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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last modified: 2015-02-26 14:59:15 by Contributors

말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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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75.31 KB)]
발매 정식 오픈
제작 엔트리브
유통 Gametree
플랫폼 PC
장르 레이싱

Contents

1. 개요
2. 시스템 및 평가
2.1. 레이싱 게임 요소
2.1.1. 초보들을 위한 팁
2.2. 앨리샤/의상
2.3.
2.4. 마법전
2.5.
2.6. 혼자하기
2.7. 복수(리벤지 시스템)
2.8. 리그
2.9.
2.10. 연승 시스템 및 연승 깨기
2.11. 몸싸움
2.12. 체이싱 시스템
2.13. 평가
2.14. 버그
3. 연승브레이커 GM
4. 전속모델 아이유
5. 역사
5.1.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5.2. 오픈베타 테스트
5.3. 과도기
5.4. 앨리샤 2.0 발표
6. 앨리샤 2.0과 업데이트 무효화
6.1. 기존 앨리샤와의 차이점
6.1.1. 시스템
6.1.2. 스피드전
6.1.3. 마법전
6.1.4. 업데이트 무효화
6.1.5. 서비스 종료
6.1.6. 그 외

1. 개요

엔트리브에서 개발한 게임. 승마를 주제로 내세운 게임이다. 스틸 볼 런 더불어 리샤가 아니라 리샤(Alicia)다. 사용할 때 주의. 하지만 어느 청소년용 주간신문에서는 리샤라고 쓰는 실수를 저질렀다

프로모션 영상이나 공개된 컨텐츠를 보면 경마(horse racing)로서 레이싱 게임의 측면이 강조되어 보이지만 사실은 좀더 확장적인 의미의 승마가 컨셉이라고 한다. 실제로 말의 관리나 교배, 목장 경영 같은 부속적인 시스템에도 상당히 비중을 두고 있다. 앨리샤 개발자의 코멘트로는, 앞으로 '말을 이용한 모든 것을 구현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면서 다만 향후 2~3년간은 레이싱을 중심으로 개발을 진행하겠다는 듯하다.

레이싱 자체의 완성도가 높았고, 유저 반응도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테라보다 기대작 내지 숨겨진 복병이라고 평하는 사람들이 많다. 동물과 유저의 교감이라는 컨셉으로 인해 한때 허스키 익스프레스와 좋은 경쟁이 예상됐으나 허스키 익스프레스망했어요인 반면, 앨리샤는 1차 CBT하기 전(2009년 지스타 때)에 이미 100억원에 일본수출계약을 맺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참고로 말하자면 경마라는 말에서 돈을 내고 종이를 사는 모종의 사행성 배팅 게임으로서의 의미는 없다. 어디까지나 전체연령가 게임이다. 그걸 노린것이 확실하다 해도 변태라는 이름의신사라면 여캐남캐를 만들어서 순수한 마음으로 말과 달리자.

앨리샤는 게임패드를 지원하는데 예전에는 따로 패드설정을 할 수 없었지만 2011년6월28일 패치로 게임패드의 설정을 할 수 있게되었다.

BGMDJMAX 시리즈 등지에서 활약한 사운드 디렉터 Supbaby(슈퍼꼬마)를 비롯한 여럿 유명 아티스트(CROOVE, Lin-G 등등)들, 외국 출신의 가수가 제작에 참여하여 모르는 사람이 듣는다면 게임음악 이라고 믿기 힘들정도의 음악성과 퀄리티를 보이고 있다.

홈페이지 내에 앨리샤 백과라는 위키위키가 있지만 다들 게임하느라 관심이 없는지 그다지 활성화되어있지 않다. 차후 어느정도 혈통과 스킨, 잠재능력간의 연구를 하는 마덕(馬德)들이 생기면 늘어날 거 같기도 한데...

2011년 2월 24일 오후7시, 온게임넷에서는 용산 E-sports 경기장에서 생방송으로 앨리샤 페스티벌을 방영했다.(진행 유상무, 장동민, 천수정) 뒷풀이 아프리카 방송 도중 '배달이요'라는 음성과 함께 관련글이 폭주하였으나 수분후 소강하였다.

그리고 새로운 서버로 이전되는 "앨리샤 2.0"이 발표되면서 기존 유저 사이에서의 논란이 일었으나..... 2.0의 불안정한 시스템과 업뎃을 한다해도 별 성과가 보이지 않을 것 같았는지 2.0업데이트를 포기하고 1.0의 전면 무료화를 선언했다. 이로써 망겜의 현실화

2014년 2월 13일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2. 시스템 및 평가

2.1. 레이싱 게임 요소

일반적인 레이싱 게임들의 전형적인 요소들을 어레인지해서 취하면서도 승마로서의 특성과 판타지적인 설정에 기반한 요소들을 도입하여 차별화했다.

대개의 카 레이싱 장르 게임들과 눈에 띄는 차이점들을 논하자면, 경합의 주체가 일반적으로 무기 고형물인 차량이 아니라 유기적이고 자율행동하는 생물인 말이니만큼 접촉에 의한 물리적 가감속 피드백을 다르게 받는 점이라 보인다. 충돌로 인한 속도저하, 회전이나 튕겨남, 파괴 등의 크래쉬 요소가 없거나 완만한 편이라는 점.
그리고 앨리샤에 도입된 말의 점프와 활강은 바퀴로서 지면을 달리는 차량으로써는 지형에 의지해서 관성으로나 가능한 체공을 보다 길고 자유로우며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점을 지형 디자인에 살려서 조합하면, 기수가 달릴 수 있는 주로의 선택폭이 3차원적으로 넓어질 뿐만 아니라 긴 도약, 활강은 비행 특유의 스릴까지 부여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실제적인 속도는 상식상 '차량의 속도 > 말의 속도'라는 공식이 있다지만 레이싱 게임으로서 앨리샤의 속도감이 타 카레이싱 게임에 비해 체감상 딱히 느리다거나 답답하거나 하지는 않다. 오히려 만족할만한 속도감을 구현했다는 평이 많다.

또한 레이싱을 하는 대상은 무생물인 자동차가 아니라 생물인 말이기 때문에 점프대 없이도 자력으로 점프가 가능하다는 점도 카레이싱게임과는 차별되는 점.

'슬라이딩(드리프트)', '박차(부스터)', '체이싱(슬립 스트림)', '점프 장애물', '점프', '이단점프', 활강' 등, 점프에 관련된 요소들을 제외하면 카 레이싱 게임에 익숙한 유저들은 바로 적응할 수 있을 정도로 친숙하다. 다만 현재 서비스중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인 카트라이더와 세부적으로 많은 부분 공통점이 있어, '말트라이더'라며 농담삼아 일컫기도 한다.

2.1.1. 초보들을 위한 팁

1. 시작 부스터는 점프키 눌렀다가 시작에 맞춰 전진이다.
-퍼펙트 스타트는 3,2,1 스타트 에서 2초가 끝나갈 쯤에 Z키를 누르고 스타트에서 방향키 앞을 누른다.[1] 말로도 쉽고 동영상으로도 쉽지만]] 직접 할때는 키보드 자판을 날려버리기 충분하다. 대부분 유저들이 브론즈 도전과제[2]에서 이것 때문에 막히고 있으며 숙련이 된다면 스피드 전에서 좀더 유리한 고지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스타팅 부스터의 정확한 타이밍은 시작 카운트다운을 세고 카운트가 1이됨과 동시에 z를 눌렀다가 말이 발을 두 번 구르면 전진키를 강하게 누르면 된다.

단, 러닝 스타트(앨리샤는 서서 출발하는 스탠딩 스타트와 달리면서 출발하는 러닝 스타트 맵이 있다.) 맵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2. 장애물 중앙의 화살표 위치에서 점프해야 퍼펙트점프가 뜬다. 퍼펙트 점프에 성공하면 부스터 게이지가 더 많이 찬다.
3. 슬라이딩할 때 나오는 게이지가 차면 대시 마크가뜨는데, 이때 전진 버튼을 누르면 대시부스트가 발동. 민첩이 높은 말은 평지에서도 이 짓을 하여 더 빠른 주행이 가능하다.
4. 인코너를 돌기 어려운 지점에 장애물이 있는 경우가 있음. 이 장애물을 탈 수 있느냐가 그 맵의 관건이 될 수 있다.(그만큼 부스터를 빨리 채우므로)
5. 부스터는 3번 분량까지 모을 수 있으며 부스터가 발동되는 동안 게이지가 줄어든다. 또한 부스터 효과는 중첩된다. 그런데 중첩시킬 수 있다고 부스터 발동하자마자 바로 중첩을 걸면 현재 발동상태가 되어 줄어들고 있던 분량이 한번에 사라진다! 따라서 부스터 중첩효과를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스터 1단계 발동->발동된 분량의 게이지가 사라지기 직전 2단계 발동->같은방식으로 3단계 발동의 순서로 운용해야 한다.

초보라도 어느정도만 익히면 운 좀 좋을 경우 충분히 순위권에 들 수 있을 정도로 밸런스도 맞는 편...이다만 말 등급에 따라 넘사벽이 될 수도 있는지라 약간 미묘… 했지만 5월 3일자 업데이트로 몇 가지의 주행스킬과 잠재능력과 민첩과 근력이 칼질당해 올드 유저들은 올드비 쫒아내고 뉴비 들이려는 거냐며 거세하고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요컨대 선두 유지 능력이 떨어졌다는 것. 이들을 달래기 위해서인지 밸런스를 맞췄다는 자축인지 여러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 말 클래스 폭업과 캐롯 쓸어담기가 가능하다! 기간은 5월 10일까지.

2.2. 앨리샤/의상

자세한것은 항목으로

2.3.

앨리샤의 모든 유저들을 악마와 나락의 밑구덩이로 떨거트리는 마의 공간 교배 시스템도 나왔다. 암수말이 따로 없이 짝지어서 망아지를 생산한다.# 자웅동체 실제 말은 근친상간을 피하는 동물이건만 여기서의 말은 자기 아버지와 짝짓기하는 등 복잡한 말족보가 있기도.

여러 가지 무늬와 갈기 모양, 털 색깔 등을 제공하고 있지만 가장 인기가 많은 컬러는 역시 순백색의 백마와 칠흑빛의 흑마.

여담이지만 캐룻 날려먹기 딱좋은곳이다 백마, 흑마, 우량마, 미숙마작업할때에는 더욱더 그 더욱더 날러먹기 좋다 지금도 교배때문에 울고 웃는사람들이 있을정도.

이 시스템 때문에 신종 패드립이 탄생했다.#

2.4. 마법전

자세한것은 위에 항목으로.

2.5.

앨리샤의 맵풍경은 한번 천천히 둘러보고 싶을정도로 맵 퀄리티가 우수한편에 속한다 따로 맵을 자유시점으로 둘러볼 수는 없지만 타임어택 모드를 이용하면 실제 경기할 때의 시점으로 돌아볼 수 있다. 물론 무한정 시간이있는 건 아니고 이전 타임어택의 시간만큼의 제한시간이 있다. 그러니 처음할 때부터 아예 골인하지 말자.

스피드전은 adv맵이라고 해서 스피드전전용 지름길 코스를 플레이 할 수 있지만 난이도가 제법 높은편에 속하는 코스이니 혼자하기로 지름길 코스를 숙지하고 멀티플레이에 뛰어들는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2.6. 혼자하기

말트라이더답게 타임어택 모드를 비롯한 혼자하기 모드가 있다. 우승하면 난이도 별로 짭짤한 수입[3]이 들어오기에 돈이 부족해지면 여럿이하기보다는 혼자하는 것이 낫다. 하지만 어려움 난이도는 말그대로 어렵다. 쉽거나 보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전무 할정도로 어렵다. 간혹가다 스크린샷 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에 어려움모드 다깻다고 올리는 유저들은 정말 잘하는 사람들이다. 혹시라도 같은 방에서 만나면 즉시 나가자 사실 렉이 쩌는 컴퓨터에서 하면 어려움에서도 혼자 들어오고 나머지를 리타이어시키는 괴물 플레이가 가능하다

참고로 몇몇 맵은 AI의 약점을 이용해 비교적 쉽게 클리어 가능한데, 대표적으로 실프 언덕, 도르프 상회. 커브가 많거나 장애물이 많은 맵들에서 AI는 상대적으로 쉬워진다. AI 컴퓨터들은 정해진 길로만 가며 슬라이딩, 글라이딩을 활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Abv맵. 컴퓨터들끼리 지름길 들어갈려고 서로 버둥버둥거리다 유저들에게 따라잡힌다.다만 한 두명이 제대로 타면 역전이 힘들어 그렇지 또한 마법전 혼자하기에서는 AI들은 절대로 마법구를 쓰지 않는다. 하지만 번개는 일반적으로 유저들과 할때보다 훨씬 자주 나온다. 쉬운 난이도에서도 3연속 번개를 맞으면 답이 없다.

2011년 8월 17일 패치로 기존의 어려운 난이도가 하향되고 새로운 난이도인 매우 어려움이 추가되었다.

2.7. 복수(리벤지 시스템)

스피드전에서 막판에 역전 당할 경우 복수 시스템이 발동되는데 한번에 큰돈을 벌기 쉽다. 비교적 발동 조건이 쉽기 때문에 고수들은 코스 마지막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일부러 져서 큰돈을 벌어간다.하지만 복수 상대가 나간다면

단 마법전은 복수 발동 조건이 스피드전보다 매우 까다롭다. 가장 피해를 많이준 상대에게 복수가 붙는다는데 대부분 무차별로 공격하기때문에 스피드전처럼 일부러 노리기 힘들다. 때문에 도전과제 중 오덕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닌자옷을 주는 과제가 있는데 조건이 상당히 무섭다. 대부분 마법전이나 마법전+복수전 에서 달성할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거기에다가 브론즈 조건[4]만으로도 상당히 힘든데 실버[5]는 작정하고 하지않으면 프리 오픈 기간동안 달성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6].
2011년 6월 28일 패치로 복수상대 선정 방식이 변경되었고 완벽한 복수가 상당히 쉬워졌다.


2.8. 리그

형식은 스타크래프트2의 리그 시스템이랑 똑같다(...) 참여는 레벨4가되면 자동으로 조가배정되어서 참여하는 방식이고 스피드 개인전, 팀전과 마법 개인전, 팀전에서만 리그점수를 올릴 수 있다. 리그는 시작 후 3개월동안 진행하며 리그가 끝나면 리그 점수와 등급이 리셋된다.

리그등급은 각각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으로 나누어져있고 리그점수가 각각 1500, 7500, 24000점이 되면 자동으로 승급된다.

매주 수요일마다 리그순위에 따라 보상을 받게되는데
브론즈는 갈기의 비약, 실버는 갈기, 기수의 비약, 골드는 캐룻을 지급하며 플래티넘은 전용 말장식구를 받게된다.

앨리샤 유저들 사이에서 골드리그의 보상이 브론즈, 실버보다 못하다는 이야기가 많다
이유는 지급되는 캐룻의 양이 적다는것(골드리그 10~1위 보상이 18000캐룻정도 받는다...)고작 브론즈가 나름 가격이 있는 캐쉬 아이템인 갈기의 비약기수의 비약을 준다는걸 감안하면 골드리그의 보상은 참담한 수준.

2.9.

2011년 10월 20일에 추가된 컨텐츠.
이름 그대로 애완동물이며 현재로썬 레이싱을 할 때 옆에서 같이 따라다니는 모습밖에 보여주지 못하지만 차후에 여러가지 부가요소가 업데이트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캐쉬템이겠지 초기에는 모든 펫에 지정된 이름이 있었으나, 후에 펫이름을 지정할 수 있는 캐쉬 아이템이 나오면서 기본적으로 펫 이름이 표시되지 않게 되었다. 펫을 펫으로 부르지 못하고

펫을 얻기 위해선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번째로 목장을 관리 할수 있는 12레벨을 달성하는 것과 두번째로 목장에 부화기를 설치를 하기 위한 선행퀘스트를 완료하는 것, 세번째로 레이싱 도중에 무작위로 얻을 수 있는 포츈에그. 3가지 조건을 달성하여 포츈에그를 부화기에 넣어 부화시키면 일정확률로 펫을 얻게 된다. 초기에는 혼자하기로도 1~4성 포츈에그를 얻을 수 있었으나, 이후 패치로 1성 포츈에그만 나온다.

포츈에그의 등급은 1~4레벨까지로 높은 등급일수록 부화기간이 늘어나지만 부화확률이 높아지며 4등급으로 구분된 펫의 상위등급을 얻을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진다. 1~3성의 포츈에그는 1등급부터 4등급의 펫을 부화 시킬수 있고 4성 포츈에그는 최소 2등급 이상의 펫을 부화하도록 조정되었다.

부화실패나 중복된 펫이 부화되면 정제된 크리스탈을 얻게 되는데 4성 포츈에그를 5일이나 기다렸더니 나온건 정제된 크리스탈이라니 초기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정제된 크리스탈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다. 스타토가 선물을 주는 이벤트에서 받기도 하는건 신경쓰지말자 이 아이템으로 처음 부화기를 설치하는 데에 사용하거나, 부화기 설치 후 포츈에그의 부화시간을 부스팅하는데에 사용한다.

2011년 11월 10일 패치로 캐시템 '오버 큐브'가 발매되었다. 용도는 펫 부화기 슬롯 설치. 하지만 기존 부화기에 슬롯하나가 덧붙여 지는게 아닌, 슬롯2개의 새로운 부화기가 설치되는 것이어서 실질적으로 캐시 부화기는 5번밖에 사용 못하는것이라 유저들의 항의가 많아지자 패치로 보상을 지급하고 확장된 부화기에서 포츈에그를 조금더 빨리 부화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부화기로 변경되었다.

2.10. 연승 시스템 및 연승 깨기

특정 유저나 팀이 연승을 하게 되면 다른 유저들의 기본 속도가 조금씩 향상된다. 이 연승 유저만을 전문적으로 노리고 깨고 다니는 연승 브레이커 들이 간혹 존재한다.

2.11. 몸싸움

타 레이싱과 달리 이 게임은 유저 간의 몸싸움을 적극 권장한다. 몸싸움은 레이싱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요소이자 역전의 키워드가 될 수도 있다. 주로 코너에 몰린 상대를 노려 벽으로 몰아붙여 속도를 떨어트리는 전법이 자주 사용된다. 두 유저가 나란히 달리면서 서로를 향해 연속으로 슬라이딩을 하는 등 치열한 몸싸움을 볼 수도 있다. 이 게임에서 몸싸움은 절대 비매너 행위가 아니라 GM들부터가 유저들에게 권장하는 엄연한 공식 전술이니 초보 유저들은 유념해두도록 하자.

2.12. 체이싱 시스템

모든 유저가 한 바퀴를 돌고 나면 자기보다 앞에서 달리는 유저가 일정 간격으로 깃털을 뿌린다. 이 깃털을 획득하면 체이싱이 발동하여 일시적으로 속도가 상승하여 상대를 추격하며, 연속으로 획득할수록 속도가 더 상승하여 거리가 더 좁혀진다. 여기에 박차를 더하면 상대를 제칠 수가 있다. 때문에 선두로 달리고 있다 하더라도 결코 방심할 수 없게 만드는 긴장감을 더해준다. 이 깃털은 뿌리기 싫다고 안 뿌릴 수 없고 자동 발동이기 때문에 때때로 C키를 눌러 후방을 확인하자. 물론 특정 주행 스킬을 착용하면 깃털을 뿌리지 않는다.

2.13. 평가

캐쥬얼 게임인 것을 감안하면 반응은 나쁘지 않다. 레이스 게임으로서의 게임성도 괜찮다. 다만 하찮은 미물따위 보다 자캐랑의 교감이 더 중요하므로 당초 강조한 말과의 교감이 미흡한 수준으로, 말 관리는 여타 게임의 기체정비와 차이가 없다. 말 관리도 단순한 미니게임식으로 유저에게 '말과 교감한다'는 인식을 주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말과의 친밀도를 올리면서 바뀌는 말의 반응도 그저 단순한 수준이다.[7] 그리고 하마(下馬)가 불가능한 것이 여러 유저들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8] 말을 갈아탈 때 직접 내려서 갈아타는 등의 제안도 있다.

레이스에서의 나쁘지 않은 조작감과 속도감은 잘 구현해냈으나 앨리샤만의 특징은 되지 못한다. 스킬 조합이나 잠재능력 등 신선한 시도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보조도구일 뿐이다. 게다가 말의 능력치, 즉 말빨이 레이스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 이상이라 마이너스 요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교배 시스템은 다른 rpg게임의 강화와 같은 시스템이고 말의 능력치에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해 자칫하면 교배만을 목적으로 하는 게임이 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즐길 컨텐츠가 많지는 않다. 업적이나 교배로 파고들기적인 요소는 있지만 이런 업적, 강화 시스템은 여타 게임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일정레벨구간[9]은 하드 유저가 아닌 이상 갱신하기엔 지루한 감이 있다. 이 장르의 이전 게임들과 비교한다면 훌륭한 게임이지만 현재 유저들의 호응과는 별개의 문제다[10]. 하지만 운영, 개발 측도 의욕충만 상태이므로 개선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단행된 캐롯 관련 밸런싱 패치로 좋은 소리는 듣지 못 하고 있다. 이전보다 캐롯 모으기가 엄청나게 어려워졌다. 플레이어 옷 사랴 헤어스타일 사랴 관리 아이템 사랴 말 방어구 사랴 교배도 하랴 캐롯을 쓸데는 많은데 수입은 거의 반토막이 나버렸으니...막말로 캐롯 획득량이, 풀방이 아니면 중위권 들어서는 말 먹이값 주기도 힘든 정도가 되어 버렸다. 말이 건초나 목초를 좋아하면 텅텅 빈 지갑에 눈물이 난다[11] 덕분에 캐롯이 부족해 말을 굶기고 씻기지 않고 있는 유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말과 교감한다는 컨셉의 게임이 점점 말을 학대하는 게임으로 변해가고 있다.

게다가 애초에 캐롯이 남아도는 부자들은 교배로 인해 이미 엄청나게 캐롯을 벌어들였고, 결국 서민 유저들만 피보게 되었다. 게임의 특성상 초반에는 좋은 말을 얻기 위해 교배가 필수불가결하며 높은 등급/혈통의 말을 얻을 때까지 계속 교배를 해야 한다. 당연히 높은 등급의 말과 교배를 해서 망아지 등급도 높게 나오기를 노리게 된다. 그러면 결국 초보 유저들이 이미 높은 등급의 말을 가진 고수 유저들에게 돈을 상납하게 된다. 정작 고수 유저들은 이미 좋은 말을 가지고 있어서 돈 쓸 데도 없으며 그냥 옷이나 사면서 논다.(...) 등급/혈통/외관의 쓰리런을 노리고 계속 교배하는 고수들이 있지만 고수들 입장에서 교배는 초보들만큼 반드시 필요한 행위는 아니다. 부익부 빈익빈 시스템.

위에서 GM이 노력하겠다는 말은 했지만 캐시템의 존재는 확실히 불안한 부분인 것은 사실이다. 하필이면 게임트리 형제에 프야매팡야가 있는지라 유저들은 이 게임이 그 전철을 밟아버리면 캐쉬템 중에 랜덤으로 높은 등급과 잠재능력을 지닌 망아지가 뜨는 말 카드(...)나 착용하면 능력치가 대폭 상승하는 말 보호구나 캐릭터 복장이 랜덤으로 뜨는 스크래치 카드(...)가 나오지 않을까 두려워하고 있다.[12] 5월 3일자 패치로 상점에서 등급별, 스탯별 말을 골라 살 수 있다. 캐롯으로.

낮은 연령층으로 전체 챗팅방에서 중2병, 초딩들의 친목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나이먹은 유저들 입장에서는 허허 웃음이 나올뿐
서버게시판이라 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마저도 초딩들의 키보드 배틀 현장으로 가득가득.....() [13]


무엇보다 오베가 장기화되면서 가속화되고 있는 문제는 유독 친목질 성향이 강하다는 점. 팀전이 지인 4명끼리 만든방 한 팀이 되고 무작위로 들어오는 상대들과 맞붙기 위주다. 중간 레벨이 없어서 초보유저들은 시작부터 고렙들과의 대전에 들어가게 되는데, 개인전 이기기도 어려운데 팀전에서도 이겨보기가 어려워져 버리는 아이러니에 빠져든다. 많은 캐쥬얼 게임들이 매니아 게임으로 변질되 버리는, 초보 유입->고수의 양민학살->초보가 게임을 접음의 전형적인 루트를 밟고 있는 셈. 결국 초보용 서버를 따로 만들고, 대대적인 칼질이 가해졌다.

2.14. 버그

2011년 2월 18일 현재까지 프로야구 매니저가 설치되어있는 PC의 경우 앨리샤를 설치 후 실행하면 난데없이 프로야구 매니저가 실행된다. 이에 대한 공식 답변은 프로야구 매니저를 삭제하면 게임 실행이 가능합니다[14]이다. 폭풍같은 팀킬이 아닐 수 없다.[15]
다만 수익창출은 둘째치고 프야매 팀컬러의 난때 유저들이 무고한 앨리샤 게시판에 와서 깽판을 부린적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리 자사라곤 하지만 프로야구 매니저에게 좋은 감정이 있지 않은것만은 사실.

3. 연승브레이커 GM

GM들이 자주 보이는 편. 어떤 방에서 누가 넘사벽급으로 연승을 하고 있노라면 포풍같이 등장해서 연승 깨주고 나간다. GM이 넘사벽이라니...웃긴 건 유저가 GM을 관광시키는 경우도 여럿 존재했다는 것. 본격_운영자_관광시키기.jpg

오픈초기라 그런지는 몰라도 GM들이 상당히 개성넘치고 재밌는 편. 긴급점검 시, 나오는 메시지가 '원인을 찾아내서 수정중입니다!ㅠㅠ' 이런식으로 좀 캐쥬얼한 말투를 쓴다. 그리고 다른 게임과 달리 아프리카 방송을 통해 점검상황을 알리는데, GM들의 멘트가 하나같이 폭소라 사람들이 본격 GM이 유저 웃겨주는 게임이라 칭할 정도. 팡야나 다른 게임처럼 캐쉬템이 나온 뒤[16] 망하거나 관리 소홀, 밸런스 붕괴 이런걸 막아달라는 부탁을 하고, GM들은 성실하게 노력하겠다. 절대 그렇게 되진 않게 하겠다 등등 적극적인 의사를 나타내는 중.[17]

GM야생마와 GM각설탕이 연인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4. 전속모델 아이유


이 게임의 전속모델로 아이유가 선정되었다고 한다. 아이유가 좋은날 3단부스터로 본격적으로 흥하기 전에 계약을 했으니 나름 횡재일 듯#.

공식홈에서 승마복 입은 아이유 화면보호기를 다운받을 수 있고, 빠삐놈으로 유명한 ESTi가 작곡하고 아이유가 부른 앨리샤의 OST도 공개되었다. 곡이 게임이랑 잘 맞게 잘 빠진 듯하다.


2011년 8월 업데이트를 전후해서, 아이유와의 계약이 끝난 모양, 게임실행 중 웹페이지의 아이유 사진이 사라졌고, 엔딩곡에서도 아이유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5. 역사

5.1.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1차 CBT 후, 당초 예상되었던 말과의 교감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았지만, 대부분 호평 일색이었다. 이후 2차 CBT가 2010년 4월 7일 종료되었고, 11월 24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온라인 시사회'라는 이름으로 잠시동안 테스트를 가졌다.

그리고 2011년 1월 29일, 오후 2시부터 사실상 최종 점검인 서버 안정성 테스트를 했으나 온라인 게임 오픈날의 불문율을 이기지 못하고 서버가 불안정했다. 많은 사람들이 로비 접속에서 끊기는 사태가 발생했다.

당초에는 이 날 오후 2시~ 오후10시 동안 레벨 3을 달성하는 유저에게는 트리캐쉬 3000원을 지급한다는 떡밥을 날렸는데#, 접속도 못하는 사람이 속출하자 운영측은 트리 캐쉬 이벤트의 조건을 변경해서 5시 전까지 캐릭터 생성만 하면 캐쉬를 지급한다고 공지를 올렸다#. 캐릭터 생성은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캐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계속된 서버 불안정으로 서버 테스트 시간이 12시 자정으로 연기되었다.

테스트 끝날 즈음에 접속을 종료하면 엔딩 크레딧 동영상이 나왔다. 서버 닫힐 때까지 버팅기다가 이걸 못 본 사람들은 눈물을 흘렸다 한다. 그냥 게임을 종료하면 확인 메시지가 나오는데 기다리면 나온다. 아이유가 부르는 엔딩곡 삽입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그냥 보컬을 뺀 음악만 나온다.

일부 사양이 안 좋은 컴터에서는 이 발생 했으나 전체적으로 평가가 좋았다.

5.2. 오픈베타 테스트

2011년 2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기존 클로즈 베타 테스트들에서의 플레이 데이터는 초기화되지만 오픈 베타에서 유저들이 플레이한 게임 데이터는 정식 서비스에서도 유지가 될 것이라고 한다.

가끔 게임화면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버그현상이 나타나고 있다.[18] 특정맵에서만 그런건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오픈베타 시작 다음날부터 일부 유저를 대상으로 첫 서버 접속 불가 사태가 발생하여 서버 리부팅을 실시했다. 그런데 바로 그 날 또 게임서버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하여 임시점검을 실시했지만, 이게 예정시간 내에 안 끝나고 한시간 연장되었으며 그 연장된 타임라인보다 8분 늦게 서버가 열렸다.

5.3. 과도기

이후 교배시스템으로 인한 헤비유저와 라이트유저와의 마찰이 심화되고 라이트유저들이 게임에 등을 돌려 유저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드는데다가 몇달이상 업데이트 공지조차 올라오지 않는등 정리수순을 밟는것처럼 보였으나 최근 업데이트 준비를 하는걸로 봐서는 아직 포기하지는 않은듯 하다. 하지만 동접자 수가 처참할 정도라 얼마나 버틸지는 미지수.

5.4. 앨리샤 2.0 발표


엔씨의 돈지랄

광장/말 내리기 업데이트를 발표후 몇달, 유저들이 자포자기한 찰나 2.0이 발표되었다. 업데이트가 아닌 새로운 게임으로 발표되어서 논란이 되었다.
심지어 '업데이트를 해달라고 했는데 새 게임을 만들었다. 우린 이것을 바라지 않았다'라는 유저들도 있다. 안습

하지만 아직도 보상이 부족하다고 하는 징징이들이 있다.

그리고 10월 18일날 프론티어 테스트를 한다.

6. 앨리샤 2.0과 업데이트 무효화

6.1. 기존 앨리샤와의 차이점

6.1.1. 시스템

전체적인 UI의 디자인이 리뉴얼되었다.
교배 시스템의 변경이 눈에 띈다. 우선 교배소의 삭제가 이루어졌고 각 유저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목장에서 교배를 신청하는 방식. 그리고 앨리샤 사행성 주장의 근원이였던말의 잠재능력과 스텟 유전 방식을 삭제, 라이트 유저가 접근하기 쉽게 만들었다. 또한 주행 스킬의 뽑기화(!)가 너무 랜덤성을 띈다는 항의가 있다.

말의 스텟이 유전되는 방식이였던 것과 달리 앨리샤 2.0은 카드 형식으로 말을 훈련해 스텟을 키워나간다. 이러한 방식은 유저들 사이의 호불호가 갈리는 듯.
일본식 가챠퐁의 냄새가 난다

또한 말 내리기와 광장이 업데이트되면서 자게인유저들의 친목도모를 활성화하려는 듯.

그리고 기존의 무명 남캐, 여캐에서 앨리샤 초기 설정인 레오, 클로에 라는 이름이 부여되었다. 그리고 신캐 추가. 단 추가된 레오와 클로에의 외모와 보이스는 정해져있다. 외모는 몰라도 보이스부분은 나중에 변경이 가능할지 미지수.

6.1.2. 스피드전

딱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점프 슬라이딩의 삭제.

라이트 유저들의 원망을 한몸에 받았던점프 슬라이딩이 삭제되었다.
또한 익스퍼트 채널에서의 무한박차가 추가된다. 익스퍼트 진입 조건은 라이센스 획득이라고 하는듯. 민첩마와 슬라이딩의 상향이 눈에 띈다.

6.1.3. 마법전

새로운 마법 두가지가 나왔는데 '뿅망치'와 '밧줄'이라 불린다.
뿅망치는 맞은 유저가 줄어들고(...) 밧줄은 카트라이더의 아이템 자석. 어둠 마법의 강세와-이리저리 흔들리는 강도가 심해졌다- 족쇄 마법의 효과가 상향되었다.

6.1.4. 업데이트 무효화

2012년 여름에 업데이트하려던 것을 2013년 1월에 무효화와 동시에 1.0 전면 무료화를 선언함으로써 이제 언제 서비스 종료가 될 지 모르는 망겜이 되었다.... 망했어요

업데이트는 더 이상 진행하지 않지만 서비스는 유지하기로 결정한다고 한다. 업데이트는 안 하는 대신 이벤트를 해서 눈물겨운 배려이긴 한데 업데이트를 더는 안 해서 즐길 거리가 바닥나서 할 게 없으면 무슨 소용? 그렇게 사람들이 떠나고 서비스 종료를 하게 되겠지. 감질나게 하지 말고 차라리 서비스 종료를 하는 게 낫다는 의견도 있다 카더라. 하지만 서비스 종료를 하고 난 다음에 하고 싶다고 울고불고 짜고 보채도 소용없습니다. 서비스 종료를 한 대신 싱글 플레이 모드를 배포한 XL1의 선례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결국...

6.1.5. 서비스 종료

업데이트를 안하는 게임의 한계인지 결국 2014년 2월 13일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6.1.6. 그 외


이 게임에 깊은 감명을 받은 미국의 한 게임 회사에서 좀 더 사실적으로 만든 승마 게임 라이딩 하이(Riding high)를 개발중이라고 한다. 이 개발사에서도 앨리샤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앨리샤의 서비스 종료를 매우 아쉬워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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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히는 말이 멈춰있거나 멈춰있는것과 얼마 차이가 안나는 속도일때 Z키를 누르면 앞다리를 올리는데 이때 적절한 타이밍,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말 앞다리를 2번째 내릴때정도의 타이밍에 앞으로 키를 누르면 퍼펙트 스타팅이 되는것. 퍼펙트 스타트판정은 시작할때만 있지만 위에서 말한 조건이 맞으면 쓸수있기에 목장이나 경기도중에도 쓸수있다. 경기도중에 쓰는것은 실용성이 없지만(...)
  • [2] 여담으로 실버 도전과제는 150번, 골드는 300번, 플래티넘은 1500번이다!
  • [3] 500캐롯, 보통 1000캐롯, 어려움 2000캐롯 매우 어려움 5000캐룻
  • [4] 달성시 모자만 준다.
  • [5] 궁극적 목표인 옷을 준다.
  • [6] 가지고 싶다면 재빨리 30레벨 달성뒤 2인용 작업방을 개설해서 노가다 하면 된다.
  • [7] 말을 부르면, 머리 위에 하트가 뜨고 다가오는 반응을 보인다.
  • [8] 채널 대화창을 보면 말에서 어떻게 내리는지를 묻는 유저와 그런 초보를 낚는 이들이 차고 넘친다.
  • [9] 대표적으로 초보 버프가 끝나는 12레벨 이상부터 20레벨 구간.
  • [10]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날이 지금 출시되는 것과 비슷하다.
  • [11] 사실 좋아하는 먹이 먹이지 말고 가장 싼 먹이만 먹여도 된다. 배고프면 덥석덥석 집어먹기 때문에...비용 대비 효과로는 보리를 추천.
  • [12] 3월 31일자 업데이트로 추가된 첫 캐시템은 말 슬롯 확장가격이 심히 골룸하다, 기수/말 경험치 증가 비약, 아이유가 CF에서 입고 나온 옷(4월 한정판매), 부상 무효화 비약+5만 캐롯 정도의 아이템이 추가됐다. 고생해서 바니걸 코스튬을 샀더니 5만 캐롯 아이템이
  • [13] 여학생들의 인맥 싸움을 많이 볼 수 있다..."님은 중학교 가서 잘하시겠네요.".....()
  • [14] 게임톡으로 지원하는 GM 문의센터에서 직접 들을 수 있는 답변.
  • [15] 간혹 프로야구 매니저로 얻은 수익으로 앨리샤의 개발비와 홍보비를 댔다고 하기도 하는데, 실제로 그 대부분은 팡야를 통해 얻은 것이다.
  • [16] 일단 게임 내에서 캐쉬 라는 부분이 있는걸 보면 나오긴 무조건 나온다.
  • [17] 재치있는 GM은 게임트리 전통이라 할만하다. 앨리샤 외에 게임트리에서 제공하는 게임들의 게시판을 보면 GM과 유저가 댓글놀이하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 [18] 그 와중에 지도만 보고 달려서 1위하는 플레이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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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6 14: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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