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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last modified: 2015-04-03 16:49:05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기능
2.2. 질병
2.2.1. 새치도 질병인가?
2.3. 머릿결
2.4. 색상
2.4.1. 자연적으로 가능한 색
2.4.2. 자연적으로 불가능한 색
2.5. 헤어 스타일
2.6. 이야깃거리
2.7. 미디어에서의 취급
2.7.1. 머리카락 관련 능력자들
3. 참고 항목

1. 개요

한자: 毛髮(모발)
영어: Hair
유두 디펜스
싸움이 나면 잡는것
정신차려보면 어째서인지 입안에 들어가 있는 것
죽은 세포로 구성되어있다고한다
모 애니에서 기생생물 감염 여부를 알기 위해 뽑는 것
모 게임에서는 아이템에 분명 머리를 그려놓고 머리카락이라고 우긴다[1]


남자의 영혼

사람머리에 자라는 . 인간이 진화하면서 규모가 많이 축소된 다른 털들과는 달리 현재까지도 유일하게 풍성하고 긴 털이기도 하다. 한 사람에게 평균적으로 9~12만올 정도의 머리카락이 있다.

상기한 한자, 영어 표기의 경우 사람의 신체 전체에 솟아나는 털 전반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머리에 나는 털만을 일컫는 의미로도 쓰인다. 다른 털들과 같으면서도 머리털만은 좀 더 특별하게 여기는 사람들의 심리가 반영된 케이스.

한번 난 머리카락은 일부러 뽑기 전엔 평생 안뽑히...는 건 아니다. 허물마냥 한번에 우후죽순으로 빠지는게 아니라서 눈치 채긴 힘들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났어도 각 모발의 상태에 따라 어떤 모발은 좀 더 먼저 빠지고 다른 모발은 좀 더 오래 버티다가 빠지는등의 차이가 생겨서 부분부분 새로 갈리는 형식이라서 티가 잘 안 날 뿐이다. 각 모발은 일정 주기동안 성장하고 자라고 빠지는데 이를 각각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라 부른다.

나약해 보이지만 단백질 섬유라 거미줄만큼은 아니지만 같은 굵기의 쇠줄보다 질겨서 강철롤러에 머리카락을 넣고 돌리면 롤러에 머리카락 자국이 생긴다. 이 속성을 이용하여 고대에는 긴 머리카락을 꼬아서 활시위로 쓰기도 했다. 라푼젤이라는 동화도 있고...

일본 속담에는 머리카락은 오랜 친구라는 말이 있다.[2] 틀린 말은 아니다, 태어날 때부터 죽을때까지 함께하니까. 하지만 함께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머리카락 쪽에서 일방적인 절교

사람에 따라, 인종에 따라 모발의 숫자와 자라는 방향은 천차만별이다. 예컨대 아시아인은 모발의 숫자가 제일 적으며, 모공으로부터 곧게 자라난다. 그리고 유달리 반곱슬이 많은것도 특징.

머리카락을 어떻게 가꾸느냐만으로도 사람이 풍기는 분위기가 천차만별이 된다. 이 차이가 발전하여 헤어스타일 모에가 생긴다.

2. 상세

2.1. 기능

미용 외의 용도로는 별 쓸모가 없는 신체 부분이라고 생각하기도 쉽지만 머리카락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보온효과. 열은 차가운 것보다 위로 올라가는 성질이 있는데, 머리통의 위치는 몸의 제일 꼭대기 부분이다. 때문에 머리카락이 없으면 체온이 머리 부분에서 상당히 많이 손실되기 때문에 다른 털은 다 퇴화해도 머리카락은 여전히 붙어있는 듯. 남학생들이 '머리 길어졌는데 슬슬 자르라'는 부모님의 권유를 회피하는 주요한 핑계가 '추워서'다. 사실 어느 정도 말이 되는 이유이기도 하고. 또 이 때문에 여름에 머리카락이 길면 땀이 차는 데다가 머리꼭대기가 찜통이 되어서 매우 불쾌해진다. 남자도 이럴진대 여자들의 근성은 대단한 듯.더우면 묶어올리지 뭐 더우니까 자른다 라는 것은 돈이 없으니 캐삭한다는 것과 같다 애초에 고려하지 않음

또 다른 학설로는 직립보행으로 햇빛에 정면으로 노출된 정수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란 말도 있다. 이 말도 근거가 있는게, 실제로 삭발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햇볓이 내리쬐면 머리 쪽이 매우 뜨거워진다. 그냥 더운게 아니라 머리가 아플정도로 더워서 모자나 두건을 쓸 수밖에 없다. 고로 머리카락이 없으면 겨울에는 매우 춥고 여름에는 매우 더워진다는 것.

또한 땀이 얼굴이나 눈으로 흘러내리는 것은 어느 정도 막아주는 효과는 있기 때문에 시야가 중요한 스포츠 (테니스, 축구 등)를 하는 사람들 중엔 일부러 머리를 일정 이상 기르고 머리 띠나 핀으로 정리하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

일각에서는 머리에 사물이 부딪힐 때 완충제 구실을 한다고는 하지만 볼펜으로 톡톡 두드려 맞을 때나 좀 덜 아픈 게 느껴지지, 그 이상으로는 별 쓸모가 없다.(그나마 티가 확 느껴지는건 민머리를 손으로 내리 칠 때 나는 소리 정도) 오히려 표면적이 넓기 때문에 온갖 세균과 오염물질의 온상이 되기 쉬운데다 격투전에서는 상대에게 잡힐 위험도 있고, 밀림 지형에서는 나뭇가지 등에 걸리는 경우가 잦기 때문에 무술인이나 군인처럼 거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짧게 자르고 다니는 편이다. 아예 빡빡 미는것도 방법이지만 상기한대로 모발이 아예 없으면 보온과 완충 효과가 0%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선호하지만은 않는다.

이렇듯 대머리는 기능상, 미용상의 문제로 별로 선호되는 케이스가 아니지만, 독특한 스타일이라서 선호하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하다. 비슷하지만 다른 케이스로는, 과거엔 중세 유럽의 귀족들 사이에서 가발 쓰는게 유행이 되자 일부러 자기 머리를 빡빡 깎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요즘도 가발 모델들은 자연스러운 가발 착용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일부러 더 깎는다는 설도 있다(……). 2011년 12월 7일자 라디오 스타에 게스트 출연한 정호근이 증언.

상처를 꿰맬때도 쓸 수 있다. 특히 머리의 피부가 찢어져 피가 나는 경우 머리카락을 묶어 임시로 지혈하는 것도 가능하다.

2.2. 질병

특정 질병에 걸리거나, 영양소 균형이 안 맞은채로 오래 살거나,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정상적인 주기보다 더 짧은 주기로 교체되는 케이스가 있다. 이를 '탈모'라고 하며, 별 것 아니긴 하지만 엄연히 불치병 항목에 들어가는 증상이다. 별거 아닌것 같아도 막상 뺏기면 서운해진다고. 평소 머리카락 관리에 무심했던 사람들도 탈모에 걸리게 되면 침울해지기 십상이다. 예방을 위한, 그리고 나타난 후에도 진행을 늦추기 위핸 꾸준한 관리만이 답. 털들끼리 성질이 비슷해서 다른 곳의 털을 머리에 이식하는 '모발 이식' 기술도 있다. 물론 비싸다. 때문에 소아암 환자를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부하는 사람들도 있다. 국제모발두피협회처럼 빠진 머리를 기증받는 곳도 있으며, 모발 기증을 하려면 염색을 하지 않아야하며, 최소 25cm 이상을 길러야 한다.

가끔은 선천적 요인으로 아예 털 자체가 나지 않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매우 희귀한 케이스로 아직도 치유법이 없다.

2.2.1. 새치도 질병인가?

2.3. 머릿결

머리카락의 질이나 상태. 직모(스트레이트 헤어), 반곱슬, 곱슬머리, 미역머리 등.

또한 머리카락은 인종에 따라 형질의 차이가 있다. 아시아인(몽골로이드)의 경우 단면도가 둥근 원형이며, 백인은 타원형, 흑인은 더 평평한 형태를 갖고 있다.

2.4. 색상

머리카락의 색깔은 주로 검은색, 금색, 갈색 등이 있으며 색깔의 차이는 털이 가진 멜라닌 색소의 양에 따라 결정된다. 보통은 적색, 흑색, 백색의 혼합차이에따라 결정되며 금발역시, 적색이 옅고 밝아지면서 만들어지는 색이다. 이 외에도 오덕계층에선 독특함을 주기위해 자연적으로는 절대 생길 수 없는 녹색, 다홍색, 파랑색 등 총천연색 머리카락이 난립하는 중이다.

머리카락의 색상에 관한 보다 상세한 이야기는 머리색 참조.

2.5. 헤어 스타일

대체로 남성은 짧게, 여성은 길게 하는게 보편화 되어있다. 말인즉슨 남성인데 길게 기르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여성인데 짧게 치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이 것도 어느 정도 용인되는 선이 있어서 남성이 진짜 여성 수준으로 길게 기르거나 여성이 남성처럼 극단적으로 짧게 자르면 쏟아지는 시선이 안좋아진다.성차별[5]

어쨌든 둘 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없으면 선남선녀소리 듣기 힘들다. 아니, 못듣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하지만 원빈이라면 어떨까? 실제 비주얼계 연예인이 중역할등을 위해 머리 깎은걸 보면... 없을때도 선남선녀인게 종결자. 그렇다고 나머지 경우가 100퍼 머리빨이란건 아니다.

자세한것은 헤어 스타일 항목 참조.

2.6. 이야깃거리

야한 생각을 많이 하면 빨리 자란다 카더라. 야한 생각으로 인해 분비가 유도되는 성호르몬이 체모의 성장에도 영향을 어느정도 미치긴 하므로 아주 일리가 없는 소린 아니다. 물론 호르몬의 성질을 생각해모면 24시간 풀타임으로 야한생각을 하고 있지 않는 한 인체에 유의미한 수준의 호르몬이 유지될 리는 없으므로 거의 영향이 없다고 봐야한다.

사실, 고대에서부터 미용 외의 용도로 자주 쓰이곤 했다. 벌이. '머리를 팔아서 남편 밥을 먹인 아내' 이야기는 정말 흔하디 흔한 이야기로, 실례도 사서에 기록된 바 있다. 산업 사회로 진입하면서 가발 공업이 떠오르자 시골에서는 머리 팔고 돈 받는 경우도 많았고, 미용실에서는 좋은 머리카락을 얻으려고 대기하는 상인도 있었다고 한다. 6,7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여성의 머릿결은 세계적으로도 우수하여 가발의 원료로 큰 인기를 얻었으나, 날이 갈수록 합성 샴푸나 퍼머 약 등의 남용으로 많이 망가졌다고 한다.

이런 현실을 반영한 유명한 소설이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의 선물. 남편은 줄이 없지만 멋진 시계를, 아내는 아름다운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다. 부부는 서로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줄 돈이 없자 아내는 긴 머리를 잘라 시계줄을, 남편은 시계를 팔아 아내의 긴 머리를 장식할 핀과 빗을 산다. 안습.

그러나 노동 집약적 공업이 쇠퇴한 지금 한국에서 그런 일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하지만 미용실에서 잘려나가 바닥에 쌓이는 머리카락은 여전히 쓰이고 있다. 약 같은 거... 돈내고 바닥에 돈을 버렸다

참고로 머리카락 또한 장기기증 처럼 '기증'이 가능하다. 이나 백혈병, 기타 난치병 치료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진 환자들에게 필요한 가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머리카락 길이가 최소 25cm 이상이고 퍼머나 염색을 하지 않은 생머리어야 해서 남성 기증자는 거의 없는 편이다.

하루에 한 번 머리를 감는 것을 기준으로 했을시 아침보다는 밤에 감는 것이 건강과 위생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밤에 머리를 감지 않을 시 낮에 야외활동으로 머리에 덕지덕지 들러붙은 먼지나 오염물질을 머리에 달고서 잠을 자야하기 때문. 또한 두피가 머리카락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물질을 분비하는데, 머리를 감을 경우 약 6시간 동안 이 물질이 분비되지 않는다고 한다. 때문에 아침에 머리를 감고서 외출하면 모발과 두피에 좋지 않다는 모양.

오래 전에는 머리카락을 자르는 걸 목숨을 자르는 것과 동일시 하기도 했었다. 물론 이런 머리카락을 누군가에게 준다는 건 그 사람이 목숨만큼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의미. 멀리 갈 것도 없고 조선시대엔 부모가 물려 주신 걸 함부로 자를 수 없다라고 했다. 현대의 가치관과는 충돌하는 구시대적인 발상이지만, 요즘에도 쓰이는 실연 클리셰중 하나는 긴 생머리였던 여자가 갑자기 확 짧아진 단발로 나타나는 것과 통하는 부분.

2.7. 미디어에서의 취급

어째서인지 지구에 찾아오는 외계인들에게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것 같다. 그레이 외계인이라든가 ET라든가 메탈슬러그 시리즈마즈피플 이라든가...대체로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외계인들의 모습속에 머리카락 달린 외계인들은 별로 안보인다.

같은 맥락에서 수인 캐릭터 역시 머리카락이 없는 경우가 많다. 엘프쯤 되는, 인간과 최대한 유사하게 생긴 종족들만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가상매체의 경우 프레데터[6]아바타나비족 같이 이러한 기존의 발상을 뒤집고 오히려 헤어스타일만으로 간지폭풍을 발하는 외계인들도 있다.

19금 미만의 작품에서는 여성이 상반신을 벗어도 거의 반드시 이 머리카락이 가슴에 가서 달라붙어 수위 조절을 위하여 "어딘가"를 가린다.

굳이 19금이 아니더라도 그리기 어려운 부분을 가릴 때도 쓰기도 한다. 예를 들면 45도 정도 옆모습에서 얼굴과 귀의 경계선이나 팔을 벌렸을 때의 겨드랑이를 가릴 수 있다. 또한 동물귀 속성을 지닌 사람의 경우, 머리에 귀가 달린 대신 원래 귀가 있는 부분은 머리카락으로 가린다. 이 경우,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강철치마마냥 노출되지 않는다.

신체 구성들 중 가장 길고 또 유연하다는 점 때문인지 머리카락을 무기처럼 휘두르거나 여러 모양으로 가공하는 등 머리카락을 도구마냥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이런 경우 해당 인물들은 그다지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이런 능력을 사용하는 인물들도 어딘가 이상하다는 식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머리가 긴 여자 캐릭터가 뭔가 중요한 결심을 했을때 머리를 스스로 자른다는 연출로 결의를 보여주기도 한다,

팬아트나 동인지 등의 2차창작에서는 어두운 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캐릭터보다 밝은 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캐릭터의 인기가 높은 경우가 많다. 이유는 '머리카락에 먹칠을 하는 고생이 줄어드니까'(…).

2.7.1. 머리카락 관련 능력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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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처음 서비스 당시엔 멀쩡하게 목, 머리, 귀등으로 표기되고 있었지만 게임안에서 종족에 해당되는 지성체의 목을 밴다는 표현이 심의에 걸려서 머리는 머리카락, 귀는 귀걸이, 살덩이는 전투식량 등으로 변경되었다. 다만 아이콘까지는 바꾸지 못했기에 생긴 촌극.
  • [2] 머리카락 발(髮)을 파자하면 三+長+友가 된다.
  • [3] 주로 백인 아이들의 배냇털. 성인의 경우는 그다지 흔치 않다.
  • [4] 아주 가끔씩 돌연변이가 나오기도 한다.
  • [5] 하지만 남성에게 있어선 진짜 성차별일수도 있다. 적어도 부모님이나,선생님,군대 등에게 남자라는 이유로 많으면 30대 이전까진 남자들은 머리를 길게하는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허나 이것은 차별이라기보단 역으로 일제강점기 악습의 잔재가 남아있는 영향이라고도 볼 수 있다.
  • [6] 그런데 머리카락이라는 것의 굵기가 매우 굵어서 거의 촉수나 다름없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프레데터 골격 구조를 보면 아예 머리카락이 나는 구멍이 두개골에 나있다. 은근 혐짤.
  • [7] 머리카락으로 사람 한 두명 정도는 가볍게 날린다(...)
  • [8] 머리카락을 칼날로 변형시켜 공격이 가능하다.
  • [9] 요피엘 빙의시 한정
  • [10] 정확히는 필리아의 머리카락에 기생하는 기생수 삼손의 능력
  • [11] 붙잡기 성공후 공격을 가할 때 머리카락으로 타격을 가한다.
  • [12]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머리카락도 조종이 가능하다.
  • [13] 제례의 뱀의 대행체가 된 이후 머리카락 가지고 공격 하는 장면이 있다.
  • [14] 28화에서 머리카락으로 세이지의 목을 조르는 장면이 있다.
  • [15] 엄밀히 말하자면 머리카락이라기보다는 오징어 다리라는 듯.
  • [16] 공격, 방어뿐만아니라 신경세포도 있어서 감각을 느낄수 있으며 심지어 맛도 느낀다.
  • [17] 정확히는 트랜스 능력. 머리카락 외에도 손 등을 변환시켜서 무기로 쓴다
  • [18] 머리 위에 버섯 모양의 모자처럼 생긴 것이 머리카락이다.(...) 머리카락을 이용해 방패처럼 쓰거나 드릴처럼 말아서 돌진하는 공격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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