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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0 20:49:47 by Contributors

Contents

1. Mom
2. 퓨처라마의 등장인물
3. 과하게 편들어주기를 일삼는 연예인팬들을 지칭하는 말
4. 마음의 줄임말


1. Mom

엄마라는 뜻의 영단어. mom, dad 등의 호칭은 다 자란 성인도 그들의 부모를 친근하게 부를 때 쓰지만 mommy, daddy는 어린 아이들이 주로 쓰는 호칭이다. 만일 고교생 이상의 성인이 mommy, daddy 등의 호칭을 쓴다면 마마보이, 파파걸 쯤으로 취급된다.

아줌마들이 인터넷을 할 때 사용하는 닉네임뒤엔 이것이 상당히 자주 붙는다. '쌍둥이맘', '지후맘' 이딴 식으로……. 그리고 블로그 닉네임을 이렇게 만들어놓은 사람들은 98% 확률로 줌마체를 쓴다.

2. 퓨처라마의 등장인물

© from

Mom. 위의 맘과 당연히 스펠링이 같다. 본명은 캐롤(Carol). 시즌 1 기준으로는 148세다.

퓨처라마의 등장인물이자, 굳이 퓨처라마에서 악역을 꼽으라고 한다면 꼽히는 인물이다. 직업은 자신의 이름을 딴 맘의 친절한 로봇회사의 CEO이자 대주주(93%)이며, 전 남편은 오그든 웜스트롬이며 아들 셋을 가졌다. 첫 등장은 20세기를 못잊은 프라이에게 안초비 깡통을 구할려고 발버둥 치는 에피소드. 목소리는 레스 맥네일이 맡았다. 덤으로 이름은 캐롤이다.
일본과 중국.한국을 무서워한다

미디어에 나오는 모습이랑 평상시 모습이랑 다르다. 참고로 저 그림은 평상시 모습. 대외적으로 모습을 비출때는 뚱뚱해보이는 초록색 치마를 입고 인자한 모습으로 나오지만, 평상시엔 딴거 없다! 골초에다가 아들 셋 얼굴은 그냥 샌드백[1]이고 어찌하면 돈을 더 많이 뜯어낼수 있을지 연구하고 있다. 간단히 보자면, 착취와 마키아벨리즘을 신봉하는 여자다.

맘의 친절한 로봇회사 혹은 Momcorp는 로봇, 암흑물질 채굴 및 판매(비록 판스워스 교수가 다 망쳐놨지만), 맘스토어, 로봇 오일, 아이폰, 무기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지구상의 모든 로봇들은 Momcorp에서 나왔다.

니블러가 구조된 버곤 6행성에서 열심히 암흑물질을 채광하고, 니블러가 암흑물질을 누는걸 발견한 맘은 바로 니블로니안을 잡아다가 똥광산(...)을 차려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으며, 버곤 6행성에서 암흑물질을 채광할때는 로봇을 노예처럼 부려먹었다고 한다. 또한 사람들 머리에 트윗웜을 삽입하여 100만에서 200만에 이르는 사람들을 좀비로 바꿔 버렸으며, 또한 로봇들을 조종하여 지구를 멸망 직전까지 끌고간적이 있다. Bender's Game OVA에서는 무시무시한 대마왕인 맘몬으로 등장한다. 어찌보면 퓨처라마의 만악의 근원이라 볼수 있지만,사실 진정한 만악의 근원은 누구누구, 그리고 덤탱이이나,일단 설정상 만악의 근원중 하나는 맘이라고 볼수 있다.

가족관계로는 전 남편인 오그든 웜스트롬이 있으며, 또한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인 판스워스 교수가 있다. 판스워스 교수는 수십년간 이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현대식 로봇을 개발하는등의 일을 맡았으나, 트러블[2]로 인해서 현재는 결별상태. 그렇지만 지구 멸망에서 계획적으로 붙여놓았으나, 헤어지게 된다. 맘의 아들은 3명이 있는데 첫째부터 월트, 래리, 이그너인데 셋다 멍청이로, 특히 제일 마지막 이그너가 꼴통소리를 들으며 빰때기 순서도 월트부터 순서대로 간다. 이그너를 제외한 나머지는 오그든 웜스트롬의 자식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이그너는 판스워스 교수의 아들이다... 근데 제일 멍청한걸 보면 프라이의 DNA 역할도 컸는듯(...)심슨과의 크로스오버 코믹스에선 번즈가 쟤네 새 아빠가 된다

맘은 Momcorp의 주식중 99.7%를 가지고 있으며[3], 한번은 자기네 회사앞에서 도발한 플래닛 익스프레스를 먹을려고 한적이 있다. 2007년 미국 잡지인 포보스가 심심풀이로 수익상으로 본 가상 기업 25위를 꼽았는데, 그중에 4위를 차지해 주셨다. 그 리스트의 밑을 보자면, 타이렐, 오스콥, 웨인 엔터프라이즈, 스타크 인더스트리, 웡카 인더스트리, 엄브렐러등이 있다. 그렇지만 맘의 회사로도 꿀리는 것이 있어, 위로는 굴지의 에크미(...), 시리우스 사이버네틱스 주식회사, 초암공사가 있다... 그리고 2007년 4위를 먹은것 말고는 저 리스트에 올라온적이 없다... 지못미 맘

3. 과하게 편들어주기를 일삼는 연예인팬들을 지칭하는 말

주로 해당연예인의 실드를 자주 치는 팬들을 지칭하는 말. 물론 상당히 안 좋은 어감이다. 주로 20대 초중반의 젊은 남자아이돌과 젊은 남자배우들을 좋아하는 여성팬들이 이런 소리를 듣는데, 이 여성팬들의 나이가 이들의 어머니 혹은 이모뻘이다 보니 나온 말이다. 요즘은 과도한 쉴드질을 하는 연예인팬은 남자이던 여자이던 이런 소리 다 나온다. 해당연예인이 사고를 쳤고, 비판을 받아 마땅한 일에도 편들어주기, 물타기등을 시도해서 논점흐리기 등을 시도하면 십중팜구 XX맘들 납셨다는 댓글이 달린다. 이런 맘들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당연히 존재한다. 이런 맘들은 해당연예인의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 여론 형성도 톡톡히 한다. 문제는 이게 과하다보면 서서히 거부반응이 나타난다는 것. 주로 해당연예인이 거하게 사고를 치면 이런 맘들을 비꼬는 반응도 나온다.

당연히 빠가 까를 만든다 예시에 들어간다.

4. 마음의 줄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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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걸 첫째인 월트가 따라한다.
  • [2] Q. T. McWhiskers 란 귀여운 로봇을 만들었는데, 맘이 10m 크기로 늘리고 눈에다가 중성자 레이저를 달자고 해서 삐져서 나왔다.
  • [3] 아들내미들이 가진 주식도 사실은 자기것이기에 100%라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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