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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아츠코

last modified: 2015-04-09 11:50:48 by Contributors

AKB48의 중심이던 부동의 센터는 이제 미모의 여배우

마에다 아츠코 (前田敦子)
출생일 1991년 7월 10일
출신지 치바 현 이치카와 시
신체 161cm 76-60-83(cm)
혈액형 A형
별명 앗쨩[1], 대여배우[2], 돈자[3]
그룹 경력 AKB48 1기생
AKB48 팀 A (2005~2012)
소속사 오오타 프로덕션
링크 공식 트위터


Contents

1. 개요
1.1. AKB48에 들어오기까지
1.2. AKB48에서의 활동
1.3. 대인관계
1.4. 캐릭터
1.5. 한국과의 관계
1.6. 기타
1.7. 졸업 후 만취사건
1.8. 열애
2. 활동
3. 선발 참가곡 및 솔로
3.1. AKB48
3.2. 솔로
4. 출연 작품
4.1. 드라마
4.2. 영화
4.3. 무대


1. 개요

일본의 탤런트. 소속사는 오오타 프로덕션.

2005년 10월 30일 아이돌 그룹 AKB48 1기생으로 데뷔하여 팀 A의 센터이자 AKB48의 부동의 센터로서 활동해오다 2012년 8월 27일 졸업하였다. 이후 솔로 가수, 여배우로서 활동하고 있다.

장래희망은 훌륭한 여배우.

캐치 프라이즈는 넘버원 답게없다고 알려져 있다. "안녕하세요, 마에다 아츠코입니다." 정도.

1.1. AKB48에 들어오기까지

치바 현 이치카와 시의 평범한 샐러리맨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츠코라는 이름의 유래는 할아버지가 敦(아츠)라는 글자를 꼭 붙이고 싶어해서라고 한다. 만약 남자로 태어났다면 前田敦(마에다 아츠시)라는 이름이 붙여질 예정이었다고.

어렸을 때부터 정말로 어두운 듯한 아이였다. 친구도 많지 않았고 사람앞에 나서서 눈에 띄는 것을 싫어했으며 부활동도 하지 않았다. 연예인하고는 전혀 거리가 먼 어디에서나 있을법한 수줍음을 많이 타는 평범한 소녀였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었다. 본인曰 "만약 AKB48에 안들어오고 평범한 생활을 했다면 아마 대학도 못 갔을거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평범하게 일하고 있었으면 그나마 다행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런 마에다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은 사건이 발생한다. AKB의 모집 공고가 나왔던 중2의 한 여름. 우연히 엄마와 쇼핑에서 돌아오던 중 우연히 지나가던 곳에 붙여져 있는 AKB 모집광고를 보게 된다. 평소에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사실 아이돌을 동경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내가 아이돌이 될리가 없어'라고 생각하면서 아이돌이 될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았다. 때문에 마에다와는 이 모집광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이야기였지만 마지막의 개성적인 자네와 만나고 싶어라는 문구가 어쩐지 마에다의 가슴속에 남았다고 한다. 그리고 전혀 이런 성격이 아니었지만 뜻밖에도 엄마한테 "나 오디션 받을래"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AKB48 제1기생 오디션'은 그간 어두웠던 소녀가 처음으로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이었고 동시에 처음으로 낸 큰 용기였다고 한다. 후에 마에다는 오디션의 합격해서 AKB48의 멤버가 된다.

오디션 당시 심사위원들 사이에서는 마에다는 '어두운 듯 하지만 마지막 미소가 굉장하다'라고 평가되었다. 마에다가 오디션에 통과 한 이유는 단지 그것 뿐이었다고. 당시 마에다에게는 수수하지만 어쩐지 이상한 느낌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당시에는 특별한 기운이 있던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미래에 센터를 설거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1.2. AKB48에서의 활동

AKB48 제1회 선발 총선거 1위
마에다 아츠코
(AKB48)
오오시마 유코
(AKB48)
AKB48 제3회 선발 총선거 1위
오오시마 유코
(AKB48)
마에다 아츠코
(AKB48)
오오시마 유코
(AKB48)

2005년 AKB48 데뷔 이후 지금까지 즉 14살때부터 쭉 센터였다. 이유는 프로듀서들이 '스타를 만들어보자'라는 기획을 했었고 여기에 스타성이 있다는 마에다가 뽑혔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악수회 등에서 안티들의 직접적인 비난을 눈앞에서 듣는 등 많은 시련을 겪었다. AKB48을 지탱해왔으며 마에다 아츠코가 있는 곳이 바로 센터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가장 중심격인 멤버로 유명하다. 미디어의 노출도가 제일 높으며 AKB48은 몰라도 마에다 아츠코는 아는 사람이 있을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만 제일 안티가 많았다.

센터란 팀 내의 얼굴마담 격인 멤버에게 주어지는 포지션이지만 얼굴이 빼어나게 예쁜 편은 아니었고 노래도 음색이 좋긴 하지만 가창력이 빼어난 수준은 아니고 춤도 안티들이 한 때 일명 절전댄스라며 날뛸 만큼 압도적으로 빼어난 건 아니었으며[4] 방송 상에서의 예능 캐릭터도 일반적인 전력투구 캐릭터가 아니라 특유의 마이페이스적 성격이 가미된 캐릭터였기 때문에 언제나 어마어마한 안티들을 거느렸었고 그와 동시에에 어마어마한 최고의 팬덤을 보유한 멤버였다고 할 수 있다. 사실 부동의 센터이자 에이스라는 포지션 때문에 과도하게 까인 감도 없지 않아 있다. 마에다가 뭔 일만 했다 하면 안티들에게 까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팬들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숨만 쉬어도 까이는 내 오시라고 말하기도 한다. 어찌되었건 재직 시절 싱글은 물론 앨범 자켓과 광고에도 마에다 아츠코가 제일 중점으로 나왔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나오지 못하는 타 멤버 팬들의 불만도 굉장히 많은 편이었다.

데뷔 당시부터 마에다 아츠코는 처음으로 솔로곡인 '渚のCHERRY'을 부르게 됐을 때 자기 혼자서 노란 옷을 입고 다른 멤버 세명은 파란 옷을 입고 백을 서서 코러스만 담당하게 되자 "혼자서 눈에 띄이는 건 싫어"라고 울었다고 한다. 이 '渚のCHERRY'는 팀 A의 두번째 오리지널 공연 '会いたかった' 세트리스트에 들어 있는 곡이다. 첫 공연 'PARTYが始まるよ'의 부진을 씻기 위해서 스타가 필요하다는 것을 캐치한 종합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마에다 아츠코 스타 만들기'를 시작 한 시점. 이 곡 이전까지는 그렇게까지 눈에띄게 센터로 밀어주거나 하지 않았다. [5]

아키모토 야스시는 마에다 아츠코가 센터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6]

(중략)
아키모토 야스시 : 그래도 나라면 말이지, 마에다 아츠코를 목표로 하지 않아. 이길 수 없는 걸. 비쥬얼이 사시하라와 마에다 중 어느 쪽이 이기고 지는 게 아니야. 에이스라고 하는 것은 열 명 중 아홉 명을 적으로 돌려도 아무렇지도 않게 있을 수 없으면 감당해낼 수 없으니까.

사시하라 리노 : 헤에~

아키모토 야스시 : 예를 들면 여기에 초밥이 있단 말이지. 그렇지만 2개밖에 없어. 주위에 선배라든지 나이 많은 멤버들이 많이 있어. 사시하라라면 성게 초밥에 손을 댈 수 있을까?

사시하라 리노 : 댈 수 없어요!

아키모토 야스시 : 오이 초밥 쪽으로 손을 대겠지. 나도 그래. 그런 건 스타성이 없다고. 그렇지만 마에다는 가는거야. "2개 밖에 없네"하고 웃으면서 덥석 하고. 사시하라가 먹지 않고 있으면 "성게 싫어했었니?"하고 순진하게 묻는거야. 비꼬는 거든 뭐든 없어. 본심으로 묻는거야. 그러니까 6년간 에이스의 중압을 참아 올 수 있던 것이고 이런 마이페이스의 천성이 사시하라에 없는 한 절대로 이길 수 없는 거야. (사시하라 리노 1st 포토북 <사시코>의 아키모토 야스시와의 대담 中) [7]


그리고 사시하라 리노는 몇년 후에 총선거 1위를 하게 된다

사실 오랜 AKB센터 생활로 몸에서 이상신호를 보내왔었다. 자주 컨디션이 안좋고 3월 11일 도호쿠 대지진 위문공연때는 과호흡증후군이 일어나기도 했다. AKB 다큐멘터리 2탄에서는 세이브돔 무대뒤 영상이 나왔는데 과호흡발작까지 일으켰다.


AKB48 25th Single GIVE ME FIVE! 발매 전 마에다가 노래를 듣고 울었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팬들은 '슬픈 노래인가?'라고 생각했으나 발매 후 확인해보니 밴드풍의 졸업노래였다. 그리고 몇 달 후 마에다가 졸업발표를 했다.

마에다의 졸업에 관해 가장 먼저 알고있던 것은 다카하시 미나미로 그 이전부터 자주 상담을 해왔다고 한다. 그리고 콘서트 직전에 시노다 마리코가 알게되었고 그 외의 멤버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마에다 아츠코가 졸업을 발표하고 7년간 가장 가까이에서 마에다를 곁에서 지켜본 아키모토 야스시가 쓴 글이다.


前田敦子が卒業を発表しました。
마에다 아츠코가 졸업을 발표했습니다.
何回か相談されたので、もちろん、引き止めましたが「最終的には自分で決めなさい」と話しました。
몇번이고 상담해왔기 때문에, 물론, 말렸습니다만 "최종적으로 자신이 결정해라"라고 얘기했습니다.


もし、発表するならSSAの最終日という話はしていました。
만약, 발표한다면 SSA의 최종일이라는 얘기는 했습니다.
構成的には「誰かのために」が終わった後のMCでしょう。
구성적으로는 "누군가를 위해서"가 끝난 다음의 MC겠죠.
前田が胸に手を当て、落ち着こうとしているのを見た時、「発表するつもりだな」と思いました。
마에다가 가슴에 손을 얹고, 침착해지려고 하는 것을 본 순간, "발표할 작정이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前田敦子はストイックです。
마에다 아츠코는 자신에게 엄격합니다.
なあなあな関係が嫌いで自分を追い込みます。
얼버부리는 관계가 싫어서 자신을 몰아넣습니다.
孤独です。
고독합니다.
自分への苛立ちが、時に誤解される“不機嫌さ”です。
자신에게의 초조함이, 때론 오해받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でも、みんなが自分に気を遣ってくれることもつらかったようです。
하지만, 모두가 자신에게 신경써주는 것이 괴로웠던 것 같습니다.
このままAKBの心地いい環境にいたら、もっとわがままになってしまう自分が怖か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
이대로 AKB의 편안한 환경에 있다가, 점점 제멋대로 되어가는 자신이 무서웠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だから、敢えて厳しい世界に飛び込もうと思ったのでしょう。
그래서, 굳이 엄격한 세계에 나아가려고 생각했겠지요.

そんな不器用な前田を6年半もセンターに指名してしまったわけですから、もう前田の好きにさせてあげたいと思いました。
그런 서투른 마에다를 6년반이나 센터에 지명해버린 것이므로, 이제 마에다가 원하는 대로 해주고 싶습니다.
具体的なことは、まだ何も決まっていませんが、みんなで前田の卒業を祝ってあげませんか?
구체적인 일은,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모두 마에다의 졸업을 축하해주시지 않겠습니까?

よく頑張ったね。
열심히 했구나.
お疲れ様。
수고했어.

1.3. 대인관계

다소 조용하고 낯가림이 심한 편. 그 때문에 함께 많은 역경을 겪어온 1기생인 오리멘들과 친하다. 때문에 1기생들끼리만 친한걸 주도하고 있다고 해서 '오리멘 친목질', '친목질 종자' 등 비판을 받기도 한다. 다카하시 미나미와 제일 친해 둘을 엮어 '아츠미나'라고 하기도. 마에다는 자기 속내를 잘 표현하지 못하는 성격이었지만 다카하시 미나미의 생탄제날 스스로 편지를 써달라고 하자 스스럼없이 써줬다고 한다. 미네기시 미나미는 마에다가 당연히 '됐어. 나 그런 거 못해~'라고 뺄 줄 알았지만 다카하시의 생탄제였기 때문인 것 같다고 둘 사이의 깊은 유대감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밖에도 동갑인 나카가와 하루카, 이타노 토모미등과 친하다.

오시멘은 NMB48야마모토 사야카. 이유는 야마모토를 볼때마다 아무 말도 없이 가슴을 만지는데(...) 가슴이 큰데다가 웃는얼굴로 만지게 해줘서라고 한다. 마에다는 야마모토를 옵빠이(가슴)쨩이라고 부른다.

1.4. 캐릭터

일본에서도 한국 팬에서도 처음엔 누구나 예외없이 "왜 쟤가 센터인가요?"라는 의문을 품게 만들었었지만 일단 팬이 되면 "어이구 내 오시 우쭈쭈 씹덕거림 쩔어"라는 덕후력 쩌는 반응을 보이게 만드는 팬을 만드는 확실하고도 신기한 매력(흔히 말하는 볼매)을 가지고 있다. 또 데뷔 이후로부터 자기관리 능력은 대단하다고 한다. 정열대륙에서의 오오시마의 말에 따르면 상당히 금욕적이라고 한다. 이 부위를 빼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면 독하다 싶을 정도로 음식 조절을 하고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히 연기 공부를 한다고. 그래서일까 먹방만 하면 팬들도 그 귀여움에 몸부림을 치게 만들 정도로 압도적인 씹덕함을 선보인다. 연기도 서서히 평타는 치고 있는 수준.

개인 스케줄이 빡빡한 마에다는 항상 춤, 가사, 대본등을 외울 시간이 부족했다. 이게 어느 정도 였냐면 마에다가 한참 바쁠때는 분단위 스케줄이었다. 하지만 마에다는 그 바쁜 개인 스케줄 속에서도 그룹 내 스케줄도 최선을 다했다. 어떻게든 그 많은 것을 다 외웠다고. 심지어는 방송이나 콘서트 전날, 설 위치나 가사등을 쓴 종이, 대본이나 댄스 DVD등을 모두 베개에 깔고 잘 정도였다. 본인 말로는 이러면 더 잘 외워지는 것 같다고.

그러나 안티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사실 AKB48이라는 그룹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에서 마에다가 그룹의 얼굴마담으로서 필요 이상의 욕을 과도하게 먹은 점이 없지 않아 있다.

안티가 재직 시절 내세웠던 가장 큰 이유는 엄청난 푸쉬를 받는데도 의욕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이었다. 후술하겠지만 AKB의 프로듀서인 아키모토 야스시는 '아키P는 오시멘이 마에다다'[8]라는 비아냥을 들을 정도로 마에다를 강력 푸쉬를 받았었다. 그런데 방송에서 졸리니? 라는 질문을 듣기도 했고[9] 대답을 성의 없이 한다던가 하는 의욕 없는 태도를 많이 보인다는 것이 주요 주장이었다.

하지만 사실 재직 시절에도 철저하게 금욕적으로 몸매 조절을 하고 단골선발이자 수많은 곡들의 센터로서 안무 소화하고 곡 외운 사람인데 의욕이 없을 리가 없다. 오히려 끈기 있다 못해 독하다고 보아야 맞을 것이다. 실제로 졸업 이후에도 자신의 영화덕력을 꾸준히 트위터에 어필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감독 팬이라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녀서 영화 일거리를 획득하거나 CM을 꿰차고 있다.[10]

의욕이 없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은 마에다의 예능 캐릭터가 기존의 전력투구형 아이돌이 아니라 특유의 마이페이스적인 성격에안티들의 미친 까임과 함께 자연적으로 한 때 생길 수밖에 없었던소극적인 면을 중점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였기 때문인데 일단 마에다는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안티를 깔고 갈 수밖에 없는 그룹의 절대적 센터이자 에이스라는 포지션이었는데 여기에 뭔가 센터와는 어울리지 않는 이런 캐릭터가 안티들에게는 마구 까내리기 좋은 먹이로 보였을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그리고 슬픈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재직 시절 예능 정주행하다보면 마에다가 웃기는 경우도 꽤 있고 근본적으로 대응은 열심히 한다. 오히려 마에다의 이런 캐릭터가 수록할 때 의외의 웃음을 만들어낸 경우도 있었다. 특유의 귀여움으로 팬들도 많이 모은 편이니 결코 예능을 성의 없게 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인터뷰가 성의가 없다는 것. 즉,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하면서 코멘트를 하는 게 아니라 왕도적인 코멘트+자신의 기분이나 소감을 넣은 멘트들만 말하게 된 것도 사실 이러한 과도한 안티들에서 기인했다고 볼 수 있다. 무슨 말을 해도 결국에는 까이고 마는 포지션 때문에 어느 순간부터 최대한 말을 아끼고 그나마 말하더라도 트집잡히지 않을 왕도적인 말만 하게 된 것인데 이것은 마에다가 지금 운영중인 트위터에서도 잘 보이는 사실. 트위터는 가볍게 쓸 수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고민이나 가벼운 상황보고는 구경도 하기 힘들고 트위터의 99.9%는 영화 덕질이나 애완동물 이야기, 일 관련해서 남기는 멘트뿐이다. 한때는 셀카 보기도 힘들었다(...) 최근 들어 그나마 사진은 좀 많이 올려주는 추세다.

악수회에서의 대응도 까임의 한 이유였다. 어떤 말을 들어도 え、本当ですか?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로 끝낸다며 이 말의 약자인 '에혼아'로 까였었다. 앗짱 귀엽네 → 정말인가요?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 → 정말인가요? 감사합니다 정도라면 별 문제될 게 없지만 오늘은 피곤하지 않아? → 정말인가요? 감사합니다 / 나 앗짱에서 유코로 응원멤버 바꿨는데 → 정말인가요? 감사합니다 와 같이 로봇처럼 대응한다고 디스(...)

사실 악수회는 엄청난 감정노동과 강한 체력을 요구하는 힘든 일이고 이 때문에 에혼아조차 제대로 대응이 안 되는 멤버들도 나오는 중이라 저게 까여야 할 일인지는 미묘하다. 스다 아카리오오시마 유코처럼 신급 대응을 보여주는 멤버랑 비교받기도 하는데 사실 쟤네가 쩌는 거다(...) 물론 마에다의 악수회가 항상 저렇지만은 않다. 다만 마에다의 컨디션에 따라서 기복이 심했다는 경우가 많다는 것 같다. 예를들어 돈자가 컨디션이 좋아서 기분이 좋을때 가면 일명 '카미대응'을 볼 수 있지만 마에다가 빡빡한 스케쥴때문에 컨디션이 나빠서 기분이 좋지 못할때 가면 앞에서 서술한 '에혼아'를 볼 수 있었다는 듯. 사실 2011년 들어서는 많이 줄었지만 이런 모습은 가뜩이나 마에다 온리 푸쉬를 싫어하는 팬들에게는 미워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후 악수회의 살인적인 힘듦이 재조명되고 악수회 대응이 에혼아를 넘어서 소금대응인 경우도 생기면서 에혼아도 무난하고 좋은 대응이었다고 재조명되고 있다.

물론 멤버의 발전을 바라는 비판은 어느 정도 있어야 좋은 것임에 당연하다. 하지만 단순히 비판을 넘어 2010년 총선거 때 2위를 발표하기 전 2위가 마에다였으면 좋겠다는 의미의 마에다 콜로 대변되기도 하는 그야말로 악성적인 수준의 안티들의 까임행위가 과연 정당한 행위였는지에 대한 것은 의문이다. 이 사건에 대해 마에다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AKB를 제대로 이끌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말을 했다. 또한 악수회에까지 찾아와 대놓고 일대일 욕을 선보이는 안티들도 많다고 한다. 악수회에서 살해위협을 받은 적도 있다.

졸업 이후 안티들의 활동이 급격하게 줄고 마에다 본인도 팬들의 사랑 속에 꾸준히 배우 활동을 해나가는 것을 보면 당시의 안티들의 활동이 얼마나 악성적이었는지가 잘 드러난다.

목소리가 상당히 특이한데 평범하다면 평범하고 깬다면 깨는 목소리. 특유의 웃음소리(팬들은 으흐흥흫흫 이라고 표현한다.)도 매력 포인트. 일연갤에선 돈자야 빠흐 해봐라고 한다 팬들 내에서는 에케비 안에서 가장 좋음 음색으로 꼽힌다. 오타들의 애간장을 녹이는 달달한 음색이다.돈자 솔로곡 '벚꽃의 꽃잎들'을 들어보면 알수있다.


웃을때 매력포인트는 특유의 코찡긋.

얼굴은 누구나 미인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하지만 몸매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편.[ 딱히 흠 잡을 곳 없이 밸런스가 좋으며 날씬하고 선이 매우 곱다. AKB48의 팬들은 얼굴로는 1인자가 아니나 몸매로는 1인자감이라고 한다.

왼손잡이이고 감정기복이 상당히 심하다고 한다. 맛있는 것을 먹으면 기분이 엄청 좋아지는 듯 하다.

매일 갱신하는 블로그 활동으로도 유명하여 블로그 랭킹에서도 1위를 맡고 있는데 아침마다 올리는 아침 밥상이 하이라이트. 마에다는 원래 부모님과 따로 혼자살지만 아침밥상을 받기위해서(?) 부모님이 계시는 집으로 간다고 한다. 어쨌든 이 덕분에 일본 농림수산성에서 아침밥 홍보대사를 맡기도 했다. 블로그는 졸업 이후 폐쇄. 그래도 트위터가 개설되면서 팬들은 하루하루 기쁘게 살아가고 있다.

옷을 AKB 내에서 상당히 잘 입는 축에 속했었는데[11] 흔히 생각하는 일본 스타일의 샤방샤방한 옷보다 쿨한 스타일에 무채색을 즐겨 입는다. 특히 히스테릭 글래머를 매우 좋아한다.

마에다는 먹는걸 좋아해서 하루에 5~6끼를 먹지만 잘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한다.(하지만 잡지「Mgirl」2012-13 AW호에서 자신을 살찌기 쉬운 체질이라고 평가해 "3일간 단식을 한다거나 체육관을 주 3회 이상 다니거나 그런 일을 AKB때부터 쭉 하고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물론 식단은 야채 위주의 건강식단. 야채 킬러다(...)

1.5. 한국과의 관계

한류팬이라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한국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으며 여행도 혼자서 여러번 왔다. 참고로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서울이 아니라 남양주. 그리고 이 얘기를 솔로곡 <Flower> 활동 때 뮤직 스테이션에서 카라 멤버들에게 하기도 했다. 이후 Off 일때마다 가끔 방문하는 것 같다. 2011년 들어서 시노다나 코지마 같은 멤버들이 (스케줄차가 아니라) 여행차 한국에 방문하고 있는데[12] 일본에서 한국이 싸고 가까워서 가벼운 여행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것도 있겠지만 마에다의 영향도 조금 받은 것 같기도 하다. 오오 돈자 오오.

2011년 11월 9일에도 혼자 와서 놀다 갔다. ##
한우 덕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우조공 가자[13]

그리고 한국에 와서 스킨푸드 제품을 쓸어간 적이 있다.

2012년 5월 3일자 블로그에 아침 식사 메뉴가 올라왔는데

チャプチェ (잡채)
テンジャンチゲ (된장찌개)
トッポギ (떡볶이)
ニンジンのナムル (당근 나물)
韓国風マグロぶつあえ (한국풍 참치무침)
豆腐サラダ (두부 샐러드)

家にトッポギに使うお餅があったので (집에 떡볶이에 사용하는 떡이 있어서)
韓国系の料理作ってみました:) (한국계 요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2011년 12월 19일자 Heyx3에서 밝혀졌는데 카라 멤버들이랑 샤브샤브를 먹으러 간 적이 있다고 한다. 내년에도 같이 놀자고 말하는 등 상당히 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낯가리기로 유명한 마에다를 이렇게까지 이끌어낸건 역시 친목질의 여왕 니콜. 2011년 12월 31일 홍백 리허설에서는 니콜의 어깨에 기대고 AKB진영보다 카라쪽에 더 붙어있는 모습도 보였다.


조..좋은 친목질이다

1.6. 기타



빅뱅을 좋아한다. '정열대륙'에 출연했을때 빅뱅의 앨범을 꺼내 보이며 "춤도 라이브도 퍼포먼스도 몹시 뛰어나다. 라이브 무대를 볼 때면 자극을 받는다"라고 말할정도.


동방신기를 좋아한다. 특히 유노윤호가 이상형이라고. AKBINGO!에서 동방신기를 한자로 쓸 줄 아냐는 배드보이즈의 질문에 망설임없이 그렇다고 했지만 정작 쓰질 못했다.(…) '동쪽(東) 방향에서(方) 일어나는(起) 신(神)'을 그대로 한자로 옮기다가 순서가 꼬인 것. 배드보이즈가 '마에다 그러면 동방기신이잖아'라고 하자 재빨리 고쳤는데 이번엔 동방기기가 되어버렸다.

최근에는 카덕 인증도 했다. 같이 사진을 찍고 메일 교환까지 했다. 그것도 본인 블로그에 올렸다! 솔로곡('flower'라는 곡)을 처음으로 뮤직스테이션에서 부르게 돼서 굉장히 긴장했었는데 카라 멤버들이 손을 잡아 줬다고 한다.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카라 노래를 자주 튼다. 주로 메일을 주고 받는 멤버는 구하라정니콜[15]

TOKYO FM에서 진행하고 있는 5분짜리 레귤러 프로그램(매주 월~목 방송)인 '마에다 아츠코의 Heart Songs'의 선곡을 보면, 음악 듣는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KB48과 자신의 곡도 있긴 하지만 자신이 직접 고르는 곡을 보면 절반이 팝음악과 한국 음악이며 음악 장르 면에서 밸런스가 어느 정도 잡혀 있는 것으로 보인다.[16]


특히 GD&TOP의 '뻑이가요'는 일본에 정식 출시되기 전에 틀기도 했다.

만화 AKB49 연애금지조례에서는 의외로 가장 많이 나오는 실제 멤버. 역시 출연도 인기 순위대로다. 아무래도 말하는 걸 보면 가장 먼저 주인공이 남자라는걸 알아챈게 분명하지만 은근슬쩍 넘어가주고 있다는 그런 느낌. 결국 100화에서 실제처럼 졸업을 발표함으로서 존재는 사라졌다.

1.7. 졸업 후 만취사건

졸업한 뒤 불과 일주일 뒤인 9월 4일 사고를 치는데 주간문춘에 만취상태로 엉망진창이 된 모습이 카메라에 찍힌 것.
사정은 이렇다. AKB48 졸업기념 포토북 발매 행사에 참여, 후에 롯본기에서 아키모토 야스시등 운영진들과 스탭들과 뒷풀이를 하게 된다. 여기서는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한다. 뒷풀이가 끝나고 마에다는 오오시마 유코, 나카가와 하루카와 함께 초고급 가라오케로 향한다. 거기에서는 'Q10'에서 같이 연기한 바가 있었던 사토 타케루와 친구 2명이 있었다. 이들 6명은 좋은 분위기에서 술을 마셨다. 문제는 새벽 3시경이 발생하는데 완전하게 꽐라가 된 돈자는 심각하게 술주정을 부리기 시작한다. 돈자는 혼자서 택시를 타고 돌아가 버리고 나머지도 한숨을 쉬면서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마음이 바뀐 돈자는 다시 가라오케로 향한다. 거기에는 사토 타케루가 남아있었다. 돈자는 사토에게 어지러진 모습으로 진상을 부렸고 사토는 꽐라가 된 돈자를 잘 설득하여 택시에 태우고 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서 같이 탄다. 돈자네 집 근처에 내린 후 멋지게 집에까지 데려다 주려고 했지만 꽐라가 되어서 진상을 부리는 돈자는 너무 무거웠고 무거운 짐짝(?)이 되어버린다. 처음에는 돈자를 옷으로 잘 쌌으나 나중에는 힘들어서 옷이곤 뭐곤 그런거 없ㅋ엉ㅋ. 결국 돈자의 이런 모습은 사시하라 리노사건으로 굴욕을 당해서 벼루고 있던 주간문춘의 카메라에 잡혔다.



돈자의 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 하루곤은 돈자가 걱정되어서 잠을 못자고 짐짝이 된 돈자를 마중나가서 업어온다.

나중에 소속사에서 밝히기를 이 자리는 친한 친구끼리 모인 자리였고 소속사에서 이미 허락해준 졸업파티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 사건은 마에다와 사토의 열애설로 번졌고 팬들 사이에서도 졸업한 지 얼마나 됐는데 사고를 치냐며 비판의 목소리가 커졌다. 또한 모임을 가진 가라오케가 카고 아이의 남편이 오너로 있는 가게였던지라 좋지 않은 소문이 퍼지는데 일조했다.

이 사건의 영향인지 마에다를 CF 모델로 내세웠던 도요타는 마에다의 CF를 내보내지 않게 됐고 마찬가지로 도요타의 스폰서로 이뤄지던 마에다 주연의 방송 프로그램 역시 사건 직후 갑작스럽게 종영되고 말았다.

그러나 도요타는 이후 2012년 11월 24일 마에다 아츠코 자동차부 in 오키나와 스페셜을 방송했고 이 방송과 이후 12월 도요타 이벤트에서 마에다에게 각각 FJ 크루저, 크라운을 선물했다. 2014년 8월 현재까지 마에다 아츠코는 도요타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1.8. 열애

2013년 9월 25일 가부키 배우인 오노에 마츠야와 열애설이 터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3월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네티즌들에 의해 예전 가치가세 7화에 오노에 마츠야가 출연해 AKB48의 열성 팬임을 언급했던 영상이 발굴되어[18], 그에게 성공한 덕후라는 반 농담성 별명이 붙게 되었다. 마에다 아츠코도 위의 기사에 따르면 평소 가부키나 뮤지컬같은 무대공연 관람을 즐겼는데 무대 위의 오노에 마츠야의 모습에 반했던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걸 보면 이쪽도 성공한 팬이라 볼 수 있다.


2. 활동

2005년 10월 30일 'AKB48 오프닝멤버 오디션'에 최종합격하게 된 이후 팀 A의 센터이자 AKB48의 센터로서 활동하게 되었다.

2007년 4월 28일 영화 '내일의 나를 만드는 방법'에 영화에 하나다 카나코의 아역 역할을 맡아 준주연으로 영화에 첫 출연 하게 된다.

2007년 7월에는 같은 멤버 오오시마 유코, 오노 에레나와 함께 오오타 프로덕션으로 이적한다.

2007년 10월 간사이 TV의 드라마 '스완의 바보! 용돈 3만엔의 사랑'에 쿠로다 히나코역을 맡아서 첫 연속드라마 고정출연을 달성한다.

2008년 1월 일본의 호러만화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를 영상화한 니혼TV의 드라마 '시오리와 시미코의 괴기사건부'에서 시미코역을 맡아서 첫 드라마 주연을 맡는다.

2008년 6월 영화 '나스소년기'에 사사하라 메구미역을 맡아서 출연한다.

2008년 7월 후지TV게츠쿠드라마 태양과 바다의 교실에서는 후나키 마유역을 맡았다.

2009년에 열린 AKB48 제1회 총선거[20]에선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1월 NHK의 대하드라마 료마전에서 료마의 조카 사카모토 하루이역으로 출연한다.

2010년 TV도쿄양아치AKB드라마 마지스카 학원1에서 드라마 첫 단독주연을 맡는다.

2010년 4월 5일부터 TOKYO FM에서 '마에다 아츠코의 HEART SONG'이라는 레귤러 라디오 프로그램을 하게 되었다.

2010년 AKB48 제2회 총선거에서는 오오시마 유코에게 1인자 자리를 내주었다. 이 때 비록 싱글 한 장의 선발을 정하는 의미의 총선거이지만 아키모토 야스시가 1인자는 1년 단위로 주도권을 갖게 될 것이라는 취지의 말을 했기에 AKB48 팬들은 드디어 센터가 바뀌는 거냐고 여러모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마에다 아츠코가 1년 동안 AKB48을 잘 이끌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는 소견을 밝히고 오오시마 유코가 앞으로 1년 동안 저를 믿고 따라와 달라는 발언을 했기도 했다.

그러나 아키모토 야스시의 처음 발언과는 상반되게도 오오시마 유코가 센터를 맡은 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다음 싱글인 Beginner센터가 또 마에다 아츠코가 되었기 때문에 또 다시 아키모토 야스시의 과도한 푸쉬에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중.[21] 사실 '총선 결과가 선발 및 센터에 영향을 주는 것은 1년단위가 아니라 직후 싱글 1번 뿐'이라는 것. 실제로 가위바위보 선발도 그렇고 총선도 그렇고 1곡의 센터 및 선발을 결정하는 데 쓰이기는 한다.

2010년 9월 28일. 카스퍼스키의 신제품 'Kaspersky Internet Security 2011'의 CM에서 카스퍼스키 연구소장에 취임했다.

2010년 10월 NTV의 골든타임 드라마 'Q10'에 감독에게 직접 지명되어 주연배우로 나섰다. 남자 주연배우는 사토 타케루. 여기서 Q10라는 이름의 로봇역을 맡았는데 여기서 나온 명대사가 빠흐.돈자야 빠흐해봐 참고로 이 때 드라마 홍보를 위해 잡지취재를 많이 했는데 무려 26개의 잡지에서 취재를 했다. 여기에 AKB로서 취재한 것 까지 합치면 잡지 전체의 30%에 나왔다고(...)

2011년 6월에 개봉한 영화 모시도라(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의 여주인공이 된다. 원작의 작가는 AKB48의 프로듀싱에도 관여한 바가 있어 원작 여자 캐릭터들의 모티브를 AKB48 멤버에게서 따왔다고 한다. 그런데 여주인공의 모델은 다른 멤버인 미네기시 미나미로 알려져 있지만 미나미는 정작 다른 역할을 맡고 마에다 아츠코가 여주인공을 맡은 것은 역시 어른의 사정. 이 영화의 홍보를 위해서 출연한 TV프로그램이 30개 이상, 잡지와 WEB매체는 100개 이상이 되었다. 이중에서 잡지 표지를 마에다가 장식한 것은 20개 이상이었다.

2011년에 열린 3회 총선거에서는 대략 1만 6천 표의 차이로 다시 1위가 되었다. 통곡하다시피 울면서 "저를 싫어해도 AKB는 싫어하지 말아주세요"라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되었다.[22] 그리고 바로 다음날 뮤직 스테이션에서 자신의 모습을 VCR로 보고 창피해서 어쩔줄 몰라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지나서 이 행동을 킨타로라는 개그우먼이 이때 마에다의 울먹이는 목소리와 행동을 흉내내서 크게 히트를 쳤고 이것을 고깝게 본 마에다의 팬들은 그 개그우먼을 향해 살인위협을 하겠다고 하는 사건도 있었다. 그러나 정작 이와 반대로 마에다 본인은 킨타로의 개그를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코멘트 했고 킨타로가 유행시킨 'フライングゲット'[23]TV프로에서 몸소 시전하기도 했다.(덧글 영상 참조)

참고로 총선거가 끝난 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로부터 "마에다씨 이번 공약은 뭐죠?"라고 장난기 섞인 질문을 받았는데 마에다 아츠코의 대답은 "죄송한데 공약이란게 무슨 말이에요????"(...)

2011년 6월 22일 1st Single 'Flower'로 솔로 데뷔를 했다. 초동 판매량은 17.7만장으로 AKB48의 파생유닛과 솔로를 합쳐서도 최고 기록이다.

2011년 7월 후지TV의 골든타임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미남 파라다이스 2011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하마다 아츠코 이 드라마의 7일 방송에서 'LITTLE BOY'라고 적혀있는 티셔츠를 입고 나와 논란이 되고 있는데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폭탄의 통칭명이 'LITTLE BOY'이고 방송된 7일은 원폭 바로 다음날이기 때문.

2011년 7월 10일 MBS의 인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정열대륙에 출연하였다. 그런데 최근의 드라마 촬영현장을 취재한 MBS의 <정열대륙> 스탭을 향해 찍지마! 찍지마! 성질이 뻗쳐서 정말 얼굴을 대본으로 가려서 인터넷상에서 두고두고 까이고 있다. 물론 여과없이 본인의 생활을 담는다는 프로그램 특성상 그대로 방송되었다. 사실 얼굴을 가린 이유는 드라마 촬영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에서였다. 이유야 어쨌든 프로그램 스탭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정열대륙에서는 "저는 저 자신을 전혀 좋아하지 않아요. 별로 귀엽지도 않고"라는 말을 했었고 스텝이 어떤 부분이? 라고 묻자 "전부"라고 대답했다. #

2011년 8월 25일 오오시마 유코, 장근석과 함께 TBC[24]의 CM을 찍었다.영상 1영상 2

2011년 9월 패션센스가 좋은 덕분에 유니클로(와 다이에)가 런칭한 새 브랜드인 g.u.(일본어 독음으로는 '자유'라는 의미) 모델로 선발되었다.[25]

2011년 9월 20일 'AKB48 24th Single 제2회 가위바위보대회'에서는 첫 경기에서 아키모토 사야카에게 패배해서 지금까지 모든 싱글 곡에서 선발 멤버로 선발되어 왔지만 그 기록이 깨지게 되었다.

2011년 11월 19일 라식 수술을 받았다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

2011년 12월 8일 '2011년 탤런트 CM 기용사수 랭킹' 여성 부문에서 마에다는 17개 사에서 기용 되어 2위를 차지했다. [26]

2011년 12월 21일 홍백대항노래자랑에서 라이브마츠이 레나의 S3th 솔로곡 '고엽의 스테이션'를 불렀다. 안타깝지만 생방송 + 라이브여서 몹시 긴장했고 결국 상당히 처참한 무대가 나와버렸다. 박자를 맞추지 못하고 가사까지 약간 틀렸다. 바쁜건 이해하지만 연습 조금만 더하지... 마지막에는 울먹거렸을 정도.

2012년 1월 TBS의 골든타임 드라마 '최고의 인생을 마감하는 방법'에 주인공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여동생 이하라 하루카역으로 출연하였다. 여기서 인상깊은 투척연기가 화제가 되었다.

2012년 1월 27일 장 르노가 도라에몽으로 나오는 도요타의 CM에서 퉁순이를 연기했다.

2012년 3월 2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의 콘서트에서 졸업을 하겠다고 발표하였고 차후 그 예정일도 발표되었다. 도쿄돔 콘서트가 8월 24,25,26일 3일간 열리고 그 다음 27일 극장에서 졸업을 한다고 발표되었다. 앗쨩의 팬들은 멘탈대붕괴.

2012년 4월 13일 '제21회 일본 영화 비평가 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다.

2012년 4월 27일부터 후지TV의 'AKB 자동차부'에서 운전면허취득에 도전하고 있다. 여기서 앗쨩은 무려 1종보통에 도전 중.

2012년 6월 20일 2nd Single '너는 나다'를 발매한다.

2012년 7월 영화 '고역열차'에 사쿠라이 야스코역으로 출연한다.

2012년 8월 27일에 있는 마에다 아츠코의 졸업 공연의 경쟁률이 발표되었는데 경쟁률은 극장 공연 사상 최고의 916.38배. 2005년 극장공연 첫날 관람자의 3만배 이상에 해당하는 22만 9096건의 응모가 있었다.
예상을 넘는 응모 수에 추첨에 탈락한 팬에 대해서도 '어떻게든 직접 인사만이라도 하고 싶다' 라는 본인의 희망으로 극장 뒤의 거리에서 차량으로 길가의 팬에게 마지막 인사를 실시하고 나서 극장으로 들어간다고 한다고 했다가 결국 주위 주민의 반대로 인해 이는 무산되었고 졸업공연은 후지TV HeyX3,YouTube,Google+에서 생중계되었다.


그리고 2012년 8월 27일 오후 8시 56분 마에다 아츠코가 AKB48을 졸업했다.

2012년 9월 10일 2013년 가을에 공개 예정의 로사와 키요시의 영화 '1905'에 출연하는 것이 밝혀졌다. [27]세계적인 스타 양조위, 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배우 마츠다 쇼타와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지만 센카쿠 열도 문제로 제작중단. 지못미.

2012년 10월 1일. TBS 일중국교 정상화 40주년 특별 다큐멘터리 드라마 '강행 귀국 잊혀진 신부들'에서 졸업 후 처음으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다.

2012년 10월 28일에는 트위터계정을 @Atsuko_100에 열었는데 계정 열린지 10시간도 안되어 팔로워 200,000을 찍는 놀라운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계정 연 게 10시, 200,000만 팔로워를 기록 한 게 다음날 6시 40분. 초당 6.4명이라는 놀라온 속도다.그리고 정니콜과 맞팔

2013년 3월 26일. AKB48 32nd 싱글 선발 총선거(제5회 총선거)개최가 확정되었다. 그런데 이번에 '입후보제'라는 새로운 룰이 도입되었는데 'AKB48 그룹에 4년 이상 재적하고 있었다면 총선에 참여 가능'이라는 조건이 생긴 것이다. 따라서 제 1회, 3회 총선거의 1위였던 마에다가 총선에 참여하지 않겠느냐는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다.아키P: 떡밥이다 낚여라! 이틀 뒤인 3월 28일, 음악 수상식 MTV VMAJ2013의 MC를 맡게 된 마에다가 기자발표회에 출석했고 보도진이 총선거에 출마하냐고 질문을 하였으나 마에다는 웃는 얼굴로 노코멘트. 그러나 당일 트위터로 "총선거에는 나가지 않습니다. 6월에는 그때 마침 해외에서 촬영입니다. 그래도 모두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라고 불참 의사를 표명했다.

2013년 4월 9일 SMAP카토리 싱고 주연 후지TV의 드라마 '희미한 그녀'에서 카토리가 연기하는 중학교 교사를 보좌하는 부담임인 카와이 치호역을 맡아서 출연하게 되었다. 겉은 매우 상냥한 선생님이지만 사실은 나쁜 성격의 보유자라는 역할을 꽤 잘 소화해냈다. 9화에서는 '마에다의 연기로 울 줄은 몰랐다'라며 희미한 그녀 스레에서도 트위터에서도 호평.

2013년 4월 27일 작년 11월부터 음악 전문 채널 'MUSIC ON! TV'의 스테이션ID로서 방영되어 온 영상 프로젝트가 30분 드라마 '가을과 겨울의 타마코'로서 방영되게 되었다. 감독은 '고역열차'의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으로 2번째로 같이 작품을 하게 되었다. 음악은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호시노 겐이 담당했다.

2013년 5월 18일 영화 링 시리즈를 연출한 공포영화의 대가 나카타 히데오가 감독한 '콤플렉스' 일본내 타이틀은 '쿠로유리 단지(クロユリ団地)'에 나리미야 히로키와 함께 아스카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쿠로유리 단지는 162관 정도의 적은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2주 연속 흥행랭킹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했다.어딜 가나 1위 인생 총 수입이 10억엔을 돌파하여 그 해의 흥행 성공 사례가 되었다. 한국에서도 개봉했다.개봉관을 못찾겠어요 한국에서의 영화명은 콤플렉스(Complex). 개봉일은 7월 25일이다. 드라마와 영화의 동시흥행으로 인해 마에다의 배우 앞길에도 청신호가 들어섰다. 영화덕질로 인한 많은 영화감독들과의 친분[28]은 끊임없는 영화일을 물어오고 있으니 여러모로 자기 길을 잘, 그리고 현명하게 개척해나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배우로 따지자면 아직 어린 나이니 앞으로도 이런 페이스로 좋은 배우나 감독을 만나면 착실하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2013년 6월 15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AKB48 악수회에서 졸업 예정자 시노다 마리코, 아키모토 사야카, 이타노 토모미의 졸업 콘서트가 돔 투어 도중 열리게 됨을 알림과 동시에 7월 31일 행해지는 삿포로 돔 공연에서 스페셜 게스트 형식으로 출현하여 3rd Single을 선보일 것이 알려진다. 이로 8월 27일 졸업 이후 첫번째 AKB48 관련 라이브 공연에 참가할 예정이다.

2013년 7월 31일 AKB48 5대 돔 투어 중 2번째 공연인 삿포로 돔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자신의 솔로곡인 'Flower', '너는 나다'를 공연하였다. 1기생 현 멤버들과 MC를 가진 후 9월 18일 발매한 3집 싱글 '타임머신 따위 필요없어(タイムマシンなんていらない)'를 처음으로 공개하였다.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야마시타 노부히로와 작업한 영화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가 '아시아의 창문' 부분으로 출품되면서 내한. 2014년 6월 25일 발매한 영화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 DVD에 내한 영상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먹방 빼면 시체 특이한 점은 공항과 행사장에 온 팬의 대다수가 여성 팬이었다는 것이다. 이를 본인의 레귤러 라디오에서 '여자회'라고 언급하며 놀라워하기도 했다. (라디오 날짜 추가 바람) 유행하는 표현대로 쉼없이 작품활동을 하면서 소처럼 일하는 여배우가 된 덕에 아이돌 이미지를 탈피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는 듯 하다. 스캔들 이후에도 일부 안티와 극성팬을 제외하면 심한 반발은 없는 편.

2014년 2월 12일 네 번째 싱글 '세븐스 코드'를 발매한다. 1년 이상의 간격이 있던 전작 싱글들과 달리 5개월만에 나오는 음반.
그리고 해당 싱글은 마에다 아츠코가 주연한 영화 '세븐스 코드'의 주제가로 타이업 되었다.[29]

2014년 7월 26일 개봉하는 영화 'エイトレンジャー2 (에이또렌쟈2)'[30]의 히로인인 여기자 사이고 준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2015년 1월 개봉하는 영화 'さよなら歌舞伎町(안녕 가부키쵸)'[31]의 히로인인 사야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캐나다 토론토 국제영화제와 부산 국제 영화제에 출품되었다.

2014년 7월 7일~8월 3일까지 연극 '太陽2068(태양 2068)'[32]에 이쿠타 유 역으로 출연했다. 다소 파격적인 신이 있었던 모양이지만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2014년 8월 12일 다카라주조 쇼치쿠바이 텐(松竹梅 天)의 CF 모델이 되었다. [33]2014년 8월 현재 8개사[34] 광고 계약중이다.

2014년 10월 27일 오구리 슌 주연 후지TV 드라마 '信長協奏曲(노부나가 협주곡)' 제 3화에 오하루 역으로 게스트 출연했다. 출연 계기는 2008년 드라마 태양과 바다의 교실 출연으로 인한 프로듀서 무라세 켄과의 인연. '노부나가 협주곡' 촬영에서 무라세 프로듀서는 "아버지의 시선"으로 마에다의 성장한 모습을 보았다고. [35]

2015년 1월 와타베 켄 주연 WOWOW 드라마 '翳りゆく夏(저물어가는 여름)'에서 카하라 유우 역으로 출연했다. 처음으로 풍속업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에 도전해 드라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5년 5월 개봉하는 마츠다 쇼타 주연 영화 'イニシエーション・ラブ(이니시에이션 러브)'의 히로인 나루오카 마유코 역으로 캐스팅됐다.

3. 선발 참가곡 및 솔로

3.2. 솔로

발매일음반제목판매량(초동)순위(주간)비고
11.06.22싱글 1집Flower176,967장1위
12.06.20싱글 2집君は僕だ
너는 나다
136,212장2위
13.09.18싱글 3집タイムマシンなんていらない
타임머신 같은 건 필요없어
60,687장2위
14.03.05싱글 4집セブンスコード
세븐스 코드
42,784장4위

4. 출연 작품

4.1. 드라마

  • 스완의 바보! ~용돈 3만 엔의 사랑~ (2007) - 쿠로다 히나코 역
  • 시오리와 시미코의 괴기 사건부 (2008) - 시미코 역
  • 태양과 바다의 교실 (2008) - 후나키 마유 역
  • 아내여! 마츠모토 사린 사건 범인이라 불린⋯가족을 끝까지 지킨 15년 (2009) - 카와노 마스미 역
  • 마지스카 학원 (2010) - 마에다 아츠코 역
  • 료마전 (2010) - 사카모토 하루이 역
  • Q10 (2010) - 큐토 역
  • 벚꽃으로부터의 편지 (2011) - 마에다 아츠코 역
  • 마지스카 학원 2 (2011) - 마에다 아츠코 역
  • 아름다운 그대에게 미남 파라다이스 2011 (2011) - 아시야 미즈키 역
  • 최고의 인생을 마감하는 방법 ~엔딩 플래너~ (2012) - 이하라 하루카 역
  • 강행귀국 ~잊혀진 신부들~ (2012) - 사와무라 히로코 역/나레이션
  • 희미한 그녀 (2013) - 카와이 치호 역
  • 가을과 겨울의 타마코 (2013) - 타마코 역
  • 아사키유메미시 ~ 야채가게 오시치 이야기 (2013) - 오시치 역
  • LEADERS (2014) - 시마바라 미스즈 역
  • 노부나가 콘체르토 (2014) - 오하루 역[36]
  • 저물어 가는 여름 (2015) - 카하라 유우 역

4.2. 영화

  • 내일의 나를 만드는 방법 (2007) - 하나다 카나코 역
  • 전염가 (2007) - 다카하시 카나 역
  • 나스 소년기 (2008) - 사사하라 메구미 역
  •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 (2011) - 카와시마 미나미 역
  • 고역 열차 (2012) - 사쿠라이 야스코 역
  • 쿠로유리 단지 (2013) - 니노미야 아스카 역
  • 피카츄와 이브이☆프렌즈 (2013) - 나레이션
  • 모라토리움기의 타마코 (2013) - 사카이 타마코 역
  • Seventh Code (2014) - 타카야마 아키코 역
  • 에이트 레인저 2 (2014) - 사이고 준 역
  • 신이 말하는 대로 (2014) - 마네키네코(목소리) 역
  • 안녕 가부키쵸 (2015) - 이이지마 사야 역
  • 이니시에이션 러브 (2015) - 나루오카 마유코 역

4.3. 무대

  • 태양 2068 (2014) - 이쿠타 유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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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AKB에 들어와서 애칭이 정해진 대부분의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앗쨩은 마에다가 어려서부터 불렸던 애칭이다.
  • [2] 발연기를 까는 별명이다. 자매 별명으로는 이타노 토모미의 대여가수가 있다 (...)
  • [3] 이름인 敦子의 한자 독음
  • [4] 사실 힘찬 춤 스타일인 일명 탈골댄스이라는 정 반대의 스타일이라는 비교하기에 좋은 춤 스타일이 그룹 내에 존재했기 때문에 마에다의 위치상 까임의 빌미 중 하나였을 뿐 사실 특유의 살랑살랑하면서도 예쁜 춤선을 그대로 살리고 골반사용률도 뛰어난 여성적인 춤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춤 스타일에는 탈골댄스만이 있는 것이 아니니 이 부분은 취존의 영역.
  • [5] 참고로 이 때 코러스로 참가하였던 미네기시 미나미는 자신의 파트가 코러스+솔로댄스 밖에 없다는 사실에 좌절해서 울었다. 둘이 끌어안고 펑펑 울었다고...
  • [6] 번역 출처 : AKB48 한국 팬클럽 포티에잇월드.
  • [7] 이 오이초밥/성게초밥 아날로지는 <사시코> 제작과 비슷한 시기에 촬영한 카시와기 유키주연의 드라마 '미에리노 카시와기'에도 등장한다.
  • [8] 모든 멤버들에게 공정해야 하는 프로듀서가 마에다만 푸쉬해준다는 뜻. 그 외에도 많다. '아키P는 쥬리나오시다.'라는 등 광푸쉬를 받는 아이들이 생기면 꼭 저 얘기가 나온다.
  • [9] 톤네루즈 쿠와즈기라이에 출연했을 때 이시바시 타카아키가 대놓고 "마에다쨩, 자니?"라고 묻기도 했다. 다만 자니? 라고 물어본 것은 디스의 성격이라기보다는 농담의 성격이 강하게 들어간 마에다의 캐릭터를 살려주기 위한 일종의 네타성 개그였다. 실제로도 여러 번 반복되며 웃음의 상황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 [10]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팬이라고 홍보하고 다니더니 고역열차에 캐스팅됐다. 이 인연이 꾸준히 이어져 현재 스페셜드라마화되기도 한 CM 타마코 시리즈에서도 공연 중이다. 트위터에서 영화 레미제라블에 대한 엄청난 덕력을 선보이며 4번이나 봤다고 쓰더니 기어이 레미제라블 DVD&블루레이 CM을 따내고야 만다. 다섯 번째 봐도 운다는 앗짱이 포인트.
  • [11] AKB 내에 옷 잘 입는 사람으론 주로 1기생인 마에다 아츠코, 시노다 마리코, 코지마 하루나가 손꼽힌다.
  • [12] 한국에서는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한우만'이란 곳이 AKB 멤버들이 찾는 단골 고깃집이다. 코지마와 시노다가 찾은 고기집도 바로 이곳.
  • [13] 다만 AKB48의 경우에는 안전문제에 엄격해 한국에서의 조공과는 다르게 팬들이 멤버에게 음식물을 선물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멤버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싶으면 되도록이면 팬레터로 보내자.
  • [14] 이 두 명은 릴레오 시즌 1의 주연이기도 했다.
  • [15] 참고
  • [16] 반대로 파생그룹(SKE, NMB) 음악과 타 유닛 음악은 거의 없는 듯 하다.
  • [17] 훗날 이 사진은 은혼 원작 446화에서 패러디 되었다.소라치 이 자식 잘도 이런 미친 짓을!!
    아이고.jpg
    [JPG image (87.59 KB)]
  • [18] 극장공연 관람은 물론이거니와 동료들에게도 AKB전도
  • [19] 상기 기사는 전부 일본어.
  • [20] 이때부터 매해 시행되고 있으며 인기 순위 상관 없이 밀어주는 멤버만 앞에 세우는 방식을 팬들이 비판하자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그렇다면 니들이 좋아하는 오시들 선발 만들어봐라'란 의미로 시행. 요즘엔 쏠쏠한 돈줄이 되기에 계속 시행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총선거는 멤버들 모두 파워는 있는데 쪽수가 많은 쪽이 더 많은 파워를 갖고 1인1표제가 시행되지 않으며 선거권을 주식과 같이 돈을 주고 사야 한다는 점에서 민주주의 체제에서의 총선거보다는 자본주의 체제에서의 주주총회와 비슷하다.
  • [21] 다른 멤버 팬들도 역시 분노하고 있다. 특히 실력에 비해 아키P에게 좋은 대접을 못 받는 오오시마 유코카시와기 유키 오시들의 불만이 크다. 참고로 이 둘은 재능도 실력도 악수회 대응도 신급이어서 모 사이트의 악수회 총선거에서는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 [22] 코지마 하루나는 이 발언을 미남이시네요 제작 발표회에서 디스 패러디했다. "저는 싫어해도 '미남이시네요'는 싫어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왠지 역할하고 잘 맞는다
  • [23] AKB48의 싱글인 フライングゲット에서 따온 모노마네로 마에다 아츠코의 해당 파트를 상당히 희화화 시켰다.
  • [24] 일본에서 에스테로 가장 유명한 브랜드. '일본의 美'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하다. 덧붙여 영상 2에서의 장근석 씬은 한국의 인사동에서 촬영한 것이다.
  • [25] 다만 2012년 진행되고 있는 하루야마xAKB48 남성복 프로모션에는 타 의류 브랜드 광고 출연을 금지한 계약관계상 참석하지 못했는데 일본에는 동일분야의 겹치기 출연을 금기시하는 문화상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다. 현재 이토요카도 의류 광고에 출연하고 있는 이타노 토모미도 같은 이유로 하루야마 프로모션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중.
  • [26] 1위는 오오시마 유코가 차지했다
  • [27] 공교롭게도 아츠코와 스캔들이 난 사토 타케루도 같은 감독의 다른 신작 리얼~완전한 수장룡의 날~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 [28] 당장 같이 작업한 감독들 면목만 해도 야마시타 노부히로, 카타 히데오, 로사와 키요시등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감독들이다.
  • [29] 보통 영화와 주제가가 동명인 경우는 영화에 맞추어 곡을 만든 경우가 대부분인데 세븐스 코드는 정 반대로 노래가 만들어진 뒤에 거기에 맞추어 영화가 만들어졌다. 원래 러시아 로케로 PV를 제작할 계획이었는데 프로젝트가 커지면서 뮤직비디오가 독립된 영화로 발전되어 극장개봉까지 하게 된 것. 참고로 영화는 영어로 'Seventh code'지만 노래는 'seventh chord'로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르다.
  • [30] 주연은 칸쟈니8.
  • [31] 메타니 쇼타와 더블 주연.
  • [32] 나가와 유키오 감독, 메인 캐스팅은 야노 고, 나리미야 히로키, 마에다 아츠코
  • [33] 타리 테츠야가 26년간 전속 모델을 하던 CF로 여성 모델이 함께 출연하는 것은 시나가 사유리 이래 두번째. 타리 테츠야는 2012년 '강행 귀국 잊혀진 신부들'에서 공연한 바 있다.
  • [34] 마루미야 식품, TOYOTA, 마이나비 전직, 로토제약, FUJIYA, KAO, SEGA, 다카라주조
  • [35] http://www.fujitv.co.jp/nobunaga-concerto-drama/guest_interview/interview_03.html
  • [36] 3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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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11: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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