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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다리

last modified: 2015-04-02 00:07:45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해당 속성이 있는 캐릭터
3. 관련 항목



1. 개요

맨손, 맨발 같이 그냥 아무 것도 안 걸친 다리. 이것만 보면 근데 '어쩌라고?'하는 생각이 들지만 맨다리의 진정한 위력은 니 삭스나 망사 스타킹의 매력을 초월하는 뭔가가 있다. 대표적인 예로 꿀벅지.[2] 간혹 발목 아래 정도만 덮는 짧은 양말이나 신발을 신기도 하나, 대개 맨발과 세트다.

사실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수수해 보일 수도 있으나, 맨다리는 일단 각선미가 받쳐준다는 전제하에 노출하는 것이고(...) 하의가 아닌 상의에 무엇을 입느냐에 따라 파괴력이 결정된다. 특히 상체 노출이 적을수록 위력이 상승한다.

주로 에로섹시 대폭발인 시츄에이션은 위 사진처럼 노브라에 남성용 와이셔츠를 입고, 와이셔츠 밑으로 뻗은 새하얀 맨다리. 물론 밑에는 아무 것도 안 입고 있을 수도 있고 입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보는 이로 하여금 마구마구 리비도를 자극하게 된다.에로게에선 아침에 히로인주인공의 셔츠와 맨다리 시츄에이션을 보임으로써 모닝 플레이(?)로 돌입하는 패턴도 보인다(…).

상의의 아래 부분이 짧으면 짧을수록 파급력은 상승하며, 이는 웬만한 미니스커트는 범접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그렇다고 너무 짧아서 그곳을 보여주는 건 사고다(...)

사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싫어할 사람은 맨다리를 미칠듯이 싫어한다. 특히 스타킹 페티시가 있는 사람들은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듯. (예: 다른 곳은 다 벗겨도 좋지만 다리 부분은 벗기지마) 스타킹이라는 것이 어찌 보면 "다리에 하는 화장" 역할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3]

우리나라에서는 매사 늦봄부터 초가을까지 지겹게 보는지라[4] 그렇게 확 어필하는 요소는 아니지만, 일본 등지에서는 스타킹이나 니 삭스를 착용하는 인구가 많아서 우리나라의 몇몇 덕후들의 검은색 스타킹, 흰색 스타킹에 환장하는것 마냥 환장하는 요소다.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간호순이 DP까지는 완전히 맨다리였다가 BW부터 갑자기 하얀 스타킹을 착용하기 시작한 것도 어쩌면 이것과 관련이 있을지도?

2. 해당 속성이 있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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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작중에선 제대로 양말과 신발을 신고 있다.
  • [2] 그런데 꿀벅지는 허벅지 한정이라 좀 애매하다.
  • [3] 스타킹은 울긋불긋한(?) 다리 톤을 뽀얗고 윤기 있게 해 주며, 적절한 압력을 가해서 각선미를 잡아주는 역할도 한다.
  • [4] 여름에는 판매직 등 복장을 중시하는 직종이 아닌 이상에는 학생도, 직장인도, 아줌마도 맨다리 패션이 기본이다. 반대로 겨울에는 웬만하면 검정 또는 회색 레깅스 또는 타이츠로 통일.
  • [5] 갑주 착용시 한정
  • [6] 스바루는 변신한정, 단 에리오는 3기 StrikerS에서 까지는 반바지에 맨다리였으나, 4기부터는 긴바지로 바뀌면서 맨다리 속성이 없어졌다.
  • [7]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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