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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last modified: 2015-07-28 23:33:4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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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정의
2. 매국노가 되는 이유
2.1. 나라가 막장인 경우
2.2. 나라에서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한 경우
2.3.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2.4. 국가의식보다 민족,종족의식이 앞서있는 경우
2.5. 비뚤어진 신앙심
3. 실제 매국노들
3.1. 대한민국
3.2. 해외
4. 창작물 속의 매국노들


그도 갔다. 팔지 못할 것을 팔아서 누리지 못할 것을 누린 자. 이제부터는 천벌을 영원히 받아야지.
- 1926년 동아일보, 이완용의 사망 직후

1. 정의

賣國奴
외국놈이 아니다. 다른 의미론 맞긴 맞다.

국가 막장 테크의 요소 중 하나

말 그대로 나라를 팔아 먹은 거상 인간 쓰레기들을 일컫는 단어다. 법적으로 이를 외환죄라고 하며 최고 사형에 처할 수 있는 중죄 중의 중죄이다. 한마디로 대역죄인, 역적, 레기라인. 원래는 나라를 팔아 먹은 자에게만 써야하나 의미가 확대되어 나라를 망하게 하는데 일조를 한 것으로 보이면 쓰게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대표 주자로 꼽히는 매국노는 권문세족, 임진왜란 때의 순왜(順倭), 이완용을 비롯한 을사오적송병준 등이 있다. 이완용은 매국노 쓰리런 3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요시! 그란도 매국!

보통 다른 나라를 단순히 좋아한다거나 호의적으로 보는 정도로는 저 말을 사용하지는 않고, 사사로운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로 인해 나라의 이익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는 것에서 시작하여 심하게는 나라의 안위가 위태롭게 한 자들에게 이러한 말을 쓴다. 하지만 말 자체가 굉장히 과격하기 때문에, 좌빨이나 수구꼴통 수준으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그런데 좌빨과 수구꼴통이 상대를 비하하는 데 쓰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던가?

주로 국가의 핵심직위에 있는 사람들 중 사리사욕만 챙기는 사람들이 여기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것과 비슷한 형태로 이중간첩을 들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을 절대로 핵심 직위에 세워서는 절대로 안 될 것이다.

반대 말로는 애국자충의지사 등이 있다.

단테의 지옥에 따르면 매국노들은 지옥 마지막 층에서 다른 배신자들과 함께 얼음 속에 갇혀 고통받는다고 한다.

2. 매국노가 되는 이유

2.1. 나라가 막장인 경우

주로 정치나 인권 등이 막장인 경우에 일어나는데 대표적으로 아즈텍말린체인신공양 등의 잔인한 제도로 인해 자국에 대한 혐오심으로 스페인르테스와 손잡고 자국 아즈텍을 삼켜버린 사례가 있다. 이 경우는 어찌보면 단순한 매국이 아닌 적 세력을 이용한 반란으로도 볼 수 있다.

2.2. 나라에서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한 경우

정부나 국가 기관 등에서 제대로 된 국민 취급을 못해주는 경우 등으로 자국에 대한 실망심에 매국을 하는 부류. 대표적으로 미국베네딕트 아놀드가 자신의 전공을 인정받지 못한 실망감에 영국에 매국을 한 사례가 있다. 이런 의 주요 인물은 실질적인 개인 군사규모를 많이 쥔 경우가 많다.

2.3.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자신이 적국으로 부터 높은 대접을 받기 위해 해당 국가에게 매국을 하는 행위. 아시다시피 이완용이 이 부류에 속한다. 팔지 못할 것을 팔아서 누리지 못할 것을 누린 자들. 이 경우는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천하의 개쌍놈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가 아는 가장 일반적인 의미의 매국노. 매국 행위 중에서도 가장 최악의 케이스로 변명의 여지도 없다.

2.4. 국가의식보다 민족,종족의식이 앞서있는 경우

같은 민족이 2개 이상의 다른 국가를 이루고 있는데다가 자신이 속한 국가에 대한 소속감이 전무하고 민족관념이 앞서있을 경우 나타나는 매국행위이며, 대표적으로 2차세계대전 직전의 오스트리아 나치당과 현대의 대한민국에 있는 종북주의자가 이에 해당된다.이 경우는 배후중상설이 자라날 풍토가 만들어 지거나 내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2.5. 비뚤어진 신앙심

신앙심 자체가 나쁘지 않지만 문제는 신앙심이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면 자신이 속한 국가보다 자신이 믿고 있는 종교를 우선시하게 되고 국가를 부정하게 될 경우에 나타나는 사례로 대표적으로는 여호와의 증인,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이스라엘의 하레디, 구한말 당시의 한반도의 천주교도인 황사영등이 이에 해당 된다.

3. 실제 매국노들

특히 학살까지 저지른 자들은 ☆로 그래도 동정이 가는 케이스는 ★로 표기한다.

3.1. 대한민국

  • 강영만 - 한국 애니메이션 계의 매국노.

  • 견훤 - 앞뒤사정을 차치하고 자신이 세운 나라인 후백제를 자신이 멸망시켰다. 셀프 매국 더욱이 후계자 결정 과정에서 내분을 조장했다는 점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한민족 국가간에 나라를 팔아먹은 것이기 때문에 다른 매국노처럼 욕을 먹는 것은 아니다.
  • 고려 말 반역자
    • 홍복원 - 고려의 인물로 아예 평안북도 지방에서 반란을 일으켜 원나라에 바친 사람. 아들까지 민족을 배반하고 동포를 부려먹었다.
    • - 평양에서 반란을 일으켜 오늘날의 평안남도와 평양, 황해도 서북부를 원나라에 바친 반역자.
      • 다구 - 고려 출신 원나라 장수로 1, 2차 일본원정을 이끌었다. 이때 그는 고려의 동포들을 군인과 조선공으로 부려먹었을 분만 아니라 각종 치부와 부정부패를 저질러 고려의 국력을 쇠약해지게 하였다. 더군다나 할아버지 홍대순부터 시작해서 아버지 홍복원, 자신, 그리고 아들 홍중희까지 4대에 걸쳐 나라에 폐를 끼친 매국노 집안의 완성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김방경 항목과 링크 참조
  • 고려권문세족
  • 고발기

  • 국경인 - 국경사는 사람 회령부 아전으로 임진왜란 때 무리를 모아 반란을 일으켜, 피난와 있던 왕자 임해군 이진, 순화군 이보를 포박해 일본의 가토 기요마사에게 넘겨주었다. 이후 유생 신세준, 오윤적 등에게 참살당했다. 다만 애초에 봉기 이유가 임해군이 너무 개막장짓을 벌여서였다. 결국 임해군의 막장 행각이 그를 매국노로 만들어버린 셈. 일종의 프래깅이라고 할 수 있겠다.

  • 군납비리를 저지르는 쓰레기들. 전시에 이들의 행태 때문에 군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 나라가 망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매국노 맞다. 제갈량이엄을 괜히 쫓아낸 것이 아니다.

  • 가기밀을 외국으로 팔아 넘기는 자들. 대표적인 케이스가 1993년 당시 대한민국 국군의 기밀을 일본에 팔아 넘기려다가 발각되자 도망친 고영철 전 해군 소령인데 국방정보본부 해외정보부 소속으로 후지TV 서울 지국장 시노하라에게 89년부터 약 50여건의 기밀을 누출시킨 혐의다.# 현재 다쿠쇼쿠(척식)대학교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혐한들과 더불어 한국을 까고 있다.

  • 김자점
    병자호란 당시 일종의 총사령관직을 맡았으나, 정묘호란 당시에 삽질했다고 잘린 장만이 명장으로 보일 정도의 재빠른 판단력과 정보력을 보여주며 조선의 패전에 아주 큰 기여를 하였다. 그의 보고에 따르면 청나라 군대는 의주에 도착한 다음날 평양에 당도하였으며 이틀 뒤 황해도 한복판에 있었다. 만일 그가 이끄는 함경도군이 청군의 후방을 차단하는 등, 나름 교란작전에 투입되기 위해 노력했다면 청군도 그렇게 쉽게 조선을 제압하지는 못했을 것이고 최악의 경우 보급선이 끊기고 혼란에 빠진 청군이 조선군의 요격에 박살나는 형태로 귀주대첩 시즌 2가 벌어졌을 수도 있었다. 애시당초 청태종의 전략 자체가 조선군의 후방 교란 및 반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붕괴된 평안도 방위선을 돌파하여 단기간에 한양을 제압하고 조선을 굴복시킨다는 형태의, 절반 가량은 모험이었으니까. 문제는 패전 이후에도 인조를 세운 반정 공신이라는 이유로 여전히 고개를 빳빳이 들며, 오히려 애써 책임을 회피하던 인조와 죽이 맞아 인조 말기 정국을 지배했다는 점이다. 효종 즉위 이후 몰락이 가시화되자 아들의 반란 음모에 동조하고 청나라에 '저것들이 북벌하려고 한다는데 혼 좀 내주시죠'라는 내용의 서신을 보내는 등 발악을 하다가 결국 일족 전체가 몰살당했다.[1]

  • 낙랑공주 - 어느 나라미소년 왕자에게 홀려서, 조국을 배반하고 급기야 자신의 목숨마저 잃은 인물. 엄연히 자신의 국가를 팔아먹은 매국노이지만 워낙 유명한 일화인데다, 내용 자체도 비극적이어서 여러 2차 창작물에서 소재로 다루었다. 그러나 한민족 국가간에 나라를 팔아먹은 것이기 때문에 다른 매국노들처럼 욕을 먹는 것은 아니다.

  • 노인(路人), 노최(路最), 삼(參), 왕협(王唊), 장항(長降), [2] 한음(韓陰)''' - 위만조선을 멸망시킨 인물들.[3]이들이 한나라에 투항하고 위만조선의 왕, 우거왕을 살해한후, 성문을 열어 위만조선이 3대 80여년의 역사를 종지부 찍게 만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왕검성 전투항목 참조.

  • 대한민국의 대기업 상당수와 정치인 상당수

  • 명성황후 민씨와 민씨 일가 - 명성황후 본인에 대해서는 평가가 극과 극이지만 민씨 일가들은 할 말이 없는 간신배들에 몇몇 민씨 패거린 친일파가 되었다.그나마 간신이란 반론이 있어도 자결한 민영환은 나은 셈.

  • 부구 - 당나라가 요동으로 쳐들어오자 신성 성주를 결박하고 신성 성문을 열어 설인귀에게 항복했다. 이 일로 요동 방어선이 완전히 무너졌을 뿐만 아니라 금산전투에서 고구려 정예군 5만명까지 전사하여 고구려 패망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 순왜 - 임진왜란 당시 일본 침략군에 협력한 자들. 하지만 당시 조선이 워낙 막장이었던다 생존을 위해 강요당한 부역이 많아 국경인 등 일부 악질을 빼곤 처벌이 가벼웠다고 한다.

  • 신성, 요묘 - 연남생, 이세적과 내통하고 평양성 성문을 열어 당나라에 항복한 인물.

  • 여성가족부

  • 일빠 - 단순히 일본을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자국을 비하하고 친일파들을 두둔하는 선조들의 뼈위에 춤추는 패륜아들.

  • 일본 애니메이션을 즐겨보는 더빙까 - 더빙까 항목을 봐도 알겠지만, 이들은 일빠의 사고방식에 입각하여 한국 성우들을 깔보고 일본 성우를 치켜 세우는 태도를 가지는 게 일반적이다.

  • 연남생 - 연개소문의 첫째 아들로 의외로 잘 안 알려졌는데, 형제들간의 싸움에다가 결정적으로 고구려의 현도성과 고구려 3경[4] 중 하나였던 국내성을 적에게 넘기고, 고구려 멸망시에도 커다란 공(!)을 세워서 나라에서 벼슬까지 받으며 잘 살았다. 연개소문 세아들 중 끝까지 과 대적했던 인물은 둘째인 연남건.

  • 예식진 - 백제 멸망에 절대적 공헌을 한 인물. 백제의 중신이면서 의자왕당나라에 팔아넘긴 천하의 개쌍놈으로 2007년 그의 묘지명이 발굴되면서 그 진상이 드러났다. 백제가 이후 저항을 결정한 소수의 세력만으로도 부흥군을 데리고 수년간 저항할 만큼 저항 여력이 남아 있었음을 생각하면, 당의 입장에서 그의 업적은 아무리 높여도 부족할 정도고 한민족 입장에서는 백번 죽여도 시원치 않은 진정한 매국노.

  • 이원석[5]

  • 일본 극우 애니 하청 맡은 한국인 애니메이터와 더빙에 참여한 전세계 성우 - 근데 먹고 살려면 어쩔 수가 없다. 범죄도 아니고. 단순히 애니메이터라는 직업 자체만으로 보면 애니메이션 자체를 그리는 직업이기 때문에 무난한 작품을 작업하다가 뜬금없이 문제 있는 작품이 떡 하니 주어져도 어쩔 수 없기 때문. 성우도 마찬가지. 애꿎은 애니메이터와 성우들이 원치 않은 피해를 본 셈.

  •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을 찍지 않은 사람들

  • 조이 - 고려의 문신이었으나 몽골로 가서 고려를 일본과 친하게 지내는 나라라고 비방했다. 고려를 일본 정벌의 앞잡이로 내몬 인물.

  • 종북주의자
  • 최덕신☆ - 거창 양민 학살사건의 주범으로 1986년 아내 유미영(류미영)과 함께 아버지 최동오가 갔던 북한으로 도망쳤다. 1989년 최덕신은 죽었지만 아버지가 묻힌 평양의 애국렬사릉에 안장되어 있다. 그는 죽었지만 류미영은 김정은의 추종자로 아주 착실하게 살고 있다.[6] 참고로 류미영은 북한이 붕괴되거나 전쟁에서 패하여 멸망할 때까지 살아 있다면 매국노로 처단 대상 1순위에 속한다.[7]

  • 친일파(2번 항목)
  • 탈세 등으로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고 외국으로 빼돌리는 자들. 참고로 한국의 경우 이들이 빼돌린 자금의 규모가 세계 3위를 기록하는 등 지극히 후진국스러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8]

  • 황사영 - 미수에 그처서 그럭저럭 묻혔지만 종교 하나 때문에 청나라에게 나라를 들어바치려 하였고 한 술 더 떠 프랑스 군대가 조선을 침략하게 하려고 하였다. 미수에 그치긴 했지만 조선에서 천주교에 대한 인식을 단순 감시에서 강경 탄압으로 바꾼 장본인이며 이 때문에 순교자로 취급받지도 못한다.

  • 한국 내 환까 - 환빠들이 이들을 되려 매국식민강단사학자로 욕하기 때문. 환까, 특히 환까들은 이것을 오히려 하나의 영광(?)으로 여긴다 카더라. 환빠관련 사이트에서 매식자로 찍힌다면 그것이 진정 애국자인증표라고 훈장으로 여긴다고.

  • 한국어 더빙 방영작을 내보내지 않고 한일동시방영 자막 방송 위주로 방영하는 몇몇 애니 방송사들(예 - 애니플러스, 애니맥스)

  • 한일전에서 패배한 한국 선수들

  • 환빠, 애국노 - 당연하지만 비뚤어진 애국심도 나라를 망치는, 분명한 매국이다. 마치 자신들이 애국하고 있다고 망상하는 넷 우익들과 비슷한 수준.

  • kt - 세금으로 만든 인공위성을 다른나라에 몰래 팔아넘겼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3.2. 해외

특히 자신의 행동으로 자기 나라는 물론 타국(최소 이웃나라~ 최대 세계 전체)까지 위협한 매국노는 볼드체를 넘어 강조체로 서술한다.

  • 곽개 - 전국시대를 끝냈다고 볼수 있는 (趙)나라의 매국노. 나라가 벌벌 떠는 염파,이목이라는 전국시대 4대 장군중 2명이나 있었지만 곽개의 트롤링반간계에 조나라가 힘도 못쓰고 멸망하며 이후 전국시대의 종말이 일어났다.[9]
    진나라 장군인 왕전염파이목이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조나라를 치기위해 곽개를 매수했고 염파가 조나라 군대를 이끌고 연나라로 쳐들어가자 염파를 모함해 이에 빡친 염파가 위나라로 도망가게 만든다.[10] 이후 진나라가 쳐들어갔으나 이목이 지키고 있던 조나라를 쉽게 공략하지 못해 또다시 곽개에게 도움을 요청. 반간계로 이목을 죽음에 이르게하고 석달후 조나라가 멸망하게 되었다.[11]
    임팩트 면에서는 중국 역사상 가장 사악한 간신배. 제나라를 멸망시키는데 크게 공헌한 재상 후승(后勝)과 견줄 만하며 황호도 곽개에 비하면 중국역사에 끼친 영향은 미미한 수준이다.

  • 그리고리 라스푸틴 - 제정 러시아의 관점에서는 이보다 더한 불구대천지 원수가 없다. 세금은 있는대로 뜯어제끼고 피의 일요일 사건으로 유명하며 니콜라이 2세바지황제삼아 온갖 전횡을 일삼은 뒤 죽게 만들었다. 물론 제정 러시아의 근본적인 멸망 원인이 라스푸틴에게만 있는 건 아니지만(애시당초 라스푸틴은 로마노프 왕조가 망하기 몇 년 전에 암살됐고 막장 기여도만 따지면 러시아 귀족들이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았다) 그가 나라를 말아먹는데 꽤나 기여한 것도 분명한 사실이라 지금도 러시아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 사람의 이름이 최고로 큰 욕이다.

  • 도미나가 교지 - 무다구치 렌야츠지 마사노부의 경우엔 농담으로 매국노로 조롱받지만 이 쪽은 진짜 매국노다. 싸워보지도 않고 바로 항복했으니....

  • 도쿄전력 (링크) -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임팩트면에서 이놈들 따라올 놈들은 없다

  • 로버트 핸슨 - 미국 역사상 최악의 간첩 중 하나. FBI의 방첩 책임자이면서 기밀을 소련에 팔아넘기고, 미국에 협조하던 소련인들의 정보까지 KGB에게 넘겨 두 명은 사형당하도록 하는 등 그야말로 나라에 온갖 해를 끼쳤다. 한국인이 아닌 게 다행일 정도. 더욱 놀라운 것은 소련 측에서 먼저 접근한 것도 아니고, 그가 자발적으로 접근해서 기밀을 팔았다는 것이다. 2001년 2월에 발각되었고, 현재는 유죄를 인정하는 조건으로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복역 중.[12]

  • 마막 - 강유관을 지키고 있었지만 당시 촉나라 정벌군을 이끄는 등애갑툭튀하자 바로 항복했으며 훌륭한 촉나라 가이드가 되어 촉한 멸망에 혁혁한 기여를 했다. 당시 촉나라가 아주 급박한 상황이 아니고 종회의 본군이 검각의 강유에게 막힌 상황이었다. 만약 그가 강유관을 지키고 제갈첨의 병력이 동원되어 등애의 배후 타격을 막았다면 촉이 위의 침략을 막을 수도 있었다는 점에서 한마디로 촉의 멸망을 결정한 매국노라고 볼 수 있다. 이 자에 비하면 단순히 유선과 짝짜궁해서 나라를 말아먹었을 뿐인 황호의 행태는 오히려 귀여운 수준.

  • 마츠다 노리히데 - 호죠 가신으로 호죠 3가로중 1인인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오다와라를 공격하자 장남 카사하라 마사타카와 함께 성문을 열려 하였다. 결국 차남에 의해 체포되었고 자신은 감금되고 장남은 처형. 후에 호죠가가 항복하자 히데요시는 그에게 할복명령을 내린다. 참으로 안습한 배신자의 최후.

  • 말린체 - 도냐 마리나라고도 함. 스페인의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Hernan Cortes)는 그의 노예이자 첩자이면서 정부인 도냐 마리나(Doña Marina)의 도움이 없었다면 그렇게 많이 정복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원래 이름이 말린친이었던 마리나는 기독교로 개종한 후 아스텍 이름을 버리고 개명했다. 아스텍어와 마야어는 물론 스페인어에도 능통했던 마리나는 코르테스의 연인뿐만 아니라 그의 조언자이자 협력자가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정복자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그가 아스텍 제국을 파괴하는 데도 거들었다. 멕시코에서는 'La Malinche'로 알려진 마리나의 배신 행위는 스페인어로는(아스텍어가 아니라) 'Malinchista'로 자리잡았다. 이 단어는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모국어와 동포를 버리는 사람을 뜻한다. 하지만 말린체의 경우 원래 아스텍의 노예 출신이었다는 점에서 아스텍에 대한 소속감이 거의 없었을 가능성이 아주 높음을 고려한다면 매국노라고만 단정짓기는 어렵다는 평가도 많다.

  • 무타구치 렌야, 츠지 마사노부[13]

  • 미방, 사인 촉한의 군인으로써 자신들이 지켜야 할 군대와 영토를 들어다 오나라에 바친 매국노들로 특히 미방의 형인 미축이 부끄러워 분사할 정도였다.

  • 미하일 고르바초프 - 소련을 서방에 팔아넘긴 사람이라고 욕 얻어먹는다. 사실 소련 해체의 책임이 고르바초프의 급격한 개혁에도 있기 때문에 완전히 책임을 면하기는 어렵다.

  • 보리스 옐친 - 소련 붕괴와 러시아 막장화의 주역. 고르바초프가 신연방 조약 비준 등으로 어떻게던 유지해보려던 소련을 해체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며,[14] 해체 이후에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무능한 경제 운용으로 인해 1990년대의 러시아가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연 장본인.

  • 보천 - 제2의 한종이라고 할 수 있다.

  • 부르고뉴파 - 발루아 왕조의 방계 집안으로[15] 백년전쟁 후반기 영국과 동맹하여 프랑스를 공격했다. 잔 다르크를 붙잡아서 영국군에 팔아넘긴 것도 그들. 이후 영국이 불리해지자 프랑스에 붙었고, 잔 다르크의 명예회복 재판에서도 재판을 주도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그러다가 다시 반란을 일으키다가 패하면서 공작이 전사하고 몰락.

  • 베네딕트 아놀드 - 독립 전쟁 당시의 미국 장군으로 영국군과 내통한 반역자. 사실 이 것만 아니었어도 독립유공자가 되었을 텐데 결국 매국노로 완전히 낙인찍혔다. 현재도 미국인들은 그를 미국판 이완용으로 볼 정도.

  • 드쿤 크비슬링 - 아예 영어로 Quisling이라는 단어까지 만든 노르웨이의 매국노. 노르웨이인들의 분노가 얼마나 강했는지 없어졌던 사형제도를 전격 부활시켜 그에게만 적용했을 정도다.[16]

  • 선통제★ - 청나라마지막 황제였지만 동시에 일본의 괴뢰국 만주국의 강덕제였으므로 매국노가 맞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으므로 검은색 별을 표기한다.

  • 아르투어 자이스-잉크바르트☆ : 독일오스트리아 병합을 주도하고 네덜란드 총독이 된 오스트리아의 매국노이자 네덜란드 주민 200만명이나 학살한 최악의 인간말종.[17] 요제프 멩겔레 실험의 일부도 이놈 머리에서 나왔고 사람 목숨따윈 안중에도 없는 진(眞) 천하의 개쌍놈이다. 당연하지만 전후 재판에서 전범 겸 매국노로 재판을 받고 전격 처형되었다.

  • 아부바크르 알 바그다디(링크) ☆ - 이슬람 국가의 자칭 칼리프.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테노르 - 조국 트로이를 배신하고 그리스를 도와 트로이를 멸망시킨 인물. 단테의 지옥에서 제 9지옥의 제2원은 안티노라는 그의 이름을 딴 지옥이다.

  • 앙리 필리프 페탱 - 제1차 세계대전의 영웅이었지만 제2차 세계대전 때는 나치에 항복하여 비시 프랑스의 수반이 되었다.

  • 양의 - "위나라로 귀순할껄!" 이 한마디가 모든 것을 설명하는 천하의 매국노이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제갈량이 죽은 후 양의는 자신이 승상이 될 것을 확신하고 있었는데 오직 자기 혼자만의 관점에서 봤을 때만 뜬금없이,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지극히 당연하게도 장완이 승상이 되자 저런 헛소리를 늘어놓으며 촉한 황실에 강력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런 대역죄인은 참수해야 하지만 유선이 워낙 사람이 착했던지라 그냥 어떻게든 양의의 죽음만은 모면시켜 보려고 서민 강등 선에서 일단락 지었으나 주변 사람들에게 또다시 촉한을 욕하며 모반을 꾀하는 등 매국노 짓거리를 일삼자 국문을 위해 압송 조치되었는데 압송당하는 도중 자살했다.

  • 오스트리아 나치당 - 오스트리아판 종북주의자. 원래 오스트리아에선 독일과 통합해야 한다는 대독일주의가 지지를 얻고 있었는데 독일 나치당의 뻘짓으로 처음으로 오스트리아인이란 정체성을 확립 함으로 써 제2차 세계대전이후 그런 소리가 쏙 들어갔다.

  • 이오시프 스탈린 - 조지아 출신이면서 고국의 언어인 조지아어를 말살 하려고 했다.. 소련 입장에서도 그의 대숙청 등 온갖 삽질 때문에 2차대전 초기 국가 멸망의 위기가 찾아온 점에서 매국노로 볼 소지도 있다. 물론 이후 대처 및 외교를 아주 잘해서 소련을 미국에 버금가는 초강대국으로 올려놓는 데 성공했고 선매국 후애국은 원래 매국노로 보지 않는 국내의 기준으로도 볼 수 있듯이 매국노가 아니라는 평가도 있다.

  • 이스라엘의 하레디 - 이쪽은 비뚤어진 신앙심에 의한 사례 중 하나로 이스라엘의 헌법에 대한 부정, 병역기피 문제로 전시상태에 있는 이스라엘의 상황을 보면 매국노라 할 수 있다.
  • 이슬람 극단주의 - 이쪽도 비뚤어진 신앙심에 의한 사례 중 하나로 이슬람 문화권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경우 타종교 박해, 타크피르주의[18]등 비뚤어진 애국심까지 겸하고 있는데다가 비 이슬람권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현지에 있는 헌법을 부정할 뿐만 아니라 비 이슬람권 국가의 법을 이슬람법으로 대체시키려고 하거나 헌법에 샤리아를 도입시키려는 시도하는 사례가 나오기도 한다.

  • 일본친한파나 우익에 비판적인 일본인들 -넷 우익이나 혐한초딩 등 일본 극우들은 그들의 생각과 다르면 매국노, 비국민, 좌익, 반일분자, 재일로 몰아세운다.

  • 장 바티스트 베르나도트 - 프랑스인으로서 프랑스군과 싸우고 스웨덴의 왕이 되었다. 자세한건 해당 항목 참조. 프랑스 입장에서는 매국노라 봐도 할 말 없다. 역사상 가장 성공한 매국노

  • 장서 - 촉나라의 장수이며 263년에 부첨(부융의 아들)과 같이 양평관을 지키고 있었지만. 당시 촉나라 정벌군을 이끄는 종회가 오자 장서가 부첨에게 직접싸우다고 하고 장서는 종회를 유격하러 가지만 싸우지도 않고 항복했다. 그덕에 양평관은 함락되었고 그것이 촉한 멸망의 시작이었다. 다만 상술했듯이 촉 멸망의 결정적인 원인 제공자로 충분히 가능성 있는 상황에서 싸워보지도 않고 항복해 버린 마막과 달리 상황이 좀 달랐으므로 매국의 정도는 상대적으로 낮다.

  • 잠혼 - 황호의 오나라 버전. 실제로 환관은 아니었다. 촉에 유선이 있다면 오에는 손호가 있다.

  • 제임스 드레즈녹 - 미국 출신의 매국노인데 미군 복무 중 월북해서 인민군 군관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교관이 되었다. 북한이 붕괴되거나 전쟁에서 패해 멸망할 때까지 살아있을 경우 역시 처단 1순위. 하지만 정황상 동정이 안 가는 것도 아니다. 이 사람은 월북한 이유도 원래는 자살할려고 DMZ로 건너갔다고 한다.

  • 콘스탄틴 로코소프스키☆ - 폴란드 귀족의 후예였음에도 불구하고 소련군에 입대했으며, 소련의 앞잡이로서 폴란드인들을 무수히 살육했다. 폴란드 입장에서는 매국노.
  • 토요타

  • 한간
    • 오삼계 - 이자성이 북경을 점령하자 청나라에 투항하여 이자성을 물리친 후 청나라의 앞잡이가 되어 남명 정권을 붕괴시켰다. 그런 주제에 강희제가 삼번을 철폐하고 자신의 영지를 회수하려 하자 명나라의 부흥을 내걸고 삼번의 난을 일으켜 청나라에 반기를 들었다. 하지만 삼번의 세력이 서로 화합이 좋지 않았고 무엇보다 남명의 영력제를 직접 처형했다는 과거가 있었으므로 정통성과 명분이 심히 부족했다.
    • 왕징웨이 - 현대 중국의 매국노. 자세한 건 항목 참고.
    • 유예 - 북송의 판관으로 금나라에 의해 제나라라는 허수아비 황제가 되어 북송의 황릉을 도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 진회 - 중국의 대표적인 매국노. 다만 동북공정 이후 재평가 움직임이 벌어지면서 오히려 영웅의 대명사인 악비가 까이기 시작했다.

  • 한종 - 그의 아버지 한당은 3대에 걸쳐 오나라의 손가를 모셔온 충신이었지만 그는 위나라에 투항해 오나라와의 싸움에 앞장섰다. 그리고 정봉에게 사살당했다.

  • 항왜 - 일본 입장에서 보면 매국노

  • 황잠선 - 북송을 망하게 한 매국노.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진회와 맞먹는다.

  • 황호 - 환관으로서 국정에 간섭한것도 모자라서 매관매직에 부정부패까지 저질러서 촉의 내정을 파탄에 빠트린 간신이자 매국노. 물론 빽으로 멍청하신 유선까지 있어서 암군-간신 콤비 플레이의 절정을 보여준다. 다만 그가 적극적으로 촉을 멸망시키기 위해 위와 내통하거나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매국노라고까지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도 존재한다.

4. 창작물 속의 매국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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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백범 김구의 조상이라서 김구 일가가 시골로 도망다니기도 했다.
  • [2] 참고로 장항은 우거왕의 아들, 그러니까 고조선의 왕자였다!
  • [3] 이 당시 고조선은 중계 무역 등으로 매우 번성한 나라였으며 한나라가 아무리 압도적이라 해도 사방의 이민족 견제는 내버려두고 동북쪽에 모든 군사력을 집중할 수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만한 사실이다. 실제로 이 때 고조선은 한나라의 공격을 1년이 넘게 막아내고 오히려 역습을 가해 한나라 군대를 개털어 버리기도 했다. 이로 인해 당황한 한무제가 협상을 요청하기도 했고...한나라의 원정군을 이끌던 두 장군이 불화가 심했기 때문에 이 매국노들이 없었다면 어찌 될 지 몰랐다. 농성이라는 것이 사실 물자만 풍족하면 공격군이 가면 갈수록 불리해지고, 수비군이 가면 갈수록 유리해지는 전투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이 왕을 암살하고 나서도 왕검성은 몇 달간 대신 성기를 중심으로 저항을 계속했다.
  • [4] 평양성, 국내성, 한성
  • [5]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vs아르헨티나 때 메시의 모국인 아르헨티나를 응원해서 생긴 별명. 당연하겠지만 메시 팬이다.
  • [6] 북한의 허수아비 정당 중 하나인 조선천도교청우당 중앙지도위원회 고문을 맡았고 현재는 중앙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단군민족통일협의회 위원장,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공동의장 등의 여러 직위를 맡았으며 1995년 조국통일상도 수상했다. 2000년 북한 이산가족 방문단 북측 단장을 맡아 서울을 방문하기도 했다. 최덕신과의 사이에서는 2남 3녀가 있다고.
  • [7] 아이러니하게도 류미영의 부친 류동열은 독립운동가이다. 구한말 대한제국 장교 신분으로 비밀결사 효충회를 결성해 친일파 대신의 암살을 계획했고 서우학회, 신민회, 서북학회에 관여해 국채보상운동에도 참여했으며 북경으로 망명한 후에는 독립군 자금 모집을 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도 참여해 국무위원 겸 참모총장에 선출되었고 광복군 창설 후에는 참모총장으로 통수부의 막료가 되어 임시정부의 군사정책과 활동을 주관했다. 해방 후에는 미 군정청 통위부장에 임명되어 조선국방경비대(현 대한민국 국군) 창설에 관여하는 등 구한말 때부터 대한민국 정부 수립 때까지 많은 활동을 했다. 하지만 한국 전쟁 떄 납북되어 평안북도 희천군의 한 농가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납북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북한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애국렬사로 추증했다.
  • [8] 이는 일부 후진국 같은 속성이 있다는 뜻이지, 선진국이 아니라는 뜻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 것.
  • [9] 과언이 아닌게 진나라와 국경을 맞대며 상대하던 ,,이 진나라로 부터 다른 나라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들이 공격당할때 나라가 도움을 주었다면 그나마 시간을 벌었겠지만 나라 왕이 진시황의 "내가 이쪽 먹을테니 동쪽은 너님 왕먹으셈. 그러니 신경쓰지마"라는 사탕발림에 넘어가 구원하지 않았고 결국 진시황은 제나라에게 통수를..
  • [10] 진나라가 쳐들어 왔을때 염파를 다시 불러오라는 조나라 왕의 어명을 듣고 염파를 찾아간다. 이때 염파는 자신이 아직도 건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해 밥한말, 고기 열근을 먹고 말을 타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우리의 곽개가 이를 아니꼽게 보아서 "염파는 워낙 나이가 들어 더이상 제기량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거짓 보고를 올렸다.
  • [11] 하지만 조나라가 멸망하면서 곽개는 왕후에게 죽었다.
  • [12] 이외 비슷한 케이스로 방첩 책임자 출신이며 역시 CIA를 초토화시킨 구소련 간첩 올드리지 에임스가 있는데, 이 양반은 그래도 자국 협조자를 소련에 팔아넘기는 짓은 안 하는 등 양심은 좀 있었던 데다 워낙 전자의 임팩트가 크다 보니 상대적으로 묻히는 경향이 있다.
  • [13] 여담으로 한국에선 이들을 반(半) 농담조로 독립유공자로 부르기도 한다. 농담삼아 언급하긴 했지만 사실 제국주의 시대 당시, 종주국 출신이면서도 식민지의 독립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을 비하할 때 많이 쓴 표현이 이 '매국노'란 용어였다.
  • [14] 이전 문서에는 이미 망해져가는 소련이라 하였으나, 소련 공산당 통치의 붕괴가 소련, 더 나아가 러시아와 14개국, 즉 소련 붕괴 이전 사람들이 러시아라고 인식하던 그 국가의 멸망은 아니다. 실제로도 각 공화국은 75% 정도가 연방의 유지를 찬성하였기 때문에, 현 러시아와 소련 양쪽 다 막장테크를 타게 된 데에는 옐친의 책임이 매우 크다.
  • [15] 시조가 장 2세(부르고뉴 공작 장 1세)였다. 프랑스 왕이 된 건 장 2세의 장남 샤를 5세였고 다음 부르고뉴 공작이 된 것은 장 2세의 막내아들 필리프 2세(호담공)였다.
  • [16] 참고로 나치 협력자에 대한 처벌을 보면 오히려 프랑스는 처벌 대상자에게는 혹독한 대신 정작 처벌 대상의 비중이 낮은 편이며, 반대로 다른 유럽 국가들은 처벌을 지나치게 엄격하게 하지 않고 관용을 베푸는 대신 사소한 협력 행위도 반드시 책임을 물었다. 매국 행위는 무작정 두들겨패는 게 능사가 아니라 처벌을 통한 범죄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 [17] 이완용이나 송병준도 이놈과 비교하면 명함도 못 내민다.
  • [18] 같은 무슬림이라도 자기네들의 주장이나 이념에 동조하지 않으면 적으로 간주하는 사상이다.
  • [19] 다만 이쪽은 국가가 아닌 인류를 배신했다.
  • [20] 을사오적이 모티브로 추정된다.
  • [21] 참고로 부기원이 양만춘 장군을 암살하거나 평양성 성문을 열게 한 것도 이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간계이다.
  • [22] 불타는 지옥에 전향한 것은 아니지만 세계석을 빼돌려 자신의 연인인 릴리스와 함께 성역을 만들고 인간을 창조한 것을 보면 특히 불타는 지옥과 조금이라도 관련된 것을 무조건 없애려는 천상의 애국노인 임페리우스의 입장에서 보면 매국노이다.
  • [23] 잡혔을 때 악마 군주들에게 영혼석에 대해서 발설하였으며 불타는 지옥의 악마가 되어 천상에 적대 중이다.
  • [24] 자기 자신도 고블린이면서 고블린 킬러 티나, 고블린 헌터 피나와 함께 고블린들을 때려잡고 있다...
  • [25]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경우,테란 자치령 수립 이후에 애국노가 된 인물로 테란 연합에 대해서 혁명을 일으켰을 때 타소니스 공격이후에 본색이 드러났는 데 자신들의 동포를 위한 혁명이 아닌 자신의 권력욕과 복수심,사리사욕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저그까지 끌어들이는 것을 보면 자신의 사리사욕 추구가 아닌 민주주의를 위한 혁명을 해오고 있는 짐 레이너와 달리 빼도 박도 못할 매국노라 할 수 있다.
  • [26] 이쪽은 아크튜러스 멩스크와 그의 추종자들 입장에서 보면 매국노라고 할 수 있지만, 아크튜러스 멩스크와 그의 치하에 있는 테란 자치령이 막장행각을 벌이고 있었기 때문에 매국노라고 하기에는 논란이 있는 편으로 매국노가 아니라 혁명군이라고 봐야 한다.
  • [27] 저그의 침공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기는 켜녕 프로토스와 아이어를 지키기 위해서 동분서주 하는 태사다르를 제거하려고 들었으며 저그가 아이어를 침공하고 있는 와중에 내전까지 일으켰다.
  • [28] 그러나 이 영화를 지원해준, 바로 실존하는 이 제약회사는 절대로 비난해서는 안된다. 이 회사는 자신들이 이완용 이래 최악의 매국노로 나오는 영화에 스폰서를 해 줄 정도로 대인배적인 행동을 해주었다.
  • [29] 그때문에 블랙 리벨리온때 나나리가 V.V.에 납치되자 바로 부하들을 버리고 전선을 이탈하여 지휘체계에 혼란을 가져오게 해 전쟁에 패배했다. 게다가 훗날 부하들에게 그에 대한 사과 또한 하지 않았다.
  • [30] 애초에 식민지였던 일본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봉기한게 아니며 작중 일본과 그 부하들을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한 도구로 취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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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28 23: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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