 전체를 흔들만한 충격적인 진실을 접했으니 다른 막장들보다는 그나마 나은편.
  • [10] 그나마 세력권 다툼은 이해가 가는 게 그리프 시드의 수확량 문제, 즉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라서...단 세력권 다툼의 경우에는 하루카의 언급에 의하면 '죽이는' 경우까지 가는 건 드문 것 같다.
  • [11] 사실 실제로 싸움이 발생했을때 말로는 죽이니 살리니 해도 실제로 죽일 생각으로 싸우는 사람은 폭력배들 사이에서도 없다. 아니, 애초에 살인이라는 행위 자체를 의식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물론 머리에 피가 돌면 그런거 신경쓰지 않겠지만 마법소녀들이야 생사를 넘나드는 전투를 하고 실제 무기들로 싸우는거니 정도가 더 심하긴 하겠지만, 본인이 초인적인 힘과 회복력을 지니고 있고, 상대 또한 자신과 마찬가지로 초인적 능력의 보유자니 인식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 [12] 특히 이게 극명히 드러나는 것이 스즈네 마기카.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20 21:00:21
Processing time 0.089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