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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BGM/웅장 왜곡계

last modified: 2015-04-15 00:07:30 by Contributors

웅장의 경우 짤방에서 주로 XX의 위엄, 종결자 등의 수식어가 붙는다. 오케스트라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가끔 있다. 가장 많이 쓰이는 음악으로는 보통 유머관련 글에서 십중팔구는 궁지에 몰리다, A Call To Arms, Electric Romeo 이 세가지가 주류를 이룬다. 그 외에도 합창, 오케스트라 계열의 음악들이 주로 이쪽에 들어가며 아예 이쪽분야로[1] 능통한 제작사들을 소개하자면, Two Steps From Hell, Immediate Music이 유명하며 그 외에도 X-ray Dog, Audio Machine등이 있다. 한스 짐머는 웅장 브금을 아주 잘 만들어서 걸어다니는 오케스트라라고 불릴 정도. 이 사람의 대표작은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 인셉션, 맨 오브 스틸 등이 있는데. 이 세 영화의 수록 ost는 전부 이 항목에 있다. 그레이트 합체 테마가 이 항목에 포함된다.

제목 설명
페르소나 3[2]의 Heartful Cry 1년간 함께 싸워온 동료들과의 전투시 흐르는 BGM. 애잔한 피아노 선율이 울려퍼진 후 강렬한 일렉기타의 멜로디가 입권이다.듣기
페르소나 4의 I'll face myself ★보스와의 전투시 흐르는 BGM. 곡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이 그동안 억압해왔던 어두운 내면과의 싸움을 통해 자기 자신을 대면하여 받아들이는 과정을 잘 표현한 음악.
페르소나 4 더 골든의 I'll face myself (reincarnation version)[3]위의 오리지널 BGM의 윤회전생 버전.(자세한 것은 제목의 주석 참조) 쿠스미노오오카미와의 전투에서 흐르는 BGM이다. 그렇잖아도 보스 처형용 BGM이었던 곡이 리메이크되어 비장함과 웅장함이 제곱이 되었다. 듣기
진삼국무쌍5의 A GREAT GIANT ★합비신성전 전용 BGM. 손권의 오에게 분에 넘친다 싶을 정도로 웅장하다 못해 경외감마저 느껴지는 하이라이트 부분이 압권이다. 듣기
슈퍼 마리오 갤럭시 2의 엔딩 ★ 피치 공주를 구출하고 치코를 로젤리나의 품으로 돌려보낸 뒤 이 음악이 흐른다 해냈다 해냈어! 스포일러방지를 위해 음악만 나오는 버전을 첨부했습니다. 듣기
전설의 용자 다간다간 X 합체BGM (★) 여타의 합체 브금과는 달리 이쪽은 웅장함을 중시하는 편. 이 브금을 한번 들어보면 지구를 지킬 수 있을것만 같은 비장함이 온몸에서 느껴진다. 무슨말인지 모르면 한번 들어보자. (합체 영상 링크)
핏불의 International Love 본격 힙합계 웅장 왜곡계. 거칠고 신나는 비트가 인상적이다. 듣다 보면 도시의 전경이 스쳐 지나가는 듯 한 느낌을 받는다.어찌보면 열혈 왜곡계에도 어울리는 편. 2011년과 2012년동안 히트한 곡이다. 듣기
Fate/zero - Sword of Promised Victory의 zero 버전 스테이 나이트에서 엑스칼리버의 진명개방 할 때 나왔던 곡으로 제로에 들어오면서 가사가 붙고 음이 더 힘차고 웅장해졌다. 페이트 제로 팬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자. 특히 문어괴물 날리 때의 퀼리티와 함께 보면 금상첨화.
영화 라스트 모히칸의 메인 테마곡 The Last of the Mohicans / Promentory ★ 그야말로 야생의 거친 환경과 긍지높은 전사들인 모히칸족 인디언들의 흥망성쇠를 모두 담아낸 전설적인 명곡. 대자연의 풍경을 담은 다큐멘터리에서 자주 쓰이며 특히 산이나 폭포가 나오는 장면에 쓰이면 절묘하다. 40초 부분을 들어보면 무슨 음악인지 금세 기억날 것이다. 90년대엔 TV광고에서 쓰이기도 했다. 듣기1 / 듣기2
한스 짐머가 작곡한 배트맨 비긴즈 메인 테마들 ★ 배트맨 시리즈에서 가장 명곡으로 추앙받는 "A Watchful Guardian"은 그냥 간지 그 자체.유튜브 자동재생[4] "Myotis"(배트맨 비긴즈의 OST) - 역시 웅장 그 자체다. 유튜브 자동재생 자매품으로 배트맨 비긴즈의 OST인 "Molossus"[5]도 들어볼 것을 권장한다. 유튜브 자동재생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Why do we fall"도 추천한다.유튜브 자동재생
리하르트 바그너의 '발퀴레의 기행'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서도 사용된 바 있으며, 19세기에 작곡한 음악인데 우주로 돌파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SF 영화에도 잘 어울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aCk5q5Ovb4A듣기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옥타비아 폰 제켄도르프의 테마 Symposium magarum ★초반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와 함께 듣고 있으면 전장 한가운대에 있는것 같은 느낌을 주며 피할수 없는 슬픈 싸움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듣기
Zack Hemsey - See What I've Become 듣기에는 웅장하지만 잘 들어보면 격렬하고 무거운 분위기와 중압감이 그녀의 생전의 무거운 짐과 알아주지 못하는 고독에 눌러져야 했던 한 인간으로서의 심리가 느껴지는 곡이다. 알아주지도 이해해주지도 않는 주변 인물들에 대한 무정함도 느껴진다.이전 버전에는 이 곡이 세이버의 테마곡이라고 쓰여 있었는데, fate 시리즈와는 관계없는 Zack Hemsey라는 작곡가의 곡이다. #
매스 이펙트 2의 최종미션 테마인 "Suicide Mission" ★ 잔잔하게 시작해서 굉장히 웅장하게 끝난다. "결사 임무" 라는 미션의 특성 상 비장함과 긴장감이 고조되기 때문에 이 점을 노려 쓸 수도 있다. 게임 자체가 잘 안 알려져있어 인지도는 낮으나 효과는 확실하다.유튜브 자동재생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레퀴엠, 블랙 스완)의 가장 골때리는 작품 The Fountain의 클라이막스에 등장하는 Death is the Road to Awe영화에 대한 호불호에 상관 없이 위에 언급된 Lux Aeterna의 작곡가 클린트 만셀 최고의 역작으로 꼽힌다. Suicide Mission과 같이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효과는 확실하다.
인셉션의 메인 테마인 "Dream is Collapsing" ★ 이 웅장함은 건물이 무너지거나 반전이 나올 때 특히 유용하다. 영화가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그 시기에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마다 빠짐없이 등장했다. 들어보면 살짝 무서운 느낌도 든다. 유튜브 자동재생
영화 '1492 콜럼버스'의 OST 'Conquest of Paradise' 캐리비안의 해적이나 다크 나이트가 나오기 전까지는 스포츠 경기 선전에 자주 쓰였던 곡이고 아직도 건재하다. 위쪽의 Chariots of Fire를 작곡했던 반젤리스의 명곡 중 하나. 우우우 우우 우우우 하면 무릎을 탁 치며 아 이거! 할 것이다. 유영철이 시신을 토막낼때 즐겨들었던 음악이라고도 한다.유튜브 자동재생
머레이 골드가 작곡한 닥터후 메인 테마들 ★ 닥터후 오프닝 테마, 10대 닥터의 재생성 BGM Vale Decem, 11대 닥터의 테마 I am the Doctor등등. 특히 Prom 2010 이후의 테마는 더욱 웅장하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입부 ★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서 사용하여 유명해졌다. WWE 덕후라면 릭 플레어의 입장 테마로 기억할 것이다. 유튜브 자동재생 실제 국내 광고에도 쓰였다(LG 샤인폰 런칭광고)
미드나이트 레지스탕스출격 테마.그야말로 사나이의 로망이라 할수 있으며 중독성이 엄청나다.
반지의 제왕 OST 카잣둠의 다리(The Bridge of Khazad Dum) ★ 반지의 제왕 영화중 반지원정대가 버려진 드워프의 도시 모리아에서 발록에게 쫒겨 탈출하는 장면이나 헬름협곡 전투에서 간달프와 로히림들이 우르크-하이들에게 돌격할때등의 극적인 장면에 사용되었던 음악이다. 영화를 보지 않았어도 콰콰쾅하는 고음에 자신도 모르게 바짝 긴장된다.
데스노트 테마(Death Note Theme) 작중에서 메인 테마로 쓰이는 음악이다. 점점 분위기가 고조되다가 후반부에 크게 터뜨리는 합창 부분이 강렬한 웅장함을 느끼게 한다. 듣기
블랙 레인 Nick And Masa ★ 한스 짐머 작품으로 일본풍의 고유한 음악을 잘 살린 놓치기 쉬운 음악이다. 듣기
소드 아트 온라인테마 Sworld Land 소아온의 메인테마다.듣고있으면 거대한 적에 맞서 홀로 싸우는 듣한 폭풍간지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다. 듣기
워크래프트 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A Call To Arms초반의 우울한 분위기가 중후반에 갑자기 치고 올라가 그야말로 폭풍간지를 느끼게 한다. 유튜브 자동재생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역대 로그인 BGM들 ★ Legends of Azeroth, The Burning Legion, Wrath of the Lich KingThe Shattering, Heart of Pandaria, A Siege of Worlds. 제목만 봐도 알겠지만 오리지널 - 불타는 성전 - 리치 왕의 분노 - 대격변 - 판다리아의 안개-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순서. 확장팩이 나올수록 길어지는 이 BGM들은 각각의 시기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로그인 화면을 어둠의 문, 신드라고사, 데스윙, 영원꽃 골짜기, 또 다시 어둠의 문과 함께 장식한다. 리치 왕의 분노부터는 OST에 수록된 여러가지 테마가 섞여 길어지긴 해도 지루하지 않다는게 큰 특징. 판다리아의 안개는 중국풍의 음악으로 참신함과 웅장함 모두 살렸고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마지막 부분인 워크래프트 3휴먼 얼라이언스 테마인 Blackrock & roll 부분이 압권.
스타크래프트의 Terran 1 ★ 스타크래프트 브금들중 제일 좋다고 평가받는 테란 브금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브금. 특히 이 브금의 35초부터 나오는 그 리듬은 스타크래프트를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절대 잊지 못한다.대한민국 2번째 애국가 유튜브 자동재생
스타크래프트2의 Wings of liberty ★ 유튜브 자동재생(풀버전)1분 부터는 꼭 들어보자! 온몸에 전율이 돋을것이다.또 5분 10초 이후도 들어보자.[6]듣기. 또 'Ghost of the Past/과거의 유령'역시 노래에서 나오는 포스가 장난 아니다. 유튜브 자동재생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의 Heart of the Swarm ★ 유튜브 자동재생(풀버전) 군심 저그의 새 브금중 하나. 게임중에는 별 흥이 돋지를 않지만 이 브금의 위력은 군심 오프닝에서 제대로 느낄수 있다. 바로 시작 부분부터 2분 3초까지가 군단의심장 오프닝 시네마틱 영상에서 등장하는 바로 그 음악이다. 저그의 압도적인 물량공세와 자치령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영상, 그리고 케리건의 폭풍간지 대사와 함께 군심 오프닝의 임팩트를 제대로 살린 곡.
스타크래프트의 Terran 4 마치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듯 포스가 넘친다.듣기
스타크래프트의 Protoss 4 프로토스 특유의 신비스러운 느낌을 잘 살린 곡. 특히 40초부터 1분 30초까지의 부분은 프로토스 테마 중에서도 제일 인기가 많다. 이 곡을 들으면서 이 분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당신은 진정한 프로토스다듣기
원피스의 배경음악 궁지에 몰리다(追いつめられた) ★ 열혈 왜곡계에도 제법 어울린다. 듣기
원피스의 Luffy vs ratchet round 1 ★ 로브 루치와 루피의 전투 때 뿐 아니라 에니에스 로비의 문을 부술 때나 상디와 늑대의 전투 때에도 쓰였다. '분노', '각성'등의 클리셰가 남발되는 원피스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곡. 듣기
원피스의 배경음악 루피 맹공!(ルフィ猛攻!) ★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본격적인 싸움을 예고하는 곡이다. 원래 극장판인 피스:저주받은 성검 OST이지만 TVA에도 간간히 쓰이고 있다. 에니에스 로비에서 수갑을 푼 조로의 간지폭풍 대사 및 표정과 아주 잘 어울린다. 듣기
영혼기병 라젠카의 라젠카 테마 'Lazenca, Save Us' 특히 오케스트라 부분만 뽑아낸 부분은 최고로 친다. 유튜브 자동재생 제목에 걸맞게 오승환선수의 응원가로도 사용된다. 듣기
캐리비안의 해적의 He's a Pirate ★ 몸쓰는 버라이어티 예고편용으로 매우 자주 들을수 있는 음악.[7] 유튜브 자동재생 리믹스판(김) 여담으로 이 곡은 밀덕후들에게 꽤 의미가 있는 곡인데, 일본 자위대가 홍보 영상에 사용한 것이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자 한국에서도 질 수 없다며 군에서 홍보 영상을 만들었는데, BGM이 시큰둥한 곡조라 한 네티즌이 나서서 이 곡을 bgm으로 만든 한국군 동영상이 큰 인기를 끌게 되었고, 이후 군사 동영상에 대한 인지도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
뱀파이어(또는 라이프 포스-Life Force- 한국개봉제목) 메인 테마음악 ★ .오프닝 보면 무슨 스타워즈같은 웅장한 SF 영화로 생각할법한데 전혀 아니다. 우주에서 갑자기 지구로 와 사람 정기를 빨아들이는 우주 흡정귀들을 다룬 호러영화였다. 핑크 팬더 음악이나 <티파니에서 아침을> 음악으로 유명한 헨리 맨시니가 맡은 음악이 아까운 영화이지만 다른 SF영화, 우주선 출격에 이 음악을 넣으면 꽤 어울려서인지 매드무비로 많이 패러디되기도 했다.
ERA의 Ameno ★ 대 트라제XG의 광고음악으로도 쓰였다. 광고영상 유튜브 자동재생
아틀라스플러그(Atlas Plug)의 Truth be Known ★ 긴박킹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도타 2의 팬들에게는 더 각별한 음악인데, 유튜브의 유명한 도타 2 채널 "DotaCinema"의 인기 시리즈인 "Dota 2 Top Plays"의 고정 BGM이기 때문. 유튜브 자동재생 Dota 2 Top Plays 영상모음
Immediate Music의 Electric Romeo (★) Electric Romeo. 긴장감과 함께 웅장한 분위기를 만든다. 예시 덤으로 보컬 버전으로 틀어놓으면 역덕들이 좋아 죽는다.
Immediate Music의 Lacrimosa (★) 빠르면서도 웅장한 음악 때문에 어떤 영상도 거대한 폭풍이 몰아치는 것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원본
Adiemus 'Adiemus' 듣기만 해도 절로 웅장한 대자연(주로 아프리카)의 포스가 느껴지는 음악 링크
Lesiem - Fundamentum 일반적으로 잘 알려전 뮤직비디오 버전 위키러들을 위한 10분 32초 풀버전 링크
스타워즈 메인 테마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당장 들어라.
스타워즈 시리즈의 임페리얼 마치다스베이더 테마인지라 보스급 캐릭터나 누구 등장할때 넣기 좋다. 유튜브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의 <운명의 결투(Duel of the Fates)> (★) 산스크리트어로 부르는 코러스가 웅장함을 더한다. 유튜브
스타워즈 에피소드 3의 <영웅의 싸움(Battle of the Heroes)> ★ 스타워즈 30년 역사에 종지부(영화 순서 상으로는 아니지만)를 찍는 오비완 케노비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역사적인 전투에 삽입된 곡. 유튜브
스타폭스 시리즈 메인 테마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당장 들어라.
자이언트 로보빅 파이어의 테마 ★ 유튜브 자동재생 유튜브 자동재생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레퀴엠진노의 날(Requiem in D minor 'Dies Irae') 본래 웅장하기로 알려진 곡이지만 특히 KOF 98 UM에서 볼프강 크라우저를 만나면...유튜브 자동재생
KBS 사극 용의 눈물 시그널 음악 ★ 사극하면 이 음악. 한번 들어보면 아 이 음악! 이라고 하면서 알 수 있다. 얼마나 유명했으면 후속작인 왕과 비에서까지 쓰일 정도.유튜브 자동재생 #왕조의 세월
헤일로의 Lone Wolf ★ 유튜브 자동재생 그리고 1편의 http://www.youtube.com/watch?v=IVc6MzbVYF4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Libera me" from Hell (과장을 섞어서) 원작을 본 사람 한정으로 듣는 순간 전율과 함께 눈물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유튜브 자동재생
UEFA 챔피언스 리그 테마곡 Ligue Des Champions유튜브 자동재생 챔스 특유의 웅장함과 위엄 넘치는 분위기 형성에 큰 몫을 하는 음악. 램파드 어린이 묘
주세페 베르디의 레퀴엠 '진노의 날'(Messa da requiem 'Dies irae') (★) 초반에 엄청난 웅장함과 포스가 느껴지는 곡이다. 배틀로얄 영화(2번항목)에서도 쓰였다. #카라얀 #클라우디오 아바도
스콜피온스의 Hurricane 2000 ★ 위의 정화, 감동계에 있는 Moment of Glory와 마찬가지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곡이다. 국내에서 처음 기아 스펙트라 CF의 BGM으로 쓸 때 주로 오케스트라가 어레인징 한 전주부분만 쓰여서 이후에도 이 부분을 많이 사용하지만, 알만한 사람들은 사실은 기타가 나오기 시작할 때부터가 이 곡의 진짜배기라는 거 다 안다. 듣기
Yanni의 Santorini : 야니의 대표곡 ★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 있는 아티쿠스 극장에서 1993년 공연한 라이브 실황 버전이 유명하며, 특히 47초부터 들리는 빠-밤! 빠밤! 빠-밤!하는 그 부분이 매우 웅장하다. TV에서도 가끔 쓰이는 일이 있다. 그리고 이 음악은 대한민국 공군블랙이글스의 테마이기도 하다.[8] 듣기
워터플레임(Waterflame)의 <영광의 아침(Glorious Morning)> ★ 플래시게임 전쟁시대의 배경음악이기도 하다. 유튜브 자동재생
기동전사 건담 UC의 메인 OST track 2번 'unicorn' ★ 잔잔하게 고조되다가 웅장한 사운드로 이어진다. 건담 UC의 OST 대부분이 이 곡을 기본 프레이즈로 쓴다. 니코니코동화에서 유행한 매드무비 시리즈인 승리포즈 음몽군 시리즈(ガッツポーズ淫夢くんシリーズ)의 메인 BGM. 듣기 활용예, 니코동 아이디 필요 활용예 2 활용예 3
기동전사 건담 UC의 메인 OST track 5번 'Mobile Suit' ★ 시작부터 끝까지 웅장하게 때려주는 맛이 일품. 듣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 왕의 분노의 arthas my son ★ 듣기
천공의 에스카플로네의 dance of curse 다들 한번씩은 들어봤을거다. 유튜브 자동재생
안토닌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 4악장 ★ 초반부의 빠르고 웅장한 파트가 유명하다. 원본 여담으로 이종범의 응원가로도 유명하다. 듣기 원피스에서 몽키 D. 루피크로커다일을 쓰러트리는 장면에 삽입된 바가 있다. 극초반부의 파트는 영화 죠스 테마의 모태가 되기도 했다.
구소련/러시아 국가(國歌) 원래 이름은 Гимн Советского Союза(소비에트 연방 찬가),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러시아 연방 국가)로 소련 시절의 국가답게 대단한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특히 소련 국가는 지금도 최고의 국가에 자주 손꼽히고 있다. 원본 영화 '붉은 10월'의 한 장면, 1분 56초부터. 록키 4
제임스 해니건의 소비에트 마치 역시 이 쪽도 공산, 소련 관련 군대나 각국 군대 영상에 엄청난 싱크로율을 보인다. 이 쪽은 헬 마치와는 달리 악의 군대로 보이지 않는 이점이 있다.근데 가사가 악의 군대# 1때는 미국 합창단이 불러서 웅장하긴 한데 발음이 시망이었지만, 2부터는 실제 러시아 여가수가 불러서 정확한 발성법과 강한 발음으로 한층 더 살벌하게 들리는 효과가 있다. 이 음악을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의 소련진영 로딩화면에 넣은 영상도 있는데, 심히 적절하고 소련군의 위엄이 느껴진다 보러가기(한국어 자막 有)
유니버스 엣 워 지구 침략프랭크 클리팩키가 작곡한 "Divine Intervention" ★ 게임은 망했지만 OST는 심히 웅장하다. 듣기
갓 오브 워The Vengeful Spartan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제8번(천인교향곡) 제1부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애니메이션판 삽입곡, 듣다 보면 어째 신인이 등장할 것만 같은 교향곡이다. 다음 TV팟 자동재생
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9]음악시간에도 배워서 익숙한 곡이다. 고 정주영 회장이 나오던 현대중공업 광고에 쓰였다. 유튜브 자동재생, 57초부터 듣자.
KBS 사극 해신 중 개선 테마 ★ 자주 나오지는 않지만 롯데건설 CF 괴테편에서 나오며 유명해졌다.
베토벤 바이러스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 8번 '비창' 3악장 리메이크. 열혈 왜곡계로도 잘 어울린다.
카를 오르프타타 Carmina Burana(카르미나 부라나) 중 O Fortuna(운명의 여신이여) 카를 오르프는 20세기 독일 작곡가인데, 이 사람은 잘 몰라도 이 곡 하나는 대중매체에 징하게도 쓰이기 때문에 못 들어본 사람 별로 없을 듯...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을듯... 스포츠관련 프로와 주로 결합해서 나오고 중세풍에 웅장하게 혼성 성악단이 초반에 지르듯한 외침에 중반부에 빠른템포의 잦아들었다가 막판에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바로 그 곡이다. 아서 왕 전설을 다룬 영화 엑스칼리버의 테마로 사용되어 유명해졌다. "운명, 세계의 여제(女帝)"라는 타이틀답게 단조롭지만 웅장하고 템포도 빨라서 긴장감있는 장면에서 많이 쓰인다. O Fortuna는 지휘자나 오케스트라단에 따라 굉장히 여러 버젼이 있지만 방송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연주는 엑스칼리버에 나온 버젼일 것이다. 엑스칼리버O Fortuna 실제오케스트라연주듣기 가사의미해설버젼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의 ost '칼의 노래' ★ 듣기아주 적절한 사용 예시(대한민국 해군 영상)
게임 헤비 레인의 트레일러트레일러 영상 에서 사용되어 유명해진 음악인 Mars ★ 유튜브 자동재생 공포 왜곡계에 있는 곡 Lux Aeterna과 비슷한 느낌의 곡이다. 처음은 단조롭지만 갈수록 템포가 빨라지며 곡이 웅장해진다.
소련-러시아 붉은 군대 합창단이 부른 거의 모든 곡 남성들로 이루어진 군 출신 합창단으로, 이들이 부르는 곡들은 어느 하나 위엄이 떨어지는 곡이 없다. 소련군 찬가, 초원, 진격, 성스러운 전쟁 등등이 있고 그 외는 군가/해외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스 컴뱃 시리즈중 4의 메가리스테마 상당수의 에이스 컴뱃팬들이 ZERO와 함께 에이스 컴뱃내 최고의 음악이라고 인정하고 있다.메가리스 항목에 있는 가사와 함께 듣도록 하자. 적절한 예
에이스 컴뱃 시리즈중 5의 THE UNSUNG WAR 와 6의 The Liberation of Gracemeria와 제로의 ZERO모두 5의 THE UNSUNG WAR를 어레인지해 만든곡으로서 최고의 퀄리티를 지니고 있다. 특히 에이스 컴뱃5와 에이스 컴뱃 제로를 해본 사람이라면 둘의 테마를 듣고 전율을 느낄 수 있을정도. 5어레인지는 에이스컴뱃의 최신작인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에서도 계승되었다. 팬이라면 Gotta Stay Fly(Full-Blown 트레일러 삽입곡)Ascend to Power는 꼭 들어보도록 하자. 그리고 6의 Liberation of Gracemeria의 어레인지곡으로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Dogfight가 있다.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Horizon여태까지의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최종결전 음악과는 달리 웅장함과 동시에 위기감이 느껴진다.[10]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의 OST 츠나 각성 ★ 듣기
"My Name is Nobody"의 OST 중 하나인 Se Sei Qualcuno E' Colpa Mia ★ 무한도전 갱스 오브 뉴욕 특집의 오프닝과 마지막 최종선택을 장식했던 곡이다. 유튜브 자동재생 그러나 방송에서 쓰인 것과 달리 링크는 좀 박력감이 떨어지는 듯. 리메이크곡인지 수정바람.
에반게리온: 파의 OST In My Spirit ★ 제 10사도 제루엘이 등장할 때 쓰인 OST로 끝판왕의 위엄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국내 예고편에서도 Carnage의 전주와 함께 쓰였다. 듣기
에반게리온: 파의 OST Carnage (★) 제루엘에 의해 네르프가 절체절명의 순간에 처한 순간부터 흐르는 OST이다. 신지의 발악을 그려내는 브금. 초호기의 전원이 끊어지는 후반부 시점에서는 분위기가 다소 절망적으로 바뀐다.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이를 악물고 발악해야 할 것 같은, 하지만 결말은 역시나 좌절적인 느낌의 브금. 하지만 이제 여기서 아래의 Sin from Genesis가 이어진다. OST의 풀버전은 앞쪽에 암울한 느낌의, 하지만 일어서야 할 것 같이 이어지는 전주가 추가되었다.유튜브
에반게리온: 파의 OST Sin From Genesis ★ 초호기 각성. TV판 OST의 The Beast를 빠르게 변주한 것이라 한다. 역시 사골게리온 Carnage와 초호기의 전원이 끊어지고 꿰뚫려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이는 절망적 상황에서 깔려 청취자로 하여금 미칠 듯한 카타르시스에 휩싸이게 한다. 유튭재생
에반게리온: 서의 OST Angel of doom ★ 제6의 사도 라미엘과 대치할때 나온 OST이다. 분량상 야시마 작전장면도 포함된다. 유튭재생
에반게리온: 서의 OST Alterna ★ 슈퍼로봇대전L에선 바타이유 데시스브 라고표기. The Longest Day II" 제6의 사도 라미엘과 대치를 준비해 야시마작전 시작 전에 나오는 OST이다. 분량상 야시마작전장면도 포함된다. 유튭재생 단 이 시리즈는 편곡이 많아 어느쪽을 콕 찝어 말하기 어렵다.
에반게리온: 파의 OST fate ★ 제8의 사도 사하퀴엘(하늘의 천사)와 대면했을때 나온 OST이다. 숙명적인 무언가가 느껴진다. 유튭fate트랙OST 유튭극장판영상 영상 초반부에 나오는 곡은 에반게리온: 파의 또 다른 명곡 중 하나인 destiny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Surgam Identidem(난 언제나 발생 할 것이다)발푸르기스의 밤 BGM ★ 초중반 웅장하게 시작하였지만 뒤엔 헛된 발버둥이었음을 깨닫는...그야말로 절망을 곡의 형태로 표현하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은 곡. 9월 21일에 나온 OST3에 수록 유튜브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OST Final Push ★ 듣기(월드 앳 워)듣기(블랙옵스)월드 앳 워 소련군 미션에 우라돌격과 함께 나오는데 그 광경이 엄청나게 웅장하다. 월드앳워 최고의 OST곡으로 평가받는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OST First Contact 45초까지의 스페츠나츠 진영 승리 테마 ★ 들어보면 알겠지만 전투의 승리(와 허무감)을 느낄 수 있다. 1분 26초부터 나오는 저거너트테마의 긴장 왜곡류는 보너스. 많은 파트가 있지만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파트는 이 두 파트다. 듣기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Main theme ★ 모던3가 욕을 좀 많이 먹긴 했지만,BGM만큼은 훌륭하다고 평가받는데, 특히 이 메인 테마곡은 웅장함의 절정. 듣기.특히 3분 29초 부분은 꼭 들어보자. 이 곡의 하이라이트 파트는 싱글플레이 "철의 여인" 미션에서 에펠탑이 붕괴됐을 때 쓰였다.
길티 크라운 오우마 슈 각성곡 bios 상당히 초반 부분이 웅장하다 에~에~에~ 에~가장 좋은 사용은 각성해서 무쌍찍는 장면에서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βios 마찬가지로 길티 크라운의 OST OMEGA도 들어보자.
SBS 대하드라마 자이언트 OST 'Epilogue' ★ 80년대 중후반 당시의 강남 개발의 파워와 그 기세를 느낄 수 있다. 후반부 부분은 드라마의 프롤로그에서 축포와 함께 평원에 빠른 속도로 도로가 깔리고 고층빌딩들이 건설되는 씬이 CG로 표현되며 현재의 강남 전경으로 이어지는 장면에 쓰였다. 보신 위키러들은 알지만 폭풍 간지의 장면. 듣기 1화 프롤로그
미션 임파서블 4 : 고스트 프로토콜(2011) OST Kremlin with Anticipation #, From with Shove #크렘린 침투와 탈출 과정에 나오는 음악으로 웅장한 클래식과 러시아대륙의 기상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일품.
홍마성전설2:요환의 진혼곡에서 나오는 5면 보스 하쿠레이 레이무의 테마 건곤의 무녀(乾坤の 巫女)악마성 시리즈의 패러디인 게임만큼 당연히 원본은 '건곤의 혈족'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1악장'(Pomp and Circumstance No.1 Major D) ★ 행진곡으로 자주 쓰이며, 뭔가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영상에도 이 곡의 후렴부가 자주 쓰인다. 대한항공 CF에도 쓰인 적이 있고, WWE 덕후라면 마초맨 랜디 새비지의 등장곡으로도 익숙하다. 애니메이션 아따맘마의 엔딩곡이나 리플렉 비트 시리즈 튜토리얼에도 쓰이는 등 여러가지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항목 참조. #
Equilibrium의 Die Weide und der Fluß ★ MBC게임에서 방송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위너스리그에서 다음 선수 등장 BGM으로 쓰였기 때문에 스덕들에게는 친숙하다. 비장함에서는 바로 다음 항목에 있는 Serenity - Sheltered의 원조격. 3분 28초 이후는 박자가 빠르게 바뀌면서 열혈과 웅장함을 동시에 겸한다. 유튜브
Serenity의 Sheltered MBC게임에서 방송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와 09-10, 그리고 09-10 위너스리그의 대장 출격 BGM으로 쓰이면서 스덕들에게는 친숙하다. 가사가 나오기 전 전주 부분은 어떠한 것이라도 비장하게 만들어 버린다. 유튜브 09-10위너스리그 결승전의 예
영화 '엑소더스' 테마 ★ MBC 주말의 명화 오프닝이라고 하면 모두 아 이거!!!! 할 거다. 영화의 제목이나 내용도 그렇지만, 크게 한 걸음 내딛으며 새롭게 시작하는 상황에 어울린다.
영화 최후의 카운트다운의 메인테마 ★ 미해군 항모전단의 위용이 느껴지는 위풍당당한 곡으로 한때 MBC 뉴스데스크의 메인 시그널로도 사용된 적도 있다. BGM으로 사용하면 볼폼없는 소함대도 일순간 대양을 호령하는 대함대로 탈바꿈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유튜브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의 테마 Dragonborn(Sons of Skyrim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있다.) 초반부터 굉장한 위압감을 자랑하다 2분 9초부터 나오는 두번째 합창은 FUS RO DAH!를 외치고 싶다 폭풍간지를 자랑한다.
똑같이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서 나온 one they fear 드래곤과 조우 시 간혹 나오는 곡으로 Dragonborn을 약간 편곡한 곡인데 템포가 더 빠르고 박진감이 넘친다. 아무리 드래곤전이 귀찮더라도 이 곡만 흘러나오면 갑자기 싸우고 싶어진다 #
똑같이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서 나온 Watch the Skies 드래곤과 조우하거나 포스원 등과의 대규모 교전이 있을 때 희귀하게 나오는 곡. 스카이림의 전투 테마곡 중 가장 뛰어나다는 평을 종종 받는다. 듣고 있으면 마치 자신에게 세상의 운명이 달린 듯한 느낌을 주어 전율을 일으킨다. 듣기
Two Steps From Hell의 Dragon rider ★ 유튜브 재생
John Powell이 작곡하는 모든 영화 OST 드래곤 길들이기의 OST를 작곡한 사람. 이 사람이 작곡하는 음악들은 전부 연주하다가 폭주할 것 같은 분위기다. 예시로는 치킨런의 '''Into the Pie Machine'''
Within Temptation - Our Solemn Hour 심포닉 메탈 밴드 Within Temptation의 노래. 다소 음울한 서양 판타지에 잘 어울리는 곡이다. 뮤직 비디오
What We Need Is A Hero ★ 베오울프 OST로 스파르타국스 테마곡으로도 유명. 유튜브 재생
잭 헴지(Zack Hemsey)의 Mind Heist ★ 인셉션트레일러 음악으로 유명하다. 어떤 장면도 영화 트레일러 같은 상황으로 만드는 음악.듣기 Evolution 버전은 이름대로 더 진화해 돌아왔다![https://www.youtube.com/watch?v=Lhv_yFMuwxs 듣기]
영화 아바타의 13번 트랙 The War ★ 듣기
역시 Two steps from hell의Heart of Courage (★) http://youtu.be/LRLdhFVzqt4 중반부의 합창 부분이 클라이맥스. 확장 버전
존 윌리엄스의 The Olympic Spirit ★ 올림픽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웅장한 BGM. 참고로 1988 서울 올림픽 주제음악이기도 하며, 원곡 삼풍백화점의 몇 안되는 CF의 배경음악으로 쓰이기도 했다.CF 보기
유희왕 OST 신의 분노들어보면 안다. 완전 웅장함. 뭐? 네놈이 감히 나를 도발해?
유희왕 OST 봉인된 기적 ★ 엑조디아신의 카드 등 뭔가 말도 안되게 강력한 카드를 사용할 때 나오는 음악. 듣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교차 선택 BGM으로 나오는 Summoner's Call ★ 랭겜 돌아본 사람들은 안다. 지겹다 듣기
역시 리그 오브 레전드.3차 롤드컵 당시 로그인 음악인 Hybrid Worlds ★ 역시 간지가 느껴진다. 다만 앞과 달리 뒷부분은 일렉기타라... 듣기
매트릭스 레볼루션의 Narvas # 이그니스가 초필살기를 썼다!!
Le Rêve 의 대부분의 곡 (★) 유튜브 자동재생 Le Rêve는 영어로 The Dream 인데 라스베가스 호텔의 공연 현재 가장 인기있는 공연이기도 하다.
완다와 거상 ost The Opened Way ★ 대적하지 못할만큼 거대한적에게 맞서는 비장함이 느껴진다.#
크림슨 타이드 Roll Tide
공주의 남자 OST Destino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비장한 장면에 꼭 쓰인 이후, 드라마가 종영된 뒤에도 KBS 1박 2일에서 조선시대 왕궁의 웅장함을 표현할 때 BGM으로 쓰이다가, 심지어 MBC 해를 품은 달 패러디 영상에서도 사용되곤 했다. 결국 경쟁사인 MBC의 예능 TV특종 놀라운 TV 서프라이즈에서도 조선시대 왕궁에서 펼쳐지는 비정하고 잔혹한 사건을 다룰 때 BGM으로 쓰이게 되었다. 조선시대 왕궁의 비장함을 표현하는데 일품. 듣기
Carmen twillie - Circle of life (라이온 킹 OST) 몬더그린 때문에 '나주평야' 브금이라 불리는 음악. 나주평야의 임팩트(?) 말고도, 아프리카의 대자연에 느낌이 물씬 풍기는 웅장한 음악이다.
영화 백 투 더 퓨쳐 테마곡 ★ 이 음악을 제작한 앨런 실버스트리는 헐리우드의 대표 음악 제작가 중 한 사람으로 백 투 더 퓨처 시리즈에서 어벤져스에 이르기까지 많은 할리우드 영화의 음악을 제작해 왔다. 이 음악은 SBS에서 방영된 '호기심천국'의 오프닝에 쓰이기도 했다. 유튜브 재생
왕좌의 게임 오프닝 테마. ★ 유튜브 재생 심슨에서도 오프닝으로 패러디했다. 재생
삼국지 5 - 촉군 테마 '화룡진군' ★ 삼국지 시리즈 사상 가장 뛰어난 작품성을 지녔다는 배경음악을 보유한 삼국지 5 중에서도 가장 명곡으로 손꼽히는 음악. 영웅들이 뜻을 모아 전진하며 역사를 만들어가는 듯한, 가슴 벅찬 감동을 느끼게 하는 웅장한 사운드가 일품이다. 가끔씩 한국의 사극이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BGM으로 쓰이기도 하고, 심지어는 진보신당 홍세화 연설 BGM으로도 쓰일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듣기
Homecoming -Thomas J.Bergersen ★ 유튜브 재생 (Two Steps From Hell 공동제작자)의 솔로앨범 Illusions 중
M83의 'Hurry up we are dreaming' 앨범의 마지막곡 'Outro' 잔잔한 클래식으로 시작해서 후반부에 기타와 드럼,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합쳐져서 가희 형용할수 없는 웅장함을 자랑한다. 스노우보딩 다큐멘터리인 'Art of Flight' 에도 사용되었으며 레드불 의 광고에서도 쓰였다.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한국판 트레일러 영상에도 사용되었다. 뭔가 우주적인것에 붙혀넣으면 효과 만점
Brand X Music의 'All or Nothing' ★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광고의 BGM으로 쓰이기도 했다. 유튜브 재생
Log off, Log in 오시이 마모루의 실사영화인 아바론의 OST이다. Log off, Log in
Entering the Stronghold ★ 스틱맨을 이용한 액션 플래시 게임에서 종종 사용되는 자작 배경음악이다. 작곡자는 데니 슈나이데메서(Denny Schneidemesser). 유튜브 자동재생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 OST - It's Our Fight ★ 위의 mind heist와 분위기가 비슷하다. 유튜브 재생
Woodkid - iron 어쌔신 크리드 : 레벨레이션의 트레일러에서 사용된 bgm이기도 하다. 듣기
미션 투 마스의 OST 'Where' ★ 5분 2초부터가 자주 사용된다. 듣기
테일즈위버의 OST LAPUTA
NemesisTheory의 Rose At Nightfall#최종결전용으로 딱이다.
글래디에이터의 3번 트렉 'The Battle'
배틀쉽 OST 1번 트랙 'First transmission'#적대적인 외계세력과의 조우 직전의 긴장감을 잘 표현한 음악.
SBS 대하드라마 자이언트 OST 'History' ★ 우리나라의 현대 발전사를 파노라마와 같이 느낄 수 있다. 86 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을 거쳐 2002 한일월드컵을 거치며 지금에 다르기까지의 역사적 속도감을 드라마의 메인 멜로디에 맞춰 리믹스한 것. 듣기
마비노기 G1 최종보스룸 - 최종무곡 ★ G1 여신강림 최종보스인 글라스 기브넨과의 전투시 나오는 BGM 후반부에 나오 마리오타 프라데이리의 테마곡이자 G1이 나올 당시 마비노기의 테마곡과도 같던 '소원'의 멜로디가 나온다. #
마비노기 G12 대 누아자 아케트라브 - 팔리아스의 성좌 ★ G12 영웅의 귀한 최종보스인 아자 아케트라브와의 전투시 나오는 BGM 마성전염과 동급이거나 그 이상의 긴장감과 웅장함을 풍긴다. 마비노기 내에선 사실상 '대 밀레시안용 브금' 루에리,멀린도 같은 테마를 공유한다. http://bgmstore.net/view/tpsEh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forest battle ★ http://youtu.be/PJoipQYSkv0
마비노기 영웅전 오르텔 성 잉켈스 bgm ★ 브금노기 영웅전의 시초..듣기. 마영전이 아무리 운영땜에 욕먹어도 브금만큼은 끝내주기에 예산의 반을 브금에 쓴다는 소문이 생겼다 카더라
마비노기 영웅전 알베이 유적지 콜루 bgm (★) 브금노기 영웅전의 명물 중 하나.듣기.
마비노기 영웅전 하이데 카단 bgm ★ 브금노기 영웅전의 희대의 명물. 이 곡은 특이하게 2페이즈로 곡이 나뉘는데 첫번째 곡은 성스러운 느낌이라면 두번째 곡은 진짜 최종보스느낌이다 이것이 1페이즈. 이것이 2페이즈.
마비노기 영웅전 안개 봉우리 목인 bgm ★ 후반부까지 들어보면 상당히 웅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들어보자. 다만 초반부만 사용될 경우 긴장 왜곡계 브금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갑자기 터지는 도입부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이미지와 함께 놀라게 만드는 공포 왜곡계로도 써먹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사람에 따라 놀랄 수 있으니 누르기 전에 주의하자.
마비노기 영웅전 안누빈 크로우크루아흐 bgm (★) 마비노기 브금전, 브금노기 등등의 이름으로 칭송받는 마영전 브금들중에서도 가장 좋은 브금으로 손꼽히는 브금 한시간동안반복버전. KBS 역사저널 그날 131221 예고편에도 등장하였다. 해당링크
메이플스토리의 신들의 황혼 BGM.보스몬스터 핑크빈전에 나오는 음악이다. 주변의 배경과 5개의 위엄넘치는 석상들이 함께 어우러져 매우 웅장하다.
메이플스토리의 혼테일의 동굴 BGM.보스몬스터 혼테일전에 나오는 음악이다.
드림 시어터의 6번째 앨범인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에 수록된 동명의 곡 중 I. Overture # 초반부가 자주 나오는 편으로, 대회나 경기의 막을 올릴 때 주로 사용된다. 출발 드림팀 II의 오프닝 곡으로도 사용된 적이 있었다. (2분 14초~)
맨 오브 스틸 트레일러 OST 희망의 이상(An Ideal of Hope)활용
퍼시픽 림 Main Theme Pacific Rim아이언맨 실사영화 시리즈의 음악 담당인 라민 쟈바디가 음악을 담당한 덕분에 웅장한 분위기의 게시물의 브금으로 자주 사용된다. 출동계로도 쓰인다.듣기
영화 Conan The Barbarian(1982)의 Anvil of Crom. https://www.youtube.com/watch?v=9j6nyEcIk98 위의 카르미나 부라나의 '오 행운의 여신이여'와 지지리도 헸갈리는 그 곡! 여전히 코난 더 바바리안에서 카르미나 부라나가 나왔다는 증언들이 쏟아진다 qTㅗTp
크라이시스 2 OST들 ★ 위에 자주 언급 되었던 한스 짐머 등의 작품, 샌드박스+고정 루트가 일정 이상 섞인 플레이 형식상 BGM이 중요한데 2부터 신경을 썼는지 나름 팬들 사이에서는 호평이다. 2의 Epiloge-메인 테마곡부터 insertion , Sneak and Shoot 등 폐허가 된 현대 도심의 한가운데에서 외계인과 맞서며 작전을 펼치는 것이 상상되는 노래 ... 당장 슈트입고 달려나가야 할 기세...
메탈슬러그 시리즈 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BGM인 Final Attack흑역사된 메탈슬러그4 를 제외하면 항상 마지막을 장식하는 음악이다.
어벤져스의 사운드트랙 13번 Assemble ★ 6 들이 서로 등지고 선 모습을 한바퀴 돌 때 나오는 배경음이다. 유투브 자동재생 3분 20초부터 클라이막스 부분.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Ⅱ의 OST 10 - My Brother
이집트 왕자 메인 테마곡 Deliver us 이집트에서의 오랜 노예생활에 지친 이스라엘인들의 구원을 바라는 처절함이 느껴지는 곡이다. 듣기
Mark Petrie의 Mutiny On the Sea 2009~2012년 역사스페셜의 엔딩곡으로 사용되었다. 1998~2003년 역사스페셜 엔딩곡은 KBS 자체 제작. 듣기
나니아 연대기의 마지막 전투 테마곡 ★ 마지막 전투의 박진감이 느껴진다. 듣기
신세계(영화)메인 테마 듣기. 엔딩 크레딧 듣기. 신세계 ost들.
황금의 제국의 ost들 ★ 황금의 전쟁. 피의 춤. Darkness of Daybreak.
원스 어폰 어 타임 OST '동방의 빛', '야마다와 봉구의 대결 2'
레미제라블의 OST Do You Hear the People Sing? 특히 무언가에 대항하는 영상에 넣으면 매우 웅장하다. 실제로 여러 국가에서 민중가요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중국에서 이 곡을 부르면 코렁탕을 먹을 수 있다.(...)
라스트 사무라이 OST 사무라이들의 느낌을 알 수 있는 곡들로 영화보다는 OST 앨범을 사려는 사람이 더 많다는 한스 짐머의 명곡들. OST 목록.
올리버 스톤의 알렉산더 영화 OST 영화의 평가는 형편없지만[11], OST만큼은 좋다. 특히나 크레딧에서 나오는 타이탄 (1분 19초부터)★이나 알렉산드로스가 바벨론 입성때 나오는 바벨론의 꿈★은 들어야 안다.
나쁜남자(드라마)의 메인타이틀, 서브 타이틀 ★ 주로 둘 사이의 대립이나 긴박할때 자주 나온다. 대립이나 견제시에 사용하면 좋다. 메인타이틀, 서브타이틀 편집 버전
The Rock(영화)의 오프닝
Hummel gets the Rocket ★
이 곡 역시 영화 OST의 거장인 한스 짐머가 작곡한 곡이다. 국군 방송에서는 소재 가리지 않고 웅장한 노래가 필요하면 이걸 종종 튼다. 하지만 허멀이 해군 무기고를 습격하는 부분의 긴박한 부분 이전에서 편집되어 잘리곤 한다. 듣기
세가타 산시로 테마곡 세가 새턴의 CM으로, 일본 비디오게임계에 다시없을 독특함을 자랑하는 광고. 세가의 혼이 담겨있다는 평이 있을정도로 웅장한 브금이 압권이다. 듣기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시리즈 -
헬마치 시리즈

해당 항목 참조
하이랜더 주제곡 비록 영화는 불멸성과 권력에 대해 의문을 표하는 진지한 내용이지만 이 주제가만은 피를 끓게 만든다! 듣기
브라이언 타일러가 작곡한 영화 OST ★ 사람이 죽어나가든 도둑질을 하든 전부 박력있어진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편 오프닝 테마
나우 유 씨미 오프닝 테마
토르: 다크월드 테마 알람으로 쓰면 딱이다. 토르니 목요일 알람으로 쓰도록 하자.
소닉 더 헤지혹(2006) 최종보스 테마곡 Phase2듣기 플레이 영상 6분 25초부터 2차 보스전 XBOX360, PS3로 발매된 게임 소닉 더 헤지혹(2006)은 버그와 스크립트 에러 등으로 인해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역사상 최악의 흑역사로 가루가 되도록 까였지만 주제곡 His World와 나머지 OST들은 만인이 인정하는 명곡. 최종보스 전에서 보스를 한번 격파하고 나면 2차 보스전이 뜨는 데, 이 때 깔린 His World 오케스트라 버전은 최종보스가 시공을 조종하고 세계멸망급의 스펙을 가졌다는 사실에 걸맞게 웅장하면서도 위기감을 조성하여 이 녀석을 쓰러뜨리지 않으면 세계가 멸망해버릴 거라는 분위기를 충분히 느끼게 해준다.
터미네이터 2 메인 테마곡 듣기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최고 작품인 2편의 메인 테마로, 무언가 굉장히 강력한 것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John Murphy - Adagio In D Minor 선샤인(영화) OST.듣기 Bombastic Version 듣기
Blumenkranz 킬라킬 키류인 라교 테마곡 중간부분이 키류인 라교의 위압감을 잘 표현한 BGM이다. 듣기
원피스 에서 흰수염VS아카이누, 알라바스타가 나오는 극장판에서 루피VS크로커다일, 루피VS루치등이 벌어질 때 나온 음악.마치 죽을 뻔 한 주인공이 다시 일어서서 어떤 순간을 기억해 내면서 그 결과로 적을 때려눕히는 장면에 적절하다. http://youtu.be/MHeyicEuRAw
페르소나 3의 모든 사람의 혼의 싸움 (全ての人の魂の戦い) 난이도 때문에 위엄은 없지만 그래도 브금 하나는 최종보스에 걸맞는다. 제목을 보면 알듯이 모든 사람의 혼의 시의 어레인지. 페르소나 4는 맨 위에 있는데 이거는 이제서야 추가됐다 듣기
로젠 메이든의 Battle of Rose ★ 듣기 한번이라도 로젠 메이든을 보았다면, 기억 할 만한 BGM. 웃찾사의 한 코너에서도 쓰인 적이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Propaganda 2부에 등장하는 루돌 폰 슈트로하임의 테마곡. 캐릭터 설정이 나치이긴 하지만 음악의 웅장함은 거부할 수 없다.듣기
Europa Universalis 4의 The Voyage 게임 시작 후 게임 로비에서 들을 수 있는 오케스트라 연주곡. 메인 테마곡으로 중세의 끝과 밝아오는 시대의 여명을 상징하는 초반부와 열강들의 굴기를 보여주는 후반부로 구성된 가히 "유로파" 유니버설리스라는 게임 이름에 걸맞는 메인 테마다. 듣기
Europa Universalis 4의 Ride Forth Victoriously 게임 진행 중 전쟁 상태에 돌입하면 가장 처음으로 나오는 BGM. 전쟁 상태의 긴장감을 웅장하고 적절하게 묘사하고 있다 듣기
폴아웃 3의 메인 테마 초반부는 긴장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웅장해진다. 마치 리버티 프라임이 출동할 것 같은 느낌이다. 리버티 프라임! 이스 온라인!!! 듣기
메이플스토리의 Gravity Lord Rise 보스 레이드중 긴장감을 웅장하게 표현하고 있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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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게임트레일러, 영화BGM 등
  • [2] 확장판인 FES에 수록되어있는 BGM이다.
  • [3] 통칭 윤회전생 버전. 원래 페르소나 시리즈의 OST는 따로 발매할 때는 원곡을 리메이크하여 발매하는데, 이것이 "윤회전생 버전"이다.
  • [4] 2분30초대부터 긴장이 고조된다.
  • [5] OST 트랙 이름이 뭐 이리 괴상하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은 모두 박쥐의 종들 이름(학명)이다. 그래서 4번 트랙부터 9번 트랙까지의 타이틀의 앞글자를 따면...Barbastella, Artibeus, Tadarida, Marcotus, Antrozous, Nycteris 즉 BATMAN이 된다.
  • [6] 5분 10초 이후는 1편의 듀갈 제독이 자살할 때 축음기에서 나왔던 노래인 Dearest Helena의 일부에 다른 곡을 편곡해 놓은 것이다. 곡 이름이 이렇게 정해진 이유는 듀갈이 자살할 때 이 음악을 틀어놓고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를 독백하는데 맨 처음에 '사랑하는 헬레나에게'라고 말하며 시작하기 때문인 듯하다.
  • [7] 많이 들어 익숙할 He's a Pirate의 주선율은 사실 캐리비안의 해적 1 OST 대부분에 걸쳐 편곡되어 사용되고 있다. 관심있는 위키러는 OST 12번 트랙 'Bootstrap's Bootstraps' 1분 53초 이후를 들어볼 것.
  • [8] 다만, 포탈 팬들 중 일부는 이 곡을 듣고 이 분"하이! 케이브 존슨 히얼!" 하는 음성을 떠올릴지도 모른다.
  • [9] 원래는 체코식 표기인 '블타바'가 맞지만 몰다우라는 표현이 더 인지도가 높아서 몰다우로 씀.
  • [10] 실제 전투는 최종 보스를 처단하러 가는 여태까지의 최종결전과는 달리 워싱턴 DC가 공격받으면서 Tu-160 폭격기가 날아오는 초특급의 위기 상황이다. 그러다 마르코프가 등장하면 순간적으로 BGM이 Ms. Krista Yoslav로 바뀌는데 이건 애절한 느낌을 주는 BGM이다.
  • [11] 역사적인 측면에서 매우 부족한 것은 물론이고 논란도 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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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0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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