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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항공

last modified: 2015-03-28 17:05:2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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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항공(Malaysia Airlines)
홈페이지
IATA
MH
ICAO
MAS
항공사 호출 부호
MALAYSIAN
항공권식별번호 232
설립년 1947년
허브공항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
쿠칭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102
취항지수 61
항공동맹 원월드

에어버스 A380-800 100번째로 생산된 기체이다.
[1]

Contents

1. 개요
2. 평가
3. 사건·사고

1. 개요

말레이시아 제1의 항공사이다. 2013년 원월드에 가입했다. 옆동네 가루다 인도네시아스카이팀

슬로건은 "MH" is Malaysian Hospitality.

대한민국에는 인천 - 쿠알라룸푸르 항공편을 운항 중이며, 에어버스 A330-300이 투입된다.(대한항공보잉 777 투입)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 중에서는 대한항공코드쉐어를 하고 있다. 아메리칸 항공의 인천-댈러스 노선에도 코드쉐어가 걸려 있다.

마일리지 유효기간은 3년.

2013년 2월에 원월드 가입이 승인됐다. 말레이시아항공 370편 사고, 말레이시아항공 17편 격추 사건 등 잇단 사고에 떡실신당하면서 망하기 직전 상황에 몰렸으며, 회생안에서 민영화 전환 가능성이 유력해 보인다. 이미 사고 이전에 수년간 경영 상태가 안좋았다. 국영의 특성상 과잉 인력, 과잉 시설 등의 이유로 에어아시아와의 경쟁에서 밀려 몇년째 적자 행진이였다. 거기에 잇따른 사고가 헤드샷을 날려 준 것. 결국 2014년 8월 8일 쿠알라룸푸르 주식시장에서 상장 폐지되었다. 지못미

2. 평가


2012년 8월 31일 SKYTRAX에서 5성급 항공사로 선정되었다.

3.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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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9월 15일 (금), 말레이시아 타 키나발루 국제공항에서 이륙하여 와우 공항을 향하던 MH2133편(포커50)이 타와우 공항에서 랜딩 미스로 승객 승무원 도합 53명중 34명이 사망한 사고가 났다.

2014년 3월 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이륙하여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으로 가던 MH370편(보잉 777-200ER)의 연락이 두절되는 사고가 났고 현재까지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 승객과 승무원 도합 239명이 타고 있었으며, 전원 사망 결론은 거의 확실하다. 자세한 사항은 말레이시아항공 370편 사고 참고.[2]

그와중에 며칠뒤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MH66편이 기체결함으로 홍콩 국제공항에 비상착륙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회사측의 고압적인 태도와 엉성한 대처로 욕을 뒤지게 쳐먹었다. 한국인은 79명탑승했는데 미국인탑승객이 가장 많았다.[3]

2014년 7월 18일, 네덜란드 스키폴 국제공항에서 이륙하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으로 가던 MH17편(보잉 777-200ER)이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상공에서 미사일에 맞아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해당 항공기에는 승객 280명과 승무원 15명을 합쳐 총 295명이 탑승하고 있었고 전원 사망했다. 우크라이나 정부와 반군은 서로 상대방이 항공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말레이시아항공 17편 격추 사건 참고.[4]

2014년에 연달아 발생한 두 사건으로 인해 예약 취소율이 엄청나다고 한다.[5] 그렇다고 이미 승객 탑승이 예정된 비행기를 결항시킬 수는 없으므로 운항은 제대로 하는데, 승객보다 승무원이 더 많을 지경이라고 한다. 이로 인해 한 번 운항하는 데에 대략 수십만 달러의 손해가 발생한다고 한다. 상기 두 사건으로 인한 손해와 신생 저가 항공사들과의 경쟁으로 인한 누적 적자 등으로 인해 말레이 항공의 경영 실적과 대외적 이미지는 바닥을 치고 있다. 이미 주식 상장도 폐지된 안습한 상황. 일각에선 거의 존립 위기라고도 하며, 이로 인해 말레이시아 정부로의 100% 국유화 주장도 나오고 있다.


2014년 9월, 사고로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마지막 킷리스트만들기라는 홍보로 고인드립을 시전중인 것이 밝혀져 빈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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