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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회관

last modified: 2015-06-27 17:24:13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타운 홀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Contents

1. 현실의 마을 회관
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마을 회관
2.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
2.1.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의 주민
2.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2.2.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 에이지 오브 킹
2.2.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 정복자
2.2.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 더 포가튼
2.2.4.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의 주민
2.3.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2.4.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주민
2.5.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2.5.1. 오리지널
2.5.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대전사
2.5.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아시아 왕조
2.5.4.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의 주민
2.5.4.1. 기본(공통)
2.5.4.2. 주민 마차(독일 고유 주민)
2.5.4.3. 쿠뤼어 드 보이스(프랑스 고유 주민)
2.6.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온라인
3. 엠파이어 어스, 엠파이어즈: 던 오브 모던 월드
4.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의 마을 회관
5.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마을 회관


1. 현실의 마을 회관

홀업.png
[PNG image (1.75 MB)]

홀업[1]
유리궁전의 폐해는 농촌에서도 유효하다.

아래 항목의 원형. 주로 시골 마을에서 마을의 일을 논의하기 위해 모이는 공공건물이다. 공식적으로 현대식의 마을 회관이 관 주도로 지어지기 시작한 것은 일제시기와 새마을 운동기지만[2], 이미 조선시대부터 동성촌의 지방 유력가의 사랑방이나 모정, 동청(洞廳)이 같은 일을 수행해 왔다. 여담으로 1980~1990년대 시골 근교의 중대형 식당들이 종종 간판에 '00회관'식으로 이름을 달기도 했다. 하긴 모여서 밥먹다 보면 각종 회의도 하니까.

'사무소'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리사무소와 마을회관이 이원화 된 케이스도 존재한다.

과거 촌락 위주의 소규모 국가가 존재하던 시대에 이런 건물들은 그 마을의 최고 권력자인 족장의 집으로 중앙 행정시설의 역할도 겸했지만, 지금은 경로당과 거기서 거기지만 시골에서는 아직도 중요한 곳이다. 보통 리 단위에서 존재하며 이 이상가면 모이기도 힘들고 영향력도 없어서 존재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노령화된 시골에서는 경로당과 비슷하고 사람들이 모여서 밥먹는게 주요 일과지만 마을 단위로 무슨 일이 있으면[3] 모든 모임 및 행사준비는 여기서 한다. 이장 집에 설치되는 방송설비가 설치된 경우도 있다.

농촌의 인구과소화가 이루어지면 마을 회관도 버려지며, 버려진 마을 회관에 아무나 들어가서 무단으로 사는 경우도 있다.

겨울철 농한기에는 하우스가 된다

물론 겨우 이거 하나 적자고 이 항목을 만든 것이 아니다!

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마을 회관

Town Center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에서 핵심이 되는 주요 건물로 주민 생산과 보호를 동시에 할 수 있으며 시리즈 및 국가에 따라서 방어용/공격용으로 전환 가능하다. 그리고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부터는 시리즈 전통으로 마을 회관에서 종을 울려 일정 범위 내의 모든 주민들이 작업을 중단하고 주변에 있는 마을 회관이나 다른 방어시설로 들어가게 하는 기능이 있으며, 해제 명령을 내리면 들어갔던 주민들이 다시 하던 작업으로 복귀한다. 하지만 수행하던 작업이 없어지면[4] 그대로 주민들은 회관 주변에서 서성거리게 된다.실업자

마을 회관은 유일하게 모든 자원을 저장할 수 있다. 마을 회관 외에도 별도의 자원 저장 건물이 있지만(시리즈마다 다름) 마을 회관처럼 모든 자원을 저장할 수는 없으며, 보통 1~2가지 종류의 자원만이 저장 가능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에이지3의 아시아 국가들을 제외하면 마을 회관만이 시대 발전이 가능하다. 에이지3의 아시아 국가들은 불가사의를 지어 시대를 발전하며, 일본은 별도로 쇄국 정책 선택 후 영사관에서 수출품 4000을 소모해 메이지 유신 연구로 한번에 제국시대로 발전 가능하다. 근데 사람들이 안쓴다. 불가사의 건설시 주는 효과가 좋아서.

2.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

에이지1.jpeg
[JPEG image (65.44 KB)]

네모칸 안에 있는 건물[5]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일꾼 유닛을 생산하는 건물. 모든 자원을 저장할 수 있다.[6] 신석기 시대까지는 한 번에 하나의 마을 회관만 지을 수 있지만(즉, 원래 있던 것이 파괴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마을 회관을 추가로 지을 수 없다.) 청동기 시대부터는 정부청사(Government Center)를 건설하면 여러 개의 마을 회관을 지을 수 있다. 이 경우, 곡창과 저장고를 모두 지을 필요가 있는 멀티 지역에 대신 건설하면 나무도 아낄 수 있고, 일꾼들도 그 자리에서 충원할 수 있다. 이후 시리즈처럼 일꾼이 건물 안에 들어갈 수는 없다. 여담으로, 마을 회관이 여러 개가 있는 상황에서 치트키를 통해 특수 유닛들을 불러오면, 그 유닛은 가장 최근에 지어진 마을 회관에 소환된다. 인구수 4를 지원한다.

2.1.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의 주민


전형적인 일꾼 유닛으로, 노동 관련해서는 거의 모든 일을 도맡을 수 있는 스폐셜리스트. 자원이나 건물을 수리하면 직업에 따라 채집꾼, 사냥꾼, 나무꾼, 농부, 금 광부, 석재 광부, 어부, 수리공으로 명칭을 바꾸며, 반바지밖에 안 입고 있으면서 어디에서 꺼내는지 상황에 맞는 도구를 척척 꺼내서 일한다. 할 수 있는 작업의 종류가 많을 뿐 아니라 관련된 조예도 깊은 구석이 있는데, 가령 동물을 사냥하는 것 자체는 주민이 아니라 다른 유닛으로도 가능하지만, 어떤 신묘한 기술을 쓰는지는 몰라도 주민이 공격해서 죽인 동물이 아니면 고기를 채취할 수가 없다. 이름이 바뀌는 등의 특징은 후속작에서도 그대로 계승된다.

다른 대상을 공격하는 것도 가능한데, 대상에 따라서 따라서 공격 방식이 조금 다르다. 식량 채취가 가능한 동물을 공격하게 시키면 사냥꾼으로 이름을 바꾸며 창을 던져서 원거리 공격을 한다. 그 이외 다른 대상을 공격하면 기본 주민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거대한 뼈를 꺼내서 두손으로 내리치는 근접공격을 시도한다. 모션만큼은 어느 근거리 유닛 부럽지 않은 박력을 자랑하는데 정작 소리도 공격력도 솜방망이(...). 그냥 사냥할 때처럼 투창하라고

게임 내 취급이 은근히 안습하다. 외형이 따로 바뀌는 업그레이드가 없어 철기 시대까지 업그레이드가 되어도 상반신 누드에 맨발에 반바지 덜렁으로 돌아다녀야 하는 유닛. 혹독한 노동에 시달리는데 안전 보장도 잘 되어 있지 않다. 나머지 시리즈와 달리 건물 배치 기능이 없어서 성벽이나 탑으로 도배해야 주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 낫전차가 주민들이 많이 있는 곳에 난입한다면 대량으로 끔살 확정.


2.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에이지2.jpg
[JPG image (147.92 KB)]


걸어다니는 유닛을 마을 회관에 주둔시켜 공격력을 강화하고[7] 들어간 유닛을 치료할 수 있으며[8], 국가 보너스에 따라서 약간의 성능차가 나지만 기본적 특성은 동일하다. 인구수 5를 지원한다.

오리지널인 에이지 오브 킹과 확장팩인 정복자에서 마을 회관의 성능이 크게 달라졌다.

2.2.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 에이지 오브 킹

초기에는 건물 사정거리 업그레이드의 영향도 받고, 튜턴의 경우는 사정거리 5라는 황당한 보너스를 가지고 있어서 튜턴 한정으로 성보다 저렴한 거점 방어건물이 되는 경우도 있었고, 목재만 소비했기에 전진 마을회관과 같은 황당한 전략도 나오기도 했었다.

그 이외에도 브리튼은 마을 회관의 건설비용이 약간 저렴하다는 것을 이용해 양산형 마을 회관이 등장했던 시절이 있었고, 페르시아의 경우는 마을 회관의 내구력이 2배나 되는 괴한 보너스로 인해 성과 비슷한 대응능력을 보여주기도 했었다.
중국은 머릿수를 위해서인지 마을 회관이 인구 10을 추가로 제공하는 효과도 누렸다.

2.2.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 정복자

하지만 정복자부터 마을 회관의 건설 비용에 석재 100이 추가되면서 마을회관의 양산에 다소 제한이 걸리게 되었고, 마을 회관이 건물 사정거리 업그레이드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되면서 단순하게 주민 방어 등의 역할만 쓰일 정도로 크게 약해졌다.

심지어 튜턴의 무시무시한 사거리 5 보너스도 시야 5로 전환되면서 에이지 오브 킹에서의 흠좀무한 타워 러시의 주역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2.2.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 더 포가튼

포가튼에서는 공통으로 마을 회관이 연금술의 영향도 받아서 데미지가 1 추가되었고, 중국이 튜턴의 시야 5 보너스를 가져가게 되었다. 물론 중국의 마을 회관 인구 +10 보너스는 여전히 건재. 튜턴은 공격력 2 혜택이 제거되었지만, 마을 회관의 수용 한도 10명, 화살 5발이 추가되어서 본진 방어력은 향상된 격이 되었다.

2.2.4.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의 주민

1편과 거의 같지만 세세한 면에서 차이가 있는데, 우선 건물에 배치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서 1편에 비해 더 안전해졌다. 의복도 상반신 누드인 건 같지만 긴 바지에 부츠나 토시 등이 추가되어서 그나마 옷다운 옷을 입은 형태로 변했다. 사용하는 도구도 작업에 따라 몇가지가 변경되었는데, 물고기를 잡을 때 창 대신 그물을 던져 잡으며, 사냥할 때 투창 대신 활을 사용한다. 그동안 작업할 수 있는 분야가 더 늘어나서, 이젠 지팡이 하나만 들고도 양을 끌어모으는 일까지 가능한 다재다능한 유닛이 되었다. 취업난으로 인한 고스펙화

남성만 나오던 전작과 달리 생산시 랜덤으로 남성과 여성으로 나뉘어 나오는 차이점도 생겼다. 여성 주민은 흰색 치마를 입은 형태로 등장하며, 목소리와 외형 이외에 다른 점은 딱히 없다.

공격력 면에서는 모든 문명 공통으로 건물과 공성망치에게 보너스 데미지가 생겨서 더 좋아지고, 스페인잉카의 경우 주민들을 강화시키는 업글(패권)이나 보너스가 있어서 굴욕 플레이까지도 가능하다. 근데 굴욕 플레이에 당한 상대가 튜턴이면... 다만 여전히 사냥할 땐 원거리 공격을 하면서 직접 공격을 시키면 근거리 공격을 하러 달려드는 뻘짓을 시도한다(...). 물론 이리 된 이유는 순전히 밸런스 때문이다.

2.3.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기존 작품들과 달리 아무 데나 지을 수 없으며, 정해진 정착지 위에만 건설이 가능하다. 미솔로지에서는 각 국가마다 지을 수 있는 집의 수가 에이지3처럼 한정되어 있는데, 에이지3와 달리 그 수가 적어 집만으로는 충분한 인구를 확보할 수 없다. 결국 게임이 진행될수록 인구 수치를 늘리기 위해 정착지를 놓고 싸움이 벌어지게 된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에이지 시리즈와 달리 안에 유닛을 넣지 않아도 스스로 전투가 가능하며,(유닛을 넣으면 전투력이 더 올라간다.) 내구력도 상당히 높고 사거리도 길다.

  • 이집트의 경우 세크메트 숭배시 신의 힘으로 마을 회관 하나를 더 강력한 체력과 공격력을 가진 성채로 바꿀 수 있으며, 마을 회관과 성채에서는 생존시간 제한이 있는 용병 창병과 용병 기병을 모집할 수 있다. 이집트 마을 회관의 생산 유닛은 일꾼과 파라오, 용병, 용병 기병.
  • 아틀란티스의 경우 다른 문명과 달리 초기부터 마을 회관을 지을 수 있다. 이유는 아틀란티스는 마을 회관에서 신앙심을 생산하기 때문. 아틀란티스 시민는 자원 저장 건물이 필요없지만, 아틀란티스 마을 회관은 다른 문명의 마을 회관과 마찬가지로 모든 자원 저장이 가능하다.[9] 생산 유닛은 아틀란티스 시민.
  • 그리스의 마을 회관은 특별한 기능은 없다. 생산 유닛은 주민과 영웅 유닛들. 단, 포세이돈 선택시 갤리선 영웅인 아르고선은 (당연하지만)항구에서 나온다.
  • 노르웨이 마을 회관은 별도의 자원 저장 건물이 없는 노르웨이 특성상 있는 유닛인 황소 마차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일꾼유닛인 채집자가 건설이 불가능해, 초반 전투 유닛이자 건설이 가능한 울프사르크와 금 채취에 특화된 채집자인 드워프가 생산 가능하다. 생산 유닛은 채집자, 울프사르크, 드워프, 황소 마차.

2.4.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주민

2.5.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HP: 4800
배 공격력: 75(사거리 40, 공성 유닛 50%)
원거리 공격력: 주민 1명 당 9(사거리 32, 주민 2배, 공성 유닛 50%)
제거 경험치: 60
건설 비용: 목재 600
건설 한도: 3[10]
제공 인구: 10
최대 수용인원: 50명

건설 가능 시대: 요새 시대[11]


여기부터 마을 회관의 건설 한도가 제한되고, 첫 마을 회관 주변에 적이 건물을 지을 수 없게 되면서 초반의 타워 러시와 같은 변칙 전략이 불가능해졌다. 또한 주민과 치료사 등의 제한된 유닛만 내부에 들어가서 공격을 하고, 10명이 넘어가면 데미지가 올라가지 않는 한계를 새로 추가하면서 본진방어 및 멀티방어를 위한 수단이 되었다. 특히 공격의 최대 사거리가 구포 계열의 포병이 아닌 이상 모두 당하는 수준이라 공성의 난이도도 올라간 셈. 대신 탐험가만 마을 회관을 직접 건설할 수 있다.

또한 민병대라는 시간이 지날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비상수단에 가까운 방어 병력을 마을 회관 1개가 1회 소집 가능하며, 독립군 카드를 사용해서 다수의 민병대를 추가로 소집할 수 있도록 하며 공격력도 50% 증가시킬 수 있게 되었다.

그 이외에도 탐험가가 전사하면 마을 회관에서 탐험가를 죽인 나라(혹은 가이아[12])에게 금화를 지불하여 급히 풀체력으로 부활시킬 수 있기에 전작에 비해서 상당히 중요한 건물이 되었다. 또한 카드를 사용해서 마을 회관이 무적의 정찰 유닛인 열기구를 생산할 수도 있으며, 네덜란드는 고유 정찰 유닛인 사절을 양성할 수도 있다.

2.5.1. 오리지널

마을 회관에 대해 특정한 혜택을 부여하는 국가는 스페인, 포르투갈, 독일, 네덜란드.

스페인은 고유 카드 중 하나인 식민지 숙소를 통해 마을 회관이 제공하는 인구가 80으로 늘어나는 효과를 얻지만 현재는 그렇게 쓰이지 않는 기술 중 하나.

포르투갈의 경우는 시대 발전과 동시에 마을 회관 마차가 도착하는 보너스가 있어서 초반 주민 보호가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감시초소의 건설제한이 있어서 회관 사거리 밖의 주민을 관리하기 힘들다는 단점도 동시에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마을 회관 2개 이상이 응집된 곳에서는 포병 없이 포르투갈을 상대하기 어렵다고 할 수 있는 방어를 보여준다.
또한 고유 카드인 도나타리오는 마을 회관의 건설 한도를 6개로 증가시키는 기술이라서 마을 회관 6개로 우주방어를 할 수도 있을 정도.

독일은 팀 카드게르만식 마을 회관이라는 카드를 추가로 가지는데, 이 카드는 마을 회관의 체력과 공격력을 50% 강화시키는 카드라서 초반 방어에 매우 강한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과연 튜턴족의 기상[13]
그 이외에도 버그마이스터라는 탐험가 카드를 사용하면 건설 속도가 50% 향상되어 더 빨리 지을 수 있게 하는 이점이 생겼다.

네덜란드는 탐험가 강화 카드인 스타트하우데르를 통해 마을 회관을 50% 저렴한 가격으로 지을 수 있었지만.. 패치를 통해 33%로 할인 비율이 하락했다. 그 점을 제외하면 커다란 이점도 없는 안습한 케이스.

2.5.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대전사

원주민 국가들은 주민들도 마을 회관을 지을 수 있게 되면서 대전사의 전투 역할에 비중을 실어주었으며, 방어의 춤을 통해서 마을 회관을 포함한 모든 건물의 내구력과 공격력을 실어줄 수 있기 때문에 마을 회관을 위한 전용 카드는 없다. 이러쿼이 빼고

또한 마을 회관에서 나오는 민병대를 대신하는 전사라는 유닛을 불의 제단에서 양성하기 때문에 민병대 버튼이 없으며, 대신 약간의 자원을 소모해 빅버튼을 눌러 토마호크 전사(이로쿼이)/재규어 전사(아즈텍)/늑대 전사(수족)을 소환할 수 있다. 이로쿼이나 아즈텍은 세 차례에 걸쳐 소환이 가능하며, 회차가 올라갈수록 소환되는 수가 늘어난다. 수족의 경우 1단계인 대신 일정 시간마다 수가 늘어나며 최대 30분까지 늘어난다. 소환되는 유닛들이 정규 전투 유닛들인만큼 민병대처럼 처음부터 불러낼 수는 없다.
그리고 원주민 국가들은 서양 국가들과 달리 마을 회관에서 원주민 강화 연구/보급선 차단[14]/스파이 업그레이드[15]를 한다.

이러쿼이는 대저택이라는 카드가 있는데, 마을 회관의 공격력을 50% 올리고 건설 비용을 25% 할인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우주방어를 한층 더 강화시키는 황당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참고로 이 효과도 패치를 얻어맞고 너프된 것이다.

2.5.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아시아 왕조

아시아 국가의 주민들도 마을 회관을 건설할 수 있으며, 마을 회관에 대한 특별한 지원은 없지만 부수 효과로 양성되는 유닛이 근접 유닛인 농민군과 원거리 유닛인 의용군으로 나뉜다. 그리고 그들에 대한 지원도 약간씩 다른 것이 특징. 원주민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마을 회관에서 원주민 강화 연구/보급선 차단/스파이 업그레이드를 한다.

일본과 인도는 공통으로 의용부대 카드로 추가적인 농민군과 의용군을 마을 회관에서 소집할 수 있으며 마을 회관의 공격력을 50% 향상시킨다. 인도는 주민 1명이 추가되는 것을 제외하면 차이가 없다.

중국은 의화단 운동 카드로 소집되는 농민군과 의용군의 체력이 줄어들지 않도록 할 수 있으며 부수적으로 마을 회관의 공격력도 50% 올라가는 효과를 가진다. 또한 토루 방어라는 카드로 마을 회관이 아닌 토루에서도 농민군과 의용군을 소집할 수 있다.

인도는 전투태세 카드로 건물이 파괴되면 그 자리에서 농민군과 의용군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부가 효과의 카드를 가지고 있지만, 큰 의미는 없다.

2.5.4.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의 주민

전작과 마찬가지로 주민에게 일을 시키면 그 임무에 해당하는 직업을 외친다. 사냥꾼! 목수! 이런 식으로. 다만 예외로 일본은 직업명이 아니라 "(하는 일)인 거군?"하고 대답한다.

영국: Hunter(사냥꾼).
독일: Jäger(사냥꾼).
스페인: Cazador(사냥꾼). Cazadora(사냥꾼)
프랑스: Chasseur(사냥꾼).
오스만제국: Avcı(아부지사냥꾼)
중국: 猎人[lièrén](사냥꾼).
일본[16]: 食糧だね?(식량이군?)
2.5.4.1. 기본(공통)
본 항목의 설명은 각 국가별 공통된 내용을 기술한 것이며, 국가별 특성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의 각 국가들에 올라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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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가능 시대: 개척 시대
인구수: 1
비용: 식량 100,
HP: 150(기본)
이동 속도: 4
방어: 근접 방어 20%
공격(공성): 데미지 5, 사거리 6, 공속 3
공격(근접): 데미지 10, 공속 1.5[17]
공격(원거리): 데미지 3(x4.0 야생동물, x2.0 애완동물/포병, x0.5 주민), 사거리 12, 공속 1.5
공격(벌목): 데미지 8, 공속


국가의 경제력을 책임지며, 모든 경제 지원 카드의 효과를 받기 때문에 지원 카드 숫자만 따지면 주민을 따라갈 유닛은 없다. 체력 상승 카드도 있고. 그러나 전투력 상승 카드는 없기 때문에 SCV 흉내는 절대 못낸다. 테러가 들어오면 얌전히 숨을 것.

생산 제한은 네덜란드(생산제한이 50명이다)와 오스만(생산제한 25명에서 업을 통해 늘릴 수 있어서 점차적으로 양성한도가 증가하여 최대 99명)를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99명.

원주민 국가의 주민은 불의 제단에서 춤을 출 수 있으며 특이하게도 주민의 공격력만 3배로 올리는 카드가 있으나 사용 빈도가 적다. 그리고 아시아 국가의 주민은 일하면서 소량의 수출품을 자동으로 생산할 수 있으며, 영사관에서 자원채취 효율과 등가교환하여 수출품 생산을 늘릴 수 있다.

2.5.4.2. 주민 마차(독일 고유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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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가능 시대: 개척 시대
인구수: 2
비용: 식량 100, 나무 100
HP: 300(기본)
이동 속도: 4
방어: 원거리 방어 30%
공격(공성): 데미지 10, 사거리 6, 공속 3
공격(근접): 데미지 10, 공속 1.5
공격(원거리): 데미지 3(x4.0 야생동물, x2.0 애완동물/포병, x0.5 주민), 사거리 12, 공속 1.5
공격(벌목): 데미지 8, 공속



체력도, 가격도, 자원채취효율도, 인구수도 주민의 2배 성능을 지닌 독일의 고유 자원채취 유닛. 그러나 일꾼 배분이 힘들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주민의 작업능력 향상 카드들의 지원도 받으면서 장인 길드라는 주민 마차 전용의 경제 이론형 카드도 존재하는데 모든 주민 마차의 작업 효율을 35% 향상시켜준다. 주민 마차가 최적의 효율을 보이는 것은 홈시티 지원으로 받은 자원 상자를 채취할 때로, 기본 자원은 2배의 채취효율을 보이지만 자원 상자에 대해서는 2.5배의 효율을 보인다.

독일은 홈시티 지원으로 주민이 아닌 주민 마차 지원을 받는다. 그리고 주민 마차의 생산 시설은 마을 회관이 아닌 제분소이며, 홈시티 레벨 25때 선택할 수 있는 카드를 사용해야 생산이 가능하니 주의.

2.5.4.3. 쿠뤼어 드 보이스(프랑스 고유 주민)
© Uploaded by Son of the Witch-King from Wikia


생성 가능 시대: 개척 시대
인구수: 1
비용: 식량 120,
HP: 180(기본)
이동 속도: 4.5
방어: 원거리 방어 30%
공격(공성): 데미지 6, 사거리 6, 공속 3
공격(근접): 데미지 10, 공속 1.5
공격(원거리): 데미지 8(x2.0 야생동물/애완동물/포병, x0.25 주민), 사거리 12, 공속 1.5


프랑스가 타국에 비해 경제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끔 하는 고유 주민. 유래는 17세기의 아메리카 대륙에서 활동하던 모피 상인.[18] 이름의 뜻도 "숲속을 달리는 사람". 참고로 원래는 '쿠뢰르 데 부아'(프랑스어: Coureurs des Bois)라고 해야 맞는데, 번역가가 영어식 발음으로 번역을 했는지 어색한 한글화가 되었다.

자원채취 및 건물건설 기능을 지닌 일꾼유닛 및 본격 전투종족으로 이름이 높다. 주민과 주민 마차 사이의 등급을 가진 고유 주민으로 공격력이 우월하며, 이동 속도도 준수하고, 일반 주민보다 20% 더 자원을 잘 캐는 등 작업효율만 따져도 매우 우수한 주민인데다 체력이나 속도를 올려주는 고유 카드도 있다. 고유 카드를 사용하면 탐험가 없이도 4~5명이 보물을 싹쓸이할 수 있으며, 유사시 기초 방어도 가능한 수준. 여기에 주민 능력치 관련 원주민 업을 해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게 주민이냐, 자원 채취가 가능한 보병이냐

원주민 중 크리족과 동맹을 맺으면 '크리 쿠뤼어'를 몇 체 한정으로 생산 가능하다.

2.6.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온라인

기존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와 크게 다르지 않다. 자세한 것은 추가바람.

3. 엠파이어 어스, 엠파이어즈: 던 오브 모던 월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영향을 받은 게임들이지만 좀 다르다. 처음부터 마을 회관을 지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일꾼으로 먼저 자원 저장 건물인 새틀먼트를 지은 뒤, 새틀먼트에 일정 수 이상의 일꾼들을 넣으면 일꾼 생산이 가능한 마을 회관이 된다. 여기에 추가로 일꾼 유닛들을 넣으면 시작시 보유하는 정식 본진 건물(엠파이어 어스에서는 캐피탈)이 된다. 다만 엠파이어즈의 경우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4.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의 마을 회관

세번째 시리즈에서부터 등장한 건물. 건물 건설을 담당하고 시리즈 공통으로 하루마다 500 금을 벌어들인다. 건물이 전혀 없는 성에도 마을 회관은 필수로 건설되어 있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시민 회관이 되며 벌어들이는 금의 양이 늘어난다.


5.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마을 회관


Town hall. 워크래프트 3 휴먼 얼라이언스의 기본 건물. 모든 인간 정착지의 중심이다. 워크래프트 1, 워크래프트 2 당시에도 기본 건물이었으며 예외적으로 1때는 오크의 홀도 타운 홀라고 불렸다. 이는 불타는 성전에서 마그하르의 기지로 구현되었다.

피전트를 생산할 수 있으며, 금과 나무를 반환한다. 콜 투 암즈를 사용하여 피전트들을 밀리샤로 바꿔줄 수 있다. 배낭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킵, 캐슬로 차례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업그레이드 후에는 더 많은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도 역시 등장. 정말로 1번 항목의 마을 회관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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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마루 산맥 호숫골에 있는 마을 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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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모두 두모마을회관으로, 각각 다른 두모마을에 위치해 있다. 왼쪽부터 경남 고성군 삼산면, 경남 거제시 장목면, 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 [2] 특히 새마을 운동 때 많이 지었다.
  • [3] 예를 들면 경조사나 농협에서 나온 농작물 종자를 나눠준다던지.
  • [4] 채취하던 야생동물이 사라지거나 건설 중이던 건물이 파괴되는 등등
  • [5] 문화권별로 마을회관이 다른데 짤의 문화권은 로마 문화권이다.
  • [6] 곡창과 저장고도 있지만 곡창은 식량 자원 중 나무 열매하고 농사 수확물만, 저장고는 나무와 금, 돌, 식량 자원 중 생선이나 고기만 가능하다.
  • [7] 주민과 궁사만 해당된다. 보병, 수도사 등은 주둔은 가능하나 공격력을 높이지는 않는다. 탑(포격탑 제외)과 성도 마찬가지.
  • [8] 이는 탑(포격탑 포함), 성도 해당된다.
  • [9] 맵 에디터로 다른 문명 일꾼을 근처에서 일하게 하면 마을 회관에 넣는다.
  • [10] 포르투갈은 1로 시작해서 시대마다 한도 1씩 추가되어 산업 시대까지 한도가 4
  • [11] 포르투갈은 식민지 시대부터 건설 가능
  • [12] 보물을 지키는 야생동물/무법자에게 죽으면 가이아라고 나온다.
  • [13] 기술의 영어 명칭은 튜턴 마을 회관
  • [14] 적이 더 이상 홈 시티에서 카드를 받지 못한다. 다만 이건 가격이 금 4000이다.
  • [15] 적의 시야를 영구적으로 훔쳐본다. 한마디로 합법적 맵핵, 다만 가격이 전 필드의 유닛+건물수에 비례하므로 보통 이거 업글할려면 금 14000~15000정도 한다. 흠좀무, 이 업그레이드의 용도는 적 다 쓸어버리고 숨바꼭질 하는걸 방지하는거다.
  • [16] 일본은 게임상에서 샤냥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앵두농원이나 딸기 채집 대사를 따왔다.
  • [17] 개머리판으로 때리는 게 총 쏘는 것보다 더 강하다!
  • [18] 그래서 프랑스는 여성 주민이 존재하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자면 여성 주민을 획득할 수 있는 보물을 얻기 전까지는 여성 주민을 구경할 수 없는데, 그렇게 얻은 여성 주민은 남자 목소리가 나...는게 아니라, 여자 목소리가 제대로 난다. 그것도 프랑스어로. 원래 프랑스도 독일처럼 주민을 두 종류로 하려다가, 지금의 형태로 정착된 게 아닐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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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27 17: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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