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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농

last modified: 2015-02-15 14:03:44 by Contributors

Contents

1. 알렉시우스 마이농,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2. 포켓몬
2.1. 상세
2.2. 대전에서의 마이농


1. 알렉시우스 마이농,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심리학자로 브렌타노의 제자이며 대상론(對象論)의 창시자이다. F.브렌타노에게 사사하고, 그의 철학적 기술심리학(記述心理學), 특히 ‘지향성(志向性)’ 이론의 영향을 받았다.

표상ㆍ사유ㆍ감정ㆍ욕구 등의 정신작용의 대상의 본질을 그것의 존재와 비존재, 가능과 불가능에 구애됨이 없이 연구하는 대상론(독 Gegenstandstheorie)을 제창하였다. 또한 가치론의 연구로도 알려진 바 있다.

2. 포켓몬


312 마이농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312
호연 : 081
수컷 : 50%
암컷 : 50%
전기
마이농マイナンMinun

특성(5세대 PDW 특성은 *)_
마이너스'플러스' 특성의 포켓몬이 있으면 특공이 1.5배 오른다
축전 *전기 타입 기술의 공격을 맞으면 체력이 25% 회복한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
응원 포켓몬0.4m4.2kg요정

진화
312 마이농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격투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물 바위 벌레 불꽃 악 얼음 에스퍼 페어리 풀강철 비행 전기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604050758595405

도감설명
루비자신보다 동료를 응원하는 게 중요.
몸에서 발산하는 전기를 합선시켜 화려하게 스파크를 튀며 응원한다.
사파이어동료를 응원하는 걸 제일 좋아하는 포켓몬.
동료가 질 것 같아지면 몸에서 나오는 스파크의 수가 점점 늘어난다.
에메랄드플러시와 마이농의 전기를 동시에 맞으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건강해진다고 포켓몬 학회에서 발표되었다.
파이어레드
리프그린
물을 싫어한다. 비가 오면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한다. 스파크로 된 폼폼으로 동료를 응원한다.
하트골드
소울실버
마이농과 플러시의 전기는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여 근육 결림을 푸는 효과가 있다.
4~5세대동료를 응원하는 습성이 있다. 질 것 같아지면 몸에서 내는 스파크의 수가 점점 늘어난다.

2.1. 상세

토끼 같은 귀와 -모양의 꼬리가 특징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이름은 건전지의 -극을 따왔으며 플러시와 자주 콤비를 이룬다. 스탯은 플러시의 공격 능력치들과 방어 능력치들을(공격↔방어, 특공↔특방) 바꿔놓은 형태.

특성과 2:2 배틀을 처음으로 선보인 3세대의 특징을 대변하고 있는 포켓몬으로, 마이농의 특성 '마이너스'는 '플러스' 특성을 가진 포켓몬이[1] 전투에 참가했을 때 특공이 올라가는 특성. 원래 '플러스'를 가진 건 플러시. '마이너스'를 가진 건 마이농 뿐이어서 3세대 NPC들은 플러시와 마이농을 함께 쓰는 경우가 꽤 있다.
그러나... 5세대 들어와선 기어르가 플러스 마이너스 둘다 가져갔다

플러시와 함께 1세대의 피카츄, 2세대의 마릴을 잇는 3세대의 마스코트격인 포켓몬이라 관련 상품도 많은 편이다. 이 컨셉은 이후로도 이어져 파치리스에몽가가 등장한다.

2.2. 대전에서의 마이농

플러시보다 내구력에 치중된 종족치라 보조형의 경우 활로가 보인다. 라이벌은 파치리스 정도. 하지만 파치리스처럼 분노의앞니를 배우는 것도 아닐 뿐더러 솔직히 파치리스보다 내구면에서도 떨어진다. 더블 배틀의 경우 상대적으로 공격/특공이 낮은 마이농은 거의 지원 역할. 하지만 뭘 해도 하위호환에 불과하다. 그리 특출난 것이 없는 마이농으로는 솔직히 재미 배틀 이상의 것을 바라기 힘든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뭐 라이츄의 하위호환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 너무 큰 욕심은 부리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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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5세대부터는 '마이너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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