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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last modified: 2015-09-29 04:59:22 by Contributors

魔術師 (Magician)

Contents

1. 쇼 엔터테이너 마술사
1.1. 유명 마술사
1.2. 관련 작품
2. 마술을 쓰는 사람
2.1. 일본어의 마술사와 마법사
2.2. 오버 더 호라이즌의 마술사
3. TYPE-MOON/세계관의 마술사
4. 트리니티 블러드의 마술사
5. 네이버에서 연재중인 웹툰 마술사
6. 부활의 5집 앨범 불의 발견의 수록곡
7. 유희왕의 카드군

1. 쇼 엔터테이너 마술사

magicleeleelee.jpg
[JPG image (44.91 KB)]
마술사 이은결

겉보기에는 초자연적이고 불가능할 것 같은 묘기들을 스테이지에서 보여주는 엔터테이너 직업이다. 트릭과 여러가지 기술을 통해 관객에게 이론적으로 불가능할 것같은 환상이나 속임수를 보여줌으로써 관객에게 즐거움을 준다.

보통 한국에선 이 바닥의 사람들을 마술사라고 통칭하여 부르나 서구에선 마술사들이 각각 주로 시행하는 타입의 묘기에 따라 "멘탈리스트". "난국 탈출술 전문가(이스케이폴로지스트)". "프레스티지디테이터"로 따로 구분해서 부른다.

마술항목에서 보듯이 대부분의 마술은 마술사의 행동에 주의를 끌게 하여 관객의 시선을 한데 모아 트릭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한다.물론 관객들의 시점을 다른 한 곳으로 집중시키고 그 동안에 트릭을 사용하면서 마술을 자연스럽게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관객의 눈에 쉽게 간파되지 않기 위해선 상당한 손재주와 교묘히 관객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자연스러운 연기등을 통해 관객들이 시선을 계속 마술사의 다른 행동에 집중하도록 만든다. 유명한 프로급의 마술사들은 이런 방법에 통달하기 때문에 그들이 사용하는 트릭을 간파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마술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기원전 2700년의 이집트의 한 무덤에서 발굴된 벽화에선 두명의 마술사가 컵과 공 마술을 시전하는 듯한 모습의 그림이 남아있었다고 한다. 어쨋든 마술은 근대 이전까진 초과학적이고 신비스러운 "magik"계열의 주술이나 신비술과 별로 구분되어지지 않은 것 같다.

19세기 초 프랑스인 장 유진 로베르 우댕[1]은 최초의 근대적 마술을 시전하였는데 1840년대의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을 펼쳤다. 그는 무대에서 자동 기계를 통해 무대에서 움직이거나 마술을 행하였다고 한다. 후딘은 해리 후디니의 예명의 모티브가 되었고 포켓몬스터후딘도 여기서 따왔다.

일반적인 마술사 복장으로 알려진 실크햇+정장복장은 19세기 중반 인물인 알렉산더 헤르만에 의해 알려진 것이 크다. 상당히 명성이 높은 양반인데 그 복장으로 마술을 시전하니 그것이 일반적인 마술사 모습으로 각인된 듯 하다.


매체에서 나오는 마술사의 모습은 검은색의 실크햇+정장 복장인데 이는 격식차리기 좋아했던 빅토리아 시대에 주로 스테이지에서 활동한 마술사들의 복장에서 기원한 것으로 분위기가 중요한 마술에서 진지한 분위기와 전문적인 인상을 주게 된다. 이러면 관객들이 마술사의 묘기에 더 잘 집중하게 될테니 근데 이건 빅토리아 시대 한정이고 20세기부터는 그냥 마술사의 트레이드 마크로 입고 공연했던 경우가 크다. 매체에서 여성 마술사는 이런 느낌으로 상의에 정장을 입는 것까진 비슷한데 하의에 정장바지대신 하이레그를 입은 상하의가 엄청나게(...) 대조적인 느낌의 경우도 있는데 아마 스어필을 통한 시각적인 호감도를 같이 남성 관객한정으로 챙기려는 의도인 것 같다. 이런 극적인 대조가 묘한 을 발산시키는지 의외로 매체에서 이런 복장의 여마술사캐릭터가 나오는데 대표적인 예가 자타나미라클 페인트 버전 미쿠, 아동 애니메이션인데 메이드 에피소드가 나온 전적이 있는포켓몬스터 DP시즈에[2]. 단 요즘은 길거리 마술등과 같은 마술사와 관객과의 거리를 줄이는 경향이라 자연스러운 평상복등을 선호하는 편이다.
2014년도 기준으로는 실제로 실크햇을 쓰고 마술을 하는 사람은 보기가 매우 힘들다. 보통 마술의 스토리나 컨셉에 따라 옷을 정하는 경우가 지배적이며 [3] 깔끔한 스타일의 셔츠 + 조끼or재킷 조합이 무난한 편이다. 턱시도의 마지막 보루로 여겨졌던 비둘기 마술조차도 가죽재킷을 입고 비둘기를 퍽퍽 뽑아내는(...) 사람이 브리튼 갓 탤런트에 나오면서 무너졌다.

그 후 19세기 말부터 스테이지에서 하는 마술이 유행했고 현대에 들어와서는 TV쇼나 길거리 마술을 시행하는 클로즈업 마술 등이 생겨났다.


2010년대 이후 한국 방송에서는 상당히 취향을 많이 타는 장르가 되었다. 가볍게 보기에는 남녀노소 즐길수 있는 프로라 스타킹의 단골 손님이자, 최현우·노홍철의 매직홀,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등 마술관련 예능프로가 가끔 편성되기도 하지만 메이저가 되는 것은 없다. 특히 라스에서 최현우가 말했듯 남녀의 반응이 완전히 극과극인게 한국 마술의 현실. 남자 관객들, 특히 젊은 남자 관객들은 아주 대놓고 "너 이색히 내가 두눈 똑똑히 지켜보고 있어 어디서 속임수를 쓰나 보자" 아니면 "나 이거 뭘로 속이는지 다 암. 인터넷 찾아보면 다나와. 이렇게 하는거지?" 이런 식으로 연출은 안중에도 없고 무슨 트릭 쓰는지만 눈에 불을 켜고 보거나 주변 관객에게 잘못된 정보를[4] 마구 떠벌려서 마술사도 집중이 안되고 흥이 깨지는 등 무대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토로하기도.


1.1. 유명 마술사

2. 마술을 쓰는 사람

한국과 중국에서는 트릭을 이용하는 엔터테이너적 의미가 강해서 그런지 마술사와 마법사를 별개의 직업으로 생각한다.[5] 일본의 경우는 일부 서브 컬처에서마법사를 마술사의 상위 호환으로 간주한다.

라이트 노벨마술사 오펜》이 이러하고, TRPG월드 오브 다크니스》에서도 True Magic(=Magick)과 Magic을 구분하고 판타지 소설반지의 제왕》에서도 그러하다.

서구의 신비주의자들이 자신들이 한다고 여기는 신비주의 마술과 쇼 엔터테인먼트에 쓰이는 마술을 구분하기 위해 Magik 혹은 Magick이라고 쓰기 시작한 데서 유래 한 것 같다.

재미있는 것은 현대에 들어서는 오히려 1번 항목의 마술사들이 자신들의 기술을 신비주의적인 마술과 결부짓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들을 Magician이 아니라 Illusionist라 칭하는 경우가 많다.그럼 D&D의 일루전 학파 마법사들은 뭐가 되나요? 사실 엔터테인먼트 마술사들은 어디까지나 갈고 닦은 기술을 보여주고 쇼 비즈니스로서 공연료를 받는 정당한 수익 생활을 하는 것이지만, 신비주의 마술사들 가운데는 간단한 마술 트릭을 신비주의로 포장해서 팔아먹는 사기 비슷한 행각을 벌이는 인간들도 적지 않았으므로 엔터테인먼트 마술사들 입장에서는 신비주의자들과 사이가 안 좋을 수 밖에 없다.

서브컬처계 작품으로는 TYPE-MOONFate/stay night, 마법사의 밤 등 대다수의 타입문 작품을 예로 들 수 있다.

2.1. 일본어의 마술사와 마법사

일본에서는 한국어에서 가리키는 마술사, 즉 트릭을 사용하는 직업을 키쥬츠시(奇術師), 또는 테지나시(手品師)라고 부르며, 한국어에서 가리키는 마술은 테지나(手品)라고 한다. 일본어에서 마쥬츠시(魔術師)라고 하면 한국어와는 마법, 주술을 사용하는 환상 속의 존재를 가리키는 의미가 된다. 즉 일본어로 『마술사』라고 하면 판타지 소설 등에 등장하는 마법사와 비슷한 어감을 가진다.[6] 그 반면 흔히 한국어로 마법사라고 번역되는 일본어의 마호츠카이(魔法使い)는 마쥬츠시에 비해 동화풍의 이미지로 사용된다.

즉 일본어에서 마술사라고 하면 판타지 소설 속의 마법사를 의미하며, 마법사라고 하면 동화 속의 마법사를 뜻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차이를 인식하고 있지 않으면 간간이 오해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될 부분이다.

동방 프로젝트에서 이자요이 사쿠야는 스펠 카드 이름에 기술(奇術)이나 수품(手品)이란 이름이 자주 들어가고 위험한 마술사(危険な手品師)라는 이명으로도 불리는데,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과 이러한 능력을 활용해서 기상천외한 "트릭"을 구사하는 특기 때문에, "마술사"란 기믹이 캐릭터성으로 부여된 것.물론 이쪽도 속임수가 아니라 초능력이라 할 수 있지만 키리사메 마리사앨리스 마가트로이드, 파츄리 널릿지 등 진짜 마법을 사용하는 캐릭터는 마호츠카이(魔法使い)라 불린다.

2.2. 오버 더 호라이즌의 마술사

우리에게 익숙한 마술사, 마법사의 이미지보단 차라리 동양적인 점성가에 가깝다.

인간엘프, 그레이 엘프들 중 마술사 재능이 있는 이들이 나타나는데, 주로 인간이 많다. 이들의 능력은 간단히 말하면 엄청난 운이다. 도박사라면 유달리 돈을 잘 따고, 사고를 겪었다면 죽을 위기에서도 멀쩡히 살곤 한다. 그리고 자각하여 능력을 사용하면 사마귀를 치료하거나 우물 터를 고르는 등의 예지력도 발휘한다. 이런 기행을 저지르는 인물들이지만, 신이 마술사들을 싫어하기에 최후가 좋지 못한 경우가 많다.

가끔 마술사 중 자신의 능력을 전수할 수 있는 이가 있는데, 죽기 전에 전이하여 다른 마술사가 마법을 전수받으면 더욱 강력한 능력을 지니게 된다. 이것이 5~6회 반복되면, 마른 땅에 불을 붙이고 물을 술로 바꾸는 등 엄청난 능력을 갖게 되는데, 현실적으로 전이 받은 몇 명의 마술사들 중 능력을 전수할 수 있는 자가 나오는 것만도 보통 확률이 아니기에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좋다. 이들을 따로 말하자면 마법사라고 한다.

3. TYPE-MOON/세계관의 마술사

TYPE-MOON/세계관에서 마술(魔術)을 탐구하는 마도(魔道)를 걸으며, 근원을 추구하는 자를 일컫는다. 나스의 표기는 Magi를 쓰고 있으며 영어판 더빙은 Mage와 Mejai를 섞어 쓰고 있다.

마술이란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다른 방법으로도 이룰수 있는 것.
마법이란 시간과 노력을 들이더라도 마법 이외엔 이룰수 있는 방도가 없는 것을 말한다.

과거에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예를 들면 중세 시대)는 불을 만들고 마을 하나를 순식간에 태워버리는 정도만 되어도 마법사라고 불렸지만, 현대에선 과학의 발전으로 미사일 한방이면 마을 하나쯤은 가뿐하게 날려버리고 불도 간단하게 만들기 때문에 어지간한 기술이 아니면 거의 다 마술로 규정된다.[7] 마법은 항목 참조

제4차 성배전쟁캐스터가 저지른 바다괴물의 "초대"는 마(魔:기이한 힘)를 술(術:기술)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고 그냥 풀어놓은 행동이기 때문에 "마(魔)" 그 자체라고 한다.

마술사는 가계로 부터 대대로 마술 각인을 이어 받는다. 이 마술각인은 어느 지점을 넘어 마술을 형태로 남길수 있게 되었을때 지식이 쌓여 있는것으로 대을 이을때마다 보완하고 조금씩 추가해 나간다. 마술각인을 이어 받을수 있는건 피를 이어받은 직계혈통만이며 이식은 성장기가 끝나기 전에 끝내야 한다. 마술 행사에 필요한 정신과 육체는 상식을 벗어난 것이기 때문에 그에 견딜 수 있는 심신을 만들기 위해 후계자로 뽑인 아이는 어릴 적부터 가혹하고 엄격한 단련을 강제받는다. 심지어 단련한답시고 세뇌나 육체개조 같은 비인도적인 수단을 쓰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여하튼 그런 과정을 거쳐 성장과 함께 마술과 그에 관련된 지식과 연구를 물려받고, 최종적으로 선대 마술사로부터 모든 마술각인을 물려받음으로써 새로운 당주가 탄생한다.

전체적으로 가문의 대를 이어가면서 계승하기 때문에 특정 마술사의 가문만이 마술을 행사할 수 있지만 가끔씩 마술사의 가계가 아니면서도 마술을 사용하는 변이체질자(ex:에미야 시로, 코쿠토 아자카)가 튀어나오기도 한다. 이런 변이체질자는 다른 마술은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그나마 쓸 줄 아는 마술도 한 가지 종류 뿐이나 다른 보통 마술사의 몇 배에 달하는 경지까지 도달할 수 있다.

세계관의 유명한 마술사 가문들은 항목참조

토오사카 린의 주장에 따르면 현대의 마술사에겐 체술도 필수라고 한다.[8](기습이었지만 캐스터를 반쯤 관광시킨다.)

설정상에서는 대단한 인종들이라고 표현되지만, 나오는 작품들마다 취급은 안습하기 그지없다. 특히 전통적인 마술사들-근원을 목표로 함에 따라 타인의 희생따윈 신경도 안쓰는 인외를 걷는 자들-의 최후는 눈물 없이는 볼 수가 없는것이 대부분. 아내를 NTR당하고 고자가 되어버린 누구씨라든가, 자기 아들에게 총 맞아 죽은 누구씨라든가, 제자에게 뒷치기 당해 사망한 누구씨라든가, 자기가 부정하던 목표가 자기 이름이던 누구씨라든가, 동창생이 듣기 싫어하는 별명을 불렀다 끔살당한 누구씨라든가, 노망이 났던 누구씨라든가... 하나같이 눈물이 앞을 가릴 수준이다.

반면에 마술사 같지 않은 마술사들은 하나같이 고생 좀 하다가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다가 곱게 늙어죽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최종목표인 근원에 가깝게 이른다던지, 마술사로써 대성한다던지 등등의 대업을 달성하는것도 이들 부류.

초기작인 공의 경계 시점만 해도 마술사들은 전부 근원만을 추구하는 맹목적인 구도자들인것처럼 나왔지만, 작품과 설정이 나올수록 세속적인 면모가 강해지더니 결국 페이트 제로에선 아예 작품내에서 직접 오히려 근원만을 추구하는 마술사들이 극우이며 현대에선 오히려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나왔다. 그리고 현대시점에선 과거와는 달리 현대병기에도 꽤 신경을 써서 나름 여러 방비책들이 나왔기에 과거 키리츠구가 활동하던 시절처럼 위력을 발휘하진 못한다고 한다.

한가지 마술에만 특화되거나 마술을 근원에의 탐구가 아닌 수단으로만 사용하는 자들은 마술사용자라고 따로 분류한다. 마술계의 엔지니어, 공돌이들


윗대가리들 중에서 좀더 개념찬 사람들이 나오기 전까지는 한 줄로 요약 한다면 껍데기만 좋은 매드사이언티스트 집단

4. 트리니티 블러드의 마술사

이자크 페르난도 폰 캠퍼의 기사단 칭호인 기계 마도사를 줄여서 부르는 말

5. 네이버에서 연재중인 웹툰 마술사

자세한 내용은 마술사(웹툰) 항목 참조.

6. 부활의 5집 앨범 불의 발견의 수록곡

타이틀곡인 Lonely Night 보다는 덜 유명하지만 당시 부활의 보컬이였던 박완규의 전성기 시절 끝없는 고음을 들을 수 있다.

미리 예감할 수 없었던 죄로
끝없이 그 기나긴 시간을
나 가슴 깊이 아파 오도록
수 없이 너 기다려온 거라면

내게 돌아올 것을 감추진 말아 줘
다시 다가오는 널 나 예감하도록

거울아 거울아
가버린 그녀의 마음을 돌려줘
거울아 나의 거울아
너의 영원한 그 강한 힘으로

너를 예상할 수 없었던 죄로
끝없이 난 저 시간에 나

가슴깊이 아파 오도록
수없이 나 참아야 하는 거라면
간절한 주문으로 신비한 거울로
멀어지는 발걸음 다시 되돌리도록

거울아 거울아
가버린 그녀의 맘을 돌려줘
거울아 나의 거울아
너의 영원한 그 강한 힘으로

거울아 거울아
지금의 내 그리움을 전해 줘
거울아 나의 거울아
너의 영원한 그 영원한 너의 힘으로


7. 유희왕의 카드군

마술사(유희왕)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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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Jean Eugène Robert-Houdin. 흔히 로버트 후딘이라고 하지만, 프랑스어 발음으로 하면 우댕~우당 비슷한 발음이다. 원래는 시계 제작공이였다고 한다.
  • [2] 국내 방영판에서는 정혜
  • [3] 배경이 미술 실습실일 경우 물감이 덕지덕지 묻은 작업복을 입고 마술을 하고, 컨셉이 백수일 경우 덥수룩한 머리/수염에 후줄근한 티셔츠, 반바지에 삼선슬리퍼(...)를 신고 나오기도 한다. 완전체 탈을 쓰고 한복을 입고 마술을 하는 사람도 있다!
  • [4] 마술사들의 밥줄이자 업계 최대 기밀이라 보안이 생명이고, 당연히 일반인들에게 퍼뜨릴 이유가 없다. 86년생 최현우가 왜 영구제명됐는지 생각해보라.그리고 여자들이 속임수라는 걸 몰라서 신기해하는 게 아니다. 즐기지는 못할망정 허세 부리고 있으면 진짜 꼴불견이다.
  • [5] 중국 웹사이트에서 마술사로 검색하면 현실 마술사만, 마법사로 검색하면 2D 마법사만 잔뜩 뜬다.
  • [6] 이와 비슷하게 일본에서 마쥬츠(魔術, 마술)이라고 하면 이 역시 판타지 소설의 마법, 그 중에서도 마법사들이 사용하는 마법을 뜻한다.
  • [7] 라고 아오자키 토우코공의 경계에서 말했다.
  • [8] 사실 실제로 전승되는 Magick에서도 술자의 신체적 능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례로 카발라 계열의 하이매직에서는 술자에게 '1km 정도는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을 정도'의 체력을 갖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걸 넘어서면 카오스 소서러,라이브러리안,그레이 나이트가 된다(...). 다만,뒤의 셋은 어차피 마법 없어도 잘만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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