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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last modified: 2015-11-08 16:51:56 by Contributors

魔王 / Demon Lord[1]

목차

1. 개요
1.1. 작품 속에서 마왕이거나 그렇게 부르는 경우
1.2. 동인 쪽에서 마왕이라 부르는 경우
1.3. 마왕으로 불리는 실존인물
1.4. 실존물건
2. 음악
2.1. 슈베르트의 가곡 《마왕》(Erlkönig)
2.2. 제리케이의 노래
2.3.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OST 《마왕(魔王)》
3. 소설
3.1. 최윤정의 소설
3.2.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
4. 만화
4.1. 류기운 & 최병익의 만화
4.2. 오스가 메구미의 만화
4.3. 나가이 고의 만화 《마왕 단테》
5. 드라마
5.1. 한국 KBS에서 방영한 드라마
5.2. 일본 TBS에서 방영한 드라마
6. 그 외
6.1. 헌터X헌터의 마왕
6.2. 우에키의 법칙에 등장하는 10성 신기
6.3. 던전 앤 파이터의 직업 카오스의 각성명
7. 조선시대 은어
8. 펌프 잇 업의 수록곡
8.1. 채보 구성
8.2. 싱글
8.3. 더블


1. 개요

마물, 마족(혹은 악마)들의 왕. 다만 마왕 중의 마왕(…)으로 유명한 그분은 Prince of Darkness라고 표기되는 등 예외도 있다.

본래 마왕이란 한자 단어는 불교에 등장하는 악의 화신인 마라 파피야스, 즉 우리가 아는 그 마라(魔羅)를 가리키는 표현이었다.[2] 거기에서 파생돼 착한 일을 방해하는 귀신이라는 의미도 있다. 그랬던 것이 현대 창작물에서는 저 Demon Lord란 의미와 겹쳐지면서 혼선을 빚었다. 한마디로 마왕이라는 단어에도 Demon Lord라는 단어에도 악마들의 왕이라는 뜻은 없었다. 현대에는 그냥 지옥의 왕, 마계의 왕, 마족의 왕, 악마의 왕, 요괴의 왕 모두가 마왕이라 불린다. 독일권에선 요정왕, 마법사왕도 다른 문화권의 마왕의 이미지에 가까운듯.

서유기에는 마왕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추락한 신이나 신의 권속들이다. 그런 의미에선 기독교의 루시퍼와 비슷한 맥락일지도 모른다.

게임이나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나오는 EQ가 낮은 악마 왕초들. 마왕성에서 살고있으며, 전략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거나 결정적인 순간에 고의인지 실수인지는 모르나 허점을 드러내서 지속적으로 용사에게 패배하는 종족이다.

2000년경부터 이를 보완하기 위한 팁 100~200가지가 나돌고 있으며 피터의 마왕항목(Peter's Evil overlord list) - 이것만 지켜도 충분히 용사를 이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대부분이 지키질 않는다. 영어의 압박이 느껴진다면 마왕을 위한 지침서를 참조.

그래도 기초 스펙 전반 하나는 우주최강이라서 EQ가 낮아도 용사를 죽기 일보 직전까지 수도 없이 밀어붙인다(하지만 어떻게 해도 모자란 EQ가 걸림돌이 돼서 패한다.).

다만 개중에는 자신의 마왕으로서의 프라이드나 용사에 대한 우정과 경의 때문에 나중에 후환이 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일부러 용사를 봐주거나 고의로 실수를 해주는 대인배들도 있다.

이런 개탄스런 현실을 비꼬는 뜻에서 '용자 주제에 건방지다'란 게임도 있다.

마왕보다 더 킹왕짱스런 상위 개념으로는 대마왕이 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마왕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작품은 굉장히 많이 나왔으며, 이미 클리셰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가 되었다.


1.1. 작품 속에서 마왕이거나 그렇게 부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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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실존물건

2. 음악

2.1. 슈베르트의 가곡 《마왕》(Erlkönig)



▲ 샌드 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한 《마왕》. 가뜩이나 음울한 줄거리가 더욱 그로테스크해졌다.(…) 바리톤 폴 버콜즈(Paul Berkolds).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가 작곡한 가곡으로, 지금까지도 독일 가곡 최고의 명연으로 칭송받고 있다. 세계적으로 마찬가지라서, 웬만한 중학교 음악 교과서엔 전부 짤막하게나마 수록돼 있을 정도다.

사단조에 Schnell(빠르게)의 곡으로 작곡되어 있으며, 모티브는 괴테의 시 《마왕》. 사실 "Erlkönig" 는 요정왕, 또는 저승사자에 가깝다.

덧붙이자면, 이 노래는 슈베르트가 17세 때 작곡한 것이다. 괴테의 시를 보고 감명을 깊게 받은 것이 작곡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정작 괴테는 슈베르트가 보낸 편지에서 가곡 악보를 보곤 무시해버렸다고 한다. 그는 음악은 글에 미치지 못한다고 여겼고, 이 점 때문에 베토벤과 다퉜다는 주장도 있을 정도.


가사는 다음과 같다.

Wer reitet so spät durch Nacht und Wind?
(베어 라이텟 조 슈팻 두어히 나흐트 운트 빈트?)

Es ist der Vater mit seinem Kind;
(에스 이스트 데어 파터 밋 자이넴 킨트)
Er hat den Knaben wohl in dem Arm,
(에어 핫 덴 크나벤 볼 인 뎀 암-,)
Er faßt ihn sicher, er hält ihn warm.
(에어 파스트 인 지혀, 에어 핼트 인 밤-.)

"Mein Sohn, was birgst du so bang dein Gesicht?"
(마인 존, 바스 비억스트 두 조 방 다인 게지히트?)

"Siehst, Vater, du den Erlkönig nicht?
(지-스트, 파터, 두 덴 에얼쾨니히 니히트?)
Den Erlenkönig mit Kron und Schweif?"
(덴 에얼렌쾨니히 밋 크론 운트 슈바이프?")

"Mein Sohn, es ist ein Nebelstreif."
("마인 존, 에스 이스트 아인 네벨슈트라이프.")

"Du liebes Kind, komm, geh mit mir!
("두 리베스 킨트, 콤, 게- 밋 미어!)
Gar schöne Spiele spiel ich mit dir
(가- 쇠네 슈필레 슈필 이히 밋 디어)
Manch bunte Blumen sind an dem Strand
(만히 분테 블루멘 진트 안 뎀 슈트란트)
Meine Mutter hat manch gülden Gewand."
(마이네 무터 핫 만히 귈덴 게반트.")

"Mein Vater, mein Vater, und hörest du nicht,
("마인 파터, 마인 파터, 운트 회러스트 두 니히트,
Was Erlenkönig mir leise verspricht?"
바스 에얼렌쾨니히 미어 라이제 페어슈프리히트?")

"Sei ruhig, bleibe ruhig, mein Kind,
("자이 루이히, 블라이베 루이히, 마인 킨트,)
In dürren Blättern säuselt der Wind."
(인 뒤렌 블래턴 조이젤트 데어 빈트")

"Willst, feiner Knabe, du mit mir gehn?
(빌스트, 파이너 크나베, 두 밋 미어 겐?
Meine Töchter sollen dich warten schön,
(마이네 퇴히터 졸렌 디히 바르턴 쇤,)
Meine Töchter führen den nächtlichen Reihn
(마이네 퇴히터 퓌렌 덴 네히트리헨 라인)
Und wiegen und tanzen und singen dich ein.
(운트 비겐 운트 탄젠 운트 징엔 디히 아인)

Sie wiegen und tanzen und singen dich ein!"
(지 비겐 운트 탄젠 운트 징엔 디히 아인)

"Mein Vater, mein Vater, und siehst du nicht dort
("마인 파터, 마인 파터, 운트 지-스트 두 니히트 도엇)
Erlkönigs Töchter am düstern Ort?"
(에얼쾨니츠 퇴히터 암 뒤스테언 오르트?")

"Mein Sohn, mein Sohn, ich seh es genau
(마인 존, 마인 존, 이히 제- 에스 게나우)
Es scheinen die alten Weiden so grau."
(에스 샤이넨 디 알텐 바이덴 조 그라우.)

"Ich liebe dich, mich reizt deine schöne Gestalt,
("이히 리베 디히, 미히 라이츠트 다이네 쇠네 게슈탈트,)
Und bist du nicht willig, so brauch ich Gewalt!
("운트 비스트 두 니히트 빌리히, 조 브라우흐 이히 게발트!")

"Mein Vater, mein Vater, jetzt faßt er mich an!
("마인 파터, 마인 파터, 옛츠트 파스트 에어 미히 안!)
Erlkönig hat mir ein Leids getan!"
(에얼쾨니히 핫 미어 아인 라이츠 게탄!")

Dem Vater grauset's, er reitet geschwind,
(뎀 파터 그라우제츠, 에어 라이텟 게슈빈트,)
Er hält in Armen das ächzende Kind,
(에어 핼트 인 아-멘 다스 애흐첸데 킨트,)
Erreicht den Hof mit Müh' und Not,
(에어라이힛 덴 호프 밋 뮈 운트 노트,)
In seinen Armen das Kind war tot.
(인 자이넨 아-멘 다스 킨트 바- 토트)

나레이션: 차가운 바람이 부는 이 어두운 밤에 누군가가 말을 타고 가고 있다네.
알고 보니 그들은 아버지와 아들이었다네.
아버지는 아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게하도록 감싸안아주었다네.

아버지: 아들아, 왜 그렇게 떨고 있느냐?
아들: 아버지, 저기에 마왕이 보이지 않으세요? 마왕이 망토를 두르고, 금관을 쓰고 있어요.
아버지: 아들아, 저건 그냥 자욱한 안개란다.

마왕: 귀여운 아가야, 내게 오려무나. 나랑 재밌게 놀자꾸나.
나랑 같이 가면 아름다운 무지개를 볼 수 있고, 내 어머니도 황금 빛 옷을 입고 널 반기고 있단다.

아들: 아버지! 마왕이 저를 유혹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세요? 마왕이 자꾸 저를 데려가려고 유혹해요.

아버지: 진정해라, 아들아. 저건 마른 풀잎에 바람에 흔들리는 거란다.

마왕: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가야, 나랑 같이 가자. 내 딸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내 딸들을 너를 위해서 밤마다 축제를 열자고 하는구나.
너를 위해서 내 딸들이 밤마다 춤추고 노래를 부를거란다.

아들: 아버지, 아버지! 저기에 마왕의 딸들이 보여요.
아버지: 아들아, 진정하거라. 저건 낡은 버드나무란다.

마왕: 난 네가 너무 사랑스럽단다. 너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했단다.
만약, 네가 나한테 오기 싫으면 나는 너를 억지로라도 데려가겠다!

아들: 아버지, 절 꼭 안아 주세요! 마왕을 제 팔을 잡고, 저를 끌고 가요!

나레이션: 아들이 계속 경기를 일으키고 신음소리를 내자, 아버지는 두려움에 떨면서 급하게 말을 달리고 집으로 갔다네. 집에 도착했더니, 아들은 이미 죽어있었다네.


인트로의 G 옥타브 주법으로 피아니스트를 죽이려고 한[25]말 발굽 소리를 나타낸 것이 큰 특징중 하나이며[26], 특히 마왕이 아이를 유혹할 때의 키 변화도 서서히 올라감으로서 분위기의 급변을 나타내는 표현 방법에서 우리는 슈베르트의 위대함을 볼 수 있다(…).

솔로가 부를 때에는 아버지, 아들, 마왕...그리고, 나레이션까지 합해서 모두 4파트로. 이를 확실하게 나눠서 불러야할 필요가 있는 것이 바로 마왕이다. 슈베르트의 가곡은 시어감각이 아주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이다.[27]

참고로, 역대 성악가들 중 마왕을 제일 잘 불렀던 사람은 단연 독일의 바리톤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를 꼽을 수 있다. 그는 EMI와 DG에서 두 번 녹음했는데, 전자는 목소리의 싱싱함이, 후자는 디스카우의 노련해진 시어감각과 해석이 일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가장 많은 찬사를 받은 쪽은 DG반. 제럴드 무어의 반주 역시 EMI에서 녹음했을 때 보다 곡의 분위기를 잘 잡았다는 호평을 많이 받았다. 참고로 밑에 영상은 피셔 디스카우가 좀 젊었을 때 녹화된 영상이다.


피셔 디스카우의 표정 변화에 주목하자. 그야말로 압권이다.

따라서, 피셔 디스카우가 부르는 마왕은 이 노래가 어떻게 불러져야 하는지, 또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를 단번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예시라 할 수 있겠다. 마왕을 배우는 성악도라면 피셔 디스카우의 노래는 꼭 들어야한다.

카운터 테너 David D.Q LEE(한국이름 이동규)가 부른 노래도 볼 만한 영상이다. 바리톤으로 아버지를, 카운터 테너로 아들, 마왕, 해설을 표현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하지만, 전통적인 발성법을 가진 성악도라면 이동규의 가창은 따라하기엔 목이 다칠 위험이 따를 수 있다는 것이 단점.

참고로, 이 가곡은 SBS싸인(드라마)에서 자주 삽입되었다.

애니메이션 귀가부 활동 기록에서 마왕주제에 하는 일이 쪼잔하다고 깠다.

이 곡의 악보를 보고 있으면, 피아노의 반주 부분의 악보가 흡사 기타의 코드를 보는 것과 같은 음표 밀도를 보이고 있다. 이 때문인지, 원곡에 가깝게 한 이런 어레인지가 있는가 하면 유투브에서 Der Erlkonig와 metal과 함께 검색하면 꽤 많은 수의 어레인지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2.2. 제리케이의 노래

대한민국의 힙합가수 제리케이의 노래. 지구환경 파괴 문제를 중심으로 인간의 탐욕을 비판하는 노래. '아빠 마왕이 날 따라와요'라는 구절이 훅에서 반복된다.

2.3.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OST 《마왕(魔王)》

魔王 항목 참조.

3. 소설

3.1. 최윤정의 소설

최윤정판타지소설. 2001년 10월 29일 1권이 출간하여 2010년 2월 20일. 17권으로 1부를 완결하였다. 2부는 유리라는 제목으로 출판사 서울북스에서 3권까지 출간되었다가 다시 출판사 북박스로 돌아와 마왕 2부를 이어 연재하고 있다. 현재 19권까지 출간되었지만 사실 출판사 북박스의 행방이 묘연해진 관계로 이후 집필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중간에 14권이후에 작가의 하드가 날아가면서 2년간 연재가 중단 되었었다.

최윤정 특유의 야오이적인 느낌이 있다. 그런 주제에 주인공은 하프엘프 마누라도 있는 요상한 작품.

3.2.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

4. 만화

4.1. 류기운 & 최병익의 만화

용비불패, 팔라딘의 줄거리 원작자 류기운이 줄거리를 맡고, 최병익이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 격주간 만화잡지 찬스에 연재했다가 완결됐다.

코믹 무협물로 정,사파간의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간 끝에 무너져가는 정파에서 전설적인 고수 임호충을 찾게되는데, 어찌 임호충이라고 찾아간 고수는 아무리봐도 고수같지 않은 인물. 게다가 무공도 엉망이다.하지만 전혀 다른 기술을 보이고 죽인 사람까지 되살리면서 적인 사파의 고수들이 그의 손에 죽다 살면서 그야말로 충성스러운 부하로 되살아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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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후,류기운 원작이었으나 출판사가 망하면서 미완결된 작품 괴협전의 이전 배경을 그리고 있다. 괴협전에 나오는 강동 2괴가 바로 여기 주인공이며 그 과거를 다루고 있다.

최병익 이 그린 게 용비불패와 비슷해보이는 그림체인데 아무래도 문정후 작가 어시스턴트를 한 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든다.

4.2. 오스가 메구미의 만화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 마왕을 각색한 만화. 마왕 JUVENILE REMIX 항목 참조.

4.3. 나가이 고의 만화 《마왕 단테》

마왕 단테 항목 참고.

5. 드라마

5.1. 한국 KBS에서 방영한 드라마

5.2. 일본 TBS에서 방영한 드라마

일본 TBS에서 한국의 드라마 마왕을 리메이크한 드라마. 일본 드라마를 우리나라에서 많이 리메이크했지만 우리나라 드라마를 일본에서 리메이크 한건 처음이다. 이쪽은 오노 사토시, 이쿠타 토마 주연.

한국에서의 마왕은 시청률이 안습이었지만, 일본 마왕은 시청률도 그럭저럭 좋았던 편이라고 한다. 내용은 한국 드라마와 거의 유사하고 카메라 워크까지도 상당히 비슷하다.

6. 그 외

6.1. 헌터X헌터의 마왕

마왕(헌터X헌터) 항목 참조.

6.2. 우에키의 법칙에 등장하는 10성 신기

가장 마지막으로 배우는 신기이자, 가장 강력한 공격력을 지닌 신기.

신기 자체는 자신의 정의관을 상징하는 존재의 형상을 불러내어 그것을 상대에게 발사하는 단순한 구조이지만, 자신이 얼마나 정의관을 관철시키는가에 따라 위력이 크게 차이가 난다. 최소 백귀야행보다는 충격량이 높고, 천계력의 대부분을 소비하기 때문에 일생 동안[28] 6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6번 모두 써버렸을 경우, 심한 경우에는 그 부작용으로 평생 모든 신기를 사용할 수 없는 처지가 되기도 한다.[29]

로베르트 하이든우에키 코우스케와의 2차전에서 인간을 없애야 하는 데에 회의감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가짜 마가렛아논을 불러와 붙을 적에 사용한 것이 최초. 그러나 로베르트의 마왕의 정의관인 '인간에대한 미움'이 약화된 로베르트가 쓰난 마왕은 아논에게는 전혀 먹히지 않았으며 그대로 아논에게 먹혀버린다. 이후 최종전을 앞두고 과 가짜 마가렛이 붙을 적에 서로가 마왕을 발동한 바 있으나 상쇄되었고, 그 형상도 공개되지 않았다.

아논(로베르트를 삼킨 상태)의 마왕의 형상은 마왕이라는 이름답게 거대한 바포메트의 모습이지만, 우에키의 마왕의 형상은 코바야시여서 주변의 모든 인물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우에키가 가진 정의감은 로베르트나 아논이 가진 그것보다 훨씬 높아서, 우에키의 마왕은 아논의 마왕을 뚫어버렸으며 우에키가 죽을 것을 각오하고 마지막으로 발사한 마왕을 맞은 아논은 그대로 리타이어.

그렇게 최종결전에서 승리했지만, 하루 만에 마왕을 5회 모두 다 써 버린 탓에 그 부작용으로 평생 동안 모든 신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우에키의 법칙 플러스에서 신기를 사용하는 장면을 나오지 않는다.

6.3. 던전 앤 파이터의 직업 카오스의 각성명

7. 조선시대 은어

조선시대에 각 옥방에서 가장 힘이 쎄거나 강해서 짱이 된 이를 가리키는 은어.
장원, 영무라고 불리는 졸개들을 거느리며 새로 들어온 죄수에게 가혹한 신고식을 치루기도 했다.

8. 펌프 잇 업의 수록곡

펌프 잇 업/FIESTA EX에서 수록된 최후의 반야 프로덕션 신곡으로 원곡은 그리그의 '산속 마왕의 궁전에서'이다. 추가바람

최초 수록 버전 Pump It Up 2011 Fiesta EX
아티스트 BanYa Production
BPM 130 ~ 240
비주얼 YSJ
채널 Original Tunes / Fiesta EX
모드별 레벨 데이터 ※Prime 기준
모드 레벨
Arcade Single 4[30] / 6 / 9 / 12 / 20
Double 13 / 21
Single Performance -
Double Performance ??

8.1. 채보 구성

8.2. 싱글

Lv.4 - 추가바람

Lv.6 - 추가바람

Lv.9 - 추가바람

Lv.12 - 추가바람

Lv.20 - 추가바람

8.3. 더블

Lv.13 - 추가바람

Lv.21 - 추가바람

Lv.?? -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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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데몬 로드와 현재 동양권에서 고착된 마왕은 뜻에 좀 괴리가 있다. 데몬 로드는 악마 군주라고 해서 일정한 수의 악마 군단을 이끄는 군단장이라는 뜻이고, 동양에서 말하는 마왕은 욕계(欲界)의 주인인 마신(魔神)을 말한다. 덧붙여 악마 항목에서 보듯이 Demon과 Devil과 Evil은 다른 개념이다.
  • [2] 오다 노부나가가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한 것도 이 마라를 의미하는 것.
  • [3] 마지막에 마계의 왕, 즉 마왕이 되었다.
  • [4] 악역이긴 하지만 주인공 김치 워리어가 저지른 민폐짓에 비하면 오히려 착해보인다.
  • [5] 공개된 인물들 기준.
  • [6] 마계의 창조주.
  • [7] 정확하게는 마왕에게 몸이 지배당해 본의 아니게 마왕이 되는 경우다.
  • [8] 의 왕은 자하드지만 FUG의 수장으로 마왕, 악마들의 신으로 불리고 있다.
  • [9] 작중 원탁의 악마(Demon Lord Of The Round Table)로 불린다
  • [10] 이쪽은 원래는 인간이었지만 전에 탈취한 사이 아쿠토의 세포를 인위적으로 자신에게 이식하여 마왕이 된 케이스이다.
  • [11] 정확하게는 대마계장이지만, 작중 대마계장은 대마왕과 동일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TVA 애니맥스 더빙판에서는 아예 '대마왕'으로 직함이 번안되었다.
  • [12] 작품 내에서 주로 "마왕 동탁"이라고 불리운다. 하는 짓도 그렇고.
  • [13] 이 놈은 훗날 띠프리 유시에서 그렌다의 팔불출 아버지로 등장한다.
  • [14] 이쪽은 구 4대 마왕중 하나인 루시퍼의 아들.
  • [15] 뒤의 세 명은 구 4대 마왕의 혈통을 잇는 자칭 마왕들.
  • [16] 볼드모트의 추종자들이 볼드모트를 부를 때 '어둠의 마왕'이란 호칭을 주로 사용한다.
  • [17] 본명은 카-벨레스이고 소버린은 직함이다.
  • [18] 뭐 그래도 나중에 힘을 흡수해버려 약화시키긴 한다.근데 왜 이리 늦게 쓴걸까
  • [19] 원작과 반다이 애니판 어둠의 유우기는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실버가 너무 좋은 두부멘탈우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년 만화에 적합한 주인공이지만 토에이판 어둠의 유우기는 다크 히어로, 아니, 다크 히어로를 넘어서 그냥 다크의 포스를 내뿜는다……. 이름부터 '어둠'의 유우기 잖아
  • [20] 파워디지몬 18화 합성마수 키메라몬(일본판 19화) 참조.
  • [21] 별명이 산둥의 마왕이었다.
  • [22] 역사적으로 자칭, 타칭 제육천마왕. 전국시대 관련 창작물에서도 아예 마왕으로 등장하곤 한다.
  • [23] 티롤 에서 지어준 별명.
  • [24] 다만, 이쪽은 라이벌인 자무카가 칭기즈 칸과 맞먹는 포쓰를 가져서 미묘 결론은 자무카하고 칭기즈 칸 둘다 마왕 이라 치자
  • [25] 실제로 피아니스트 지망생들이 벌을 받을때 이 곡을 치도록 한다고 한다(...).
  • [26] 참고로 프란츠 리스트가 피아노 독주용으로 편곡한 버전이 존재하는데 연주자를 혹사하려는 테크닉이 여기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다.
  • [27] 비단 슈베르트의 가곡들 뿐만 아니라 다른 독일 가곡도 시어감각을 중요시 해야한다.
  • [28] 일생 동안인지는 정확히 모른다. 작중에서 그런 설명은 안 나온다.
  • [29] 우에키가 마왕을 전부 다 써버렸을 때 9성 신기 세이크가 해제되지 않았다. 신기를 쓸 수 없다는 설명이 나온 것도 플러스에서 처음 나왔고, 거기서도 부작용이라는 소리는 없고 천계력을 거의 다 소모한 것이 원인으로 나온다. 플러스에서 우에키가 평생 신기 사용할 수 없게 된 건 그냥 밸런스 조정이다.
  • [30] Fiesta EX 新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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