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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제조 게임

last modified: 2015-08-04 23:11:58 by Contributors

착각하지 말자. 막장으로 제조된 게임이 아니라, 너님을 막장으로 제조하는 게임이다. 꼭 해라 두 번 해라 게임 중독의 무서움을 여실히 보여 주는 예. 악마의 게임 헤어나올 수 없는 늪 무한루프 나라에서 허락한 마약 국가가 해방을 시켜준다고 한다
지금 당신도 하고 있다. 게임이 아니라 위키지만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막장 제조 게임 목록
3.1. 3대 막장제조 게임
3.2. 싱글 플레이 게임
3.3. 멀티플레이 및 온라인 게임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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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악의 막장 제조 게임, 시드 마이어의 히어로즈 매니저.[1] 그리고 이 항목들에는 좀 오버하는것으로 보일 정도로 무서운 경고메시지로 가득하지

그리고 이런 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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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 그랜드 시드 마이어의 월드 오브 히어로즈 매니저 플러스[2] 그레이트 합체 이쯤되면 그냥 도망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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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현실은 없다 이제 내용물만 만들면 인류는 멸망 근데 GFWL 덕분에 실행하다가 때려칠 수도? [3]

오오 경-배하라. 인류가 만들어낸 크나큰 즐거움이자 재앙이여!
-끝내는 헤어나지 못한 한 막장의 절규

빨래하기가 귀찮으시다면 옷을 뒤집어 입으면 됩니다
-악마의 전언 FM 중독등급

현실게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부족 폐인의 한마디

눈을 감았다 떠보니 남자친구가 제대를 했어요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낸 후 문명 5를 시작한 20대 여성의 말 전역이 아닌 게 포인트다.

저녁때 시작해서 잠깐 소변좀 볼려고 몸을 일으키니까 아침해가 떠 있더군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을 했던 어느 폐인의 말

이게임 정말 재미 없어요. 시간떄우려고 분명 오후3시에 시작해서 끝나니까 오후 3시에요.
-시간개념을 착각한 어떤 시간여행자가 올린 인터넷글

막장제조 게임이란, 재미있다고 느낀 자는 막장을 못 면한다는 전설에 레전드급으로 킹왕짱 데인저러스 위험한 게임들. 위험이나 데인저러스나 같은 의미 아닌가? 위험의 데인저러스? 미래로만 갈 수 있는 타임머신이라고 일컬어지는 게임들을 뜻한다. 일단 맛 들이기 시작하면 다른 게임들부터 차근차근 접게 되더니 점점 그 게임만 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생활을 좀먹어 들어간다. 인생막장이라는 종말을 막고 자제하면서 게임을 한다는 인생의 해피엔딩을 봐도, 결국 게임을 할 땐 이 게임만 하게 된다. 다른 미디어(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등)도 중독성(=몰입성)이 강한건 있지만 결국은 전부 보게 되면 끝이 있지만 막장제조 게임의 경우 실질적으로 끝이 없다는것이 다른 미디어와의 가장 큰 차이점.

2. 특징

이러한 게임들은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몇 가지만 걸려도 이 카테고리에 걸려들 위험이 존재한다.
  • 반복 플레이가 용이하다, 혹은 게임 시스템상 반복 플레이가 필수다.
  • 엔딩이 없다, 혹은 있어도 1의 반복 플레이를 조장하는 엔딩이 나온다.
  • 파고들 요소가 풍부하다.
  • 난이도가 매우, 매우 미묘하게 어렵다. 즉 밸런스 조절이 잘 된 게임.
    • 플레이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클리어에 목표를 두기 시작하면 난이도가 상승하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위험. 흔히 'easy to learn difficult(hard) to master'로 표현된다.
  • 게임 속의 무언가를 현실의 돈으로 바꿀 수 있다. 단, 대한민국에서는 여기 걸리는 건 이미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물건일 수 있다.
  • 자유도가 무지하게 높다. 플레이어가 게임 내에서 원없이 돌아다닐 수 있고 이동에 대한 제약이 크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샌드박스 형식의 상당수가 여기에 포함된다.[4]
  • 추가확장 기능이 강력하여 게임 내의 모든 콘텐츠를 다 즐겨도 새로운 모드가 나온다.
    • 오픈소스 게임이나 모드떡칠이 가능한 게임의 경우 원 제작자가 제작을 그만두더라도 팬들의 관심이 꺼지지 않는 이상 무한히 기능이 추가, 파생되어 나오므로 이렇게 되기 더욱 쉽다.
  • 캐릭터성이나 설정 면에서 파고들 거리가 있거나, 2차 창작이 활성화되어 있다[5]. 이 경우 다른 의미로 막장이 될 수 있다.
  • 게임의 이해도가 높아질수록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늘어나는 경우. 게임을 할수록 질리지가 않고 더욱 중독성이 심해진다.
  • 누군가 그 게임을 비판하거나 재미가 없다고 해도 게임 유저와 키배가 벌어지는게 아니라 다행이야, 사람 하나 살았네하는 반응이 돌아온다.
  • 대중성만을 추구하는 게임은 이 항목에 속해 있어도 사실 전 세계적으로 막장제조 게임으로 인정되는 경우는 드물며, 한국에서 특히 인기 있는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이 해당된다 그리고 해당하는 어떤 게임 유저들 덕에 이 위에 있는 문장과 달리 키배가 벌어지겠지.

위 항목들과 위키를 하나씩 비교해보면... 모두 해당됨을 알 수 있다.

대체로, 이러한 게임들은 국가 경영, 사회 경영이나, 혹은 전술 등에 연결된 물건이 상당히 많다는 것도 포인트. 그러고 보니 FMHOMMCIVILIZATION이 다 여기에 포함된다. 혹자는 잘 만든 막장제조게임 하나로 회사를 먹여살릴수도 있다고 평하는데 현실 막장제조 게임 하나가 국가를 먹여살리는 사례가 있다!

물론 쓰레기 게임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나열되는 게임은 다분히 개인적인 주관이 관여될 수 있지만, 그럴만 하니까 들어왔다는 점에서 아직 만져보지 않은 선량한 사람들은 주의를 요한다.[6] 사실 FM[7]같은 경우에는 서구 모 국가에서 이혼 사유로 인정한 국가공인 막장제조 게임…[8]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뭐든지 중독이 되지 않는 경향의 사람들도 있다. 혹은 중독이 되었어도 무지하게 빠르게 질리거나, 다른 무언가에 빠르게 중독이 넘어가는 경우. A->B->C->A 이런식으로 중독이 순환하면 답이 없다 이런 사람들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게임불감증에 걸리기 쉽고 나아가서 매사에 권태감을 느끼기 쉬워서 불만족한 경우도 많으니 부러워할 일은 아니다.그리고 위키에 빠져들게 된다.

나쁘게 보면 게임 중독의 원인이 된다고 할 수 있지만, 좋게 보면 그만큼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이야기도 된다. 마약성이나 도박성보단 작품성이 이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 도박성이 큰 원인인 예는 차라리 도박 중독 항목을 볼 것. 이 쪽은 문자 그대로 백해무익(百害無益)이다.

사실 막장제조 게임은 옛부터 있던 개념. 일찍이 바둑을 동양에서는 난가(爛柯,도끼자루 썩는다)의 오락이라 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둑 한다는 말을 썼다.동양 조상님들은 역시 뭘 좀 앞서 있었다.

참고로 러시아식 유머로도 쓰인다. '러시아에서는 당신이 막장제조 게임을 합니다!!' 라는 것이 그것. 모르고 보면 문법적으로 맞는데? 라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저것이 러시아식 유머라는걸 깨닫는 날이 되면... 착각하지 마라. 네가 막장 제조 게임을 하는 게 아니라 막장제조 게임이 너를 하는 거다.

요새 한국 언론에서도 막장제조 게임의 3대 갑인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풋볼 매니저, 문명을 일컬어 3대 악마의 게임이란 명칭으로 부르고 있다(...).

물론 어떤 게임이든 개인의 취향을 타기 때문에 이런 장르에 흥미가 없다면 대체 왜 막장제조 게임인지 모를 정도로 재미를 못 느낄 수 있다. 3대 막장으로 불리는 작품만 해도 일단 FM은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관심을 가질 일 없고, HOMM이나 문명 역시 스피드한 진행을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 막장제조 게임의 무서운 점은 엔딩 하나 보면 끝나는 보통 게임들과 달리 한 번 빠져들면 그 게임 하나만으로도 무한에 가까운 플레이 패턴이 나오면서 끝도 없이 게임에 빠질 수 있다는 점이다.

3. 막장 제조 게임 목록

3.1. 3대 막장제조 게임

  • 시드 마이어의 문명 시리즈
    인류 최초의 타임머신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마약과 동급인 게임. 체감상 마우스 몇번만 딸깍한 거 뿐인데 시간이 훌쩍 지나있다. 마약 중독자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문명 2를 즐기다가 마약을 끊게 되었다 카더라.

  • 풋볼 매니저
    축빠라면 99.9% 확률로 감염되고 축빠가 아니면 축빠로 만들어 준다 카더라 제작진 중 마일스 제이콥슨(Miles Jacobson)은 2011년에 4등급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으며[9], 콜리어 형제(Collyer brothers; 폴 콜리어, 오브 콜리어)는 2010년에 같은 훈장 5등급(MBE)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인기가 대단하여 세가도 다른건 안해줘도 이건 꼬박꼬박 한글화 해주고 정작 게임내용이 뭔지는 몰라도 그 중독성은 유명하다. [10]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필드맵 방식은 보드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었고, 전투 방식은 체스에서 모티브를 얻은 형식이라 자유도가 높은건 둘째치고 플레이 시간도 상당하다. 거기에 영웅을 육성하는 육성시뮬레이션도 겸하고 있다. 캠페인 한분기를 클리어 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거기에 명작인 3편은 재미도 상당해서 한번 잡으면 끝을 보지 않는 이상 중간에 끊기 어렵다.

3.2. 싱글 플레이 게임

3.3. 멀티플레이 및 온라인 게임

3.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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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드 마이어의 문명,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풋볼 매니저를 합성한 말. 셋 다 디시인사이드 고전게임 갤러리 선정 3대 막장 제조 게임이다.
  • [2] 이름에 폴아웃은 포함되어 있지 않은데, 타이틀 배경이 폴아웃이다.
  • [3] 물론 농담으로 만들어진 짤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말자. 실제로는 각 게임의 고유한 특성이 있기에 그것이 막장제조 게임이 된 것이므로, 이와 같은 각각의 고유한, 그리고 진정한 재미를 무시하고 무작정 섞었다가는 저작권료만 무지막지하게 나간 괴망작이요 업계의 재앙이 되기 십상이다. 그런데 만에 하나라도 진짜배기가 만들어지는 날에는?(...) 그날로 인류의 재앙이다. 아하이구 맙소사, 이건 미친 짓이야, 나는 여기서 나가겠어. 차라리 7종 합본으로 내주는게 그나마 덜 까이는 길이다.
  • [4] 단 자유도가 무조건 높다고 좋은건 아니다 너무 자유도를 높이면 약간도 건들생각을 안하다 보니 플레이어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는 경우가 생긴다. 즉 너무 자유롭게 풀어놨더니 오히려 더욱더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는 참 어이없는 경우 자유도가 상당히 높은 마크의 경우도 미션이라던가 집짓기등 적어도 목표로 할 만한게 있기에 재미있는거지 뭐든 과한건 좋지않다.근데 애초에 이 항목 자체가 과한 것들을 모아놓은거 아닌가?
  • [5] 게임성으로 인한 막장제조와는 조금 다른 케이스. 하지만 2차창작이 활성화되어 있다는 의미는 그 만큼 게임 자체의 인지도도 있다는 소리로, 게임성이 막장인 쓰레기 게임이 캐릭터 때문에 명성을 떨치는 일은 잘 없다. 자신의 애정캐가 아무리 약캐라도 애정 하나만으로 마스터해서 괴수의 반열에 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순전히 설정덕질을 하거나 좋아하는 캐릭터와 자신을 동일시하기 위해 평소 익숙하지 않았던 현실의 지식과 기술을 익히는 등, 애정도가 높아질수록 그 게임 관련으로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하게 된다
  • [6] 고 1때 "이게 왜 막장 제조 게임이라고 불리는거지?"라면서 시작했던 사람이 정신차려보니 군대에 와 있었습니다라는 경우도 가끔씩 보인다. 혹은 저 위의 인용문처럼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고 난 뒤 여성향 막장 제조 게임(예를 들어 심즈)을 시작했는데 어느새 남자친구가 군복을 입고 나와 있길래 백일휴가 나온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개구리 마크가 박혀 있었더라고도 한다.
  • [7] 엄밀히 따지자면 FM은 아니고 FM의 전작인 CM
  • [8] 사실 FM이 아니라 다른 무엇인가에 중독되어도 이혼판결은 나올 수 있다. 이혼판결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것과 다를 바 없으니까...(가정의 일원으로써의 기능 상실, 다른 가족구성원에 대한 피해 등) 다만 실제 판례가 있다는 면에서 엄청나게 커 보인다.
  • [9] 기사작위를 받았다고 쓰여있었는데, 기사작위 아니다!! 기사작위(Knight Bachelor)는 2등급 훈장에 준하는 영예이다. 4등급 훈장더러 기사작위라며 "기사작위 너무 남발한다", "기사작위 그거 아무에게나 주는 거 아니냐"며 '날조로 북치고 장구치는' 사태가 우리나라에서 꽤나 빈발했다. 제발 그러지 말자. 4등급 훈장을 받았다면 그 후 10년 이상은 더 공헌을 쌓은 뒤에야 기사작위 물망에는 오를 수 있다. 데이비드 베컴이 4등급 훈장을 2003년에 받은 뒤 2015년 6월자 서훈명단(2015 Birthday Honours)이 발표된 현재까지도 별다른 오피셜이 없음을 상기하자. 거론만 꾸준히 됐을 뿐이고, 번번이 미끄러졌다.
  • [10] 공식적으로 상관은 없지만 스포츠 분야의 막장제조 게임을 논할 때 비록 MLB 한정이지만 야구 버전으로는 베이스볼 모굴,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도 있다. 이 쪽은 백수십년의 역사가 기록된 메이저리그의 특성상 백년 넘는 역사의 메이저리그를 관통하는 게임이라 풋볼 매니저보다 지독한 면도 있다. 착한 야빠들은 하지 말자
  • [11]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한 가문을 부흥시키는 세미 리얼타임 시뮬레이션, 대전략 게임인데 정치판이 막장 드라마 뺨친다.
  • [12] 중세 말에서 근세 부근에 해당하는 1400년 중반을 기점으로 위의 크루세이더 킹즈2와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4는 세이브 파일까지 연동해서(!) 진행할 수 있는 사이. 크킹2가 가문의 부흥에 중점을 뒀다면, 유로파4는 중상주의와 대항해시대, 프랑스 혁명기 전반을 아우르면서 동시에 자신의 국가를 어떻게 부흥시킬 것인지에 초점을 맞춘다. 역설사에서 내놓은 역사 게임들 중에서는 가장 긴 플레이 연도(게임 내에서)를 자랑한다고 볼 수 있다. 유로파 유니버설리스부터 플레이 범위가 전세계로 확대된다.
  • [13] 역시 Victoria 2의 경우 유로파 4에서 세이브 파일을 컨버팅해서 계속 진행할 수 있는 게임이며, 이 게임에서는 근대 시대의 산업화와 본격적인 제국주의, 오만 가지 이념의 충돌, 그리고 1차 세계대전 시기의 전세계를 다룬다.
  • [14] 역시 Heart of Iron 2의 경우는 Victoria에서 컨버팅이 가능했었는데, Heart of Iron 3의 경우 컨버팅이 가능한지 추가바람. 위의 3가지 게임과는 다르게 내정에 신경써야 할 부분이 대폭 줄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여러 경제적 능력이 IC 하나로 일원화되고 자원도 5가지로 상당히 단순화되었기 때문에... 대신 기존의 시리즈에 비해 병과가 2차대전에 걸맞는 수준으로 폭증한다. 함선의 함급 구별과 전투기의 용도 구분은 물론이고 보병 병과도 세분화돼있기 때문에 이들을 조합해서 전쟁을 이끄는 재미도 느껴봄직 하다.
  • [15] 하술하는 삼국지 시리즈와 비슷하다. 다만 한국에서는 삼국지 시리즈에 비하면 안습이다.(수정 전에 삼국지 시리즈보다 콩라인이라고 써져 있었으나, 사실 이건 한국 한정이고 일본에서는 노부나가의 야망삼국지 시리즈보다 훨씬 인기 높다.)
  • [16] 2편은 그야말로 D&D RPG 에뮬레이터였던 1편을 서서히 뛰어넘고 있다.
  • [17] 캐주얼한 게임으로 보이나, 수많은 장비와 몬스터, 여러 이벤트와 탐험요소, 체광과 건축시스템이 모여 다양하고 거대한 볼륨을 가진 게임
  • [18] 진입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한번 빠져들면 답도 없다. 하드코어한 플레이 덕분에 다른 의미로의 성격막장이기도.내 소울!!!
  • [19] 1997년에 나왔으나 2014년 아직까지도 모드가 나오고 있다. 1.13모드라고 불리는 이것은 엄청난 무기와 시스템 등을 추가하여 원작의 중독성을 더욱 더 화끈하게 올려주는 명작 모드.
  • [20] FM의 뒤를 이어 이혼사유로 인정받고 있다.
  • [21] 코나미에서는 자신들의 실책을 깨닫고 덕후들을 현실로 되돌려보내기위해 극약처방을 했다가 덕후들의 항의를 받고 약에 대한 해독제를 뿌리고도 반응이 시원치않자 다시 옛처방대로 십자가 하나 붙여서 내놓았다 카더라.
  • [22] 당시 청소년들은 이 게임으로 밤잠을 많이 설치고 이 게임으로 세계 지리를 공부했다.
  • [23] GTA로 다져진 샌드박스 기술력의 진수로 담아낸 2010년 GOTY. 콘솔로만 발매돼서 모드가 없었기 때문에 모두가 구원받았다.정말 다행이야!
  • [24] 이쪽 게임은 대부분 진입장벽이 제법 높다는 것이 유일한 위안. 그 대신 한번 맛들이기 시작하면... 장르 자체도 여러번 플레이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지곤 한다. 한번 클리어하고 나서는 그 다음부터 특정한 캐릭터 직업과 스킬트리 조합으로 플레이하거나 특정 요소를 빠짐없이 만족시키고 클리어하는 등 스스로 변칙적 플레이법을 찾아서 하게 되며, 심지어 막장 플레이까지도 도전하게 된다.
  • [25] ELONA의 제작자가 ELONA의 그래픽을 따다 만든 플래시 게임. 장르는 다르지만 막장을 양산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 [26] 이 게임은 상당히 간단한 조작과 플레이방식으로 진입장벽은 매우 낮은 편이다. 하지만 DLC 포함 원가 8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235여 개의 다양한 효과를 지닌 아이템을 포함한 수많은 도박요소, 반복 플레이를 유도하는 해금 시스템, 지속적인 업데이트 등의 엄청난 볼륨으로 끊임없이 깊이 파고드는 플레이를 유도한다.
  • [27] 유비트만 대표항목으로 적혀있었으나, 기계 대여의 개념조차 없던 리즈시절에는 동전탑 도배로도 모자라서 동전컵(...)이 줄줄이 놓여있었을 정도였던 1세대 리듬게임들이 인출 불가능한 저금통이라는 항목에 더 어울리는 표현. 요즘 리듬게임들에 쏟아붓는 돈보다도 이쪽이 더 막장이었다.(우스갯소리라지만 올드비들이 흔히들 하는 표현이 '이지에 내가 부은 돈만 해도 최소 중고차 한대값')그리고 국내에서 스파다에만 천만원 부은 사람이 등장함에 따라 이 말은 더 이상 우스갯소리가 아니게 되었다.님만쩔
  • [28] 게임의 목적이 막장이 되는거다.
  • [29] 상당히 단순해보이는 외양이나, 그 엄청난 자유도 덕분에 엄청난 중독성을 자랑한다. 게임 자체도 그렇지만 모드 제작이 엄청나게 활발한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그 자유도 덕분에 마인크래프트 게임 내에 아제로스를 구현화 한다던지 컴퓨터 CPU를 만들어 게임 내에서 게임을 굴리는 등의 괴수들이 등장하는 등 다른 미로도 막장이 되기 십상. 모드를 추가한다면 정말 3대 막장제조 게임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중독성을 만들어 낸다. 거기다 대규모 멀티 플레이를 넣어주면...
  • [30] 어지간한 게임이라면 100시간을 하면 그 게임을 상당 부분 파고들 수 있지만, 몬스터 헌터에서는 메인 스토리를 겨우 끝마칠 수 있는 정도다. 한 술 더 떠서 몬스터 헌터의 짐승들 팬들은 거기까지 다다른 뒤 나오는 엔딩 영상을 오프닝이라고 부르며, 그 뒤로 내리 300시간은 해야 비로소 튜토리얼을 끝마쳤다고 한다. 물론 여기까지 왔어도 게임을 완전히 정복하기에는 한참 부족하다. 오죽하면 몬헌이 PSP로 나왔던 시절에는 PSP를 몬헌 돌리는 기계, 몬헌 단일 게임기라 불렀겠는가?
  • [31] 번아웃 시리즈 특유의 미친듯한 속도감+오픈월드에 시리즈 중 유일하게 pc판 발매에 배경음악도 좋고 순환 컨텐츠도 많고 콜렉팅 요소까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32] 하다 보면 해가 뜨는 막장게임 1세대에 해당한다. 시리즈중 최고로 치는 삼국지 3 같은 경우 여전히 즐기고 있는 사람이 있을 정도이다. 원작은 1992년에 나왔으며 무려 도스 게임이고, 인기를 반영하여 2001년에 윈도우용(삼국지 리턴)으로 리메이크 되어 나왔다. 현재 12편까지 나왔다.
  • [33] 8~90년대만 하더라도 이 게임만 붙잡는 사람들이 많았다.
  • [34] 어느 한 일화로 이 게임으로 벌어들인 동전을 담은 트럭이 무게를 못잡아 쓰러진경우도 있으며 일본에서 동전이 이게임 출시 이후 순식간에 바닥나게 됐으며,동전이 없어 국가사회 전반이 허덕이기도 하고 오락기의 동전통이 단 1시간이 안돼서 가득 차는 여러모로 일본에서 문제를 일으켰다.
  • [35] 이 게임으로 인해 요즘에는 폐기물운반차량으로 자주 보이는 형태의 분리/장착이 가능한 적재함을 수용하는 형태의 화물차가 개발되었다. 동전을 실은 적재함을 빠르게 교체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였다(...)
  • [36] 시작하면 은하 정복할 때까지 손을 뗄 수가 없다.
  • [37] SF 버전의 문명. SF 팬은 이미 감염되었다.
  • [38] 대표적인 여성향 막장제조 게임. MOD의 늪에 빠지기 시작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문제는 확장팩DLC가 엄청나다는 거지만
  • [39] 심즈와 심시티는 개발사 맥시스(MAXIS)의 대히트작. 무지막지한 양의 MOD와 찬탄이 쏟아지는 드박스 구조로 악명이 높다.
  • [40] 얼마나 막장도가 심하냐면, 신버전이 나올 때마다 하루만에 다 깨버리는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특히 무서운 점은 텍스트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전세계 어디서든 막장을 양성해낼 수 있다는 점.
  • [41] 사실 중독성만 따지면 타 게임에 비해 비교적 떨어지지만(물론 그 떨어진다는 것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이긴 하다), 그런데도 이 게임이 여기에 기록된 이유는 크고 아름다운 MOD들이 있기 때문이다. 계속 업데이트되는 온라인게임은 계속 돈을 써야 하지만, 이건 게임만 구매하면 게임의 내용을 거의 영원하게 다른 내용으로 갈아엎을수 있다. 다양한 MOD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몇몇 유저들에게는 MOD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게임인 하프 라이프와 함께 게임기라고 불리고 있을 정도다.
  • [42] 이 시리즈를 막장 제조 게임으로 만드는 건 단 하나. 악마합체시스템 때문이다. 진 여신전생 2부터 악마들에게 스킬을 전승시킬 수 있게 바뀌었는데 이게 악마를 선택할 때마다 랜덤이라 계속 원하는 스킬이 넘어가도록 취소 선택을 반복한다. 악마마다 계승이 잘 되는 스킬이 따로 있어서 잘 되는 건 잘 되지만 안 되는 건 잘 안된다. 그래도 일단 전승이 되면 시간이 가든지 말든지 주구장창 버튼을 눌러대는 자신을 보게 된다(...)이렇게 힘들여서 스킬을 전승시키는데 성공하면 자기 나름대로 노하우를 익혀서 온갖 변태스런 합체를 하게되며 게임의 모든 엔딩을 다 보고도 다시 켜서 합체만은 하는 진기한 광경도 벌어진다. 그래서 본가시리즈 최근 작인 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는 기본 300시간은 넘기는 사람들이 속출한다. 1회차도 100시간 이상은 기본. 이 모든 게 게임 클리어 때문이 아니라 합체 때문이다. 이와는 달리 본가보다 합체에 제한이 많은 편이고 악마에게 전승되는 스킬이 까다로운 편인 페르소나 시리즈는 변태스런 합체에 도전하진 않는 편이지만 보면 하는 사람들은 잘만 한다.(...)이 때문인지 몰라도 발매된지 9년이 지난 게임인 루리웹 녹턴 매니악스 게시판은 2012년 현재 아직도 글이 올라오고 답변이 달린다.(...)
  • [43] 에로게 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시스템과 인과에 의한 분기, 파고들기 요소가 굉장히 많기때문에 한번 잡았다가 날새는 유저들이 거의 태반이다. 에로게에서의 막장제조 게임 대표주자.
  • [44] 마인크래프트와 비슷하게 몇 년째 개발 중인 동시에 판매 중인 물건으로 난이도는 매우 높지만 일단 빠지면 그 중독성은 대단하다. 모딩 지원도 엄청나게 강력하다.
  • [45] 우수한 게임성으로 인한 막장 제조 게임이자 동시에 재능낭비의 활성화로 인한 막장 제조 게임이기도 하다. 또 플레이 하는 유져의 성향에 따라 장르가 달라지는 게임이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은 이 문단 참조.
  • [46]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만큼의 게임성을 갖지는 못하나, 비공식 확장팩 (현재로 치면 MOD)을 이용하여 공원 마개조를 하는 유저들이 수백시간을 들여 동물원을 꾸미는 등 중독성 하나 만큼은 상당하다.
  • [47] 과거, 미국 대학생의 학점을 망치는 3대 게임에 MUD, 로그라이크, 그리고 이것이 포함되었다는데... 얼마나 막장도가 심했던지 1985년 출시된 후 소련이 저작권료도 안주고 망하기 전 약 4년간 우려먹었다.
  • [48] 문명, 히어로즈 등의 시스템을 간소화한 것과 같은 턴 방식의 월드 맵도 문제지만, 이 시리즈의 가장 무서운 점은 실시간 전투. 수백명은 기본이고 수천명이 싸우는 걸 화면으로 그대로 보여준다.
  • [49] 오늘은 1시간정도만 하려고 했더니 어느새 5시간이 훌쩍 지나갔더라 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다른 게임도 집중적으로 파보면 그런 경험을 하겠지만, 폴아웃 시리즈는 그 특유의 자유도와 방대함 덕분에 이런 상황을 겪게 하는데 크게 일조하는 것으로 보인다.
  • [50] 정석 플레이로 100%달성을 노리는 플레이를 할때도, 그냥 대충 엔딩 보거나 모드 깔아서 이것저것 학살놀이, 초딩 플레이를 할때도 중독성이 있다. 특히 3계열 시리즈의 정점인 산 안드레아스. 이뿐만이 아니라, 과몰입으로 인한 모방범죄 발생의 위험까지 가지고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한 청소년이 자동차 강탈을 시도해버린 사건이 터져 한동안 논란이 있었다. 물론 대한민국에서도...
  • [51] 야구판 FM.
  • [52] 난이도가 워낙 어려워서 그렇지 일단 익숙해지면 강력한 막장제조 게임. 자유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
  • [53] 참고로 공식 메뉴얼에는 저런 무서운 말이 쓰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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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Y GOODBYE TO A SOCIAL LIFE AND/OR SLEEP. 근데 저게 농담이 아니다.
  • [54] 출시된지 18년이 지낫지만 새로 할때마다 놀라운 중독성을 자랑한다. 2편은 지나치게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흥미도를 유지하기 힘들고(Total Pack에서 좀 나아지긴 했지만) 3편은 실시간 모드를 염두해서 단든 탓인지 레벨디자인 전체에 실패했다는 의견이 많다. 다른 외전작들은 평가가 최악이므로 패스
  • [55] 아래에 나올 도타 올스타즈의 후속작. 놀랍게도 이제는 커스텀맵까지 지원된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 [56] 즐기는 사람이 한정적이고, 엄청난 동접자를 자랑하지도 않으며, 게임 플레이 방식이 여타 온라인 게임과는 확연히 달라 진입장벽이 높다는 단점이 있지만, 즐기는 사람은 다른 온라인 게임은 쳐다도 보지 않게 만드는 무서운 중독성을 가진 게임이기도 하다. 마우스 광클과 정신없는 퀵슬롯 연타로 진행되는 대다수의 MMORPG와는 달리 특유의 느긋한 플레이스타일과 장거리무역 한탐에 2시간은 가볍게 증발하는 게임스케일, 그리고 즐초딩이 많이 진입하지 않는 관계로 게임내 매너가 비교적 높은 점, 현재 부분유료화로 운영되고 있는 점 등이 어우러져, 하루 7~8시간은 기본적으로 배를 띄우는 항해자들도 많다고 한다.
  • [57] 콘솔 게임의 온라인 RPG 게임은 흥할 수 없는게 많은 사람들의 말이지만.. 아머드 코어를 제작한 프롬 소프트에서 만든 이 다크판타지풍 RPG는 신의 게임 (카미게) 라는 말을 듣고 있다. 꽤 높은 난이도나 숨겨진 요소, 무기 강화, 레어무기 등의 요소는 기존의 RPG지만 이 게임 뭔가 이상하다. 기본적으로 육체가 없는 소울 상태로 플레이한 다는 것이 모토이고 다른 사람에게 PK를 걸어 성공하면 육체를 되찾는 (...) 식이기 때문에 끝없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금요일 퇴근하고 잡았다가 월요일 아침해를 보고 말 것이다.
  • [58] 처음 나왔을땐 다른 게임 회사에서도 이걸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 게임의 중독성에 대한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팀 스위니가 언리얼 엔진을 개발하는 와중에 여기에 빠저서 헤롱헤롱 거리다 정신차리고 다른 사람들은 뭐하고 있나~ 하고 사무실에 들어가는 순간, 갑자기 모든 컴퓨터가 멋대로 재부팅을 해버렸다. 당황한 클리브 블리젠스키는 갑자기 컴퓨터가 다운되어서 자료가 다 날아갔다고 투덜댔지만, 사실 그들 역시 하라는 개발은 안하고 둠만 줄창 하다가 사장님이 갑자기 들어오자 컴퓨터를 재부팅시키고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은거라고 한다. 또한 이 게임의 개발에 참여한 존 로메로 역시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이거만 줄창 하다가 쫒겨났다.
  • [59] 악마의 게임. 러시아에서는 이 게임 때문에 살인도 일어났고, 국내에서도 갖가지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 허나, 리니지는 타 작품과는 다르게 재미보다는 무리한 노가다로 인한 몰입으로 보는 게 옳다.그것이 중독성이지. 그리고 이 게임을 여기에 넣게 되면 이것과 비슷한 국내의 수많은 듣보잡이고 메이저고 온라인게임(MMORPG고 아니고를 떠나서) 거의 다수를 넣어야 된다.리니지는 전설인지라
  • [60] 오죽하면 마비노기 유저들이 자신들을 지칭하는 말중에 데브캣의 노예라는 말을 쓸 정도이다. 한번 몰입하면 나오기 힘들다. 퀘스트가 좀 적은것만 빼면... 특히 이 사람을 보면 스토리에 몰입하다가 욕설까지 내뱉을 수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거기다 무엇보다도 이거 때문에 밸런스 붕괴라는 소리까지 나올 뻔 했다(!)
  • [61]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다!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 [62] 원작 보드게임인 부루마불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여 재미를 더 했다. 그리고 순전히 게임이 실력차이가 아니라 운빨에 따라 승패가 갈리고 단 한번 잘못걸리면 대역전극이 일어날 수 있기에 끝까지 긴장을 늦추면 않되는 게임. 하지만 현질게이머가 나타난다면 어떨까?
  • [63] 콘솔 게임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평은 그닥 나쁘진 않지만 PC게임에서 이룩한 게 워낙 많은 회사니 어쩔 수 없다. 애초에 PC게임 전문 회사라 콘솔 전용으로 나온 게임이 락앤롤 레이싱 하나뿐이기도 하고...
  • [64] 통신기계 없이 혼자서 싱글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배틀넷 통신 서버버전에서만 새로운 시스템이 추가된다. 단, 디아블로 3는 싱글 플레이도 배틀넷에 접속해야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예외다.
  • [65] 식사고 화장실이고 뭐고 전부 컴퓨터 앞에서 처리하게 된다. 일명 와우에서 생활하다가 현실로 로그인하기. 다행스럽게도(?) 유료제이기 때문에 현실 복귀가 쉬...울 리가 있나. 휴대폰 결제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결국은 거기서 거기(...). 다만 막장제조 게임중에서 유일하게 달달이 돈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어찌보면 가장 위험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결제한 달 동안 최대한 뽕뽑기 위해서 더욱 더 과몰입을 할수 있으니 결국은 거기서 거기. 끊을만 하면 확장팩이 나오는데 끊을수가 있나. 게다가 이제는 12개월 결제까지 지원하려하고있다(...)
  • [66] 카오스를 하면 인생이 카오스된다는 명언까지 있다!
  • [67] 유즈맵이지만, 잘못 빠지면 하루종일 이것만 하게 된다.
  • [68] 브라질에서는 중독성을 이유로 판매금지까지 당했고, 아버지가 이거 하는데 옆에서 갓난아이가 운다고 옷장에 쳐박아뒀다가 까먹고 십수시간 뒤에 찾아보니 사망한 사례도 있었다. 게임 템포가 정말 현실시간에 가까울정도로 느리고, 실제 음식도 계속 먹어줘야 하는등 거의 현실과 비슷한 분위기로 흘러가며, 에버퀘스트의 악명높은 레이드는 정말 하루 날잡아 고속버스타고 등산하고 오는만큼의 시간을 잡아먹었다. (...) 에버퀘스트의 상당부분을 가져온 World of warcraft 는 이 게임의 캐쥬얼판이라 봐도 될정도로 저런 막장제조 요소들을 많이 없앤 게임이라 볼 수 있다. 인기는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WoW 가 훨씬 높았지만, 중독성이나 막장제조 요소는 사실 에버퀘스트가 더 높았다고 볼 수 있다.
  • [69] 게임 갤러리 멸망의 원흉.
  • [70] 단순하지만 엄청나게 중독적이다
  • [71] 둘다 부좆전쟁&오게임에 비하면 PVP요소가 없으나 노라이퍼 양성률은 만만치 않은 수준. 이 2작품의 흥행으로 인해 DMM이 온갖 파생 게임을 내놓았으나 이둘에는 한참 수준이 떨어진다.
  • [72] 퀘이커 제조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73] 특유의 단순함(FPS를 못해도 상관없다. 아무리 실력없어도 보조계열 병과로 지원만으로도 충분히 플레이 가능)과 중독성, 정신없는 전개, 다양한 스펙과 기능을 가진 무기들, 개념 패치(2007년에 나온 패키지 게임인데 2011년 하반기 지금까지도 수많은 패치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있다.),코믹성, 탄탄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멀티플레이 FPS 게임중 이런 스토리가 존재하는 게임은 팀 포트리스 2를 제외하면 존재하지 않는다.), 깊이 파고들 만한 요소들, 개성적인 클래스들, 맞춰진 밸런스, 이벤트... 잘못하면 다른 게임에서 E 누르고 앉아있다. 그것도 어떤 장르의 게임이든! 그런데 2011년 6월 달에 PC 버전이 부분 유료화가 되었다. 때문에 안그래도 많던 중독자들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그런데 일본인 측에서는 이 게임하는 남자들 전부 정말 이상한 사람으로 본다? 미소녀 동물원 참고
  • [74] 참고로 부분 유료화 이전에 구입한 유저들은 전용 모자를 받으며 프리미엄 유저가 된다. 무료 유저들은 제한된 조합식만을 쓸 수 있으며, Rare와 Cosmetic 아이템 사용(혹은 착용)이 불가능하고, 선물은 받는 것만 가능하며, 거래는 거래로 받은 아이템만으로 거래를 할 수 있고, 인벤토리 슬롯이 50칸으로 제한되는 제약이 있다. 그 외에는 프리미엄 유저와 똑같이 게임을 즐길수 있다. 무료 유저들은 Mann Co. 아이템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하면 프리미엄 계정으로 전환을 할 수 있으며, 오렌지 박스의 PC 버전 패키지를 구매하면 팀 포트리스 2가 프리미엄 계정으로 자동 전환되어 오렌지 박스에 들어있는 다른 게임들과 함께 등록된다.
  • [75] FM을 야구버전으로 옮겨 놓았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근데 온라인 게임이라서 그 영향력이 작은것 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FM이 시간을 까먹는 게임이라면 프야매는 돈을 까먹는 게임이다. 게다가 이 게임 구조 자체가 하루에 최소 한번씩 들어가야 된다.
  • [76] 이건 컨텐츠나 2차창작면이 즐길게 많기도 하지만 돈을 엄청나게(그것도 우리나라면 더)빨아먹기때문에 문제다. 한국의 경우는 카드를 그대로 남겨두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카드를 뽑을 확률은 과금이 아닌한 확률적으로 0.1%라도 되면 좋은거지이하 즉 자기가 원하는거 보겠다고 돈지르다가 깨달으면 그게 백만원대 까지 가버리는 경제적으로 막장으로 만든다.
  • [77] 한국에서는 아는 사람 자체가 얼마 없는 게임이지만, 플레이하는 사람들 말에 따르면 이 게임은 막장제조 게임 정도가 아니라 더 이상 갈 데가 없는 막장들이 최후에 결집하는 곳이라고. 다만 몇 가지 안전장치가 있다면 일단 1. 전세계 단일서버라 한국을 위한 서비스(언어 제공이라든가, 한국 화폐로 결제라든가)가 제공되지 않는 점 2. 뉴비의 유입이 지나치게 적고 3. 뉴비를 위한 진입 강좌가 공을 들여서 찾아야 몇 개가 나온다는 점 (일단 찾아 놓으면 그 강좌들의 퀄리티는 아주 좋지만) 등이지만 이들 안전장치를 모두 해제한 순간 당신은 하루하루 우주선 운전하는 기계가 된다. 여기다가 외국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게, 러시아의 석유 재벌이 현찰박치기로 현질을 해서 Alliance를 매수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1달 이용권을 게임 내부의 돈으로 사고 팔 수가 있다)
  • [78] 플스 등으로 혼자서 즐기는 정도면 상관 없지만 오락실에서 하는 것은 비추, 특히 데스는 매우 비추. 데스 한판을 끝내는데도 보통 몇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1번 이기고 1번 지는 패턴일 경우 돈도 엄청나게 소모된다. 무엇보다도 철권 자체의 난이도는 오락실에서 배워도 될 만큼 쉽다고 볼 수 없다. 거기에 그린 게임랜드 같은 경우 네임드들의 텃세도 심한 편이다.닌이라고 있다.
  • [79] 21세기의 잔소리가 "오빠, 스타좀 그만해!"라면 그에 해당하는 19세기의 잔소리는 "오라버니, 바둑을 자제하시옵소서."가 될것이다.
  • [80]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게이머들이 게임 속에 갇힌다. 막장제조되는 것이 아닌 막장제조당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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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04 2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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