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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팔레인 드래곤

last modified: 2015-01-26 16:40:04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설정
2.1. 스토리
2.1.1.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1
2.1.2.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2
2.1.3.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3
2.1.4.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4
2.1.5.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5
2.1.6.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6
2.1.7.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7
2.1.8.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8
2.2. 클랜
2.2.1. 이터널(ETERNAL)
2.2.2. 파이어(FIRE)
2.2.3. 워터(WATER)
2.2.4. 소서러(SORCERER)
2.2.5. 코모도(KOMODO)
2.2.6. 버서커(BERSERKER)
2.2.7. 헌터(HUNTER)
2.2.8. 워리어(WARRIOR)
2.2.9. 스캐빈저(SCAVENGER)
2.2.10. 아이스(ICE)
2.2.11. 포실(FOSSIL)
2.2.12. 히드라(HYDRA)
2.3. 크기


시리즈 1~3까지의 로고.


시리즈 4~7까지의 로고.


시리즈 8의 로고. 로고에는 직접적으로 적혀있지는 않지만 'The Rise of Man'이라는 부제가 존재한다.

1. 개요

맥팔레인 토이즈에서 2005년~2008년 까지 출시했던 피규어 시리즈. 주제가 드래곤 몇 안되는 피규어 시리즈 중 하나이다. 구체관절인형으로 유명한 보크스의 조형촌이 조형을 맡고 카바야에서 출시한, 식완으로 내놓은 드래곤 시리즈[1]가 있긴 하지만 명성과 인지도 면에서는 이쪽의 우위. 명성으로 견주어 보자면 메가블럭의 드래곤 시리즈도 있지만, 그쪽은 퀄리티가 맥팔레인에 견주기 미안할 지경인지라(...)

전세계의 드래곤 덕후들로부터 가장 사랑받고 있는 피규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드래곤은 오덕이든 비오덕이든을 막론하고 인기가 많은 존재였는데 이 피규어 라인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이렇다 할 고퀄의 드래곤 피규어가 없었기 때문. 이건 맥팔레인 드래곤 라인이 끝난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굳이 따지면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피규어 정도가 있긴 하지만 맥팔레인 드래곤 라인은 '드래곤 자체가 주제이니 만큼' 독보적으로 인정받는 걸지도.가격 대비 퀄리티도 독보적이고

현재는 단종되었으며 단종상품의 금형을 파기하는 맥팔레인 특성상 재판은 기대하기 어려울 듯. 덕분에 드래곤 덕후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2]

현재 단종되어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었지만 그래도 발매당시에는 가격 대 퀄리티 최강이라는 명예를 안고 있었다. 프리미엄이 어느 정도 붙었음에도 아직까지 동급 퀄리티의 다른 드래곤 피규어들에 비하면 저렴할 정도.

하지만 단점도 명확한데 부품이 중국제 짝퉁 프라모델 키트보다 끼워맞추기 힘들다. 특히 파이어 2의 날개는 규격이 아예 맞질않아 몸체에 끼워넣는게 아니라 그냥 걸쳐놓아야하는 수준.

2. 설정

2.1. 스토리

정확히 아시는 분 추가바람.근데 부제만 봐도 짐작이 간다

2.1.1.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1

2.1.2.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2

2.1.3.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3

2.1.4.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4

2.1.5.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5

2.1.6.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6

2.1.7.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7

2.1.8. 팔레인 드래곤/시리즈 8


2.2. 클랜

시리즈 5까지는 이터널, 파이어, 워터, 소서러, 코모도, 버서커로 구성된 6가지의 클랜이 있었으나 시리즈 6에서는 이와는 전혀 새로운 부류인 아이스, 스캐빈저, 워리어, 헌터, 포실의 5가지 클랜으로 바뀌었고 시리즈 7은 파이어, 워터, 아이스, 워리어에 히드라 클랜이 추가, 시리즈 8은 헌터, 버서커, 워터, 이터널의 4가지 클랜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리즈 5까지만 해도 밸런스가 맞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시리즈 6 이후로 스토리상 문제가 되었던 건지 클랜간 균형이 흐지부지해졌다.[3]

2.2.1. 이터널(ETERNAL)


시리즈 3과 4를 제외하면 등에 기수를 태우고 있는 것이 특징. 시리즈 전체가 전형적인 이미지의 드래곤에 충실하여 소서러 클랜과 함께 인기가 가장 많았던 클랜이다. 서식지는 산 꼭대기.

2.2.2. 파이어(FIRE)


오로지 소문으로만 전해져 내려오는 희귀한 드래곤들이라고 한다. 전체적으로도 파이어 드래곤들의 크기가 가장 크기도 하고 설정상 빛보다 빠르다고 한다. 흠좀무. 그래서 그런지 스토리상 Dy'Grunus[4]가 히드라 클랜과 함께 최종보스 역할을 하기도 했다. 서식지는 용암지대와 사막. 특이하게도 파이어 드래곤은 레드 드래곤으로 표현하는 것이 클리셰 수준임에도 레드 드래곤이라고는 시리즈 2의 기괴한 드래곤 하나뿐이고 오히려 흰색의 드래곤이 3마리나 되는 이상한 클랜이다.

2.2.3. 워터(WATER)


파이어 클랜 다음으로 크기가 큰 녀석들. 설정상 완력만큼은 최강이라고 하며 최종보스인 히드라를 정리한 녀석들이기도 하다. 실존 수중생물들과의 다양한 조합이 시도되어, 매우 괴랄개성이 쎈 외형을 한 드래곤들이 많은지라, 전체 시리즈 중에서 가장 인기없는 클랜이기도 하다(...). 서식지는 당연히 바다나 호수 등 물과 관련된 곳.

2.2.4. 소서러(SORCERER)


이터널 클랜과 함께 가장 인기많은 클랜. 특히 위짤이기도 한 시리즈 1의 소서러가 인기가 많다. 서식지는 깊은 숲.
주의할 점이 있는데 샘플 이미지의 구슬은 실제 제품에서는 그냥 싸구려 플라스틱볼일 뿐이다(...). 모 양덕후의 울분이 담겨있는 리뷰.이 악마같은 건 뭐야?

2.2.5. 코모도(KOMODO)


위 짤은 시리즈 4의 디럭스 세트이며 현존하는 매물 중 가장 비싸다. 컨셉이 불분명한 종족이며 여기서 말하는 '코모도'는 코모도 왕도마뱀코모도철자가 같다(...). 서식지는 늪지, 정글, 사바나 등인걸로 보아 '야생동물다운' 컨셉이 모토였는지도 모른다. 특히 시리즈 2의 코모도 드래곤은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5]

2.2.6. 버서커(BERSERKER)


2.2.7. 헌터(HUNTER)


드래곤 왕국에서 멀리 떨어진, 바위와 풀이 무성한 곳에서 살아가는 드래곤으로, 전 클랜들 중에서 가장 원시적이며 미개한 언어와 사회성을 지니고 있다. 구성원이 단 두마리인 클랜이며, 시리즈 6의 피규어는 두툼한 꼬치같은 모습의 날개손톱이 특징이다.

2.2.8. 워리어(WARRIOR)


2.2.9. 스캐빈저(SCAVENGER)


구성원이 하나밖에 없는 드래곤 클랜. 작아보여도 맥팔레인 드래곤 내에서 한덩치 하는 놈이다. 스캐빈저라는 단어의 뜻을 생각해보면, 죽은 고기를 먹고 사는 드래곤이 아닐까 추정된다.밑의 포실 드래곤이 나타나면 이 녀석이 처리하면 될듯 일단 설정상 크기도 비슷하다 하지만 포실 드래곤은 거진 뼈밖에 안 남아서 못 먹을 텐데 하지만 스캐빈저의 대명사인 줄무늬하이에나를 생각하면 이상할 것도 없다

2.2.10. 아이스(ICE)


딱 두 종류가 발매된 클랜군. 서식지는 눈이나 고드름이 가득한 한랭지방이다. 매우 추운 날씨도 견딜 수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사진의 아이스 클랜 드래곤 1의 피규어를 보면 아이스 클랜 드래곤 1의 곁에 서 있는 한 인간 여자가 맨살 가슴팍이 다 드러나는 로브를 걸치고 있다.(...) 외형과는 달리 극한지방이 아니라 적당히 추운 지방에서만 서식할 수 있는 것일지도....

2.2.11. 포실(FOSSIL)


스캐빈저와 마찬가지로 하나밖에 없는 클랜. 시리즈 6의 디럭스 박스 세트였으며 유일하게 턱이 가동된다. 이녀석을 자세히 보면 시리즈 6의 워리어 드래곤의 언데드 버전이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다. 시리즈 7 설정집에서도 순국한 워리어 드래곤의 유해를 모아둔 성지로 가서 포실 드래곤을 부활시키는 내용도 있고.

악해보이지만 이래봬도 구국영웅이며 주인공측의 최종병기로 활약한다! 하지만 설정상으로나 존나짱센 화석드래곤이지 실제 피규어는 무진장 내구도가 약하다 카더라.

2.2.12. 히드라(HYDRA)


시리즈 7의 얼티미트 세트(...)로만 존재하는 시리즈 5의 파이어 드래곤 다음으로 큰 드래곤. 시리즈의 최종보스이지만 취급이 매우 안 좋다. Dy'Grunus가 써먹으려고 부활시켰으나 알고보니 똥인지 된장인지조차 구분 못하는 저능아였다고(...).

2.3. 크기

실제 발매된 피규어 그 자체의 크기가 설정상 드래곤의 크기 비율과 맞을 거라고 생각했으면, 단단히 착각한거다. 전체 드래곤 중 그 스케일이 한덩치하는 시리즈 2의 파이어 드래곤만 보더라도 피규어 실물 자체의 크기는 최소급이다. 이는 드래곤의 베이스 장식을 보면 유추할 수 있는데 시리즈 2의 파이어 드래곤의 베이스에 장식되어 있는 깨알같은 소나무를 보면 그 크기를 짐작할 수 있다. 반면 그 파이어 드래곤보다 훨씬 크게 나온 시리즈 2의 이터널 드래곤의 등에 타고 있는 기수의 크기가 그 소나무 크기랑 거의 맞먹는다(...). 그래서 실제로 크게 나온 피규어들이 설정상으로는 아주 작은 편인 경우가 차고 넘친다.

실제 맥팔레인 공식 홈페이지에 스케일차트가 있다. PDF 파일 형식이므로 보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이곳에서 그림 파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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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작 그 시리즈에서도 제대로 된 드래곤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파프니르, 샐러맨더, 아지다하카가 디자인만 보면 드래곤답지만 그 실상은...
  • [2] 드래곤 시리즈 이후 발매된 판타지 시리즈인, 레전드 오브 블레이드헌터 시리즈에도 드래곤 피규어는 있지만(그것도 단종되었지만) 현재는 맥팔레인 아저씨가 스포츠 피규어쪽으로 방향을 틀어버리신지라(...)
  • [3] 물론 어디까지나 구성상 균형이 맞지 않았을 뿐 시리즈 6의 피규어들은 전체적으로 대호평이다.
  • [4] 이 Dy'Grunus는 설정집에서는 소서러 드래곤이라고 해놓고 정작 피규어로 나온 물건은 파이어 드래곤인 둥 종족 설정에 통일성이 없다(워리어 드래곤이라는 말도 있다).
  • [5] 하지만 정작 시리즈 5의 코모도 드래곤은 영락없는 레드 데몬즈 드래곤의 흑화버전이었다(...).블랙 맥팔레인즈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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