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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맨유로도 들어올 수 있다.

ECA(European Club Association, 유럽 클럽 협회) 창립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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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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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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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Totten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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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l)

© fro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공식 엠블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Manchester United F.C.
정식 명칭 Manchester United Football Club
애칭 더 레드 데빌스 (The Red Devils)
창단 1878년
소속 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English Premier League)
연고지 그레이터 맨체스터
스트렛퍼드 (Stretford)
홈 구장 올드 트래포드 (Old Trafford)
76,212명 수용
라이벌 리버풀[1], 맨체스터 시티[2], 리즈 유나이티드 [3], 아스날
구단주 글레이저 가문 (Glazer family)[4]
회장 엘 글레이저 (Joel Glazer) & 브람 글레이저 (Avram Glazer)[5]
감독 루이스 반 갈 (Louis van Gaal)
주장 웨인 루니 (Wayne Rooney)
부주장 마이클 캐릭 (Michael Carrick)[6]
3주장 (공석)[7]
공식 홈 페이지 http://www.manutd.com
한국 팬 페이지 http://www.manutd.kr
최고 이적료 영입 앙헬 디 마리아 (Angel Fabian Di Maria)
2014년, From 레알 마드리드 C.F., 5970만 파운드
최고 이적료 방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
2009년, To 레알 마드리드 C.F., 9400만 유로
리그 최다 출장 라이언 긱스 (Ryan Giggs)
963(1991- 2014)
리그 최다 득점 바비 찰튼 (Bobby Charlton)
199(1956-1973)
우승 기록
프리미어 리그(1부) 우승
(20회/최다 우승)
1907/08, 1910/11, 1951/52, 1955/56, 1956/57, 1964/65, 1966/67, 1992/93, 1993/94, 1995/96,
1996/97, 1998/99, 1999/00, 2000/01, 2002/03, 2006/07, 2007/08 , 2008/09, 2010/2011, 2012/13
챔피언쉽 리그(2부) 우승
(2회)
1935/36, 1974/75
FA컵 우승
(11회/[8])
1909, 1948, 1963, 1977, 1983, 1985, 1990, 1994, 1996, 1999,
2004
풋볼 리그 컵(칼링 컵) 우승
(4회)
1992, 2006, 2009, 2010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
(20회 / * 표시: 공동 우승)
1908, 1911, 1952, 1956, 1957, 1965* , 1967* , 1977* , 1983, 1990* ,
1993, 1994, 1996, 1997, 2003, 2007, 2008, 2010, 2011, 2013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3회)
1968, 1999, 2008
UEFA 컵 위너스컵 우승
(1회)
1991
UEFA 슈퍼컵 우승
(1회)
1991
인터컨티넨탈컵 우승
(1회)
1999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1회)
2008

EPL 최다 우승, EPL 유일의 트레블에 빛나는 잉글랜드의 대표 명문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 쓰고 "알렉스 퍼거슨"이라 읽는다.

퍼거슨 은퇴 이후 악몽과도 같았던 시즌을 보내고 다시 눈부신 영광을 찾기 위하여 재건 중인 구단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엠블럼
4. 응원가 - Glory Glory Man United!
5. 역대 스폰서
6. 스쿼드
7. 팀의 위상과 인기
7.1. 영국 내
7.2. 대한민국
7.3. 그 외 국가
8. 역대 정규 시즌 성적
9. 역대 유니폼
10. 재정 문제
11. 그 외

1. 개요

그레이터맨체스터의 스트렛퍼드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 2014-2015년 현재 메인 유니폼 스폰서는 쉐보레이다.
14-15시즌 기준으로 현재까지는 나이키가 킷트 스폰서이나 15-16시즌 부터는 유니폼 제작을 아디다스에서 하기로 계약했다. 그것도 초대형 계약을 해서 또 돈을 탈탈 털어서 선수 영입할 예정이니 호날두를 기대해보자.
국내에서는 줄여서 맨유라고 부르며, 현지에서는 아예 '유나이티드'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다른 여러 클럽들이 유나이티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불릴 수 있다는 것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향력을 알 수 있다.

2. 역사

1878년 랭커셔 요크셔 철도의 뉴턴 히스 지사 노동자들이 쉬는 시간에 모여 만들었던 뉴턴 히스 LYR F.C.(Newton Heath LYR F.C.)가 유래이다. 프리미어 리그 전신인 풋볼 리그에도 참여했지만 하위권 팀이었기에 2부 리그에서 맴돌았다. 1890년대에는 그냥 뉴턴 히스 FC로 독립했지만 재정난에 빠져 큰 빚을 지게 되었다가 1902년에 개인 투자를 받으면서 그해 4월 26일부터 새롭게 지금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1905~06 시즌에 1부 리그로 승격하고 1908년 첫 리그 우승,다음 해 FA 컵 우승을 차지했지만 1920년대에 2부 리그 강등과 승격을 되풀이하는 팀이었다. 그러다가 1930년대 후반부터 1부 리그에 안정적으로 잔류하게 되고 1952년에 41년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후로 풋볼리그 강자로 떠올랐다. 이 시절 매트 버스비 감독 체제로 UEFA 챔피언스 리그 전신인 유러피언 컵에서도 맹활약하여 리그를 넘어 유럽 최정상이 될 뻔했으나 1958년 비극적인 뮌헨 비행기 참사로 많은 선수를 잃었고 유러피언 컵 우승도 10년을 미뤄야 했다. 중상을 입었으나 겨우 살아난 버스비 감독은 60년대 리그 우승과 첫 유러피언 컵 우승으로 비극적인 과거를 떨치게 되었다. 하지만 그가 은퇴하고 나서 맨유는 이름값을 하지 못했다. 7~80년대에는 리버풀 FC에 크게 밀렸다.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 경이 감독을 맡으면서 90년대 프리미어 리그 개편 이후 우승 후보가 된다.

3. 엠블럼


(역대 엠블럼 변천사)
(ɔ)

Manchester United Football Club

from

(위 이미지에 없는 60년대에서 73년까지 쓰인 맨유의 과거 엠블럼)

엠블럼 중앙의 방패는 맨체스터의 상징물이다. 방패 상단에 위치한 노란색 배는 과거 세계에서 가장 길었다는 맨체스터의 운하를 상징하는 문양이고 이전에는 위의 과거 엠블럼에서 보듯이 현재의 맨시티 처럼 검은줄 3개는 맨체스터에 흐르는 3개의 강을 표현했다.
과거 붉은 장미를 상징으로 삼았던 맨체스터 지역의 랭커스터 가문의 영향을 받아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사용한다. 또한 현 엠블럼 좌우에 있는 옛날 축구공은 원래 랭커스터 가문의 상징이였던 장미였다.
중앙의 삼지창을 든 악마는 1981년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엠블럼을 브랜드화 시키려는 의도와 상대에게 공포감도 주고자 저렇게 엠블럼의 한 가운데에 붉은 악마를 넣은 것이다. 그래서 애칭도 레드데빌스, 붉은 악마이다.
엠블럼에 쓰여진 팀명은 원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풋볼클럽'이 풀네임이었으나 1998년에 간소화 하여 현재의 엠블럼이 되었다.

4. 응원가 - Glory Glory Man United!

대부분의 스포츠팀이 그렇듯이 맨유도 응원가를 가지고 있다.애당초 없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여러개가 있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아래 나오는 Glory glory Man United. 남북전쟁 당시 사용된 미국의 군가 Battle Hymn of the Republic을 가사를 바꾸어 사용하는데 들어보면 스포츠팀 응원가답게 힘있고 유쾌한 리듬의 노래인데...어찌 들으면 좀 뽕짝같기도 하다. 원곡은 장중한 느낌이 나는데, 스포츠 응원가 버전으로 유쾌하게 바꾼 것.[9] 참고로 이 노래 원곡의 번안곡 중에는 Blood on the Risers란 노래가 있는데, 그 가사를 한번 보고 이 응원곡을 들으면 이 노래를 응원가로 쓰는 것이 되게 이상할 것이다(...). 내용이 뭐냐면, 한 신참 병사가 낙하산 강하 훈련을 하는데 장비 점검을 제대로 안 하고 뛰는 바람에 떨어져 죽는다는 끔찍한 이야기(...). 그 과정을 자그마치 8절로 나눠 불러주며, 죽은 모습을 묘사하는 마지막 절은 2배 느리게 부른다(...).피투성이, 피투성이, 참 끔찍하게도 죽는구만!

(가사에서 나오는 (숫자)는 아래의 해석)

제목 : Glory glory Man United

Glory! glory, Man United
영광의, 영광의 맨 유나이티드.

Glory! glory, Man United
영광의,영광의 맨 유나이티드.

Glory! glory, Man United
영광! 영광의 맨 유나이티드.

And the reds go marching on! on! on!
붉은 악마들이 나가 싸운다! ! !

Just like the Busby Babes(1) in Days gone by
그 옛날의 버스비의 아이들(1)처럼

We'll keep the Red Flags flying high
우리의 붉은 깃발을 드높여라

You've got to see yourself from far and wide
멀고 넓은 곳에서 너 자신을 바라보아라

You've got to hear the masses sing with pride
자랑스러운 노래를 부르는 이들을 보아라

United! Man United!
유나이티드! 맨 유나이티드!

We're the boys in Red and we're on our way to Wem-ber-ly
우리는 붉은 악마들! 웸블리로 간다

Wem-ber-ly! Wem-ber-ly!
웸-블-리! 웸-블-리!

We're the famous Man United and we're going to Wem-ber-ly
우리가 바로 맨 유나이티드! 웸블리로 간다

Wem-ber-ly! Wem-ber-ly!
웸-블-리! 웸-블-리!

We're the famous Man United and we're going to Wem-ber-ly
우리가 바로 맨 유나이티드! 웸블리로 간다

In Seventy-Seven it was Docherty (2)
77년에는 도허티 (2)

Atkinson will make it Eighty-Three (3)
83년에는 앳킨슨 (3)

And everyone will know just who we are
이 정도면 우리가 누군지 알겠지

They'll be singing 'Que Sera Sera' (4)
그들은 '케세라세라'를 부를 것이네 (4)

United! Man United!
유나이티드! 맨 유나이티드!

We're the boys in Red and we're on our way to Wem-ber-ly
우리가 바로 붉은 악마들! 웸블리로 간다

Wem-ber-ly! Wem-ber-ly!
웸-블-리! 웸-블-리!

We're the famous Man United and we're going to Wem-ber-ly
우리가 바로 그 이름높은 맨 유나이티드! 웸블리로 간다

Wem-ber-ly! Wem-ber-ly!
웸-블-리! 웸-블-리!

We're the famous Man United and we're going to Wem-ber-ly
우리가 바로 그 이름높은 맨 유나이티드! 웸블리로 간다

Glory! glory, Man United
영광의, 영광의 맨 유나이티드.

Glory! glory, Man United
영광의, 영광의 맨 유나이티드.

Glory! glory, Man United
영광의, 영광의 맨 유나이티드.

As the Reds Go Marching On! On! On! (3회 반복)
붉은 악마들이 나간다! ! ! (3회 반복)


(1):'버스비의 아이들'이란 퍼거슨 감독다음으로 장기 재임한 매트 버스비 감독이 발굴해 키운 유스 출신의 선수들을 말한다. 폴 스콜스, 네빌 형제, 데이비드 베컴 등을 가리키는 '퍼거슨의 아이들'과 같은 표현이라고 보면 된다. '퍼거슨의 아이들'처럼 이들도 당대 최고의 재능과 실력을 가졌으며 그 앞날이 기대되는 초특급 선수들이었으나 안타깝게도 '뮌헨 참사'라 불리는 비행기 사고로 대부분이 목숨을 잃거나 은퇴하는 비극을 맞았다. 이 사망자 중에 던컨 에드워즈라는 선수는 살아있었다면 오늘날 축구황제라는 표현이 펠레가 아닌 그를 위해 쓰여졌을 것이라고 할 정도의 천재였다. 덧붙여 이 뮌헨 참사로 한때 맨유는 큰 위기를 맞았으나 버스비 감독은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팀을 일으켜 세워 우승컵을 차지했다. 올드 트래포드 앞거리를 '매트 버스비 경 거리'라고 정식 명명될 정도로 맨유의 역사에 큰 역할을 한 감독이며 역대 명감독 순위에서 1, 2위를 다툰다.[10]

(2):'77년 도허티'에서 도허티는 제1의 전성기 였던 매튜 버스비 감독 이후 쓰러져가던 맨유를 구한 토미 도허티 감독을 말하는데 그는 1975년 디비전2에서 우승해 팀을 다시 디비전1으로 승격 시켰고 1976년과 1977년 FA컵 우승했다.

(3):'83년에는 앳킨슨'에서 앳킨슨은 70년대 후반 80년대 초반까지 리버풀 FC등의 라이벌에게 밀리던 맨유를 구한 또 하나의 감독인 론 앳킨슨을 말한다. 그는 1983년 1985년 FA컵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4):'케세라세라'란 서반어로 '될 대로 되라,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다, 뜻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라는 뜻인데,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우 맨유가 아무리 부진하더라도 퍼거슨 감독시절 퍼거슨이 어떻게 해서든 우승시켜주겠지 라는 의미에서 특별한 의미로 쓰이고 있다. 이런 응원구호에서부터 보듯이 퍼거슨경이 맨유에서 얼마나 위대하고 신뢰받는 존재였는지 잘 알수 있다.

5. 역대 스폰서

6. 스쿼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4-2015시즌 선수명단
등번호 이름 영문이름 포지션 국적 생년월일
1다비드 데 헤아David de Gea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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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1월 7일
2하파엘 다 실바Rafael da Silva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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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7월 9일
3루크 쇼Luke Shaw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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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7월 12일
4필 존스Phil Jone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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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2월 21일
5마르코스 로호Marcos Roj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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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3월 20일
6조니 에반스Jonny Evan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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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1월 2일
7앙헬 디 마리아Ángel Di María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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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2월 14일
8후안 마타Juan Mata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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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4월 28일
9라다멜 팔카오[11]Radamel Falcao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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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2월 10일
10웨인 루니 (주장)Wayne Rooney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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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0월 24일
11아드낭 야누자이Adnan Januzaj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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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2월 5일
12크리스 스몰링Chris Smalling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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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1월 22일
13데르스 린데가르트Anders Lindegaard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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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4월 13일
16마이클 캐릭 (부주장)Michael Carrick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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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7월 28일
17달레이 블린트Daley Blind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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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3월 9일
18애슐리 영Ashley Young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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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7월 9일
20로빈 반 페르시Robin van Persi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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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8월 6일
21안데르 에레라Ander Herrera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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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8월 14일
22닉 포웰Nick Powell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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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3월 23일
25안토니오 발렌시아Antonio Valencia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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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8월 4일
31마루앙 펠라이니Marouane Fellain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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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1월 22일
32빅토르 발데스Victor Valdes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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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1월 14일
33패디 맥네어Paddy McNair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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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4월 27일
39 소프Tom Thorp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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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월 13일
41스 제임스Reece Jame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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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1월 7일
42일러 블랙켓Tyler Blackett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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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4월 2일
44드레아스 페헤이라Andreas Pereira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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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월 1일
49제임스 윌슨James Wilson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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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2월 1일

7. 팀의 위상과 인기

7.1. 영국 내

맨유는 한 때 유럽 최대 규모의 훌리건을 보유했었으며 어디서 싸움이 일어난다 싶으면 잉글랜드 전역의 맨유 훌리건들이 지원을 나올 정도였다. 리버풀 FC가 맨유보다 더 큰 훌리건을 보유했다는 잘못된 정보가 있지만 헤이젤 참사나 힐스버러 참사로 리버풀 훌리건의 악명이 커져서 생긴 오해일 뿐 규모는 팬들이 전국구를 넘어서 바다 건너 북아일랜드 벨파스트까지 퍼져있던 맨유 훌리건보단 작았다.[12] 리버풀 훌리건은 숫자보다 장비로 더 유명했다 한다. 하지만 악명을 떨치던 두 클럽의 훌리건들도 런던의 밀월을 연고로 하는 구단인 밀월의 훌리건과는 도저히 붙어볼 엄두를 내지 못했다. 밀월 지역 자체가 이미 지옥 1번지라서...단, 천하의 밀월도 올드 트라포드에 원정대를 파견했을 때는 맨유측 훌리건에게 철저하게 발렸다. 올드 트라포드는 영국내 어떤 훌리건도 원정을 가지 않는 악명높은 곳이었는데 밀월이 용기내서 원정대를 파견했다가 박살난 것. 물론 밀월 본거지도 악명높긴 마찬가지여서 맨유측 훌리건도 밀월에다 원정대를 파견하진 않았다.서로 홈 깡패

잉글랜드 내에서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독자적인 위치를 차지한 클럽.

잉글랜드 내에서 가장 많은 라이벌 클럽을 가진 구단이기도 하며, (우승팀이) 누구든 좋지만 맨유만은 안돼[13]라는 특정 클럽의 팬이 아닌 순수한 맨유 안티마저 상당 수 있을 정도이다.

잉글랜드 내의 스포츠 관련 신문은 맨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지 않으면 팔리지 않을 정도이며, 괴팍한 성질과 언론에 대한 적대적인 태도로 유명한 알렉스 퍼거슨에게 취재 금지 소리를 들으면 해당 언론사가 발칵 뒤집어질 정도로 잉글랜드 내에서 맨유가 가진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맨유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맨유에게 아예 관심이 없는 잉글랜드 인은 극히 드물며, 맨유를 욕하기 위해서, 아니면 맨유를 찬양하기 위해서 스포츠 신문 등의 미디어를 소비할 정도이니 잉글랜드 내에서의 맨유의 영향력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듯.

또한 일찍부터 영국 각지로 이주한 맨체스터 사람들의 자손들이 자라서 맨유의 팬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덕분에 많은 수의 팬들이 맨체스터에 안 산다. 게다가 EPL이 전세계에 방송면서 맨체스터와는 하등 관련도 없는 아시아나 아프리카 같은 지역의 팬들도 엄청나게 늘었다. 맨시티 팬들은 이 점을 들어 '팬들의 대다수가 맨체스터에 안 사는 구단'이라고 까지만 이제 맨시티도 단순 지역팀을 넘어 세계적으로 팬을 늘려가는 시점에서 저건 자폭 크리. 그래서인지 요새는 맨시티 팬들도 저런 드립은 안하는 추세다.

그리고 국내에 퍼져 있는 '맨체스터에는 맨유보다 맨시티 팬이 더 많다'라는 소리는 거짓이다. 이는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의 아담 브라운 교수가 2002년에 발표한 '맨유와 맨시티의 시즌 티켓 보유자의 비율' 논문에 나온 이 자료의 우측 항목을 잘못 해석해서 생긴 오류다. 우측 항목의 %는 맨체스터 내에서 시즌 티켓을 구입한 사람의 비율이 아니라 전체 시즌 티켓 구매자 중에서 맨체스터 내에 사는 사람의 비율이다. 맨시티 팬은 맨체스터 이외의 지역에는 별로 없기 때문에 %가 높은 것이다. 게다가 좌측 항목의 숫자에서 부터 이미 밀린다.

맨체스터 내에서는 북쪽이 대체로 맨유를 지지하는 편이다.

또한 자기 지역내에 EPL 소속,혹은 승격할 가능성이 있는 팀이 없는 북아일랜드 쪽에도 맨유가 큰 지분을 가지고 있다. 아일랜드&북아일랜드 출신의 맨유 레전드 조지 베스트, 로이 킨등의 활약이 큰 듯. 2011년 현재도 아일랜드쪽 출신 선수들이 유스 및 1군에 있다. 대표적인 예가 조니 에반스.

7.2. 대한민국

원래도 해외 축구팀 중에서는 프리메라 리가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팀 중 하나였지만 2005년도에 박지성이 입단하면서 인지도와 인기를 급격히 늘렸다. 현재는 한국에서 압도적으로 인기가 가장 많은 해외 축구팀이 되었으며 한국에도 방한해서 경기를 갖기도 했다.[14]

디시인사이드의 해외축구 갤러리에서는 맨유를 까는 게 일상적인 일이다.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에서 홍진호 까는거 보다 훨씬 심하게 깐다. 그러나 박지성이 경기에 출장하면 그런건 없어지고 너도 나도 우리 집안은 3대째 맨유빠맨유는 세계 최고의 클럽, 까면서 맨유 응원이라는 분위기가 되며 행여나 박지성이 골이라도 넣으면 해외축구 갤러리 접속이 느려지며 1페이지에서 클릭한 글은 어느세 10페이지로 밀려난다. 하지만 박지성이 결장하면 당연하다는듯이 맨유와 퍼거슨을 깐다.[15]

이와 반대로 다음 카페 '아이 러브 사커'에서는 이 팀의 팬들이 넘쳐나는데 이는 카페 회원 닉네임의 70~80%에 맨유라든가 맨유 선수의 이름이 붙어있는걸 보면 알수 있다. 여기서 맨유까면 험한꼴 당한다 "제발 한국인이면 맨유좀응원합시다"라는 문장이 탄생한 곳도 여기. 어찌나 좋아하는지 축구선수 안토니오 푸에르타(전 세비야 선수)가 경기도중 심장마비로 사망하자 한 회원이 하늘에서는 맨유로 이적하길...이라는 글을 남겼을까. 이 일로 평소에도 욕 먹던 아이 러브 사커는 욕을 더 먹게 되었다.[16]

여담으로 2007년 맨유 방한을 했을 때, FC 서울이랑 친선 경기를 했다. 장소는 FC 서울의 홈구장인 서울 월드 컵경기장. FC 서울 홈 구장에서 맨유 팬측에서 'Here is another Old Trafford'라는 플랜 카드를 내걸었다. 이로 인해 FC 서울 팬들에게 반감을 샀고, 맨유까들에게는 깔 떡밥 하나를 주게 되었다. 더불어 이 자리에 나온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FC 서울은 무시하고 외국팀이 올 때나 나온다고 온갖 야유와 욕설을 들었다.

박지성이 선발 출전하는 경기는 지지 않는다는 법칙이 있었으나 2008년 11월 8일 아스날 FC에게 2:1로 깨지면서 법칙이 깨졌다.

이 팀의 에이스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축구 실력 뿐 아니라 각종 스캔들로 유명하다.[17] 그리고 타팀 서포터즈를 모두 츤데레로 만들어버리는 능력 또한 가지고 있다.(EPL 각 팀의 서포터즈에게 가장 싫어하는 타 팀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날두라고 답했고 자신의 팀에 가장 데려오고 싶은 선수로도 호날두를 뽑았다.) 이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면서 맨유 친선경기에 나오지 않자 한국에서 열린 2번째 친선경기에서 여성팬이 뚝 줄기도 했다고.

하지만 2012년 박지성이 퀸즈파크 레인저스 이적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젠 맨유는 한국에서 이전같은 화려한 주목을 받지못할 듯. 그래서인지 2012년 맨유의 아시아 투어에선 한국이 빠졌다. 더불어 벌써부터 맨유 경기티켓을 산 이들이 환불을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스폰서는 원래 한국내 맨유 스폰서가 별로 없어서 별 타격이 없었다.[18] 그리고 한때 맨유 공화국이라 불리던 한국은 박지성이 이적하고 카가와가 영입되면서 적지 않은 수가 맨유까로 돌변, 맨유빠 중에서 맨시티빠로 돌아서는 사람들도 나왔다.

7.3. 그 외 국가

맨유 관련 서적을 보면 전세계적으로 가입된 서포터가 7500만명이라는 주장까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클럽이다.

팀에서 아시아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로 원래도 아시아에서 인기가 높은 편이었지만 2000년대 중후반에 박지성의 영입과 꾸준한 성적으로 아시아에서 팬층을 개척하는데 큰 성공을 거두었다.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에서도 양밀란을 포함해 인기팀 5위 안에 들며 조사에 따라 1위를 하는 경우도 있다[19]. 태국은 유럽쪽 축구에 열광하는 나라인데 리버풀, 아스날 등이 다양하게 인기를 얻고 있지만 맨유의 경우에는 아예 챔스 결승을 중계하는 캐스터들이 맨유 레플을 입고 방송할 정도. 중동에서는 다른 유럽 유명 클럽들처럼 맨유도 인지도 있는 클럽이라고 한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축구가 인기가 없어서 다른 지역 정도는 아니지만[20] 인지도에 있어서는 다른 유럽 유수클럽들처럼 아는 팬들도 많단다. 하지만 맨유는 포브스에서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치있는 50개 스포츠팀에서 3년연속 1위 클럽(2010년, 2011년, 2012년)에 선정되는 등 마케팅 부분에서는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LA 레이커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등과 함께 언급되는 유럽 클럽이다[21].

유럽의 경우는 연고지 팀을 응원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있어 다른 대륙보다는 덜하지만 빅클럽인 만큼 그래도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인기가 있다고 한다.

9. 역대 유니폼

항목 참조

10. 재정 문제

전세계 프로 축구 구단 중 가장 높은 자산 가치와 브랜드 파워를 갖고 있는 구단으로도 유명[22]. 위키릭스 폭로 중에는 미얀마군부가 맨유 지분의 56%에 상당하는 6억 3천5백만 파운드에 맨유를 인수하려 했다는 내용이 나왔다. 구입 이유는 군부 최고 지도자 탄 슈에 장군의 손자가 축구에 투자해야 한다라는 주장을 펼쳐서 그랬다고(...)[23] 그 밖에도 아랍과 중국 부자들이 맨유를 1순위로 구입할 예정이 많다는 보도가 엄청 나오고 있는 걸 봐도 인기가 엄청나다.[24]

이처럼 유럽 내에서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과 함께 엄청난 수익을 지닌 클럽임에도 라리가의 두거인과 더불어서 구단 재정 상태가 안 좋다는 이야기가 많다는 점은 아이러니.

퍼거슨 시대를 보면 글레이저 일가가 퍼거슨과의 계약을 유지하고 이적 시장에서도 자금을 넉넉하게 지원하는 한편, 구단 경영에 무리한 개입도 없는 등, 괜찮은 태도를 유지해서 현재는 처음보다 팬들의 반감이나 반대 운동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평가받았다. 맨유 감독이었던 알렉스 퍼거슨도 구단주와의 관계가 양호하다고 인터뷰하기도 했고,글레이저 일가가 사업적인 면에는 확실히 열심인 데다 유능하기까지 해서 2012-13 시즌에 쉐보레와 스폰서십을 체결하면서 어마어마한 자금을 손에 넣었고, 2012년 중순부터 뉴욕 주식 시장에 상장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식도 잘 나가고 있는지라 몇 년 뒤면 모든 부채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예상되었기 때문. 글레이저가 삽질만 하지 않는 이상(…).

하지만 맨유의 재정상태가 좋다거나 안정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퍼거슨 시대에 이룬 가장 큰 업적인 '못해도 2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2013-2014 시즌 부진한 현재 맨유에게 가장 필요한 수익은 리그 성적과 유럽대항전 진출 및 성적이기 때문이다. 즉, 맨유가 스폰서 수입, 구장 수입 등으로 얻는 수입이 많아도 4위까지 주어지는 UEFA 챔피언스 리그 티켓을 얻지 못한다면 재정적인 타격은 있기 때문. 더해서 맨유가 글레이저 일가가 들어선 이후, 글레이저쪽 개인부채가 구단에게 넘겨진 상황이고, JP모건은행에서 빌린 대출액이 사채저리가라 수준이라고한다 주는 압박과 주식 시장에서 예상 외로 주식 가치가 떨어진다는 약점 등은 맨유의 재정 상태가 바이에른 뮌헨이나 같은 리그 내에서 몇년째 흑자를 이룬 아스날[25]에 비해 불안정한게 사실이다[26]. 그리고 이런 걱정이 현실화되고 있다

먼저 맨유의 주식 시장 가치는 퍼거슨이 은퇴한 이후 530m 달러나 하락했다. 이는 파운드로 환산하면 318m 파운드 정도가 하락한 셈이고, 한화로는 약 5705억원의 자산 가치가 하락한 셈[27]이다. 하지만 맨유에게 골머리를 앓게 하는 것은 JP모건은행에서 빌린 채권과 이자의 압박감[28]과 글레이저 가문의 개인부채를 클럽이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바로 퍼거슨 시대를 이은 모예스 부임 이후 팀의 리그 성적이다. 우려가 점점 현실로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4위까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주는데 챔스 진출로 벌어들이는 중계권료와 부수수입은 클럽의 재정문제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그렇지않아도 클럽 소유주의 개인부채까지 떠안아야 하는 맨유 입장에서는 아주 중요했고, 성적은 곧 재정문제와도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할 수 있다.

만약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한 경우, 2012-2013시즌을 기준으로 중계권 수입과 매치데이 수입을 합쳐서 29.5m 파운드의 손실을 입게 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맨시티 사례이다. 선수 주급, 이적료 등으로 막대한 적자를 기록했던 맨시티가 2012-2013 챔피언스리그 그룹 스테이지에서 떨어졌음에도 중계권료 수익으로만 얻은 이익이 26.1m 파운드의 수익을 얻고 챔피언스리그의 매치 데이 수익에서 최소 10m 파운드를 벌어들이면서 35m 파운드~ 40m 파운드를 벌어들인 것을 생각해봤을때 타격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29]

더해서 유로파리그 진출에 실패한다면 맨유는 중계권 수익만으로도 31m 파운드의 손실을 입게 된다. 유로파진출 실패는 챔스진출 실패 못지 않게 재정에서 치명타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중계권 수익만으로 가정해보면, 만약 맨유가 유로파리그 8강에 오를 경우 24m 파운드의 손해를 입는데 불과하지만, 아예 유로파리그 진출을 못한다면 31m 파운드의 손해에다가 매치데이 수익에서도 20m 파운드에서 25m 파운드의 손해를 입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유로파리그 진출이 챔스진출때보다 클럽에게 막대한 이득을 줄 수 없는게 유로파리그에 진출하더라도 챔스와 달리 10m 파운드의 손실을 감수해야 되기 때문이다. 즉, 맨유가 챔스 진출권을 못 따고, 유로파리그 티켓을 얻는다고 해도 영국정부에게 내야할 세금 전 수익에서 45m 파운드 이상의 손실을 감수해야 된다는 이야기이다.

퍼거슨 시대인 2010년 당시 미국 투자 은행인 JP모건측이 발행한 맨유 재정보고서에 따르면 맨유의 시즌티켓 가격이 과대포장되어 있다고 평가받았다는 것이다. 기업들의 가치를 평가하고 이런 부분에서 정평난 JP모건의 보고서로 비춰봤을때 곱씹어 볼 문제다. 실제로 맨유는 이 당시 재정에서 가장 큰 보탬을 받았던 시즌 티켓의 가치가 기업보고서에서 이런 평가를 받았기에 동결시켰다고 하지만 재정문제를 고민해야 하고 시즌티켓 가격을 올려서 재정문제를 타개해야 할 맨유에게 또 다른 고민거리를 안겨 준 셈이다[30]. 아무리 맨유가 전세계적으로 매출액이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해도 말이다.

마지막으로 클럽 내 선수들 주급과 챔피언스리그 진출로 얻는 수익과의 관계 역시 고려대상이다. 주급으로 나가는 액수가 클럽에게 재정적으로 가장 많이 나가는 부분이기에 당연한 말이지만 맨유에게 챔스권 진입 실패는 챔스진출 실패로 얻을 상처보다 더 큰 손실을 입힐 수 있다. 고액 주급자들을 팔아치우고 잉여자원이라고 평가받는 선수들을 정리한다고 해도 리빌딩을 위해서는 당연히 선수보강을 해야하는데 그 리스크를 메꾸기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럽대항전 진출과 고액 주급 인상 등을 요구하는 선수, 고액 주급자들의 이적요구까지 더해질 경우, 이는 맨유에게 치명타를 안길 문제다[31].

하지만 구단주인 글레이저나 신임 사장 우드워드가 다른 건 몰라도 사업 수완만큼은 기가 막히게 좋아서 엄청난 수익을 거두고 있다. 아디다스와의 75M 짜리 메가톤급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나 쉐보레와의 메인 스폰서 계약 등을 성공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2014/2015 시즌 여름 시장에서는 200M을 쓸 수 있다는 선언을 하는 지경이다. 돈을 버는 만큼만 돈을 써야 한다는 FFP 룰을 걱정하기는커녕 UEFA가 상을 줘야 하지 않느냐고 할 정도이다

11. 그 외

  • 리그 내에서 심판 판정에 이득을 본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매수 유나이티드로도 부르기도 한다. 또 맨유 서포터들이 글레이저 구단주를 싫어하다 보니 맨체스터 팬들이 별도인 7부 리그 시민 구단인 유나이티드 오브 맨체스터[32](약칭 유맨)를 만들 정도이다.

  • 맨유 서포터즈를 비하하는 말로 매뉴어(manure: 똥거름)가 있다. 맨시티 팬들은 rags(누더기), 그 외의 현지팬들은 또 scum(찌끄러기)이라고 비하한다. 양식없는 사람들은 뮌헨 사고를 빗대어 비하하기도 하지만 하면 안될 말이다. 국내에서는 매뉴판(Ma-nU-Fan), 또는 볼유[33], 씹유, 섹유, 노래방 유나이티드 등의 비칭이 있다 . 요즘은 모예스 부임 이후 9위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인해 맹구라고 불린다.

  • 전통 있는 명문이자 강호라고 자처하지만, 명감독 매트 버스비가 은퇴하고 나서는 감독 운이 별로였는지 성적이 신통치 않았다. 그 때문에 퍼거슨이 감독으로 오고, 퍼거슨의 아이들이라고 불리는 유스 선수들이 성인이 되기 전에는 중위권 수준에 머물 수 밖에 없었다. 다만 버스비와 퍼기 사이의 암흑기라 불리는 7, 80년대에도 FA 컵 트로피를 3번 들어올렸으며 특히 76년에는 리그와 유러피언 컵을 먹은 리버풀을 FA 컵 결승에서 꺾으며 트레블의 꿈을 막기도 했다...[34] 여기에서 맨유의 역대 성적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보면 알겠지만 거의 상식 파괴 수준(...). 딱 현재의 애스턴 빌라 정도였던 클럽이 알렉스 퍼거슨 부임 이후 그야말로 환골탈태를 한 것이다.

  • 2006년경에 신한카드에서 제휴 신용/체크 카드가 나온 적이 있다. 혜택 중 하나가 매년 추첨을 해서 당첨되면 영국으로 직관을 보내주는 것(...).

  • 2010년 12월 21일자 보도에 의하면 맨유를 카타르 국왕 셰이크 하마드 이븐 할리파 알 타니가 2조 7천억 원이 넘는 액수로 사겠다고 나섰다고 한다. 문제는 이 보도한 신문이 타블로이드 선이라서 신빙성이...하지만 스페인 말라가 C.F.구단주인 압둘라 빈 나세르 알 타니같은 왕족을 보더라도 꼭 헛소리 같지는 않아 보인다. 게다가 할리파 알 타니 왕은 2022 카타르 월드 컵을 대비하고자 해외 구단 인수를 할 뜻을 밝혔기 때문에 모를 일이다. 참고로 맨체스터 시티를 알 나얀이 약 4천억대로 샀으며, 글레이저는 1조 4천억 정도로 샀으니 거의 2배인 셈.

    하지만 이런 보도와 달리 칼리파 알 타니 왕은 너무나도 비싸다고 결국 포기해 버렸다. 그는 1조 6~8천억 정도 인수가를 제시하면서 보도된 기사에 대하여 부정했다. 다른 보도에선 값도 값이지만 칼리파 왕의 손자가 아스날 팬이라서 1조 4천억 정도 돈이라면 아스날을 살 수 있다며 아스날 인수를 원한다는 기사까지 나왔다. 는 이제 다 옛말이고 지금 카타르 국왕은 PSG 구단주이자 선왕의 셋째 아들인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이며 현재 PSG의 소유주인 그가 여기서 돈을 더 들여 아스날이나 맨유를 인수할 가능성은 현재로썬 지극히 낮다.

  • 최근 FC 바르셀로나에 밀려서 그렇지, 유소년 자원이 상당히 좋은 팀이다. 예전부터 퍼거슨의 아이들로 불린 네빌형제, 데이비드 베컴, 니키 버트,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등이 있었고, 이들로 트레블을 이뤘다. 그 뒤로도 2기에 가까운 대런 플레처, 존 오셔, 웨스 브라운, 키어런 리차드슨, 크리스 이글스 등이 나왔으나, 1기의 포스는 내지 못하고, 플레처 하나만 남게 되었다. 그래도 2기 유스 출신 선수들도 각자 EPL내 각 팀에서 주전으로 맹활약중이다. 그리고 현재, 아드낭 야누자이, 제시 린가드 등이 주목받고 있다.[35]

    그리고 현재 톰 클레버리, 대니 웰벡, 조니 에반스등이 성장해서 2011-2012 시즌 첫 스타트를 잘 끊고 있다. 에반스는 위 둘보다 좀더 일찍 활약했지만...어쨌든 스쿼드 내에서 3~4명 이상은 꾸준히 유스 출신의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 떠나면 포텐 터지는 건 안 자랑 그 외에도 포그바라든가 라벨 모리슨이라든가 13-14 시즌, 아드낭 야누자이가 선더랜드전에서 2골을 혼자 때려 박으며 제 2의 호날두로 주목받는다. 마침 생일도 2월 5일

  • 팀 내의 주요 선수들이 스캔들을 겪은 정도가 다른 팀에 비해 많은 편이다. 이로 인하여 디시인사이드 야구 갤러리 등지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두산 베어스와 비교하기도 한다. 섹체스터 원나이티드

  • 게임보이 한정판으로도 나온 적이 있다.

  • FC 바르셀로나, 글래스고 레인저스,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유니세프가 후원하는 4개 클럽중 하나다.

  • 북한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이 구단의 열성팬이라고 한다. 젠장 특히 웨인 루니의 광팬이라고 한다. 루니는 너 싫어할껄?

  • 오뚜기 3분요리와도 관련이 있다.

  • 사실은 서울월드컵경기장이 홈구장이라 카더라.[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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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세한 내용은 노스웨스트 더비 항목에서 참조바람
  • [2] 자세한 내용은 맨체스터 더비항목에서 참조바람
  • [3] 미 전쟁에 비유해 맨유의 연고지인 맨체스터시가 랭커셔주에 위치해 있고 또한 리즈의 연고지인 리즈시가 요크셔주에 위치해 있다 거기다 맨유의 홈 유니폼은 랭커스터 가문의 붉은 장미를 상징하는 붉은색, 리즈의 홈 유니폼은 요크가문의 하얀 장미를 상징하는 흰색이기 때문에 즈 더비이라 칭한다. 지역감정에서 시작된 더비 매치인지라 과격하기로 유명하며, 툭하면 훌리건이 출동해 난동부리고 경찰을 부른다. 하지만 리즈의 몰락으로 지금은 잘 볼수없는 더비이다 그런데 09/10 시즌 FA 컵에서 만났는데 리즈가 이겼다
  • [4] 미국 NFL탬파베이 버커니어스의 구단주이기도 하다.
  • [5] 2005년부터 공동 회장을 역임 중이다.
  • [6] 반 할 감독이 시즌 중에 부주장을 교체한 것은 경기를 거듭할 수록 플레처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반면, 캐릭의 영향력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플레처는 지난 8월 말 이후 지금까지 총 49분 출전(12월 19일 기준)에 그치고 있지만, 캐릭은 맨유가 6연승을 기록한 최근 여섯 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했다. 이에 대해 반 할 감독은 12월 19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나는 세 명의 주장을 데리고 있다. 루니가 첫 번째, 캐릭이 두 번째 그리고 플레처가 세 번째다."라고 말했다.
  • [7] 원래는 대런 플레처가 제3 주장이었으나 이적으로 현재 3주장은 공석이다. 있을 경우 추가바람. 루니가 교체될 때 반페르시에게 주장완장을 준 것으로 봤을 때는 반페르시일 확률이 높은데 에반스도 주장완장을 차고 나온 적이 있으니... 둘 중 한 사람이거나 아예 공식적으로 3주장을 안뒀을 가능성도 있다. 상식적으로 에반스에게 주장을 맡기겠어??
  • [8] 아스날 FC와 동률로 최다 우승이었으나 2015년 아스날의 우승으로 2위.
  • [9] 맨체스터 응원가 버전이 가장 유명하지만 토트넘 핫스퍼와, 리즈 유나이티드도 이 곡을 응원가로 사용하기도 한다. 굉장히 유명한 곡이라 미국에서는 아직도 여기저기서 자주 들을 수 있다.
  • [10] 재미있는 것은 매트 버스비는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에서 뛰었던 선수이며 은퇴도 리버풀에서 했다.
  • [11] AS 모나코 FC에서 임대
  • [12] 심지어는 유럽 본토에도 팬들이 많이 있었다. 유럽은 연고지 축구단을 응원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있었기에 옛날에는 타국 팀을 응원하는 팬들은 적었으나 맨유의 경우는 유럽 본토에서도 팬들이 제법 있었다.
  • [13] 영어로는 Anyone But United라는 표현으로 통칭 ABU.
  • [14] 다만 박지성이 이적하고 카가와 신지가 입단하면서 이전과는 반대로 카가와 출전시 맨유의 상대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도 늘고, 모예스 부임 이후 맨유가 너무 부진한지라 인기 면에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부진도 그냥 성적만 안 나오는 게 아니라 팀의 개성이 실종된 모습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맨유의 경기에 흥미를 잃는 팬들이 많아질 수 있고, 맨유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인 웨인 루니도 맨유에서 마음이 떠난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전망이 좋지 않다.
  • [15] wkik:"빠가 까를 만든다" 악질 맨유빠들 때문에 맨유를 깠을 뿐이지 세계 최고리그 중 하나인 EPL에서 한국인이 활약하는 걸 자랑스러워하고 즐기는 건 어찌보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 [16] 참고로 저런 무개념스러운 맨유빠들 때문에 아이 러브 사커에서 활동하지 않는 맨유빠들도 아이 러브 사커를 무개념이라고 깐다. 원래 상대적으로 개념있는 빠들 입장에선 무개념빠가 극성까보다 더 골치아픈 존재인법. 이른바 빠가 까를 만든다는 것이다. 하지만 박지성이 떠나면서 이젠 맨유빠들도 퀸즈파크빠가 될 듯?
  • [17] 하지만 이미지와는 다르게 그는 술은 전혀 마시지 않으며,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하는 프로정신 투철한 선수이다. 그래도 여자는 무척 좋아하는 듯.
  • [18] 서울시도 단기 계약에 그쳤고 박지성이 있었던 기간에도 한국 스폰서는 많지 않았다. 원래 스폰서라는 측면에서 한국은 그다지 매력적인 시장이 아니다.
  • [19] 2013년 12월 조사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맨유는 아스날 등 유럽 일부클럽들에게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가 밀렸다고 한다.
  • [20] NBA 스타 스티브 내시는 자신의 조상이 토트넘팬이었다고 했으며, 힙합 스타 제이지는 아스날 팬으로 유명하다. 따라서 미국에서 미식축구나 농구, 야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축구가 인기가 없다고 말해야지 전혀 인기가 없진 않다.
  • [21]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포브스에서 맨유가 언급된다고 해서 미국에서 인지도가 엄청 있다고 보면 안 된다는 것이다.
  • [22] 다만 연간 수입 자체는 레알 마드리드FC 바르셀로나에 밀린다. 그러나 알아둘 점은 이 2구단이 막대한 프리메라 리가 중계권비 절반 이상(레알 마드리드가 중계권비 1/3을 먹을 정도)을 독점한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참고로 프리미어 리그는 리그 4강팀이 중계권비 절반에 못 미치는 수익을 차지하여 중계권료 배분이 꽤 형평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리미어 리그 꼴지라도 일단 잔류만 해도 받는 중계권료가 프리메라 리가 중상위 팀과 비슷할 정도이다. 결국 이러다 보니 프리메라 리가 다른 구단들이 불만이 폭주하여 논쟁 끝에 상당수 이들 양구단의 독점이 줄긴 했지만 여전히 2구단이 가지는 수익이 엄청나다.
  • [23] 비슷한 경우가 유벤투스를 인수하려다가 실패한 전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알 카다피. 2002년 이탈리아의 수페르코파에 유벤투스가 출전하여 대회가 리비아에서 열린 일이 있었다. 그러나 그의 몰락으로 그가 가지고 있던 유벤투스 지분 상당수는 리비아 정부가 가지고 있다.
  • [24] 알 나얀이 맨체스터 시티를 인수하자 아부다비를 비롯한 아랍에미리트에선 맨유는 아는데 맨시티는 어디여? 하는 분위기가 대다수였다고 한다. <포포투 코리아> 참고.
  • [25] 아스날은 하이버리 시절에는 뉴캐슬, 토트넘보다 수익 창출이 떨어지고, 영국내 최고 수익클럽인 맨유에게 명함도 못 내민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유망주 영입 정책과 주축 선수 이적 등으로 피와 살을 깎는 노력을 했다. 더해서 현지팬들에게도 엄청난 비난을 먹은 고액의 티켓과 프로그램 가격, 각종 마케팅 전략, 부동산 사업 등으로 그 많던 부채를 청산하고 최근들어서는 안정적인 재정구조를 이룩했다고 평가받는다. 대부분 클럽들이 새 구장 건립과정에서 챔스티켓을 지키거나 막대한 부채로 골머리를 앓았던 것과 달랐던 부분.
  • [26] 맨유가 매시즌 재정보고서를 제출하고 발표하지만 어디까지나 보이는 부채일 뿐이니...
  • [27] 이는 그만큼 퍼거슨의 존재감이 맨유의 성적과 재정문제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는 방증이다.
  • [28] 맨유가 최고이적료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몸값인 80.7m 파운드를 선수보강보다 JP모건은행에서 빌린 부채를 갚는데 쓴 것은 아주 유명하다. 당시 맨유는 세전 수입에서 채권 이자를 갚는데만 무려 41.9m 파운드를 써야만 했다. 거기에다가 세금으로 22.7m 파운드를 썼으니 호날두 판 값으로 얻은 실수익은 고작 25.6m 파운드였다.
  • [29] 선수 영입 자금이나 클럽이 지닌 현실적인 매리트 등은 둘째로 치더라도 클럽 입장에서 챔스티켓은 중요하다는 말.
  • [30] 당시 맨유보고서에 의하면 맨유의 시즌 티켓 거품의 이유는 시즌티켓 대기자만 약 7천 명에 이를 정도로 엄청난 수요가 있지만, 이들 대부분은 금액을 지불하지 않은 상태이고 대다수가 특정 자리를 원하고 있다는 것이 주된 이유라고 한다.또 구단주 퇴진 운동과 시즌 티켓 보이콧 조짐, 구단 부채 등도 시즌티켓 가치가 생각보다 높게 측정되어 있고, 가칫 가치폭락까지 이어질 수 있음도 시즌티켓이 과대포장된 이유라고 제시했다.
  • [31] 이는 리버풀의 사례를 참조해도 좋을듯.
  • [32] 이 팀은 2009년 7월 18일 한국으로 와서 부천 FC 1995와 친선 경기를 벌인 바 있다.
  • [33] 볼드모트 유나이티드의 약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이 자신의 팀 명칭을 축약형으로 부르지 말고 존중하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불러 달라고 말하자 이를 들은 타팀의 팬들은 맨유(Man U)라는 축약형 표현이 부를 수조차 없는 그 이름이냐며, 유명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에 나오는 캐릭터 볼드모트가 이름을 말해서는 안 되는 자라고도 불리는 것에 비유해 볼드모트 유나이티드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볼유는 이의 축약형이다.
  • [34] 사실 맨유는 어니스트 맹널, 매트 버스비,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을 제외하고는 진짜로 별 볼일 없는 팀이기는 했다. 이 3명의 감독 시절을 제외하면 맨유가 들어올린 트로피는 FA 컵 3회에 지나지 않을 정도. 이 사실은 맨유가 다른 명문팀들에 비해 기복이 매우 심했던 팀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그런데 사실 그 3명이 감독한 시간이 어지간한 팀 전성기를 합친 것보다 길다 당장 리버풀만 봐도 1970년부터 1990년대까지 전성기 동안 5명의 감독을 거쳤고, 레알 마드리드나 바이에른 뮌헨 같은 경우에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35] 야누자이는 선더랜드전에서 홀로 두 골을, 린가드는 임대 데뷔전에서 4골(...)을 쏟아부었다...
  • [36] 자세한 것은 Here is another Old Trafford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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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16 19: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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