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막장도시

last modified: 2015-04-14 19:49:03 by Contributors


1. 개요

창작물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사건들은 대개 한 도시, 또는 동네에 집중되어있다. 이는 작가가 도시에 대한 설정을 만들어 이야기 전개에 유용하게 쓸수 있다는 점에서 사건은 계속해서 한곳에서만 일어나고 그 결과 품 밖의 인물이 볼때엔 '다른건 몰라도 여기서 어떻게 살아가는거지?'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막장도시가 생겨나게 된다.

또는 창작물의 작가가 현실에 있는 도시를 배경으로 삼을 경우, 특별한 의도가 있지 않은 이상 그 나라에서 크고 유명한 도시들을 배경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고[1] 악당들도 웬만하면 이 도시 안에서만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부분의 막장도시의 설정은 도시의 제일 높은 존재가 나쁜놈이란 클리셰를 가지고 있다.[2] 이러한 경우 제일 높은존재는 최종보스의 자리에 오르는 영광(?)을 얻게 된다.

2. 막장도시 목록

2.1. 현실에서 막장인 경우1(어쨌든 사람이 살수는 있는곳)

현실의 막장도시들은 당연하지만 "클리셰"에는 포함되지 않으며, 창작물에서의 무대들이 막장도시로 등장하는 이유와는 다른 경우가 많다. 물론 창작물이 현실사회의 문제점을 반영하거나 하는 경우라면 창작물에서도 현실에서 막장인 이유와 같은 경우도 있다. 마피아 전성기의 시카고가 무대인 언터쳐블이 대표적인 예.

놀라운 건 미국의 도시를 무대로 한 범죄미드나 영화의 경우 실제로 미국에서 막장인 도시들을 무대로 다루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고 괜히 현실에서는 멀쩡한 도시를 막장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특히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같은 범죄드라마들이 이런 경향이 심하다.

2.1.2. 나폴리

이탈리아 3대 마피아 조직 중 하나인 카모라의 본거지.
2007년, 2008년, 2010년에 쓰레기 수거 문제로 온 도시가 쓰레기 천지+분노한 시민들의 폭동으로 난장판이 되어버렸다.

2.1.3. 카라카스

베네수엘라의 수도.

이 두 도시는 전세계 살인률 1위를 다툰다. 참 좋은 거 가지고 다툰다 정확히 어디가 1위인지는 출처마다 달라서 말할 수 없다.

2.1.4. 시우다드후아레스

가장 인지도가 높은 현실의 막장도시지만, 마약전쟁이 종결되어 실제 범죄율은 위의 두 도시에 비해 떨어진다고 한다. 물론 그렇다고 안전하다는 건 절대로 아니다!

2.1.5. 아카풀코

칸쿤 이전에 멕시코에서 가장 유명한 휴양지인 도시. 막장도시의 샛별(...). 시우다드후아레스가 조금씩 나아지자 여기가 급격히 상승해 2012년 세계 2위를 기록했다.
2011년 경찰 대신 군대가(...) 치안을 장악하기도 하는 등 극점을 찍었다가 현재 정권인 페냐 니에토 정권의 버프를 받아 치안 회복세에 들고 있다. 여행객의 안전은 대부분 다 보장된다. 단, 여행객이 가이드 말 안 듣고 나댈 경우를 제외함.

2.1.6. 모가디슈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계속된 내전으로 인해 막장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거의 무정부 상태다(...)

2.1.7. 바그다드

옛날에는 세계 최대의 도시였던 도시가 근래 들어 잦은 전쟁과 독재로 이 모양 이꼴이 됐다.

2.1.8. 디트로이트

사실상 오십보백보긴 하지만 위의 도시들보다는 상황이 나은데, 그런데도 인지도가 높은 이유는 대부분의 이름난 막장도시들이 가난하거나 안좋은 상황을 가진 나라들에 위치하는데 비해 디트로이트는 다름 아닌 미국의 도시가 이 모양이라는 점과 함께 예전에 번성했던 도시중 하나라는 모순적인 점 때문에 굉장히 인지도가 높다. 거기다 과거 어떤 헐리우드 영화를 통해 막장도시로 묘사되었다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에 현실과 가상의 크로스가 일어나 버린 것이 이 도시의 막장도를 더욱 증폭시켰다.[3]

비슷한 상황에 처한 미국의 주요 대도시들로는 세인트루이스오클랜드, 캠든, 게리, 볼티모어, 카트리나 때문에 쇠퇴해버린 뉴올리언스 등이 있다.

2.1.9. 리우데자네이루

이 도시는 치안 자체도 안좋지만 관광지로 유명하다는 게 또 다른 문제. 관광도 좋지만 안전에 정말로 신경써야 한다.

2.1.10. 평양

북한의 수도. 항상 뉴스에 나오는 평양의 모습은 극히 빙산의 일각에 불구하다. 평양 외각지역이나 기타 장식용 마을, 아파트는 그야말로 거지 소굴이자 헬게이트. 물론 애당초 북한에 있는 대다수의 도시가 막장 그 자체이지만.....

2.2. 현실에서 막장인 경우2(생존이 불가능한 곳)

위 항목은 범죄율이 높긴 해도 어떡하든 살수는 있다만... 여기는 가면 생존이 불가능하다. 창작물에 존재하는 막장도시들과 위항목 도시들도 이 동네들에 비하면 파라다이스다. 그리고 무슨일이 있어도 방문하지 말자. 여기가면 100% 사망이다.

2.2.1. 프리피야트

우크라이나의 도시로 체르노빌 참조 게다가 참사 당시 방사능 폐기물을 여기저기에 묻어둔 탓에 함부러 갔다간 저승길 편도여행권에 당첨된다.

2.2.2. 후타바마치

본격 프리피야트 일본 버전으로 이 동네는 대기 방사선량만 15μSv/h를 찍는 곳이다. 이게 얼마나 큰건지 이해가 안된다면 연간 평균 자연 방사능 피폭량이 평균적으로 2000μSv/yr이다! 한마디로 밖에서 1년동안 받는 방사선량을 여기선 약 6일만 생활하면 받게된다. 일주일도 아니다!

2.2.3. 오쿠마마치

본격 프리피야트 일본 버전으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이동네에 있다.



2.3. 현실에선 정상인데 창작물에서 막장인 경우

2.3.1. 뉴욕

막장도시중엔 1등인 도시. 물론 창작물에 한해서다. 뉴욕이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도시인 만큼 지구멸망같은 상황에선 뉴욕이 망한것만 보여주면 "저 뉴욕이 저렇게 변하다니... 인류는 망했구나."란 말을 하게 만든다. 이하는 창작물에서 막장이 되었던 사례들.

사실 뉴욕은 과거에 범죄가 창궐하여 레알 막장 도시가 되었던 적도 있지만. 장기간의 노력으로 현재는 치안이 상당히 향상되었다. 1990년 뉴욕에서는 2,250건의 살인이 발생했지만 현재 연간 살인 건수는 415건이다.

  • 아마게돈에서 제일 먼저 파편이 떨어져 불타는 운석 세례를 받았다.

  • 오블리비언에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 빼고는 다 파묻혀 있다.

  • 던전 앤 파이터에서는 아예 지구가 전쟁으로 박살나고 뉴욕만 마계라는 이름으로 아라드 대륙에 붙어있다. 아라드에 붙기 전에는 오만가지 괴생명체가 뉴욕으로 와서 완벽한 헬게이트.

  • 클로버필드에서 빌딩만한 아기 괴물이 나타나 자유의 여신상의 머리를 집어던지고 시내를 파괴한다.

  • 냉전시대의 영화 핵전략사령부에서는 미 공군이 전산시스템 오류로 모스크바를 핵으로 파괴하고 나자 전면 핵전쟁을 막기 위해 미 대통령이 동등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자기 아내가 방문 중인 뉴욕도 스스로 핵으로 날려버리는 흠좀무한 전개를 보여준다.

  • 슈퍼맨배트맨(메트로폴리스와 고담의 모티브), 스파이더맨 등의 히어로들과 그 악당들의 소굴이다.

  • 영화 어벤져스에선 치타우리들이 단체로 쳐들어온다.

  • 그렘린2에서는 물에 닿으면 증식하는 괴물들이 시내를 휘젓고 다닌다.

  • 기동전사 건담의 콜로니 떨어뜨리기 피해지도 원래 콘티 상에서는 '뉴욕'으로 명기되어 있었다. 결국 작중에서 봉변을 당한 도시는 시드니.

  • 맥스 페인에서 마약 때문에 가족과 동료를 잃고 엉망진창이 되다가 잃을 것 없는 한 사람(맥스)의 폭주에 뉴욕이 들썩이기도 한다. 우선 3개 범죄조직(루피노의 갱단, 펀치넬로 패밀리, 보리스 다임의 러시아 마피아)이 털리고 거대 기업 에이시어 그룹은 본사 건물이 완전 개발살나고 회장마저 사망...이어서 2편에서는 이너 서클 내부 권력다툼이 터져서 이너 서클 소속 암살부대 "스쿼키 청소 회사"가 작중 대부분의 살인극이란 살인극은 다 벌이고 다닌다.

  • 자영의 소나닐에서 어떤 흑막의 현상수식 실험으로 인하여 300만명의 뉴욕시민이 전부 사망한다.

  • 크라이시스 2에서 외계인의 침공으로 쑥대밭이 된다.

  • 월드 인 컨플릭트에서 소련군의 침공으로 미국본토 도시중 가장먼저 쑥대밭이 된다.[4]

  •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3 에서 첫번째 전투의 전장이다. 차에서 내리면 빌딩이 하나 폭격맞는 꼴을 감상할수 있다.

  •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갓질라고질라에서도 돌연변이 도마뱀...아니 공룡이 맨해튼 섬 일대를 난장판으로 만든다. 이외에도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 등 감독의 각종 재난영화들(2012의 예외는 있지만)에서 뉴욕은 1순위로 파괴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에서 소련군이 처음 공수되는 지역도 뉴욕. 자유의 여신상이 드레드노트의 미사일을 맞고 개발살이 난다. 그 직후 타냐의 응징으로 드레드노트에게 허드슨 강 바닥 구경을 시켜주면서 연합군 첫 미션이 시작된다.

  • 프로토타입(게임)에선 바이러스가 만연하여 감연되어 괴물이 된 시민들과 괴물들을 처리하러 모여든 군인들, 그리고 그 양쪽을 잡아먹는 주인공이 등장해서 난장판이 된다. 근데 바로 건너편 길에서 괴물들이 돌아다니든 특수능력을 지닌 주인공이 옥상에서 추락하건 놀라지 않고 자기 갈길 가는 뉴욕시민들을 보면...이젠 웬만한 재난은 재난으로도 안 보이는 모양이다.

  • 혹성탈출의 충격적인 결말을 보면, 그 주변이 죄다 일대였단 이야기가 된다.
  • A.I.의 경우 지구온난화로 침수 크리. 이후 2000년 뒤인 엔딩에선 빙하크리를 겪는다. 다만 세계무역센터는 남아있다.(2001년 8월 작이기 때문. 뉴욕 수난(...) 작품 중 9.11 테러 직전 나온 마지막 작품이기도.)

  • 닥터후에서는 미국 이야기를 다룰 때 독보적으로 나오는 단골 소재이다. 물론 닥터후가 항상 그렇듯 좋은 대접은 못 받는다.[5]

  • 영화 욕탈출에선 뉴욕을 범죄자 수용소로 만든다.

  • 왓치맨에서는 어느 이집트 덕후의 계획으로 인해...

  • 2011년 발표된 양대 밀리터리 FPS 시리즈 프랜차이즈의 신작에서도...게다가 두 게임 다 공통적으로 뉴욕 침공을 다루고 있다.[6]

  • 만화 ARMS 에서 거대화한 자바워크가 난동을 피우고, 핵미사일이 떨어질뻔 했다.

  • 영화 아이언 스카이에서는 월면나치 함대의 침공을 가장 먼저 받고 미국 공군이 나치 UFO를 요격하기 위해 출동하고 어느정도 성과를 올리나 월면나치가 개시한 운석급습(meteorblitzkrieg)에 의해 개박살. 뉴욕 시내가 아니라 주변 도시권에 떨어졌을 수도 있지만 커다란 운석이 떨어지면서 버섯구름까지 피어올랐으니 어느쪽이든 성치 못할듯 싶다.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에서는 온갖 강력범죄 발발은 물론 멀쩡히 살아 있는 코사 노스트라, 즉 미국 마피아(특히 칼 일라이어스는 그야말로 밤의 대통령...), 러시아 마피아 같은 조직이 시즌 1,2에서 박터지게 싸워댔고 뉴욕 경찰 내부에는 경찰 뱃지 단 폭력조직이나 다름없는 사조직인 HR(인사부)까지 설치고 다녀 경찰도 못 믿는다(...). 여기에 시즌 3에선 자경단이라는 왠 미국 독립전쟁 덕후이자 극단주의자 테러리스트들까지 설치는 혼돈의 카오스...

  •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에서는 1948년에 나치 독일이 맨해튼에 원자폭탄을 떨궈서 미국을 항복시켰다. 근데 작중 비밀조직 다트 이슈드의 기술보관소 중 하나를 털어서 얻은 것 중에 방사능 정화기술이 있어서, 나치 독일 주도로 복구하고 있다는 모양. 맨해튼을 게르마니아처럼 흉물로 마개조할 생각인가

  • 클로버필드에서는 아예 핵폭탄으로 도시가 소멸한다.(...)

2.3.2. 로스엔젤레스

헐리우드가 옆에 있다는 이유로 뉴욕 만큼이나 자주 막장으로 그려진다.

추가바람

2.3.3. 시카고

과거 한정으론 1번 항목에도 속한다. 20세기 초엔 마피아로 유명한 도시라 진짜 범죄도시의 대명사급이였지만 지금 와선 마피아들이 쇠퇴하여 치안이 훨씬 나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범죄율이 높다.

  • 언터쳐블 같은 마피아 영화의 배경으로 나오기도 한다. 과거 이 도시가 마피아 때문에 실제로 막장도시던 역사가 있기 때문.

  • 트랜스포머 3에선 디셉티콘 군단이 여기에 사이버트론을 재건하려고 첨탑을 세우고 인간의 노동력을 착취하려 한다.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에서는 소련군의 자폭으로 핵폭발에 휩쓸린다.

  • 아이 로봇 영화판에서는 도시 전체가 마비되어 버린다. 작중 뉴스로 LA와 뉴욕도 같은 상황에 처했다고 나오긴 하지만 시카고는 작중 무대라서 막장이 되어가는 과정이 상세히 나오고, US 로보틱스의 본사와 공장이 있는 관계로 더 상황이 심각하다.

2.3.4. 샌프란시스코

CG 관련 회사들이 모두 샌프란시스코에 몰려있고, 특히 금문교는 항상 박살난다.

  •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에서는 유인원 반란이 시작됐다.

  • 레드얼럿2에서는 소련군이 비행선을 떼거리로 몰고 금문교를 습격했다.

  • 유리의 복수에서는 유리의 사이킥 도미네이터가 있어 공중전이 벌어졌다.

  • 영화 엑스맨 최후의 전쟁에선 매그니토가 금문교를 통째로 들어서 옮겼다.
  • 또한 괴수들도 자주 출현하는데 카이주에 의해서 한번 금문교가 무너졌고, 고지라가 부수기도 했다.

  • 영화 코어에서는 금문교가 녹아내린다.

2.3.5. 서울

뉴욕만큼은 아니지만 한국의 창작물에선 막장이다. 또한 최근 한국이 점차 유명해지면서 피해도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다.

  • 괴물에선 한강에서 괴물 하나가 나와선 사람들로 뷔페를 즐긴다.

  • R2B에선 갑자기 나타난 북한군의 전투기에 의해 난장판이된다.

  • 아이언맨코믹스에선 토니 스타크가 서울에 유령을 보냈다.

  • 노블레스에서 개조인간들과 귀족들이 깽판친곳도 서울.

  • 영화 연가시에선 살인연가시로 인해 한강을 비롯한 물이 있는 지역에서 사망자가 속출했다.

  • 갓 오브 하이스쿨에선 미국 대통령이 핵미사일을 수십개나 발사한다. 전재산이 막아주는듯 했으나 역으로 서울을 파괴(...)해 버린다.

  • 퍼시픽 림 세계관에선 2020년 11월 10일 아티콘이라는 카이주가 쳐들어와 체르노 알파를 투입해 잡았다고 한다.카이주가 인천에서 서울까지 쳐들어 올 동안 얼마나 도시가 작살났을까? 그리고 체르노 알파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울로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군인들이 갈려나갔을지 모르겠다

  •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에선 2054년에 강남에서 대규모 전투가 벌어질 예정이다.

  • 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울트론이 만들어지고 대규모 전투가 벌어질 예정이다.

  • 웹툰 하이브에서는 거대화된 벌레들의 침공을 받아 서울 자체가 벌레들의 둥지가 되어버렸다.

  • 소설 월야환담 채월야에서는 서울의 여러 뒷면이 조금 과장되어 묘사된다.물론 그것이 정말 과장일까. 뿐만 아니라 여러 사건으로 인해 흡혈귀들이 꽤나 꼬이며 이에 말려들어 죽은 사람엑스트라들이 결코 적다곤 할수 없다. 이외에도 잡몹 흡혈귀에게 습격당해 피를 빨리는 것은 기본이요, 한강에서 피크닉을 즐기다 갑툭튀한 한강괴물에게 마미루당한다거나... 오늘도 평화로운 서울시티. 게다가 크고 아름다운 플렉스 메디칼이 도심에 떡하니 서있는것만 해도 흡혈귀들이 수면 아래서 인간의 삶에 영향을 꽤 끼치고 있다고 볼수 있다.

2.3.6. 도쿄

일본의 수도인 만큼 일본에서 나온 창작물에서 각종 수난을 많이 당한다.

2.3.7. 런던

이상하게 영국 창작물뿐 아니라 타국 창작물에서도 수난을 많이 당하는 편.

2.4. 창작물에 존재하는 막장도시

2.4.1.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학원도시

도시에서 각종 초능력자를 양산해 내는 만큼 범죄와 각종 비윤리적인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

  • 먼저 초능력을 못얻고 비뚤어져 스킬아웃이 되는 학생들이 가득하다. 즉 불량배가 거리마다 넘쳐난다.

  • 또한 초능력에 관한 자료를 얻기위한 범죄가 자주 일어나고 총기난사는 기본이다.

  • 대놓고 길거리에서 사람을 20000명 죽이는 실험도 하려 했고, 도중 중단됐다.

  • 능력자들이 싸움이라도 하는날엔 주변은 그날 장사를 접고 도망가야 한다. 파는 물건 다 작살난다.

  • 그것도 모자라 마술사들도 이곳에서 깽판을 친다. 버스 폭파는 기본이요, 기숙사 화재, 지하상가 붕괴, 불특정 다수를 산소부족으로 테러하기도 한다.학원도시의 죄없는 학생들을 위해 잠시 기도를...

2.4.2. GTA시리즈의 도시들

리버티 시티, 바이스 시티, 산안드레아스 주[7]에선 플레이어가 아무리 착하게 지내도 스토리상 범죄가 밥먹듯이 일어난다. 각종 들은 기본이고, 야쿠자, 마피아, 카르텔등이 각 지역을 차지하고 있으며, 플레이어가 재미를 즐기기 위해 죄없는 시민들을 차로 밀고다니거나 쏴죽이는 묻지마 범죄로 인해 경찰들은 거의 매일 출동하는데 경찰들도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인도로도 돌진하고, 사람을 밀고간다. 거기다 운 없으면 계엄령이 내려져서 탱크들이 출동. 그저 드라이브를 즐기던 시민들이 탱크에 살짝 부딪히기라도 하면 바로 쾅! 폭발로 저세상간다.

2.4.3. FATE 시리즈 후유키 시

얼핏보면 외국인들이 자주 보이는 이태원 비슷한 평범한 도시일지 모르지만 성배전쟁이 열리는 장소여서 50년에 한번씩 끔찍한 일들을 당했다.[8]

성배전쟁으로 입은 피해목록

  • 호텔 하나가 붕괴됐다.

  • 호수에 거대한 촉수괴물이 출현, F-15J 2대가 출동해 한대는 먹히고, 다른 한대는 검은 갑옷의 기사가 써먹고는[9] 격추당한다.

  • 얼굴만 착한 살인귀또다른 살인귀를 만나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다.

  • 성배에서 흘러나온 진흙에 의해 대 화재가 발생, 5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 성배 전쟁을 감추기 위한 살인사건도 빈번했다.

  • 카니발 판타즘에선 심부름하는 버서커에게 박살나기도했다

2.4.4. 죠죠의 기묘한 모험모리오쵸

니지무라 케이쵸가 아버지를 구하기 위한 스탠드를 얻기위해 이리저리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쐈다. 덕분에 스탠드를 얻은 사람들이 넘쳐나는데[10] 문제는 안젤로키라 요시카게, 오토이시 아키라같은 범죄자도 스탠드를 얻게되면서 더 활발하게 범죄를 저질렀다 덕분에 작중 년도인 1999년에만 실종자가 81명.[11]

2.4.5. 배트맨고담시티

창작물속 막장도시중에 둘째라고 하먼 서러울 정도의 막장력을 자랑하는 도시다. [12]

  • 먼저 여기를 대표하는 악당으로는 조커가 있다.

  • 조커로는 모자란지 베인, 라스 알 굴, 포이즌 아이비, 펭귄, 킬러 크록등 수많은 빌런이 이곳에서 활동중이다.

  • 빌런들을 제외해도 온갖 마피아들이 들끓는다.

  • 가끔은 다른 세계관의 악당이나 마법사까지학원도시냐? 찾아온다.

덕분에 작중묘사는 살인이 없는날이 이상한날 정도로 묘사될정도로 막장이다. 심지어 악마도 산다! [13]

2.4.6. 이오 하자드 시리즈라쿤시티

예전엔 관광으로 먹고사는 평화로운 산골마을이었으나 어느 민폐기업이 자리잡은 이후 좀비들과 괴물들이 날뛰는 생지옥이 되어버리고 핵으로 날아가버린뒤 구덩이만 남았다.

2.4.7. 바이오쇼크랩처

유전자가 변이된 미치광이들인 스플라이서들과 리틀 시스터를 건들기만 하면 눈 까뒤집고 덤비는 빅 대디가 판을 치고있다. 게다가 해저에 있으면서 유지 보수가 끊긴지라 점점 붕괴되어가고 있다.

2.4.8.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컬럼비아

겉보기엔 국수주의만 강하지 주민들은 평화롭게 생활하고 있어서 그나마 멀쩡해보였지만 광신과 인종차별주의가 판을 치는 막장임이 드러나고 이마저도 민중의 소리가 일으킨 봉기와 엘리자베스의 능력으로 인해 평행우주끼리 서로 겹치게 되면서 사람들이 완전히 미쳐버렸다.

2.4.9.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코랄과 그 행성 안의 도시 아우구스트그라드

심심하면 각종 세력에게 털리는 행성(도시). 스타크래프트 시작 전 테란 연합에게 묵시록급 핵미사일 1000발을 맞고 방사능 천국이 되었으며 테란 자치령 건국으로 나아지려나 싶었지만 브루드워에서 UED에게 점령당하고 , 케리건, 레이너, 멩스크 잔존세력인 비밀 동맹에게 탈환되나,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서 레이너 특공대가 오딘을 탈취하고 방송국을 장악, 멩스크의 만행을 방송을 통해 전 자치령으로 알렸고, 군단의 심장에서 케리건저그군단과 레이너 특공대에게 지금까지 총 5번 털렸으며 공허의 유산에서 털릴지가 기대(...)가 되는 행성(도시)이다.

2.4.10. 크툴루 신화의 도시들

인스머스, 킹스포트, 아컴, 던위치 등. 툭하면 그레이트 올드 원이 깨어나려고 하고 주민이 괴물이기도 한 러브크래프트 신화의 주요 도시들.

2.4.11. 리그 오브 레전드자운

정확히는 도시국가.[14] 필트오버와 더불어 발로란에서 가장 마법공학이 발달한 도시중 하나지만 무분별한 마법공학과 화학의 남용으로 인해 망가진 도시이며 매드 사이언티스트 천국. 하수구로 흘러들어온 폐기물로 인해 지능을 얻은 쥐, 약물로 자기 피부를 보라색으로 만들고 그리고 지능을 잃고 사람들을 실험물로 쓰는 걸 서슴지 않는 SM의사, 녹서스에 용병으로 참전해서 화학 무기로 아이오니아의 한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든 약쟁이 과학자등의 고향. 이외에 여기 출신 소환사들이 사이코패스 살인마에게 열광하거나 똘끼 충만한 중화기 덕후 빈유 아가씨의 출신도시로 점쳐지는 등 과학 외적인 부분에서도 제대로 정신이 박힌 사람이 없는 듯하다.

2.4.12. 드래곤 에이지 2커크월

일단 처음부터 다크스폰 때문에 수많은 피난민들이 몰려 도시가 매무 혼잡해진데다가 온갖 범죄,부패가 판을 치고 있다. 주인공 호크로 플레이하다보면 밤 중에는 온갖 범죄조직이 거리에 대놓고 다니고 있고 사이코 연쇄살인마 마법사와 광신도 템플러가 활개친다. 거기에 쿠나리들과 긴장관계에 있다 결국 전쟁이 일어나 쿠나리들에게 점령당하고 통치자까지 살해당해 권력의 공백이 발생한다. 그나마 쿠나리 소동이 끝났어도 최고 권력자인 메레디스 스타나드올시노 모두 타협을 모르는 성격이라 갈등이 더 깊어졌고 결국 템플러-마법사 전쟁이 일어난다. 결국 이 전쟁으로 둘 다 죽어 권력은 다시 공백 상태가 된다.

2.4.13. 블랙 라군의 로아나프라


항구도시이기는 한데.... 일단 권총은 기본 악세사리(...) 로 들고 다니고 여기 사는 인간들 대부분이 세계적 범죄자들이다(...). 심지어는 교회에서 총을 쏘고 무기를 판매한다! 마피아들은 4개의 세력이 활개치고 있고, 그 중 하나는 전 군대 출신 러시아 마피아, 중국 마피아 지부장은 전 법의 수호자 출신에... 등등 전이 붙는 양반들이 많다. 첩보요원들도 잔뜩 있다는 언급이 나온다. 물론 살인은 일상적으로 일어난다. 마약, 여자, 무기는 노점상 팔 듯이 판다고 봐도 된다. 여기서 정상인은 호텔에 갔다가 다 벗겨져 먹인 뒤 팔려나가는 것부터 시작해 정상인 곳이 사실 상 없는 듯(...). 술집 대파부터 시작해서, 여기 사람들이 지닌 무기들을 보면 이미 여기가 막장도시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킬러, 사기꾼, 창녀같은 인원이 그냥 굴러다닌다(...). 주인공 일행 흑형의 집이 불 타고 있을 때 욕을 하는데, 유대인 애가 묻기를 '왜 그래? 더치? 로아나프라에 핵공격이라도 떨어졌어?' 라고 묻는데 왠지 위화감이 없다(...). 유대인과 일본인 애가 동의 하는 말 중 하나가 "모든 폭력적인 농담이 진짜가 되는 곳이 로아나프라이거든(...)."

2.4.14. Warhammer 40,000의 하이브 월드 도시들.


상층부는 화려하며 각종 혜택을 주어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하층부랑 최하층부는 그야말로 개막장. 환경오염이 심각해서 방독면 안쓰면 바로 죽을만큼 공기가 심하게 오염되어 있다. 게다가 돌연변이랑 각종 괴물들이 우글거려 조금만 길 잘못 들어서면 죽기 십상이다. 또한 갱단들도 활개치고 다녀 이들한테 갈취당하거나 죽기 쉽다. 여기 사는 주민들 삶도 그야말로 비참해 쥐꼬리만한 수당으로 노예같이 일해야 한다. 강간이나 매춘으로 태어나는 사생아들도 엄청 많다. 경찰이라는 엔포서들도 치안유지만 신경쓰지 주민들 생각은 조금도 안한다. 더 심한 것은 상층부에 사는 귀족들이 심심하면 하층민을 죽이는 인간사냥을 하러 내려온다는 것이다.

2.4.15. 닌자 슬레이어의 네오 사이타마


본 소설 세계관의 일본의 수도. 중금속으로 오염되었다는 작중 묘사가 많은 것으로 봐서는 대기 오염이 심각한 듯하다. 심지어 비가 내리는 날엔 중금속으로 심각하게 오염된 산성비가 내리는지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금속에 내성을 지닌 의류를 입고다니며 중금속 내성 의류를 입지 않고 장기간 이 산성비에 노출되면 건강이 심각하게 나빠지거나 죽는 것으로 보인다. 거리나 지하철, 건물 벽 곳곳에 슬랭어로 된 비속어라고 해봤자 스고이, 위험함 이런 단어다(...)가 아무렇지 않게 적혀있고 모히칸스러운 펑크들은 물론이고 반신적 초인들인 닌자들이 맙포(경찰)의 제지도 없이 활보하고 다니는 것을 봐서는 사실상 아노미 상태에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 거기다가 하늘을 떠다니는 광고용 비행선 참치 체펠린은 사실 고화력의 무기들로 무장한 안타이 닌자 웨폰이고, 암흑가를 활보하는 닌자들에게 시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살해당하는 실제 말법적 도시다.

그외의 막장도시들은 추가바람
----
  • [1] 다른곳까지 배경을 넓혀가면 조사가 필요하고 특히 해외를 배경으로 삼으면 조사가 많이 힘들어 진다.
  • [2] 시장은 착한데 거대한 범죄조직에 눌려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 [3] 무서운 영화 3편에서 외계인의 침공으로 불바다가 되기 전과 후의 디트로이트를 비교하는 장면이 있는데, 외계인이 디트로이트 한가운데 있다는 점만 빼고는 도시가 개판 5분 전인 상황인 건 똑같다. 그리고 그 장면이 올라와있는 유투브의 어느 댓글에는 '이 영화에서 가장 재밌는 부분은 디트로이트의 모습이 현실과 똑같다는 점이야.'가 베스트 댓글로 되어있다.
  • [4] 사실 소련군의 침공으로 쑥대밭이 되는 곳은 시애틀이 더 가깝고, 뉴욕은 소련군이 자유의 여신상 일대 장악해서 농성하고 나중에 자유의 여신상 일대가 온갖 공격에 벌집이 된 것을 제외하면 멀쩡했다.
  • [5] 다만, 달렉조차도 보고 영감을 얻었을 정도이며, 아에 새로운 행성에도 뉴뉴뉴뉴뉴뉴뉴뉴뉴뉴뉴뉴뉴욕하는 식으로 뉴욕의 이름이 부여된다고 한다.
  • [6] 다만 후자는 아직 멀티플레이맵에서 뉴욕맵이 등장하지 않았다.
  • [7] 도시가 아닌 주지만 딱히 넣을곳이 없어 이 문서에 넣는다.
  • [8] 그런데 5차때는 40년 일찍왔다.
  • [9] 이와중에 안에 있던 파일럿은 엄청난 G로 인한 내장파열로 사망한다. 만약 저 전투기가 미군 꺼였다면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났겠지
  • [10] 다만 히가시카타 죠스케같이 유전으로 얻은 사람도 있을거라 추정된다.
  • [11] 그중 두명은 주인공에 의해 실종됐다.
  • [12] 다만, 같은 DC 코믹스 내에서도 스케일로 치자면 할 조던의 고향인 코스트 시티 쪽이 확실히 우위다.
  • [13] 에트리간이라는 이름의 악마로, 샌드맨에도 출연했다. 악마의 십자가 아니다
  • [14] 사실 자운만 막장인건 아니고 따지고보면 필트오버와 밴들시티를 제외하면 다 막장이지만(...) 제일 막장인건 자운인듯하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4 19:49:03
Processing time 0.190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