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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D. 티치

last modified: 2015-07-11 00:42:25 by Contributors

검은 수염 해적단
본선 선장
마샬 D. 티치
1번선 선장 X번선 선장 X번선 선장 X번선 선장 X번선 선장 X번선 선장 X번선 선장 X번선 선장 X번선 선장 X번선 선장
지저스 바제스 반 오거 도크 Q 라피트 시류 산후안 울프 아발로 피사로 바스코 샷 카타리나 데본 추가바람

Contents

1. 개요
2. 인물 소개
3. 작중 행적
3.1. 드럼 왕국
3.2. 자야
3.3. 바나로 섬의 결투
3.4. 임펠 다운
3.5. 정상결전
4. 2년 후
5. 정체 관련 떡밥
5.1. 골 D. 로저와의 관계
6. 명대사 일람
7. 입버릇
8. 기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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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ーシャル・D・ティーチ/Marshall D. Teach

제하하하하하!!!

사람의 꿈은, 끝나지 않아!!!


원피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오오츠카 아키오/한국판은 이봉준, 대원판은 고구인에서 이원찬으로 변경. 갑자기 외부성우가 들어오니 당황스럽다(...)[1]/ 브라운[2].

이름 마샬 D. 티치
별명 검은 수염
현상금 -
능력 어둠어둠 열매, 흔들흔들 열매
해적단 검은 수염 해적단
그룹 흰 수염 해적단(알라바스타 편 이전)
칠무해(정상결전 까지)
사황(2부 시점)

통칭 검은 수염. 검은 수염 해적단의 선장으로 똥배 체형 때문에 신장이 낮잡히기 쉽지만, 344cm에 달하는 대단한 거구다. 생일은 8월 3일.[3]

원피스에서 루피와 함께 2번째로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를 스스로 실현시킨 인물. 3번째는 버기

그리고 동시에 가장 강한 라이벌을 두게 된 인물.

어둠어둠 열매를 먹은 악마의 열매 능력자로 흰 수염 해적단의 행동대장으로 소속되어 있었지만, 자신이 그토록 찾아 헤맸던 악마의 열매를 손에 넣기 위해서 4번대 대장으로 있던 삿치를 살해하고 흰 수염 해적단을 탈퇴한 뒤에... 자신을 비롯해 현상금이 걸려 있지 않은 의문의 실력자들인 4명의 괴인들을 동료로 삼고, 5인으로 이루어진 소수파 해적단인 검은 수염 해적단을 창설하고 선장이 된다. 이름의 유래는 전설적인 해적중 한 명인 에드워드 티치. 그 역시 검은 수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척 보기에도 호전적이고 무식하게 생긴 전형적인 해적 아저씨 풍 외모지만 래퍼 50cent닮았다 의외로 책략가적인 면모도 있어서, 기회가 올 때까지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지내다가 기회를 잡자마자 돌변, 신참 해적단 주제에 칠무해로 한번에 오르고 그걸 이용해 전설급의 죄수들을 동료로 포섭하는 등, 크로커다일에게도 비견될 만한 두뇌를 가지고 있다. 다만, 결정적인 순간엔 몸을 사리지 않고 저돌적으로 나대는 것이 포인트. 여담으로 체리 파이를 무지 좋아한다.

웃음소리는 "제하하하하하─!!", 정발판에선 "케하하하하하하-!!"(56권 기준)로 나왔다.

2. 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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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 스스로의 실력을 숨기고 흰 수염 해적단의 적당히 눈에 띄지 않는 위치에 몸담고 있었으며 과거에는 현재 사황 중 한 명인 샹크스의 얼굴에 평생 지워지지 않을 상처를 안긴 전적도 있다. 원래는 포트거스 D. 에이스보다 더 오랫동안 흰 수염 해적단에서 행동대장으로 일했지만 간부 급인 X번대 대장 자리가 싫다면서 에이스에게 2번대 대장 자리를 양보하면서 조용히 때를 기다리다가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어둠어둠 열매를 발견한 4번대 대장 삿치를 죽인 뒤... 열매를 먹고 해적단에서 탈출해 달아났다. 이 때문에 동료를 해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흰 수염 해적단의 룰에 따라, 선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2번대 대장 포트거스 D. 에이스가 완전히 빡돌아서 그를 제거하기 위해 추격했다. 그 후, 도망자 신세가 되어 세상을 떠도는 사이에 자신을 비롯해 현상금이 걸려 있지 않은 의문의 실력자들인 4명의 괴인들을 동료로 삼아, 5인으로 이루어진 소수파 해적단인 검은 수염 해적단을 창설하고 선장이 되었다.

몽키 D. 루피와 신념과 목표, 그리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성격적 공통점이 있지만 티치는 그 야망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루피와 미묘하게 상성이 안 좋은 듯. 예를 들어 처음 만난 식당에서 서로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이 정반대다. 후에 루피가 1억 이상의 현상범이란 것을 알고 그를 잡아 칠무해의 일원이 될 계획을 세운다.

당시 어둠어둠 열매로 모든 능력자에 대한 방어불능의 타격을 가지게 되었다며 의기양양했으나 조금 지나서 갑자기 패기만 배우면 자연계는 그냥 때려잡을 수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다소 빛이 바랜 감이 있다. 하지만 그가 평생을 찾아다닌 열매가 겨우 그 정도의 위력으로 끝날지 의문이다.[4] 게다가 열매를 손에 넣기 전에도 방심하지 않은 샹크스의 얼굴에 상처를 남겼다는 언급을 볼 때 체술도 대단한 수준.

한편 겉보기에는 건장한 중년 남자로 보이는 그를 가리켜 에이스는 사실은 남들보다 배는 더 살았으면서[5]라든가, 몇십 년은 흰 수염의 신세를 지고서라는 발언을 남겼는데, 그것이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아직까지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참고로 단행본 58권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그의 나이는 고작(?) 38세. 남들보다 몇 배를 살았다고 할 정도의 나이는 아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에이스 자신보다 2배를 더 살았다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6] 일부 팬들은 두/세 사람이 하나의 몸에 샴 쌍둥이식으로 공존하고 있다는 티치 다중인설을 주장하고 있다. 자세한 건 아래로...

현 시점에서부터(임펠 다운 편까지) 20년 전을 그린 0화에선 작긴 하나 지금과 하나도 다를 게 없는 모습으로 흰 수염의 배에 타고 있었고, 로저가 살아있던 시절에도 흰 수염 밑에 있었다.[7] 흠좀무. 그리고 그때의 나이는 18세였다. 저주받은 노안. 남보다 두 배는 더 살았을 거라던 에이스의 발언은, 어쩌면 고도의 인신공격일지도 모른다.

3. 작중 행적

3.1. 드럼 왕국

직접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드럼 왕국을 습격해 국왕 와포루가 국가를 내팽개치고 달아나게 만든 해적단으로 언급되었다.

3.2. 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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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에서 루피가 우연히 만난 남자로, 먹을 것 문제로 기싸움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후 베라미에게 비웃음 당한 루피 네에게 실은 그 쪽이 이긴 것이라며, 무려 2페이지를 통째로 할애한 명대사 사람의 꿈은 끝나지 않아!!를 토해내고 헤어진다.

이후 루피가 1억 베리의 현상금이 걸렸다는 것과 베라미를 일격에 쓰러뜨리는 모습을 목격한 것으로 인해 칠무해가 되기 위한 제물로 삼기로 한다. 이때 귀찮게 굴던 샤키스를 한 방에 눕혀버린다. 그 후 동료들을 데리고 바다로 나가서 밀짚모자 일당을 쫓는데, 밀짚모자 일당은 이때 티치를 통해서 루피와 조로의 현상금 갱신을 처음으로 알았다. 그러나 때마침 녹 업 스트림에 의해 루피 일행은 하늘섬으로 떠나고 검은 수염 해적단의 배는 파손되면서 놓치고 만다. 그러나 티치는 인연이 있으면 또 만날 거라면서 호쾌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으로 크로커다일의 후임 문제로 칠무해와 해군 주요 인사를 소집해 회의 중이던 마리조아에 라피트를 보내 자신들의 이름을 어필하기도 했다.

3.3. 바나로 섬의 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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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는 자신을 잡으러 달려온 에이스를 쓰러트리고 루피 대신 에이스를 해군에 바쳐 칠무해에서 제명된 크로커다일의 자리로 들어간다. 이렇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후 루피에게 집착하지는 않게 되었다.

3.4. 임펠 다운

왕의 부하 칠무해 (스릴러 바크 편~정상결전 편)
매의 눈 천야차 폭군 사자의 왕 검은 수염 해적 여제 바다의 협객
쥬라큘 미호크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바솔로뮤 쿠마 겟코 모리아 마샬 D. 티치 보아 행콕 징베

칠무해가 된 이후에는 수염을 좀 더 기르고 선장모자에 코트를 착용하고 좀더 화려한 옷에 반지와 목걸이 등 악세사리로 치장한 것이, 자신이 더 이상 도주 해적이 아니라 한 해적단의 선장임을 과시하고 싶은 듯. 또한 포트거스 D. 에이스의 처형을 둘러싸고 일어날 흰 수염 해적단과의 충돌에 대비하기 위한 총동원령에 응해 해군본부에 대기하고 있었지만, 처형 수 시간 전 아무런 언질 없이 모습을 감추더니 검은 수염 해적단을 이끌고 돌연 임펠 다운에 나타나 간수들을 공격하고 침입을 강행하는 행적을 보인다. 실은 칠무해가 된 목적 자체가 이것을 위해서였다.

그리고 그 앞을 막아서는 임펠 다운의 간수장 '시류'와 대결할 것처럼 보였지만…. 둘 사이에 모종의 거래가 있었는지, 아무렇지 않게 통과, 잠시 후 아래층에서 루피와 대치 중이던 한냐발을 밟아버리며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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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죽이 맞던 과거 자야 마을에서의 만남과는 달리 바로 그가 에이스의 동료를 살해하고 거기에 더해 에이스마저 쓰러뜨려 임펠 다운에 보내버린 장본인인 "검은 수염"이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서 루피는 분기탱천, 티치에게 선빵을 날린다. 하지만 연이은 카운터로 루피 역시 엄청난 대미지. 서로의 목적이 다른 데에 있는 이상 현재 맞붙을 필요가 없다는 판단 하에 일단 지나쳐가는 두 사람이었지만, 티치는 "지금부터 수 시간 후 우리들이 전 세계가 몸서리칠 최대의 쇼를 보여주겠다!!"는 말을 남겼으며 그것은 577화에서 밝혀진다.

그러고 난 뒤 이번에는 마젤란과 교전에 들어가는 듯했으나 마젤란이 검은 수염 해적단이라는 것만 확인하고 딜레이도 없이 마젤란의 히드라 공격을 뒤집어쓰고는 해적단 전원이 단숨에 리타이어. 한 마디로 쪽도 못 쓰고 깨졌다(...). 마젤란한테 멋 모르고 개겼다가 히드라 한방에 리타이어 당해서 평가하락이라고 하겠지만(...) 해적단 전원 모두 전투태세 였으며 이런 딜레이도 없이 공격하는 방식은 누구라도 순식간에 쉽게 당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이상하게 볼 것이 없어 평가를 내릴 필요가 없으며(...) 마젤란의 능력은 대량의 이기 때문에 사용 후에는 어둠어둠 열매의 힘으로도 무효화시킬 수 없는데다 맷집으로 커버하는 것 역시 불가능한 것은 당연하며 해적단 전원의 능력으로 불가능했다.[8] 시류 또한 마젤란을 너무 우습게 봤다라고 했지만 해적단 전원이 방심했든 안했든 그런 딜레이없는 공격의 결과는 똑같기 때문에(...) 문제점을 제시할 필요가 없다.[9] 시당초 마젤란은 세계정부 3대 시설 중 하나인 임펠다운의 총책임자로써, 낙하산으로 장관자리에 올라온 스팬덤같은 부류와는 달리 철저하게 실력으로 아래서부터 치고 올라온 인물이라 위치게 걸맞는 실력 역시 지니고 있다. 해군 원수에 필적하고 해군 대장보다 강하다 하더라도 하등 이상할 게 없는 위치에 있는 인물인데 마젤란한테 졌다고 해서 평가절하를 당해야 할 이유가 없다.[10]

그러나 이미 티치와 거래를 한 시류가 연이어 해독약을 가지고 와서 해독한다.

해군 본부에서는 임펠 다운 탈주범으로 루피와 버기를 지목하고 있으며 또한 워낙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검은 수염이 난입했다는 사실은 일단 제쳐둔 상태였으나…….

3.5. 정상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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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했는데 정상결전 막바지인 575화에서 재등장!! 흰 수염 해적단을 탈출시키기 위해 버티고 있다가 거의 빈사 상태가 된 흰 수염의 앞에 자신의 해적단을 이끌고 등장한다.흰 수염! 당신의 아들이 돌아왔소! 해적단을 파멸시키고야 말 것이오! 시류 이외에도 임펠 다운 LEVEL 6의 죄수 출신인 새로운 멤버들[11]도 합해서 무려 9명이나 데리고 말이다. 그동안 어딜 갔나 했더니 임펠 다운의 이들을 동료로 삼으려고 LEVEL 6로 내려갔다 온 모양이다! 서장 마젤란은 티치가 풀어버린 LEVEL 6 죄수들의 린치 공격을 받고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사실 마젤란이 검은 수염 해적단 및 루피와 칠무해 둘을 포함한 대인원을 상대로 능히 감당해냈던 사실을 상기하면, 비록 다수였다지만 LEVEL 6 죄수들 능력의 굇수스러움도 인정해 줘야 할 문제다.

나타난 이후에 흰 수염과 모처럼 해후하여 내뱉은 첫대사는 "오랜만이야!!! 임종을 지켜볼 수 있어서 다행이군, 아버지!!!"

그리고 칠무해 탈퇴를 선언한 후에 상처투성이의 뉴게이트와 혈투를 벌인다. 이때 하는 행동과 대사들이 여태껏 서술한 포스있는 행동들과는 달리 왠지 참으로 찌질해보인다.(흰 수염에게 처형당하는 부하마저 구하지 못할 정도로 늙었다며 비웃는다든가, 열매만 믿고 자신 있게 나섰다가 흰 수염에게 관광당하자, 당황해서 흰 수염에게 아들드립을 치며 구걸을 한다든가, 마지막에는 혼자서는 안 되니 단체로 다굴빵을 때리면서 비열하게 웃기도.) 결국 어둠어둠 열매의 능력으로 능력을 봉쇄했음에도 불구하고, 흰 수염에게 개패듯 두들겨 맞은 후에 전혀 어울리지 않게 총[12](…)을 들고 휘하 부하들과 함께 한번에 다굴하여 흰 수염을 살해한다. 그러나 흰 수염이 죽었음에도 쓰러지지 않고 서 있는 자태를 지켜보며 경악한다.

칠무해의 칭호도 단지 임펠 다운에 쳐들어가기 위한 것이었으니 이제 필요없다며 노골적으로 커밍아웃한다. 사실상 이번 전쟁을 배후에서 준비하여 집행한 장본인이라 봐도 좋을 듯.

한때 크로커다일의 공석을 채울 칠무해가 되기도 했었고, 사황인 샹크스의 얼굴에 상처를 냈으며, 칠무해인 징베와 무승부를 이뤘던 불주먹 에이스를 이기기까지 했지만, 정산결전에서 흰 수염과의 싸움에서 대등한 어느 정도의 혈투를 보여준다. 그러나 흰 수염에게 연타로 개발살나고 덤으로 흰 수염과 싸울 때 심히 찌질한 행동들을 보여줘서 다른 칠무해(모리아 제외)들에 비해 그다지 강자의 포스를 풍기지는 못하고 있는 편.[13] 하지만 흰 수염 최후의 내공이 응축된 비장의 패기 & 지진 초크슬램머리에 정통으로 먹고도 총을 난사할 정도의 체력과 정신력이 건사한 것을 보면 맷집 하난 정말 끝내주는 듯.[14] 거인족인 론즈 중장이 머리에 지진파 한 방 맞고서 리타이어 당한 걸 생각해 보자.

어쨌든 칠무해에는 돌아올 생각이 없는 듯하고, 임펠 다운에서 깽판도 치고, 흉악범도 빼내갔겠다, 흰 수염이랑 대등하게 어느 정도 혈투를 버리다가 결정적으로 흰 수염을 제거했으니, 현상금이 치솟을 것은 불 보듯 뻔한 일.

최후에 흰 수염은 그의 약점이 자만과 경솔함이라는 고급 정보를 까발렸다. 왠지 루피 입장에서도 흘려들을 지적은 아닌 듯하지만…. 사실 루피는 생각보다 냉정한 판단을 잘 한다. 샤봉디 제도에서도 정말로 이길 가능성이 한털만치도 없다는 것을 깨닫자 즉시 산개해 도망치거나 정상결전 당시에도 손이 잘릴 것을 직감으로 파악하자 고무고무 바주카를 쓰려다가 손을 도로 회수하거나 했다.[15] 평소에 이길 수 없는 상대에게도 끝까지 덤비는 것은 동료를 잃거나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결고 자신을 과신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검은 수염과는 나름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그 이후엔...

해군~!!! 네놈들에게 나의 을 보여주마!!!!
공식적으로 다시 적이 됐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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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롭게 얻은 필살기 헬 앤드 헤븐

"모든 것을 무(無)로 바꾸는 어둠의 인력과, 그리고 모든 것을 파괴하는 지진!!! 손에 넣었다!! 이걸로 이제 나에게 적은 없다."
나야말로 {최강}이다!!!!!
"잘 봤냐, 네놈들~!!? 제하하하하하하하~!!!!"
"똑똑히 세계에 전해둬라!!! 평화를 사랑하는 가증스러운 서민놈들!!! 해병, 해군, 세계정부, 그리고 해적놈들!!!! 이 세계의 미래는 정해졌다!!!ㆍㆍㆍㆍ제하하하하하하..!!!...그래 이제부터 앞으로는!!! 나의 시대다!!!!!!"


그리고 577화에서 흰 수염의 흔들흔들 열매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아들아! 이게 뭐하는 짓이냐! 능력을 계승하는 중입니다 아버지! 원래 악마의 열매는 2개 이상 먹으면 죽음에 이른다는 것이 정설인데 마르코도 인정한 특수한 신체인 티치는 2개를 먹어도 몸이 멀쩡하다는 듯.[16] 현재로썬 남보다 갑절의 인생을 살아왔다는 것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 추정된다. 혹은 어둠어둠 열매를 먹어서 생긴 능력일 수도. 그리고 사실상 이로써 세계를 멸망시킬 힘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 샤봉디 제도의 시민들의 반응이나 해군 본부의 해병들과 해적들의 반응만 봐도 거의 대패닉 상태. 이정도면 세계정부사황을 두려워 할 이유가 없을 정도로 거물이 되어버렸다.

흔들흔들 열매를 쟁취한 기쁨도 잠시, 분노에 불타올라 투체변신한 해군 원수 센고쿠빅장 장풍에 맞고 코피가 터질 정도로 흠씬 얻어터지지만,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음흉한 미소를 띄우며 "…제하하하 …자아, 어디 지켜내보라고……!!!"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는다.[17] 아직도 그의 굉장한 쇼는 끝나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이때 일으킨 지진으로 샤봉디 제도도 해일에 휘말리게 된다.

하지만, 샹크스가 등장하자. 아직 싸울 때가 아니라면서 꼬리를 마는 모습이 보인다. 굉장한 쇼가 벌써 끝나다니

581화에서는 레벨6의 죄수들을 동료로 삼을 때 서로 배틀로얄로 살아남은 자를 동료로 삼았다는 얘기가 나온다.아예 그냥 전부 다 해방시켜서 동료로 받아줄 생각은 하지 않았나 그밖에 다른 엄청난 죄수들이 더 나갔다고 하는데...그들의 행방도 후에 복선이 될 듯.[18]]

그리고 전쟁 이후 빠르게 초신성 중 한 명인 쥬얼리 보니를 사로잡았다. 보니를 묶은 뒤 술을 마시며 보니에게 내 여자가 되라는 등, 보니가 반항하자 역시 그냥 현상금 받고 팔아버리겠다며 여유로운안 꼬셔지자 쪼잔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지만,[19] 아카이누가 오자 보니를 놔두고 냅다 도망간다. 그런데 육지에 도달하기 전에 진동파로 쓰나미를 일으켜서 아카이누가 탄 배를 침몰시켜도 됐잖아. 그 전에 쓰나미가 순식간에 마그마에 의해 증발될 듯.

도망가기 전에 한 말이 아주 애매하다. "아직 그런 건 원하지 않는다고!"라는 말. 그냥 아카이누와의 결판을 미루는 것일 수도 있지만 보니 떡밥 등을 생각하면 또다른 비밀을 쥐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 하지만 확실한 것은 아니다.

지금으로서 이 인물을 막을 수 있는 건 사황 내지 마르코가 이끄는 흰 수염 해적단 잔당 뿐이라 평가받고 있다.

2년 후 징베의 말에 따르면 흰 수염의 남아있는 나머지 영역들을 차지하기 시작하면서 사황이 되었다고 하며 능력자들을 죽이고 다니면서 강한 능력을 약탈하고 있다고 한다.
징베가 이 얘기를 할 때 루피는 신경 안 쓰고 무시하는 분위기였지만, 결국 루피가 사황 전원을 박살낸다고 선언함에 따라 그 역시 루피와 격돌할 것임이 확실해졌다. 거기다 사황들 중에서 유일하게 직접적으로 루피의 원수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굉장히 격렬한 싸움이 될 듯. 게다가 돈 칭자오도 루피와 최악의 세대는 까면서 검은 수염만은 그나마 낫다고 칭찬했다.

최종보스 후보로 점쳐지고 있기는 하지만, 같은 최종보스 후보인 아카이누가 정상결전이라는 전투에서 보여준 포스가 너무 강력하다. 티치의 능력이 약한 것은 아니지지만, 에이스와 싸우면서 얻어터지면서 지나치게 고전하며 제압하거나 루피의 공격을 제대로 방어도 못하고 한대 처맞거나[20] 마젤란에게 한 큐에 당하거나,[21] 흰 수염의 한 방에 우는 소리를 하거나. 반면 아카이누는 작중에서 해낸 일이 실로 대단하다. 에이스 살해, 흰 수염 해적단 지휘함 모비딕 호 침몰, 결과적으로 패배하긴 햇어도 그 흰 수염에게 혼자서 두 번이나 치명상을 입혔다. 게다가 아카이누는 흰 수염의 패기를 실은 전력 두 방을 먹고도 회복하는 기염을 토했다. 스쿼드를 농락한 것도 더욱 그렇고, 에이스의 발을 세치 혀로 묶어둔 것도 그렇다. 잘해 봐야 칠무해 이상의 실력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겟코 모리아와 비슷한 사정.

게다가 같은 피는 흐르지 않아도 형제와 아버지를 죽인 패륜아에다가 큰 소리는 잘 치는 주제에 최강급 캐릭터와의 대결에서 제대로 활약한 적이 없기에 더욱 까인다.

다만 저건 어디까지나 정상결전까지의 이야기고, 흔들흔들 열매를 손에 넣어서 오로성이 경계할 정도의 거물이 되고, 2년후 시점에서는 사황까지 되었다. 게다가 검은 수염 일당이 루피 일행처럼 세력이나 개인실력이나 계속 성장해나가는 해적단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제 과거에 추태나 보여주던 허접한 티치하고는 격이 다른 진짜 거물이 되었다고 봐야할 것이다. 요하자면 첫 등장에서 보여준 포스 자체는 아카이누에 비해 좀 떨어지지만 성장형 악역이기 때문에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최종적으로 더 큰 위협이 될 가능성이 크다.

까이는 이유 중에는 점잖은 자리에서는 말은 안하지만 점잖지 않은 자리에서는 미친듯이 까이는 것도 있다. 뚱뚱하고 못생긴 데다 치아까지 몇 개 빠져서, 멋있는 외모를 가진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매우 볼품없는 것. 실제로 악당인 정도는 도토리 키재기인 검은 수염 해적단의 다른 간부는 좋아하더라도 티치는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반대로 다른 캐릭터가 가지고 있지 않은 천박함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는 과감한 행동들, 가끔씩 외치는 명대사들을 좋아하는 팬들도 있다.

4. 2년 후

사황(2부)
검은 수염빨간 머리빅 맘백수(百獣)
마샬 D. 티치샹크스샬롯 링링카이도
검은 수염 해적단빨간 머리 해적단빅 맘 해적단백수 해적단(추정)

지저스 바제스가 변장한 루피를 알아차리고 검은 수염에게 전화 한 통 걸었는데, 전보벌레의 모습으로 보아 2년 후 모습은 수염이 너무 길어서 갈색수염처럼 묶은 듯하다.[22] "이글이글 열매의 힘을 얻으면 에이스가 우리의 동료가 된 기분일 거다!"[23]라며 루피에게 고인드립을 시전하지만 루피는 크게 반응하지 않고 단순히 "네게는 뺏기지 않겠어!"라고 대답한다. 여담으로 돈 칭자오가 루피랑 최악의 세대를 깠는데, 이 인물만큼은 그나마 낫다고 칭찬했다.

원피스 629화부터 바뀐 오프닝에서도 등장하는데, 오프닝 도중 말까지 하면서 루피와 대치한다.[24]

5. 정체 관련 떡밥

  1. 해적기 모양 : 두개골 3개 + 뼈다귀 4개.
  2. 에이스의 대사 : "남들보다 2배는 살아왔으면서."
  3. 두 개의 악마의 열매 능력을 동시에 가졌다.
  4. 마르코의 대사 : "몸의 구조가 이례적인 거다!! …그게 이 결과를 낳았다는 건가……!!"
  5. 샹크스의 왼쪽 뺨 상처가 발톱 자국[25]
  6. 이빨 빠진 개수나 빠진 위치가 자주 바뀜.[26]
  7. 허리춤에 총 3자루.[27][28]

'이형'이라는 마르코의 언급과 검은 수염 해적단의 깃발에 세 개의 해골이 그려져 있다는 것에서 "검은 수염은 사실 한 사람이 아니라 세 형제가 하나로 합쳐진 샴쌍둥이이며,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열매를 여러 개 먹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가설이 존재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티치가 죽은 흰 수염으로부터 흔들흔들 열매의 능력을 빼앗기 전 동료들이 검은 천으로 그 모습을 가려 숨긴 이유도 설명이 된다.
일단 이런 모습은 아닐 거 같다.

사실 이미 자야에서 티치와 처음 만났을 당시 조로와 루피는 "저 녀석이 아냐…. 저 녀석들이다."라고 말했던 바 있다. 위의 가설이 사실이라면 이 둘이 뛰어난 육감으로 뭔가를 느꼈을 가능성이 높다. 처음 저 대사를 했을 때는 티치의 부하들 이야기 아니였을까 했지만 현재 스토리 전개나 이 가설과 연관시키면 절묘하게 들어맞는다.

그리고 티치가 냈다고 하는 샹크스의 얼굴에 나 있는 세 줄의 흉터를 근거로 티치가 이미 동물계 열매를 먹은 것이 아닌가 하는 설도 존재한다. 현재 티치가 사용하고 있는 것들 중 이런 상처를 낼 수 있는 무기가 등장한 적이 없으며[29], 맨손으로 낸 상처라기에는 지나치게 가늘고 깊다는 것. 만약 이 가설이 사실이라면 결과적으로 티치는 자연계, 초인계, 동물계 세 종류의 악마의 열매를 모두 먹어버린 괴수 능력자라는 얘기가 된다. 다만 정상결전 이후 앞으로의 정세를 논하던 오로성의 언급에 의하면 그가 먹은 열매는 두 개뿐(?)인 것으로 보이니 속단은 역시 금물. 다만 오로성이라고 해서 정체를 철저히 숨기고 있던 티치가 무슨 열매를 먹었는지 전부 알 수 있을 것이라는 보장 또한 없다. 아, 물론 두 개의 열매를 먹은 캐릭터가 세 개째의 열매를 먹지 말란 보장은 없다. 단, 이것도 가설의 영역이니 역시 속단은 금물.
맹수의 발톱으로 추정되는 발톱과 깃발의 세개의 머리를 추정하면 그의 능력이 이 환수종이라는 추정도 있다.

근데 악마의 열매는 복용자가 죽으면 세상 어딘가에 다시 재생되는데 열매가 맺히는 나무도 없이 흔들흔들 열매가 생겨난 것이다. 티치가 흔들흔들 열매의 능력을 사용한다는 것은 열매를 먹었단 소리가 되는 건데 세상 어딘가의 열릴지 모르는 악마의 열매를 자신 앞에 만들어낸 것 자체가 이상하다. 이것 또한 떡밥일지도.품속에 아무 열매나 가지고있었고 그게 흔들흔들열매가 됬다거나

5.1. 골 D. 로저와의 관계

해적왕 골 D. 로저와도 많은 연관성을 보이고 있다.

우선, 칠무해가 된 이후로 모자와 외투를 걸치기 시작했는데 이 모자와 외투는 로저가 입었던 것과 매우 흡사하다.

또한 그는 자신을 검은 수염으로 칭하고 있지만, 정작 이 캐릭터의 수염을 보면...이명으로 삼기엔 뭔가 빈약한 수염이며, 해적기를 봐도 딱히 수염이 강조되지 않은 디자인이다. 그런데 반대로 로저의 경우를 보자면, 티치보다 훨씬 개성이 강하고 검은 수염을 달고 있으며, 자신의 해적기에도 수염을 달아놓는 등, 전체적으로 검은색 수염이 강조되고 있다. 때문에 이 '검은 수염'이라는 키워드 자체가 로저 본인과 무언가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있다.[30]

그 외의 외적 요소를 꼽아보자면 바로 성우. 위에서도 적혀있듯이 오오츠카 아키오인데, 이 사람은 로저의 성우인 오오츠카 치카오의 아들이다.

물론 둘의 캐스팅이 동시기에 이루어진 게 아니고, 오오츠카 아키오 자체도 원피스에서 티치외의 다른 캐릭터를 맡았던 적도 있는 만큼 단순한 우연으로 볼 수도 있지만, 메탈기어 시리즈등 여러 게임과 외화 더빙에서 부자관련 캐스팅이 있었던 만큼, 티치와 로저 사이에도 모종의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에이스와의 관계도 아직 다 밝혀지지는 않은 듯. 에이스가 여성 버전 풀 네임이 포트거스 D. 인데, 실존하는 검은 수염의 배 이름도 여왕의 복수호이기 때문.

6. 명대사 일람

"뭘 분해하는 거야, 아가씨? 방금 싸움은 그 녀석들이 이긴 거야. 네 큰소리도 장난이 아니었다고? 배짱 두둑한 여자야. 녀석들이 말하는 신시대는 쓰레기다. 해적이 꿈을 꾸는 시대가 끝난다고? 엉?

사람의 꿈은!!! 끝나지 않아!!!!

타인을 능가하는 것조차도 쉽지 않아! 비웃음 좀 당하면 어떠냐? 높은 곳을 향해 가다보면 주먹을 내지 말아야 할 싸움도 있는 거다. 안 그런가? 엉? 오 방해했나 보군…. 갈 수 있기를 빌겠다. 하늘섬에. 제하하하하!!!!"

"그만 둬라. 정의다, 악이다 입에 담는 건… 이 세상의 어딜 찾아도 해답은 없다! 쓸데없다구!!"

"세계를 뒤흔들 최고의 쇼를 보여주겠다!!!!"

"오랜만이야, 임종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군, 아버지!!!"

"평화를 사랑하는 좀스러운 시민들!! 해병!!! 세계정부!!! 그리고 해적들이여! 이 세계의 미래는 정해졌다… 제하하하하하…!! 그래… 이제부터 앞으로는!! 내 시대다!!!!"

"멈춰!!! 아버지!!! 난 아들이라고!!!"

7. 입버릇

  • "제하하하하하!"

  • "으하아아악! 아프다! 제기랄!!!"(...)[31]

8. 기타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패기"라는 개념을 작중에서 제일 먼저 언급한 인물이다. 25권에서 루피의 현상금이 오른 것을 보며 "あの覇気で3000万はねぇと思ったがまさかここまでとは…"라고 중얼거리는 것이 바로 그 장면. 그 당시에는 "패기"에 저런 특별한 의미가 있다는 단서가 없던 상황이었는지라 정발판에선 "겉으로 봐선 3천만도 안 될 줄 알았는데 이 정도였을 줄이야"로 번역됐다. 그러나 이 번역은 원문의 의미를 180도 뒤집은 오역이다. 제대로 번역하면 "저 패기로 3천만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였을 줄이야"로, 오히려 "3천만은 너무 적은데?"라는 뜻이다.

위에서 서술했지만 상당한 노안이다. 나이가 38세인데 그보다 3살 더 많은 쥬라큘 미호크가 훨신 더 젊어 보인다. 아니면 미호크가 동안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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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얼굴면이 미묘하게 달라 일본 현지에선 좌우대칭놀이 짤방에 단골 소재로 쓰인다(…). 사실 인간은 정확히 좌우 대칭이 아니지만 만화캐릭터들은 보통 좌우대칭이다 보니. 왠지 한쪽 대사만 오레오 라고 써있지만 신경쓰지 말자.

최종보스나 라이벌 포지션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사실 검은 수염으로써 데뷔한 것이 루피네와 비슷한 시기일 뿐이지 이전부터 흰 수염 해적단에서 일하고 있었고, 나이로 보나 힘을 길러온 시기로 보나 밀짚모자 해적단이나 11초신성들보다는 한 세대 전의 해적으로, 샹크스와 같은 세대의 해적에 속하기 때문에 굳이 말하자면 라이벌보다는 반면교사 선배님 같은 위치이다. 물론, 세대가 어떻던간에 피차 해적왕을 노리고 있다면 라이벌이 맞지만, 루피네와 충돌하기 전에 샹크스와 충돌할 가능성도 높다.

어둠어둠 열매의 능력의 특성 때문에 원피스 관련 이벤트로 원피스 관련 각 공식 사이트들을 침략하는 검은 수염 암혈도 계획(블랙홀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이는 에이벡스, 집영사,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운영하는 각 공식 사이트로 DVD 공식 사이트, TV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 핸드폰 사이트에서 연동했다.

이벤트의 내용은 검은 수염의 능력인 흡수로 각 사이트들을 침식하는데 이 사이트를 검은 수염에게 지켜내려면 각 공식 사이트에 있는 한정 월페이퍼를 다운받는 횟수가 1만이 넘어가야 하며 한정된 기간 내에 1만 번이 넘지 못하여 검은 수염을 쓰러뜨리지 못하면 사이트는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한다. 11월 4일부터 DVD 공식 사이트,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 핸드폰 사이트 등을 차례로 등장하며 16일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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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63권 SBS 코너에서 다른 칠무해와 더불어 어릴 적 모습이 공개 되었는데 쭈그려 앉아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의 불행했을(?) 과거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것인 듯하다. 어째 어릴 때의 외모가 어떤 코쟁이와 상당히 비슷하다.[32] 참고로 이때 달이 떠있는 것으로 보아 밤중이다.

그의 이형의 신체에 관해서는 마르코나 에이스도 알고있는 등 적대하기 이전의 가까운 사람들끼리는 알고 있었던 듯하다.

작중에서 3대 세력으로 분류되는 칠무해와 사황에 모두 속한 전적이 있는 유일한 인물. 사실상, 해적으로서는 받을 수 있는 가장 유명한 2개의 칭호를 모두 받은 셈. 이제 해적왕만 받으면 그랜드 슬램 달성이다.


월드컵 때 홀연히 등장하여 축구 강국 3 대표팀들을 집으로 보내버렸단 카더라 소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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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미스 캐스팅이라는 평이 많다.
  • [2] 퍼니메이션 소속 원로성우. 가래끓는 호탕한 연기를 보였는데, 매우 잘 어울린다. R 브루스 엘리엇의 흰수염 연기와도 비슷해보이기도 하다.
  • [3] 어둠(やみ) 8(야, や) 3(미, み)의 고로아와세
  • [4] 단, 패기는 단순히 자연계 능력자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수준이지 능력을 아예 무효화시키진 못한다. 대부분 자연계 열매들은 공격을 흘려보내는 메리트도 있지만 한방한방이 어마어마한 공격력을 자랑한다...아무리 패기를 쓴다 한들 상대방이 키자루의 레이저나 에이스의 불주먹같이 무시무시한 기술을 연발한다면 이건 답이없다(...). 그에 비해 어둠어둠 열매는 말 그대로 상대방이 능력과 관련된 아무 기술도 쓰지 못하게 한다. 정상결전에서도 이런식으로 마린포드를 박살낸 그 흰 수염의 지진펀치를 몇 번이나 막아냈다. 단순한 패기 사용자라면 이미 요단강 익스프레스에 탔을 것이다.
  • [5] 원문은 '人の倍の人生を歩んでるお前がこの状況を理解できんわけがねぇ', 직역하면 '타인의 배의 인생을 사는 네가 이 상황을 이해 못할 리 없지', 의역하면 '남보다 2배는 더 산 네가 이 상황을 이해 못할 리 없지'가 된다.
  • [6] 일본어에서 사람, 타인 등을 뜻하는 명사 ひと(人)는 간혹 구어체에서 화자 자신을 뜻하는 1인칭 대명사로 쓰이기도 한다. '남보다 두 배는 더'가 아닌 '나보다 두배는 더'의 의미일 수도 있다는 것.
  • [7] 로저가 흰 수염과 한 잔 하면서 이제 곧 죽는다는 등의 이야기를 나눌 때, 로저는 '해군이 날 골 D. 로저가 아닌 골드 로저로 부르는데 난 골 D. 로저.'라는 풍으로 말했다. 이에 흰 수염은 가끔 D를 마주친다면서 자기 배에도 이름에 D가 포함된 티치가 있다고 언급하며 D가 뭐냐고 물었다.
  • [8] 원래 무언가를 방출하거나 생산하는 계열의 초인계 열매의 경우 본인이 물 속에 빠지면 능력이 무효화되지만 일단 몸 밖으로 나온 물질은 무효화 될 일이 없다. 능력 그 자체인 흰수염의 지진파나 센고쿠의 충격파와는 경우가 다른 것.
  • [9] 왜냐면 시류와 처음 마주쳤을 때도 역시 방심하지 않고 전투태세였기 때문이다.
  • [10] 이후 정상결전에서 티치는 해군 원수인 센고쿠와 필적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건 흔들흔들 열매를 먹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에이스하고 투닥투닥 거리다가 이기는게 고작이던 당시의 티치로써는 승산이 있을 수가 없다.
  • [11] 초승달 사냥꾼 카타리나 데본, 거대전함 산후안 울프, 주호 바스코 샷, 악정왕 아발로 피사로이며 작중 묘사로는 과거에 일으킨 사건들이 너무 잔혹해서 세상에서 존재마저 지워버린, 단 한 명도 살려서 내보내면 안 되는 범죄자들이다.
  • [12] 진행된 이야기 설정은 이렇지만 검은 수염의 힘과 실력은 흰수염과 어느 정도 대등히 싸울 수 있는 상당한 수준이다. 그정도 이기에 샹크스가 말한대로 자신의 왼쪽 눈에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흰수염이란 거대한 이름 뒤에 숨어 있던 거물급 실력자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원래는 흰수염이 자신의 약점을 알려준 뒤 자신에게 지진을 날리기 위해 다가오기 전에 먼저 총을 쏠 수 있는 타이밍이 충분히 있었으며 최후에는 악마의 열매 능력자들 답게 감추고 있던 비장의 최후의 필살기로 대결을 마무리하는 이야기로 진행할 수 있었다.
  • [13] 더불어 열매의 능력으로 충격도 더블이 되어서 맞을 때마다 아프다고 난리친다. 하지만 흰수염이 자신의 약점을 알려준 뒤 자신에게 다가오기 전에 충분히 총을 쏠 수 있는 타이밍은 있었고 거기다 악마의 열매 능력자들 답게 감추고 있던 비장의 최후의 필살기로 대결을 마무리되는 이야기로 진행 될 수 있었지만 빨리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야 하는 이야기 진행 때문에 매우 안습.
  • [14] 농담으로 치부할 말이 아니라 검은 수염이 어둠어둠 열매 능력때문에 데미지가 남들보다 몇 배는 크다는 사실을 가정했을 때 그의 맷집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정도 맷집이면 흰 수염이 말을 마치고 자신에게 다가오기 전에 먼저 총을 쏠 수 있는 타이밍은 충분히 있었다.
  • [15] 다만 이건 원래 이렇다기보다는 최근에 들어오면서 아오키지한테 압도적으로 패배하는 등 고생을 많이 하고 우물 밖 세상을 알게 되면서 신중을 요하게 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미호크 건은 견문색의 패기가 무의식적으로 발동했다고 보는 게 옳다. 그래도 당시 미호크는 결과적으로 생각보다 냉정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 [16] 마르코에 의하면 몸의 구조가 다른 사람과는 다르다고 한다.
  • [17] 사실 이건 흰 수염이 조금전에 한 말을 따라한 것.
  • [18] 박쥐박쥐 열매 능력자인 패트릭 레드필드가 그 중 1인으로, 원피스 언리미티드 월드 레드의 최종보스다,또한 원피스 애니메이션 TV 스페셜 오리지널 스토리 3D2Y 편에서 등장한 모아모아 열매의 능력자인 반디 월드도 1명이었다
  • [19] '네놈은 너무 약해서 동료로 삼을 가치도 없지만 내 여자가 되면 신세계까지 데려다 주겠다'라고 하자 보니는 '웃기지마셔 수염돼지!!!'라면서 발로 차버린다. 이에 티치는 '여자가 너무 천박하잖아! 천박한 건 동료들로 충분하다고!!'라고 했다. 이때 동료들 반응은 'ㅋㅋㅋ 저ㅅㄲ 말하는 꼬라지 보소? ㅋㅋㅋ'였다. 쓸데없이 쿨하다
  • [20] 크로커다일의 경우 1차전에서는 루피가 단 한 번의 유효타도 내지 못했다. 칠무해 답지 않다고 까이는 겟코 모리아도 초전에는 루피의 공격을 잘 막았을 뿐만 아니라 그림자그림자 열매 능력으로 루피를 농락했다.칠무해 맞냐
  • [21] 게다가 마젤란은 "네놈들 따위에 신경쓸 시간 없다!"라고 말하여서(...)
  • [22] 원피스 GREEN에 나온 티치의 프로토 디자인 또한 수염을 여러 갈래로 묶어놓은 모습인 걸 보아 이쪽이 작가가 생각한 본격적인 티치의 모습인 듯하다. 여담으로 실존했던 검은 수염인 에드워드 티치도 수염을 여러 갈래로 묶었다고 한다.
  • [23] 에이스의 힘이 무척 아까웠던 모양이다.
  • [24] 등장한 모습은 2년 전 모습이다. 아직 2년 뒤의 모습이 공개되지 않아서이다. 2년 뒤 모습이 공개된 후 수정되어 나올지도...
  • [25] 이건 과거 티치가 사용했던 무기가 갈고리 손톱이라 그것으로 낸 것으로 보인다. 흰 수염 해적단 시절에 갈고리 손톱을 장착한 컷이 있다. 때문에 보류
  • [26] 그러나 이건 실수일 가능성이 높다. 하늘섬 편의 게다츠 역시 머리 개수가 일정치 못하고 자꾸 변한다.
  • [27] 과거의 전장식 총은 재장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여러개의 권총을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았다. 탄피식 리볼버가 사용되던 서부개척시대에도 권총을 두자루 들고 다니는 총잡이들이 제법 됐다. 3DS게임 원피스 언리미티드 월드 R에서의 티치 설정화는 총이 4자루 있다. 원래 3자루보다 많고 나머지는 옷으로 가려져 보이지 않는 듯 하다.
  • [28] 현존했던 대 해적 '검은 수염' 에드워드 티치는 실제로도 수많은 권총을 차고 다녔다. 아마 이 것의 모티브로 추정
  • [29] 그러나 앞선 각주대로 티치는 예전에 갈고리 손톱을 장비한 적이 있다. 현재 파트에선 쓰지 않지만.
  • [30] 로저가 해적왕이 되기 전 이명이 검은 수염이었을 거라는 설도 있지만 로저의 처형식에도 참석한 모리아가 검은 수염이란 이명은 듣도 보지도 못한 이명이라고 말한 것을 보면 그럴 가능성은 낮다.
  • [31] 이건 당연한 게 이 인간은 상기한 대로 어둠어둠 열매 능력자라 데미지를 갑절로 받는데 이 인간이 싸우는 상대들의 질을 생각해보자... 그렇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웃기다.
  • [32] 사실 우솝만큼은 아니지만 이 인간도 코가 꽤 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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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11 00: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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