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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하야토

last modified: 2015-03-04 14:45:34 by Contributors

유희왕 GX 1기 등장인물. 국내명은 하대웅. 성우는 스 타케히로/고재균.

듀얼 아카데미아에 입학해서 오시리스 레드 기숙사를 배정받은 유우키 쥬다이마루후지 쇼의 첫번째 룸메이트. 데스 코알라와 흡사한 생김새를 하고 있다.

주로 사용하는 덱은 코알라덱. 에이스 카드는 마스터 오브 OZ.

성적이 나빠 낙제하고 유급당하면서 기숙사에서 빈둥대던 해설역......이지만, 사실 GX 최대의 인생의 승리자다.

처음 낙제하고 호주 여행을 다니면서 듀얼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에어즈 록에 올라가서 그곳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진정으로 듀얼을 좋아하는 것을 깨닫고 듀얼리스트가 아니더라도 어떤 형식으로든 듀얼과 가까이 있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자기 아버지가 가업을 잇게 하려고 아카데미아에 찾아왔을 때도 당당히 맞섰다.

이 친구가 그림 실력이 엄청난 데다가 에어즈 록에서 자신이 얻은 영감을 카드 디자인으로 만들어 1기 후반에 인더스트리얼 일루전 사에 응모를 해서 당선. 입사는 물론 카드 디자이너로서의 탄탄대로가 열리게 된다.

하지만 성적이 발목을 잡게 되어 크로노스 디 메디치와의 듀얼을 통한 실기시험으로 입사 여부가 결정나게 되었다. 비록 마지막에 크로노스가 발동한 리미터 해제에 역습당해 지기는 했으나, 나름 선전한데다 낙제생이라 생각했던 하야토가 1년간 자신과 대등하게 듀얼할 정도로 성장한 모습을 보고 뿌듯해하는 크로노스 교수에게 훌륭한 듀얼이었다고 인정받고 그의 추천으로 I2사에 입사하는 데 성공한다.[1] 그리고 인더스트리얼 일루전사에 취직하면서 듀얼 아카데미아는 자퇴하게 되어, 쥬다이, 쇼와는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때 사용한 카드인 에어즈 록 선라이즈Dragons of Legend에서 OCG화되었다.

유희왕 세계관에서 저 회사의 비중을 생각하면 정말 인생의 승리자인 것이다.[2]

2기에서 페가수스와 함께 프란츠가 스틸한 라의 익신룡을 되찾으러 잠깐 듀얼 아카데미아에 돌아와 자신이 새로 디자인한 카드 마천루 2 - 히어로 시티를 전해주기는 했다.

하지만 그걸로 출연 끝.인생의 승리자가 되어도 비중이 없으면 의미가 없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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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때 크로노스 교수는 하야토에게 "자네는 내 자랑인거네."라고까지 하였다. 오오 하야토 오오.
  • [2] 현실로 치면 누구나 아는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대단한 것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적어도 삼성의 간부급 수준이다.
  • [3] 후지와라 유스케의 입학 때 회상에서 등장.대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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