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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last modified: 2015-04-15 11:30:3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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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 원 팀을 보려면 메르세데스 F1 팀 항목을 참고.


The best or nothing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

benz.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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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역사
3. 엠블럼
4. 주요 차종
4.1. 럭셔리 세단의 대명사
4.2. 방탄차량 라인
4.3. 택시
5. 흑역사
6. 기술력
7. 메르세데스-AMG
8. 비운의 마이바흐
9. 벤츠 공기흡입구와 25cm 한계의 진실
10. 벤츠 차량의 특성
11. 모델명 전면 개편
12. 생산차량
12.1. 승용 세단
12.2. 쿠페/로드스터/스포츠
12.3. SUV/RV
12.4. MPV
12.5. 미니버스/밴
12.6. 기타
12.7. 단종 라인업


1. 소개

Mercedes-Benz. 독일자동차 회사로, 다임러 AG 그룹 산하에 있다. 독일어 발음은 메르'체'데스 벤츠(/mɛʁˈt͡seːdəs ˈbɛnt͡s/)에 가깝다고 한다. 고급차, 비싼차 하면 대부분 벤츠를 떠올리며 예를들어 소위 독일 프리미엄 3사라 불리는 벤츠, BMW, 아우디 중 사실상 최고로 인정받는 회사다. 굳이 비공식적으로 포지션을 찾자면 3사 중 럭셔리의 상징이자 고급 외제차 하면 어느 누구라도 떠오르는 고급 외제차를 가장 대표하는(상징하는) 브랜드다. BMW아우디가 동급이라고 주장하지만, 브랜드 이미지, 차체의 밸런스, 도장의 품질, 장기 신뢰성 등 여러 면에서 아직은 동급이라고 보기 힘들다. 특유의 엠블럼 모양 때문에 자동차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삼각별'(3 pointed star)이라는 별칭으로 많이 불린다. 대한민국에서는 전체 판매량만 따지면 BMW에 밀리는 중이지만,[1] 기함에 해당하는 S클래스만큼은 경쟁자인 BMW 7시리즈아우디 A8넘사벽을 두며 "럭셔리의 상징"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참고로, 2차 세계대전의 독일 측 전범 기업이며, 이는 BMW, 폭스바겐, 포르쉐에도 해당하는 것이다 하지만 포르쉐치를 망하게 했다. [2]. 이로 인하여 당시 연합 군정에 의해 벤츠는 약 1년 6개월 간 조업 중단 명령을 받기도 하였다.

다만, 이들 기업은 전후에 전범 피해자들에게 최대한 성의 있는 사과와 배상을 진행했으며, 조업 사망자에 대해서는 후손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하기도 하였다. 특히, 벤츠의 경우에는 전범 피해자들의 후손이 독일에서 공부하는 경우 모든 소요 경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슈투트가르트에 소재한 벤츠 박물관에는 당시 전범 행위에 대한 별도의 관이 있으며, 벤츠사에서 발간하는 공식 사료집에도 당시의 전범 행위에 대해서 매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는 일본의 전범 기업들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2. 역사

틀리프 다임러를 벤츠의 합병에 의해 설립된 다임러 벤츠에 의해 1926년 발표되었다. 즉 현대 내연기관 자동차의 시작과 역사를 같이 한다.

메르세데스는 본래 다임러 사의 딜러였던 외교관이자 자산가였던 에밀 옐리네크의 딸인 메르세데스 옐리네크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이 독일 작센 주 이프치히(Leipzig) 출신의 자산가가 다임러 자동차 회사(일명 DMG)와 1887년부터 관계를 맺으면서, 1898년부터 강한 마력을 지닌 자동차를 전문적으로 주문하기 시작했다. 이 자동차들은 전설의 엔진 메이커였던 빌헬름 마이바흐의 손을 거쳐 만들어졌으며, 이 자동차들은 1901년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명성을 떨치게 되는데 이 즈음부터 옐리네크는 '에밀 옐리네크 메르세데스(Emil Jellinek-Mercedes)'라는, 자신의 딸의 이름을 붙인 예명을 사용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마이바흐가 만든 엔진으로 출전한 자동차의 브랜드를 메르세데스라 칭했다.

1998년 미국크라이슬러까지 인수하여 다임러-크라이슬러 그룹을 일구는 기염을 토했으나 답이 안 나오는 크라이슬러2007년에 한 사모펀드에 매각해 버리면서 지금은 다임러 AG(주식회사를 나타내는 독일어)로 모그룹을 재편한 후 다임러 그룹 산하의 브랜드로 되어 있다. 동사 내 형제 브랜드로 소형차 브랜드 스마트[3]수공 고급차 마이바흐[4] 등이 있으며, 자회사로 미쓰비시 자동차에서 인수한 상용차 업체인 미쓰비시-후소(버스/트럭) 등이 있다.

3. 엠블럼

엠블럼의 의미는 하늘, 땅, 바다의 3개 부분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의미. 제2차 세계대전 때만 해도 벤츠에서 자동차나 전차 뿐 아니라 비행선, 전투기, 고속정, 잠수함에 사용되는 엔진도 만들었다.

카를 벤츠의 월계수 문양을 테두리로 삼아 가운데에 고틀리프 다임러의 삼각별을 집어넣은 형태이다.

1966년에 마이바흐에 이쪽 부문이 합병되어 메르세데스-벤츠에는 자동차 생산 분야를 넘겨 하늘과 바다는 좌절됐지만 의미와 비슷하게 상당히 다양한 분야에 손을 뻗치고 있다.[5]

여담으로, 싸이강남스타일에도 등장했다.[6] 차종은 빨간색 르세데스-벤츠 SLK 클래스 200과 검은색 구형 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 500

이토 카이지가 떼고 다녔다.

4. 주요 차종

4.1. 럭셔리 세단의 대명사

가장 유명한 것은 승용, 그 중에서도 럭셔리 카 부분이다. FR 대형 세단S클래스의 경우 이미 고급 세단의 기준점이 되어 버린지 오래다. 하지만 1990년대 후반 들어 경쟁업체인 BMW, 폭스바겐[7] 등이 전통있는 해외 명차 브랜드를 인수하자 S클래스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는지 1960년 인수했던 마이바흐 브랜드를 1997년에 부활시켜 전장 6m가 넘는[8] 괴물같은 고급차를 만들기도 했다.[9] 벤츠는 아돌프 히틀러가 광적으로 사랑했던 자동차로도 유명한데 히틀러는 정치 인생 초반에 자신의 후원자가 훨씬 고급인 마이바흐 리무진을 선물하자 S클래스의 전신격인 770K로 바꿔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히틀러는 이후 점령지를 시찰할 일이 있으면 항상 벤츠를 타고 다녀 왔고 덕분에 좋건 나쁘건 벤츠 = 고급차라는 이미지가 유럽 전역에 퍼지게 되었다.

엔진의 내구성은 가히 본좌급인데, 무쏘에 사용된 자연흡기 95마력 직렬 5기통 2,874cc 디젤 엔진은 80만km를 무보링으로 주행한 적이 있으며, 최근 E320 CDI에 달렸던 3.0리터 V6 커먼레일 디젤 엔진은 출력은 224마력에 불과하지만 평균 시속 224.834km의 속도로 16만km 연속 주행을 견뎌냈다.[10] 이 기록은 국제 자동차 연맹(FIA)에서도 공인한 기록이다. 게다가 1984년에서 1997년 사이에 생산된 E클래스 세단(코드네임 W124)의 경우는 과잉 품질이라고까지 일컬어진다. 엔진룸에 수류탄을 한 발 까넣어 폭발이 일어난 뒤에도 아무 일 없이 시동이 걸리고 운행가능하니 말 다했다.[11]유튜브

안전으로도 상당히 유명하다. 특히 심하게 사고가 나고 차는 망가졌는데 사람은 찰과상 하나 안 입었다...라는 도시전설같은 이야기가 떠돌아 다니기도 하고 실제로 차량 안전에 관해서 개발한 내용이 있으면 특허를 걸지 않아 ABS나 ESP(=VDC 등) 등의 안전장치가 널리 퍼지게 한 메이커이다. 외계 기술 보급화의 선두주자

4.2. 방탄차량 라인

요인 경호용 방탄차 생산라인을 별도로 갖추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12]
보통 방탄차 라인업은 C, E, S클래스 세단과 G클래스 SUV이며, C, E클래스는 B4 방호 레벨, 즉 매그넘 .44 권총탄에 대한 방호력을 갖추고 있으며 S클래스는 B6/B7, G클래스는 풀 G7 방호력을 보장한다.[13]

유명한 방탄차는 S600 Guard. 일반 차량과는 외관상으로는 차이가 없으나 가격은 넘사벽이고 차체, 엔진, 서스펜션, 스티어링, 연료계통 등 거의 대부분의 요소가 방탄, 방폭 처리가 되어 있어서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탈출을 도모한다. 축간 거리를 늘린 리무진형 모델인 '풀먼(pullman) 가드'도 있다. 대통령경호실에서도 벤츠의 방탄 차량을 이용하고 있는데 노태우 전 대통령이 미국 방문시에 미국 쪽에서 제공한 벤츠가 타이어가 펑크나고서도 무사히 목적지까지 이동한 데에 감탄해 도입한 게 최초라고 한다. 심지어 노태우는 이때 타이어가 펑크난 사실도 사후보고를 받고서야 알았다고 한다. 타이어가 펑크나도 탑승자의 승차감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차라니... 현재는 2002년에 도입한 S600L 가드와 2008년에 도입한 S600 풀먼 가드가 수 대 있다고 한다. 물론 이런 방탄차량은 당연히 일반인의 구입은 불가능하다. 정부를 상대로만 판다.

4.3. 택시

BMW와 달리 벤츠는 택시 전용 모델을 별도로 만든다. E클래스 디젤 택시의 인기가 많다고 한다. 심지어는 E클래스 스테이션 왜건형에도 택시가 있다.[14] 굉장히 워런티가 좋아 기사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한다.

5. 흑역사

하지만 1997년 전륜구동 톨보이[15] 스타일의 해치백인 A클래스의 데뷔 당시 어느 잡지사가 엘크 테스트[16]를 하던 중 코너를 돌던 A클래스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는 대굴욕을 당해 출시를 앞둔 A클래스를 4개월 동안 전부 뜯어고친뒤 다시 판매하는 고생도 했다.(벤츠 입장에서는 흑역사 취급하고 싶을 정도) 이 사건으로 1995년 보쉬와 공동 개발하여 S클래스에 상용화안 ESP를 A클래스에 급하게 투입하여 안전도를 확보하였다.[17]
ESP는 ECU가 차량의 4바퀴를 브레이크로 각각 제어하여 스핀[18] 방지, 언더스티어 방지,전복방지, TCS, ABS 기능이 통합된 능동형 안전장비로써 1995년 발표당시 S클래스에서나 맛볼 수 있는 외계인 기술이었던 것을 벤츠가 만든 가장 작은 차인 A클래스에 2번째로 얹히게 되었다. 참고로 A클래스의 개발비가 2.6억 마르크였는데, 이 문제 하나를 해결하는 데 들어간 돈이 3억 마르크였다....ㅗㅗ

르망 레이스에서도 암울한 과거가 있다. 1955년 6월 르망 대회 중 상대차량과 충돌후 만원인 관람석으로 날아간(그야말로 Silver arrow. 참고로 Silver arrow는 그 당시 벤츠 머신의 별명이기도 했다.) 벤츠 머신이 폭발하여 사망자만 85명이나 나온 이른바 '르망의 비극'이 발생해 한때 모든 모터스포츠를 포기했었다. 1988년 이후 르망 경주에 워크스팀으로 다시 레이싱계 복귀를 시작(이지만 자우버-메르세데스 벤츠라는 합작팀이다), 그러나 르망과의 악연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1999년 대형사고가 한번 더 발생했다.# 이 사고 머신의 드라이버는 전 레드불 F1 팀 소속 마크 웨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설계결함으로 인해 사고가 났음을 확인한(공력설계에 문제가 있어서 특정상황에서 차가 비행기 날개처럼 양력을 받고 위로 뜨는 경향을 보였다고 한다) 벤츠는 아직까지 르망에 출전하지 않고 있다. 현재는 포뮬러 1의 윌리엄스F1, 로터스 F1에 엔진을 공급하는 등 모터스포츠에서 많은 활약 중이다.
2010년에 F1의 멕라렌 엔진 공급팀이 아닌 자신들의 팀으로 직접 출전했다. 그리고 4년만인 2014년에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19]
(ɔ) Mercedes AMG Petronas from

메르세데스 F1 팀 로고

6. 기술력

최근에는 DiesOtto라는 가솔린 자연착화엔진[20]의 개발에 성공하여 4기통 1.8리터 과급엔진으로 최대출력 238마력, 최대토크 40.8kgfm와 10km/l 후반대의 연비로 S클래스에서 테스트 중에 있다.

이래저래 독일의 과학력을 증명한 회사. 여기도 지하 고문실에 외계인이 갇혀 있음이 틀림없다.

승용 커먼레일 디젤 엔진이 달린 CDI에는 파란색 주입구에 요소수를 주입, 산화시켜 유해가스를 저감하는 블루텍이라는 모델로 나온다. 단, 일정 km가 되면 요소수를 보충해줘야 한다. 다만 요소수를 경유 주입구에 넣거나 경유를 요소수 주입구에 넣으면 연료 탱크를 떼어서 세척해야 된다.
이는 선택적 환원촉매 기술을 승용차에 적용한 경우로, 유로4 이상의 기준을 만족하는 대형 상용차들의 경우에도 블루텍처럼 요소수 주입구가 있다. 주입중 흘리고 안 닦을 경우 요소가 분해되어 찌린내가 나지

메르세데스-벤츠 AMG(발음은 '아엠게' 또는 그냥 '에이엠쥐'라 하기도 함.)라는 외계인 고문실 팩토리 튜너가 있다. 여기서 튜닝한 엔진 중 가장 무서운 엔진은 S65 AMG, SL65 AMG, CL65 AMG에 장착된 엔진으로, V12 6.0리터(5,980cc) SOHC 트윈터보 엔진이다. 이 엔진의 최대 출력은 612마력, 최고 토크 102kgfm라는 슈퍼카의 싸다구를 왕복으로 맛깔나게 때려줄 정도의 성능이다. 이 무지막지한 토크를 지구도 돌릴 만한 괴물 토크라고 하기도 한다. 순정 스포츠카 및 하이 퍼포먼스 세단/쿠페의 엔진 중 '리터당 출력에서는 AMG의 엔진을 능가하는 것은 많지만 토크에서는 AMG에 대적할 만한 것이라고는 부가티 베이론의 1,001마력 W16 8.0리터 쿼드터보(4터보) 엔진 이외에는 없다'고 알려졌지만[21] 벤틀리의 신형 플래그십 모델인 틀리 뮬산(멀센느)에 장착된 500마력 V8 6.8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순정 104kg.m를 기록하며 조금 앞서게 되었으나, 벤츠 s클래스 풀만 리무진이 앞서말한 V12 6.0 엔진을 사용하여 680마력에 112.1kg.m란 토크로 뮬산을 다시한번 앞서게 되었다.[22] AMG의 자세한 이야기에 관해서는 아래를 참조. 이 V12 6.0 트윈터보 엔진은 대한민국에서 마이바흐 S 모델에서만 볼 수 있다.(대한민국에는 65형 AMG가 수입되지 않는다)

이상하리만큼 6단 자동변속기를(특히 AMG 이름 붙은 것들은 더더욱) 쓰지 않았다. 심지어 맥라렌과 합작으로 만든 SLR 맥라렌의 경우도 5단 자동변속기였다.(엔진은 AMG에서 튜닝) 그 이유는 AMG의 경우 당시의 6단 자동변속기가 엔진에서 나오는 토크를 견디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 6단 자동변속기프랑스의 르펠르티에의 특허에 관한 문제도 있었고 이미 독일의 거대 변속기 전문 기업인 ZF에서 우수한 제품을 양산 중이었다.[23] 그래서 강도가 강한 5단을 고집했지만 지금은 대부분 7단 자동변속기를 사용 중이고 W222로 바뀐 S65 AMG도 5단에서 7단으로 교체했다. 그리고 AMG 모델에는 벤츠가 삼매경에 빠져 있는 컬럼식 자동변속기가 달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벤츠는 스카니아[24], 볼보트럭[25]과 함께 세계 3대 상용차 메이커이다. 즉 버스, 대형 트럭, 특수목적 차량도 주력 생산 품목 중 하나라는 것. 미쓰비시 자동차의 상용차 부분 메이커였던 후소 자동차도 벤츠(정확히 말하면 모기업인 다임러 AG)에서 얼마 전 인수한 상태이다. 그 덕에 현재 생산되는 후소의 상용차에는 벤츠 엔진이 들어가기도 한다. 그 덕에 벤츠가 고급차인줄은 알아도 자동차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지나가는 벤츠 트럭을 보면 "벤츠에서 트럭도 만드냐"며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국내에는 주로 5톤 이상 대형 트럭과 구급차가 자주 보이며 중형 이상 버스는 국내에 수입이 되지 않는 상태.[26] 여담으로 BMW가 메르세데스의 상용차 생산을 비꼬는 광고를 낸 적도 있다. 광고 보기 게임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도 벤츠의 Actros MP3 모델이 등장하나 라이센스를 따지 못해서 Majestic Across로 나오며 1.14버전 기준 게임 내 트럭 브랜드 중에서 유일하게 실차 라이센스를 못 딴 브랜드이다.

7. 메르세데스-AMG

AMGLOG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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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

Mercedes-AMG

위에서도 잠깐 설명되었지만, 벤츠 하면 떠오르는 별도의 튜닝 전문 라인이자 엄청난 성능의 엔진 제조사로 유명한 업체. 사자 울음소리를 연상시키는 배기음과 괴물같은 성능을 지닌 엔진, 차주의 주문에 따라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작업 방식등이 유명하다. BMW의 고성능 튜닝라인 M과는 자동차 매니아들 사이에서 라이벌 관계로 쳐주는 경우가 많으며, 자동차 평론가들중에 AMG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27]

일반적으로 AMG는 벤츠의 자동차를 극도로 튜닝해주는 라인 정도로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과거 1960~90년대까지 AMG는 메르세데스-벤츠를 견제하기도 하면서 도움을 주기도 했던 경쟁자이자 파트너 관계였다. 현재의 AMG는 다임러의 자회사지만 완전한 별개의 회사로 자리를 잡았는데, 더 이상 벤츠의 차량을 튜닝해주는 업체가 아닌 개발단계부터 벤츠 본사와 함께 모든 것을 주도하는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말해준다.

AMG는 일개 신입사원인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히트(Hans Berner Aufrecht)』라는 인물로부터 시작하였다. 아우프레히트는 모터 스포츠에 푹빠진 청년이였는데, 특히 차량을 튜닝하여 기존보다 월등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만드는데 관심이 많았으며 본인의 기술력 또한 뛰어났다. 그는 벤츠사가 모터 레이싱 방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실력을 드러낼 기회를 기회를 노렸지만 좀처럼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다. 르망24시의 흑역사를 안좋게 본 최고 경영진들이 모터 스포츠로의 진출을 꺼렸기 때문이였다.

결국 아우프레히트는 1967년에 퇴사를 결심하고 형인 프리드리히(Fredrich)와 에르하르트 메르셔(Erhard Mershcer)』라는 인물의 지원을 받아 독일 부르그스톨에 있는 작은 공장에 레이싱 엔진의 개발 테스트를 하는 회사를 설립하는데 이게 AMG의 시작이다. 참고로 회사 이름의 창업주 아우프레히트(Aufrecht)와 메르셔(Mershcer)의 이름, 그리고 그들의 고향 그로사스바흐(Grossaspach)의 머리글자를 따서 지었다. AMG의 로고에 그려진 사과나무도 창업당시 공장부지가 사과밭이었다는 점을 나타내서 디자인하였다.

이렇게 설립된 AMG는 1960년 말부터 S 클래스의 전신이자 벤츠의 최고급 세단인 300SEL을 자체적으로 튜닝하여 '스파 프랑코르샹 24시'와 유럽 투어링카 챔피언십 등에 출전하여 우승권에 랭크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다. 이후 AMG는 점점 인지도와 기술력을 키워나가 유명세를 떨쳤고 벤츠 본사가 주목할만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 결국 벤츠 본사도 AMG를 인정하고 1990년까지 AMG 지분의 절반 이상을 사들여 자신들의 자회사로 흡수 - 벤츠의 양산형 차량에 AMG의 기술력을 접목시켜 좋은 성능의 차량을 다수 출시했다. 이때 AMG는 기존보다 500% 이상 증가된 매출을 올렸고 벤츠도 많은 이윤을 남긴 것은 너무나도 당연했다. 이후 창업주 아우프레히트는 2003년에 벤츠 측에 지분의 100%를 팔았고 현재 AMG는 벤츠의 완벽한 자회사가 되었다.

차주의 주문에 따라 세세한 부분까지 튜닝하여 내놓기로 유명한데 주문사항을 무조건 수용하는 것은 아니다. AMG측의 이야기에 따르면 과거에 중동의 어느 부호가 자동차를 모두 순금으로 도색해주기를 원했지만 균일한 두께로 도색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하여 정중하게 거절했다고 한다. 자신들의 기술력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주문을 무리하게 수행하려다 AMG만의 장인정신과 완벽함에 흠집이 나는 것을 원하지 않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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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내에서 Black Series라는 좀 더 고성능의 라인이 추가적으로 있다. 괴물같은 성능을 자랑하는 것은 당연하다.

AMG의 또다른 특이점이라면 작업자 1인이 엔진을 하나씩 생산하는 전담생산제(one-man/one-engine)를 사용중이라는 점이다. 작업자가 엔진 블록을 손수레 모양 장비에 장착한 후 이를 밀고 조립기기 사이를 오가며 작업 하는 시스템을 취하는 방식인데 손수레 모양의 장비에는 컴퓨터와 스캐너가 내장돼 있어 모든 부품의 조립과 장비의 사용이 기록된다. 이 덕분에 결함이 발생한 부분의 파악과 수정이 매우 빨라 먼치킨급의 우수한 성능의 엔진이 나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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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조립을 완료한 후에는 작업자 서명이 들어있는 명판을 붙이는데, 실제로 AMG의 딱지를 달고 나온 차량의 엔진룸을 잘 살펴보면 이 명판을 볼 수 있다. 또한 기술적인 부분은 철저하게 매뉴얼화하여 신입들에게 전달시킴과 동시에 서류에 나타나지 않는 다양한 노하우는 선배사원들이 붙어서 철저하게 도제식으로 가르친다고 한다.

그리고 벤츠뿐만이 아닌 다른 자동차 회사에 엔진을 공급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극단적인 탄소 섬유(카본파이버)로 이루어진 괴물같은 슈퍼카를 만들기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수제 슈퍼카 업체 파가니(Pagani) 사의 파가니 존다에 AMG의 V형 12기통 7.3리터 엔진이 들어간다는 사실은 매우 유명하다. 이 엔진은 예전에 SL73 AMG에 장착되어 당연히 극소수 판매된 바가 있다.

8. 비운의 마이바흐

벤츠의 모기업인 다임러 AG에 속했던 형제회사로 세계 3대 명차중 하나로 불렸던 브랜드.

1900년 초중반에 자동차 역사에 길이남을 명차를 만들어서 인지도를 올렸는데 2차 세계대전 즈음에 여러 사정상 단종되었다. 이후 60년 뒤인 2002년에 초고급형 세단 시장에 뛰어들기 위하여 전격적으로 부활했다. 그러나 생각과 달리 판매부진으로 죽을 쑤었고, 결국 2013년에 나올 벤츠의 기함인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W222에 마이바흐의 초고급 이미지를 심기로 결정되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그래도 단순한 이미지 이식을 넘어 트림명으로 부활할 예정이다.

9. 벤츠 공기흡입구와 25cm 한계의 진실

2010년 3월 중순에 E 350 4MATIC 차주 중 한 사람이 빗물이 고인 코스를 지나가다 공기흡입구에 물이 들어가 엔진이 완전히 망가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문기사가 등재되었다.

오너 담당자측인 성자동차에서는 "차량 사용설명서에 25cm 이상의 물이 고인 지역은 통과할 수 없다고 분명히 적혀 있다" 라고 했고 차량결함이 아닌 차주의 과실에 의한 사고이므로 무상수리가 어렵다고 하였고, 결국 그 차주는 5천 5백만원의 보험료와 함께 위약금 600만원+보험할증료까지 낸 다음 폐차시켰다.

하지만 모든 신문기사에 실리지 않은 1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으니, 피해 차주가 탔던 2008년형 E클래스와 2010년형 E클래스와의 공기흡입구의 배치는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2008년형 E클래스는 공기흡입구 방향이 차 정면 중앙 통풍구가 아닌 땅바닥을 보는 형태이나 2010년형 E클래스는 바로 중앙 통풍구 정면으로 향하게끔 설계되어 있다. 2년전에 피해 차주가 E클래스를 구입했으니 2008년형이고 그만큼 공기흡입구에 의한 엔진 고장이 충분히 가능한 것이다.[28] 다시 말하자면 현 최신 모델은 더이상 공기흡입구에 물이 찰 확률은 그만큼 사라진 것이다.

다만, 배기구의 경우 일정 수위 이상의 물에서 주행할시 물이 역류되어 엔진에 들어가 실린더 및 헤드 부위의 파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배기가스 배출의 효과로 가능한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면서 최대한 빠른 RPM을 유지하며 지나가는 것이 좋다.

정리하자면, W211(2003~2008년 생산)의 공기흡입구는 차량 하방을 향하고 있으므로, 많은 물이 고인 도로에서는 주의를 요구한다는 것이다.

10. 벤츠 차량의 특성

전 차종이 FRBMW(미니는 제외)와 달리 메르세데스-벤츠에서는 소형 부문에 한하여 약간이나마 전륜구동을 적용하고 있다. 전륜구동인 A클래스와 B클래스, CLA 클래스, 그리고 전륜구동 기반의 미니 SUV인 GLA 클래스를 제외하고, 주로 FR을 기반으로 한다. BMW를 비롯한 스포츠 지향형 FR 승용차들과 가장 큰 차잇점이라면, 전체적으로는 스포티브한 운동성능을 지향하지만 그 안에서 안락성과 편의성을 최대한 배려한다는 것. 초기 발진시에는 묵직한 핸들과 가속 페달의 감각으로 차를 천천히 발진시키며 차를 끌고 나간다라는 느낌을 전달해주지만 일정 속도에 도달하면 직관적인 핸들링과 가속페달 감각으로 독일차 특유의 직관적인 반응으로 스포티함을 느끼게 한다. 특히나 고속성능이 일품인데 2,000cc 미만의 소형 엔진을 채택한 벤츠라 하더라도 굼뜬 저중속과는 달리 고속에서는 비슷한 성능의 동종차들보다 우월한 가속성능 및 고속안정성을 탑승자와 운전자에게 전달한다.[29] 또한 벤츠 특유의 멀티링크 서스펜션은 차체가 좌우 롤링 앞뒤 피칭을 최대한 억제하며 어떠한 조건에서도 평형성을 잃지않는 승차감을 제공하여 초고속으로 주행중에도 낮은 속도전달감을 통해 낮은 피로감으로 장시간 운전해도 편안하며 극도의 불안감 대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장시간 운전시 타사 경쟁모델과 가장 두드러지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앞 오버행은 줄이고 차체는 안정성과 소음 차단을 위해 타사 차량보다 두꺼운 철판을 주로 사용한다. 특히나 쇼버 마운트 부위 주변의 철판과 엔진 격벽의 설치는 NVH를 위한 벤츠의 설계이다.
엔진 설계시에도 가능한 한 신뢰성과 내구성을 위주로 제작하는 방식.

두꺼운 철판, 고내구성의 엔진은 사람들에게 감탄을 받기도 하지만, 다른 방향으로 본다면 그만큼 희생되는 부분도 있다. 연비와 성능. 위 항목에 적혀있는 OM6 형식의 무쏘에 들어간 엔진도, 타 엔진보다 보링에서는 자유로웠지만, 그만큼 배기량당 성능(흔히 말하는 '리터당 마력')이 낮고, 특히나 엔진이 매우 무거운 편이다. 예연소실 형식을 채택함으로써 연료 민감성을 극도로 낮추었고[30], 분사기구의 수명도 늘렸지만, 그만큼 연비와 성능을 희생한 것이다. 무쏘 엔진으로 100만Km를 무보링으로 주행한다해도, 듀얼링크 타이밍체인은 늘어나면 연료분사시기를 뒤틀고, 타이밍앵글이 4도가 차이나면 교환하게 되어있다. 타이밍 체인 텐셔너도 교환하여야 하고, 타 차량과는 다르게 엔진에 일체화시킨 진공 펌프는 베어링 볼이 일정 크기 이상으로 마모되면 안쪽으로 빨려들어가서 엔진을 박살낼 수도 있다.[31] 인젝션 펌프도 보쉬 타입인데 주기적인 점검과 수리가 필요하다. 이런 수리비를 제외하더라도 저성능에 많은 기름을 소모하기에, 100만km를 주행하고 나면 타 차량 대비 유류소비금액이 엔진을 주기적으로 신품으로 교환한 차량이나 별 차이가 없다.
타 모델도 상황은 비슷해서, 벤츠 차량으로 장기간 타고나면 유류비용의 차이가 타사의 차값에 도달하는 수준에 다다른다. 다른 차량제조사들이 벤츠의 내구성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벤츠와 같은 방식의 차량은 벤츠만 있으면 되기에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발전해 나간 것이다.

유가가 폭등하고, 환경 규제가 심해지면서 벤츠도 어느 정도 연비에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러나 같은 배기량의 차량에 비하면 연비는 어느 정도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자동변속기의 경우도 구형 전자식 5단 변속기(772.6)에서 연비 중시의 7단 변속기(772.9)로 변경되어 출시되었으나, 내구성은 구형인 772.6형(5단)보다 떨어졌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고단화되면서 변속기 오일의 오염 속도가 과거보다 빨라졌고, 차주들이 "벤츠인데..." 하는 마음에 점검과 관리에 소홀해서 의외의 고장에 실망하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사실 차량의 내구성은 차주의 관리 능력에 달려 있다. 메이커를 맹신하면 안된다.

2005년에 5세대 S클래스(W221)와 2세대 M클래스가 출시된 이후부터 웬만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들에는 자동변속기를 핸들컬럼식으로 장착하여 나오고 있다.[32] 심지어는 전륜구동 소형차인 A클래스, B클래스, CLA 클래스, 그리고 전륜구동 기반의 미니 SUV인 GLA 클래스에도 핸들컬럼식으로 자동변속기를 달고 나오고 있다. 단, 일부 AMG 모델은 플로어 체인지식으로 나온다.

11. 모델명 전면 개편

2014년 11월 벤츠에서는 인피니티처럼 모델 체계를 싹 갈아엎는다고 발표했다. 기존 승용 라인인 A/B/C/E/S클래스, 로드스터인 SL클래스, SUV인 G바겐은 그대로 두되, A/B/C/E/S클래스급의 파생 모델에다가 새로운 체계를 적용하는 방식이다.

1. 로드스터 SLK 클래스 -> SLC 클래스(SL 클래스는 모델명 그대로 존치)
2. SUV GLK 클래스 -> GLC 클래스
3. SUV M 클래스 -> GLE 클래스
4. SUV GL 클래스 -> GLS 클래스
로 모델 체계가 바뀐다. 4도어 쿠페인 CLA, CLS는 모델명이 유지되며, A/B/CLA 클래스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공용하는 GLA 클래스 역시 모델명이 유지된다. #

덧붙여서 AMG와 마이바흐는 각각 메르세데스-AMG, 메르세데스-마이바흐라는 서브 브랜드 체계로 정했다. 다만 AMG의 공식사명은 현재 메르세데스-AMG이기 때문에 브랜드 명을 사명에 맞춘 셈. AMG 모델은 다음과 같이 모델명이 잡힌다.

메르세데스-AMG + 차종 알파벳 + 엔진구분 두자리숫자 + 사륜구동 "S" 유무

예를 들어서 종전의 메르세데스 벤츠 C63 AMG의 경우에는 메르세데스-AMG C63(S)로 바뀌는 식.

메르세데스-AMG 차량의 관련 사항은 #AMG-GT 공개를 참조.

12. 생산차량

12.2. 쿠페/로드스터/스포츠

12.3. SUV/RV

  • R클래스 : 벤츠의 4륜구동 RV/미니밴 모델. 국내에는 미출시.(그레이 임포터를 통해 들어온 것은 있다.)

  • G클래스 - 통칭 G바겐

  • GL클래스:벤츠의 초대형 SUV. 국내에는 미출시.

  • GLA클래스: A클래스 기반 전륜구동 형식의 컴팩트 SUV. 대한민국에는 2014년 9월에 들어왔다. 이 GLA가 아닙니다(...)

일본에서 토요타오리스, 스바루FORESTER와 더불어 약을 처 빨아 광고를 만들었다(...)요즘 일본에서는 자동차 광고를 약빨고 하는게 대세라 카더라(...)

  • GLK 클래스: C클래스 플랫폼 기반의 중형 SUV.

  • M(ML)클래스
MLCLASS.jpg
[JPG image (43.81 KB)]

(2011년형 메르세데스 벤츠 ML 63 AMG)

벤츠의 준대형 SUV. 이 모델은 출시될 적부터 독일이 아닌 미국 앨라배마 주 터스컬루사에 신설한 벤츠의 현지 공장에서 생산된다.[37] 모노코크 보디로 변경된 2세대부터 핸들컬럼식 7단 자동변속기를 달고 나온다. 현행은 3세대(W166)로 3세대 모델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장동건의 애마 '베티'로 등장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13년 현재 국내 물량이 없어 벤츠 영업장에 전시할 모델조차 없다고 한다. 배우 클라라가 3세대 모델을 구입했다고 탑기어 코리아의 "스타 랩타임"에 출연했을 때 말했다. 3세대는 벤츠와 크라이슬러가 결별하기 직전에 4세대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함께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여 이용하고 있다. AMG도 출시된다.[38]

12.4. MPV[39]



  • A클래스
    사진은 A250 SPORT. 대한민국에선 2013년 말부터 판매 중인 핫해치. 기본형인 A200 CDI는 전륜구동/1,796cc/136마력이며, 고성능인 A45 AMG는 AWD/1,991cc/360마력이다. 기본형의 경우 3,000~4,000만 원 대의 가격이며, AMG 버전의 경우 8,000만 원을 넘는다.


  • B클래스
    약 3천만 원 후반~4천만 원 초반 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전륜구동 준중형 해치백. 해치백보다는 소형 테이션 왜건형에 가깝다. 2세대부터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대한민국에 팔리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팔렸던 1세대는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CVT가 달렸다. 벤츠의 모델에서는 정말 보기 어려운 CVT 장착 차량이었고, 인위적으로 설정한 기어비로는 7단 수동 모드로 조작이 가능했었다.

12.5. 미니버스/밴

  • 바네오(Vaneo)[40]
  • V클래스-비아노/비토(Viano/Vito)
  • 바리오(Vario)
  • 스프린터(Sprinter)[41]
  • 시탄(Citan)[42]

12.6. 기타

12.7. 단종 라인업

  • 맥라렌 SLR
  • SLS AMG
  • CLK[55]
  • 마이바흐
    2012년에 단종이 결졍된 같은 계열사의 브랜드이나, 2014년에 내놓을 S클래스의 최상위급 트림에 마이바흐의 유전자가 들어가기로 정해진터라 사실상 3번째 부활이 결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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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BMW, 아우디는 벤츠에 비해서 할인률이 엄청 높다. 그에비해 벤츠는 할인률 제로 수준.
  • [2] 참고로 아우디의 경우에는 군수 및 관수품을 전혀 생산하지 않았고 납품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범 기업에 속하지 않는다.(확인 필요. 아우디의 전신 아우토 유니온을 이루던 4개 회사 중 데카베는 독일군에 오토바이를 납품했으며, 호르히 역시 각종 군용차량을 납품했으니 전범 기업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 [3] 보통 스마트 하면 경차 스마트 포투만을 생각하지만 포포같은 5도어 소형 해치백 모델도 있다. 또한 스마트를 벤츠의 브랜드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은 듯.후광 쩌는 큰형 덕분입니다. 스마트에 벤츠 엠블럼 붙여대는 코스프레꾼들 때문이겠지
  • [4]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W222에서 마이바흐 트림으로 부활할 예정이기는 하지만.
  • [5] 일반 승용차는 물론이고, 군용차량, 트럭, 밴, 제설차, 구난차, 특장차 등 엄청나게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있다. 심지어는 구급차도 츠 스프린터가 보급되어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에서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겨울만 되면 볼 수 있는, 정말 특수차량계의 명품 중의 명품인 Benz UNIMOG(유니목) 제설차 등.
  • [6] 정확하게는 싸이유재석의 댄스배틀 신에서
  • [7] 폭스바겐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벤츠와 경쟁할 브랜드는 아니다. 폭스바겐은 혼다, 현대, 도요타, 쉐보레같은 대중적인 자동차다. 독일어로 폴크스바겐 즉 "국민차"라는 뜻이다. 다만 3대 독일 럭셔리카 중의 하나인 아우디가 폭스바겐의 자회사이다.
  • [8] 62 모델 한정. 57 모델은 말 그대로 5.7m.
  • [9] 다만 마이바흐의 수익성 문제로 인해 2012년에 단종되었다. 벤츠는 대신 S클래스의 라인업을 다양화하는 전략을 펴겠다고 한다.
  • [10] 대한민국에는 E클래스로 나오지 않고 S클래스 숏 휠베이스형에 장착되어 나왔으며, S320 CDI로 이 엔진이 나왔다.
  • [11] W124 세단은 대한민국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어디에 있냐고? 구형 쌍용 체어맨의 섀시가 바로 W124 섀시다. 그리고 쌍용자동차는 이 차체로 11인승 미니밴로디우스까지 만들었다(...)
  • [12] 사실 이 사업분야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특징은 아니며, BMW도 IDS라는 보안차량용 사업부를 운영 중이다.
  • [13] 창문까지 풀 B7 방호력을 갖출 경우 지나치게 두꺼워진 강화유리 때문에 눈에 잘 띄고, 오히려 잠재적인 적의 타겟으로 포착당하기 쉽기 때문에 창문의 경우는 한 단계 낮게 처리하여 일반 차량과 차이가 없게 한다.
  • [14] 대한민국쉐보레 올란도 택시를 생각하면 된다.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 가보면 엄청나게 돌아다니는 벤츠 택시를 볼수 있다.
  • [15] 3세대부터 전고가 낮아졌다.
  • [16] 북유럽의 도로에 많이 갑툭튀하는 순록류의 일종인 '엘크'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상황을 상정하여 급핸들링으로 피하는 테스트.
  • [17] ESP는 Electronic Stability Progam의 약자, 보쉬와 벤츠가 공동개발한 ESC 종류중 하나로 고유명사이다. 고유명사이기는 하나 ESC는 나중에 나온 단어로써 차량의 각 바퀴를 전자제어를 통해 차량의 주행안전성을 확보하는 주행안전장치 첫 발명품으로 ESC라는 단어 이전에는 대명사로 사용되어졌다.
  • [18] 오버스티어
  • [19] 2009년 신생팀 브라운GP팀(옛 혼다 F1팀)을 인수해서 메르세데스GP로 변경되며 2015년 시즌 현재 윌리엄스 마티니F1, 로터스 F1 팀이 벤츠의 파워유닛을 사용하고 있다
  • [20] 디젤 엔진처럼 점화 플러그 없이 자연발화
  • [21] 사실 아우디의 6.0리터 V12 TDI도 있지만
  • [22] 벤츠의 6.0 V12 바이터보는 122kg.m 까지 가능하지만 내구성을 위해 디튠되어 있다. 타사도 마찬가지겠지만.
  • [23] 현존하는 6단 자동변속기의 기어셋은 르펠르티에, 포드-GM, 현대자동차의 3가지 뿐이며 당시에는 르펠르티에 기어셋 뿐. 7단이나 8단 변속기는 5단 변속기와 4단 변속기의 관계와 마찬가지로 6단 기어셋에 단수를 추가하여 제작
  • [24] 본래 스웨덴 사브의 자회사였지만, 현재는 독일 폭스바겐의 자회사이다.
  • [25] 볼보 승용차 부문과는 분리된 별도의 회사이다.
  • [26] 옛날에는 현대자동차에서 고속버스를 라이센스 생산한 적이 있고, 쌍용 트랜스타도 벤츠의 플랫폼으로 만들었다.
  • [27] 대표적인 인물이 탑기어의 호스트인 제레미 클락슨.
  • [28] 이것은 대한민국 특유의 도로사정을 잘 파악하지 못한 벤츠의 잘못에 크게 기인했다. 독일의 기후와 한국의 기후는 아주 다른 편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도로에서 배수도가 설치된 도로보다 설치되지 않은 도로가 상당수 있고, 설치가 되었다 하더라도 수용가능한 배수구의 크기에 비해 우리나라의 평균 강수량을 비교하면 배수구의 크기가 부족하고, 자연배수를 기대하기 어려운 코스의 경우 말 그대로 돈내고 지옥행으로 엔진을 고인취급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 [29] 그래서 상대적으로 체감속도가 둔하다. 실제로는 200km를 달리고 있으나 운전자에게는 140km정도로 달리는듯한 안락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대체적인 시승자들이 오감으로 느끼는 점이나 대다수가 공통적인 의견이므로 상당부분 객관성을 가지고 있다.
  • [30] 사실 이 엔진은 등유로도 불법 운행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나 쌍용 이스타나..
  • [31] 실제 정비현장에서 벌어지는 현상으로 이 상황이 되면 엔진교환이다. 오히려 이후에 나온 쌍용 개선품이 상태가 좋은 몇 안되는 부분이다.
  • [32] 웬만한 미국차들은 컬럼식 자동변속기를 많이 장착하고 있다. BMW도 4세대 7시리즈에 한때 컬럼식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기도 했으나, 5세대부터 다시 일반적인 플로어 체인지식으로 돌렸다.(대신 BMW의 새로운 아이덴티티인 조이스틱 비슷한 모양의 자동변속기 레버로 변경) 따라서 BMW에서는 산하 브랜드 중 롤스로이스에만 컬럼식 자동변속기가 달린다. 화살표를 따라 위아래로 조작하며, 주차할 때에는 기어를 중립(N)에 놓고 주차(P)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조작은 간단하다. 대한민국에는 트라제 XG와 1세대 카렌스가 이런 자동변속기를 달고 나왔으며, 정말 튀는 시트로엥의 미니밴인 C4 피카소도 컬럼식으로 6단 자동변속기가 달린다.
  • [33] 2012년 4월 24일 베이징 모터쇼에서 발표된 소형 세단. A/B 클래스 기반으로 전륜구동을 사용한다.
  • [34] 모델명 끝에 붙는 K독일어로 짧다는 뜻의 KURZ이다. 1세대가 CLK처럼 C클래스 플랫폼을 줄여서 나왔다.
  • [35] 6세대 W222 S 클래스 출시로 S 클래스와 통합
  • [36] W203형 C클래스 해치백형 쿠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이 모델은 브라질 현지공장에서 생산됐다. 2011년 C클래스 쿠페로 대체됨.
  • [37] 1세대는 품질 문제 때문에 일부 유럽 판매분이 미국이 아닌 오스트리아 마그나 슈타이어에서 생산한 적도 있다.
  • [38] 그래서 포르쉐에서는 ML63 AMG보다 더 빨리 달리기 위해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황소개구리 한 마리를 내놓게 된다.
  • [39] 초기에는 높이가 껑충한 크로스오버 스타일이지만, 세대가 넘어갈수록 점차 일반 해치백에 가까운 형태로 바뀌고 있다. A/B 클래스 모두 같은 전륜구동 플랫폼을 공용한다.
  • [40] 7인승 미니밴, 2005년 단종.
  • [41] 대한민국에서는 앰뷸런스로 많이 사용 중이다. 2013년에 럭셔리 밴 모델도 출시되었다. 당연히 커먼레일 디젤 엔진을 달고 나온다.
  • [42] 르노 캉구(Kangoo) 베이스.
  • [43] 시내버스, 굴절버스.
  • [44] 우리나라에선 에버랜드 주차장 셔틀버스로 찾아볼 수 있다.
  • [45] 옆부분의 운전석 부분이 묘하게 쌍용자동차 트랜스타와 비슷하게 생겼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구형 트라베고 O 404 모델이 쌍용 트랜스타의 베이스 모델이다. 중형 버전도 있다.
  • [46] 왜 이곳에 적혀있는지는 트럭 부분의 이코닉 참조.
  • [47] UNIversal MOtor Gerat의 약자. '유니모그'라고도 하지만 독일어로는 유니모크라고 해야 되는 듯하다. 대한민국에는 주로 제설차로 수입되었으나 외국에선 군용으로도 쓰이는 등 꽤 많은 분야에 진출해 있다. 심지어 철도 절연구간에서 멈춘 열차를 밀 때도 사용한다. 나름대로 컬트적 인기가 있어서 캠핑카로 쓰는 사람이 있는 한편 다카르 랠리같은 모터스포츠에도 자주 등장하기도 한다. 하여간 튼튼하기는 무진장 튼튼하며 험로주행에도 매우 뛰어난 성능을 보이지만 가격이 엄청나다. 신품은 벤츠 S600의 값을 한참 뛰어넘는다.(참고로 미국에서 2004년식 유니목이 100,000달러가 넘는다. 1억 원이 넘는다는 얘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선 강원도를 중심으로 꽤 많은 수요가 있는 듯하다.
  • [48] 트레일러, 덤프트럭, 등으로 사용되는 차량. 트레일러 운전자들이 성능과 연비, 편의성에서 가장 극찬하지만 가격이 정말 후덜덜하다. 그리고 유로트럭에도 참전을했다.
  • [49] 악트로스의 하위 버젼이다
  • [50] 중형트럭 제품군
  • [51] 캡 부분이 트럭이라기보다는 버스와 비슷하다. 천연가스 하이브리드 버전이 있다. 천연가스 버럭
  • [52] 유니목과 비슷한 오프로드용 트럭.
  • [53] 2013년 출시된 건설현장용 트럭. (콘크리트 믹서, 덤프트럭 등)
  • [54] 소방차, 앰뷸런스, 지프형 군용차 등
  • [55] W124 E클래스 쿠페의 한세대 건너뛴 후속모델이다. C클래스를 기반으로 E클래스와 유사한 외관을 한 쿠페/컨터버블 차량이다. W212형 4세대 E클래스가 출시된 후 E클래스 쿠페로 대체됐다. W212형 E클래스 세단과 쿠페는 부품을 서로 60%정도 공유하는 형제 모델이며 항간의 소문과 달리 C클래스와 플랫폼을 공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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