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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애플의 컴퓨터 라인업 (2015)
소형 보급형 고급형
포터블 맥북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데스크탑 맥 미니 아이맥 맥 프로


Contents

1. 애플인텔 CPU 탑재 노트북의 총칭
2.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애플이 판매했던 노트북
3. 2015년부터 다시 발매하기 시작한 소형 노트북
3.1. 개요


1. 애플인텔 CPU 탑재 노트북의 총칭

2006년 애플의 이주에 맞춰 발매되었으며, 기존의 PowerPC 계열 노트북 모델이었던 파워북, 아이북은 단종.

특징으로는 모든 매킨토시 제품들처럼 OS X이 돌아가고, 켜질 때 크고 아름다운 띠잉-하는 소리가 난다는 점이 있으며,[1][2] 그리고 사용시 상판의 사과 로고에 불이 들어온다.[3][4]
디자인상의 특징으로는 본체를 단 한 덩어리로 만드는 유니바디라는 공법이 적용되어 타사 노트북과 비교하면 이음매나 돌출부가 전혀 없으며, 애플 제품답게 은색, 흰색[5], 검정색[6] 등의 무채색의 초(超)미니멀리즘 디자인을 꼽을 수 있다. 또한 터치패드가 굉장히 사용하기 편해 마우스보다도 쓰기 편하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이다.

맥북(2번 항목), 맥북 프로, 맥북 에어(2008년부터) 3가지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2011년에 맥북(2번 항목)이 단종되어서 2012년 현재는 맥북 프로, 맥북 에어 2가지 제품군을 판매중이다.

2010년에는 11인치 맥북 에어가 출시되었다. 그리고 이때부터 모든 맥북 에어는 기본으로 SSD를 달고 출시된다.

2012년 6월에는 17인치 맥북 프로가 단종되었고 대신 15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모델이 추가되었다. 또한 같은해 10월에는 맥북 프로 13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모델이 추가되었다.

맥북은 일반 키보드와 키가 달라서 새로 적응하는 것과, 이미 적응했을 때 다른 키보드에 적응하기 쉽지 않다. 당연히 단축키도 다른데, 이는 키보드 단축키 문서 참조.

여담으로 맥북이라는 명칭은 모든 브랜드에 '맥'이 들어가게 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나, 이 이름을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 많다(특히 파워북 유저였던 사람들)
백괴사전에서는 2014년 7월 2일 오늘의 그림에서 진정한 맥북을 보여줬다
Exampl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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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이다?

2.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애플이 판매했던 노트북

애플 포터블 컴퓨터 제품군 역사(2006 - 2011)
파워북 G4 알루미늄(고급형)
아이북 G4(보급형)
맥북 프로(고급형)
맥북(보급형)
맥북 에어(경량형, 2008 - )
맥북 프로(고급형)
맥북 에어(보급형, 경량형)

Macbook


사진의 모델은 2006년 출시된 1세대 모델이다. 답없는 그래픽과 가격으로 정말이지 이건 좀 아니다를 연발케 했다


이것이 마지막이었던 2010년형 모델. 몸체의 키보드+팜레스트 부분과 나머지 부분이 별도의 부품이었던 이전 모델과는 달리 맥북 프로에어에서 볼수 있는 유니바디형 몸체로 바뀌었고, 트랙패드도 유리 재질의 통짜 트랙패드가 장착되었다. 무엇보다 모서리가 둥글어져서 더 예뻐졌다! [7] 그러나 단종

애플노트북 모델. 아이북 전모델과 파워맥 12인치의 후속작. 데뷔시 3개 모델로 출시하였다가 2009년부터 단일 모델로 발매했다. 그러나 2011년 7월 말에 포풍과 같이 단종. 이 제품을 끝으로 애플은 한때 자사의 상징이던 흰색 폴리카보네이트를 더이상 쓰지 않게 되었다. 적어도 아이폰 5c가 출시될때 까지는 말이다.

상위 모델로 맥북 프로가 있으며, 자매 모델로 맥북 에어도 있다.

2006년에 인텔 이주의 일환으로 출시되었다. 보급형 노트북이라지만 이건 아니잖아급으로 안습한 인텔 내장 그래픽에,[8] 이에 비해 개념없이 높은 가격(엔트리 모델이 $1199)으로 저변 확대에는 실패. 이후 가격을 $999로 내리고, 인텔 내장 그래픽 대신 엔비디아 칩셋을 넣긴 했지만 이번엔 파이어와이어를 빼는 막장짓을 해서, 파이어와이어를 이용한 음악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고전적인 수요층을 가격이 비싼 상위 모델군으로 올리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나쁜놈들 결국 2010년형 맥북 프로에서는 다시 파이어와이어가 추가되었고, nVidia로의 회귀가 이루어졌다. 또, 가격도 제법 괜찮아졌다. "이 정도 가격에 이 스펙이면 나름대로 괜찮네" 수준.

디자인 요소는 초미니멀리즘, 그냥 흰색 PC 껍데기에 붙은 애플 마크가 전부다. 자판도 초심플하게 제작했으며, 심지어 미관상 좋지 않다고 키보드의 특수키 프린트를 빼버렸다. 덕분에 Late 2007 이후의 모델을 산 사람들은 PgDn키가 어디 있는지 정말 궁금해한다.[9]

성능은 맥 치고는 그냥저냥 쓸만한 수준. 팬 속도의 기본값을 굉장히 낮게 잡아두어서 소음이 굉장히 적다. 물론 부트캠프를 쓴다거나, 플래시로 떡칠된 웹사이트를 띄우면 비행기가 이륙하는 소리슈퍼차저를 들을 수 있다.[10] 보너스로 사계절 내내 손바닥이 따뜻하다...

한때 유니바디 맥북이 나오기도 했으나, 한 세대만에 단종되며 맥북 프로 13인치로 넘어가버려 결국 흑역사로 남게 되었다. 검정색 맥북은 유니바디 출시때 단종되고, 마침내 흰색 플라스틱 유니바디(?) 맥북으로 전부 교체. 현 플라스틱 맥북 이전의 플라스틱 맥북은 설계 미스로 베젤의 돌기가 팜레스트를 찍어눌러서 오래 사용했을 때 팜레스트의 테두리에 금이 가며 심하게는 그냥 테두리가 떨어져나가는 문제가 있었다. 리콜은 죽었다 깨어나도 안 해주고, 결국 전모델 팜레스트 무상교체로 땜질했다.

마지막 화이트 맥북은 당시 맥 미니와 스펙이 거의 일치했었다. 또, 당시의 맥북 프로 13인치보다 스펙이 우월했었다[11]

두께와 무게, 그리고 약한 내구성 등으로 점점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져가도 꿋꿋하게 애플의 보급형 노트북으로써 자리를 지키다가 결국 2011년 7월, OS X 라이언의 출시에 맞춰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의 CPU가 인텔 코어 i 시리즈 i5, i7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단종. 이때 미처 다 못 판 재고는 교육용으로 출하가 되었었다. 하지만 이것도 한때요, 결국 2012년 2월, 재고가 동이 나며 완전히 단종 맥북 그는 좋은 노트북이었습니다 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줄 알았으나...

3. 2015년부터 다시 발매하기 시작한 소형[12] 노트북


MacBook

thenew_macbook.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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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개요

현지시간으로 2015년 3월 1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발표한 팬리스 맥북이다. 새로운 디자인과 12인치 레티나를 장착하였으며, 대용량 배터리와 USB 3.1 Gen 1(USB 3.0)인 USB-C 규격을 채용한 포트 1개를 가졌다. 키보드의 메커니즘과 트랙패드를 새로운 방식으로 바꾸고 8G 램과 SSD를 달았으나 CPU가 코어 M이고 가격이 $1299여서[13] 사람들의 탄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두께를 극단적으로 줄이기 위해 기존 아톰 라인업의 영역권이었던 태블릿 및 2-in-1 노트북용으로 출시된 인텔 코어 M 프로세서를 사용하였으며, 덕분에 메인보드 사이즈가 핸드폰 수준으로 극단적으로 작으며 남은 공간은 전부 배터리에 몰빵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덕분에 사이즈나 무게에 비해 굉장히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자랑하며, 신규 코어 M 프로세서의 성능 덕에 기존 맥북 에어나 울트라북 제품군이 사용되는 가벼운 문서작업, 웹서핑 용도에 한해서는 상당히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14] 거기에다가 코어 M 시리즈의 저전력 설계 덕에 팬리스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에따라 컴퓨터 전체에 물리적 구동부가 일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디지털 트렌드의 기사에 따르면 CPU의 저전력설계는 우수하지만 내장 GPU의 성능이 영 좋지 않다고 한다. 덕분에 피스키퍼 벤치마크등의 그래픽 위주 벤치마크 사용시 조루인 것은 마찬가지라고 한다.기사

본격적인 프로세싱 파워를 요구하는 작업[15]을 하기에는 그래도 약간 무리가 있는 성능으로, 그러한 용도라면 맥북 프로나 하이엔드 울트라북,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을 선택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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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두께는 13.1mm 이고, 무게는 0.91kg 으로 맥북 에어 보다 얇고 가볍다! 그 얇은 두께에 최대 9시간의 웹서핑 배터리를 제공한다. 맥북에어 포지션이 공중에 붕 떠 버렸다!! 성능도 그렇고 무게도 그렇고 포지션이 바뀌었는데 ㄷㄷ 맥북헬륨! 스티브 잡스! 나 맥북이 지옥에서 다시 돌아왔소! 내 기필코 에어를 파멸시키고야 말 것이오!!!

포트는 USB C 타입 1개와 헤드폰 잭이 끝이다.(...) 야 그러면 충전은 어떻게 해? USB 3.1에서 공급전력이 증가하였기 때문에 스마트폰 충전하는 거와 똑같다고 연상하면 충전은 문제가 안된다. 그래서 전력요구량이 높은 기기의 충전단자로서의 USB 도입이 사상 최초이며 이를 위한 새 규격 (Type-C)의 첫 도입이기도 하기 때문에, USB (Type-A Standard) 및 micro-USB (Type-B) 의 뒤를 이은 신 범용 충전단자 표준 보급의 기폭제가 될 것이란 기대도 받고 있다. 덤으로 지지부진한 USB-3.1 보급도 박차를 가하길[16]. 단, CPU 라는게 한두달만에 뚝딱 만드는 물건이 아닌지라 아직 최신기술인 USB 3.1이 적용되는 CPU가 없다. 따라서 맥북의 코어M 프로세서도 3.1을 지원하지 않아, 즉 생긴거만 3.1이고 내용은 3.0이다.[17] 똑같은 내용물을 포장지만 바꿔서 최신기술인척 본격 창렬맥북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그냥 호스트[18]쪽 단자 Type-A, 게스트쪽 단자[19] Type-B, 양쪽 구분 안하는 Type-C 같은 단자의 한 종류라 생각하자. 다만 기존 MagSafe를 쓸 수 없는 것은 사실이기에 애플에서 새로 USB C 타입 맥북 충전기를 만들었다. 또한 충전기 하나만 연결해도 아이폰 하나 꽂을 수 없을 만큼 확장성이 꽉 막혔기 때문에 이 문제도 지적을 받고 있다. 물론 늘 그렇듯 확장 어댑터가 99,000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출시되었다.

어짜피 풀사이즈 키보드 좋아하는 TypeWriter Typist들은 레포트나 보고서 출력물 때문에 A4 종이가 들어가는 가방을 들고 다니는 상황이다. 노트북 사이즈를 A4 사이즈로 타협했다면 USB standard A를 충분히 채용 가능했다. 범용 규격을 버린 결과는 두고 볼 일. 맥북에어가 ODD 빼고 출시된 것만큼의 충격파를 안겼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적응할지 또한 모를 일이다. 지갑은 적응을 못하고 있소. 그외에도 애플이 한참 밀고 있던 썬더볼트마저 같이 날아간 것도 이례적. 케이블 하나가 충전도 하고 데이터도 담당하는 등 혹사당할 것 같으니 수축튜브도 미리 하나 준비해 두는게 좋을 듯하다.

그리고 디스플레이에서는 맥북 시리즈의 특징이던 상판 사과마크가 더이상 빛나지 않는다. 역시 얇게 만들기 위해 빛나는 로고를 위해 필요한 분산판을 빼버린 모양. OS를 보면 MacBook인데, 하드웨어를 보면 왠지 iBook이 더 어울리지 않아? 누구? 저요?

얇은 두께를 위해 키보드와 배터리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
키보드는 풀사이즈 키보드임을 강조하고 있는데, [20] 이를 위해 양 옆의 포트들을 다 쳐내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참 쉽죠 [21] 얇은 하드웨어를 위해 키 스트로크도 줄였는데, 이를 기존의 팬터그래프 키보드 방식으로 만들기엔 내구성이 부족한데다가 워낙 키스트로크가 짧아 피로가 극심해지기에 플런저 방식 키보드를 개량하여 버터플라이 방식이란 것을 사용하였다. 덕분에 어떻게던 곡률이 나오는지라 타자를 치는 느낌은 나게 만들어 놓았다. 애플 워치 보다 이게 더 혁신인데?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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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키 레이아웃에 대해 말이 좀 나오지 않을까 싶다. 손가락이(특히 중지) 짧은 사람에게 쓰기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버터플라이 방식의 특성상 키가 입력되면서 손가락끝을 강하게 때리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하기엔 손가락 피로가 우려된다는 글도 있다. 대강 평가는 기존 애플 키보드와 아이패드의 터치스크린 키보드 느낌의 중간이라는 듯. 기사

또한 팜레스트 쪽의 두께가 굉장히 극단적으로 얇은데, 이 두께를 유지하면서 트랙패드를 장착하기 위해, 그리고 기존의 트랙패드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택타일 피드백' 기술을 도입했다. 기존의 트랙패드와 똑같이 생겼으나, 기존 트랙패드와는 달리 실제로 트랙패드가 눌리면서 클릭이 되는 게 아니라 트랙패드 표면 하단의 택타일 엔진이 진동하면서 마치 클릭을 한 것 같은 감촉을 손가락에 전달하여, 일종의 촉각적착각을 일으킨다고 한다. 시연해 본 사람의 말에 따르면 클릭과는 약간 다르지만 피드백이 전달되므로 클릭감이 느껴지는 것이 만족스럽고, 결정적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진동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키감을 자기 입맛대로 조정할 수 있는게 좋다고 한다. 또한 애플 워치와 동일하게, 조금 강한 힘으로 트랙패드를 누를 시 작동하는 '포스 터치' 기능 역시 동일하게 탑재되었다. 이로 인해 트랙패드의 내구성 향상과 틈새에 이물질이 끼는 문제점도 같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는 직사각형 배터리를 넣은 것이 아니라, 얇은 배터리를 동전 쌓듯 만들어 하드웨어 곡률에 맞춰 배치하였다. 같은 두께에 더 많은 배터리를 넣기 위해 배터리를 아예 수겹으로 만들어서 잉여공간을 최대한 없애버린 것.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공밀레(...) 어짜피 가운데가 두꺼우면 그 두께로 양끝까지 두꺼우면 안되나? 그 얇은걸 뭘 그리 더 얇아 보.이.겠.다고.

카메라는 480p다.(...) 진짜로... 리드 쪽 두께 때문에 기존 720p 카메라 모듈이 맞지 않아서 극단적으로 480p로 줄인 것으로 보인다.

경쟁자로는 LenovoYoga 3 Pro 또는 삼성 노트북9 2015 에디션이 있다. 요가 3 프로 쪽은 무게가 300g가량 더 무겁고 배터리 시간이 좀 더 짧은 대신 두께는 0.3mm 더 얇고(...), CPU 쿨러와 기존 USB 포트가 있다. 노트북9 2015의 경우 1.3mm 더 얇고 40g가량 더 무거우며 역시 기존 USB포트가 있다.

일종의 패러디로, USB와 썬더볼트 포트도 없고 로고도 켜지지 않고 CPU와 그래픽은 고자에 웹캠은 480p를 장착한 12인치 넷북을 1299불에 좋다고 사주고 99불짜리 동글까지 사준다고 놀려대는 동영상이 있다. 그나마 여기서도 배터리의 배치 하나는 기발하다고 칭찬해줬다.


여담으로 국내 웹 사이트 소개에 "톺다" 라는 진귀한(?) 단어가 쓰여서 주목받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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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지만 끄기전에 미리 음소거를 한다면 공공장소에서 존재감을 어필할 일이 없게 부팅시 소리가 나지 않는다. 또한 이 소리는 마지막 사용 시 시스템 볼륨에 비례하기 때문에 최대 볼륨 상태로 맥북을 끄면 그 다음번에 켤때 꽤나 골룸해진다.
  • [2] 이것은 맥북 시리즈만이 아니라 모든 OS X 을 실행하는 맥 제품에 해당된다.
  • [3] 모니터 조명용 led 백라이트에서 나오는 빛의 일부가 뒷면의 반투명 사과로고를 통해 새어나가는 방식. 그래서 화면밝기를 올리면 사과로고의 빛도 덩달아 밝아진다. 물론 이런 구조상 사과로고에 불이 들어온다고 따로 에너지를 더 쓰지는 않으며, 반대로 사과로고에 불을 끄고 싶어도 방법이 없다.
  • [4] 2015년형 맥북은 예외
  • [5] 맥북(2번 항목)의 주 색깔이었으며, 이 제품이 단종됨에 따라 애플 제품 중 흰색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하는 제품은 모두 사라졌다. 하지만, 아이폰 5c가 출시되면서 흰색 폴리카보네이트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 [6] 주로 키보드와 맥북 프로의 디스플레이 테두리 등
  • [7] 정확히는 09Late 모델부터 플라스틱 유니바디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덕분에 설계결함으로 인한 팜레스트 크랙이 해결되었다.
  • [8] 현재는 드라이버 지원도 없는듯하다.안돼
  • [9] 커맨드+상하좌우다.
  • [10] 다만 플래시의 경우에는 어도비의 발적화가 한 몫했다. 이 때문에 사파리 6.1에서는 기본적으로 페이지에 포함된 플래시를 자동으로 비활성 상태로 표시하는 기능까지 추가됐다.
  • [11] HDD용량이 250GB로 160GB인 프로13인치보다 우월(?)했었다...만 새로운 맥북 프로 13인치가 250GB 하드를 달고 나오면서 성능의 차이가 없어진 것 뿐만 아니라 오히려 맥북 프로 13인치쪽이 우월해졌다(그래픽이 NVIDIA GeForce 320M으로 올라갔다). 이게 맞는거지만.
  • [12] 이름으로 보아서는 맥북 에어 가 소형이지만, 성능과 두께를 감안하여 소형으로 간주한다.
  • [13]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기본형과 동일한 가격이다! 물론 MBPr 13인치 기본형의 저장공간은 128GB이고 뉴 맥북의 기본 저장공간은 256GB이긴 하지만, 이 둘은 기본적인 확장성부터 CPU의 프로세싱 파워까지 많이 차이난다.
  • [14] 코어 M 제품군의 경우 성능은 울트라북용 저전력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i 시리즈 U 제품군과 비교하면, 동세대인 브로드웰 기준으로는 i3와 i5의 중간정도에 위치한다. 스펙상으로는 i5-4200U도 뛰어넘는다고는 하지만 인텔의 TDP제한으로 인하여 6W가 넘어가면 자동으로 쓰로틀링이 걸린다. 따라서 터보클럭이 들어가는 극초기에는 i5-4200U를 클럭빨로 누르지만 얼마 안 있어서 쓰로틀링이 작동하고 이에따라 제한되는 클럭은 800Mhz(...) 이때는 아이비브릿지 시절 i3 보다도 성능이 떨어지게 된다. 이 구조는 저전력코어인 코어M이 발열을 보고 제동거는게 아니라 전력소모로 제동을 거는 구조적인 문제. 즉 답이 없다. 더군다나 싱글스레드는 우수하지만 멀티스레드에 들어가는 순간 곤두박질 치는 클럭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 [15] 예를 들면 비디오 에디팅
  • [16] 전선 4가닥만 필요한 USB 2.0과 전선 20여가닥과 차폐 및 충분한 두께의 전선이 필요한 USB 3.x의 가성비를 비교하면 외장하드 빼곤 보급이 지지부진한 것도 이해가 된다.
  • [17] 정확하게는 USB 3.1 Gen1 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이는 USB3.0의 전송 계층에 전원 공급 기능 및 USB 단자를 DP단자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Alternate Mode 등의 기능적 요소가 추가된 것이다.
  • [18] USB 통신을 담당하는 CPU가 있는 쪽. 대걔 데스크탑.
  • [19] 데스크탑에 꼽는 주변기기들이 사용하는 단자. 프린터, 스캐너, 휴대폰, 외장하드 등등.
  • [20] 사실 아니다. 1mm씩 알듯 말듯 줄였다. 굳이 말하자면 오차범위 내 풀사이즈 키보드다.
  • [21] 풀사이즈 키보드 소형 노트북의 가로폭은 맥북에어 11인치가 진리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켰다(...) 그거 A4 사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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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12 10: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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