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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이 쥬리나

last modified: 2015-04-14 17:46:59 by Contributors




SKE48의 W 에이스이자 다이아몬드 원석

SKE48 Team S
AKB48 Team K
마츠이 쥬리나 (松井 珠理奈)
출생일 1997년1979년 3월 8일
출신 아이치 현 카스가이 시
신체 키 163cm, B78-W65-H85(cm), 발사이즈 240mm[3]
혈액형 B형
성좌 물고기자리
지지 소띠
별명 쥬리나, 쥬리땅[4], 박주리[5], 박군[6], 쥬리켄[7],
멍뭉이[8], 키스마[9], 이모님[10], 박대두(박대갈), 79년생,
남한미녀, 서울미녀[11], 마츠이 레나와 엮이면 박남매, 종신차세대
특기 다쟈레꺾기도, 동물울음소리
소속 그룹 SKE48 팀 S
AKB48 팀 K[12]
그룹 경력 SKE48 1기생
소속사 AKS
링크 구글플러스[13] SKE48 공식블로그 Jurina☆Life


Contents

1. 개요
1.1. SKE48에 들어오기까지
1.2. 캐릭터 = 노안
1.3. 평가
1.4. 대인관계
1.5. 성격
1.6. 기타
1.7. AKB48로서
2. 활동
3. 선발 참여곡


1. 개요

일본아이돌 걸그룹 SKE48의 1기생으로서 팀 S의 센터이자 SKE48의 센터를 맡고 있다. 그런데 AKB48의 팀 K 멤버[14]가 되면서 도쿄돔 콘서트에서 신신내각이 조성되고 AKB48 오오시마 팀 K에서도 센터를 맡게 되었다.[15] 그리고 AKB48에서는 단독센터는 서고있지 않지만 AKB48 출신센터와 더블센터를 종종 서고 있다.[16]

또한 카미7의 최연소 멤버이다.

SKE48에서의 캐치프레이즈1, 2, 3, 4, 모두 함께, 6, 7, 8, 9, 쥬리나(1, 2, 3, 4 ご一緒に 6, 7, 8, 9, じゅうりな). 5가 일본어로 "고"이고 10이 "쥬"란 것을 이용한 말장난. AKB48에서의 캐치프레이즈는 체육계(K) 팀K의 JK 마츠이 쥬리나입니다. [17]

특기는 강아지 소리 내기와 말장난(다쟈레), 아저씨 개그이다. 3번째 총선거 소견 발표에서도 그 특기는 여지없이 발휘되었다. 다 미끄러져서 그런지 최근엔 닭소리 내기를 밀고 있다. TV도쿄의 '스타히메 사가시타로'에서는 M-1 챔피언 블랙마요네즈에 츳코미를 건다.

장래희망은 쿠로키 메이사같은 여배우. 노래도 춤도 할 수 있고 모델도 할 수 있는 쿨뷰티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 모든 부분에 능숙하고, 동성으로부터도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쥬리나.

1.1. SKE48에 들어오기까지


어렸을 때부터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 남들의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고, 유치원 학예회 등에서도 눈에 띄는 타입이었다.

첫사랑은 유치원때. 대단히 좋아해서 부모님이 데리러와도 손을 꽉잡고 안놨었다고. 또한 유치원의 낮잠시간에 좋아하는 남자아이의 손을 꼭 잡고 잤다. 하지만 지금은 그 아이의 이름도 얼굴도 기억이 안난다고.

어릴때부터 가수를 동경하고 있었다. 초등학교 3학년 정도에 힙합댄스를 배우기 시작했고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것은 아이돌이라고 생각했으므로 아이돌을 목표로 하게 되었다고 한다.

SKE48은 오디션도 나고야이고 현지에서 활동하는 그룹이라고 하기에 부모님도 이해해주었고 오디션에 응시했다. 오디션 때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고 주위는 언니뿐이었다. 하지만 반대로 그것이 자극이 되었다고.

가창 심사에서 부른 곡은 코다 쿠미의 anytime.

1.2. 캐릭터 = 노안

심하게 어른스러워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79년생 1997년생이다. 2011년 기준으로 아버지의 나이가 39세라고 한다(…) AKBINGO!를 진행하는 개그 듀오 배드보이즈 2명과 불과 7살 차이다. 편의점에 갔더니 신분증 검사 없이 술을 살 수 있었어요.[18] 요미우리TV '다운타운DX'에서는 중학교 2학년생(출연당시)이라는 것을 알고 마츠모토 히토시는 매우 놀랐다. TV도쿄의 '스타히메 사가시타로'에서는 요시다 타카시에게 '형제가 열명인 집 장녀아닙니까'라는 얘기도 들었다. 니혼TV의 '춤추는 산마저택!'에 출연했을때는 이시바 시게루로부터 대학생이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 들은적도 있고 여기에 아카시야 산마도 동조했다(출연당시 13살). 가장 나이가 들어보였던 때는 초등학교 6학년(12살)때인데 23살로 착각할 정도였다

jurinalan2.jpg
[JPG image (50.1 KB)]

초등학생 당시 쓰던 모자와 란도셀을 맨 중2 때 쥬리나.[19] 엄마! 이모가 내 모자랑 가방 가져갔어 얘도 참. 왜 조카걸 함부로 가져가?


절대로 믿기지 않겠지만 둘은 동갑이다.(함께 있는 멤버는 키모토 카논)

사복 센스도 좋고 나이에 비해 떡대키도 괜찮은 편이라 중학생 대상 패션지 '러브베리'에선 AKB48 팀 A 마에다 아미와 함께 전속모델을 맡았다. 최근 러브베리 기사를 보면 한국 음악을 자주 듣고 있는 것 같다. 근데 러브베리가 나중에 폐간되어 버렸다.[20]

주간 플레이보이에 과거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세 살때의 사진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지금의 얼굴은 7살때 완성된 얼굴이다. 난 12살 때 고교졸업 한다!

하지만 머리를 계속 잘라서 팬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아예 이케멘이 돼버리면 안 되는데...무대에서 활동량이 많은데다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 긴머리보단 짧은머리가 편하다는 이유로, 혹은 덥다는 이유로 여러번 머리를 짧게 잘라 팬들의 마음에 스크래치가... 짧은 머리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팬들은 머리가 길었던 2010년을 리즈 시절로 보고 있다. 그냥 로리콘들 아냐? 그밖에 고데기로 말기도 하는데 참 안 어울린다.라기보다 더 노안으로 만든다


쥬리나의 2008~2014년도 역대 늠름한프로필 사진

1.3. 평가


총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는 쥬리나를 10년에 한명 나오는 인재로 평가하였다. 쥬리나는 오디션에서 원래 맨 마지막 바로앞 순서였지만 기계고장으로 인해 맨 마지막에 나오게 됐는데 쥬리나를 처음보자마자 압도적으로 스타성이 있다고 생각한 아키P는 흥분하여 극장에 본방중에 전화하여서 극장 MC시간에 48그룹 총괄캡틴 다카하시 미나미와 전화통화에서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했어'라고 말한다. 이후 아키P는 AKB48의 새싱글의 이미 완성된 자켓을 전부 취소하고 당시 11살 SKE48 쥬리나의 단독자켓'''이 되도록 한다. 이 새싱글이 AKB48을 지하돌에서 구해준 大声ダイヤモンド였다. 그리고 이후로도 다른 멤버에게는 볼 수 없는 푸쉬를 해주었다. AKB48 자매그룹 겸임제도를 만들어서 SKE48 소속 쥬리나를 AKB48로 들어가게 하여 차세대로서의 당위성을 주었다. 또한 쥬리나가 소속되어 있는 팀K는 다른 팀과 달리 차세대 에이스를 넣지 않아 쥬리나가 에이스라는 걸 인정하게 만들었다.

운동실력이 박군 발군이지만 AKBINGO!피구 코너에서 너무 열심히 한다고 팬들에게 까인다(…) 좀 맞으라고!! 또한 AKBINGO!에서 파이를 한 번도 맞은적이 없어서 無파이의 여왕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생겼다.

애초에 SKE48가 다른 자매그룹들에 비해 전반적으로 춤이 격하다고는 하나 쥬리나의 댄스는 특히 격렬해서 흔히 "탈골춤"이라고 불린다(…)파워댄스!!!!

2015년 기준으로 데뷔 만 8년차가 되었는데, 아직도 미성년자다. AKB사단 내에서 와타나베 마유와 함께 '성장형'아이돌의 대표적 표본. AKB가 브레이크 시작할 때 부터 인기멤버였는데 차세대, 혹은 차차세대로 분류되는 후기멤버들과 나이가 엇비슷하다. SKE의 차세대로 불리는 6기생 아즈마 리온이나 스가 나나코보다 1살 어리다. 진정한 나이깡패.

2014년에 들어서면서 SKE48AKB48의 하락세가 뚜렷해지기 시작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쥬리나의 책임론에 대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48그룹은 엄청나게 많은 인원 중에서 에이스로 일컬어지는 매우 소수의 멤버들에게 기형적으로 많은 푸쉬가 몰리게 되는데, 쥬리나는 언제나 그 푸쉬의 중심에 있는 멤버였다. 여기서 문제는 쥬리나의 너무 어린 나이와 반대로 48그룹의 멤버로서 오래된 경력에 있다. 본점인 AKB48경우 푸쉬를 받았던 멤버들은 나이대가 모두 있는 편이였으며, 이 멤버들이 인기 멤버가 되서는 차세대 에이스들의 성장을 도와주는 형식이었다.[21] 그런데 쥬리나는 차차세대 멤버들과 나이가 같다보니 다른 차세대 멤버 및 차차세대 멤버를 육성할 한정된 푸쉬가 계속해서 모두 쥬리나에게 쏠리게 되면서 차세대 멤버는 육성을 못하고, 좋은 재능을 지닌 멤버라도 무푸쉬나 미적지근한 푸쉬에 지쳐 졸업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실제로 SKE48은 다른 그룹에 비해 졸업자가 유독 많다.
그런데 이렇게 팀내에서 모든 푸쉬가 집중된 쥬리나가 AKB48를 겸임[22]하면서 AKB48 몫의 푸쉬도 받기 시작하면서(...) 쥬리나 본인조차도 AKB48과 SKE48의 정체성이 헷갈리기 시작하고 있다. 쥬리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SKE48보다는 AKB48활동을 중요시 할 수밖에 없고, 결과론적으로 쥬리나에게 모든 푸쉬를 퍼준 SKE48 그룹은 손해를 볼 수 밖에 없고, 쥬리나의 원소속은 SKE48이므로 본점 출신의 멤버를 키워야 하는 AKB48 그룹 입장에서도 불만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쥬리나 본인은 고통받고 있다.
이런 모든 중책을 떠맡은 쥬리나는 현실적으로 특별대우를 받을 수 밖에 없는데, 2014년에 들어오면서 각종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고 주간문춘에 스캔들과 특별대우에 대한 형평성에 관한 내용으로 데뷔까지 하면서 이런저런 말도 나오는 중이다. 스캔들에 대한 내용은 증거도 없는 카더라 통신에 가까운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2014년 10월 10일에 쥬리나의 비밀 인스타그램이 발견[23]되고 주간문춘의 스캔들 상대와 상호 팔로우를 하고 있는 것이 드러나면서 문춘의 스캔들 관련 내용이 단순한 카더라 통신은 아님이 드러났다. 워낙 무거운 중책을 짊어지고 있으므로 행동이나 발언에 신중을 가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다.


1.4. 대인관계

AKB48에서는 시노다 마리코, 다카하시 미나미를 위시한 나이 많은 언니들과 다른 멤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특히 시노다와 친하다[24]거의 띠동갑 멤버들에게 키스하기를 좋아해서 '키스마(魔)'라고 불린다고. 오오시마 유코는 쥬리나가 고딩이 된 2012년이 돼서야 키스를 받아주었다. 유코도 97년생은 안 건드리는데 이냔들이! 정작 멍석을 깔아주면 뽀뽀를 못 하는 것도 특징. 사토 스미레카무라 유카와 친했지만 유카는 졸업...존경하는 AKB 멤버는 타카하시 미나미.

와타나베 마유와도 친하다. 사실 원래 마유는 쥬리나를 싫어한다는 게 정설이었다. 튀김쥐 사건 등으로 보아 애정은 1그램도 없는 둘이었는데 소속사에서는 계속 둘을 붙여줬다. 공통분모가 거의 없다시피 하고, 쥬리나와 마유 둘 다 약간 앵기는 성격이기 때문에 (앵기는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지만서도) 별로 친할 것 같지는 않았고, 거기에 쥬리나는 눈치가 없는지 뭔지는 몰라도 마유한테도 뽀뽀하고 다녔기 때문에 마유가 엄청나게 짜증 냈을 듯 하다. 실제로 밑의 인터뷰에서도 "친해진 계기가 마지2"라고 에둘러서 마지2 전까지는 '마유가 쥬리나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어쨌든 2011년 마지스카 학원2에서 와타나베 마유와 '센터-네즈미 커플(센네즈)'로 찐한 레즈커플질을 시전. 물론(…) 쥬리나가 공이고 마유가 수. Pixiv에서는 커플링 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쥬리나 : 잘 알아두세요, 마유유 선생님은 이제부터 다른 애인을 가질 수 없습니다. 저뿐이에요.

아닌게 아니라 1, 2기생이 대부분인 AKB의 초선발이라 유키링, 마유유, 그리고 쥬리나는 서로 친한 편. 그리고 2012년 12월 주간 플레이보이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유유를 좋아했던 걸 커밍아웃 인증하며 덕후들의 마음을 설레게했다. AKB 겸임으로 들어가더니 조련술이 늘은 듯

(전략)
마츠이 쥬리나: 유대가 깊었지……. 정말로 좋아하는 게 아닐까 할 정도로. (웃음)
와타나베 마유: 응. 함께 있는 신도 많았으니까, 대체로 같이 있었고. 그걸로 쥬리나에 대해서도 꽤나 알게 됐어. 쥬리나 쪽에서 먼저 말 걸어줘서 마음 열기도 편했었고.
마츠이 쥬리나: 정말로'마지스카 학원2'은 찐했어요. 마지막 화 1화 전인가 2화 전의 얘기인데,[25] 함께 체육관에서 서로 때리고 우는 이 있었어요.[26] 그 때는 두 사람 사이도 맥스(MAX)였었죠.
와타나베 마유: 그렇지. 그건 무척 기억에 남았어.
마츠이 쥬리나: 솔직히, 그 순간은 마유가 좋았어요.
주간 플레이 보이: 오오! 사랑 고백?!
마츠이 쥬리나: 정말이에요! 연정이 싹틀 정도였어요. 너무 귀여워서.
와타나베 마유: 에에——?? 지금, 두근거렸어. 정말이야(マジすか)?
마츠이 쥬리나: 정말이야(マジです。남자라면 여자친구로 삼고싶다고 생각했어.
와타나베 마유: 그런 식으로 봤다니, 정말 몰랐어!
마츠이 쥬리나: 응. ……아니, 그렇게 이상하게 보진 않았어요! 연정이 싹텄다며 발 빼기는...
와타나베 마유: ……그러고보니 카메라 꺼져있을 때 뽀뽀하러 왔었지…….
마츠이 쥬리나: 좋아하는 애한테 장난하고 싶은 남자아이 같은 느낌이었어요.
(후략)

후에 '쵸메쵸메'에서 와타나베 미유키와타나베 마유한테 기습키스를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쥬리나는 완전히 멘붕했다. 마유유의 입술을 미루키한테 빼앗긴 쥬리나의 멘붕영상

한국 팬들이 쥬리나가 한국인을 닮았다고 말하고 남한 미녀라고 일컫고 있다. 참고로 박남매로 엮이는 마츠이 레나는 북한 미녀라고... 둘이 엮일때는 W마츠이=더블마츠이 라고도 부른다. 마츠이JR, JR마츠이라고도 불린다(…) 사람들이 왠지 이 커플의 컨셉을 근친으로 잡는걸 좋아한다...하지만 일연갤에서는 오늘도 레나타들과 쥬리나타들의 병림픽 키배, 물타기스파이짓 등등이 벌어지고 있다...애초에 두 멤버가 2ch에서도 안티가 많은 편이고, 그 안티의 다수가 다른 마츠이의 오타(…) 여러모로 묘한 둘이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사이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는게 정설이었다. 애초에 나이 차이가 여섯살인데... 그 분은 로리이니까 예외고 하지만 같이 AKB48의 선발로서 참가하고, SKE48멤버로서 오랜기간 같이 생활을 하면서 각자의 블로그에 둘이 서로 사귄다고 공지를 할 만큼 사이는 좋아졌다.

총선 3회째에서 쥬리나보다 더 많은 표를 얻으며 인기가 급상승한 레나의 악수회 팬대응이 일취월장해서인지 악수회 전경을 찍은 사진 한장이 유출되었는데 쥬리나의 줄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레나의 줄에 몰려 있는 모습이었다. 레나의 대응이 신이라고 불릴정도로 악수회를 잘하고 쥬리나의 대응이 별로라고 하는데, 사실 레나가 너무 좋은거다...


11살부터 SKE48 1기생으로 참가하고 있기때문에 키자키 유리아, 타카야나기 아카네, 하타 사와코 같은 연상의 후배가 많아[27] 존댓말을 사용하고 있다. SKE48는 기수제가 철저해서 아랫기수의 멤버들도 마찬가지로 쥬리나를 쥬리나상이라고 부른다. 쥬리나보다 9살이 많은 88년생 3기생 하타 사와코도 예외는 없다. 하지만 친근하게 부를때는 쥬리나라고 부르는 듯 하다. 자매그룹 NMB48멤버에게도 전원 존댓말를 사용한다.

48그룹 밖으로는 아이돌링의 멤버들과도 친하다.

1.5. 성격

자신의 본진인 SKE48에 대한 애정이 정말 강하여, 바쁜 와중에도 레슨에 참가하여 연습을 멈추질 않고, 후배들에게 댄스를 열심히 전수해 준다고 한다. (하지만 근래에는 나고야 극장에 거의 나타나질 않고 미디어 활동과 akb 활동 등 수익성이 좋은 활동에 보다 열심이라 팬들의 원망을 사고 있다) 아아 나고야밖에 모르는 바보... 자기소개는 항상 SKE48의 마츠이 쥬리나.

그리고 멤버들에게 시도 때도 없이 뽀뽀하고 다닌다. 헤비로테이션 뮤비에서는 박양하고는 목욕도 같이 했는데 뭐 AKBINGO!의 코너 "솔직장기"에서는 "귀여운 멤버를 보면 뽀뽀하고 싶어진다"에 그렇다고 대답.

또 옛날 캐치프레이즈가 외로운 초등학생이었을 정도로 애정결핍증이 좀 있는 듯. 그도 그럴 것이 이쪽도 요코야마 유이 같이 나고야도쿄를 매일 오가며 연습했기 때문에 학교에 친구도 없고 부모와 있을 시간도 적었다.

하지만 그래도 성격은 매우 바르다고 전해지며, 첫번째 악수회에서 엄청난 양의 스루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는 "많은 분이 와줘서 기뻤어요^^" 하는 얘기밖에 올라오지 않을만큼 멘탈도 강철이다.

AKB48, SKE48가 출연하는 TV방송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그 방송 대기실에서 취재를 하려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가까이 와서 '마츠이 쥬리나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를 하러 온 겁니다. 전 그녀하고는 면식도 없고, 게다가 ID(신분증)도 갖고 있지 않았는데...도대체 이 예의바름은 뭐지? 라고 놀랐습니다. (주간 플레이 보이 기자)

본인은 가정교육을 빡세게 받아서라고 증언했다(…) 마에다는 "확실하게 하는 멤버"라고 평가.

자신은 어떤것도 열심히 하는 성격이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보고 있다. 최근(2012년) 자주 듣는 말이 오오시마 유코를 닮았다는 것. 유코는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너는 당연히 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되는 것은 좋은 일이기도 하면서 조금은 손해도 있을 수 있구나 싶기도 한다는 쥬리나.

1.6. 기타

좋아하는것은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미트소스 스파게티. 후에 AKB카페에 정식 메뉴로 채택되었다. 참고로 '미트'소스 스파게티인데 본인 주장으로는 '야채도 많이 들어 있'다고. 카페에서 직접 먹고 악수회에 참여한 팬이 '야채가 없었다'고 하자, '얼레? 그럴 리가 없는데'라고 받아쳤다고 한다. [28]

솔로곡을 받는다면 섹시하고 어른스러운 곡을 하고 싶다고 한다. 아무로 나미에같이 멋있게 춤추는 곡이었으면 한다고.우리 박쥬리 다컸네

눈이 나빠서 보통은 콘택트렌즈를 사용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안경을 착용한다.[29]

데뷔 전 이병헌의 일본 싱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이 밝혀졌다. 아키모토 야스시가 작사한 곡이라서 이때부터 아키P와의 인연이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 붓쬰마을 오디에요? 발음이 일품. 누군가의 향기가...

구글 플러스는 거의 방치하다가 2012년 이후로 거의 반 년만에 처음으로 소식을 올렸는데, 폰이 이상해서 안올라갔다며 에러 메세지 스샷을 올렸다. 그런데 또 안된다며 한참 방치중(…) 셀카도 더럽게 못 찍고, 가끔 사진을 뒤집어서 올리거나 하는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 야마모토 사야카보다 더한 기계치. 하지만 몇달후 SKE48이 갤럭시 광고를 찍으면서 삼성이 쥬리나에게 갤럭시 노트 3을 선물로 주었는데, 그 이후 쥬리나는 SKE48에서 구플 갱신률 1위를 달리고있다! 팬들은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는 중.. 쥬리나의 폭풍 갱신을 보려면 프로필에 있는 구플 링크를 타고 가보자. 더 이상 기계치가 아니다! 삼성 만세

1.7. AKB48로서


저 사진에서 쥬리나가 외치고 있는 대사는 SKE48 6th 싱글의 특전영상에서 공개된 메이킹 필름에 따르면 마리코사마~~!! 였다(…)

자매그룹 SKE48의 멤버였던 쥬리나는 본그룹인 AKB48의 앨범에도 참여하는데, 첫 참여는 2008년 9번째 싱글인 "큰 소리 다이아몬드 (大声ダイヤモンド, 오오고에 다이아몬드)"로 당시 11살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종합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로 부터 다이아몬드 원석, 천재 소녀라고 말해진 쥬리나였지만, 마음 속에서는 큰 불안과 싸우고 있었다고 한다. 당시, 자신이 소속해있는 그룹이던 자매그룹 SKE48의 극장 데뷔조차 하지못했지만 2008년 10월 22일 발매의 본그룹 AKB48의 싱글곡 大声ダイヤモンド센터로서 대발탁 되었다. 그리고 SKE48가 활동하는 나고야에서 도쿄까지 오가며 레슨을 했다.

한편, SKE48도 같은해 10월 5일에 나고야의 극장 데뷔가 결정되었고, 다른 SKE48 멤버는 다가오는 데뷔를 위해 레슨을 계속하고 있었지만, 그 센터를 맡은 마츠이 쥬리나가 없는 날이 계속 되었다. 쥬리나에게 있어서 SKE48는 가족과 같은 정도로 중요한 장소. 그런데, SKE48를 위한 레슨을 할 수 없다. 그런 딜레마를 안으면서 SKE48의 극장공연은 첫 날을 맞이했다.

쥬리나는 당일, 완전한 패닉이었다. 극도의 압박감으로 인해 배도 아팠고, 연습이 하나도 되어 있지 않은데 센터였다. 스테이지에 서는 압력. 그 무게를 참을 수 없게 된 쥬리나는 리허설로 서있을 수 조차 없게 되어, 그대로 쓰러져 버렸다.

정말로 너무나 괴로워서 더 이상 무리라고 생각했고, SKE48의 스탭도 "이대로는 무리이지 않은가?"라고 말하고, 결국 '3곡만 나오자'라고 이야기가 되었다. 분장실에 누워있는 쥬리나의 몸이 회복하지 않는 채 개막 시간이 가까워져 왔다. 그런 극장에 아키모토 야스시가 도착했다.

아키모토 야스시가 왔다는 말을 듣고 쥬리나는 아키P가 있는 방에 갔다. 그랬더니 아키모토 야스시는 쥬리나에게 "쥬리나, 당연히 나오지?"라고 말했다. 그 때에 '아, 센터는 이런 것이구나'라고 쥬리나는 현실을 자각했다고 한다. 결국 쥬리나는 "네..."라고 밖에 말할 수 없었고 그대로 분장실에 돌아가 엄청 울었다고 한다.

결국 쥬리나는 SKE48의 첫 극장공연 전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AKB48의 싱글 大声ダイヤモンド 자체도 대 성공으로, 그 동안 2만5천장 이상을 팔지 못했던 AKB가 이 싱글은 5만장을 가까이 팔며 오리콘 위클리 차트 3위에 당당히 입성, 메이져가 되는 발판이 되었다. 다만 이것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쥬리나 혼자의 힘은 아니었다. 무엇보다 극장반 악수회 개념이 오오고에 싱글부터 도입되었기 때문에 판매량이 뛴 것에 가깝다.

쥬리나는 들어오자 마자 마에다 아츠코와 함께 센터가 되고, AKB48의 멤버도 아닌데 (상단에 보이는) 싱글 표지에 단독으로 나온 등의 이유로 수많은 안티가 생겼다. 일부 과격한 안티들은 악수회에서 무시하고 지나간다던지[30] 무대에서 야유를 보낸다든지하는 행위로 본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였다. 심지어 2회 총선거에서는 심지어는 너무 야유가 심해서 사회자가 한마디를 할 정도였다.

제가 소속되어 있는 SKE48AKB48의 자매 그룹입니다.
이번 봄에 저는 중학교 3학년이 됩니다만, SKE48에 들어간 것은 아직 초등학교 6학년 때였습니다. 합류 후 갑자기 AKB 싱글 곡의 센터에 뽑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TV에서 봐왔던 언니들의 한가운데 갑자기 놓인 기분으로, 기쁨보다도 「두려움」을 느꼈음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AKB의 팬분들께 「AKB 노래에 SKE는 필요 없어!」라고 듣거나…. 겁이 나서 무릎이 후들거렸습니다. 그렇지만 그만 두고 싶지 않았습니다. 죽을 각오로 연습해서, 「쥬리나여서 다행이야」라고 듣고 싶다.
그것만을 바라고 노력했습니다. (쥬리나의 인터뷰中)

이 당시 쥬리나는 레슨을 위해 도쿄로 오가던 때에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 무섭다'라는 이유로 매일 울었고, 왜 SKE인 자신이 AKB의 곡에 참여하는 것인지, 왜 혼자만인지 궁금했지만 누구에게도 묻지 못했다고 한다. "AKB 씨의 곡인데 이런 쟈켓이 되어 미안합니다."라는 말까지 했었다.

오오고에 다이아몬드때를 떠올리면 울어버려요. 가령 조금 고민하고 있을 때 보면 "아니, 그 때가 더 힘들었잖아!"라고요.
지금이야 AKB48 분들도 저도 서로에 대해 알고 있지만, 당시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혼자 덩그러니 끌려온 느낌으로 불안해서 견딜수가 없었죠. 갑작스레 들어와서, 게다가 센터에. 절대로 좋게 여겨지지 않을 것이라고 걱정하곤 했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초등학교 6학년이라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아마 고등학생이었다면 쓸데없는 신경이 쓰였을 테고,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렸겠죠. 실제로 만나보니 마리코 씨(시노다 마리코)나, 모두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단지, '폐를 끼치면 안 된다,' '발목을 잡으면 안 된다'는 마음이 강해서 다들 쉬고 있을 때에도 혼자 레슨장에 틀어박혀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죠.
어쨌든 들은 내용을 해나가는 것에 필사적이었는데, 힘들어서 몇 번이나 울었습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우는 것은 싫어서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서 혼자서요. 그 덕분에 눈물이 말라버렸을지도 몰라요. 지금은 별로 울지 않게 되었으니까요. 기쁨의 눈물은 보여도 분한 눈물은 보이지 않습니다. (월간 엔타메 인터뷰 中)

이러한 극심한 압박감과 부담감 속에 치룬 2009년 제1회 총선거에서 쥬리나는 19위[31]를 차지한다. 1회 총선거에서는 소감으로는 19위를 받아서 기쁘다고 모두를 부탁한다고 했지만 백스테이지에서는 멤버,스탭에게 매달려 울었다고 한다. 총선거 후에 쥬리나는 체력적, 정신적 타격을 받아 갑자기 폐렴으로 쓰러지기도 하고, 응급실에 실려가 10일 정도 입원하기도 하고, 한 달 동안 요양을 하기도 했다. 사실 쥬리나의 응급실행은 연례행사. 비슷하거나 더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견뎌내는 다른 선발 멤버들은 정말 대단한거다. 2010년 제2회 총선거에서는 속보 순위는 낮았지만 결과는 10위로 선방. 2011년 제3회 총선거에서는 14위로 주춤했다.

세 번째는 시작 전부터 엄청난 부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SKE48 안에서 첫 번째여야만 한다는 것 만을 생각하고 뭘 하든 간에 선두를 끊어야 한다는 압력이 몹시 커서……. 그렇지만 총선거 후, 반대로 "1위가 아니어도 괜찮잖아!"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목표로 하는 곳은 거기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저 개인을 응원해 주시는 것도 기쁘지만 "SKE48에는 쥬리나가 없으면 안 되지"라는 말을 듣는, 모두에게 인정받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자 조금 편해졌어요.(월간 엔타메 인터뷰 中)

다행히 현재는 AKB와 SKE 양쪽에서 안착했고 안티도 정말 많이 줄어들었다. 그 대신 그동안 억눌렸던 팬들이 너무 극성맞아졌지. 큰 소리 다이아몬드부터 쭉 AKB48의 앨범에 참여하고 있다. AKB48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마츠이 쥬리나를 본 순간 미래가 보였다"라고 극찬할 정도이다. 따라서 위에 언급되었듯 무수한 안티를 양성할 정도로 미친듯한 푸쉬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미친듯한 푸쉬는 계속될 듯.

2. 활동

2008년 7월 30일 'SKE48 제1기생 오디션'에 최종 심사에 합격해서, SKE의 멤버가 되어 마츠이 레나와 함께 더블 에이스를 맡아오고 있다.

2010년 4월 11일부터 마지스카 학원 2에서 센터역으로 출연. 연기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걷는게 무지막지하게 어색하다. 모델 워킹을 배운지 얼마 안 되는 때라 캣워크 시전 중. 그래서인지 3편에서는 아예 휠체어에 묶여서(…) 나온다.

2010년 9월 11일 TV도쿄의 '스타히메사가시타로'에 마츠이 레나와 고정 출연한다.

2011년 1월 토카이TV의 SKE 드라마 '망상형사'에서 망상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형사역할을 맡아서 주연을 맡았다.

2011년 10월 영화 '와야! 우주 제일의 오지랖 대작전'에 야가미 쿠미와 함께 영화에 첫 출연 하였다.

2012년 4월 TBS의 3부작 스페셜 연속드라마 '블랙 보드 시대와 싸운 교사들'의 3부에 반장 역할로 출연하였다.

2012년 3월 24일 AKB48 'SSA(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콘서트' 2일차에서 AKB48로의 기간한정 겸임이 발표됐다. 쥬리나 AKB이적설은 예전부터 돌았으나 팬들은 '설마 이게 일어나겠어?'하면서 웃어넘기던 소문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발표 처음부터 기간한정이라는 말을 안했기 때문에 예전부터 이런 소문이 돌았었고 이게 뭘 의미하는지를좆망 눈치챈 SKE멤버들은 그야말로 멘탈대붕괴. 나중에서야 기간한정이라는 말이 덧붙여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쥬리나는 앓아누워서 한동안 블로그,구플도 못쓰고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다. 당시에는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 아키P는 '쥬리나 겸임으로 인해 무언가 잘못된다면 프로듀서를 그만두겠다'라고 까지도 했었다.

2012년 6월 1일 쥬리나가 AKB 팀K6 첫공연 깜짝데뷔를 하였다. 우려와는 다르게 관객들은 쥬리나를 환호해주었고, 쥬리나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대단한 것은 이 K6공연이 단 일주일 연습후에 나온 것이라고 한다. SKE에 있을때하고는 다르게 귀여운 막내역할을 하며 다른 멤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2012년 6월 6일 AKB48 제4회 총선거에서 9위를 차지했다. 여기서 결국 아키P의 전략이 먹혔다는게 증명되었는데 이는 아마 쥬리나가 앓아누워서 걱정하던 사람들이 모두 팬으로 변해서 표를 넣어주지 않았나 싶다. 쥬리나는 3회 총선거보다 무려 17,943표나 증가했고 카미 입성 유력 후보였던 같은팀 마츠이 레나를 이겨버렸다. 이게 대단한 일인게 악수회나 팬들의 반응을 보면 레나와 쥬리나는 더이상 상대가 안된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32] 보통 레나팬들의 목표는 카미(7위권) 내에 진입이었고, 쥬리나팬들의 목표는 미디어선발권(12위권)내에 진입이었다. 총선거에 마에다 아츠코가 불참하고 총선거 무대에서 真夏のSounds good!마에다 아츠코가 맡던 센터를 맡았는데,[33] 이것과 아키P가 쓴 마지스카 학원 2의 내용[34]등을 볼때 이게 아키P가 원하는 향후 AKB가 아닐까 싶다. 앞으로 쥬리나는 더욱더 중용될 예정. 이런 애가 97년생이라니

2012년 7월 20일부터 BeeTV의 '학교괴담'에 마츠이 레나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게 됐다.

2012년 9월 18일 'AKB48 29th Single 가위바위보 대회'에서 AKB48 28th Single UZA의 센터가 공개됐는데 센터와타나베 마유가 아니라 마츠이 쥬리나오오시마 유코였다! 사실 원래 센터는 와타나베 마유와 쥬리나 더블센터 였는데, 마유가 UZA의 초고난이도 안무를 따라가지 못해서 이렇게 된거라고 한다.

2012년 10월 말이 되면서 몸이 급격하게 안 좋아졌다. 내력을 살펴보자면,

2012년 10월 20일 SKE48 개별악수회 - 3부 일시중지하고 4부부터 재개시
2012년 10월 23일 SKE48 히라타 리카코 졸업 공연 - 공연 초반 자기소개와 앵콜 때만 등장
2012년 10월 24일 팀 K 센슈락(마지막 극장공연) 휴연
2012년 10월 26일 뮤직 스테이션 본방 휴연. 공연은 사전녹화
2012년 10월 27일 SKE48 개별 악수회 - 1, 2부만 참가. 2부 끝나고 스텝의 부축을 받아 들어갔다고 함
2012년 10월 28일 SKE48 전국 악수회 불참
2012년 10월 30일 화요곡 스페셜 UZA 불참
2012년 11월 1일 신신팀K 웨이팅 공연 휴연
2012년 11월 3일 SKE48 전국 악수회 불참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얼굴이 반쪽이 되어버렸다. "이제 마츠이 레나보다 말랐네?"하는 자조적 멘트를 던지기도.

또다시 AKB48의 센터가 되어버리고, 신신팀K PV인 'Scrap & Build'에서도 센터를 맡는등, AKB48 극장공연에서도 센터급 포지션을 맡게 되었다.

비록 찌라시이기는 하나 급격히 핼쑥해진데에 섭식장애와 메니에르 증후군등의 썰이 있다. 일각에서는 춤연습에 너무 열심인데다 밥도 잘 챙겨먹지 않아서라는 분석. 정말 그녀의 말마따나 매사에 너무 열심인게 장점이자 단점인듯. 카사이 토모미와 멘탈 수치를 평균 내면 참 좋을텐데...

2013년 6월 8일 AKB48 제5회 총선거에서 77,170표를 득표해서 6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SKE48의 1인자 자리도 지켜냈으며 카미7에 입성했다. 이러한 경사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수상소감 내내 SKE48을 걱정하고 SKE48 멤버들의 선전을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아 나고야밖에 모르는 바보 하지만 그렇게 좋아하던 시노다 마리코가 졸업발표를 하였다. 그걸 보고 다카하시 미나미와 함께 대성통곡했다...

2013년 9월 18일 AKB48 34th Single 가위바위보 대회'에서는 1위를 차지해서 센터가 되었다.''' 코지마 하루나, 와타나베 마유, 카시와기 유키, 요코야마 유이, 오오시마 유코, 시마자키 하루카등 인기멤버가 선발에 진입하지도 못하고 일찌감치 전부 떨어져서 병풍들의 물결속인엄청난 절망속에서 이번 가위바위보 선발 중에 유일한 카미7인 쥬리나가 유일한 희망이 되었는데 쥬리나가 순위결정전에서 혹시라도 질까봐 가위바위보를 할때마다 많은 48그룹팬들은 그야말로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을 했다.


쥬리나는 총 8번의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올보를 냈고 1번을 비기고 7번을 이겼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는 농담이고 이번 선발멤버 수준(?)을 보면 주작이라고 보기에는 힘들듯. 그런데 이렇게 시노다 마리코시마자키 하루카와 더블어 쥬리나와 같은 인기멤버가 이렇게 기적적으로 우승하는 것을 보면 역시 인생은 될놈될임을 알 수 있다(…) 단언컨데 보자기는 가장 완벽한 물질입니다

재미있는 여담으로 올보전략은 꽤나 가위바위보에서 유명한 전략이라고 한다. 실험에서 바위가 나올 확률은 35.0%, 가위 31.7%, 보 33.3% 였다고 한다. 즉 바위가 많고 가위가 적기 때문에 보를 계속 낸다면 이길 확률이 높아진다고. 바위가 많은 이유는 손을 바꾸는 방법으로 바위와 보는 자연적인 형태이지만 가위는 부자연스런 모습이라고. 또한 인간은 경계하거나 '이겨야지'라고 생각하면 무심코 손을 꼭 쥐는 경향이 있다는 것.

또 하나의 유명한 전략은 비기면 상대가 낸 패에 지는 패를 낸다는 것. 실험에서 같은 패가 계속 나온 확률은 22.8%로 같은 패가 안나올 가능성이 훨씬 높다. 보로 비긴다면 다음에 나올 것은 가위나 바위. 따라서 바위를 낸다면 적어도 비기기 때문에 질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즉 가위바위보에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보면 앞에서 설명한 개념을 역이용한쥬리나의 올보 전략은 주작소리가 나올 정도로 터무니 없는 것 같지만 알고보면 나름 가능성이 있는 전략이다. 가위바위보에 앞으로의 인생이 걸려있는(…) 48그룹의 멤버들은 이러한 전략은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한가지 몰빵 전략의 성공확률이 평소의 가위바위보보다 더욱더 높아진다.

물론 무슨 전략을 쓰는게 먹힐지 모르기 때문에 결국 가위바위보는 운이라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가 도출된다(…)

가위바위보 센터가 된 이후 뮤잭 2013년 12월 6일자 '다카하시 미나미-마츠이 쥬리나 대담' 방송에서 'NMB의 멤버는 AKB 싱글 센터가 되면 안 된다' 라는 취지의 멘트를 날려서 논란이 일어났다. 이하는 인터뷰 도중 문제가 된 부분을 발췌한 것.

쥬리나 "그런데 그때에 생각한건 겸임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쥬리나 "뭔가 SKE가 센터가 되면 싫잖아요"
쥬리나 "최후에 NMB의 아이와 대결한거요"
쥬리나 "그 아이와 장켄하기 전에 생각했던 것이 '잠깐 AKB의 장켄대회에서 AKB의 CD인데 NMB가 센터..? 이건 유감'이라고 생각했어요, 내 안에서"
쥬리나 "그래서 나는 순수 AKB은 아니지만 일단 팀 K이니까 내가 이기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어쩐지 자신 때문이라는 것이 아니라, 어쩐지 AKB로. 응. AKB의 아이가(AKB의 아이=자신이라는 제스쳐) 라고 생각했어요. 당시에 "
다카미나 "아니 잠깐만 그것을 들으니까 재미있네. 총감독이니까 이런 일 말하는거 뭐하지만 쥬리나가 말했듯이 AKB싱글이니까 일단 AKB의 누군가 센터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기분이 어딘가에 있어. 뭐 축제 때문에 누구라도 좋다는 기분도 있지만"
쥬리나 "그럴 수도 있겠네요"
다카미나 "응. 뭐 AKB 그룹의 운 같은 것도 있고, 이상한 느낌. 역시 1개의 싱글의 얼굴에 돼야하는 것이니까"
쥬리나 "이번에는 그런 무엇일까? 짱껜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이번의 짱껜의 센터에서 마츠이 쥬리나가 센터라도 좋아라고 한사람이라도 많은 분들이 생각해주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 발언을 옹호하는 측은 쥬리나는 아직 어려서 말 실수를 한 것 뿐이다는 입장이고, 비판하는 측은 가위바위보 대회는 AKB 멤버를 넘어 지점 멤버에게까지 모두에게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취지의 이벤트인데 SKE 출신이면서 단지 겸임이라는 것으로 본점 부심을 부리는 거냐, AKB48의 이름을 내건 싱글에서 지점 멤버 중 처음으로 센터를 섰던 멤버가 바로 大声ダイヤモンド 때의 쥬리나 자신이라는 걸 잊어버린 게 아니냐라는 입장이다. 셀프디스 여기에 5회 총선거로 1위를 차지하여 센터 자리에 오른 사시하라 리노도 HKT 소속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AKB와 NMB, SKE를 넘어서 타 그룹 멤버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발언이라는 것과, 1회, 2회 가위바위보 대회에서 지금과는 정반대의 취지로 'SKE가 센터를 따 오겠다'라는 말을 한 것도 있어 여러모로 뜨거운 논란이 일었다.

참고로 쥬리나가 당시 AKB48 멤버만 참여했었던 1회 가위바위보 선발 이후에 "가위바위보 대회에 왜 자매그룹 안 끼워주나요" 라는 말을 했었다(...) 당시 유쿠 영상 (37분 17초 근처) 아... 제가 뭐라고 했죠?

쥬리나가 이러한 셀프디스발언을 한 이유는 거의 1년 반이 넘게 AKB48 팀 K의 중심멤버로서도 활동해오면서 SKE48로서뿐만 아니라 예전에는 없었던 AKB48로서도의 소속감과 애정이 새로 생겼기 때문일듯. 쥬리나에게는 AKB의 DNA가 흐르고 있다

센터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12월 9일 팀S 공연이 있었지만 공연에 나오지 않았고 같은 날 사토 유카리의 트위터에서 "오늘 마리쨩, 시호쨩(AKB 1기생 와타나베 시호), 쥬리나랑 전골 먹었어~" 라는 트위터[35]가 올라오면서 공연 참가 태도가 불성실하다라는 말도 나왔다. 실제로 겸임 이후 쥬리나의 공연 출석율은 다른 멤버와 비교해도 매우 낮은 수준. 사실 이 사건은 많은 팬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사건인데 쥬리나는 원래 공연 휴연이었다. 다른 지역에서 스케쥴이 있었고, 이 스케쥴을 마치고 나고야 극장까지 시간을 맞춰서 못 가니까 휴연이었던 것. 멤버들이랑 식사한 거는 개인 스케쥴 끝나고 한 것이다. 하지만 이 때가 마침 공연 중이었고 여러면으로 시기가 영 좋지 못해서 오해를 낳은 것. 공연 출연회수가 오죽 적으니 이런말이..

2013년 12월 17일 AKB 제 3회 홍백에서 ハート・エレキ를 라이브로 불렀다가 역대급 흑역사를 만들었다. 링크 다카하시 미나미의 Beginner, 마에다 아츠코의 고엽의 스테이션과 함께 AKB48 3대 흑역사로 꼽히고 있을 정도로 충격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36] 그 세월과 그 푸시에도 불구하고 실력이 늘지 않았다는 비판과, 최근 눈에 안대를 하고 나올 정도로 몸 상태가 심각하다라는 동정론 두 가지가 같이 나오기도 했다.

2014년 6월 7일 AKB48 제6회 총선거에서는 속보에서부터 3위를 차지해 AKB팬들을 술렁이게 만들더니, 최종개표에서는 90,910표로 4위를 차지했다. 전년에 비해 약 13000표 이상 증가했고 순위도 2계단 올랐다. 속보도 3위였기 때문에 쥬리나 본인도 기대를 많이 한 총선거여서, 꽤 이런 종류의 감정표현을 잘 안하는 쥬리나도 4위라는 높은 순위에도 불구하고 수상소감 때 순위에 무척이나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번 총선거는 쥬리나에게는 앞으로의 천하삼분지계를 기대하게 하는 총선거가 되었을 듯.영원히 고통받는 유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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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AKB48 겸임
  • [2] SKE48 겸임
  • [3] 2011년 9월의 사이즈. 아직 자라고 있다.
  • [4] 공식 별칭은 '쥬리땅'이고 본인도 '쥬리땅'을 선호하는 것인지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쥬리땅'이라고 쓴다. 문제는 쥬리나 본인을 제외한 그 누구도 쥬리나를 '쥬리땅'이라고 안 부른다는 것
  • [5] 일본에서 마츠이라는 성을 쓰는 재일 한국인은 한국에서는 씨를 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는 아라이.
  • [6] 단발의 잘생긴(?) 쥬리나의 외모때문에 생김. 마츠이 레나는 박양으로 같이 엮인다.
  • [7] 켄은 犬개견의 일본어 음독. 강아지를 닮은듯한 쥬리나의 외모때문에 생긴 별명. 한국에서는 쥬리견이라고 많이 불린다.
  • [8] 48그룹에서 멍뭉이는 보통 쥬리나를 뜻함
  • [9] 대인관계 항목 참조
  • [10] 48그룹에서 이모는 보통 쥬리나를 뜻함
  • [11] 대인관계 마츠이 레나 부분 참조
  • [12] 2012년 3월, 기간 한정 겸임이 최초로 발표됐다. 하지만 기간 한정이 종신(마츠무라 카오리)의 개념보다 더 길다는 건 함정.
  • [13] 쥬리나의 휴대폰에서 글 게시가 안돼서 1년 가까이 동결된 적이 있었다. 증상을 고친 뒤로는 하루 평균 5~7건의 갱신을 꾸준히 하는 중.
  • [14] 2012년 3월 25일 SSA(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공연에서 NMB48와타나베 미유키(팀B 겸임 예정)와 함께 AKB48 멤버를 겸임하기로 발표되었다.
  • [15] 사실 이것때문에 AKB48팬들 사이에서는 말이 많다. 도쿄나고야 모두에서 중책을 맡고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혹사당하고 있다. 과한 업무로 인해서 쥬리나의 컨디션이 자주 불량상태가 되고 있어서 많은 팬들이 우려하고 있다. (극장에 나오는 횟수만 보면 혹사와는 거리가 멀잖아?) 놀러다니다 팬들한테 걸리기도.
  • [16] 아키모토 야스시가 운영에 대한 복선을 마구 깔아놓은 드라마 마지스카 학원에서도 캐릭터 이름이 센터이다.
  • [17] 겸임이 정해질 당시에는 '유일한' 여고생(JK)이었으나, 내각 조성 이후 새롭게 구성된 오오시마 팀K에서는 '유일한' 여고생이 아니기 때문에 바뀌었다.
  • [18] 사실 이 말은 진짜가 아니라 2ch발 드립이다. 물론 초동안이치카와 미오리는 어린이요금 내고 버스 탄다. 우리나라에서는 노안이라는 점 때문에 에이핑크오하영과 비교되는 일이 잦다. '마츠이 쥬리나'를 치면 네이버에 연관검색어로 '오하영'이 뜰 정도로...
  • [19] 즉, 이때 당시 불과 2년 전까지 쓰던 거다.
  • [20] 애초에 러브베리는 12만부 정도를 파는 잡지였으나 동일본 대지진 이후 판매량이 급감, AKB와 자매그룹 멤버들을 전면적으로 고용하는 승부수를 띄우게 된다. 잡지에서 AKB계열의 비중이 높아지자 AKB팬들은 잡지를 샀지만 반대로 기존 모델들의 팬들은 떨어져 나갔다. 이 현상이 날이 갈수록 가속화되어 판매부수는 9만부 정도로 감소, 결국 폐간에 이르렀다.
  • [21] 대표적인 예로 오오시마 유코.
  • [22] 이 겸임제도 또한 사실상 쥬리나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평이 많다.
  • [23] 1.닉네임이 쥬리탄 2.사진이 쥬리나의 애견 3.시노다 마리코의 인스타그램 계정과 상호 팔로우로 쥬리나의 계정으로 추정되었다. 이정도면 비밀이 아니잖아?
  • [24] 시노다는 쥬리나가 처음 AKB로써 발탁되고 많이 힘들었을때 처음으로 말을 걸어주고 챙겨준 멤버이다. 시노다는 쥬리나에게서 1.5기 특채로 혼자 들어와서 적응하는데 힘들었던 과거 자신의 모습이 겹쳐보여서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역시 마리코사마!
  • [25] 10화로, 마지막화 2화 전.
  • [26] 센터(마츠이 쥬리나)를 배신한 네즈미(와타나베 마유)가 센터(마츠이 쥬리나)를 떼어내려 하지만 센터가 처음으로 약한 모습을 보이며 네즈미를 껴안고 네즈미가 필요하다 말 하는 장면.
  • [27] 심지어 2013년 8월 현재 SKE48의 막내기수이며 5년 후배인 6기생들 중에서도 연상이 있다! AKB48과 비교하면 쥬리나는 6-7기 사이의 시기에 데뷔했는데 현역 멤버 기준으로는 10기까지 내려가야 동갑(카토 레나)이 있으며, SKE48과 마찬가지로 막내 기수인 15기 멤버 중에도 쥬리나보다 나이 많은 멤버가 있다.
  • [28] 실제로 채소가 들어있지 않은 미트소스 온리 스파게티이다. 맛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
  • [29] 2013년 제 64회 홍백가합전에선 분홍색 안경을 착용하고 나왔다!! 머리도 꽤 길어서 잘 어울렸다는 평.
  • [30] 스루라고 한다.
  • [31] 이후 4회까지의 총선거에서 19위는 푸쉬멤버의 상징(?)이 된다. 1회는 쥬리나, 2회는 사시하라 리노, 3회는 요코야마 유이, 4회는 와타나베 미유키
  • [32] 악수회에서 보통 1차 매진되는 멤버는 단 3명 있는데, 오오시마 유코, 카시와기 유키, 마츠이 레나이다.
  • [33] 쥬리나의 자리는 카와에이 리나가 맡았다.
  • [34] 와타나베 마유와 마츠이 쥬리나가 짱먹는다는 내용
  • [35] 트위터 본문
  • [36] 이 세개 플러스 이타노 토모미의 밤바람의 소행까지 4대 망작 라이브로 꼽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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