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마츠다 토타

last modified: 2015-04-09 13:58:21 by Contributors


松田桃太(まつだ とうた、Tota Matsuda)

데스노트에 등장하는 키라 수사본부 인물. 성우는 나이토 료/안용욱.

생년월일 1978년[1] 12월 14일
신장 174cm
체중 68kg
혈액형 B형
좋아하는 것 말살유행하는 것흑식초
싫어하는 것 착실한 노력

공식 능력치
지식 발상력 행동력 정신력 사교성 의외성
4 5 6 5 6 9

어떤의미론 진주인공

바보라서[2] 중요한 순간 실수를 할 때도 있고 여러 가지로 고생도 많이 하지만 그의 실수로 인해 밝혀진 사실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때도 많았다. 트러블 메이커이지만 그만큼 극적인 비중도 높은 예. 설정집에 나오는 의외성 수치는 9.(최대 10) 경찰에는 연줄로 들어왔다고 말하는 장면도 있어서 어딘가 못 미덥다.하지만 굉장히 귀엽다!

"마츠이 타로"라는 가명[3]으로 아마네 미사의 매니저를 겸해서 활동하기도 했다. 이 때 사용한 가짜 본명은 "야마시타 타이치로". 영화판에서는 타카다 키요미를 확보하는 작전 때 "마츠오 요스케"라는 가명을 썼다. 의외로 매니저 일에도 꽤 소질이 있고 적성에 맞는 듯. 요츠바 키라 편에서 요츠바 그룹을 수사하다가 그들의 '살인 회의'를 엿듣던 중에 들키게 될 위기에 놓이자, 미사의 일을 찾기 위해 무리하게 그룹 사무실까지 쳐들어온 매니저로 가장해서 절묘한 기지로 회피하기도 했다. 다만 여기에서 요츠바 키라에게 얼굴이 알려져버렸기 때문에 살해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위장 사고사를 당해야 했다.

그런데 절묘한 기지로 이 사고를 피할 때 좁은 난간에서 물구나무 서기를 하는 것을 보면 신체능력도 뛰어나다. 파티에서 술에 취해 객기로 좁은 난간에서 물구나무 서기를 하다가 사고로 떨어지는 척 하면서 아래층에서 매트리스로 받아내는 묘기를 신묘하게 성공했다. 그리고 아이버가 시체역, 웨디가 목격자 역, L과 라이토가 구급대원 역을 맡아서 감쪽같이 속여넘긴다. 그리고 이 장면에서 많은 패러디가 나왔다. #1 #2

여기서 그치는게 아니고, 사쿠라 TV를 이용해서 요츠바 키라를 꾀어내는 미끼가 된다. 사쿠라 TV에서 비밀 인터뷰를 하면서 매니저 마츠이 타로로서 '살아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사고로 얼굴까지 보인 척 하면서 요츠바 키라에게 위기감을 불러일으켜 사쿠라 TV로 급히 달려오게 만든 것이다.

일단 작중에서는 여러모로 쓸데없는 말이나 행동으로 타박받는 무능한 개그 캐릭터로 여겨지지만, 사실 주요 행적을 가만 바라보면 상당히 유능하다. 사실 13권 진상편 작가 인터뷰를 보면 작가는 마츠다를 정말 부려먹기 편한 개그캐릭터로 설정한 것 같지만(…) 하나하나 활약을 살펴보면 분명히 일반적인 형사 수준을 뛰어넘는 엘리트다. 몇몇 예를 들자면

  • 강한 정의감. 작가는 마츠다를 '보통 사람 수준의 정의감'이라고 표현했지만, 사실 키라라는 미지의 초능력 살인귀를 상대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대항함과 동시에 그가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한 것만으로도 일반적인 수준 이상의 정의를 추구한다고 봐야 할 듯하다. 경찰들 대부분이 키라를 부정하는 측이면서도 키라를 두려워해 수사를 포기한 반면, 마츠다는 '사실 키라가 옳은 게 아닐까?'라는 회의를 느끼면서도 키라 추적에 적극적이었다. 그리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가장 오랫동안 수사본부에서 활약한 인물 역시 마츠다다.[4]

  • 사격 실력도 작중 등장인물들 중 최고다. 멜로 처단 작전에서 호세를 사격 한발로 보내버렸고 그 전에 마피아 둘을 사격으로 부상도 입히지 않고 제압한다. 사격에서 급소를 정확히 맞춰 죽게 하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 상대를 부상시키지 않고 제압하는 것이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숨겨왔던 노트에 니아의 이름을 적으려는 라이토의 손목을 저격하는 부분은 마츠다 최고의 명장면. 작가 말로는 마츠다의 사격 실력은 그냥 작품 진행을 하다보니 어쩌다(…) 그렇게 되었다고 하긴 했지만.

  • 경찰 윗선에도 나름대로 인정받는 인력으로 추정된다. 최초 등장부터가 소이치로의 보좌로서 인터폴 국제회의의 일본 대표로 참석한 것이다. 아무리 보좌라지만 일본 경찰이 능력도 안되고 어수룩한 인물을 국가 대표로 회의에 보내지 않았을 테니…. 또 저 나이에 경찰청 직속으로, 그것도 형사국장인 소이치로의 최측근으로 일하는 것부터가 유능함의 증명이라고 볼 수 있다. 요츠바 에피소드에서 알 수 있듯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임기응변능력도 보통 이상은 되는 편.

  • 생긴 것은 착하게 생겼는데, 의외로 말살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 말살의 대상은 야가미 라이토. 아마도 야가미 라이토가 자기가 좋아하는 카카오버터를 핑계로 대고, 흑식초를 훔쳐 먹어서 화가난 모양이다

어찌보면 가장 인간다우면서도 라이토가 자기를 뺀 사람들 중에서 가장 이상적으로 여긴 인간의 모습을 한 선하고 순박한 캐릭터. 수사하는 도중에도, 모든 사건이 끝난 후에도 키라의 주장에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기도 했다.(실제로 키라가 출현한 뒤 흉악 범죄의 발생률이 크게 줄었었다. 원작에서도 수차례 이것을 지적한 사람이 마츠다.)[5]

머리 굴릴때 색은 노란색.

애니메이션판에서 L에겐 왠지 커피 심부름꾼으로 여겨진 듯. 지못미.

애니메이션판 한정으로 핸드폰 벨소리가 데스노트 1기 엔딩 Alumina이다.

참고로, 원작 만화의 41화 타이틀이 마츠다이다.(…) 오바 츠구미 왈, 41화에서 유난히 마츠다의 의욕이 돋보여서 그렇게 지은 거라고. 담당기자가 이 타이틀을 보고 코웃음을 쳤지만 간신히 OK를 따냈다고 한다.(흠좀무.)[6]

데스노트 TV판의 에피소드 '마츠다'에선 배경에서 마츠다를 비웃듯이 쳐다보는 수사본부 사람들(망상)이 압권.
※ 합성 아닙니다.[7]

항상 무시당하는 게 특징. L에겐 "마츠다 이 바보" 같은 소릴 듣기도 하였으며 마지막 대결에선 라이토에게 "마츠다 이 병신아!!!!!" 같은 소릴 듣기도 하였다. 입닥쳐 말포이 또한 후반에 비중이 높아진 아이카와의 독백에서는 "마츠다는 처음부터 아무 생각이 없고.." 나 "라이토 군도 혼자 있었던 건 아니지만 같이 있었던 게 마츠다라는 게 좀.." 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래도 철저히 고립된 상태에서 같이 목숨을 걸고 몇년을 한솥밥 먹으며 동고동락한 사이(즉 어지간히 서로를 잘 안다는 소리. 집에 못 들어가고 함께 수사본부에서 잔 날도 많았을 거고 어떤 면에선 가족 이상으로 익숙했늘 것이다)인 막내에 대한 솔직한 독백이 이렇다는건, 아무래도 마츠다가 어느정도 나사빠진 면이 심했음은 부정할 수 없겠다. 물론 라이토 감시 건에 국한해서 보면 마츠다는 끝까지 라이토를 전혀 의심하지 않은 성격도 한 몫을 했지만.



"마츠다!!!!!"하고 부르는 소리가 언뜻 들으면 "여름이다!!(나츠다)로 들리는 경우가 많아서 별명이 "여름이다"가 되었다. 바리에이션은 "What Up~!!"

덤으로 키라와 라이토를 지지하는 점을 이용당해 라이토의 일회용 장기말로 쓰일뻔한 적이 있다. 멜로를 죽이기 위해 사신의 눈을 거래할 사람이 필요하자 주저없이 자기가 사신의 눈을 얻겠다고 했고 라이토도 마츠다가 거래하도록 하려고 했다.(이 때는 야가미 소이치로가 대신 거래를 했다.)

수사 본부의 여러 사람들 중에서도 라이토를 가장 신뢰했으며 마지막 그 순간까지 라이토를 의심한 적은 한 번도 없다.(모기나 아이자와, 심지어 야가미 소이치로도 조금씩은 의심하는 순간이 있었다.) 사신의 눈 건 만큼이나 라이토에 대한 믿음을 드러내주는 장면은, 멜로가 "2대 L의 이름을 대라."고 했을 때 라이토가 머뭇거리고 있자 직접 나서서 자신의 이름을 댄 것.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멜로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상황인데 자신의 이름을 대신 밝힌 것은 거의 라이토를 위해서 인간 방패가 되준 거나 다름없다.

이하는 결말 부분의 스포일러.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父親を死に追いやって... 馬鹿を見たで済ませるのかぁ?!!!?!
殺す... こいつは殺さないとダメだ!!!!!!!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남의 탓으로 돌릴 셈이냐?!!!?![8]
죽이겠어... 이런 자식은 죽여 버려야 해!!!!!!!)
아버지를 주방으로 몰아넣고 카카오버터로 무마할 셈이냐?! 이녀석은 흑식초 아이스크림 먹었다!!


키라에게 어느 정도 공감하기도 했지만, 창고 안에서의 마지막 대결에서 야가미 라이토가 마지막 수단으로 손목시계 속의 데스노트 쪽지에 니아의 이름을 적으려 하자 주저없이 총을 쏴서 막았다. 이 장면은 그야말로 간지폭풍.[9] 바보였던 인물이 이렇게 될 줄은 누가 알았겠는가? 사실 위에서 언급된 라이토의 "마츠다 이 병신아!!!!!" 발언은 이 때 튀어나온 것.

라이토가 키라라는 것을 알고 잠시 망연자실해 하다, 그 동안 라이토가 해온 짓(특히 아버지인 야가미 소이치로가 죽은 원인을 제공했다는 것)을 깨닫고 라이토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악인이라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던 것이다. 막판 라이토에 대해 일본 수사본부 인원들 모두가 키라라는 의혹 내지 확신을 가지고 있었던 반면 그 혼자만이 흔들림없이 라이토를 신뢰하고 있었으니 그 충격은 더했으리라. 총을 난사해 라이토에게 큰 부상을 입힌 뒤 죽이려고까지 했지만,[10] 류크에 의해 라이토가 비참하게 죽음을 앞두게 되자 씁쓸함과 허탈함 속에서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그에게 다가가려 하기도 했다. 애니판의 경우 미카미 테루가 자살하는 와중에도 거의 넋을 놓고 있다가 라이토가 문을 열고 도망칠 때에야 다시 정신이 들었다. 이 때는 어째 앞서 보인 분노와 허탈함이 사라진 분위기.

이런 충격 때문인지 라이토 사후 1년이 지나도록 울적해져 있었고 과연 키라가 없는 이 세상이 옳은 걸까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다 이데 히데키의 말을 듣고 겨우 기운을 내게 되었다.[11] 허나 그와 별개로 니아를 불신하는 태도를 보이며 그가 데스노트를 이용해 미카미 테루를 살인했을 거라 의심하기도 한다.[12]

작가의 인터뷰에 의하면 "보통 사람의 정의감"에 가장 근접한 타입. 즉, 마츠다의 위치는 "보통 사람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정도의 정의감". 라이토의 정체를 알게 된 순간, 마츠다가 라이토를 공격한 것은 라이토가 키라로서 저지른 짓은 결코 용서받을수는 없는 범죄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역으로 사후에도 니아를 불신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도 니아 역시 일반인들 기준으론 정의와 떨어져있다는 의미일지도?[13]

여담이지만, 영화판에서 마츠다 역을 했던 배우 아오야마 소타는 2005년에 울트라맨 맥스의 주인공 토마 카이토 역을 맡았다. 이로 인해 극히 일부에서는 "과연 정의의 사자!"라는 이야기가…(…)
----
  • [1] 애니메이션에서는 1981년.
  • [2] 지능 문제라기보다는 생각이 깊지 못하고 행동부터 하는 성향 때문이지만.
  • [3] 미사의 매니저(=마츠다)가 연예인 시절에 쓰던 예명이라는 설정.
  • [4] 초대 L, 야가미 소이치로, 우키타 히로카즈는 임무 중 순직, 이데 히데키아이자와 슈이치는 잠시 이탈했다가 재합류, 모기 칸조는 후반부에 계속 SPK 측에 붙잡혀 있었기 때문에 수사를 돕지 못했으며 2대 L은 최종결전 때 자신이 키라임을 자백하고 사망했다.
  • [5] 이 때의 상황으로 정리하면 미국 대통령이 '키라를 막지 않겠다'고 하자 수사본부 요원들이 어이를 상실하고 대통령을 마구마구 깔 때 마츠다가 "저기… 진지하게 몇 마디만 해도 될까요?"라는 말을 시작으로 "정말로 키라가 악이라고 생각하세요?""그래도 분명한 건 키라가 나타나고 범죄가 줄어들었어요. 적어도 선한 사람이 살기가 좋아진 건 분명하잖아요."와 같은 주장을 물 흐르듯이 말한다. 키라가 라이토 본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라이토에 의해 실컷 이용만 당하다가 죽지 않은 게 신기할 지경. 단, 직접적으로 한번 그렇게 될 뻔한 적은 있으며 키라 수사를 명목으로 L의 전략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었다. 직접적인 경우는 멜로를 죽이기 위해 사신의 눈을 거래할 사람으로 마츠다가 지목될 때(단, 라이토는 생각까지만 하고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았다.) 짬이 가장 낮은마츠다 본인이 주저없이 자신이 하겠다고 했다.(노트가 악당(멜로 패거리)에게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누군가가 희생되어야 한다면 당연히 자신이 해야한다고) 그러나 야가미 소이치로가 거래를 함으로서 없던 일이 되었다. 그리고 그 뒤는 아시다시피…. 그리고 L의 전략의 희생양이 될 뻔한 경우는 마츠다가 요츠바 키라의 존재 당시 성과를 얻겠다고 무리수를 두다가 사망할 뻔한 일로 인해 전략이 변경되었는데 나중에 요츠바 키라를 유인하기 위해 직접적 미끼로 동원된 경우다. 이 때 L이 만약에 요츠바 키라가 2대 키라처럼 얼굴만 보고 살인을 할 수 있는 경우엔 마츠다씨는 사망하게 됩니다.라고 경고하고 할지 말지는 마츠다씨 본인이 직접 결정해주십시오.라고 그답지 않은 선택권을 준다. 물론 마츠다가 며칠씩 기다릴 필요 없어요.라면서 동의하는 것으로 강행되고 다행히 당시 요츠바 키라가 사신의 눈을 거래하지 않았기 때문에(얼굴을 본 이후에 거래했기 때문에 이름을 알 수 없다.) 최종적으로 사망하지 않는다.
  • [6] '데스노트 13 : 진상'편 78페이지에 이 내용이 실려있다.
  • [7] 이미지에 적혀 있는 일본어 문장을 해석하면 "나도 좀 더 활약하고 싶다!"
  • [8] 뱀발로 이 대사는 개그 MAD에선 "아버지를 지붕으로 몰아넣고 카카오 버터로 무마할 셈이야!"로, 더빙판 MAD에선 "아버지를 주방으로 몰아넣고 라면 탓으로 돌릴 셈이야!"로 번역됐다. 참고로 이 대사는 의역인데, 실제 대사 및 정발판 단행본에선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넣고도 손해를 봤다는 헛소리로 얼버무리려고?' 라고 번역됐고 이 쪽이 좀 더 원문에 가깝다.
  • [9] 원작에선 울면서 총을 쏜 게 의외였지만, 애니판에선 세밀한 작화와 성우의 연기력이 돋보여 처절한 광기마저 엿보인다.
  • [10] 아이자와와 이데가 달려들어 저지해서 총알은 라이토 옆의 바닥에 박힌다. 나름대로 의미심장한 장면인 것이, 1대 1로 비교하는 것은 무척 실례지만 "이런 나쁜 자식은 죽어야 돼!"라는 그의 대사는 지금까지의 라이토와 다를 것이 없기 때문. 타인의 제재가 들어가긴 했지만, 마츠다가 라이토를 죽이고 살인자로 전락하지 않았다는 것은 라이토의 비뚤어진 정의와는 다른, '순수한 정의'를 끝까지 관철해냈다는 것을 드러낸다.
  • [11] 키라 이전과 이후의 삶을 비교하는 자신을 자책하자 아니, 난 네가 틀렸다고 생각 안 해. 니아가 옳은 거라 확신할수도 없는 거고. 내가 '잘 된 일'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것은, 그 때 니아가 졌다면 우리 모두 죽었을 거라는 것, 그것 뿐이야.라고 격려했다.
  • [12]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최종결전에서 니아의 생명을 구해낸 것도 마츠다다. 마츠다가 울분에 받혀 총을 난사해댄 탓에 라이토가 데스노트 조각에 니아의 풀네임을 미처 적지 못했기 때문. 조각을 보면 이미 마지막 철자인 r을 빼고 모두 적혀있는 상태였으므로, 만일 마츠다가 1초만 늦게 쐈다면 라이토는 잡혀도 니아는 죽었을 것이다. 참고로 마츠다는 라이토에게 죽어도 널 배신하거나 니아 편에 붙는건 절대 하지 않겠다고 말했고 마지막 날 이전까지 그대로 행했다.
  • [13] 니아도 L처럼 수사를 위해 납치 및 감금같은 행동을 한 바 있다. 일반적으로 이 또한 정의와는 거리가 있는건 엄연한 사실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9 13:58:21
Processing time 0.268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