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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last modified: 2015-02-15 05:39:07 by Contributors

Miley Ray Cy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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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한 저스틴 비버 싱크로율이 엄청나다

Contents

1. 개요
2. 출생에서 스타까지
3. 한나 몬타나 이후
4. 사건사고
4.1. 충격과 공포 MTV VMA 사건
4.2. "Wrecking Ball" 뮤직비디오 파동
5. 디스코그래피
5.1. 앨범
5.2. 싱글
5.2.1. 빌보드 1위
5.2.2. 빌보드 2위
5.2.3. 빌보드 3위~10위
5.2.4. 빌보드 11위~20위


1. 개요

미국가수이자 배우. 1992년 11월 23일 미국 테네시주의 내슈빌에서 데스티니 홉 사이러스(Destiny Hope Cyrus)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유명한 90년대 컨트리 가수인 빌리 레이 사이러스(Billy Ray Cyrus)이다.[1]

2. 출생에서 스타까지

2001년 캐나다토론토로 이주해서 Doc라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해당 프로그램을 시청한 사람에 의하면 연기력은 그저 그런 수준이었다고 한다. 2003년 디즈니가 몇년 후에 시작할 프로젝트들을 위한 캐스팅 오디션을 하자 그중 어린 여자아이가 사실은 슈퍼스타로서 비밀스런 이중생활을 한다라는 쇼의 시놉시스 관해 듣게 되고, 주인공의 친구(롤라) 역에 지원하기 위해 오디션 테잎을 보내었는데 디즈니에서는 "걍 주인공 해볼래?"라며 오디션을 제안을 했다. 마일리는 자기가 너무 어리다며 거절하려 했으나 어린 나이에 허스키한 음색, 연기력, 노래 실력 등을 모두 감안해서 감독은 그대로 할리우드로 오라고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렇게 돌풍이 시작되었다.

2006년 등장해 한나 몬타나로 저연령층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심지어 한때는 청소년층을 비롯한 대중에게도 상당히 인기가 있기도 했다. 어릴 때는 귀염성 있는 얼굴과 더불어 그 나이 또래에서는 제법 좋은 편인 성량과 음색으로 제2의 러리 더프가 될지도 모른다는 평도 있었다.

3. 한나 몬타나 이후

당시에는 더 예쁘거나 더 재능있는 후배들에게 밀리고 있었다. 노래실력과 연기력이 더 뛰어나고 대중에게 어필하기 좋은 "바른아이" 특성을 지닌 데미 로바토라든가, 엄청난 스타성과 동시에 디즈니 프랜차이즈 역사 전체를 기준으로 봐도 최종보스급 외모를 지닌 셀레나 고메즈라든가.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다시 한번 디즈니 붐을 일으켰던 쓰리톱(마일리, 셀레나, 데미)중 가장 낮다고 볼 수 있다. 저 기간(2007년~2011년) 동안의 인기를 생각하면 격세지감이 느껴질 텐데, 사실 해당 기간 동안 마일리는 저스틴 비버급의 인기+여자 보정을 받아서 미국 내에서 틴 팝스타 최종병기의 취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현재 데미는 X Factor의 심사위원을 하는 등 방송인이나 싱어송라이터로, 셀레나는 일단 디자이너 및 틴 팝가수임과 동시에 어느 정도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연기자로 거듭나고 있는 데 반해 마일리는 아직도 2008년의 마일리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 오히려 한나 몬타나의 종영으로 어린층 팬들이 이탈한 것과 더불어 마약사건 및 클럽사건 등등 이미지에 안좋은 사건이 연달아 터지면서 부모층의 지지자들도 떨어져 나가는 등 인기가 하락세에 있다. 10~20대 팬층? 걔들은 이미 안티였고(…)

혹자는 이런 마일리의 급격한 추락을 디즈니가 키운 아이돌의 한계라고도 본다. 애초에 외모가 후배들에 비해 엄청난 편은 아닌데다가[2] 서양인들 사이에서조차도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고, 연기력은 너무 마일리 스튜어트의 캐릭터에 특화되어서 발전이 없고,[3] 무엇보다 정말 연기를 못한다(…) 구글 등에서 Worst Actress를 검색해보면 마일리는 꼭 껴있다... 거기에 최대 장점인 노래 실력도 괜찮은 보컬기술과 작곡실력을 지닌 데미나 음색이 남다른 셀레나를 압도할 수는 없는 수준이었는데도, 돈을 벌기 위해 엄청난 푸시를 감행했던 디즈니가 마일리의 자립성을 없앰과 동시에 다른 쪽으로 발전할 기회를 앗아간 것이다. 가수로서 더 트레이닝을 받거나 연기자로서 새로운 역할에 도전했다면 무언가 발전했겠으나 디즈니는 오로지 돈을 긁어 모으려고 마일리가 한나 몬타나의 캐릭터와 활동에만 집중할 것을 요구했고, 결국 돈벌이가 끝나자 마일리에게는 별 도움을 주지 않으며 다른 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일단 디즈니 채널에 출연하는것이 위의 두 명에 비해 많은 것도 아니다. 마약사건하고 클럽사건에 비추어 볼 때 매니지먼트를 잘 해주는것도 아닌데... 상황이 이런데 끼인 마일리가 정신적으로 힘들어하고 망가져 가는것을 보는 팬들의 마음은 그저 눈물만...

아직까지 국민 여동생이라고 불릴 만한 인기를 가지고 있기는 하다. 문제는 그 인기와 아직까지 남은 좋은 이미지를 과거의 영광이었던 한나 몬타나와 비슷한 컨셉의 활동을 위해 낭비하는것이다. LOL이라는 영화가 단편적인 예인데, 마일리의 미래 활동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골빈녀 비슷한 이미지를 들고 나왔다. 자신의 과거의 영광이자 이제는 발목을 잡는 족쇄가 된 한나 몬타나를 탈피 하려고 하지만 조이 데이셔넬처럼 특정한 캐릭터에만 잘 어울리며 어느정도 특화된 연기력을 보여주는 것 때문에,[4] 그리고 한나 몬타나의 전성기에 마일리의 팬이었던 아이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켜 끌어들이기 위한 술수 등에 의해 캐스팅되는 역할이 그렇게 다양하지 않다. 그나마 Deat John 등에서 보여준 신선한 모습이 그녀의 미래를 위한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싶다.[5]

크리스 헴스워스의 남동생 엄 헴스워스하고 약혼했다.

그리고 2013년 6월, 거의 3년만에 새 싱글을 냈다. 제목은 We Can't Stop. 뮤직비디오가 굉장히...파격적이다.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듯, 디즈니 아이돌인 마일리 사이러스 맞냐는 반응이다. 유튜브에서 추천과 비추천이 거의 비슷한 수준. 어찌되었든 6월 2째주 빌보드 싱글차트에 11위로 데뷔하였고, 7월 첫째 주 차트에서 3위로 상승했다. 싱글 최고순위는 2위. 이전의 부진을 완전히만회한 듯.

We can't stop에 이어 후속곡 Wrecking ball까지 연이어 히트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Wrecking ball은 더욱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큰 관심을 받았다. 중간에 얼굴 클로즈업과 함께 우는 장면이 있는데, 본인이 이 장면을 거론하며 내면 심리 상태를 묘사한 뮤비라고 얘기하는 인터뷰가 있다. 하지만 이 뮤비를 본 후 기억나는 것은 그게 따로 있으니... 전라의 상태로 쇠사슬에 매달린 철구(말 그대로 wrecking ball)에 올라가는데 쇠사슬로 간신히 중요부위만 가린 장면이 여러번 나오는데 사람들은 대부분 그 얘기만 한다.

We can't stop과 Wrecking ball을 포함하여 총 5개의 뮤비가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해서 유튜브로부터 상을 받고 인터뷰 동영상이 마일리 사이러스 Vevo에 올라갔다.트로피 수여식 2015년 2월 현재 Wrecking ball이 7억 뷰를 돌파했고, We can't stop은 5억 뷰를 돌파했다. Adore you도 1억뷰에 근접해서 곧 조회수 1억 이상 뮤비가 6개가 될 전망.

SNL에 "마일리 사이러스 쇼"라는 것이 있었다. 진행자는 마일리 역을 맡은 네사 베이어. 한번은 본인이 저스틴 비버 역으로 나왔다.아마 쩔어줄 거에요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인 패트릭 슈워제네거하고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됬다고 한다.#

4. 사건사고

2009년, 한 클럽에서 마일리가 어떠한 남성에게 랩댄스(남성을 앉혀 놓고 여성이 춤을 추면서 남성의 바지 위로 자극을 주는 그런 춤[6])를 춰주는 듯한 사진이 찍히면서 논란이 있었다. 마일리 측은 부정하고 있지만 사진이 워낙 노골적이라...

2010년 마리화나를 소지하고 있다가 걸린 경력이 있다. 이에 대해 그녀의 매니저이기도 한 아버지 빌리 레이 사이러스는 "소지한 것은 사실이지만 합법적인 절차를 거친 의약품으로 사용하는 중이다"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사실 캘리포니아는 의약품용 마리화나의 판매가 합법이다.

2013년 10월에는 미국의 래퍼 주시J(Juicy.J)의 아이를 가졌다는 소문이 인터넷 상에 퍼져 본인이 해명하기도 했다.

2014년 3월에 절친이였던 데미 로바토와 서로 언팔을 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불화설이 나도는 중.

2014년 6월 초순에 절친인 셀레나 고메즈를 디스하는 퍼포먼스를 시전해 셀레나 고메즈의 분노를 샀다. 전에도 저스틴 비버와의 사건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았는데...

4.1. 충격과 공포 MTV VMA 사건

한국 날짜로 2013년 8월 26일,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Video Music Award) 에서 로빈 시크 (Robin Thicke)와의 퍼포먼스 도중 충격과 공포를 자아내는 무대를 선보였다. (대략 3분경부터 보면 된다) 몸부림에 가까운 춤과 자꾸만 혀를 내밀고 인상을 찌그뜨리는 괴랄한 표정까지 지어대며 거기다 응원도구로 붕가붕가를 묘사하는 듯한(...) 정신나간 모션까지, 여러면에서 충격적인 무대를 꾸몄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로빈의 앞에서 트워킹(Twerking) 춤까지 작렬하며 전미의 시청자들을 뒷목잡게 만들었다. 굳이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에서 수지나 아이유가 엠카운트다운에서 거의 헐벗은 옷더구나 엉덩이가 삐져나온 옷을 입고 혀를 내밀고 트워킹을 췄다고 생각하면 바로 감이 올것이다.

참고로 트워킹은 이런 춤이다. (후방 주의) 트워킹이 아니더라도 춤을 너무 못 춰서(…) 객석, 시청자, 스태프들을 얼어붙게 했다. 참석한 동료 연예인들까지 대부분이 얼음땡이 된 상태로 할말을 잃거나 대놓고 이뭐병스런 시선을 던졌다. [7]] 경악한 객석 표정모음(움짤때문에 뒷사람 주의) 거기다 삐져나온 엉덩이살

한국에서도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순위에 오르면서 화제가 되었다. 마일리 본인은 트위터에 이번 퍼포먼스는 만족한다고는 한다.(…) 이미 양웹에서는 패러디가 난무한다.기사1기사2너네 아빠가 보고계셔모음(후방주의) 패러디물 모음 2 (후방주의) 윌 스미스 표정은 한대 때릴듯한 기세

심지어 위의 퍼포먼스를 "생방송으로 보여주는 저급한 검열삭제쇼"라며 미국 연방 통신 위원회[8]에 150건 이상의 항의가 빗발쳤다고 한다.
그런데 검열삭제쇼라기보다는...음란한 마음으로 스트립 클럽 갔더니만 알고보니 코메디쇼였다

위의 퍼포먼스로 인해 약혼자 리암 헴스워스와 사실상 결별 분위기. 리암과 보수적인 편이던 리암의 부모까지 이 퍼포먼스를 보고 경악을 했다고 하며 결국 결별했다고 한다.

4.2. "Wrecking Ball" 뮤직비디오 파동

2013년 8월 25일 발매된 Bangerz 앨범의 두 번째 싱글 "Wrecking Ball"뮤직비디오에서 전라로 출연해 많은 사람들을 또 한번 경악하게 만들었다.

9월 9일 뮤비가 공개되었는데, 나온 지 하루 만에 '''조회수 2천만''을 달성하고 음원 킬러 케이티 페리아이튠즈에서 밀어내며 1위를 달성하는 위엄을 자랑했다.

9월 17일 기준, 뮤비 공개 6일 만에 1억뷰를 돌파했다. 뭐야 얘 무서워 그걸 엉덩이로 이긴 가 더 무서워

그리고 결국 해당 주 빌보드 싱글차트에서 데뷔 최초로 1위를 달성하고야 말았다.

역시 MTV VMA 사건에 이어서 수많은 패러디들이 만들어졌는데,

BBC RADIO 1의 Greg James가 패러디하기도 했다. 으아 앙대!


스모쉬도 패러디했다.


Steve Kardynal랜덤채팅 서비스인 룰렛을 이용해 패러디 영상을 제작했다.

그리고 "Wrecking Ball"은 Lorde의 싱글 "Royals"의 빌보드 1위 9주라는 장기집권을 저지하고 유튜브 조회수빨로 다시 빌보드 1위를 탈환하며 마일리는 1위 탈환 최장 기록을 세웠다.


Andy Rehfeldt는 해당 곡을 데스 메탈로 편곡했다. 데스 메탈 곡으로 생각하면 제목이 의외로 괜찮다?

Zedd는 자기 트위터에서 레킹볼 마일리 사이러스의 사진을 오려 붙여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으로 쓴다는 인증도 하였다(...)


2013년 11월 10일 MTV EMA에 나온다고 한다. 그때는 또 무슨 기행을 보여줄지
몸을 말아서 가방 속에 들어가있는 모습으로 티저광고를 찍었다. #


몇몇 커뮤니티에서 내루미, 혀그로, 혀켓팅, 혀일리 내미러스 등으로 불리며(...) 컬트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후 인터뷰에서 본인은 해당 퍼포먼스 자체가 단순히 충동적으로 벌인게 아니라 철저하게 사전 기획된 무대였음을 밝혔다. 고도의 노이즈 마케팅이었던 것이다. 그 결과 마일리 사이러스는 과거의 국민여동생 이미지는 잃게 되었으나, 대신 파격과 동네북의 상징으로서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Wrecking Ball이라는 노래 자체가 이전의 이미지를 부수고 새로운 마일리 사이러스가 되겠다는 선언이었던 셈. 실제로 MTV VMA이후에는 적당히 파격적이되, 상대적으로 점잖고 위트있는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Wrecking Ball 무대는 눈물을 흘리는 자신의 영상과 함께 덤덤하게 노래를 부르는 상당히 괜찮은 무대연출을 보여주는 중.


엘런쇼에서는 너무도 멀쩡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노래를 불렀다. 상당히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는 것으로 보아 본인의 의도대로 흘러가고 있는 듯. 실제로 가창력이 오히려 전보다 업그레이드된 데다, 컨셉 변경 이후로 주목도가 급속도로 올라가 커리어에 플러스면 플러스지 마이너스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 싱글 'Adore you'의 뮤직비디오에서도 파격 노출을 감행해 이런 섹시노이즈 마케팅 노선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MTVUnplugged 에서는 'Don't tell me'와 'We can't stop'을 믹스해서 불렀는데 갑자기 마돈나가 객석에서 갑툭튀하면서 둘이 같이 노래를 부르고 마돈나를 스팽킹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5. 디스코그래피

5.1. 앨범

  • Breakout (2008)
  • The Time Of Our Lives (2009)
  • Can't Be Tamed (2010)
  • Bangerz (2013)

5.2. 싱글

5.2.1. 빌보드 1위

  • Wrecking Ball (2013)

5.2.2. 빌보드 2위

  • Party In The U.S.A.[9] (2009)
  • We Can't Stop (2013)

5.2.3. 빌보드 3위~10위

  • The Climb (2009)[10]
  • Can't Be Tamed (2010)
  • 7 Thing (2008)
  • See You Again (2008)

5.2.4. 빌보드 11위~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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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내슈빌은 미국 컨트리 음악의 성지 같은 도시다.
  • [2] 2003년에야 모르지만, 한창때인 2007~2008년에는 디즈니 역대급 미모를 지닌 셀레나 고메즈와의 경쟁에서 이미 상대가 되지 않았다.
  • [3] 캐릭터가 상당히 일차원적이다. 그 이상으로, 디즈니답게 스토리가 딱히 개연성을 보여주지도 않기 때문에 캐릭터 발달이 힘들기도 했다. 물론 마일리가 애초에 다양한 배역을 맡아도 비슷비슷한 느낌이 나는것은 어쩔수 없다.
  • [4] 실제로 조이는 "상큼하고 밝으면서도 엉뚱한" 캐릭터에 지나치게 특화된 탓인지 출연한 작품마다 연기한 캐릭터가 다 똑같고, 무엇보다 "상큼하고 밝으면서도 엉뚱한" 이미지를 벗어난 캐릭터는 정말 못한다. 언니인 에밀리 데이셔넬도 연기력이 형편없어서 자매가 쌍으로 발연기를 한다고 혹평받는다(…)
  • [5] 후술되는 내용이지만, VMA에서의 충격적인 무대와 이후의 행보는 자신을 묶어놓고 있던 디즈니 아이돌이라는 굴레를 벗어던지기 위한 충격요법의 일종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 [6] 할리우드 영화나 미드에서 스트립클럽에서 스트리퍼들이 해주는 그거.
  • [7] 특히 경악하는 윌 스미스 가족의 모습과 리한나의 썩은 표정, 어디다 시선을 둬야 할지 몰라 땅만 쳐다보는 드레이크가 많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8] 이름은 통신위원회지만 방송, 통신, 인터넷을 모두 관리하는 미국의 독립행정기관이다. 미국판 방통위라고 보면 된다. 한국의 방통위보다는 훨씬 강력하면서도 중립적이다.
  • [9] 가수 제시 제이가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
  • [10] 한나 몬타나 더 무비 OST 수록곡.
  • [11] Mike Will Made It의 싱글에 피쳐링으로 참여
  • [12] 자신이 출연한 영화 라스트 송의 OST로 사용되었다. 참고로 마일리의 상대역은 전 약혼자인 리암 햄스워tm.
  • [13] 한나 몬타나 더 무비 OST 수록곡.
  • [14] 노래보다 춤이 더 많은 인기를 끌었다. 마일리가 직접 춤 강의를 하는 동영상의 조회수만 2000만이 넘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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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15 05: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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