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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로돈

last modified: 2015-04-04 23:30: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신생대 제3기에 출현했던 멸종된 상어
1.1. 개요
1.2. 얼마나 큰가
1.3. 바다에서의 위치
1.4. 계보
1.5. 멸종
1.6. 기타
1.7. 대중문화의 메갈로돈
2. 데본기부터 쥐라기까지 생존했던 연체동물
3. 이나즈마 일레븐에 등장하는 필살기
4. 영화

1. 신생대 제3기에 출현했던 멸종된 상어

1.1. 개요


© Karen Carr (cc-by-3.0) from

FOX TWO. 돌고래 미싸일 발싸 뿌뿌뿡
스샷이 먼가 위화감이든다..

Megalodon[1], Carcharocles megalodon/Carcharodon megalodon

대부분의 화석이 이오세의 지층에서 발견된다. 사실 이때 이상기후로 인하여 대부분 동물들이 대형화된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

1.2. 얼마나 큰가

현재의 백상아리와 유사한 형태를 지니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그 크기가 엄청나다. 이 150cm 정도 크기의 사람통째로 삼킬 정도. 입 안에 사람 5명이 들어갈 수 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같은 형태의 턱뼈 화석이 전시중이지만 모형에 불과하며 크기도 훨씬 작은 편이다.

메갈로돈의 경우에는 척추 일부도 발견되었지만 메갈로돈을 비롯한 상어는 연골어류라 주로 발견되는 것은 이빨이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알기 어렵다. 메갈로돈의 이빨 모양이 백상아리의 이빨과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백상아리와 비슷한 모양일 것으로 추정되는 것. 하지만 크기는 백상아리의 이빨보다 훨씬 커서 18cm가 넘기 때문에 메갈로돈의 크기는 논쟁거리가 되었다. 처음에는 완벽한 메갈로돈의 이빨세트가 발견되지 않아 여기저기서 굴러다니는 화석들을 단순히 크기대로 배열한 것을 이용했기 때문에 25m 이상의 괴물이 되었지만 비교적 완벽한 메갈로돈의 이빨세트가 발견되고 이들의 이빨배열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면서 차차 줄어들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이빨 크기와 몸길이 비율을 이용하였으나, 꼭 크기가 커진다 해서 같은 비율로 이빨도 커진다는 보장이 없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무려 70마리 이상의 백상아리를 비교·분석한 결과 나온 데이터로 '전체길이=이빨 길이(mm)×0.096-0.22'라는 공식이 나와 학계와 여러 화석수집가들 사이에서 거의 정설에 가깝게 굳어졌다. 그럼 메갈로돈의 이빨 화석들의 길이는 참고로 3~4인치 혹은 4-5인치가 가장 많이 발견 된다고 한다. 현재에는 18cm를 넘는 이빨은 발견되었고 심지어 19.4cm나 되는 이빨도 발견되었다. 이는 환산하면 약 18-19m가 나오는데 일단 가장 보수적인 방법(완전히 사장된것 외에)을 써도 요근래에 많은 대형이빨화석의 발굴로 확실히 12m는 넘겼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확실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은 이에 큰 이견이 없다.[2]

1.3. 바다에서의 위치

커다란 덩치와 비슷한 시기에 살았던 여러 고래 화석에서 메갈로돈의 이빨 자국이 나온 것을 봤을 때 자기보다 덩치가 작은 고래 같은 해양 포유류를 주식으로 삼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심지어 자신과 비슷하거나 좀 더 큰 고래도 잡아먹지 않았을까 생각되기도... 그런데 최근에 플리오세 지층에서 발견된 무려 성체 흰긴수염고래 내지는 혹등고래로 여겨지는 초대형 수염고래의 갈비뼈 화석에서 7M 내외의 새끼 메갈로돈의 공격으로 심한 상처를 입었다가 빠르게 치유된 것으로 보이는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어쩌면 자신보다 훨씬 더 컸던 고래를 단독으로 사냥했을 수도 있다. 활동했을 당시에는 몇몇 거대 육식성 고래들과 함께 최상위 포식자였을 것으로 추정된다.[3]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메갈로돈은 시기에 따라서 사냥술이 약간 변화하였다. 아직 수염고래들이 본격적으로 대형화하기 이전인 마이오세 때는 주로 단번에 중소형고래를[4] 흉강이나 머리 같은 부분을 물어 부숴서 한번에 죽이는 방법을 썼다. 하지만 플라이오세로 넘어오며 수염고래들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넘사벽 몸집을 자랑하기 시작하자 원턴킬보다는 꼬리자루를 끊어서 기동 불능으로 차량무력화75점 만들어 죽이거나 가슴 지느러미를 지탱하는 뼈를 부수어서 심장이나 허파 부근에 큰 상처를 입히거나 강하게 들이받아서 허파를 찌그러트려 내장파열로 이어지게 하는 비교적 더 섬세하고(?) 큰 고래에게도 효과가 큰 방법을 사용한 듯 하다. 그리고 플라이스토세에 접어들기도 전에 기껏 연마한 이런전술들이 죄다 무용지물이 되어 굶어죽었다.

1.4. 계보

상어의 계보 중 백상아리 정도가 그 친척으로 여겨지는데 백상아리와의 관계는 여전히 논쟁중이다. 일단 악상어과에 가까웠을 것이라는 추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관계가 있다고도 볼 수 있겠다.

녀석의 속이 '카르카로돈(Carcharodon)'인지 아니면 독립된 속인 '카르카로클레스(Carcharocles)'인지도 논란이 많았지만 이빨의 외형에서부터 백상아리와 차이가 나고 결정적으로 백상아리의 조상 뻘로 추정되는 카르카로돈 후벨리(Carcharodon hubbelli)의 발견으로 사실상 백상아리와 다른 속이 되었다.
따라서 백상아리의 조상이란 설은 사실상 완전히 없어졌다 봐도 무방하다. 마치 공룡이 새가 아니라는 주장처럼 말이다.

다만 메갈로돈의 척추 구조가 백상아리와 상당히 유사한 점 때문에 직접적인 조상-후손은 아니어도 메갈로돈 계보와 백상아리계보가 상당히 가까운 관계일 것이라고 추정된다.

1.5. 멸종

160만년 전 멸종했다. 빙하기의 도래에 따른 주 먹이가 된 고래 개체의 감소가 이유일 것으로 보고 있다.[5]

다만 시기적으로 보았을 때 범고래의 발생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멸종했으므로 메갈로돈의 멸종과 범고래 사이에 모종의 관계가 있지 않느냐는 추측도 있다. 이에 대해서 범고래들이 자기보다 덩치가 큰 흰수염고래를 단체로 사냥하는 것처럼 메갈로돈을 사냥한 게 아닐까 하는 의견이 제기되었고, 이를 묘사한 삽화가 넷상에 퍼져 나름 인기를 얻기도 한 주장이지만 학계에선 마이너한 주장에 불과할 뿐더러 순발력의 차이를 제외하더라도 애초에 한번 물리면 반토막인데 범고래가 육탄전에서까지 메갈로돈을 압도해서 멸종했다고 착각하는건 무리수. 제대로 된 학설이 아니라면 주장은 자제하자.

오히려 범고래가 메갈로돈을 멸종시켰다는 주장보다는 메갈로돈의 멸종이 범고래가 최상위 포식자의 위치를 굳히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설이 정설에 가깝다. 메갈로돈이 기후변화로 멸종하면서 생태학적인 공백이 더욱 커지고 경쟁자가 사라지면서 범고래가 위치를 다지는데에 더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실제로 메갈로돈이 건재했던 플리오세에 범고래는 4m 밖에 안되는 'Orcinus Citoniensis'라는 종이었다. 범고래의 대형화가 진행 될때는 이미 메갈로돈은 급속하게 쇠퇴한 후였다. 아마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해수면 하강으로 얕은 메갈로돈 새끼의 사냥터가 사라지고 해우류(듀공)가 쇠퇴하면서 메갈로돈 성체는 물론이고 새끼의 먹이까지 줄어든 것의 요인이 클것이다.

이유인 즉슨 범고래 등장시 메갈로돈은 이미 해수면 하강+파나마 지협의 연결로 해류의 순환이 바뀌어서 수온 하락+그에 따른 수염고래의 큰 감소와 살아남은 종들도 대부분 극지방으로 튀어버린 삼종 크리티컬을 제대로 맞아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였던 것으로 보고 있으며, 범고래가 메갈로돈을 직접 사냥했다기보단 먹이 문제를 겪고 있던 메갈로돈을 먹이 경쟁에서 더 힘들게 해 멸종을 가속화시켰다는 주장이 더 합리적일 것이라고 보고 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애초에 메갈로돈이 살던 열대 바다는 범고래가 좋아하는 곳이 아니다. 범고래는 주로 온대에서 한대지방을 좋아한다. 따라서 모순투성이이니 그냥 간접적인 먹이경쟁으로 보는 것이 옳다. 실제로 인간을 제외하고 한 생물군이 다른 생물군에게 잡아먹혀서 멸종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환경 변화 및 먹이 경쟁 등에서 밀렸을 가능성이 높다. 현재 범고래도 흰수염고래향유고래를 공격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설령 사냥을 해도 새끼를 노리는 게 일반적이지 성체를 노리는 경우는 드물다. 단적인 예로 북미에서의 카이만앨리게이터의 관계를 들 수 있는다. 카이만은 앨리게이터의 한 끼 식사감이지만 종의 관점으로 봤을 때는 카이만이 앨리게이터의 영역을 잠식해 들어가면서 오히려 앨리게이터의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 결론적으로 덩치가 큰 만큼 필요로 하는 넓은 영역과 많은 먹이를 필요로 하는 것이 문제.

사실 기후가 온화할 때 기준으로 메갈로돈은 굉장히 성공적인 포식자였다. 마이오세 때 어마어마한 먹이 경쟁[6]에서 리비아탄과 함께 최상위 포식자로 있었고 플라이오세로 넘어오면서 진행된 대대적인 포식동물의 대체 및 쇠퇴[7]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아서 플라이오세까지도 잘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당장 존재했던 기간만 보아도 짧게 보면 1600만년에서 길게 보면 3000만년에 가까웠던 것을 보면[8] 상당한 것이다. 또한 메갈로돈이 속하는 카르카로클레스 속 자체는 거의 포유류가 처음 지구를 장악해 나가는 시기에서부터 호모에렉투스가 있던 구석기 시대까지도 공동으로던 유일하게던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였던 것이다.

이 때문에 마치 공룡이 포유류가 뛰어난 지능과 감각기관을 갖추도록 만들었듯이 메갈로돈이나 메갈로돈 계보의 상어들이 고래의 높은 지능과 고도로 발달된 사회생활 발달을 촉진시켰을 가능성이 크다. 당장 등장한지 몇백만년 정도 밖에 안된 범고래가 거의 모든 고래의 습성이나 행동 또는 개체 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데 거의 신생대의 대부분을 살면서 그것도 전세계적으로 번성했던 메갈로돈 계보의 상어들이 진화하는 고래들에게 끼쳤을 영향은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1.6. 기타

2011년에 국내에서 치아 화석이 발견된 바 있다. 이 화석은 2012년 하반기부터 대전 천연기념물 센터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1.7. 대중문화의 메갈로돈

  • 메갈로돈을 소재로 한 스티브 엘튼의 소설 메그(MEG)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를 한 입에 두 동강 내는 장면이 있다.[9] 핵잠수함 노틸러스호를 침몰시키기도 하며 최종적으로는 주인공이 탄 심해작업용 잠수정을 삼켰다가 메갈로돈 이빨 화석으로 위장을 째고 흉강으로 침투한 주인공에게 심장을 찔려 죽는다. 새끼를 네 마리 낳았는데 한 마리는 다소 약하게 태어나서 어미가 본능적으로 잡아먹는다. 한 마리는 타이거 상어떼에게 끔살당했고 한마리는 돌고래에게 시망. 나머지 엔젤이라는 암놈만 살아남았는데 서커스에서 눈요기 상품이 되다 탈출해서 후속작 쥐라기 엔젤의 주인공이 된다.

    참고로 소설 메그가 나온 90년대 중순 제법 인기를 끌어서 영화로 나온다고 대대적으로 홍보되기도 한 탓에 메갈로돈이란 괴작 영화가 메그 영화로 아는 이들도 많은데 그동안 여러번 영화화 시도가 무산되었다. 그리고 2011년, 원작자 스티브 엘튼이 공동각본을 쓴다는 것 외에는 감독이나 배우들은 미정인 상태로 영화 제작이 공개되었으나 또 흐지부지되었고 정보도 삭제되었다.

  •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의 펫 메가로돈은 메갈로돈에서 외형과 이름을 따왔다. 메갈로도라스와도 이름은 물론 학명의 앞부분도 닮았지만 둘은 연골/경골 로 서로 다르다.

  • 원조낚시광 시리즈에서도 낚을 수 있다. 낚싯대로!? 플레이어가 한마 유지로[10]

  • 도라에몽 극장판 노비타의 인어대해전에서도 등장하는데 쟈이안의 노래에 도망쳤다. 옆에서 쟈이안의 노래를 들어야했던 도라에몽은 "메가로돈이 낫겠어."(...)티라노사우르스조차 잡아먹는 바다괴물을 쫓아내는 가창력의 위엄

  • 애니메이션 유희왕 ZEXAL에 나오는 캐릭터인 카미시로 료가가 쓰는 몬스터인 고대 샤크 하이퍼 메가로돈도 역시 메갈로돈의 외형과 이름을 따왔다.

  • 배틀필드 4에 등장한다 #

  • 세가해양 탐험 건슈팅[11] 게임인 The Ocean Hunter에서 Luna Sea의 보스로 나온다. 위키백과 영어 문서 The Ocean Hunter 풀 영상

  • 갓 오브 하이스쿨에서 제갈택페이크차력으로 등장하였다.

  •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서도 잠깐 등장하였다.

  • 헝그리 샤크 에볼루션에서도 등장하는데 플레이 할 수 있는 캐릭터로도 나오고 적으로도 등장한다.
  • walking with... 시리즈의 스핀오프 시리즈인 sea monster 의 3번째로 위험한 바다에 출현한다.

2. 데본기부터 쥐라기까지 생존했던 연체동물



Megalodon

위의 동물이 종명(Carcharocles megalodon)으로 불러지는 거와 다르게 이쪽은 속명이 메갈로돈이다.(...) 위의 상어와는 전혀 관련없는 이매패류 동물.

이매패류 중에서 지금은 멸종한 분류군[12]인 '힙푸리토이다(Hippuritoida, rudists)'의 '메갈로돈과(Megalodontidae)'에 속한다.

3. 이나즈마 일레븐에 등장하는 필살기

빅 웨이브즈에서 주로 쓰는 슛. 이름 그대로 슛을 쏘면 메갈로돈이 튀어나간다. 국내에서 방영된 이나즈마 일레븐 GO의 더빙판에서는 "메가로돈"으로 번역됐다.

4. 영화

2002년작. 저예산 비디오 영화로 한국에서 어비스 2 샤크 어택이란 엉터리 제목으로 비디오 및 DVD가 나와있다. 저예산에 엉성한 CG로 실소까지 자아내는데 이 영화를 위의 소설 메그 영화화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다. 메그와는 일절 상관없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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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흔히 이것을 학명, 그것도 속명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단어는 종명에서 따온 것이며 학명이 아니라 일반명사 취급을 당하기에 학명처럼 기울임체로도 쓰지 않는다.
  • [2] 물론 이 외에도 치관의 높이나 치근의 좌우 폭 등을 이용한 비교적 최근에 나온 방법들도 있으나 이 세가지 모두 비슷비슷한 결과가 나온다.
  • [3] 육식성 고래들 중 리그모파이세터는 범고래보다도 작은 7m 남짓하므로 크기가 너무 작아 메갈로돈과 비등했었다곤 보기 힘들다. 또한 쿠알로돈도 크기가 작은데다가 아예 메갈로돈 이빨자국이 난 화석도 발견되었기에 이 둘은 제외해야 한다.
  • [4] 대부분 메갈로돈보다 작았다.
  • [5] 고래의 수가 줄어들기보단 자기가 먹기 좋은 고래들이 줄어들거나 기온 변화로 인해 서식지가 서로 달라지면서 그랬을 것으로 추정.
  • [6] 고래의 다양성이 가장 높았고 대형상어류도 풍부했다.
  • [7] 기존의 원시의 특징을 가졌던 스쿠알로돈트나 지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졌던 향유고래류는 심해로 내려가거나 더 진보한 돌고래류로 거의 완전히 대체되었고, 리비아탄은 대형화한 수염고래를 효과적으로 잡지 못 하였거나 기타 이유로 멸종하였고 상어류도 톱니가 없는 초기 백상아리계보의 상어들이 사라지고 톱니가 잘 발달된 백상아리만 남았으며 파라토더스 같은 상어는 완전히 사라졌다. 또한 메갈로돈의 친척이었던 츄부텐시스도 더 진보한 메갈로돈으로 완전히 대체되어 사라졌다.
  • [8] 당장 에오세와함께 사실상 신생대를 거의 다 잡아먹는 마이오세 내내 번성했고 플라이오세까지 이어졌다.
  • [9] 물론 실제 지구의 역사를 따지면 말도 안 되는 장면. 메갈로돈은 비조류 공룡이 멸종한지 한참 후에 등장했다.
  • [10] 다만, 해당 시리즈 플레이어중에 메갈로돈을 낚아올리고 놀라거나, 비현실적이라고 항의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메갈로돈을 낚아올리기 전에 한 단계 낮은 낚싯감으로 이미 향유고래혹등고래를 낚은 시점에서 그냥 그러려니 하자고 생각하게 됐을 테니까.
  • [11] 컨트롤러가 작살총 모양이다. 아케이드 박물관 The Ocean Hunter
  • [12] 백악기 K-T 멸종 때문에 절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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