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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분홍색

last modified: 2015-01-24 01:54:4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현실에서
3. 가상에서
4. 이 속성을 가진 인물

1. 개요

71393c23.jpg
[JPG image (840.23 KB)]


대강 이렇다. 오덕 테스트 짤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
이중에 스파이가 있어(못 찾는 분들을 위해 위에서 22번째 왼쪽 3번째)

헤어스타일 모에 영역중 하나. 머리색이 분홍색인 것을 말한다.
붉은 머리와는 다르다. 붉은색은 보통 적발(赤髮)이라 부른다. 홍발을 분홍색 머리의 줄임말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홍발(紅髮) 역시 붉은 머리라는 뜻이지 분홍색 머리가 아니다. '핑발'이라는 괴악한 표현도 종종 쓰인다.

대부분 '분홍색'이지만, 이 항목에선 자주색 계통의 머리색도 포함하여 서술한다.

2. 현실에서

현실에서는 정말 절대 있을리 없는 판타지중 하나(…) 빨간머리와 백발이 섞인다면 안나오려나? 게다가 다른 머리색에 비해 염색해서 억지로 이 색을 만들어도 부자연스러움이 에 띄는 편이다. 오덕계에 묻어놓고 생각하자(…). 현실상에 나타나면 상당히 충격적이다. 그래도 잘어울리는 인간은 존재하며[1] 끝부분만 물들이는 투톤염색으로는 수요가 제법 있다.

하지만 노골적인 분홍색이 아닌 핑크 블론드 정도는 존재할 수 있다. 머리카락은 멜라닌이 부족할 수록 색깔이 점점 옅어지는데(금발,적발), 얼핏 보면 밝은 금발같아 보이는데, 빛이 비치는 곳에서 자세히 보면 은은한 분홍빛을 띄는 머리는 실제로 있다. 물론 동양에는 없고 서양인들 중에 간혹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다른 색상의 머리카락보다 높은 빈도로 보이는 머리카락(가발) 색이기도 하다. 미국에서는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여자 랩퍼 니키 미나즈가 이 색의 머리로 염색을 했다.

3. 가상에서

모에속성의 극단에 있는 색이다보니 남자 캐릭터는 거의 없고 대부분 여주인공(특히 마법소녀물이 많다)에게 사용된다. 특히 로리 캐릭터 등에 사용되며 효과도 로리스러운 맛이 묻어나는 귀여움을 표현하는 게 일반적. 역으로 색기 강조용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아예 누님 캐릭터이거나 위의 귀여운 이미지와 조합하여 얼굴은 어리지만 몸매는 색기가 넘치는 캐릭터가 되거나 한다. 특이하게 이런 머리색을 가진 캐릭터는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는 경우가 많다.

오덕들 사이에서는 후자에 속하는 캐릭터가 큰 인상을 남겨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머리카락이 핑크색인 캐릭터는 음탕하다는 인식이 은근히 있어서 그런 캐릭터를 가리키는 말로 일본에서는 음란핑크(淫乱ピンク#), 한국에서는 핑챙(…)이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 역으로 이러한 인식 때문에 평범하거나 청순한 성격인 분홍머리 캐릭터에게 겉으로는 청순해 보이지만 사실은 음란, 사실은 요망함(그 와중에 하라구로 속성은 덤) 같은 식의 동인설정이 붙어버리는 경우가 꽤 많다. 머리색 차별인가

얀데레도 은근히 있는데,(★) 모에속성의 극치인 분홍색과 피(…)의 갭 모에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조합은 채도가 높은 녹안황안이 대세, 그 외에는 벽안이나 적안도 제법 보이는 편.

모 강아지 공주님이 등장한 이후로는 왠지 요망함이라는 속성도 같이 붙어버렸다

4. 이 속성을 가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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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까무잡잡하거나 하얀 피부여야 잘어울린다. 누리끼리하거나 평범한 살색톤이면 머리색과 피부색이 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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