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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스포츠

last modified: 2015-04-09 22:57:5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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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고액 연봉을 받고 계약했는데 실적이 저조하여 팀을 이탈하거나 팀에서 쫒겨난 프로 스포츠 선수를 칭하기도 한다. 대부분 이전의 있던 팀에선 꽤 끗발날리다가 정작 오니 이뭐병이라 쫒겨난 사례. 비슷한 말로 거품이나 벤치가 있다. 대체적으로는 에이스, 핵심주전급 대우를 받는 선수가 교체 멤버나 로테이션급 활약 이하를 보이거나, 이보다 기준이 조금 낮아서 주전 대우를 받는 선수가 후보 선수로서도 간당간당할 정도의 기량을 보이면 확실히 먹튀로 취급된다. 그 보다 나을 경우는 그냥 가성비가 나쁜 정도로 취급되지만 먹튀 논란이 꾸준히 들러붙게 되며, 이런 선수가 충성심 없는 모습을 보이며 팀을 나갈 경우에는 그야말로 튄 것이기 때문에 먹튀로 분류된다.[1] 게다가 꼭 한두 명씩 특히 축구 선수들 중에서는 클럽에서는 암울하지만 국대에서는 꽤 잘한다. 훈텔라르나 애국첸코, 멜루가 딱 좋은 예. 허나 국대스키 포돌스키는 쾰른으로 돌아가고도 클럽 성적이 부진했다.

일본에서는 급료 도둑이라고 부른다. 영어로는 먹튀라는 그 자체 표현은 안쓰고 주로 bust라고 표현한다.

FA로이드로 인해서 FA대박을 친 선수가 먹튀가 되면 팬들의 분노는 2배. FA로이드로 원래 능력에 비해서 더 큰 돈을 받는데 정작 하던 만큼도 못하니 당연하다.

공을 들여 영입했는데 감독 등이 전술상으로 활용을 못하는 경우는 먹튀라고 하긴 좀 그렇다. 대표적인 예로 유벤투스디에구.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디에구의 활약이 저조했던 것은 사실이나, 이런 문제는 어떤 선수든지 겪을 수 있는 문제이며, 한 시즌만에 방출될 정도의 문제는 아니다. 본질적인 문제는 전술상 팀과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흔히 이런 상황에서는 감독이 선수를 활용하지 못한다고 하기도 하는데, 선수 입장에서는 팀의 일원으로 감독이 추구하는 전술에 맞춰줄 의무가 있기도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감독의 구상에서 배제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흐름이다. 즉, 어느 한 쪽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이야기.[2] 그리고 이는 야구에 비해 축구에서 먹튀가 자주 언급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야구는 오랜 역사와 경험의 누적을 통해 어느정도 기본 틀이 잡혀있는 상태고 기본적으로는 투수와 타자와의 1:1 대결이기 때문에 감독이 팀전술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은 축구에 비하면 매우 적으며 잘하는 팀과 못하는 팀간에 전술적으론 약간 차이가 있어도 전략적 움직임이 크게 다르거나 하지 않는다. 따라서 잘하는 야구선수는 어느 팀을 가도 기본적으로 잘한다.

반면, 축구는 4백이냐 3백이냐 플랫이냐 스위퍼냐 원톱이냐 투톱이냐같이 필드플레이어 10명을 어디다 놓는 것만으로도 팀의 대전략이 크게 바뀌고 거기에 따른 세부전술도 변화무쌍하게 바뀌기 때문에, 팀 전력과 감독의 포메이션과 맞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도 경기력을 100% 내기 어렵거나 아예 감독에게 쓸수 없는 선수 판정을 받아서 팀내 경쟁도 못뚫는 경우가 허다하다.[3]

그러다보니 이적해서 못하면 야구는 선수 개인문제를 제일 먼저 보지만, 축구는 일단 전략,전술적 활용, 팀 적응등 선수외적으로 그렇다고 인식된다는 소리. 거기다 야구는 독립리그 시스템 특성상 잘하는 선수에게는 장기계약을 줄 수 있지만, 축구는 완전 자유계약이라 못하면 내일이라도 이적시장에 내놓아서 팔면 그만이다. 한마디로 먹고 튈래도 먹게 놔두지 않는다는 것. 그런 상황 속에서도 기어이 꾸역꾸역 팀에서 주급을 받아내고 떠날땐 아무런 이적료를 남기지 않고 떠나버려야 축구판에 먹튀로 이름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페르난도 토레스, 카카베르 칼라제, 박주영이다. 이들은 소속팀에서의 행보가 자타가 공인하는 축구계의 먹튀지만 극성 팬들은 팀 적응과 전술운운하며 실드쳐줄 정도였다.

2010년대에 들어서 한국 스포츠계에 승부조작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승부조작 관련 먹튀 사건도 발생하고 있다.

2. 예시

주의: 볼드그 선수가 아예 안 뛰었거나 그 스포츠 계에서 역대급 액수를 받고 먹튀 반열에 오르거나, 승부조작 등으로 영구제명되는 등의 경우나, 사건사고를 일으켜서 민폐를 끼쳤을 경우만 가급적 사용할 것. 또한 인물을 추가할 경우 가나다순으로 정렬할 것.

2.1.1. 한국프로야구

  • 루크 스캇: SK의 새로운 레전드급 먹튀.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135홈런을 때려낸 타자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았으나 잦은 부상으로 사이버타자화 되었으며, 이만수 감독과 언쟁을 벌이는 등 인성마저 막장임을 입증하였다. 팬들은 그에게 캇리대란 별명을 붙여주며 가열차게 깠고, 결국 2014년 7월 16일 방출되었다.
    카리대를 제외하면 역대 최악의 용병이라는 것이 중론으로, 적어도 카리대는 코치, 감독에게 대놓고 항명하진 않았고 연봉도 이 놈보단 저렴했으니 스캇은 카리대보다도 더한 놈이라 봐도 무방하다.[4]
  • 에스마일린 카리대: 톰 션을 능가하는, KBO 사상 최악의 용병도 아닌 사기꾼. 오죽하면 처음부터 삼성을 등쳐먹으려고 접근했다는 확신의심을 받고 있다.
  • 최희섭: 2009년에는 KIA 타이거즈 우승의 주역이자 골든글러브도 받았고, 그 다음 해인 2010년에도 그냥저냥 밥값은 했지만, 그러나 반찬값은 못했다. 그 이후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必要韓紙? 괜히 왕비호한테 까인 게 아니다. 만약 최희섭이 삽질로 인해 은퇴한다면 왕비호는 재평가 받은 것들에 등재될 듯
  • 홍현우: LG 먹튀의 상징이자 먹튀 계보의 대표주자. 스포츠 계에서 이 단어가 쓰인 게 홍현우가 먼저라고 한다.[5]

  • 강민호: KBO 최악의 먹튀 후보 0순위...였으나 2015년부터 뇌진탕 후유증을 극복하고 원래의 모습을 되찾기 시작한다. 자세한 행적은 강민호/2014년 참조.
  • 개릿 올슨: 켈빈 히메네스의 부상을 대체하기 위해 두산 베어스에서 들어왔지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김동수: 삼성 FA 먹튀 제 1호. 이후 2002년 SK로 이적한 뒤 1년을 보내고, 1년 뒤 현대에서 골든글러브까지 받으며 부활했다.
  • 김명제: 계약금 6억 원을 받고 기대에 못미치는 활약을 보이다 음주운전 사고로 선수생활이 끝났다. 같이 계약금 5억을 받고 입단한 서동환과 쌍으로 11억 듀오로 까였다. 서동환은 어쨌거나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는 했기 때문에 서동환과 비교하면 더더욱 먹튀다.
  • 김수화: 일명 캐슬수화, 상동의 먹구름. 계약금 5억 3천을 받고 드러누우면서 롯데의 신인지명 흑역사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다. 더군다나 해담선생과 어울려서 술먹고다녔으니….
  • 김유선: LG 트윈스 신인 지명 흑역사 가운데 한 명. 1군은커녕 2군 경기조차 한 경기도 등판하지 않아 사이버 투수 소리를 들었다.
  • 라몬 라미레즈: 매니 아이바 2호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루이스 히메네스: 롯데 자이언츠의 먹튀. 덩치에 비해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결정적 한 방을 쳐주는 등 롯데팬들의 기대를 받았지만, 시즌이 지나면서 서서히 부상이나 가족 비자 문제 등을 들먹이며 경기에 나오는 일보다 결장하는 일이 많았다. 부산에서 그의 모습을 목격한 팬들의 이야기도 좀처럼 좋은 내용들이 없는 등 먹튀 테크를 차분히 밟은 뒤 시즌 후에 방출되었다.
  • 마해영: 롯데, 삼성 시절까지는 좋았으나, 이후 KIA, 특히 그 뒤인 LG 시절, LG 트윈스 먹튀계보의 일원으로 꼽혔다.[6] 2008년 롯데로 다시 돌아와서 타율 0.153 찍고 은퇴했다.
  • 매니 아이바: 말 그대로 먹고 튄다.
  • 모리 가즈마: 롯데 8888577 시절의 흑역사 용병인데 시즌도 시작하기 전에 퇴출되었다.
  • 박명환: LG 먹튀 계보의 일원. FA 이적 첫 해인 2007년에는 괜찮게 했으나, 그 뒤 거하게 드러누웠다. 결과적으로 4년간 14승에 그치며 1승당 3억 원을 받은 셈이 됐다. 결국 2012시즌 후 니노타임, 2호기와 같이 방출되었고 2014년 NC에 입단했다.
  • 보이 로드리게스: 모리 가즈마와 마찬가지로 롯데 8888577 시절의 흑역사 용병. 7경기 끝나고 퇴출당했다.
  • 브라이언 배스: 출전한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48.60의 신기원을 이룩하며 폭풍같이 퇴출. 부인 블로그에 한국 관광을 즐기는 사진이 올라오면서 리얼 외국인 관광객 취급을 받았다(…). 결과적으로 KBO 역대 최악의 외국인 용병 투수 타이틀을 얻었으나 어떤 사기꾼으로 인해 이 타이틀은 뺏겨버렸다.
  • 손민한: 암흑기 시절에는 그래도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했지만, 2009년에는 예전보다 덜한 성적을 거두더니 2010년과 2011년에는 구단에 제대로 먹고 튀었고 결국 방출됐다. 그리고 2013년 지역 라이벌인 NC에 입단했다.
  • 송신영: 현대-히어로즈를 통털어 뛰어난 성적은 올리지 못했지만 2003년을 제외한 2001년 ~ 2010년까지 매해 40경기, 70이닝 이상 던지면서 꾸준한 모습을 보이다 2011년 시즌 중에 2:2 트레이드를 통해 LG로 팀을 옮겼다. 2011 시즌 후 FA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 이적했지만 분식왕으로 전락하여 꼴랑 24경기 23⅔이닝을 던졌고 2012 시즌 후 NC에 특별지명되어 팀을 옮기면서 결국 FA먹튀가 되었다. 그리고 그의 후계자가 생기게 되었다.
  • 숀 헤어: 3할을 원하는가, 30홈런을 원하는가? ??? : 쑌헤어 홈런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이게 어디서 약을 팔어![7]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심정수: 삼성 시절. 당시 최고 FA 계약액인 60억 원을 받고서[8] 2005시즌엔 괜찮게 해줬으나, 라섹 수술, 어깨 부상 등으로 인해 먹튀로 전락하고 심봉사라는 별명도 획득했다.[9] 결국 또 부상이 터져서 34세라는 이른 나이에 은퇴하였다.
  • 에드가 곤잘레스: 톰 션 2호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이강철: 해태 타이거즈 시절말고 FA로 삼성 갔을 때. 삼성 FA 먹튀 2호.[10] 삼성은 박충식도 주고, 이강철 연봉도 대신준 호구가 됐다.
  • 이상목: 롯데 한정. 1승당 1억 원이었지만 이게 투수 외부 FA로는 보기드문 선방(…)이다. 2006시즌에는 12승도 거뒀다.
  • 이승호: SK 시절 신인 때부터 노예 생활을 하는 등 검증된 노예로 활약하다가 2011 시즌 후 FA를 통해 롯데로 이적했다. 하지만 1군과 2군을 오르내리면서 생각보다는 활약을 하지 못했다가 816 대첩의 원흉이 된 뒤부터는 계속 부진했다. 결국 2012 시즌 후 NC에 특별지명되어 팀을 옮기게 되어 FA 먹튀가 되고 말았다. 그래도 이승호 덕분에 롯데가 다른 유망주를 보호할 수 있어서 오히려 다행이라는 평가 또한 존재하긴 한다. 2014년에도 안 좋은 건 마찬가지여서, 2군에서도 탈탈 털렸다.
  • 이용규: 2013시즌 후 한화가 4년 67억의 대형 FA계약을 맺었지만 2014시즌 어깨부상여파로 지명타자로만 출전한 데다가 성적도 기대이하였다. 이는 이용규의 부상과 부진에도 불구하고 이용규를 계속 지명타자로 기용한 김응용의 삽질이 더해진 결과다.
  • 이정길: LG 96년 1차 지명의 흑역사, LG 먹튀의 원조. 계약금만 3억 8천만 원으로, 신인 계약금 기록을 갈아치웠으나 딱 1승만 거두고 조용히 사라졌다.
  • 이정호: 역대 최고액 계약금 5억 3천만 원[11]을 받고 이정길과 마찬가지로 통산 1승(…). 이정호 이후 2009년까지 삼성은 신인에게 계약금 2억 이상 준 적이 없다.
  • 이혜천: 한때 최연소 500경기 출장을 기록하기도 했고, 2009년에도 야쿠르트에서 12홀드를 수확하는 등 한국에서 스윙맨으로서는 그럭저럭 좋은 투수라는 평을 받았으나, 두산으로 돌아와서는 마운드를 방사능으로 오염시키는 기적을 일으키면서 혜르노빌이라는 별명만 추가하고 말았다(…).
    그래도 NC로 2014년 페넌트레이스 때는 그럭저럭 활약했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혜르노빌 어디 안 간다는 것을 증명했다. 어떤 의미클래스는 영원하다.
  • 이호준: 2003~2004년에는 클린업 트리오로 활약했으나 4년 34억을 받고는 그거를 LG DTD시키는 데 써버리고, 기회를 날리는 모습만 많이 보여서 로또준, 34억짜리 구단 경비원(…)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하지만 2012년엔 붙박이 4번으로서 제 몫을 해주었으며, 2013년부터 NC로 이적하면서 4번 타자로써의 제몫을 해냈다. 역시 인생은 로또준이다.
  • 임경완 : 롯데 시절만 해도 작가노예로 굴려졌으나 2012년 SK로 FA 이적 후 먹튀. 결국 2014년 시즌 종료 후 방출된 뒤 한화에 입단했다.
  • 정수근: 롯데 와서 먹튀질하다 부활하나 싶더니 사고치고 자의반 타의반 은퇴. 이 시절의 업적은 사직 야구장 잔디를 천연잔디로 교체하도록 땡깡 피운 게 전부이다. 미스터올스타 2번 수상이 있긴한데, 이건 개인 타이틀이지, 팀 성적과는 관련이 없었다.
  • 정현욱: LG 트윈스 투수 FA 잔혹사의 계보를 잇는 자. LG로 이적하자마자 평균자책점이 급등했고 꾸준히 얻어맞으면서 거금에 어울리지 않는 추격조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이적 첫 시즌엔 결국 포스트시즌 경기에 등판조차 못했으며 두 번째 시즌인 2014년엔 아예 드르렁행….
  • 진필중: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시절. KIA에선 태업까지 했다는 설도 있다(…). LG 먹튀 계보의 일원.
  • 톰 션: 2008년 삼성의 용병으로 7경기 6패 평균자책점 10점대(…)를 기록하고 폭풍같이 쫒겨난 전설적인 배팅볼기계(…). 하지만 이 호칭은 한화 해체 드립의 근간이 된 누군가에게 뺏겼다가 어느 사기꾼에게 뺏겼다.
  • 호세 카페얀: 십일패얀(…). 15경기 무승 11패에 평균자책점도 톰션에 버금가는 9점대. 당시 한화가 워낙 막장이었기에 이 성적을 거두고도 동정표를 받은 희한한 케이스. 그 정도로 경기 내용이 상당히 불운하긴 했다.
  • 프랜시슬리 부에노: 상술한 카페얀의 대체용병으로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쿠바인 용병이었다. 눈물겨운 노력 끝에 영입한 결과 최종 성적 1승 3패 9.10. 그야말로 안될안의 정점을 보여주는 한화 되시겠다(…). 한화 계약 만료 후에는 메이저리그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2014년 현재까지 뛰었으며, 같은 쿠바 출신 친구 유네스키 마야에게 한국행에 대한 조언을 해 줬다고 한다.

2.1.2. 메이저리그

  • 박찬호: MLB 투수 먹튀의 최종 보스. LA 다저스 시절엔 IMF 시대에 있어 박세리와 함께 대한민국의 영웅이었지만 텍사스 레인저스에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때문에 최고의 투수를 영입했습니다라는 짤방이 생겼다. 언제나 FA먹튀 10위안에 꼽히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다. 계약 당시기준으로, 연평균 1천만달러 이상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소수의 선수들만 맺을 수 있던 액수의 계약이다.
  • 버논 웰스: 에인절스의 FA...는 아니지만 먹튀전설. 메이저리그 대표 먹튀. 웰스에게 7년 $126M을 안긴 토론토 블루제이스 단장 J.P. 리치아디는 이 계약 때문에 짤렸고, 그런 웰스를 좋다고 트레이드로 데려온 LA 에인절스 단장 니 리긴스는 그 트레이드 때문에 시즌 종료 후 바로 짤렸다. 그나마 양키스에서 연봉보조로 주워가서 초반에 살아나긴 했지만... 웰스 처분한대신 새로 계약한 FA는 웰스보다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 주고 있는 조시 해밀턴
  • 알렉스 로드리게스: MLB 타자 먹튀의 최종 보스. 계약 당시만 해도 그의 10년 계약기간은 조금 찜찜하긴 하지만 역대 홈런왕들의 기록을 갈아치우는 레전드의 나날이 될 줄 알았다. 그러나 그의 실적이 약물의 힘을 빌어 쌓아올려졌다는 게 드러난 후, 그는 일개 로동자로 전락했고, 2011년부터는 밥값도 못하면서 양키스의 짐짝이 되었다. 위에 언급된 버논 웰스보다 많이 받고, 오래 받는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2]
  • 알버트 벨: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절 3년동안 4천만 달러를 먹고 아예 배를 쨌다.
  • 알버트 푸홀스: 50홈런 쳐 본적 없는 에인절스의 FA 먹튀 전설, 10년 $240M+구단 홍보대사 10년 $10M 계약이라는 크고 아름다운 계약으로 모자라 트레이드 완전 거부권, 즉 구단주와 단장조차 함부로 못건드는 계약에, 구단에서 최우선 대우라는 계약을 맺은 푸홀스. 하지만 팬들조차 배리 본즈의 홈런기록을 갈아치울 홈런왕 후보이자 루 게릭을 넘어설 수 있는 역대 최고급의 1루수이긴 하지만 FA를 앞두고 하락세가 보인 노장이라는 점에서 반신반의를 했다. 더욱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마지막 시즌에 구홀스 성적이 크게 하락한 것을 보고도 이런 계약을 맺어 더욱이 논란을 샀다. 하기사 역사에 길이 남을 10년을 보낸 선수를 영입하려면 이 정도 계약은 감수해야 했지만, 결과적으로 이 계약은 망했어요. 시즌 막바지에 가서 30홈런을 쳤지만, 0.285 0.343 0.516라는 영 좋지 않은 스탯으로 첫해를 마감 했다. 하지만 2013년 부상이 겹치며 더욱 성적이 하락하여 WAR가 -까지 가버리는 등 에인절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누가 뭐라하든 A-Rod를 잇는 지상 최대의 먹튀가 돼버리고 말았다.
  • 조시 해밀턴: 에인절스의 FA 전설 신성. 5년 $125M이라는 푸홀스를 뒤잇는 어마어마한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이것은 전례가 없는 새로운 먹튀가 탄생하는 결과를 낳았다. 어떤 신세인지는 항목참조. 그냥 버논 웰스 시즌 2아니 그 이상이라 보면 된다. 거기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나오면서 엄청난 어그로를 끌고 나가 여러모로 비웃음과 놀림을 받고있는 신세로 전락했다.

어째 볼드된 선수 부분에서 에인절스 선수가 많다. 에인절스 개노답 삼형제

  • 게리 매튜스 주니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한 시즌 반짝 활약한 그를 LA 에인절스는 5년 5,000만 달러의 계약으로 모셔갔더니 시망. 이후 에인절스의 FA전설은 시작된다.
  • 대런 드라이포트: 먹튀계의 전설적인 아이콘. LA 다저스와 5년 5500만 달러를 계약하고 1년도 안 되어서 부상으로 떡실신.
  • 라이언 매드슨: 2012시즌에 신시내티 레즈와, 2013시즌에는 LA 에인절스와 계약을 맺었지만 토미존 등으로 2년간 사이버 투수로 있다 2013년 8월 5일날 방출되었다. 2년간 11.75M을 받고도 경기를 뛰지 않았다. 이쯤되면 먹튀가 맞다.
  • 라이언 하워드: 메이저리그 최소경기 100홈런과 200홈런을 달성하고 40홈런을 우습게 치는등 차세대 홈런왕으로 주목받았지만 그의 활약에 혹하여 프랜차이즈 스타로 대접한답시고 루벤 아마로 주니어 단장이 5년 $125M의 계약을 맺어준 뒤부터 30홈런을 겨우 치고 좌상바 기질이 본색을 드러내고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부상까지 당하는등 그냥 시망이 되어버렸다.
  • 마이크 햄튼: 8년 $121M이라는 거액을 질러서 크게 망한뒤, 콜로라도 로키스는 아예 구장에 휴미더라는 공에 물먹이는기계를 설치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 마크 테세이라 : 8년 $180M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우승을 위해 영입했다. 첫 해에는 리그 최고 1루수로 활약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지만, 이후 점점 공갈화 되다 계약 5년차인 2013년에는 아예 거의 시즌을 뛰지 못했고, 2014년에는 하락세가 심해지며 시즌간 100안타도 못치는 안습함을 보였다. 하락세가 완연한 가운데 2년 45M가량의 거액의 계약이 남아있다.
  • 모 본: 텍사스시절의 박찬호와 투타 먹튀계의 쌍두마차를 이룬 MLB의 타자 먹튀. 엄밀히 말하면 박찬호의 먹튀행각이 종종 그의 전설적인 먹튀짓에 비견되곤 했다.
  • 배리 지토: 오클랜드에서 최고의 커브볼러로서 유명했으나 SF에 와서 해야갤의 아이돌이 되었다.그리고 사이 역 상을 2번 수상했다. 먹튀급의 성적을 보일때마다 "지톸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며 까이지만 2012년 포스트시즌에만큼은 히어로가 되며 약간의 까방권을 얻기도 한 MLB 투수계 대표 먹튀. 하지만 팬들은 그의 마지막 계약년도인 2013년 딱 199이닝만 뛰길 바라고 있다.[13]
  • 안드레 이디어 : 2012년까지 유리몸이긴 했지만 한 해 30홈런도 한 번 쳐 보고, 높은 출루율에 부상 없다는 가정 하에 20홈런을 쳐 줄 수 있는 외야수라 평가되어 5년 8500만에 계약했더니 13년 영 기대에 못 미쳤다. 원래 좌상바였던 탓에 14년엔 그냥 쩌리 대타로 등극. 14년엔 어차피 왼손 오른손 안 가리고 못 쳤다 추신수와 예전부터 비슷한 공격 스탯으로 비교되는 선수였지만, 둘 다 망했어요. 잘 하면 이디호, 못 하면 이디형.
  • 앤드루 존스: LA 다저스에서 먹튀짓을 한 앤보살...
  • 이가와 케이: 포스팅비 포함 5년 4,600만 달러. 그리고 현재까지 메이저리그 통산성적은 2승 4패 방어율 6.66(…). 양키스는 1승당 2,300만 달러나 투자한 셈이다.
  • 제이슨 베이: 4년 $66M에 뉴욕 메츠로 가더니 첫해에는 부상으로 95경기 출장에 그치고 2년째부터는 어메이징….
  • 제이슨 슈미트: LA 다저스 시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첩자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 하지만 SF도 동시에 첩자를 영입하는데…
  • 추신수: 박찬호를 잇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한국인 먹튀 2호기. 원래 안 좋던 수비, 주루는 더 안 좋아졌고, 타격에만 기대던 선수가 타격마저 부진했으며, 결국 부상으로 인해 2014년 시즌 아웃.
  • 칼 파바노: 플로리다에서 팀의 우승까지 공헌한 A급 선발이었으나, 4년 $40M에 뉴욕 양키스로 가서 4년간 9승 8패 5.00. 비슷한 시기에 같은 팀에서 먹튀질하던 이가와보다는 준수하긴 하다(…). 별명은 파발노맠ㅋㅋㅋㅋㅋㅋ
  • 칼 크로포드: 탬파베이 레이스 시절에는 퍼펙트 스톰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올스타 좌익수로 활약했지만 보스턴 레드삭스로 대형계약을 맺으며 이적한 뒤에는 부진과 부상으로 인한 수술 등으로 급격히 기량이 떨어져 애물단지 취급을 받다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트레이드 때 같이 먹튀취급 받던 애드리안 곤잘레스와, 닉 푼토, 조시 베켓과 함께 세트로 트레이드 되어 다저스로 왔다. 다저스에 온 뒤에는 계륵과 그래도 사람구실을 하는 선수의 경계에 아슬아슬하게 있다.
  • 후쿠도메 고스케: 시카고 컵스와 4년 $48M 계약을 맺으며 MLB 진출했으나 현실은 봄쿠도메. Fuck U Do Me
  • A.J. 버넷: 일명 애자볼넷.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뉴욕 양키스와 5년 계약을 맺어 3년간 양키 팬들의 속을 썩인 뒤 계약을 2년 남겨놓고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이적하더니 양키가 망친 명투수(…) 반열에 올라 양키스를 두 번 죽인 인물.
  • B.J. 업튼 : 일명 없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5년 75M의 거액으로 영입했지만 홈런 뻥뻥 날리는 동생에게 부끄러울 정도의 성적을 찍는 중이다. 2013년 타율 0.184 9홈런, 2014년 0.208 12홈런….

2.1.3. 일본프로야구

  • 이승엽(2008년~2011년): NPB판 A-Rod이자 요미우리의 먹튀 전설. 물론 이승엽이 약을 했다는 소리는 아니고 요미우리와 2006시즌 후 4년 30억 엔이라는 NPB에서도 역대급인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당시만 해도 그의 4년 계약기간은 조금 찜찜하긴 하지만 역대 홈런왕들의 기록을 갈아치우는 레전드의 나날이 될 줄 알았다. 그러나 2007년에는 세부스탯이 급락하는 와중에도 30홈런을 기록하는 등 장타력만은 어떻게든 유지했으나, 2008년 이후 성적이 급전직하하며 주전에서 밀려났고, 2008년 일본시리즈에서는 18타수 12삼진이라는 초대형 사고를 터뜨리며 패배의 주범으로 몰리면서 밥값도 못하는 교진의 짐짝이 되었다. 결국 요미우리와의 재계약에 실패했고 요미우리의 구단주는 "4년 계약에 거액까지 지불했는데 X같은 활약밖에 못했다(4年契約で大金払って、クソの役にも立たなかったってのもいる)."는 처절한 악담을 퍼부었다. 2011년에는 오릭스와 팀내 2위에 해당하는 1억 5천만 엔에 1년 계약을 체결했으나 오릭스에서도 역대 삼진신기록에 도전할 정도로 부진하다가 결국 퇴단, 삼성으로 복귀했다.
  • 김태균(2011년 이후): 일본 진출 첫 해에는 첫 해치고는 그럭저럭 했으나, 결혼 이후 맛이 가기 시작하더니 이듬해에는 제대로 뒤통수 치고 먹튀, 김도망이 된다(…).
  • 다니엘 리오스: 2007년 KBO에서 기록적인 22승을 거두고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에 1억 엔의 연봉에 입단했으나, 2승 7패에 그쳤을 뿐만 아니라 약물복용 의혹으로 구단에서 쫓겨났다.
  • 사사키 가즈히로- 메이저리그 진출 전까지는 레전드급 마무리였으나, 2003년 메이저에서 10세이브에 그쳐 일본의 친정팀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에 복귀했다. 2004, 2005년 6억 5천만 엔의 연봉을 받고도 각각 19세이브, 4세이브에 그치며 특히 2005년 방어율은 9.00이라는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먹튀소리를 들었고 결국 2005년에 은퇴했다.
  • 후쿠도메 고스케 : 일단 먹튀한 건 맞으나 2014년 센트럴 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는 마우로 고메즈와 함께 한신의 공격을 이끌어서 한신을 일본시리즈에 진출시키는 데 나름대로 공을 세웠기에 취소선을 그어둔다.
  • 이가와 게이
  • 정민태 - 2000-2001년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연봉 1억 3천만 엔을 받고 입단했으나, 첫해는 2승, 2년차에는 승패없이 초라한 성적을 거두고 한국에 복귀했다.
  • 정민철
  • 케빈 유킬리스 - 항목 참조. 부상으로 경기를 거의 뛰지도 않았고 결국 은퇴하였다.

2.2.1. K리그

  • 김동현: K리그 역사상 최악의 먹튀. 특히 성남으로 이적할 당시 구단에서 이적료 24억원이라는 거금을 지출했음에도 이에 한참 미달하는 활약을 보였으며, 이후 경남에 가서도 먹튀짓을 했다. 그리고 상무에 입대한 이후로는 승부조작으로 축구계에서 영구제명 되며 그대로 증발했다(...). 물론 SC 브라가루빈 카잔에서도 먹튀 취급받은 것은 덤.
  • 반도: 야구에 매니 아이바가 있다면 축구에는 반도가 있다! 문화 적응 문제와 아이 문제로 단 1경기도 뛰지 않고 입단 한 달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14]
  • 설기현: 2010년 전반기는 부상으로 아웃, 후반기는 그럭저럭 하나 했더니 한가위대보름먹튀슛으로 포항 아챔 탈락의 1등공신이 됐다. 거기에 계약만료가 된 2011년 전지훈련까지 포항에서 했다가 갑자기 울산으로 먹튀했다. 그러나 울산에서도 고액연봉자 답지 않은 먹튀적인 활약을 보여줬고 2012년에 인천으로 이적한 이후에는 두번째 시즌부터 경기 출장수가 급감하더니 2015 시즌 개막 4일전에 프런트와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은퇴를 발표하면서 먹튀의 정점을 찍게 된다.
  • 염동균: 전북으로 이적하면서 고액 연봉자 반열에 올랐지만... 승부조작으로 찐하게 먹튀.
  • 이동국: 성남 일화 시절 한정. 미들스브러 시절도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사실 이동국이 미들스브러로 갈때 이적료가 0원이었던 데다가 연봉도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었으니 먹튀라고 보기는 힘들다. 일단 먹은 게 있어야지 위에 쓰여 있듯 아폰소 알베스가 제대로 먹튀한 게 컸다. 진짜 먹튀 시절은 성남 시절. 먹튀적 활약으로 이동국 영입을 탐탁치 않아했던 김학범 감독을 경질로 몰고 갔다.
  • 까를로스: 성남 일화 천마관광객용병. 하지만 훈련 중 부상 등의 이유로 2011년 3월달에 영입된 이후로 단 한 경기도 안 뛰었다. 반도 먹튀를 당했던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돈이 많기라도 하지만 자금 부족으로 인한 핵심 선수들의 방출 때문에 전무후무한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던 성남으로선 대타격. 어찌보면 반도보다도 더한 놈. 2011년 5월 23일 울산전에서 첫 선발에 나섰지만 팀은 패배.
  • 최성국: 이적료 13억원으로 성남에서 수원으로 이적해 주장 완장까지 찼는데, 별반 도움이 안돼서 벤치로 밀려났다가 반 시즌도 안돼서 승부조작으로 축구계에서 영구제명 되었다.
  • 최태욱: 2014년에 FC 서울에서 울산 현대로 김동석과 1대1 트레이드. 3년 계약으로 이적. 그리고 바로 시즌아웃. 은퇴 선언환불 되나요?. 그나마 다행인 점은 울산 현대의 유소년 스카우트로 새출발한다는 점이랄까김승규급 10명 뽑아와야 밥값할듯.
  • 타이슨: 대전 입단 당시 대단하게도 아스날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해 엄청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지만, 리그가 진행되면서 형편없는 기량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얼마 못 가 퇴출되었다.[15] 거기에 대전이 무리한 계약을 해서 가뜩이나 가난한 구단의 간을 뽑아먹었다.(…)[16]
  • 2012년 김성준, 임종은을 제외한 성남의 모든 영입. 특히 요반치치라든지 윤빛가람이라든지... 자세한 사항은 한요윤 참조.
  • 황희찬 : 제 2의 박주영. 이런 놈들한테 두 번이나 사기당한 포항 스틸러스가 괜시리 불쌍해진다. 꼬맹이던 유스 시절부터 지금까지 체계적인 육성 방식으로 유소년 국가대표급 선수로 키워줬으며, 드래프트 신청 후 우선지명으로 포항이 계약권을 획득하고 프로 계약을 제의할 때, 계약금 문제로 마찰을 빚자 구단의 동의나 일절의 언질도 없이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의 레드불 잘츠부르크로 훌쩍 떠나버렸다"계약금 내 놔!" "드, 드리겠습니다!" "필요없어!"쉽게 설명하자면 낳아주고 키워주신 부모님이 가난하다고 부잣집 양자식으로 들어갈만큼의 패륜.
    심지어 포항측에서 류승우의 선례를 생각해서 선계약 후 임대 형태로 해외 진출을 제의할정도로 신경써줬으나 그것조차 거절. K리그 계의 위르겐 클롭으로 평가받는 황선홍의 1년 튜터링 제의보다 돈을 더 귀중히 여길 정도라면 프로 선수로서 최소한의 프로의식도 없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유스 계약할 당시 계약서에 있던 위약금 5억원도 먹튀하려고 변호사까지 선임했다! 이쯤되면 박주영도 우습게 보일 지경. 포항 측에서 강경 대응한다고 하니 개정 후 축구 법안에 따라 포항의 허락 없이는 국내 복귀못하니 다시는 K리그에 발 붙힐 일 없을듯. 당장 김신도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프로 데뷔까지하고 구단의 동의를 얻어 떠난 것을 생각하면...더군다나 류승우, 김신 등 주목받던 유망주들이 해외 진출 후 피지컬 등 여러 문제로 고전하고 있음을 생각하면 미래가 그리 밝아보이진 않는다.

2.2.2. 해외리그

  • 가이즈카 멘디에타: 유럽 최고의 미드필더가 최고의 먹튀가 되었다. 축구 분야에 있어서 최고라고 볼 수 있다.[17] 발렌시아 C.F.에서 팀을 2년 연속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 진출시키는 엄청난 활약에 힘입어 당시 역대 6위의 이적료로 SS 라치오로 이적했지만 그때만해도 리그의 피지컬 성향차이가 국가별로 커서 소프트한 라리가 선수가 피지컬한 세리에 A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관념이 있었고 결국 발렌시아 시절의 그 실력은 온데간데 없고 피지컬에 약점을 보이며,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방출되었다. 그 당시 라치오가 멘디에타를 영입하는데 쓴 이적료만 해도 무려 4800만 유로. 이는 예전부터 있었던 라치오 재정악화의 쐐기를 박는 치명타였으며 현재까지도 부실한 재정과 흑자경영[18]으로 인해 과거의 영광은 찾아보기 힘든 상태이다. 이후 그는 미들즈브러 FC에서 뛰다가 은퇴했는데, 부상이 잦아 많은 경기를 뛰지는 못했지만 간혹 왕년의 컨디션을 발휘해 두 골을 넣어 맨유를 4-1로 관광보내는 등의 활약을 하기도 했다. 은퇴 후 가족들과 미들즈브러 인근에 정착하여 살고 있다고 한다.
  • 우로 사라테: SS 라치오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2009/2010 시즌 143번을 슈팅해서 3골을 넣었다. 슛 성공률 2.0979%. 응원단장이나 해라. 이래 봬도 유망주땐 메시랑 삐까뜨던 특급 유망주 출신내가 왕년에는 어마어마했거든거기다 플레이를 한번이라도 보면 알겠지만 아델 타랍 뺨치는 탐욕왕이다. 11-12 시즌에는 라치오에서 인테르로 임대되었지만 22경기 2골만을 기록하는 좌절스러운 활약 후 자신이 선수생활을 시작했던 벨레스 사르스필드로 돌아갔고, 2014년 8월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명예회복을 노리고 있다.(그러나 그마저도 먹튀짓중...)
  • 박주영: 초기 프로시절부터 포항 스틸러스의 육성을 받고 FC 서울로 입단하는 등 통수왕으로 명성이 자자했던 그는 릴 OSC와 거의 계약 직전이였으나 통수를 치고 아스날에 입성한뒤 병역문제와 관련된 계약을 이용하여 통수를 치고 하루하루 주급받아먹는 기계가 되어 먹튀왕이라는 타이틀을 추가했다. 경기 출장을 할 수 있는 팀으로 가고 싶다면서도 주급은 낮추기 싫다고 아스날에 눌러앉고 있다. 먹고 튀는걸 넘어서 먹고 눌러앉았다. 아스날 측에서는 이적료는 포기한지 오래고 계약의 해지를 통해 다른팀으로 가고 싶다면 계약을 해지해 주겠다고 하는데 상호해지는 생각 없는듯. 참고로 아스날 측에서 방출할 경우 2013년 8월 기준으로 100억정도의 위약금을 줘야 한다고 한다. 오스트리아-헝가리의 황제같다. 헝가리 황제는 덤이다. 결국 버티다 못한 아스날이 2014년 6월에 위약금을 지불하고 방출시켰고, 여름 이적시장이 끝날 때까지도 새 팀을 찾지 못했다가 2014년 10월, 겨우 알 샤바브 FC에 자리를 잡았... 다고 생각했으나 7경기 1골이라는 극악의 골 부진에 적응 실패까지 겹쳐 4개월만에 방출당했다. 중동 기름쟁이들도 무릎꿇게하는 먹튀왕의 위엄. 그 뒤 2015년, 결국 FC 서울로 복귀했다.
  • 아마우리 : 세리에 A 대괄호계의 최고봉. 팔레르모에서는 준수한 활약으로 이탈리아 국대 귀화설까지 나돌았지만 유벤투스로 이적한 이후로는 그냥 [아]. 연봉도 4.2 m 유로라는 고액에 시즌 1골 넣은 적도 있다. 유벤투스에서 그를 처분하려고 온갖 노력을 했지만 아마우리는 이적하기 싫다는 이유로 프리마베라(유소년 팀)과 함께 훈련을 하는 등 기어이 계약 기간을 채우려고 하다가 결국 2012-2013 시즌이 돼서야 파르마로 이적해서 다시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유벤투스만 독박을 썼다(…). 아마우린 안 될 거야 와싯 파스타툰의 메인 주인공
  • 폰소 알베스: 미들즈브러 FC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1,270만 파운드를 들여 영입했지만...2008/2009 시즌 겨우 리그에서 4골에 그치며 팀 강등을 이끌었다. 한국에서는 이동국에게 가려서 그렇지 미들즈브러에서는 거의 금지어 수준이다. 보로는 이후 프리미어 리그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 안드리 셰브첸코: 축구계 먹튀의 상징으로 자리잡았으며, 오죽하면 축구 선수가 아닌 팀 닥터로 데려왔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2006-07 시즌 링 컵 결승전에서 존 테리가 아스날 아부 디아비의 발에 얼굴을 얻어맞아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옆에 있던 셰브첸코가 응급 처치로 혀가 말려들어가 기도를 막고 있던 것을 들어내 다행스럽게도 뇌 손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19] 팬들 사이에서는 존 테리를 구해준 것만으로도 본인의 몸값을 했다고 할 정도(…). 하지만 애국할 줄은 안다.
  • 앤디 캐롤: 리버풀 FC가 이제 갓 스물 넘긴 선수에 £35M[20]이나 지불하고 영입하였다. 당시 캐롤의 몸값은 리버풀이 페르난도 토레스(먹튀계의 대선배)의 첼시 이적으로 급하게 대체자원으로 영입하면서 치솟은 결과물.[21](심지어 부상중이었다.) 이후 이적 초반에 중요한 골도 넣고 리버풀을 살려내나 싶었으나 귀신같은 폼 저하와 고질적 부상으로 벤치로 밀려났다.[22] 현 EPL 탑클래스 먹튀 중 한명. 축구팬들은 디강에 이어 캐롤을 화폐단위로 사용하면서 깐다(…).
  • 오언 하그리브스: 2007년까지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145경기에 출장하여 5골을 기록했고,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의 활약[23]을 바탕으로 2년에 걸친 퍼거슨의 끈질긴 구애 끝에 EPL에 입성한 하그리브스는 이적 첫 시즌인 07-08시즌부터 여러 잔부상으로 유리몸의 자질을 보여주었으나, 23경기에 출장하여 2골을 기록하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박지성과 나니를 제치고 선발 출장하여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이때까지만 해도 맨유는 그의 영입을 성공적인 영입으로 생각했겠지.. 하지만 바로 다음 시즌 고질적인 무릎부상이 악화되면서 단 3경기만을 출장하고 잔여시즌을 통째로 날려먹으며 전설의 탄생을 예고했으며(08-09시즌) 그 다음 시즌인 09-10시즌은 통으로 결장하였다. 이후 10-11시즌 11라운드 울버햄튼전에서 드디어 부상을 털어내고 선발 출장한 하그리브스는 경기 시작 5분만에 부상을 당하는 기염을 토하며 결국 2011년 5월 팀에서 방출당하고 만다.출장 기간보다 결장 기간이 더 길었다. 조석 또한 이를 대차게 깠다. 실력은 뛰어났으나 재기불능의 치명적인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말아먹은 대표적인 케이스.[24]
  • 이천수: 레알 소시에다드, 페예노르트 시절.[25]
  • : 입단 당시 맨체스터 시티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갱신했을 정도로 많은 이적료를 주고 데려왔지만,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넣은 골을 합쳐도 채 10골도 안된다.(…) 게다가 기량 미달로 에버튼으로 임대를 떠났는데, 여기서도 먹튀짓을 했다.(…)
  • 르제 안드라데 : 2007년 유벤투스 FC로 이적한 이후 무릎 부상으로 2시즌동안 리그에서 단 4경기에만 출전했으며, 이후 유벤투스에서 방출된 뒤 몇몇 팀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았으나 통과하지 못해 결국 31세라는 이른 나이에 은퇴를 선언했다.
  • 카카: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최대규모의 먹튀.[26] 한때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꼽히며 날아다니던 카카는 레알마드리드 이적 이후 부상으로 인한 기량 하락과 같은 포지션의 메수트 외질의 영입 등으로 점점 출전횟수가 줄어들었다. 결국 그는 먹튀로 전락. 결국 쫓겨나듯이 밀란으로 복귀했지만, 연봉에 걸맞는 활약은 하지 못했고, 결국 올랜도 시티 FC로 이적하였다.
  • 히카르두 콰레스마, 줄리우 밥티스타, 렉산드르 만시니: 보통 이들을 지칭하여 콰, 밥, 만이라 하였으나 최근엔 밑의 훈텔라르까지 가세(…)하여 '훈'이 추가되었다.
  • 클라스 얀 훈텔라르: 에레디비지에를 평정하고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 온 AC 밀란에서 [훈]이 되었다(...). 샬케04로 이적하면서 득점왕을 차지하고 대괄호를 떼버렸으니 밀란팬들만 속에서 열불이 날뿐. 하지만 애국할 줄은 안다.2
  • 페르난도 토레스 : 첼시 역사상 최악의 먹튀. 900억의 당시 EPL 최고 이적료로 이적해오자마자 그가 세운 기록은 1,000분 무득점... 그 이후에도 꾸준한 삽질을 반복하면서 첼시의 몰락에 일조했다. 그가 첼시에 끼친 해악은 금전적 그 이상이다. 그의 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 이적시킨 다니엘 스터릿지가 리버풀에서 포텐이 터졌기 때문이다. 이런 화려한 행각을 보다못한 보드진에 의해 AC밀란으로 쫒겨났다. 그리고 그의 자리를 채운건 꼴랑 5경기를 뛰고 13-14시즌 토레스보다 많은 골을 넣은 디에고 코스타... 그리고 토레스는 역시나 밀란에서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반 시즌만에 본인이 데뷔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다.
  • 리페 멜루: 유벤투스의 먹튀. 위의 훈텔라르를 제끼고(…) 먹튀에게 주는 상(?)인 황금쓰레기통 상을 당당히 수상하였다. 남아공 월드컵 8강전에서 폭풍같은 삽질은 덤...
  • 레산드로 마트리 : 유벤투스의 차세대 스트라이커로서의 성장가능성을 보였지만, 이후 급속도로 몰락. AC 밀란 이적뒤엔 1골(....) 기록의 위엄을 보였다. 이마트 그러나 제노아로 이적한 뒤엔 귀신같이 부활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3. 농구

  • 강대협 : 창원 LG 세이커스 한정.
  • 그렉 콜버트 :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다 말 그대로 시즌 중에 튀었다. 그가 빠진 동양 오리온스는 전설의 32연패를 달성.
  • 길버트 아레나스 : 워싱턴 위저즈와 6년 $111M의 계약을 맺었지만 부상으로 골골대다 총기사고라는 초대형 병크까지 터트리면서 완전히 망했다.
  • 서장훈 : 창원 LG 세이커스 시절. [27] 일부 소수 팬들은 2007년 ~ 08년 말 전주 KCC 이지스 시절도 먹튀라고 주장하나 첫 해에는 팀을 2위로 올렸고, 전자랜드로 이적한 시즌도 스탯은 준수했지만 하승진과의 공존에 실패하면서 이적했기 때문에 먹튀라고 보기는 어렵다. 애초에 꼴찌였던 팀이 서장훈 한명의 합류로 2위까지 올랐는데 먹튀라는건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 양희승 : 부산 KTF 매직윙스 시절 한정.
  • 주희정 : 서울 SK 나이츠 한정. 이적한 후로 점점 기량이 떨어지더니 결국 식스맨으로 떨어졌다. 나이를 감안하면 어쩔 수 없지만 최근에는 식스맨으로 잘하고 있다.
  • 은희석 : 안양 SBS시절부터 가드로 적절한 활약을 보여주었으나 리빌딩 돌입 시점부터 부상으로 주저앉으며 3억의 높은 연봉을 받고 벤치에만 있는 신세. 일명 은삼억.
  • 김효범 : 서울 SK 나이츠에 온 초기에는 에이스였으나 부상으로 시망테크 타고 결국 전주 KCC 이지스로 쫓겨나듯 이적.
  • 김승현 : 대구 오리온스의 프랜차이즈이자 농구계의 스타플레이어였지만 FA 이면계약 등 온갖 구설수를 일으키며 팀도 자신도 나락으로 추락, 서울 삼성 썬더스로 이적하지만 그를 데려오려고 준 선수가 김동욱이었고, 김동욱에 비해 김승현은 4억 연봉에 걸맞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며 삼성 팬들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 김동욱 : 2011년 말 고양 오리온스가 위의 김승현을 처분하고 데려왔고, 적어도 2011~12시즌까지는 팀에서 맹활약하며 정상급 포워드 반열에 올랐지만 FA 이후 보여준 모습은 완벽한 먹튀의 정석을 보여주며 돼동욱이란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다.
  • 모니카 라이트 : NBA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의 약혼녀. 부천 하나 외환 여자농구단 소속의 용병이었는데, 가족 문제를 들먹이며 팀을 무단 이탈했다.
  • 전형수 : 전형적인 슈팅가드로 그냥저냥 뛰다가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서의 부활을 보고 창원 LG 세이커스에서 데려갔는데, 오자마자 바로 똥망. 종종 프로농구 역사상 최악의 FA계약으로 회자되곤 한다.
  • 주완 하워드: 90년대부터 봐온 NBA팬이라면 한때 먹튀의 대명사였던 하워드를 잘 기억할 것이다. 206cm의 득점력이 괜찮은 파워포워드였던 그는 2년차였던 96시즌에 평균 22점을 찍으며 올스타에 선발되었다. 미시건 대학 시절 fab 5의 일원으로 명성이 높았던 그에게 거는 기대는 대단히 높았고 이에 마이애미 히트의 팻 라일리 단장은 바로 그 해에 그에게 1억달러 이상의 장기계약을 제시한다. 그러나 샐러리캡 계산을 잘못해 무효가 되었고 노렸을지도 결국 원 소속팀인 워싱턴 불리츠(현재 위저즈로 개명)이 7년 1억500만달러로 잡는다. 그리고 세계는 멸망했다 이 정도 액수면 지금도 엄청난 계약인데 당시에는 같은 해에 계약했던 샤킬 오닐, 알론조 모닝보다 약간 낮은 액수였다. 당시 하워드는 젊은 나이, 준수한 기량과 함께 성장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다른 사람도 아닌 농구 전설 팻 라일리가 찍었다는 걸로도 짐작이 가능하다. 그러나 문제는 성장세가 여기서 딱 멈췄다는 것. 심지어 96시즌에 기록한 22점이 커리어하이가 되고 그 이후엔 20점을 넘기지도 못하고 올스타에도 못 뽑혔다. 다른 먹튀와 다르게 하워드는 성실히 뛰면서 꾸준한 기량을 보였지만 그 기량이 기대보다 너무나도 못해 문제였던것. (90년대란 걸 기억하자. 지금으로 따지면 거의 연 평균 2천만달러 수준이다) 높은 연봉으로 트래이드도 거의 불가능해 위저즈의 경영에 참여한 조던이 트래이드시키자 능력자로 칭송받았을 정도 그리곤 콰미 브라운을 1픽으로 뽑았지 이후 하워드는 그럭저럭 적절한 연봉에 계약해 올랜도, 휴스턴 등에서 롤플레이어로 쏠쏠한 활약을 펼친다. 너무 돈을 많이 받아서 그렇지 실력 자체는 제법 있는 선수.[28]
  • 라샤드 루이스 : 국내 nba커뮤니티에서 통용되는 "연봉조던"이란 별명으로 요약이 가능하다. 고졸 스타로서 장신의 슈터였던 루이스는 2007년 올랜도 매직으로 이적하며 6년 1억1천800만 달러 계약을 맺는다. 루이스는 매직에서 양궁부대의 일익으로 쏠쏠한 활약을 해줬지만 통산 2회 올스타에 불과한 선수에겐 과분한 금액. 심지어 계약 이후 득점이 거의 매년 감소하는 안숩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2009년에 올스타에 뽑히긴 했지만 계약기간 내내 한번도 평득 20점을 못 넘겼다. 견디다 못한 매직은 2010년에 또다른 먹튀 길버트 아레나스를 받고 워싱턴으로 그를 넘겨버린다. 2012년에 위저즈 소속으로 28경기에 출전해 평균7.8점, 총 217점(;;;)을 넣으며 받은 연봉은 2천1백만달러... 거의 1점당 1억이다 삼점슛 하나에 삼억이 생기는꼴. 야 신난다 버틸수 없었던 위저즈는 그를 뉴올리언즈 호네츠로 넘기고 여기서 결국 방출된다.
  • 고아라 : 여자프로농구 역사상 최악의 먹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必要韓紙?
  • 정선화 : 13-14시즌 청주 KB 스타즈에서 1경기도 뛰지 않았으면서 2억에 2년 계약으로 부천 하나 외환 여자농구단으로 이적했으나 1경기도 뛰지 못했다. 무릎 부상 마저 발견되어 수술하게 되면 다음시즌도 뛸 수 없게 되어 고아라를 능가하는 먹튀 확정.
  • 김계령 : 삼성생명(1998~2004), 춘천 우리은행 한새시절까진 괜찮았다. 우리은행 이적할 땐 자기 역할도 잘 했고 암흑기의 에이스나 다름 없었다. 하지만... 부천 신세계 쿨캣 트레이드 후 기록 대비 팀 성적은 폭망했고 1년 만에 삼성생명이적 이후 급격히 출전시간이 줄어들더니 12-13시즌 이후로는 벤치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거기다 우승은 개뿔이고 팀 성적은 4-2-4-4... 2년동안은 그래도 나았다 하지만.., 플레이오프 진출이 3팀으로 줄어들고는... 걍 망했다.
  • 김태술 : 안양 KGC 인삼공사에서 뛰다가 14-15시즌 전주 KCC 이지스로 트레이드 되어 왔다. 그것도 연봉 6억! 그러나 부상의 여파인지 시즌 시작 전 국가대표팀으로 뛰었던 농구 월드컵과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완전히 폭망한 모습을 보여주며 고태술, 김퇴술 등의 부정적인 조롱이 붙기 시작했고 아니나 다를까 14-15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시망급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연봉 6억의 가치는 커녕 팀에 완전히 마이너스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kcc 몰락에 상당 부분 기여하고 있다. 사실 김민구의 나가리 때문에 kcc는 시즌 전부터 답없다는 평가를 듣기는 했다.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이던 리딩 능력마저 부상 후유증 탓인지 완전히 상실하였다.
  • 코비 브라이언트 : 몇년전까지만 해도 코비는 많이 받기는 하지만 실력과 마케팅 측면에서 가치가 확실해 돈값은 해주는 선수였다. 그러나 12-13시즌에 큰 부상 이후 14시즌에도 거의 못 뛰고 15시즌에는 아예 경기력이 폭망하면서 빼도박도 못하는 먹튀가 되가고 있다. 사실 실력 자체가 엉망인건 아닌데 난사하는 플레이스타일이 가장 큰 문제. 얼마나 시망인지는 항목 참조. 리그에서 가장 슛을 많이 쏘는데 야투율은 37%정도이며 팀은 바닥을 기고 있으며 실책도 많다. 사실 이번 시즌 2천3백5십만불로 리그 1위의 연봉을 받고 있단 걸 생각하면 어지간히 잘하지 않능 이상 먹튀이다. 게다가 다음 시즌도 2천5백만불로 계약이 되어있어 한동안은 먹튀소리를 피하기 어려울듯. 안습인건 코비가 큰 부상에서 회복한 것, 19년차 노장이기 때문에 이런 기량하락이 충분히 예상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레이커스가 미쳐서 이런 거액을 제시한건 아니고 프랜차이저에 대한 예우긴 하지만...상상이상으로 기량이 너무 떨어졌다. 게다가 이건 나이 먹고 다쳐서 실력이 떨어진 거기 때문에 다시 올라갈 여지도 별로 없다
  • 주태수 : 11-12시즌, 12-13시즌을 거쳐 용병과 빅맨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한때 식물감별사라는 별명과 함께 공헌도를 인정받아 5년 연간 3억의 계약을 따내며 일약 팀내 고액연봉자가 되었지만, 2013-2014년부터는 부상과 부진으로 경기도 얼마 못나오고, 경기를 나와도 오래뛰지 못하고 자기가 식물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팀 내에서 입지도 김상규, 정제, 효근같은 젊은 빅맨들에게 밀리는 형편. 실제로 전자랜드는 주태수가 제대로 나오지 못했음에도 2013-2014년 4위, 2014-2015년에도 중위권 경쟁을 하고있다.

2.4. 배구


  • 박경낭 : 배구계에서 FA제도 도입 이후 나온 최초의 먹튀.
    2008년 여름 당시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07-08시즌 FA로 이숙자, 정대영을 다 GS에 뺏기면서 꼴찌로 추락하자 급하게 화력 보강을 이유로 영입했으나 08-09시즌 팀의 성적은 뒤에서 2등에 그쳤다.[29] 그리고는 엉치 뼈 부상을 이유로 은퇴. 2011년에 복귀할 때에는 신생 팀으로 가며 속을 긁었다. 다행히 거기서 한 시즌만 뛰고 은퇴했으니 망정이지만.
    그나마 쉴드를 쳐준다면, 원래 현대측이 노렸던 선수는 한송이였는데 원 소속팀에서 대놓고 막아버려서 흥국으로 이적한 탓에 어쩔 수 없이 대안으로 데려왔다는 점이라고 하기에는 자신의 영입으로 인해 원 소속팀으로 간 보상선수가 국가대표로 성장한 것을 고려하면 빼도 박도 못하는 먹튀 확정.

  • 나혜원 : 입단 당시엔 황연주보다 더 잘 나갔기에 09-10 시즌 종료 후 GS칼텍스와 원 소속팀 FA 계약을 연봉 1억원에 맺었으나, 부상으로 사실상 제대로 된 경기를 한 적이 많지 않았으며, 결정타로 10-11 시즌에 토종선수들에게 기회가 많이 부여되뎐 3세트 출전 제한 조치가 있었음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후보선수로 전락하였고, 시즌 종료 후 한송이의 보상선수로 쫓겨나다시피 흥국으로 이적해야했고, 거기서도 제 기량을 피우지 못한 채 12-13 시즌 종료 후 은퇴하였다.

  • 강민정 : 프로화 이후 2번 (09-10 종료, 12-13 종료 후) FA 계약을 하면서 13-14시즌까지 염혜선이 전위에 설 때 원포인트 블로커로만 나왔다.14-15시즌엔 그 역할은 이다영 아님 한유미가 한다. 단 한번도 주전 자리를 차지해보지 못 한 선수로 5천~6천만원의 FA 연봉을 거의 먹튀 수준으로 챙기고 있다. 그 이유는 무릎 문제. 덕분에 현대건설의 국가대표급 센터진에서 병풍으로 전락한 지 오래. 그나마 타어강으로 아작난 13-14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으로 푼 이후 재계약 하면서 돈은 아꼈다.

  • 드라간 : V-리그 남녀부 전부를 통틀어 최악의 외국인 선수이자 여자+겨울 스포츠계의 카리대+루크 스캇
    11-12시즌 통합우승을 한 대전 KGC인삼공사가 그 시즌까지 무려 3시즌 동안 뛰었던 몬타뇨의 이적과 장소연, 김세영 두 베테랑 센터의 은퇴로 인한 공백을 메꾸려고 데려온 선수인데, 데뷔한 12-13시즌 그야말로 그 이전 실력 부족이나 부상으로 중도 퇴출된 선수들(남자부의 경우 LIG의 카이, 우카의 오웬스, 파이가, 여자부는 인삼의 루시아나, GS의 이브, 포포비치, 현대의 리빙스턴, 도공의 피네도 등)과 비교하면 가히 최악의 수준을 보여주며 퇴출되었다. 왜냐면 큰 부상도 아닌 상태라는 병원 진단을 받고 이성희 감독이 뛰어달라고 했는데 리그를 단 한 경기마저 뛰긴 커녕 드러누웠고, 그로 인해 방출시키니까 위약금을 달라고 했을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진짜 진상이다... 당연히 그딴거 없이 방출했고, 방출한 날 흥국생명을 꺾으며 리그 첫 승을 거두었다.
    덕분에 그 시즌 인삼공사가 여자부 최다 연패인 20연패를 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그래도 덕분에 류현진 여친설 나돌던 선수를 재발굴한 건 팀에게 다행이긴 했다.

  • 김수지 : 성적과 팀 케미에서 해 줄 역할이 흥국에서 1년 나간 돈과 비교하면 턱도 없이 모자라서 이미 먹튀 대열에 충분히 합류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30] 오히려 그 다음 날 원 소속팀인 현대건설 측이 프로화 이후 프랜차이즈였던 한유미가 돌아오고, 인삼에서 은퇴한 김세영, 기은에서 풀어준 현실은 방출 정다은이라 쓰고 어째 위에 강민정의 길[31]을 갈 듯한데...을 영입하면서 흥국으로부터의 보상선수 권한도 무시(참고로 최초의 현금 3배 보상을 선택했다.)해버리며 굴욕까지 안겼다. 흥국은 결국 인천 아시안 게임으로 인한 초반 기세를 못 살리고 4위로 탈락. 남으랄 때 남았다면 봄배구 했을건데...[32]

  • 정대영 : 3차 FA(도로공사 이적) 한정. 1억 8천만원이라는 고액 연봉으로 도로공사로 이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즌 초반에 사기캐 모드였던 현대 시절, 출산 후유증도 무시했던 GS 시절보다 확실히 노쇠한 기량을 보이고 있다. 다행히도 도로공사가 정규리그에서 우승하였고, 자신도 3라운드 이후부터는 어느 정도의 성적을 내 주면서 다른 선수들보다는 먹튀라는 의견을 덜 받고 있지만, 사실 1억 8천만원이라는 고액 연봉 값을 하지 못하는 건 사실이지만 김수지 보단 낫다. 이게 다 하준임 덕이다.

  • 한송이 : 흥국생명 때나, GS 칼텍스 때나 각각 1억 3천(1차 FA), 1억 5천(2차 FA), 1억 8천(3차 FA, 유일한 재계약이다.)의 고액 연봉을 받고 이적했음에도 불구하고 리시브 똥망. 공격도 그저 분위기 탈 때만 조금 하는 편이었지,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정말 형편없는 실력이었다.
    그래도 흥국생명 이적 시절에는 김연경, 황연주, 카리나가 버티고 있어서 들어가기에는 애매하긴 했지만, 09-10 시즌 김연경이 떠나고 그 자리를 차지했음에도 본인의 장기였던 백어택은 사장되었고[33], 활로를 뚫어주지 못하며 그 시즌 흥국생명이 부진하는데 막장 프런트[34]와 같이 큰 역할을 했다. 그나마 10-11시즌 때에는 FA로이드 덕에외국인 선수 미아와 같이 주포 역할을 하면서 평가가 얼추 좋아진 덕에 GS로 이적했지만, 11-12시즌 꼴지를 막지 못했고, 이후에는 신예 이소영에게 밀리는 인상을 주고, 14-15시즌에는 주장 완장을 받고는 팀 성적이 폭망하면서 평가는 그리 좋지 못하다. 국가대표에서도 삽질을 해대면서 욕을 엄청나게 먹은 선수이다.
    굳이 쉴드를 쳐준다면 첫 FA 당시 도로공사진상 짓 덕에 인생이 꼬인 경우다. 선수 항목을 참고할 것.

  • 하경민 : 2009-2010 시즌 후 현대캐피탈과 1억 7000만원이라는 백업 선수로는 상당히 비싼 금액에 계약한 후 문성민 트레이드 건으로 한국전력으로 팀을 옮겼다. 비싼 연봉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주전으로 뛰어야 했다. 첫 두 시즌동안에는 나름 괜찮았으나, 2012-2013 시즌 대한항공으로 임대 트레이드 되었는데 되려 성적은 폭망하고 그 여파가 길게 이어져 2014-2015시즌 초반까지 폭망해 버렸고, 덕분에 선배만 고생을 해야했다. (그리고 심지어 두 번째 FA에서는 금액이 무려 2억 5000만원이었다. 심각한 수준의 먹튀라고 봐도 무방했었지만, 다행히도 2014-2015시즌 3라운드부터 다시 국가대표 출신다운 수준급의 기량을 보이고 있다.)

  • 박철우 : 2009-2010 시즌 후 삼성화재에 3억이라는 거액의 연봉으로 이적. 그리고 12-13시즌 후에는 무려 3억 3천만원에 계약. 덕분에 여오현이 현대로 가야했다. 그가 삼성화재 입단 이후 군 입대까지 5시즌동안 보여준 성적은 매우 형편없었다. 이 선수가 리시브를 받는 것도 아니고 수비를 잘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외국인 선수가 50% 넘는 공격을 책임지는 반면에 공격의 20%도 책임져주지 못하고 있다. 또한 성적이 들쑥날쑥하며 현대캐피탈 시절의 파괴력있는 모습이 크게 부각되지 않았다. 이 선수가 그저 그런 활약을 하면서 말 그대로 삼성화재는 매우 심각할 정도의 외국인 몰빵 팀이 되었다. 사실 박철우를 영입한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기존의 손재홍, 장병철, 석진욱 등의 노쇠하거나 은퇴한 국내 공격수의 공격 점유율을 높이기 위함이었다. 근데 챔결서 0-3으로 털리면서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

  • 송병일 : 2010-2011시즌 이후 1억 4천, 2013-2014시즌 이후 1억원에 계약. 그 기간에 보여준 모습은 백업 세터. 원포인트 블로커. 토스 자체가 김광국에 밀릴 정도이므로, 일단 세터로는 불합격인 선수다.[35] 키가 큰 이점 덕분에 돈을 먹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이강주 : 군 복무 중에 신생 팀인 드림식스의 창단 멤버로 합류한 이후 FA자격을 얻고는 다시 커리어 시작 팀으로 무려 2억 8000만원의 연봉을 받고 복귀했는데, 자신의 영입으로 인하여 이적한 여오현과 대비하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실망감만 큰 상황. 여오현이 넘사벽이라 그런거라고 보기에는 드림식스서 뛰던 시절보다 국가대표로도 차출이 안 될 정도로 스탯이 저하되며 부진한 것도 문제.
    게다가 부상도 늘면서 출전 빈도도 줄고 그의 보상선수인 신으뜸이 보조 공격수로서 맹활약 중[36]이기에 속이 쓰릴 수 밖에. 그나마 수련선수 출신인 김강녕과 신영철이 개인적인 이유로 거저 준 곽동혁이 활약하며 티가 안 나는 게 위안거리. 게다가 먹튀의 수준을 넘어 드러눕기까지 하고 있다. 13-14시즌 중반까지 매우 형편없는 리시브와 디그 능력으로 팀 리시브 부문 꼴찌를 기록하며 상대방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14-15 시즌에는 부상에 부진까지 겹치면서 5경기 밖에 출장하지 못했다. 리베로는 이미 곽동혁으로 확정된 상태이고, 이후 김강녕이 가세하면 은퇴할 수도 있을 정도의 불안감이 형성되어 있다.

  • 고희진 : 2번째 FA 계약 한정. 2013-2014시즌부터 고관절 부상으로 인해 이선규, 지태환에게 완전히 밀려서 백업 센터, 원포인트 블로커로 나오고 있다. 그마저도 원포인트 블로커 자리는 신인 선수에게 뺏겼다. 그냥 응원 단장 역할을 하는 중. 그러면서 연봉은 2억 6천만원이나 받고 있다. 게다가 V-리그에서 최악의 인성을 지닌 쓰레기 선수로, 배구 사이트 등에서 평가는 매우 좋지 않다. 배구 갤러리 등의 사이트에서 V-리그에서 꺼졌으면 하는 인물 1위에 선정되는 망신을 당할 정도로 최악의 실력, 경기매너, 예의를 가지고 있는 인물. 원인은 너무 과도한 세리머니. 차라리 이 분처럼 사전에 공지를 한 다음에 하면 이해를 하지 현재 상황을 비유하면 배구계의 정근우+서재응+허도환이다.(이 선수는 자기보다 나이가 6살 많은 후인정 선수에게 경기중 시비를 거는 행동을 취하기도 했다. 후인정이 그냥 넘어가줬고 분위기 자체가 한국전력으로 넘어간 상황이어서 망정이지 큰 싸움 날 뻔 했다.)

  • 한선수 : 군 제대 후에도 과연 5억이라는 거액의 몸값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몸 값을 하지 못한다면 그냥 답이 없는 FA 먹튀 확정이다. 솔직히 FA 세터난[37]으로 인해 대한항공이 오버페이한 것으로, 백토스에는 매우 형편없다는 평가를 받아서 한국리그의 특성상 외국인 선수 백어택 활용에 큰 문제를 안고 있으며, 거기다가 어깨가 좋지 못한 선수에게 지나친 금액을 준 것 아니냐는 의견이 우세. 아직 한 시즌 정도는 기다려봐야 하기에 취소선을 그었다.

2.6.1. 스타크래프트

  • 강민: 가정부라고 까이던 시절. 먹민이라고 불렸다.
  • 김준영: 한빛에서 CJ로 이적 후. 팀 막장화의 주범. 괜찮아 대인배니까.
  • 레기라인 멤버 중 조작 전에도 유명했던 프로게이머들
2.6.2.1. 한국
  • 최윤섭(Locodoco) : LOL 프로 최초의 져니맨이자 무려 4개 팀에서 먹튀를 저지른 롤판의 먹튀왕. 질적으로는 밀리지만 양으로는 여기있는 모든 항목의 먹튀들중 TOP클래스다. MIG에서 나온 이후 들어간 모든 팀[40]에서 먹튀의 정점을 보여주더니 Quantic Gaming 해체 이후에는 은퇴를 고려중이라고 했다. 그래도 TSM에서는 코치로 들어가서 LCS 우승도 했으니 그런대로 먹튀 탈출 성공이라고 해도 될지도?
  • 윤하운(Maknoon) : KTACJ Frost 시절. 과거 나진 소드 시절엔 한국 최고의 탑솔중 한명이였으나 급격한 퇴물화 이후 나진에서 퇴출당하고 KTA로 이적했으나 아무런 모습도 보여주지 못하고[41] CJ FROST로 이적했다. 그리고 미드로 전향했지만 기복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결국 1월 29일에 프로스트와 재계약을 포기하며 먹튀 확정. 그 후로도 페인 게이밍 코치로 한번, 퓨전 게이밍에서 선수로 한번 먹튀를 보여줬다. 특히 퓨전 게이밍에서는 승격 강등전에서 팀의 패배에 큰 기여를 하기도 했다.
  • 신동진(Helios) : CJ Blaze소속이였으나 13~14 윈터 시즌을 앞두고 CJ Frost로 이적했다. 그러나 블레이즈 시절부터 떨어지던 기량이 더욱 더 떨어지며 프로스트 몰락의 1등 공신으로 불리고 있다. 사실 헬리오스는 같은 구단 내에서 팀만 옮긴 케이스기 때문에 먹튀라고 하긴 좀 애매한 감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1월 29일에 막눈,갱맘과 함께 재계약을 포기하며 진짜 먹튀가 됐다. 그리고 끝나나 싶더니 나진 소드로 이적했다.그런데 나진소드에서는 활약하며 한동안 소드의 상승세에 기여하는가 싶었는데 결국 소드는 또 롤챔스 16강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고 자신도 해고당하며 또다시 먹튀를 저질렀다. 그런데 북미의 Evil Geniuses에 들어가더니 갑자기 준 영고라인으로 변신... 하나 싶었는데 동생인 신동현의 이적 문제로 친목질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 이창석(Ganked By Mom) :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서 데뷔 했을때는 벽을 넘지 못한것만 빼면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큰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에서 눈갱맘으로 퇴화히더니 NLB에서도 망해버렸다. 그리고 막눈,헬리오스와 함께 재계약을 포기하며 먹튀가 됐다. 그 뒤 진에어 펠컨스에 입단했는데 여기서는 농담으로나마 영고라인 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물론 5명의 바보들 중에서 그나마 좀 더 똑똑한것과 같은 상황이지만 말이다. 그래도 서머시즌에는 뭔가 성장한 듯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펠컨스를 탈퇴했다. 다만 이번에는 팀 기대치가 워낙 낮았던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발전한 모습을 보여줬던지라 먹튀라고 하기는 조금 애매할지도?
    그런데 해외팀으로 갈려다가 갈 팀이 없어서 진에어로 돌아왔는데[42] 진에어가 팀 창단이래 최대의 전성기를 맞이했고 갱맘 개인도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차노아(Livy): 전직 IM 소속 게이머로 차승원의 아들로 주목 받았으나 부족한 기량을 선보였다. 그리고 대마초 흡연으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장건웅(Woong): Quantic Gaming에서 불과 보름만에 단 한 경기도 안 뛰고 개인 사정으로 팀을 나왔다. 게다가 그 전부터 수많은 이유로 평가가 매우 좋지 않은 선수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그런데 Quantic Gaming의 최후를 보면 미래를 예측한 것일지도 모른다?
  • 원준호(Reset): 프로 데뷔 이전부터 장건웅을 뛰어넘는 쓰레기로 악명높았고 KTA 입단 후에는 거하게 싸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퇴출 확정. 게다가 어설픈 이미지 세탁 시도로 욕도 시원하게먹었다.
  • 이민우(Tatu): 차노아 처럼 전 IM 소속 게이머였으나 단 한 경기도 뛰지 않고 팀을 나왔다. 게다가 그 후 엄청난 사건을 저지르면서 볼드와 취소선을 받아도 싼 놈이 됐다.
  • 류상욱(Ryu), 조재환(H0R0): Millenium으로 이적해서 LCS EU 추가선발전 한번 나갔는데 1경기를 제외하고는 처참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팀을 패배로 몰아넣었다. 그리고 팀을 해체 시킨건 덤. 결국 류는 Team ROCCAT으로[43] 갔다가 H2k Gaming에 정착했고, 호로는 MeetYourMakers로 이적하면서 먹튀를 저질렀다.
  • 복한규(Reapered): 진에어 팰컨스, SKT T1 시절. SKT T1[44] 시절에는 밑천이 드러나면서 한계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진에어 에서는 잦은 포지션 변경과 기량하락으로 식스맨으로 밀려났고 결국 은퇴를 선언하면서 먹튀를 보여줬다.
  • 채광진(Piglet): Team Liquid로 높은 급료와 이적료를 약속받고 이적하여, 팀원과 융화될 노력조차 보이지 않고, 팀 내 불화조성, 벤치에 앉아있으면서도 자신은 만족한다는 발언으로 인해 리그 오브 레전드 e-sports 최대의 먹튀로 급부상했다.

2.6.2.2. 해외
  • 크리스토퍼 마이클스(MonteCristo): 한국에서는 김몬테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해설가로 CLG의 코치로 들어가서 신우영의 영입을 시작으로 팀을 처참하게 말아먹어 버렸다. 결국 서머시즌이 끝나고 코치직을 사퇴하며 훌륭한 먹튀를 보여줬다.
  • 스티븐 엘리스(Snoopeh), 페터 뷔펜(Yellowpete), 미치 포르스풀스(Krepo): 이 세선수가 같이 묶인 이유는 전부 CLG.EU에서 분리된 Evil Geniuses 소속의 선수이기 때문이다. 이 셋은 한 시즌도 아니고 몇 시즌 동안 팀을 북미 LCS 최약체로 만들어 놓고 팀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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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설기현이 이 케이스에 속한다.
  • [2] 다만 누가 봐도 운영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고 인정할 정도의 감독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의 백인천이라든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홍명보 감독이 그 예이다.
  • [3] 대표적인 사례가 13~14시즌 스완지 시티 AFC기성용미카엘 라우드럽과의 갈등. 기성용은 팀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주고 영입하여 핵심 선수로 활약했지만, 감독이 라우드럽으로 바뀌자마자 자기 입맛에 맞는 스페인 출신 선수들을 대거 영입한뒤 기성용에게 "넌 중미로는 너무 느려서 안돼."라는 한마디를 하고 바로 팀내에서 배제되어 선더랜드로 임대를 가야했다.
  • [4] SK팬들에게는 감독에 대한 디스만큼은 몸값의 일부라도 했다는 소리를 들었다는 것이 유머였다.
  • [5] 홍현우의 부진 원인은 1999년에 성적을 끌어올리기위한 무리한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인한 부상과 그 후유증이라고한다. 실제 1999년에 비해 2000년 성적이 좋지 못했지만 LG는 그런 홍현우를 덜컥 샀다가 망했어요.
  • [6] 특히 2007년에는 단 2안타밖에 못치며 타율 0.071를 기록했다.
  • [7] 와전된 것으로 드러났으나 성적이 성적인지라…. 근데 당시 해태구단은 돈 없다고 계약금 없이 5만 달러 들고 미국가서 숀 헤어와 1차 접촉, 입장 확인후 바로 협상테이블 치우고 숀 헤어가 과도한 금액을 요구했다고 언플질하고, 타이론 우즈 등이 잘 나가자 지명만 했던 숀 헤어를 불러왔다(…). 근데 이것 때문에 고향에서 휴식만 취하고 동계훈련도 안 했는데 잘 될리가(…). 결국 부진하다가 부상당하고 짐쌌다. 한마디로 해태구단의 막강 삽질.
  • [8] 세금, 옵션을 제외해도 40억 이상을 받았다고 한다.
  • [9] 그 와중에도 2007년에 최저타율 홈런왕을 차지했다(…). 장타력 하나는 예술.
  • [10] 1호는 위에 있는 김동수. 그리고 김응용삼성 감독이 KIA로 다시 보내줘서 불펜투수로 부활했다.
  • [11] 이 액수는 명목상의 액수였고, 실제로는 5억 원이었다고 한다.
  • [12] 그리고 버논 웰스 계약이 팀의 단장을 짤리게 만들어 버렸다면 이쪽은 구단주를 바꿔버렸다. A로드는 2007년 옵트아웃을 선언했고 당시 구단주 조지 스타인브레너는 지병으로 팀 경영에서 한발짝 물러선 상태라 실권은 장남인 '행크 스타인브레너'가 쥐고 있었는데 그가 A로드에게 10년 재계약을 안겨주는 병크초대형 사고를 치는 바람에 후계자에서 완전히 밀려나고 조지 사후 둘째인 '할 스타인브레너'가 새로운 구단주가 됬다.
  • [13] 200이닝을 넘길시 계약 옵션으로 연장할 수 있다. 결국 이닝을 못채우고 2014년은 소속팀 없이 휴식(은퇴가 아니다) 중이다.
  • [14] 참고로 이 기간동안 반도는 두달치 월봉인 한화 약 6000만원을 받았다.
  • [15] 참고로 아스날에서의 경력은 교체 출전 3번 뿐이다. 박주영도 이 정도는 아니다
  • [16] 계산상으로 1시간에 약 4200만원을 벌어들였다.
  • [17] 액수면에서 카카, 토레스등 보다 적으나 구단에 미친 악영향은 비교가 안된다
  • [18] 흑자경영이 좋은 것 아니냐고 하지만 라치오식 흑자경영은 수입은 안 늘리고 지출만 줄여서 흑자 상태를 유지하려 한다. 그러니 팀 규모가 커질 리가 없다.
  • [19] 여기서 메딕첸코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먹튀들은 팬들이 성적으로는 더 이상 깔 게 없으니 뭘 해도 별명이 항상 많다...
  • [20] 당시 한화로 600억 정도.
  • [21] 참고로 그 당시 캐롤은 앨런 시어러 이후 EPL에서 득점왕을 차지할 것이 웨인 루니 다음으로 유력한 선수로 평가받을 정도로 뛰어난 유망주였다.(믿기 힘들지만)
  • [22] 이후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주전 공격수로 활약중.
  • [23] 램파드를 공격형 미드필더, 제라드를 중앙, 하그리브스를 수비형으로 놓으면 잉글랜드의 미드필더진이 완성되는 형태였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았으며, 당시 월드컵에서는 매우 압도적인 활약(잉글랜드 대표팀에서)을 펼쳤다.
  • [24] 뮌헨에서 7년간 145경기를 뛰었는데 맨유에서 4년간 27경기밖에 못뛰었다니 흠좀무
  • [25] 사우디에서는 연봉을 받지 못해 도망쳐(…) 나온 것으로 이천수가 먹튀했다고 보기는 힘들다.
  • [26] 당시 그의 이적료는 무려 6800만 유로. 호날두가 기록을 경신하기 전까지만 해도 지단에 이어 역사상 두번째로 높은 이적료였다.
  • [27] 이 기준에 의문을 표할수 밖에 없는게 엄밀히 말하면 서장훈이 돈값못한 적은 커리어 15시즌중 엘지에서 보낸 단 1년에 불과하다. (kt시절에도 기량은 예전만 못하지만 연봉이 1억에 불과해 먹튀라고 보기 힘들다. 단 한 시즌 말아먹은 것으로 여기에 이름을 올려야 한다면 거의 대부분의 스타선수들 역시 여기에 이름을 올려야 할것.nba의 샤킬 오닐 역시 말년에 2천만불 넘게 받으면서 올스타에도 선발되지 못한 적이 있다.그리고 코비 브라이언트 역시 지난 시즌 부상으로 열경기도 못 뛰면서 삼천만불 넘게 받았다. 단 한시즌 못했다고 먹튀가 되는게 기준이라면 이 두 선수 역시 먹튀인 셈.
  • [28] 여담이지만 바로 1년뒤 워싱턴보다 작은 서부의 한 스몰마켓에서 하워드처럼 2년만에 올스타에 뽑히고 하워드보다 더 어린 파워포워드에게 하워드보다 더 큰 액수의 거대계약을 안겨준다. 그런데 이 도박은 하워드와 달리 대성공을 거둬 이 선수는 역대급 선수로 성장해 소속팀의 황금기를 이끈다. 이 선수의 이적 이후 이 팀은 아직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다. 바로 케빈 가넷이다.
  • [29] 이 당시 외국인 선수였던 아우리가 14-15시즌 폴리 이전에 뛰던 평균 25점도 못 뽑은선수들 중에 그나마 득점력이 좋았던 편에 속했다.
  • [30] 흥국생명으로 이적 당시 연봉 1억 7000만원 이었는데 현대건설이 현금 보상을 택하면서 2억9400만원을 보상금으로 줬다. 합이 4억 6400만원
  • [31] 도공 지명 후 타 팀으로 이적(강민정 GS, 정다은 기은)했다가 2번째 이적을 현대로 갔다. 못 믿을 도공산
  • [32] 사실 현대에서도 1억 2천을 제시했는데 본인이 1억 8천을 요구했다. 그러고는 박미희 감독과 부모님이 배구인 출신이라서 나름 미리 거래를 했는지 흥국과 1억 7천에 계약. 입망효과 어쩌려고? 언플만 안했을 뿐이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로 이적한 박하나와 똑같은 경우다.
  • [33] 사실 백어택의 봉인은 프로 초창기 2점 백어택 제도로 인한 여파라고 쉴드를 칠 수 있다.
  • [34] 그 시즌 당시 김연경 공백속에서 6승 8패를 했던 어창선 감독을 중도에 짜른 영향도 있다.
  • [35] 그렇다고 하기에는 2006 도하 아시안 게임 대표팀에서 뛰고 병역 특례를 받았다. 토스 스피드로 놓고 본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세터 중 현대 배구의 특성인 스피드 배구에 가장 적합한 선수로 평가받았다.
  • [36] 사실 상무 입대 전 10-11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숨은 MVP였다. 박철우가 부진하자 그 자리에 들어가서는 공격은 가빈이 있었으니 빼더라도맹활약을 했다.
  • [37] 현재 한국프로배구에서 FA로 나오는 세터들은 상당히 몸값이 고평가되고 있다. 여자부의 경우 나이상 언제 은퇴해도 이상할 거 없는 김사니(2억 2천), 이효희(2억)가 최고연봉 순위 2, 3위(1위는 양효진의 2억 5천)를 차지하고 있고, 허리 문제도 있고 툭하면 경기장에서 과학을 입증하고 있는 4시즌 연속 세터상 수상의 염혜선이 1억 5천을, 주전으로 뛰며 두 번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끌었던 한수지가 1억을 받는 것이 어찌보면 싸게 보일 정도. 문제는 이 둘마저도 토스워크가 별로다 만일 한선수가 복귀 이후에 토스워크가 정말 좋지 못하면 고질적인 발목 문제를 안고 있음에도 세터상을 꾸준히 차지하고 3억을 받고 있는 유광우가 저렴한 계약을 헀다고 볼 수 있다.
  • [38] 이 쪽은 회사의 최정상급 스타가 무단 탈단 한방으로 먹튀가 되버린 꽤나 희한한 사례다.
  • [39] 복귀 후 가끔씩 나오는 알바파트타임임에도 WWE가 밀어줘서 2014년 레슬매니아에서는 다른 이도 아닌 언더테이커의 연승을 깨버리고, 서머슬램에서는 통합챔피언에 일방적인 경기를 통해 오르게 해줬지만 부상을 이유로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펼치는 스토리가 사실상 중단됐으며, 빠른 복귀도 힘든 상황이라 그렇지 않아도 팬만큼 안티가 많았던 레스너에게 안티가 더욱 늘어났다.
  • [40] StarTale,CLG Prime,나진쉴드,Quantic Gaming.
  • [41] 서머 예선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롤챔스는 물론 NLB에도 출전하지 못 했다. 당시 막눈을 보기 위해선 나캐리에 나왔던 편을 찾으면 된다
  • [42] 이 때 진에어는 1기업 1팀 정책으로 기세가 좋았던 스텔스를 중심으로 팀을 개편하는 분위기 였는데 하필이면 미드 플라이가 중국으로 가버리면서 미드를 매꾸기 위해 갱맘과 재계약을 했다.
  • [43] 임시합류였다. 그전에 IEM에서 보여준 경기력이 영 아니기도 했고.
  • [44] 더 정확히는 CJ 엔투스 블레이즈 시절 후반부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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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22: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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