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메가트론(BW)

last modified: 2015-03-29 12:51:32 by Contributors

MegatronBW.jpg
[JPG image (57 KB)]

메가트론은 트랜스포머 G1 세계관 중 비스트 워즈디셉티콘, 프레데콘, 비콘에 소속된 트랜스포머로 이란 명칭과 조(Joe)라는 가명을 가지고 있다.

Contents

1. 상세
1.1. 드림웨이브 코믹스
1.2. Dawn of Future's Past / Theft of the Golden Disk
1.3. 비스트 워즈 애니메이션
1.4. 비스트 워즈 세컨드
1.5. IDW 비스트워즈 코믹스
1.6. 비스트 머신즈
1.7. 비스트 워즈 리본(reborn)
1.8. 로봇 마스터즈 코믹스
1.9. Bee in the City
2. 대사
3. 그외

1. 상세

1.1. 드림웨이브 코믹스

황금 디스크를 훔친 한 프레데콘은 과거 오토봇들과 자신의 조상인 디셉티콘들간에 벌어진 대전쟁에 관한 데이터를 본 뒤, 자신의 이름을 메가트론으로 바꾼다.

1.2. Dawn of Future's Past / Theft of the Golden Disk


메가트론의 사이버트로니안 모드.

자신을 따르는 여러 프레데콘을 데리고 스승인 크라이오텍의 명령으로 맥시멀 유물보관소에서 황금디스크를 훔친다. 그러나 스승인 크라이오텍은 메가트론을 버리는 말로 생각하고 메가트론이 사이버트론 가드들에게 쫓기는 사이 자신이 황금디스크만 빼돌려 가질 생각이었지만 그런 스승의 계획을 미리 알고있었던 메가트론은 유물을 훔치는 과정에서 사고를 가장해 스승의 부하들을 전부 죽여버리고 계획대로 황금디스크를 보내는 척 하며 디스크에 붙어있던 추적장치만 크라이오텍에 보내는 바람에 크라이오텍이 오히려 미끼로 쓰여 체포당하고 메가트론은 유유히 황금디스크를 손에 넣는다.

이 과정에서 얻게되는 전함에 뭔가 붙이고싶었던 이름이 있었던듯 했으나[1] 테러소어가 선점하는 바람에 전함의 이름은 다크사이드로 낙찰.

이 과정에서 자신을 뒤쫓아온 프라이멀의 팀과 만나게되며, 그들을 조롱하고 워프하면서 이야기는 비스트워즈 1화로 이어진다.

1.3. 비스트 워즈 애니메이션


맥시멀프레데콘 사이에 평화조약이 맺어졌을 때 메가트론은 이에 반대한다. 메가트론은 전함 다크사이드를 훔친 뒤 자신의 부하들을 이끌고 과거의 지구로 향한다.

필요하다면 목적을 위해 무엇이든지 희생할 생각이 있다. 자기의 부하, 시공, 심지어는 자기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

멕시멀에게 쫓기다가 우연히 우주선과 함께 불시착한 곳이 과거의 지구로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을 스캐닝하여 비스트 모드일 땐 티라노사우루스, 로봇 형태일 땐 오른팔에 공룡머리가 달린 간지나는 모습이 된다. 주무기는 오른팔의 티라노입에서 발사하는 레이저 버스터지만 왼팔의 꼬리를 채찍처럼 이용하거나(로봇마스터즈) 방패, 혹은 창처럼 사용하기도 한다. 꼬리 끝에서 로켓을 발사하기도 한다. 멕시멀들을 사냥하는 화에선 전용 레일건도 있는듯.

지도자답게 그 전투력은 강하지만 카리스마만큼의 전투력은 없는거같다. 비스트워즈1기 내내 털리기만 한다 하지만 더 골치아픈건 작중 최고의 두뇌를 가지고 있다는 점. 그나마 타란튤라스가 비교될만한데, 그 타란튤라스도 포함해 비스트 워즈의 트랜스포머들이 메가트론의 손아귀에서 놀아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G1의 메가트론과 비해 상당히 비교되는 부분, 부하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도 카리스마지만 틈만 있으면 배신하려는 부하들의 계략을 늘 역으로 이용해먹는 모습은 절로 감탄사가 나올 정도.

보크에 의해 행성 자체가 날아가버릴지도 모르는 사태가 벌어지는데도 불과하고 메가트론이 침착하게 손을 쓴 결과 프레데콘과 맥시멀 양측 모두가 메가트론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다 맥시멀의 사령관인 옵티머스 프라이멀이 저세상 관광갔다온 것을 보면 정말 말이 안 나온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급의 외계인들조차 장기말로 써먹는 두뇌.[2]

작명센스도 있는듯하여 램페이지의 이름을 지어준 것도 그이며 3기에 또다시 모습이 변한 프라이멀에게 "옵티멀 옵티머스"라는 이름을 지어준 것도 그이다. 이런 특징 때문에 일본팬들은 애드립 대제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3].

취미는 에너지 목욕으로 욕탕엔 귀여운 오리인형이 떠있다.(…) 이외에도 오른팔의 공룡머리를 애완동물처럼 다룬다거나(쓰다듬거나 이빨을 닦아주기도...)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구석이 참 많다. 아니, 오른팔의 공룡머리는 메가트론이 자고 있는데도 눈을 이리저리 돌리며 주변을 관찰하거나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아예 따로 의지가 있는 걸지도…

특이한 말버릇으로는 말끝에 Yes~ 아니면 No~를 붙이며 작중에서 다른 인물들이 가끔 이 말투를 따라하기도 했다. 주로 메가트론을 비꼴 때. 스스로에게 대답하는것이 있는데 오른팔의 공룡머리가 스스로의 의지가 있는거라면 이건 이거대로 좀 후덜덜. 한 에피소드에서는 아예 블랙 아라크니아가 "왜 항상 그렇게 혼잣말을 하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리자 조금 당황하면서 "어, 음. 좀더 지적인 대화를 위한 연습이야."라고 얼버무리기도 했다.

의외로 부하들을 잘 챙겨준다. 물론, 마구잡이로 부하들을 남용해대기도 하지만, 어쨌든 부하들이 위기에 빠졌을 때는 자신이 손수 도와주고, 맥시멀들과의 전투 중, 패배하여 후퇴할 때, 부상당한 부하가 있으면 어쨌든 자기가 직접 끌고 도망간다.[4]
인페르노는 이런 메가트론의 면에 상당히 감명받았지만 말했다시피 단순히 전력손상 예방. 단, 메가트로에겐 인페르노는 '소모품으로 버리기엔 아까운 녀석'인지라 더 챙겨주는 것일뿐.[5]

어쨌든, 이런 모습 때문에 테러소어타란튤라스처럼 늘 배신하려는 놈들이 있는가 하면, 스콜포녹이나 와스피네이토, 인페르노처럼 절대적으로 충성하는 부하들도 있다. 테러소어가 잠시나마 메가트론을 파괴하고 대장 자리에 올랐을 때, 와스피네이토와 스콜포녹이 몰래 메가트론을 고쳐놓아 복권시키기도 한다.


2기에선 트랜스메탈화되어 비행능력이 생긴다.
그리고 오른팔에 공룡머리가 무기였던것에 반해 꼬리부분이 무기로 변했다.

2기에 와서는 원시 인류를 몰살시키려고 하거나[6] 오토봇의 리더인 옵티머스 프라임을 죽여 역사 그 자체를 뒤바꾸려고 하는[7]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승리를 거머쥐려고 한다.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사실 메가트론은 골든 디스크를 이용해서 처음부터 자신들이 있는 행성이 원시의 지구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도착하자마자 오토봇들을 찾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바꾸는 것의 위험함과 자존심 때문에[8] 프라임을 죽이지 않았던 것으로 만약 메가트론이 그런것에 얽매이지 않고 처음부터 프라임을 죽였다면 맥시멀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존재 자체가 지워질뻔 했다[9].

3부에선 옵티머스 프라임을 다시 확실하게 죽이기 위해 맥시멀들이 지키는 아크에 침입을 계속 시도한다. 결국 성공하여 옵티머스 프라이멀의 예를 보고 메가트론(1의 메가트론이다.)의 스파크를 자신의 스파크에 더한 상태로[10] 타란튤라스의 배반으로 용암에 던져졌고 그로 인해 거대한 드래곤 형상[11]으로 트랜스폼한다.[12]


메가트론의 변형과 용암에 빠진 것이 관련이 있는지는 확실히 알수 없으나 메가트론 스스로가 타란튤라스에게 "네 덕에(후략)"이라고 하니 관련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워낙 늦게 등장한지라 드래곤의 변한뒤로 직접 싸운 횟수는 총 3번(…).
그중 두 번은 프라이멀과의 싸움으로 프라이멀을 어렵지 않게 발라버렸다[13].

다른 한번은 타이거호크와의 싸움으로 메가트론이 패배했지만…[14]


결국 등장한지 4화만에 옵티머스 일행에 의해 잡혀서 우주선에 묶인채로 사이버트론 행성으로 연행되지만...[15]

1.4. 비스트 워즈 세컨드

메가트론은 전설의 파괴대제로 추앙받고 있었다. 갈바트론은 메가트론을 소환하려다 인 자락을 소환하고 만다.

다른 파괴대제라는 칭호를 받았던 프레데콘과의 전적은 비스트 워즈가 시작하기 전에 갈바트론과의 싸움에서 방심했다 패배.

1.5. IDW 비스트워즈 코믹스

자신을 잡으러온 프레데콘 장군인 매그마트론과의 싸움에서 손쉽게 우위를 점하지만 갑자기 끼어든 매그마트론의 부하들의 기습공격에 패배하고 사이버트론으로 전송될뻔하지만 역사를 바꾸지 않으려는 레이저비스트와 옵티머스 마이너의 활약으로 구출되고 다시 원래 비스트워즈 세계관으로 복귀. 그대로 등장이 없나… 싶었지만 맥시멀-프레데콘 연합이 유니크론 스폰들과의 결전이후 한숨 돌리며 사이버트론 행성이 평화를 되찾았다고 생각했을때 마지막 장면이…

1.6. 비스트 머신즈


메가트론은 비스트 워즈에서 패배하고 맥시멀들에게 체포되어 돌아가던 도중 구속을 끊고 탈출해 사이버트론 행성에 맥시멀들보다 한참 먼저 도착, 스승인 크라이오텍의 연구를 훔쳐 사이버트론에 있는 모든 트랜스포머의 스파크를 빼네고 사이버트론을 생명이 없는 행성으로 만들어 지배하고 있었다. [16]


탈출 후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비스트 모드가 손상됐을 뿐만 아니라 생물적인 모든 것에 심한 반감을 가지게 된 메가트론은[17] 사이버트론 행성을 완벽한 기계행성으로 바꾸려고 하면서 생물을 감싸는 프라이멀과 기계 vs 생물의 대결구도를 이끌어 간다.

메가트론은 자신의 드론들은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는데도 왜 맥시멀들을 못 잡나 고민한다. 이때, 의사 드론의 조언으로 스파크를 세개 추출해내서 제트스톰, 러스트, 를 만들어 낸다.

시즌 1 막바지에 옵티머스가 플라즈마 에너지실의 문을 열게되어 탱커와 메가트론은 육체가 없어진다. 옵티머스는 맥시멀 대원들의 도움으로 되살아나 사이버트론을 재건하려는데…


거대한 메가트론의 머리가 나타난다. 하지만, 이 머리는 움직이지 않을 뿐 그냥 공중에 떠있기만 했다. 메가트론의 스파크는 이란 뮤턴트의 몸에 있었다[18].


그리고 비스트 머신 2기의 막바지에 비스트 워즈 3기의 최강의 프라이멀의 육체인 옵티멀 옵티머스임의 육체에서 비스트 모드를 제외한 3가지 형태(로봇, 탱크, 제트기)를 차지하고 자신이 모아둔 모든 트랜스포머의 스파크를 흡수하여 사이버트론을 완전 기계화에 성공할듯 보이나 프라이멀의 목숨을 건 동귀어진에 프라이멀과 함께 사망한다.

얼굴이 기존의 옵티멀 옵티머스에 비해서 상당히 안어울려서 그닥 안멋져보일수도 있지만 그것과 별개로 메가트론 본인은 옵티멀 옵티머스의 몸을 본주인인 옵티머스 만큼이나 잘 다뤘다.

1.7. 비스트 워즈 리본(reborn)

메가트론은 고스 프라임이라는 존재의 힘으로 기억을 잃은 채 옵티머스 프라이멀과 다른차원에서 되살아난다. 기억은 없지만 왠지 서로를 껄끄러워 하는 모습이 일품.

로고스 프라임은 메가트론에게 자신의 사악한 힘을 물려주려 하였으나, 그 때 벡터 프라임이 나타나 로고스 프라임을 방해한다.

1.8. 로봇 마스터즈 코믹스

차원을 이동해 G1 메가트론이 실종된 디셉티콘들에게 찾아가 스타스크림을 화려하게 관광보내며 리더의 자리에 올라가게되고 PV판에서의 등장에선 위기에 처한 스타스크림을 구해낸다(…).

1.9. Bee in the City

*

어떻게해서인지 트랜스테크 차원으로 넘어온 메가트론은 '조'라는 가명을 쓰며 활동한다[19]. 메가트론은 애니메이티드 차원에서 넘어온 블비를 만나고, 스파크 키에 대해 알게 된다. 메가트론은 범블비와 함께 쇼크웨이브에게 잡혀간 옵티머스 프라임을 구하러 간다. 그러나 메가트론의 진정한 목적은 사리가 가진 올스파크 키를 빼앗는 것이었다.

범블비와 메가트론은 프라임인 척 하며(비이머스 프라임, 조 콘보이) 쇼크웨이브의 연구실로 향한다. 쇼크웨이브의 연구실에 쳐들어간 메가트론, 범블비는 쇼크웨이브를 때려눕힌다. 메가트론은 올스파크 키를 들고 본색을 드러내며 자신의 진짜 이름을 밝힌다. 메가트론은 올스파크 키를 이용해 쇼크웨이브의 연구실에 있는 장비들에게 생명을 부여해 자신의 군대로 만든다. 그러나 범블비와 사리 섬댁은 메가트론의 군대을 설득해 자기 편으로 만들고, 메가트론은 자기가 만들어낸 병사들에게 들려 밖으로 내동댕이쳐진다. 메가트론은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말하며 도망친다.

2. 대사


  • Ye~sssssss. - 그래에에에에에
  • N~o - 안돼..
  • Say goodbye to the universe, Maximals! The future has changed. Yessssss. The Autobots lose, evil triumphs, and you...YOU! NO LONGER EXIST! - 우주에게 작별인사를 하거라, 맥시멀들아! 미래는 바뀌었어. 그래에에에에. 오토봇은 졌어. 악의 승리라고. 그리고 네놈들은...네놈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 - 마지막 부분에서 심한 증오가 느껴지는 말투가 일품이다.
  • The universe cowered once at the name of Megatron, and it shall do so again! - 우주는 한 때 메가트론의 이름앞에 공포에 떨었어! 그리고 다시 그리될껏이야!
  • Megatron does not yield...he conquers! - 메가트론은 기권하지않아. 정복할 뿐이지! - 이 대사를 한 바로 다음화에도 비슷하게 "Megatrons do not surrender. We conquer!"이라는 대사를 한다.
  • Did you think you could stand against the fury of "both" Megatrons? Farewell, Optimal Optimus. - 진정 네놈이 두 메가트론의 분노를 상대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나? 잘가거라, 옵티멀 옵티머스.[20]
  • The Beast Wars are over, Optimus. You LOSE. - 짐승 전쟁은 끝났어, 옵티머스. 네놈의 패배다. - 1부에서 옵티머스가 탄 스테이터스 포드가 폭발하기 직전에 옵티머스에게. 이후에 비스트 머진즈에서도 같은 대사를 한다.
  • New packaging, same product; LOSERS. - 포장은 다른데 내용물은 똑같군. 루저놈들.

3. 그외

본디 기획된 초창기의 완구 판매용 비스트워즈에선 옵티머스 프라이멀은 박쥐, 메가트론은 악어로 설정되어 있었지만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면서 티라노사우루스로 변경되었다.

이후 악어 변신의 완구는 메가리게이터라는 이름의 프레데콘으로 발매되었으며, 메가트론의 설정에 원래 전함의 컴퓨터가 추천한 비스트폼은 악어 였지만 메가트론이 직접 간지나는 티라노사우루스 형태의 비스트폼을 골랐다고 나오게 된다.

일본판에서는 로리콘이 됐다.[21]

성우분의 열연으로 2011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 축하메시지를 유투브에 업로드하시고 계신다.
----
  • [1] 메가트론의 작명 센스를 생각해보면 꽤 괜찮은 물건이 나왔을수도 있다.
  • [2] 단 옵티머스건은 메가트론이 의도했던 바가 아니었다. 본래는 타란튤라스가 스테이시스팟을 이용해 탈출하려는걸 예상하고 타란튤라스째로 스테이시스팟을 플래닛 버스터에 박아 터트려버리려고 했으나 자신이 타란튤라스를 감시하라고 보낸 인페르노가 메가트론의 명령을 잘못 이해하고 타란튤라스를 쓰러트려버리는 바람에(...) 계획이 좌절. 그런데 맥시멀 또한 이 스테이스팟을 이용해 플래닛 버스터를 막는 다는 계획을 짜자 "이게 왠 떡?" 하면서 스테이시스팟의 문을 잠거버려 마지막 순간에 탈출할 예정이였던 옵티머스를 가둬버린것.
  • [3] 일판은 완전 애드립 천지다(…).
  • [4] 사실 어쩌면 단순히 전력을 잃을게 아쉬워서 그럴수도 있다. 아시다시피 맥시멀이나 프레데콘 둘다 한명이라도 아쉬울 정도로 적은수이기 때문에 한명이라도 잃거나 죽어버리면 전력쪽에서 상당히 밀린다. 옵티머스 프라이멀이 죽었을때 맥시멀은 자기보다 수가 겨우 몇명밖에 많지않은 프레데콘에게 완전히 발렸다.
  • [5] 인페르노는 스콜포녹과 더불어 거의 메가트론 빠돌이 수준으로 충성심이 확실한데다 실력도 나쁘지 않다.
  • [6] 다이노봇이 메가트론을 제외한 모든 프레데콘을 홀로 쓰러트리고 메가트론에게까지 한방 먹이지 않았다면 정말로 성공했을뻔했다.
  • [7] 후에 이 부분에 벡터 프라임이 개입했다는 설정이 추가된다.
  • [8] 이 계획은 자신의 계획이 아니라 본디 G1메가트론의 계획이였기 때문에.
  • [9] 메가트론을 제외하곤 아무도 2기에 올때까지 자신들이 있는 행성이 원시 지구라는것을 알지 못했다.
  • [10] 3기 첫화에서 옵티머스 프라이멀은 옵티머스 프라임을 구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프라임의 스파크를 자신의 스파크에 더했고 그 영향으로 메가트론 명명 옵티멀 옵티머스가 됐다. 작중에 프라임의 스파크가 매트릭스로 그려졌던건 G1 시리즈를 잘 몰랐던 영상제작측의 실수
  • [11] 흔히 트랜스메탈2 메가트론이라고 부르곤 하지만 엄연히 틀리다. 일본에선 드래곤 메가트론으로 불린다.
  • [12] 근데 이 형태는 사실 그의 스승인 크라이오텍의 모습과 동일한데 크라이오텍은 비스트워즈 이후 메가트론이 사이버트론에 복귀했을때 트랜스메탈 데이터를 얻기위해 그를 가지고 실험한 결과 얻게 되었다.
  • [13] 이때 옵티머스가 잠시 우위를 점하면서 "기권해라(Yield) 메가트론"이라고 하지만 메가트론은 거부하고 상황을 뒤집어버린다. 참고로 이 장면은 G1에서 옵티머스가 메가트론과 싸우면서 개발살(…)을 내버리고 "기권해라 메가트론"이라고 하자 메가트론이 "지금 당장은 기권하마"라고 꼬리내리는 장면을 패러디한듯 하다.
  • [14] 애초에 이녀석은 보크들이 자신들의 힘을 불어넣어 만들어낸 존재이고 1vs1 정면대결은 미친짓이라고 밖엔 할 수 없는 괴물이다. 간단히 말해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프라이멀과 프레데콘의 힘을 합친것보다 더 강하다. 트랜스포머 역사상 최강의 전함이라는 네메시스와 일대일로 붙어서 어느 정도 버틸수 있는 녀석이니 뭐… 결국 자신들의 실수(밸런스붕괴)를 깨달은 비스트워즈 제작진은 타이거호크가 등장한지 2화만에 궁여지책으로 네메시스의 집중포격을 써서 죽여버린다. 이미 맞짱으로 죽이는건 절대 불가능했기 때문에.
  • [15] 드래곤 메가트론이 첫등장한 화가 끝에서 세서 네번째 화다. 그것도 마지막 두화는 각각 상/하 편으로 이어지는 화.
  • [16] 크라이오텍은 뭐하고 있었냐 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겠지만, 비스트 워즈 이전 시점에 크라이오텍도 이미 메가트론에게 당한 상태였다. 골든 디스크 훔칠 때 자신을 이용하고 있다고 믿게 만들어 방심하게 해놓고 역으로 미끼로 이용해 경찰에 넘겨버린 뒤 그 틈을 타 메가트론의 부대는 다크사이드를 타고 유유히 탈출했다. …이정도면 가히 쩐다해도 무관하다.
  • [17] 비스트 워즈 때는 반감을 가지기는 커녕 자신의 비스트 모드를 상당히 좋아했었다.
  • [18] 이렇게 된 이유는 메가트론이 자신의 모습을 비스트 모드와 로봇 모드를 따로 분리하는데 성공했었다. 하지만, 메가트론의 스파크는 기계몸(거대한 머리)에 가지 못하고 노블의 몸으로 가버렸다.
  • [19] 아마 애니메이티드의 옵티머스와 성우가 같아서 각본가가 재미삼아 넣은 걸로 추정된다. 일종의 팬 서비스.
  • [20] 당시 메가트론은 G1 메가트론의 스파크를 아직 몸에 지니고 있었다. 스파크를 두 개 지니고 있으면 진짜로 강해지는지는 알수 없지만 만약 그렇다면 프라이멀은 프라임의 스파크를 받고 옵티멀 옵티머스로 진화한 이후 프라임의 스파크를 돌려주었지만 메가트론은 그렇지 않았다는 점을 생각해볼때 프라이멀이 2번이나 안드로메다 관광을 탄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할수 있다.
  • [21] 프레데콘 컴퓨터 항목 참조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29 12:51:32
Processing time 0.241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