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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스(천장전대 고세이저)

last modified: 2014-08-06 20:33:41 by Contributors

천장전대 고세이저에 나왔던 1회용 전사인 고세이그린으로 하이드의 절친이었던 시익족 청년이다.

담당배우는 특수전대 데카레인저에서 데카 그린을 맡은 이토 요스케로 슈트액터는 고세이레드 슈트액터인 타케우치 야스히로. 국내판 성우는 서윤선이 아닌 이동훈.

하이드의 절친 겸 동족동료로 호성천사 3종족 전원 소집 이전에 5천도의 쿠라스니고와 동반낙하 했으나 쿠라스니고는 살아남았고 마지스만 하이드의 품에 안긴 채 세상을 떠났다. 나머지 4명은 하이드가 복수심에 사로잡혔을 때 마스터 헤드를 통해 들었기에 마지스와는 모르는 사이.

10화에 처음으로 하이드 회상신에 나왔으며 이후로도 종종 하이드에 의해 언급되는 편. 하이드는 사카나 박사를 만난 이후로 마지스를 잃은 것에 대한 서러움을 이겨냈지만 "마지스는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있지만 가족들에게 슬픈 보고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을 한 것으로 알 수 있듯 여전히 신경쓰고 있는 듯 하나 남아서 다행이라고도 생각했다.

픽시브에는 전용 태그가 존재하며 같은 녹색인지라 미스틱브라더와 같이 나오는 팬아트도 종종 있다.

1회성 전사이기 때문에 정식 명칭과 전용 무기 및 심볼,캐치카피가 없으나 스태프 사이에서 고세이 그린이라 불리곤 했다.

고세이 그린 슈트를 만들 당시 고유의 것으로 만들려 했는데 잘못 만들면서 망가지는 일이 잦아 고세이 블루의 녹색버전으로 대체했다고 한다.[1] 다만 일부 팬들은 고세이 그린을 그릴 때 고래나 돌고래의 문양으로 대체해서 그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한 외국인이 자작 고세이 그린 슈트를 입고 코스프레를 했다.고세이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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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10화에 전신이 작게 드러나는 장면을 잘 살펴보면 헬멧 심볼이 상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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