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마텔

last modified: 2015-01-25 11:48:52 by Contributors

Contents

1. Mattel
2. マーテル
2.1.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의 마텔
2.2.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의 마텔


1. Mattel


미국의 장난감 제조업체. 가장 유명한 상품으로는 바비인형이 있다. 도 여기 제품이며, 리 포켓도 여기 것. 히맨을 팔기도 했다. 한때 Winx Club 인형을 만들어 판 적 있는데, 권리 상실을 전후해 몬스터 하이(Monster High)를 출범했고, 2013년에 후속작으로 에버 애프터 하이(Ever After High)를 내놓았다.

유아용 장난감/놀이기구 제조회사인 인 피셔프라이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1] 피셔프라이스 브랜드로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캐릭터들을 일부 라이센스 해서 완구로 제작하기도 한다. 유명한 제품으로는 춤추거나 기타치면서 모슁하는 전동 미키 마우스 봉제인형, 배를 누르면 웃는 엘모 인형 등이 있다. 특히 엘모 인형은 출시 당시에 눈깜짝할 사이에 초기출하량이 완매되어서 마지막 재고를 얻기 위해 손님들이 싸우다가 뉴스에 실린 적도 있었다. 이 실화를 바탕으로 집필된 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가 바로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솔드아웃. 참고로 두 제품 모두 아직까지 한국에 정발된 적은 없다.

AVGN이 언급했듯, 80년대까지만 해도 마텔 전자부가 있었고, 게임기도 생산하였다. 이때 나온 기종이 인텔리비전. 그렇지만 아타리 쇼크로 인해 게임산업부를 매각하게 된다.

이후 시몬파워 글러브를 제작하기도 하였다. 전자는 성공을 거두었지만 후자는...

마블과는 상관 없다. 그쪽 히어로는 경쟁사인 해즈브로가 발매하고, 이쪽은 DC걸 발매한다.

미국 최대의 완구회사이자, 세계 최대의 완구회사인 만큼이나 매출 측면에서는 해즈브로레고에 비해 많이 앞선다. 하지만 인지도에선 이 둘에 밀리는 편. 해즈브로야 비교적 이른 시간부터 미디어 매체에 관심을 두고, 제대로 흥행한 트랜스포머 G1을 시작으로 점점 발전시켜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로 쐐기를 박은 데다가 레고 역시 DC 코믹스마블 코믹스를 비롯한 수십 개에 이르는 상표 라이센스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련 상품을 만들어왔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것. 게다가 레고 같은 경우는 최근의 레고 무비 개봉에 힘업어 매출에서 마텔을 앞지르기도 했다. 이에 자극을 받았는지 마텔 역시 자사 장난감에 기반을 둔 영화 산업에 도전한다고.


백 투 더 퓨쳐 2편의 미래세계에서는 호버보드를 만드는 것으로 나온다.[2] 미래세계라지만 영화가 나온 시대가 시대다보니 2015년이 배경이다. 참고로 호버보드는 시제품으로 2014년에 킥스타터에 출시되었다.

2. マーテル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의 기사의 세계관에 등장하는 캐릭터.
판타지아에선 타나카 리에, 심포니아에선 와타나베 미사가 성우를 담당했다.

2.1.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의 마텔

성우 : 이와오 준코(SFC, PS판), 타나카 리에(PSP판)

유그드라실의 나무를 지키는 정령 마텔은 라틴어로 어머니를 의미한다.

과거로부터 인간이 마나를 남용, 특히 마나의 소모가 심한 마과학을 개발하여 현대에는 마나가 고갈되어 말라죽어 있었다. 사냥하고 있던 클레스가 초반에 이 환영을 보았다.

마나의 고갈은 판타지아 세계에선 세계의 멸망을 의미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클레스들에 도움을 구해 과거의 시대에서 민트가 유니콘의 뿔의 힘으로 치유술을 걸어 완치시키는데 성공한다.(하지만 여전히 마과학에 의한 마나 고갈의 위험성은 남아있었기에 후에 다오스가 마과학을 사용하는 미드가르드를 싸그리 밀어버렸다.)

하여간 민트의 치유술 덕분에 미래까지 살아남는다.

다오스에 대해서 알고있는듯하나, 자신을 지켜보고 있어주는 금발의 미청년으로서 호의를 가지고 있다.

엔딩에서는 사망한 다오스의 혼을 위대한 신에게 부탁하여 위대한 과실이 깃들게 하여 데리스카란으로 보내준다. 이에 대해서 미토스의 모습을 본게 아닌가라는 의견도 있다.


2.2.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의 마텔


크루시스 기관에서 여신으로서 섬기는 존재. 그 정체는 4천년전 영웅의 한명이자 미토스의 누이. 풀네임은 마텔 유그드라실. 유안과는 약혼한 사이.

비상할정도로 포용력이 강한 성격으로서 어떤 박해를 당해도 미토스이상으로 차별이 없는 세계를 강하게 믿으면서 박해에 괴로워하는 미토스를 가장 가까이서 받쳐주던 인물. 배신당한 인간들로부터 카란의 씨앗을 지키기 위해 죽었다. 그 대신 정신만은 위대한 과실의 안에서 살아가게 되었다.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살수있는 세계를 보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다. 그것을 미토스는 왜곡해서 받아드려 자신의 천년왕국의 계획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4천년전 코렛트와 같이 사성무기결정증을 앓은적이[3]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쪽은 룬크레스트에 의해 완치됨.

위대한 과실로 부터 정신이 해방된후 알테스타의 인공인형 타바사에 깃들어 이세계를 지키기 위해 대정령 마텔이 되게 된다. 지금까지의 희생된 수많은 신관들과 함께 위대한 과실의 안에 들어가 정령마텔로 다시 태어난것이다. 정령 마텔은 미토스의 누이였던 마텔은 자신의 하나라고 말한다 정령으로서 마텔은 하프엘프의 마텔은 다른 존재.

만화판에서의 비쥬얼은 정령의 것과 동일하게 그려졌으나, 고대대전시의 롱스카드에 머리의 사이드에 나무의 잎이 붙어있지 않았다. 하지만 많은 앤솔로지에서는 머리부분의 잎이 붙어있어 정령과 같은 비쥬얼로서 그려진다.

----
  • [1] 피셔프라이스 놀이기구들은 흔히 보육원이나 유치원같은데서 단색 플라스틱같은 심플한 디자인의 작은 놀이기구같은게 보이면 아하 할 것들이다.
  • [2] PPL이 꽤 많이 들어간 영화라서 미래세계에 나온 거의 모든 물건에 관련 회사 로고가 크고 아름답게 비치고 있다. 물론 2015년은 커녕 20세기가 끝나기도 전에 망했거나 브랜드가 바뀐 회사도 많다.
  • [3] 애초에 코렛트의 고유마나가 마텔의 고유마나와 완전히 동일하기에 병에 걸린 것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1-25 11:48:52
Processing time 0.141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