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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last modified: 2015-07-20 20:24:2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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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버스와는 다르다! 메가버스와는!
메가맥스와는 다르다 메가맥스와는!

기업개요
정식명칭 메가박스 주식회사
설립일 2011년 5월 20일
업종명 국내 멀티플렉스 극장 운영업
상장여부 비상장
기업규모 대기업
홈페이지


당신의 꿈을 개봉합니다, 메가박스

Contents

1. 개요
1.1. 역사
1.1.1. 구 메가박스
1.1.2. 구 씨너스
1.2. 체인점 현황
1.2.1. 서울
1.2.2. 인천/경기
1.2.3. 대구/경북
1.2.4. 부산/울산/경남
1.2.5. 호남/제주
1.2.6. 충청
1.2.7. 강원
1.2.8. 폐업 지점들
1.3. 협력 관계


1. 개요


인트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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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image (2.78 KB)]

홈페이지

헌혈하고 가는 곳[1]
SK텔레콤 고객들이 가는 곳[2]

중앙일보의 계열사 중 하나인 제이콘텐트리 산하의 자회사 '메가박스(주)'에서 운영하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이다. 합병 전 씨너스의 경우 전국 극장주 연합 체인 브랜드다.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탄천로 215 탄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 2층에 있다. 직영점은 합병 후 기준으로 17개점으로, 직영관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2011년 5월 20일, 구 메가박스를 공식적으로 합병했다. 어디까지나 씨너스가 메가박스를 인수한 형태이다. 법인명은 메가박스씨너스 라는 사명을 사용하며, 카드로 결제시 뜨는 문자메시지에도 메가박스씨너스라고 뜬다. 브랜드명은 파워가 강한 메가박스와 통합했다. 씨너스의 멤버십 제도가 2011년 11월 1일 부로 메가박스로 흡수되었다. 2013년에 회사명을 '메가박스(주)'로 변경.

통합 이후에 대부분의 지점에서 CGV 다음으로 입장권의 마트 영수증식 발매기를 도입하여 수집가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이쪽에 민감한 분들은 조심하자. 아직 전면 영수증화된 건 아니나 일부 상영관에서는 전면 영수증화되었으므로 주의한다. 몇몇 상영관에서는 매표소가 영수증식 티켓이고 무인발권기가 일반 풀 컬러 코팅지 티켓인 경우가 있거나 코레일?, 반대의 경우도 있다. 2015년 현재 예술영화관인 아트나인점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영수증식 티켓을 사용하고 있다. 시사회의 경우 예전 티켓을 쓰기도 하고 영수증을 쓰기도 하는 등 지점마다 다르다.

씨너스와 메가박스의 DB가 통합하면서 굉장히 불안한 모습을 많이 보여 왔는데, 통합하고 나서도 한동안 예매가 안 되기 일쑤였으며, 예매가 되더라도 조회가 잘 안 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또한 영화관에서도 멤버쉽 정보가 조회가 안 되는 등 통합에 있어서 이래저래 문제가 많았다. 2013년 4월의 CJ대한통운 통합 전산 에러처럼. 그러나 이 문제가 해결된 줄 알았으나, 또 다시 사태가 터지게 되었으니 그것은 바로 다크나이트 라이즈 예매 대란 사태였다. 2012년 최대의 기대작 영화인 다크나이트 라이즈도둑들의 개봉일 직전에 아예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예매와 현장 예매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하였으며 이 문제는 도둑들의 개봉일 하루 전까지 완전한 해결한 해결을 못 하였던 상태였다. 최대의 영화 성수기였던만큼 잘 대처를 하였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장기화되어 이미 많은 관객들이 다른 영화관 체인으로 예매를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8월이 되어서도 이러한 문제가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등, 문제는 아직 지속되는 것으로 보아 완전한 해결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중앙일보의 계열사답게 중앙일보 구독을 권유하는 예매권 행사를 한 적이 있었다. 티켓몬스터를 통해 메가박스 예매권을 구매하면 중앙일보 3개월 구독을 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 바가 있었다. 2012년 말부터 중앙일보와 메가박스가 영화 전문 잡지인 magazine M을 런칭하면서 무료 구독 혜택에 중앙일보 1년 무료 구독을 끼워서 진행하였다.#

이런 문제점들이 있지만, SK텔레콤의 T-멤버십 회원이면 최대 5장에 1만원(1매:2천원)까지 할인해 주고 메가박스 멤버십 포인트 적립도 되니 다른 영화 체인점들인 CGV, 롯데시네마에 비해 같은 영화를 저렴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예매/현장 모두 SK텔레콤 멤버십 적용이 가능하고 굳이 통신사의 예매 사이트를 경유하지 않아도 T-멤버십을 적용하여 할인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예매대행 수수료도 없다.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때 T-멤버십을 적용시 T-멤버십 회원 등급에 따라 혜택 선택이 다르게 뜨며, T-멤버십 VIP 선택도 따로 뜬다. 다만 T-멤버십을 적용할 경우 CGV가 할인권을 이용하면 할인액만큼 적립되지 않는 것처럼 T-멤버십 포인트 차감으로 인해 할인받는 2,000원에 대한 부분은 제외하고 메가박스 멤버십 포인트가 10% 적립되니 유의해야 한다. 영화 2,000원 할인은 동반 4인을 포함하여 1일 총 5매에 적용이 가능하다. 조조/심야/우대/어린이/특별컨텐츠/"문화가 있는 날"[3]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타 할인카드 및 포인트와 중복 사용이 안 된다. SK텔레콤 멤버십은 수유점, 충주점, 제천점에서 적용할 수 없다. T-멤버십 할인을 적용하면 OK캐쉬백은 적립할 수 없으며, 메가박스 멤버십 포인트만 적립이 가능하다.T-멤버십 캐쉬백으로 OK캐쉬백을 리워드해 주는 건 있겠지?

특이점이 있다면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의 저녁 6시부터 8시 사이에 상영을 시작하는 영화를 예매할 때 "일반", "청소년", "우대" 외에도 "문화"를 따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 티켓에도 "문화 1매"라고 찍힌다. "문화"를 선택하면 T-멤버십은 적용할 수 없지만, 메가박스 멤버십 포인트는 500점이 적립되고 OK캐쉬백도 동시에 적립할 수 있다.

씨너스가 메가박스를 인수하고 중앙일보 계열로 들어가서 어느 정도 브랜드 정비도 하고 여러 이벤트를 잘 한다 싶더니 다시 다른 투자처로 매각된다는 소식이 나왔다. # # 현재 CGV를 소유하고 있는 CJ와 롯데시네마를 운영 중인 롯데쇼핑이 나설 것으로 보이며 제 3의 기업이 오르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맥쿼리가 매각을 주도하는 가운데 경영권을 쥐고 있는 제이콘텐트리는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4]

거기다 CJ나 롯데가 인수하는 경우에는 곧바로 시장 지배적 사업자가 되기 때문에[5] 독점의 우려로 인하여 바로 메가박스 간판을 내리지 못하고 공정위의 제재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인수가 가능할 지 미지수다.

CGV가 2013년 2월에 일부 지점의 가격을 기습 인상한 것을 따라해서 메가박스 역시 일부 지점(강남, 센트럴, 목동, 이수 등)의 가격 차별화를 시행하였다. 주말에(주로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에) 1,000원 인상되어서 영화 한편 보는 데 1만원이다. 단, CGV와는 조금 다른점이 있는데 주말 2회차(또는 주말 주간)요금이 신설되어서 성인 기준으로 8,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기존 9천원에서 1천원 인하된 효과이니 이 시간대에 주로 영화를 보는 위키러는 참고바람.

거기다 6월에 메가박스가 드디어 미친 행동을 시작했다. 평일(월~목)에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는 경우에 한해(어플 예매시에도 불가) 이벤트 요금을 선택할 경우 5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요일 상관없이 6월에 4회 유료 관람시 7월에 5천 원 관람 혜택도 준다고 한다.#

어차피 미친거 다 같이 죽자 점유율을 높히기 위한 메가박스의 처절한 노력
더불어 한 달 동안(2013.6.17~2013.7.18) SK텔레콤 고객이라면 평일(월~목)에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영화를 보면 1인당 1,000원에 볼 수 있다.#(포인트는 1인당 500점 차감)
최대 5매까지 할인이 가능하고 인터넷 예매와 현장 예매만 가능하고 어플로는 해당 가격으로 예매할 수 없었다. 이 때 600p가 적립되었고, VIP day의 경우에는 1,200p가 적립되었다.

이 행사는 2013년 11월부터 12월 29일까지 다시 진행되었는데, M2관과 Premium관 2D 상영까지 1,000원 관람으로 내용이 바뀌어서 시행되었다. 단, 아침 6시부터 2,500장 한정으로 당일 예매만 가능하도록 하였다.
2014년에도 다시 한번 실시되고 있으나 중고나라와 뽐뿌 온라인 장터에서 되팔이하는 뽐거지들 덕분에 좋은 자리 예매는 거의 불가능하다.

메가박스의 멤버십 포인트는 티켓 금액의 10%를 관람한 다음 날에 적립해 준다.(CGV, 롯데시네마는 5% 적립된다.) 예매대행 사이트를 이용하면, 예매자의 회원 정보(생년월일+휴대폰 번호)를 기준으로 적립한다. 포인트의 유효 기간은 2년인데, ‘티켓 구매 포인트’와 ‘이벤트 포인트’ 모두 적립일로부터 2년 후의 4월 30일까지만 유효하고, 이 날이 지나면 5월 1일 영업을 끝낸 후 모두 소멸한다.[6] 2D 기준으로 8,000점 이상 모으면 주중 한정으로 영화 1편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하지만 CGV, 롯데시네마와 달리 관람평 작성에 따라 추가로 부여해 주는 포인트는 없다.

해당 연도(매년 1월 1일 ~ 12월 31일까지)에 2만점 이상 획득하면 VIP로 승급이 가능하고, 2년 연속 VIP로 선정되면 VIP 프리미엄 등급으로 승급된다. 5만점 이상 획득하거나 서로 다른 영화를 50편 이상 관람하면 VVIP 등급을 부여해 준다. 초대권, 멤버십 포인트, 더블 적립, 이벤트 등을 이용한 티켓 및 포인트는 VIP 등급 반영에서 제외된다. VIP 등급이 적용되는 기간은 매년 2월 2일부터 다음 년도의 1월 31일까지다. CGV처럼 VIP 회원 스티커를 붙여 준다. 2014년 VIP 회원 선정 때 영화관 체인 가운데에서는 메가박스가 VIP 혜택이 가장 개념있게 제공한다고 평가받는다. 제공하는 VIP 쿠폰을 줄이고 CJ ONE 포인트 반값 예매 횟수를 제한하는 CGV, 포인트 제도 통합을 명분으로 기존 10% 적립에서 5% 적립으로 낮추는 롯데시네마와 다른 행보를 보인다.

우선 CGV와 마찬가지로 등급을 세분하여, VIP, VIP Premium, VVIP로 하였다.(뒤에 두 개는 2014년에 신설) 무료 쿠폰도 가장 알차서, 기존에는 평일 2D 무료 2매, 주중/주말 무료 2매, 3D 무료 2매를 주던 데에 비해 2D/3D/특별관 구분 없이 Movie Pass를 준다. 다만 등급별로 4/5/6장으로 증정 장수 자체는 줄었으나 M2관에서 4장을 모두 사용한다면 기존에 비해 더욱 좋아지는 상황이다. 여기에 메가박스가 최근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공연 컨텐츠 가운데 발레 or Met Opera 1+1 관람권을 등급에 따라 1/2/3장 추가 제공한다. 더군다나 2013년까지는 매월 1/3주 수요일에만 포인트 더블 적립(10% 구매 + 10% 이벤트)해 주던 것을 2014년 2월부터는 매주 수요일마다로 변경하여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 인터페이스가 좌측은 영화관, 중간은 영화명, 우측은 날짜로 된 세로형 인터페이스인데 2014년 2월경 CGV가 메가박스와 비슷한 세로형 인터페이스로 바꿨다. 단, CGV는 좌측이 영화명, 중간이 영화관으로 순서가 반대로 되어 있다.

예술영화관으로는 아트나인이 있고, 경기도와 제휴를 맺어 G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 또 씨네큐브와 제휴를 맺어 포인트를 공유하고 있다. 상영관 여유가 있는 코엑스관에서도 비교적 쉽게 예술영화를 볼 수 있다.

CGV처럼 동시에 OK캐쉬백을 적립할 수 있고, 1.35%를 적립해 주는 CGV보다 더 높은 1.8%가 적립된다. 마이프리미엄 멤버십은 3.6%가 적립된다. 메가박스는 영화표가 거의 영수증화된 데다가 CGV에서 나오는 포토티켓같은 것도 없기 때문에 그냥 현장에 가서 발권해도 좋다. 단, 티켓자판기에서는 이 혜택이 적용이 안 되니 매표소로 가서 적립을 요청해야 한다. T-멤버십 할인을 적용하면, OK캐쉬백 적립을 포기해야 한다.

2014년 12월, 매각 떡밥이 터졌다.# 맥쿼리가 지분을 중국 컨소시엄에 매각한다고 하는데 30일 내에 우선 매수권을 행사하면 제이콘텐트리가 100%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

1.1. 역사

1.1.1. 구 메가박스


본래 대우그룹이 극장 사업을 준비해오다가 개장도 못 해보고 망했어요. 이후 오리온그룹의 계열사로서 쇼박스, 메가박스, 온미디어로 이어지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축이었으나 오리온그룹에서 사업을 포기하면서 맥쿼리 컨소시엄에 매각되었고, 결국 중앙일보에서 인수했다.

극장 인테리어나 컬러 사용(메가박스 하면 떠오르는 적흑 조합) 등은 설립 당시 합작사였던 미국 최대의 극장체인 로이스 시네플렉스의 그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중앙일보 계열로 들어가면서 인테리어는 놔두고 CI만 변경하였는데 꽤 낯선 인상이 되었다.(사실은 허접한)

전국적인 대형 영화관 체인을 표방하였으나[7] 영화관 수로는 CGV는 물론이요 후발주자인 롯데시네마, (구) 씨너스 등에도 밀렸을 정도. 오리온그룹이 미디어 사업에서 추진력을 잃어[8] 투자에 적극적이지 못했던 것(한국 멀티플렉스 초기에는 월등한 하드웨어 투자 및 다양한 운영방식-멤버쉽 도입, 주중주말 가격 차별화 등-에 있어 독보적인 역량을 보유했으나 오리온의 역량미비(강한 2인자 전략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전략, 아이맥스 도입 실패, 위탁사업 포기)로 인해 사세가 급격히 기울어졌으며,또 맥쿼리에 매각된 후에는 인수처를 찾는 데 치중해 투자에 소홀했던 것이 원인으로 생각된다. 이 과정에서 몇몇 메가박스 및 씨너스 상영관이 폐관되고 다른 브랜드로 바뀌기도 했다. 현재의 중앙일보 산하로 들어간 후에는 씨너스와 합병하고 브랜드를 정비하는 등 이런저런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2010년 4월부터 아이폰으로, 2012년부터는 안드로이드[9]에서도 예매가 가능해졌으며 홈페이지 예매 시스템에 어도비의 플래시를 써서 ActiveX 없이도 예매가 가능했고, 이는 통합 후에도 마찬가지이다.[10]

2011년까지도 5대 멀티플렉스 체인 중 유일하게 회수권이 달린 영화 티켓을 사용했다. 회수권이 달린 티켓은 씨너스와 통합하면서 통짜 티켓과 CGV같은 마트 영수증(...)으로 완전히 대체되었다.

CGV아이맥스 독점상영이라는 특징이 있다면 메가박스는 디지털 영사기를 먼저 도입했으며 보급에도 적극적이었다. 그러나 2008년경에는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디지털 상영이 중단됐었던 흑역사가 있다. 게다가 충청, 대전, 강원 지방엔 아예 자사의 극장이 없으며 경기지방에도 수원시에 두 곳, 일산에 한 곳만 있는 기현상을 보여준다(게다가 영업이 잘 되는 것도 아니다. 수원점은 5분거리의 수원역 민자역사에 있는 CGV 수원점에 발리고 있으며 영통점도 이지역 터줏대감인 영통키넥스의 관람료 저가공세에 초반 고전했으나 정착해 가고 있는중에 2011년 5월 30일 영통키넥스가 폐관하면서 영통구 지역 유일한 영화관이 되었다. 일산의 경우 최근에 생긴 지점이라서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다[11]). 코엑스 지점은 그런 대로 잘 나간다고 하지만 다른 지점은 전부 적자라고.[12]

구 메가박스 지점들은 경주점[13]과 상봉점, 창원점을 제외하고 모두 직영으로 운영되었으며,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메가라인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물론 인테리어 등은 동일했다. 메가라인은 전부 다른 프랜차이즈로 전환되거나 망하고, 마지막으로 남아 있었던 구미시 인동동의 메가라인 구미가 2012년 12월에 메가박스 구미강동으로 바뀌면서 메가라인의 브랜드 생명은 끝났다.

1.1.2. 구 씨너스


2007년경 벌어진 이통사와 국내 멀티플렉스 체인 간 할인 제휴가 파기되었는데 씨너스만이 유일하게 이어져 왔다. 3개 통신사와 1,000원 제휴할인은 메가박스 합병 후에도 계속 유지하고 있다. 단, 현장에서 결제(자동발매기 포함)할 때만 가능하다.

직영점인 분당(5관), 이수(1,2,5관)(위탁점에서 직영점으로 변경), 파주출판도시(8,9관)(위탁점에서 직영점으로 변경), 위탁점인 아트나인(0,9관)[14]같이 THX 규격과 대등할 만한 AT9[15]이란 독자적인 기준의 한국형 극장 규격을 만들어 사운드에 신경을 쓴 곳도 있고. 2010년 현재 가장 먼저 4K 디지털 영사기가 전국 대부분의 지점에 보급된 상태로 고선명 고화질의 디지털 영화를 상영할수 있게 됐다(물론 소스자체가 4K 디지털이어야 하는 전제가 뒤따르긴 하지만).

하지만 CGV의 뒤를 이어 씨너스 센트럴 매표소 발권 티켓이 영수증으로 변경되었다. 아...앙대!!!

1.2. 체인점 현황

  • 지점명 뒤에 ☆ 표시가 있는 곳은 직영관이다.

1.2.1. 서울

  • 센트럴☆ - 구 씨너스 센트럴
  • 강남☆ - 구 씨너스 강남[16]
  • 이수
    메가박스 파주출판도시(구 이채)와 같은 계열의 위탁점이었으나, 둘 다 모두 직영점으로 전환되었다. 2011년 하츠네 미쿠 콘서트를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 아트나인
    메가박스 이수점 12층을 증축하여 2013년에 별도로 개관한 예술영화관. 영화관람권 사용, 통신사 할인 및 OK캐쉬백 적립은 안 된다. 예매 때 OK캐쉬백을 선택하여 카드번호를 입력해 보면 가맹점이 아니라고 뜨므로 적립이 아예 안 된다. 자세한 것은 예술영화관 아트나인 항목 참조.
  • 은평
    신촌에 있었던 녹색극장이 이전해 온 구 프리머스시네마 녹색. 연신내역 역세권이라는 아주 좋은 위치에 있지만 규모나 인지도나 여러모로 CGV 불광점에 밀려서 장사는 프리머스시네마였을 때나 지금이나 안 된다. 혼자서 전세 내는 것도 가능할 정도다! 한때 서대문역 인근에 있었던 청춘극장이 임대료 문제로 폐관하고 여기로 옮겼다가, 다시 충정로1가 농협 본사 인근의 문화일보홀로 이전했다.
  • 코엑스
    메가박스의 상징. 상영관 16개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이 개관할 때까지 국내 최대 상영관이었다.하지만 롯데 월드타워점이 영업중지 크리를 맞아서....
  • 목동
  • 신촌☆ : 안습경의선 신촌역 민자역사에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가깝다.
  • 동대문☆
    중구 을지로6가 굿모닝시티 9층에 있다. 동대문 근처의 특성상 야간에도 유동인구가 많기 때문에, 24시간 상영한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보통 1회차는 다른 극장보다 매우 빠르다.(보통 7:30-8:30) 그러므로 2회차는 보통 9:30-11:00 사이에 시작하는데, 주중/주말 구별 없이 11시 이전까지를 조조 요금으로 설정해 두었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영화를 볼 수 있다. 도심의 직영관치고는 비교적 한가한 편이라, 애니플러스의 이벤트를 자주 열어 메가박스 내에서는 특별한 취급을 받고 있는 영화관. 애니메이션 관련 행사는 대부분 여기서 열리고, 메가박스에서 상영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은 거의 다 여기에서 개봉한다.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연계되어 있다.
  • 상봉 : 상영관명과 달리 중랑역 근처에 있다.
  • 수유
    CGV 미아점에 이어 강북구에 2번째로 들어 온 멀티플렉스 영화관. 영화관이 하나도 없는 도봉구 주민들에게 빛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강북구의 최대 번화가인 수유역과 꽤 떨어져 있다는 것이 약점. 수유역에서 쌍문동 방향의 우이교 근처에 있다. T-멤버십을 적용할 수 없다.
  • EOE4(자동차 극장) : 중구 장충동2가의 남산 자동차극장이다. 립극장 근처의 반얀트리클럽 앤 스파 서울 호텔(구 타워호텔)과 호텔신라 사이에 있다.

1.2.2. 인천/경기

  • 분당
  • 연수 - 구 씨너스 연수
  • 파주출판도시☆
    구 씨너스 이채. 메가박스 이수와 같은 계열의 위탁관이었으나 현재는 직영관으로 전환되었다.
  • 일산
  • 평택
  • 안산 - 구 프리머스시네마 안산점
  • 남양주
    구 싸이더스 9 시네마. 무인발매기 3대중 1대가 구형 티켓 발권기이다.
  • 수원☆
  • 영통☆
  • 킨텍스
  • 수원남문 - 구 남문 중앙극장.
  • 양주
  • 백석
    2014년 5월 26일 당 영화관이 입점한 고양종합터미널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이후 영업이 정지됬다. 화재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자체의 안전 점검 등의 이유로 터미널의 부대시설 진입이 통제되고 있어서 재개관이 이루어지지 않는 듯하다. 홈플러스 고양터미널점도 진화 과정에서 매장에 물이 유입된 데다가 출입구 안전 확보 등의 이유로 영업이 바로 재개되지 못했다. 2014년 10월 8일에 영업이 재개되었다.
  • 원마운트☆ - 일산서구 대화동의 야외 극장. 금요일 및 주말에만 영업한다. 겨울에는 휴관.
  • 용인 DriveM☆ : EOE4와 같은 자동차 극장. 기흥구 보라동 한국민속촌 근처에 있다.
  • 파주금촌
  • 별내
  • 오산 - 구 프리머스시네마 오산.
  • 김포

1.2.3. 대구/경북

  • 대구☆
  • 북대구
    구 씨너스 칠곡. 현재 매표소 말고 무인발권기에서는 일반 티켓이 나온다. 옛날 롯데시네마 칠곡은 여기에 있었다. 건물 1층 던킨도너츠 지점명패에 롯데시네마라고 적혀 있다. 여기도 장사가 잘 안 되었는지 매물에 올랐었다고 하다가 메가박스와 합병한 이후에는 그런 이야기가 없다. 그리고 롯데시네마는 칠곡3지구에서 무려 삼수한다. 롯데시네마에서 프리머스시네마로 바뀌었다가 다시 롯데시네마로 돌아왔다.
  • 경주
    대왕시네마라는 회사에서 위탁 운영한다. 대놓고 바깥 간판에 대왕시네마 로고가 있다. 원래 대왕시네마라는 이름으로 영화관을 운영하다가 위탁계약 맺은 곳이다.
  • 구미강동 - 구 메가라인 구미. 인동동 쪽에 있다.
  • 구미 - 2013년에 개관. 원평동.
  • 안동 - 2014년 4월 16일 개관. 프리머스 안동점 폐관 후 메가박스로 재개관 한 것이다.

1.2.4. 부산/울산/경남

  • 서면 - 구 씨너스 서면
  • 장산 - 구 씨너스 해운대
  • 해운대☆ - 구 메가박스 해운대해운머
  • 부산극장
    1934년 개관, 2009년부터 (구)씨너스 체인점이 되었다. 1관은 1,011석으로, 국내 상영관 중 최대 규모.
  • 덕천 - 구 프리머스 덕천
  • 울산☆
  • 창원 - 성산시네마라는 회사에서 위탁 운영한다.
  • 경남대
    구 씨너스 경남대. 원래 남부시네마라는 이름으로 개관했으나 근처에 롯데시네마 마산이 들어오면서 망했어요에 빠져서 폐관했던 게 씨너스로 부활.

1.2.5. 호남/제주

  • 전남대(광주)
  • 여수
  • 송천(전주)
    CGV 송천으로 개관했으나, 프리머스시네마를 거쳐 2009년 6월부터 씨너스 간판을 달고 영업 중.
  • 남원
  • 콜롬버스상무
  • 콜롬버스하남
  • 전주☆
  • 광주☆
  • 순천 - 구 롯데시네마 순천. 씨네구백이라는 회사에서 위탁 운영한다.
  • 첨단
  • 신대 - 2014년 8월 15일 개관.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의 신대지구 소재. 메가박스 여수점과 같은 회사에서 운영한다.
  • 제주 - 구 씨너스 제주
  • 제주아라
  • 목포 -구 목포극장, 롯데시네마 목포센트럴.

1.2.6. 충청

  • 대전☆
  • 천안
  • 공주 - 엄청난 변천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공주시네마 → 프리머스 공주점 → 씨너스 공주점 → 메가박스 공주점.[17] 공주시에 존재하는 유일한 영화관이다. 어쩌다 한 번 있는 단관이 아니고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매진이 되지 않는(정말 가뭄에 콩나듯이 된다. 심지어 주말과 공휴일에도! 평일에 가면 상영관 하나를 혼자서 쓰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곳이다. 1년에 1~2번씩 학생들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한다.[18] 9000원짜리 영화표가 6000원으로 변신하는 마법 2015년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휴점한다.
  • 세종 - 구 씨너스 조치원
  • 제천 - 구 제천TTC. 제천시 관내에 있던 극장이 다 망하고 여기 한 곳밖에 남지 않아 매년 8월에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관으로 변신한다. T-멤버십 할인을 적용할 수 없다.
  • 충주 - 구 충주TTC. T-멤버십 할인을 적용할 수 없다.

1.2.7. 강원

  • 원주 : 구 씨너스 원주
  • 속초

1.2.8. 폐업 지점들

  • 명동 - 2010년 7월 21일부터 영업 중지. 동년 8월 5일 정식으로 폐관되었고 얼마 후 CGV 명동역으로 바뀌었다.
  • 서울대 - 구 씨너스 서울대. 2012년 12월 29일자로 롯데시네마 서울대입구로 바뀌었다.
  • 성사 - 구 씨너스 성사. 2010년 7월 14일부터 리모델링으로 영업이 중지되었다. 하지만 리모델링 과정에서 어른의 사정이 대박으로 터져 아직도 미완공된 채 현재도 유치권이 걸려 있는 상태. 사실상 안드로메다로 빠져 버렸다. 자세한 사항은 이쪽 기사를 참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82308104224855 바로 건너편에는 롯데시네마 피카디리가 있다. 종로3가역 3호선 출구 이용. 2015년 2월에도 이 유치권 때문에 3번째 경매에서도 유찰되었고 3월 12일에 다시 열린 입찰에서 575억 원에 낙찰되었다.
  • 판타지움(대학로) - CGV 대학로로 바뀌었다.
  • 인덕원(안양) - 동안구 관양동 인덕원역 아이퍼스트타워 7층 소재. 씨너스 인덕원이었다가 메가박스와 합병하여 바뀐 지 얼마 안 되어 2012년 3월 휴관에 들어갔다가 결국 폐관되었고, 2013년 10월 29일 롯데시네마 인덕원으로 재개관했다. 안습.
  • 부천MMC - 현 CGV 부천역. 리모델링 후 2013년 7월 4일에 메가박스 간판을 달았으나 2014년 4월 1일에 영업을 종료하고 MMC로 돌아왔다. 하지만 2개월 후인 2014년 6월 5일 CGV로 전환되었다.
  • 오투(부산대) - 구 씨너스 오투. 2014년 12월 22일자로 영업 종료. 2015년 1월 1일에 롯데시네마 오투(부산대)로 오픈했다.

1.3. 협력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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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헌혈하고 주는 사은품으로 영화관람권을 선택하면 주로 메가박스 관람권을 준다.
  • [2] T-멤버쉽 커플 카드를 선택하면 성인 요금 2장 구매시 1장을 연 2회씩 무료로 제공한다.
  • [3] 매월 마지막 수요일. 2014년 1월부터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정하여 시행하는 날이다. 영화의 경우 해당 수요일에는 저녁 6시와 8시 사이에 상영이 시작될 때 2D 한정으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 [4] 메가박스 주식 지분 현황 - 맥쿼리 49.99%, 제이콘텐트리:46.3%, 메가박스 대표 등 기타 주주:3.7%로 중앙일보에서 50.01%로 경영권을 쥐고 있다.
  • [5] 특히 CGV가 인수할 경우에는 점유율이 70% 근처까지 오르게 된다.
  • [6] 예를 들어 2015년에 적립한 포인트는 유효기간이 2017년 4월 30일까지라는 뜻이다.
  • [7] 코엑스 M관이 가장 큰 스크린이었으나 이후 영통 M관이나 CGV 영등포 스타리움등 더 큰 스크린이 나와 기록은 깨졌다. 하지만 종합적인 규모나 좌석수는 코엑스가 아시아지역에선 가장 크고 많다고 한다.
  • [8] 2000년대 CJ와 경쟁하였으나 결국 CJ가 승리하였다. 오리온그룹의 케이블 채널들이 CJ 산하로 흡수된 것은 보는 바대로다.
  • [9] 단, 일부 기종갤럭시 플레이어에서는 앱 설치가 불가능하다. 모바일 홈페이지 이딴 거 없으므로 주의.
  • [10] 단, 통합 후 사이트에서 IE 이외의 브라우저에서는 화면이 좀(?) 깨진다.
  • [11] 코엑스와 동대문점 다음으로 메가박스측에서 음향에 공들인 영화관이지만 대화역에서 걸어가거나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거리상으로 애매한 위치에 있다.
  • [12] 특히 이마트 칠성점이 있는 대구 북구 침산동 스펙트럼시티 내의 대구점 같은 경우에는 위치가 매우 나쁘다. 경대와 가까워도 걸어서 못 간다 처음 대구에 들어올 때는 유일한 현대식 극장으로서 3년 내 1위 등극을 노렸지만, 2007년 이후 동성로, 중앙로역반월당역 중심가에 CGV롯데시네마가 들어오면서 데꿀멍하게 되었다. 한 가지 뒷이야기가 있는데 원래 현재의 침산동 메가박스 대구점 자리는 CGV가 들어올 예정이었다. 하지만 메가박스가 그 자리를 꿰찼는데 결과적으로 대구광역시에 정말 늦게 들어온 CGV로서는 큰 행운이 아닐 수 없게 되었다. 거기에 씨너스 때 제휴했던 한일극장도 리모델링하면서 CGV에 뺏겼다. 그런데 건너편에 CGV 대구가 있는데?
  • [13] 경주점은 감열지 티켓 테러(...)로 영남권의 티켓 수집인들을 좌절시켰다.
  • [14] 이수 5관의 경우 꽤 밀도감 높은 저음을 느낄수가 있는데 보통 극장은 서브우퍼가 1조(2개)가 들어가는데 비해 이수 5관은 무려 2조(4개)가 들어 갔다고 한다.
  • [15] AT9 시스템은 이수, 아트나인, 파주출판도시의 극장주 정상진 씨가 창안한 것으로 프론트에 EV사의 하이엔드급 Variplex II 3way 스피커(1관은 슈퍼트위터 추가 개조. 2관은 JBL-5672 시스템)에 네트워크 구성과 인클로저까지 자체 설계로 제작한 수제스피커가 서라운드 스피커로 적용됐다. 장내 스피커선은 카나레사의 순 케이블을 사용해 손실이 적고 해상도 높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실제로 이수나 파주출판도시, 분당점에 가면 극장안에 서라운드 스피커가 여러극장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JBL, Klipsch, Krix사의 제품이 아닌 AT9 마크가 달린 스피커가 붙어있다. 후에 아트하우스 모모에도 AT9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 [16] 서비스 데스크에서 예매/발권 요청 시 구형 종이 티켓으로 출력할 수 있다.
  • [17] 그래서 프리머스 시절에 쓰던 좌석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 [18] 인근의 공주대학교 총학생회와 협약을 맺어서 하는게 아닌 영화관 자체 행사이다. 현장 예매시에만 가능하며 다른 할인 수단과 중복으로 할인은 되지 않지만 포인트 적립은 해준다!
  • [19] 이화여자대학교 내에 있다. 2014년 11월 5일부로 발권(전산) 시스템을 인터파크로 갈아타면서 기존 메가박스 멤버십 적용이 불가능하다.
  • [20] 종로구 신문로1가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옥 옆의 국생명 건물 지하에 있다. 원래 아트하우스 모모처럼 영화사 백두대간이 운영하였던 영화관이었으나, 2009년 8월 31일에 건물 소유주인 국생명과의 마찰로 백두대간이 운영을 포기하고 현재는 국생명의 모그룹인 광그룹 계열의 미디어/케이블방송 회사인 캐스트가 운영하고 있다. 단, 전산망은 메가박스의 전산망을 그대로 사용하며 마일리지도 공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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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20 20: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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