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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카이

last modified: 2015-04-11 23:17:34 by Contributors

중국의 지명과 술에 관한 정보를 찾아왔다면 마오타이 항목으로

maokailoadi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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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카이, 뒤틀린 나무 정령
Maokai, the Twisted Treant

"시키는 대로 하겠소. 지금은 말이지..."

마오카이
발매일2011년 2월 16일
가격880RP
4800IP
디자이너볼티(Volty)
역할군탱커
부 역할군마법사
한국어 성우안장혁
영어 성우-
소속무소속

Contents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마법 흡수 (Sap magic)
4.2. Q - 비전 강타 (Arcane Smash)
4.3. W - 뒤틀린 전진 (Twisted Advance)
4.4. E - 묘목 던지기 (Sapling Toss)
4.5. R - 복수의 소용돌이 (Vengeful Maelstrom)
5. 평가
5.1. 장점
5.2. 단점
6. 운영
6.1. 탑 솔로
6.2. 정글
6.3. 서포터?
7. 추천 아이템
7.1. 시작 아이템
7.2. 주요 아이템
7.3. 상황별 아이템
7.4. 신발
7.5. 정글 아이템
7.5.1. 강타 강화
7.5.2. 추가 강화
8. 스킨
8.1. 기본 스킨
8.2. 그을린 마오카이(Charred Maokai)
8.3. 토템 마오카이(Totemic Maokai)
8.4. 눈맞이 축제 마오카이(Festive Maokai)
8.5. 악령 마오카이(Haunted Maokai)
8.6. 골키퍼 마오카이(GoalKeeper Maokai)
9. 기타
9.1. 리그의 심판

리그 오브 레전드의 70번째 챔피언
카르마 마오카이 자르반 4세

1. 배경

죽음의 땅이 되기 이전 그림자 군도는 자연의 생기와 아름다움이 샘솟는 축복받은 섬이었다. 그중에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성스러운 숲은 수많은 동물과 정령들이 번성하는 지상낙원이었다. 마오카이는 이 울창하게 나무가 우거진 목가적인 숲에서 평화를 사랑하는 정령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림자 군도의 왕이 마법사들로 하여금 삶과 죽음의 경계를 무너뜨리라는 명령을 내리게 된다. 마법사들은 성스러운 숲으로부터 막대한 양의 마력을 끌어와 의식을 진행했고 끝내 생명의 순환이 파괴되자 감당할 수 없는 어둠의 힘이 봉인에서 풀려나고 말았다. 웅장했던 나무들은 뒤틀린 채 바싹 타들어 갔고, 인간은 말라 비틀어진 유령으로, 숲의 정령들은 텅 빈 도깨비불로 변해버렸다. 이윽고 살아있는 모든 존재에서 점점 더 생명력이 빠져나가더니 그림자 군도는 순식간에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언데드의 땅으로 변해버렸다. 성스러운 숲에서 가장 막강한 정령이었던 마오카이는 두려움에 휩싸인 채로 자신의 세계가 무너지고 멸망해가는 모습을 지켜보아야 했다. 그는 이 파괴를 막기 위해 처절하게 저항했지만, 인간의 어리석음이 초래한 비극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급기야 삶과 죽음의 순리를 깨트린 흑마법은 자신의 모습마저 바꿔놓고 있었다.

마침내 이 사악한 힘이 마오카이를 압도하려 했을 때 그는 이 땅의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필사적인 마지막 시도를 감행했다. 마오카이는 남은 힘을 끌어모아 정령들의 힘의 원천이었던 떡갈나무를 향해 달려갔고 가까스로 그 안에 자리 잡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림자 군도의 남은 생명체들을 모두 이 고목으로 소환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비록 마오카이의 부름을 받은 생명체는 언데드의 수많은 공격으로 인해 그 수가 극히 적었고 온전한 모습도 아니었지만, 그는 이 생명의 정수를 고스란히 자신의 품으로 감싸 안았다. 마오카이는 그림자 군도에 남아있는 마지막 생명을 지킬 수 있음에 감사했고 이 생명력을 바탕으로 죽음의 땅을 다시 예전으로 돌릴 수 있으리라는 작은 희망도 가질 수 있었다.

그러나 삶과 죽음의 정수 이 모두를 가득 끌어모은 탓일까? 마오카이는 떡갈나무와 한몸으로 뒤섞여 끔찍한 괴물로 변해버렸다. 그 후로 오랜 세월 동안 마오카이는 외로움 속에서 고통과 슬픔을 감내해야 했다. 아끼는 모든 것을 잃은 상실감만큼 가지는 무성하게 자라났고 무참하게 고향을 짓밟은 마법사들에 대한 분노로 그의 뿌리는 땅을 뚫고 솟아올랐다. 찾아오는 것이라고는 나방이 불빛에 끌리듯 생명에 목마른 그림자 군도의 유령들뿐이었고 마오카이는 이 게걸스럽고 끈질긴 언데드로부터 언제까지 생명의 씨앗을 지켜낼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게 되었다. 마오카이는 결국 죽음의 땅이 되어버린 고향에서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그는 망망대해를 향해 자신의 몸을 던졌고 부디 대자연의 힘이 자신을 생명이 숨 쉬는 땅으로 실어다 주길 바랐다. 그곳에서는 죽음의 존재를 떨쳐내고 그림자 군도를 다시 살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마오카이는 이제 복수심에 불타는 자연력의 화신이 되었다. 그는 무시무시한 마법과 무쇠처럼 단단한 사지로 적을 무참히 섬멸하며 아름다웠던 그림자 군도의 예전 모습을 되찾을 방법을 찾아 발로란을 떠돌고 있다. 자연을 파괴하려는 자의 오만과 탐욕은 두 번 다시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자에게는 재앙이 찾아올 것이다." - 마오카이


1.1. 챔피언 관계

동맹 라이벌
034_Malphit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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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43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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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파이트 자이라

말파이트는 마오카이의 배경 설정이 변하기 전 정의의 저널에서 마오카이에 대해 우호적인 평가를 내렸다. 설정 변경 후에도 둘 사이의 우호적 관계는 유지되는 듯.

2. 능력치

능력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체력 572.2 +90 2102.2 공격력 63.544 +3.3 119.644
체력 회복 1.735 +0.17 4.625 공격 속도 0.694 +2.125% 0.945
마나 327.28 +46 1109.28 방어력 28.72 +4 96.72
마나 회복 1.441 +0.09 2.971 마법 저항력 30 - 30
사정거리 125 - 125 이동 속도 335 - 335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3 방어력 8 주문력 6 난이도 3

대단히 우수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마나량, 마나 재생, 체력, 공격력,[1] 방어력,[2] 공격 속도[3] 등이 게임 내내 우수한 수치를 자랑한다. 탱커면서 마법 저항력이 성장하지 않지만, 마오카이의 패시브와 궁극기가 마법사 챔피언의 공격을 받아내는 데 특화되었으므로 전혀 문제 없다.

공격 시 왼손을 좌에서 우로, 또는 우에서 좌로 휘두른다. 마법 흡수가 적용되는 공격을 할 때에는 왼손을 앞으로 곧게 내지른다. 치명타가 터지면 머리로 내려찍는다. 죽으면 들고 있던 묘목을 떨어뜨리고 앞으로 쓰러진다. 이 때 묘목은 마오카이의 시신 위에 올라가서 법석을 떨다가 마오카이를 모방해서 죽은 척을 한다.

/하하 명령어를 입력하면 처음에는 묘목이, 그 다음에는 왼손의 얼굴이 웃으며 마오카이 본체가 이들을 제지한다. 춤 동작을 시키면 묘목을 든 손을 치켜들자 묘목이 왼팔까지 쭉 타고 내려간다. 묘목이 이동함에 따라 오른팔을 내리고 왼팔을 올리며, 다시 묘목이 돌아가면 또다시 오른팔을 치켜든다. 왼손에 묘목이 도달하면 잠시 기다렸다가 하늘 위로 던져올리고 한바퀴 돌면서 받는다. 농담을 시키면 묘목을 발로 점점 높이 트래핑하다가 입으로 받아서 삼키고, 도발 동작을 명령하면 묘목을 바닥에 내팽개친 다음 짓밟아버린다. 농담과 도발 동작 도중 사라진 묘목은 마오카이의 왼손 입에서 나온다.

3. 대사


- 선택 시
  • "시키는 대로 하겠소. 지금은 말이지..."

- 공격
  • "사악한 마법아, 꺼져라!"
  • "그대들의 경솔함을 응징해 주겠노라."
  • "이런 무모한 마법사들 같으니라고."
  • "마법의 남용을 끝내 보이겠노라."
  • "이제 곧, 나와 같은 고통을 느끼리라."
  • "진정 뒤틀린 걸 보고 싶나?"

- 이동
  • "이 강력한 힘... 난 제어할 수 없어!"
  • "더 이상 날 고통스럽게 하지 마시오!"
  • "영면을 얻을 수만 있다면."
  • "이건 내가 원하던 삶이 아니오."
  • "자연을 거역해서는 안 되오."
  • "도망갈 수 없소!"
  • "나도 한때는 평화로웠소."
  • "날 다시 숲으로 데려가 주시오."
  • "이 짐을 내려놓고 싶지만, 항상 다시 짊어지게 되는구려."

- 도발
  • (자신이 쥐고 있던 묘목을 땅에 내던지고 짓밟으면서) "이런 걸 바로 밟힌다고 부른다지?" (웃음)
  • (자신이 쥐고 있던 묘목을 땅에 내던지고 짓밟으면서) "자연은 종말을 원하지." (웃음)

- 농담
  • "자연이야말로 진정한 균형이지. 나는 먹고 남에게는 먹히지 않는 것!"
  • "동물들은 게을러. 우리 식물은 직접 먹을 음식을 만들어 낸다구."

4. 스킬

4.1. 패시브 - 마법 흡수 (Sap magic)

자신이나 주위의 챔피언이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마법의 수액을 1스택씩 충전합니다. 5스택 이상 충전되면 마오카이는 다음 일반 공격으로 최대 체력의 5/6/7%[4]를 회복합니다.

마오카이가 마법사를 카운터치는 첫 번째 이유이자, 유지력의 근원. 마법 흡수는 피아를 구분하지 않고 패시브 범위 내의 모든 스킬에 반응한다. 범위 안에만 있으면 심지어 보이지 않는 적이 스킬을 쓰더라도 수액이 쌓인다. 스택이 쌓일 때마다 표시해주므로 쉽게 알 수 있으며, 5스택 이상이 충전되면 충전 중일 때의 녹색 버프와 색상이 다른 '충전 완료'라는 보라색 버프가 나와서 처음 하는 사람이라도 쉽게 충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리븐의 부러진 날개나 아리의 혼령 질주처럼 한 쿨다운에 여러 번 쓸 수 있는 스킬의 경우 사용할 때마다 스택 하나로 판정된다.

마오카이의 체력이 가득 차 있을 때, 구조물을 공격할 때, 마오카이가 실명 상태일 때나 잭스의 반격에 평타가 막힐 때는 마법 흡수가 발동하지 않는다. 반면 피오라의 응수나 판테온의 제오니아의 방패에는 평타가 막히더라도 마법 흡수 효과가 발동된다.

이 패시브 덕에 마오카이는 라이즈코르키처럼 스킬을 계속 사용하면서 딜을 넣는 챔피언과 각별히 궁합이 좋으며, 반대로 저런 챔피언들을 카운터치기에도 적합하다. 뼈빠지게 스킬딜을 넣어 봤자 받는 피해를 회복하는 체력으로 환산해버리기 때문. 지속 마법 딜러에게는 보기만 해도 치가 떨리는 패시브라고 할 수 있다. 정령의 형상까지 두른 마오카이는 한타에서 스킬이 다섯 번 사용될 때마다 최대 체력의 8.4%씩[5] 받아가는 괴물이라서 마법 피해로 건드리기조차 싫어진다. 곧 죽을 것만 같던 마오카이가 마법 흡수를 이용해 살아남거나 엄청나게 오래 시간을 끄는 상황이 종종 나온다.

라인전 단계에서도 유용한 패시브다. 마오카이는 기본적으로 비전 강타나 묘목 던지기를 이용해 멀리서, 상대에게 최대한 기회를 내주지 않으며 자잘한 견제와 파밍을 시도하게 되는데, 이 때 입게 되는 불가피한 피해는 패시브를 통해 최소화할 수 있다. 서로 견제를 주고받을 때든, 대놓고 죽기살기로 맞붙을 때든 피차 스킬을 사용할 수밖에 없고, 이렇게 사용된 스킬들은 상대에게는 서로 체력을 깎는 것 이상의 의미를 주지 못하지만 마오카이에게는 체력이 되어 돌아온다. 다만 5.7 패치로 저레벨 회복 수치가 줄어든 탓에 초반 라인전 유지력이 그렇게까지 뛰어나지는 않게 됐다.

4.2. Q - 비전 강타 (Arcane Smash)

(액티브): 마오카이가 충격파를 일으켜 적을 뒤로 날려버리고 70/115/160/205/250(+0.4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며 0.5초 동안 속도를 20/27/34/41/48%만큼 늦춥니다.

  • 마나 소모량: 45
  • 재사용 대기시간: 6 초
  • 사정거리: 700
  • 밀쳐내는 거리: 200

제자리에서 즉시 발동되는 광역 CC기. 바라보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둔화를 거는 투사체와 몸 주변 원형 범위 안에 있는 적을 밀어내는 판정이 따로 있는데, 겹치는 지점에 있는 적에게는 넉백과 슬로우가 모두 적용되나 2배의 피해를 입히지는 않는다.

사정거리가 조금 짧은 편이지만[6] 근접 챔피언인 마오카이가 약간 거리를 두고 의미 있는 피해와 둔화를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역기로써 라인 클리어나 파밍에 종종 사용되며, 주도적인 견제기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으되 상대의 견제에 대한 저항이나 딜교환 회피 등 수비적인 활용은 물론 갱 호응이나 CC 연계 등 공격적으로 사용하더라도 효과가 좋다. 재사용 대기시간도 짧고 마나 소모량도 준수한 주력기. 탑으로 가든 정글을 돌든 가장 의지하게 될 스킬이다.

4.3. W - 뒤틀린 전진 (Twisted Advance)

(액티브): 마오카이가 비전 에너지로 가득한 구름으로 변신하여 대상 적에게 다가가 1/1.25/1.5/1.75/2초 동안 고정시키고 대상의 최대 체력의 9 / 10 / 11 / 12 / 13 (+0.03 주문력) %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 마나 소모량: 75
  • 사정거리: 525
  • 챔피언 이외의 대상에게 입히는 최대 피해: 300
재사용 대기시간: 13 / 12 / 11 / 10 / 9 초

무적 판정 타겟팅 돌진기. 사용 즉시 마오카이의 본체가 구름처럼 변해 목표에게 날아간다. 날아가는 동안에는 적이나 아군이 마오카이를 선택할 수 없다. 이동할 때의 속도는 마오카이의 이동 속도에 영향을 받는다. 상대에게 근접하는 순간 피해를 입히고 잠시 속박시킨다. 뒤틀린 전진 - 상대가 속박된 사이에 뒤로 이동 - 비전 강타를 연계하여 아군 진영으로 밀어넣는 플레이는 마오카이식 CC 연계의 기본. 상대가 시야에 잡히지 않게 되더라도 추적한다. 다만 귀환, 소환사 주문 순간이동, 녹턴의 피해망상, 의 단결된 의지,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운명, 판테온의 대강하 같은 스킬까지는 못 따라간다.

목표의 최대 체력에 비례한 피해를 입히며, 주문력 계수까지 최대 체력에 비례하여 적용되므로 단순히 딜량만을 보더라도 꽤 가치가 있다. 딜러가 됐든 탱커가 됐든 상당히 성가시게 하는 스킬이다. 날아가는 동안 군중제어 효과나 피해를 일절 받지 않아서 일방적으로 적을 타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싸울 때 적의 주력 논타겟 스킬을 W의 무적 판정을 이용해 흘릴 수 있으며 타겟팅이라도 들어오는 타이밍에 맞춰서 W를 적절히 사용하면 회피할 수 있다. 여러가지로 유용한 효과들이 잔뜩 있는 것치고 재사용 대기시간도 그렇게 길지는 않아서 쿨감 40%를 달성하면 거의 5초에 한번꼴로 사용할 수 있다. 상대가 한번 발이 묶이면 속박 + 둔화 + 넉백 등등 CC기가 계속해서 쏟아지니 도저히 도망칠 엄두가 안 난다.

장점만 있는 건 아니고, 가장 큰 단점은 짧은 사정거리다. 525는 여러 딜러들의 기본 공격이나 스킬 사정거리에 비해 턱없이 짧다. 비전 강타보다도 짧은 사정거리의 타겟팅 돌진기로 적을 맞히려면 상당히 가까이 접근해야 한다. 또한 마오카이가 날아가는 동안에는 조작을 전혀 할 수 없으므로 목표물이 이동기로 멀리 도망쳐서 포탑이나 적군 사이로 마오카이를 인도하면 순식간에 공수가 뒤바뀐다. 바이의 기동타격과 유사한 단점을 공유하는 것.

4.4. E - 묘목 던지기 (Sapling Toss)

(액티브): 마오카이가 묘목을 던져 착지 시 40/60/80/100/120
(+0.4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날아간 묘목은 착지한 지역을 지키면서 다가오는 적에게 80/120/160/200/240 (+0.6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며 자폭합니다. 여기에 맞은 적들은 1초간 속도가 50% 느려집니다. 묘목은 35초 동안 유지됩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12 초
  • 사정거리: 1100
  • 묘목의 이동 속도: 450 (마오카이의 이동 속도에 따라 증가함)
  • 묘목의 시야: 350
  • 묘목의 인식 범위: 175
  • 폭발 범위: 350
  • 묘목이 쫓아가는 최대 시간: 2.5 초
  • 묘목이 땅에 박히는 시간: 1 초
마나 소모량:
60 / 70 / 80 / 90 / 100

마오카이의 마스코트인 묘목을 던지는 기술. 묘목은 1초 뒤에 땅에 박혀서 약간의 시야를 확보해 주며 인식 범위 내에 적이 들어오면 최대 2.5초 동안 쫓아가서 폭발한다. 일단 묘목이 상대를 인식하기만 하면 표적이 된 대상이 은신하더라도 그대로 쫓아가며, 일단 표적을 정한 묘목은 다른 적이 도중에 나타나더라도 그대로 원래 목표를 쫓아가지만, 챔피언을 우선적으로 포착하지는 않는다.

게임 시작 직후에는 위험 지역의 시야를 밝히거나 정글 마오카이가 다수의 묘목을 미리 심어놓고 첫 버프몹을 빠르게 잡을 때 사용된다. 탑 마오카이가 갱으로부터 어느 정도 자유로울 수 있는 이유. 탑 마오카이는 비전 강타가 닿지 않을 정도로 멀리 있는 미니언을 먹을 때나 1레벨 때 칼날부리 캠프에 묘목을 여럿 심어서 핏빛 칼날부리를 제외한 3마리를 나오자마자 먹고[7] 탑에 올라갈 때, 정글 마오카이는 역갱에 대비해서 주요 몹 주변의 시야를 확보하거나 멀리에서부터 정글몹을 때리고 시작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적을 쫓아가는 상황에서는 둔화 효과에 중점을 두고 상대의 퇴로 뒤로 던지는 활용법이 일반적이다.

칼바람 나락에서는 포킹, 주요 거점 장악 및 시야 확보용으로 유용하게 써먹는다. 소환사의 협곡에서는 초반부터 마오카이로 주문력 아이템을 올리기가 어렵고 맵이 워낙 넓어서 묘목을 맞히기가 어렵기 때문에 시야 확보용 이상의 의미를 갖기 어렵다. 그러나 마나 백업도 빵빵하고 좁은 곳에서 아웅다웅하는 칼바람에선 꽤 강력한 피해량에 광역 둔화까지 거는 묘목이 상대를 껄끄럽게 하기에 충분하며, 와드가 없는 곳이라 묘목의 장거리 시야 확보 기능도 유용하다.

4.5. R - 복수의 소용돌이 (Vengeful Maelstrom)

(활성화 시): 마오카이가 마법의 소용돌이를 만들어 자신과 아군 챔피언을 보호하며 포탑이 아닌 대상이 입히는 피해를 20% 감소시킵니다.

마오카이는 저장된 에너지를 해방시켜 이 효과를 종료하고 소용돌이 안에 있는 적에게 100/150/200 (+0.5 주문력) (흡수한 피해당 +2)의 마법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마오카이는 최대 100/150/200의 추가 피해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시전시 마나 소모량: 40
  • 매 초 마나 소모량: 30
  • 반경: 450
  • 최대 지속 시간: 10 초
재사용 대기시간:
40 / 30 / 20 초

마오카이 궁극기 위에서 싸우면 모든 챔프가 딜탱이 되거든요!! - 김동준

마오카이를 세계수로 만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유일의 광역 탱킹기. 패시브에 이어서 마오카이가 마법사를 카운터치는 두 번째 이유. 마오카이 본인은 물론이거니와 주변에 있는 모든 아군이 받는 피해를 무려 20%나 감소시키는 무시무시한 궁극기다. 고정 피해를 제외한 모든 공격이 피해량 감소를 적용받기 때문에 특히 광역 장판기에 효율적이다. 최대 지속 시간은 10초. 10초 동안 궁극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마나가 340 필요하다. 마나 잔량이 충분하더라도 자력으로 궁극기를 종료할 수 있다. 보통 전투 도중에는 최대한 유지하는 게 좋다. 그러나 미니언을 정리하거나 쿨을 빨리 돌리거나 적이 도망치기 전에 피해를 입히는 등 상황에 따라서는 수동으로 끄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종종 간과되지만 종료 시 주변에 입히는 광역 피해량도 결코 적지 않다. 만렙 기준으로 최대 400 + 0.5 주문력만큼의 마법 피해를 범위에 들어와 있는 적 모두에게 줄 수 있다. 짧은 쿨과 상당한 피해량을 이용, 6렙 이후 적극적으로 궁극기를 동반한 딜교환을 시도하면 이득을 보기 쉽다. 미니언에게서 입는 피해량도 줄어들고 광역 피해가 터지면 상대 미니언이 잔뜩 죽어서 여러모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마오카이의 마나가 바닥나거나 마오카이가 죽을 경우 자동으로 터지면서 주변에 피해를 입힌다.

5. 평가

왜 저 나무는 죽지 않는 건가요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의 양립

5.1. 장점

마오카이는 문도 박사와 더불어 AP 카운터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탱커로, 스킬 구성이 스킬딜을 받아내는 데 특화되어 있다. 주변에서 스킬이 일정 횟수 이상 사용될 때마다 상당량의 체력을 수급하며 궁극기로 상대의 피해량을 깎아버리는 특성상, 스킬을 계속해서 사용하는 스킬 딜러나 팀 전원에 피해를 주는 광역 딜러에게 특히 강한 면모를 보인다. 스킬의 유틸성이 전반적으로 뛰어나고 다수의 방해 효과를 갖고 있기에 목표물을 끈질기게 붙잡고 늘어지면서 방해하기에도 좋은 챔피언이다.

팀 전체의 탱킹 능력치를 끌어올리는 특성은 일반적인 탱커에게 기대하기 어려운 장점을 가져다준다. 마법사나 암살자 계열 챔피언은 되도록이면 딜러진을 직접 타격하려 하는데 이 때 마오카이는 CC기로 콤보를 방해함과 동시에 복수의 소용돌이로 딜러의 생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다채로운 군중제어기와 합쳐지면 탱커 vs 딜러 구도의 한타뿐만 아니라 딜러 vs 스나이퍼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탱커가 된다. 반대로 아군에 진입하는 딜러 계열 챔피언이 있을 때도 그 챔피언의 생존 부담을 덜어준다. 덕분에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성장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것도 장점이다. 기본 능력치가 우수하고 여러가지 유용한 효과를 활용해서 버티는 데 특화된 챔피언이라서 성장 자체가 별로 어렵지 않기도 하고 템 파밍이 다소 미약해도 그럭저럭 써먹을 구석이 있다. 그러면서 잘 성장했을 때에는 세계수라고 불릴 정도로 단단한 탱킹에 더해서 끝없는 CC 공격, 그리고 무시하지 못할 딜링까지 갖춘 완전체 탱커로 등극하니, 상대에게는 꽤 막대한 부담을 지운다.

5.2. 단점

마오카이가 모든 종류의 공격을 완벽하게 버텨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패시브나 궁극기를 주변에 적이 없을 때 사용하기는 제약이 있어서 마오카이의 사정권 밖에서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공격에는 생각보다 맥을 못 춘다. 그리고 공격력에 많이 투자하는 챔피언, 주로 원딜 계열들은 애초에 스킬 의존도가 낮거나 스킬을 다 쓰고 나서도 기본 공격으로 꾸준히 공격할 수 있어서 한 차례 딜을 받아내더라도 꾸준히 부담이 간다. 그렇기 때문에 마오카이는 장거리 AP 딜러나 사정거리가 긴 AD 캐리를 상대로, 즉 접근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 딜러들을 붙잡기에는 다소 답답할 수 있다. 이론상으로는 모든 종류의 피해를 동등하게 감소시키고 균일하게 체력을 회복하는 마오카이가 AD 챔피언보다는 AP 챔피언을 잘 상대하는 이유다.

이동기 뒤틀린 전진이 가진 여러 특성이 불편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한다. 뒤틀린 전진은 사정거리가 짧고 날아가는 도중 취소할 수 없으며 오직 적에게 찍어야만 쓸 수 있는 스킬이다. 사정거리가 짧으니 적에게 위치가 파악당한 상태에서 접근하기 어렵고, 그렇기에 싸우고 싶을 때 안정적으로 교전을 개시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일단 날아가기 시작하는 순간 취소할 방법이 없는 타겟팅 스킬이라서 상대가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홀로 적진에 고립되기도 하며, 오직 적만을 대상으로 하므로 지형을 마음대로 넘어다닐 수 없어서 동선이 쉽게 읽히거나 적에게서 쉽게 도망치지 못하는 문제점도 발견된다.

6. 운영

리메이크 전에는 주로 정글러로 사용되었으나, 뒤틀린 전진의 사정거리가 짧아지는 등 약간의 리메이크를 거친 뒤로부터는 거의 탑에서 사용된다.

6.1. 탑 솔로

마오카이의 주 라인. 후반 기여도가 높은 챔피언이면서 초반부터 꾸준히 견실한 모습을 보인다. 다소 까다로운 상대를 만나더라도 원거리에서 파밍할 수단이 있고, 다채로운 군중제어기와 의외로 강력한 스킬딜, 준수한 능력치, 자체 체력 회복 수단을 두루 갖추었기에 견제 위주의 챔피언이든 싸움 위주의 챔피언이든 적절히 맞상대할 수 있다. 묘목을 잘 깔아두면 상대의 갱을 방지하기도 수월하다.

우월한 전투 지속력과 유틸성 덕에 소규모가 됐든 대규모가 됐든 전투를 반기는 편이며 위협적인 돌진기와 군중제어기가 있어서 순간이동을 활용하기에 좋은 챔피언이다. 방해받지 않는 상황에서는 복수의 소용돌이와 묘목 등을 적절히 활용해 라인을 미는 속도도 빠르다. 그런고로 스플릿 푸시를 시켜도 나쁘지 않다. 한타 기여도는 말할 것도 없다. 정글에 비해 더 잘 성장하기 마련인 탑 마오카이는 탱딜 양면으로 적을 위협할 수 있다. 특히 마법사 챔피언이라면 엔트 떼거리들에게 둘러쌓인 사루만의 기분이 어땠는지 몸소 체험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장점만 있는 챔피언은 아니다. 라인에서는 니달리잭스처럼 평타를 주무기로 삼는 챔피언에게 취약하다.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체력 회복이 스킬을 안 쓰는 챔피언에게는 극히 제한되는 탓이다. 근거리 평타 챔피언도 힘들지만 계속해서 쪼아대는 원거리 AD 챔피언이 특히 까다로운 편. 선픽하기보다는 상대 조합을 보고 후픽해서 아군과 조율할 필요가 있는 챔피언이다.

6.2. 정글

정글 마오카이의 가장 큰 장점은 강력한 갱킹이다. 마오카이는 궁극기를 제외한 기본 스킬 3개에 전부 CC 효과가 있는 챔피언이라서 저레벨 구간에서부터 노틸러스 급으로 상대의 발을 철저하게 묶을 수 있다. 돌진기가 타겟팅 스킬이기에 도저히 헛칠래야 헛칠 수가 없는 것도 나름 장점. 정글링 면에 있어서는 묘목을 이용해서 첫 몬스터를 빠르게 잡고 이동할 수 있고 Q 레벨이 오르면 사냥 속도도 나쁘지 않은 편이며 체력 수급이 가능하기에 안정성 면에서도 괜찮은 정글러다. 묘목 덕분에 시야 확보가 다른 정글러에 비해 수월하다는 점도 무시하지 못할 장점이다.

무난히 게임이 흘러간 뒤에는 강력한 유틸성을 뽐낼 수 있다. 마오카이는 스킬 구성상 딜링 면에서든 탱킹 면에서든 아이템 의존도가 다소 낮은 편이라서 정글러로 보내더라도 유틸성이 깎이지 않는다. 아군이 받는 피해를 광역으로 감소시킬 수 있고 미니언이나 몬스터에게 피해량이 제한되기는 해도 뒤틀린 전진에 엄연히 최대 체력 비례 피해가 달려 있기 때문에 내셔 남작이나 드래곤처럼 중요한 오브젝트를 먹기에도 편하다.

정글러로 사용될 때 마오카이의 단점이라면, 마오카이가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아군이 적절히 호응해 줘야 한다는 것. 뒤틀린 전진이 리메이크되어서 사정거리가 짧아진 탓에 아군의 호응이 없이는 W를 맞히기 쉽지 않고, 성공하더라도 뒤틀린 전진 쓰고 들어가는 순간 마오카이에게는 더이상 뒤가 없는데 자체 딜량이 상대를 척살할 수준과는 거리가 멀어서 아군이 바로 백업을 해주지 않으면 홀로 쓸쓸히 죽어버린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이동기, 그 중에서도 한 번에 먼 거리를 이동하는 이동기가 있는 상대에게는 갱가기가 굉장히 부담스럽다. 뒤틀린 전진 확인하고 뒤로 쭉 빼면 마오카이를 상대의 포탑이 반겨주기 십상이기 때문.

상대가 카정 또는 역갱을 왔을 때 미리 확인하지 못하고 당하면 그 즉시 무너지기 쉽다는 것도 큰 문제다. 마오카이에게는 오래 지속되는 CC기나 후퇴가 가능한 이동기 등 도주기로 평가할만한 스킬이 없기 때문에 도망칠 때는 그저 달리는 것밖에 선택지가 없다. 불리한 상황에서 도망치기가 어렵다는 얘기가 된다. 벽을 넘거나 장거리를 이동할 수 없어서 갱 루트가 제한적인 것도 단점 중 하나다. 다른 초식 정글러와 비교해 봐도 마오카이의 갱 루트는 단순한 편이고, 상대에게 가까이 다가가야 하기 때문에 들켰을 때 갱을 성공시키기가 상당히 힘들다.

6.3. 서포터?

2015년 IEM Season Ⅸ - World Championship에서 한국팀들이 공격적인 중국 메타에 무너지면서 한국 롤챔스에는 변화의 바람이 불었고 제라스 등이 선호되는 안정성 있고 후반 지향적인 챔피언 메타에서 다이애나 등 공격적이고 변수를 만들 수 있는 챔피언이 선호되는 메타가 대세로 자리잡았다. 특히 서포터 포지션에 다양한 챔피언을 보내려는 시도가 이루어졌는데, 그 중 하나가 Incredible Miracle 팀의 서포터 TusiNSKT T1과의 1세트에서 꺼내든 마오카이 서포터였다. IEM 쇼크 후, 기존 롤챔스의 상식을 벗어나려고 시도한 첫 번째 서포터였다고 할 수 있다.

마오카이 서포터는 1레벨에 묘목 작업을 통하여 정글몹을 빠르게 사냥할 수 있게 만들어줄 수 있고, 기습적인 드래곤 사냥 등에 보탬이 될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라인전 단계에서는 탱커형 서포터치고 꽤 라인 클리어가 빠르고 스킬을 명중시키기 쉬우며 화력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근거리에서 치고 받으려고 하는 서포터나 원딜을 상대할 때 유리하다. 알리스타를 제외한 탱커형 서포터가 갖고 있지 못한 자체 회복 스킬 덕에 유지력 싸움으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갱 호응 능력이 강력하며 묘목으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서 갱에 대비하기에도 적합하다.

하지만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욱 크다. 그렇게 때문에 SKT T1과의 경기에서 다음에 등장한 이렐리아 서포터보다도[8] 무력하게 패배하였고, 그 후 노틸러스 등의 챔피언이 서포터로 재발견되는 와중에 마오카이는 다시 기용되지 못했다. 우선 라인전에서 상대에게 싸움을 걸기엔 사정거리가 너무 짧다. 탑에서는 마오카이가 미니언을 마음껏 먹어도 되고 또한 상대하는 탑솔 챔피언들의 사정거리가 다들 짧아서 비전 강타를 견제용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원딜들이 안전하게 파밍하는 봇에서는 Q로 툭툭 치기가 힘들다. 뒤틀린 전진은 닻줄 견인, 사형 선고, 천공의 검 등의 스킬에 비해 사정거리가 거의 절반 가량 짧다. 상대가 싸움 거는 것 외에 할 게 없는 블리츠크랭크 부류의 서포터라면 괜찮지만 견제가 쏟아질 경우 이런 스킬들로는 감당하기 어렵다. 또한 서포터로 돌리면 아이템이 탑솔은 물론 정글러보다도 부실하게 되는데, 사정거리가 짧은 마오카이가 한타 때 탱킹 능력치까지 저조한 상태로 맞아가면서 적진에 파고들기는 불가능에 가까워서 선진입이 어렵다. 레오나 류의 탱커 서포터가 한타 때 멀리에서부터 이니시에이팅을 걸고 파고들어서 딜을 잔뜩 받아낼 수 있는 것에 비하면 서폿 마오카이의 한타 기여도나 탱킹 능력에는 아쉬운 점이 많다.

7. 추천 아이템

7.1. 시작 아이템

  • 도란의 반지 : 라인에서 딱히 밀릴 것 없는 상대를 만났을 때, 좋은 가성비의 주문력 아이템인 도란의 반지를 구매하면 초반 압박을 넣기에 좋다.

  • 수정 플라스크 : 초반 라인전에서 유지력을 보장해준다. 조금 껄끄러운 상대를 만났더라도 플라스크로 시작하면 무리하지 않는 한 심각한 위기에 처하지는 않는다. 패시브로도 체력을 회복할 수 있어서 가뜩이나 괜찮은 피수급에 더 힘을 싣는다.

  • 사냥꾼의 마체테 : 정글러 마오카이의 시작 아이템. 정글러가 마체테를 드는 건 당연하다.

7.2. 주요 아이템

  • 란두인의 예언 :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대국민 방어 아이템이다. 체력과 방어력을 상승시켜 주고 공격해 오는 적의 공격 속도를 감소시키며 사용 효과로 주변의 적이 멀리 가지 못하게 만들 수 있다. 우수한 돌진기를 가진 마오카이에게는 더욱 반가운 템이다.

  • 밴시의 장막 : 체력 회복이 중요하기에 정령의 형상과 잘 맞는 챔피언이지만 그렇다고 밴시를 사지 말라는 법은 없다. 순수한 탱킹 능력치로는 주문 보호막을 배제하고도 밴시가 더 우월하며 2AP 이상을 상대하면 마법 저항력 아이템을 둘 이상 사도 문제될 것 없다.

  • 얼어붙은 심장 : 란두인의 예언과 비슷한 역할을 맡는 방템이다. 체력은 높이지 않으나 방어력을 많이 올려주고 지속 효과로부터 도움받는 일도 많다. 마나와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가 달린 것도 마오카이에게는 반갑다.

  • 정령의 형상 : 문도 못지 않게 정령의 형상을 잘 사용하는 챔피언이 바로 마오카이다. 패시브를 통한 체력 회복량이 고유 효과와 쿨감으로 인해 큰 폭으로 상승한다. 마법 저항력이나 체력 등의 능력치도 하나같이 좋다.

  • 수호자 카탈리스트 : 성장이 빠른 탑 마오카이가 주로 사용하는, 마나를 사용하는 AP 딜탱/탱커들이 선호하는 아이템. 체력과 마나 모두 마오카이에게 적절하며 레벨이 오를 때마다 능력치가 더욱 상승한다. 상위 아이템들이 저마다 마오카이와 잘 맞는 강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빨리 1코어를 완성시켜도 그만이고, 카탈리스트 자체만으로도 마오카이에게 좋으므로 들고 있다가 3코어 정도에 업그레이드해줘도 아쉬울 게 없다.

7.3. 상황별 아이템

  • 가시 갑옷 : 물리 피해 계열, 그중에서도 평타 딜러에게 특히 좋은 방템. 가갑을 뽑는 순간 상대 근딜이나 원딜은 마오카이를 때리려는 생각이 싹 가신다. 궁으로 피해를 줄여 받고 패시브로 체력을 회복하는 상대를 두들기면 자신은 체력을 잃는 억울하기 짝이 없는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 세계수 역할보다는 5인 딜탱팟 역할이 끌릴 때 적절하다. 복수의 소용돌이와 솔라리를 같이 활용하면 아군이 받는 피해를 무지막지하게 줄일 수 있다. 고유 오오라 등을 포함해서 능력치도 적절한 편. 자신과 같이 들어가는 챔피언이 더러 있을 때나 아예 마오카이 본인도 진입하기보다는 아군 딜러를 지켜야 할 상황에서 선택할만한 아이템이다.

  • 영겁의 지팡이 : 과거에 마오카이가 코어템으로 사용했을 정도로 유용한 아이템이다. 수호자 카탈리스트와 방출의 마법봉을 조합해서 체력, 마나, 주문력을 얻게 되는데, 체력이 증가해 얻는 탱킹력과 추가 마나 덕에 확보되는 유지력에 더해서 탱커치고 상당히 강력한 마오카이의 딜링이 주문력으로 인해 강화되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신지드처럼 마오카이도 1코어로 영겁의 지팡이가 뽑히면 그때부터 거의 왕귀나 다름없다고 할 수 있는 챔피언이다.

  • 정당한 영광 : 영겁의 지팡이와 마찬가지로 수호자 카탈리스트를 재료로 하는데 정당한 영광에는 주문력이 없다. 화력에는 일절 기여하지 못한다. 대신, 정당한 영광은 영겁의 지팡이보다 우수한 탱템이며, 갖고 있는 고유 사용 효과가 상당히 우수하다. 적에게 다가갈 때 이동 속도를 상승시켜주고 지속 시간이 끝나면 주변에 슬로우를 걸어주는 효과로 멀리에서부터 한타를 개시하는 능력을 보완할 수 있고 한타 때 추가 CC도 확보된다.

7.4. 신발

  • 닌자의 신발 : AD 챔피언을 상대하기 좋은 아이템. 저렴한 가격에 준수한 방어력과 평타로부터 받는 피해량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법 저항력 템을 많이 구매하기 마련이라 신발 정도는 닌자의 신발로 가줘도 무난하다.

  • 헤르메스의 발걸음 : 군중제어 효과를 감소시키며 마법 저항력을 준다. 탱킹하기에 대체로 가장 좋은 신발이며, 특히 주로 AP 카운터를 노리고 꺼내드는 마오카이에게는 더욱 그렇다. 정글 마오카이의 경우는 정글템에 강인함이 있으므로 고려하지 않는다.

  • 기동력의 장화 : 갱킹을 장기로 삼는 챔피언으로서 갱을 자주 시도해야 한다. 맵을 종횡무진하기에 좋은 신발이다. 그리고 이동 속도가 빨라지면 뒤틀린 전진으로 이동하는 시간도 짧아져 위험 부담을 덜 수 있다. 적을 확실하게 물고자 한다면 정글 마오카이가 아니라도 가끔 구입하는 경우도 있다.

  • 마법 부여: 민병대 : 민병대는 누구에게나 좋은 신발 강화 옵션이다. 복귀를 빠르게 해주는 효과는 초반에도 좋고 후반으로 갈수록 더 빛이 난다. 순간이동과 민병대를 함께 이용하면 순간적인 이동 속도 버프로 강력한 이니시를 할 수 있다.

  • 마법 부여: 민첩성 : 무난하다. 폭발력은 없어도 항상 적용되는 추가 이동 속도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당히 도움을 준다. 고작 20밖에 추가되지 않으니 민병대 등의 활용이 여의치 않을 때만 가는 게 좋다.

  • 마법 부여: 왜곡 : 점멸이든 순간이동이든 사용할 여지가 많은 마오카이에게 소환사 주문 쿨감이 가져다줄 수 있는 기회는 적지 않다. 더 자주 스펠을 사용하고 싶다면 적절한 선택지다.

7.5. 정글 아이템

7.5.1. 강타 강화

  • 추적자의 검 : 새로 추가된 정글 아이템 중 가장 무난하다. 마오카이는 빠른 파밍이나 카운터 정글링 등보다는 갱에 장점이 있는 정글러라서 추적자의 검이 가장 잘 맞는다. 척후병의 사브르로 받는 피해를 줄이는 것도 괜찮지만 어차피 딜은 잘 받아내는 편이라 CC 하나를 더하는 게 조금 더 이득되는 경우가 많다.

  • 경비대의 길잡이 : 추적자의 검보다 갱킹력은 떨어지지만 정글링 속도와 안정성이 크게 향상된다. 갱도 좋지만 어쨌거나 후반 기여도가 높은 마오카이에게 후반 지향형 템은 나쁘지 않다.

  • 척후병의 사브르 : 피해 감소 20%를 거는 강타와 궁극기의 조화로 극한의 탱킹력을 지닐 수 있다. 딜을 더 받아내야 한다면 척후병을 올리는 것도 괜찮다.

7.5.2. 추가 강화

  • 잿불 거인 : 탱커 정글러에게 가장 잘 맞는 아이템. 체력 350이 추가되며 추가 체력의 25%만큼을 추가로 얻게 된다. 주변에 피해를 입히는 능력 또한 정글링과 팀파이트 양쪽에 모두 유용하다.

8. 스킨

8.1. 기본 스킨

가격4800IP / 880RP동영상#
구 일러스트#

스킨 컨셉 아트. 마오카이를 디자인한 볼티가 그렸다.

8.2. 그을린 마오카이(Charred Maokai)

가격975RP동영상#

불에 그을린 나무 컨셉의 스킨. 마오카이와 왼손의 눈이 이글거린다.

8.3. 토템 마오카이(Totemic Maokai)

가격520RP동영상#

토템 나무 컨셉의 스킨.일명 박주영 마오카이 마오카이와 묘목의 외형이 화려한 무늬의 토템으로 바뀐다.

비주얼 업데이트와 함께 인게임 텍스쳐가 일러스트와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바뀌었다.

8.4. 눈맞이 축제 마오카이(Festive Maokai)

2011 눈맞이 축제 스킨 시리즈
눈토끼 니달리
산타작업실 누누
산타 질리언
성실한 엘프 트리스타나
행복한 엘프 티모
고요한 밤 소나
루돌프 코그모
막대사탕 미스 포츈
반품된 아무무
봉제인형 뽀삐
산타 그라가스
호두까기 샤코
눈맞이 마오카이
눈사람 하이머딩거
산타 르블랑
장난감 병정 갱플랭크
나쁜 산타 베이가
눈싸움 대장 직스
어둠 막대사탕 피들스틱
죽음의 종소리 카타리나

가격975RP
(한정판)
동영상#

2011 크리스마스 이벤트 기간 동안 한정 판매한 크리스마스 트리 컨셉의 스킨. 묘목이 선물상자 모양으로 바뀌고 복수의 소용돌이 사용 시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보인다. 일러스트 작업은 Zirngibl

8.5. 악령 마오카이(Haunted Maokai)

2012 할로윈 축제 스킨 시리즈
프랑켄티버 애니
유령 녹턴
마녀 니달리
나 블리츠크랭크 아니다
호박머리 헤카림
언더월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악령 마오카이
해적 라이즈
피오라 선생님
좀비 브랜드
바이 경관
악령 자이라

악령 스킨 시리즈
악령 마오카이 악령 자이라

가격975RP
(한정판)
동영상#

컨셉 3D 모델

2012년 할로윈 이벤트 기간 동안 한정 판매한 스킨. 참고로 이 스킨은 나무로 된 가면을 쓰고있을 뿐 나무가 아니다. 좀비 브랜드처럼 썩은 시체가 된 괴물이다. 오른팔의 뼈 등을 통해 나무가 아니라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들고 다니는 묘목은 묘비를 등에 짊어진, 이빨이 두드러지는 괴물로 변한다.

등에는 묘비와 쓰러진 나무 등이 박혀 있는데, 사망하면 땅 속에 묻혀 죽은 지점에 묘비와 쓰러진 나무들만 남게 된다. 부활하면 다시 땅 속에서 일어난다. 비전 강타를 쓰면 묘비를 일직선으로 날리며 복수의 소용돌이는 범위 내에 휘몰아치는 나뭇잎이 묘비로 바뀐다.

8.6. 골키퍼 마오카이(GoalKeeper Maokai)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스킨 시리즈
국가대표 아칼리
골키퍼 블리츠크랭크
공격수 이즈리얼
레드 카드 카타리나
골키퍼 마오카이
스트라이커 루시안
빗장수비 알리스타
레드 카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축구광 그라가스
미정

가격750RP동영상#

2014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하여 출시된 스킨. 묘목이 축구공 코스프레를 하고 있고, 목 뒤에 축구 골대를 설치했다. 이 스킨을 사용하면 왼손에 있던 나무 얼굴이 장갑에 덮여 보이지 않지만 왼손의 얼굴이 움직이는 동작 시에는 비록 장갑에 가려지기는 해도 다른 스킨들과 마찬가지로 왼손이 움직인다. 예를 들어 농담이나 도발을 시켰을 때, 묘목이 사라진 다음 왼손이 장갑에 막혀있음에도 그냥 왼손에서 나온다.사실 코난의 축구공 벨트를 장갑으로 옮겼다 카더라

9. 기타

마오카이라는 이름은 라이엇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는 중국인 직원의 본명이다. 풀네임은 Maokai Xiao. 이름이 너무 멋있어서 챔피언 이름으로 써먹었다나.# 이름을 아나그램으로 만들연 I am oak(나는 오크나무다)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마오카이의 컨셉이 이 아나그램에서 시작됐다는 얘기도 있다.

한국 서버에서 식목일 기념으로 마오카이를 50% 할인해서 판매한 적이 있다. 오소리 티모, 나무 요정 소라카, 나무꾼 사이온 스킨도 나무와 관련되어 있다는 이유로 덤으로 할인되었다.나무꾼은 왜?

생각하고 움직이는 식물이라는 점에서 자이라와 닮았다.나는 그루트와 더 닮았다! 육신을 얻은 경위도 양쪽 다 죽기 직전 반쯤 강제된 선택 때문이었다. 허나 세부적으로 파고들면 서로 다른 점이 더 많다. 자이라는 지나치게 많은 생명을 탐욕스럽게 흡수한 나머지 더이상 잡아먹을 게 남아있지 않아서 죽어가는 최고위 포식자의 위치였으나 마오카이는 평화로운 정령으로 살다가 외적 요인 탓에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자이라는 식물의 육신을 버리고 인간의 육체를 취한 반면, 마오카이는 영적인 존재에서 식물의 육신을 취했고 그 후 부작용으로 신체가 뒤틀렸다. 결정적으로 자이라는 자신의 상태를 기회라고 여기고 있지만 마오카이는 스스로의 모습을 혐오하며 과거를 그리워한다. 이렇게나 서로 달라서 자연스럽게 대비되는 관계가 되었을지도.


오드원이 좋아하는 챔피언이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초식 정글러가 성행하던 시절 Cloud Templar가 마오카이를 잘 다룬다고 평가받았다.

3.14 패치에서 설정이 바뀌어, 넥서스에서 뿜어져나온 마력 때문에 강제로 생명을 부여받고 혼란과 증오에 사로잡힌 고목에서 그림자 군도의 왕[9]의 잘못된 명령 때문에 군도가 황폐화되자 조금이나마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나무에 깃든 그림자 군도의 정령으로 변경되었다. 기존의 배경 설정은 다음과 같다.

룬 전쟁에서 마법사들이 방출한 뒤틀린 마법 에너지는 전 세계에 엄청난 재앙을 불러왔고, 이 마법 에너지를 정의의 전장과 연결해서 제어하기 위해 리그가 설립되었다. 마법 에너지 사용을 정의의 전장으로 제한하면 다른 환경에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못하리라 생각한 것이다. 마오카이라는 존재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이런 노력이 성공을 거둔 것처럼 보였었다. 뒤틀린 숲에서 리그의 경기가 벌어지던 도중 정글 위쪽에 있던 아주 오래된 고목 한 그루가 갑자기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고, 이렇게 마오카이라는 존재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마법에 의해 별안간 자연의 균형에서 떨어져 나온 마오카이의 지각은 혼돈으로 가득 찼고, 리그의 심판관이 개입하긴 했지만 대결에 참가했던 챔피언 여섯이 모두 당하고 나서야 가까스로 그를 제압할 수 있었다. 비전 마법관 학자들은 마오카이의 생명력에 관계된 비밀을 캐내고 싶어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마오카이의 마음 속은 분노로 가득 차 있었다. 자신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곧 자연의 균형이 깨진 것을 의미하므로 이런 존재가 되어버린 자신이 혐오스러웠던 것이다. 그는 자연스러운 이전 상태로 되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고, 리그는 이 기회를 틈타 원 상태로 되돌릴 방법을 연구할 테니 대신 리그 오브 레전드에 합류해서 싸워 달라고 제안했다.

마오카이는 리그의 판결에는 아무 관심이 없었지만 마법을 남용하는 소환사들을 벌 주고 싶은 마음은 컸다. 그리고 자신을 원상 복구시키는 방법을 알아내면 다시는 다른 나무들을 움직이게 만들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으로 리그에 합류했다. 그는 다른 나무들과 구분되면서 그에게 해를 끼칠지 모를 동물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랜턴을 몸에 두른 채 정의의 전장에서 생활한다.

"다시 나무가 되는 그날까지 이 능력을 사용할 것이다." - 마오카이


9.1. 리그의 심판

마오카이/리그의 심판 참고. 일단은 별 언급 없이 남아 있지만 설정 변경 후 파기된 것이나 다를 바 없는 리그의 심판이다. 배경이 되는 뒤틀린 숲마저 엘리스 등장 후 설정이 변했기에 이 이야기는 새로운 세계관에 끼워맞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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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레벨부터 4레벨까지의 공격력이 전체 챔피언 중 가장 높다. 18레벨 기준으로도 공동 7위로 최상위권.
  • [2] 1레벨도 상위권이고, 18레벨 기준 2위다. 능력치가 극단을 오가는 나르가 메가 나르로 변신하면 유일하게 마오카이를 앞지른다.
  • [3] 1레벨 기준으로 공동 1위다. 18레벨 능력치도 물리 공격수 포지션이 아닌 챔피언치고는 꽤 높다.
  • [4] 1레벨/7레벨/13레벨부터.
  • [5] 체력이 4000 정도라고 한다면 한번에 체력이 약 350 정도 차버리는 셈이다.
  • [6] 몸 중앙을 기준으로 사정거리가 측정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사정거리가 다른 700대 타겟팅 스킬에 조금 못 미친다.
  • [7] 묘목이 유지되는 시간이 최대 35초라서 정글몹이 나오기 전 캠프에 최대 3개의 묘목을 심을 수 있다. 1레벨 정글몹은 마법 저항력이 없으므로 240+1.8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광역으로 입히게 되는데, 룬과 특성으로 1레벨 주문력을 5.5 정도만 넘게 해 두면 기본 체력이 250인 칼날부리는 묘목 셋으로 일격사시킬 수 있다. 오직 칼날부리에게만 먹히는 테크닉으로 어스름 늑대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푸른 파편이나 붉은 덩굴묘목도 묘목만으로 잡을 수 없다.
  • [8] 그때는 IM의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 변칙 서포터의 약점을 커버해줄 수 있는 칼리스타였기 때문에 조금 더 조건이 나았던 것은 사실이다.
  • [9] 몰락한 왕(The Ruined King). 그림자 군도 스토리 떡밥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로, 몰락한 왕의 검의 원래 주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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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23: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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