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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암페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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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마약 랏슈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효과
4. 이야깃거리


대전당시 상업적으로 판매되었던 메스암페타민 광고
신발매품 피로의 방지와 회복에! 최신 제권(게으름을 없앰)각성제 히로뽕(정)
후술하겠지만 육체적 피로회복이 되는 게 아니라 그런 것처럼 뇌를 속일 뿐이다.

1. 개요

(ɔ) from

영어 Methamphetamine, Methylamphetamine
화학식 C10H15N

암페타민계통의 약물로서, 마약으로 분류된다.
각성제 계통의 약물로서 일본에서 "각성제"라 하면 흔히 이것을 뜻한다.

메스암페타민, 메탐페타민. 의학 용어로 사용할 때는 암페타민과 같은 뜻인 에페드린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디족시에피드린(desoxyephedrine)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지만, 사실 부정확한 명칭이다... 암페타민 계열이 대체로 그렇듯이 레보-덱스트로 광학 이성질체가 존재한다.

메스암페타민은 단순한 도파민-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 겸 도파민 분비 촉진제인 암페타민과는 전혀 딴판으로, 수용체 작용제그 자체로 작용한다. 그것도 매우 비선택적인데, 일단 카테콜라민계를 건드려 도파민 및 노르에피네프린의 재흡수를 억제하며, 그외 모노아민 관련 운송체들을 억제하여 다각적으로 재흡수 억제 효과를 일으키고, 도파민 분비 자체 또한 이러한 작용기전으로 인해 촉진시킨다. 작용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또 다른 신경계를 건드려 모노아민 산화효소의 분비까지 억제시켜 도파민의 총량을 더욱 뻥튀기 시킨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도파민과 관련된 것들은 죄다 건드린다는 것. 워낙 작용이 드럽게 많은 탓에 메스암페타민에 작용기전은 완벽하게 규명되어 있지 않다. (...)

영어권에서 보통 methamphetamine란 단어는 잘 쓰지 않고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말의 '필로폰'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는 meth다. 속어로는 ice, glass, tick, crystal 등이 있다. 우라말로는 '얼음', '빙두'라고도 부른다. (...)

소량 복용 시 집중력과 신체적 활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고, 다량을 복용하면 극단적인 행복감을 느끼고 성욕이 증가한다. 중독성이 매우 높고 도파민 수용체의 정상적인 작용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중독 시 수개월에서 심하면 1년 가까이에 이르는 금단증상을 겪을 수 있다. 의학적으로는 ADHD의 치료 목적으로 사용된다. 또한 중독자들은 중독이 심해짐에 따라 메스암페타민의 작용 효율이 떨어지는 것이 보고되어있다.

국내 언론에서는 한때 히로뽕이라고 부르다가 일본식 발음이라고 해서 필로폰으로 바꿔 부르고 있다. 그래봤자 마약이잖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보급된 메스암페타민의 상품명이 히로뽕이었다. 즉, 보통명사가 된 고유명사의 일종이다. 참고로, 히로뽕이나 필로폰 중 어느 것으로도 검색해도 모두 이 항목으로 들어올 수 있다.

또한 범용성을 이유로 암페타민, 에페드린이라 부르는 경우도 있으나, 암페타민(에페드린)계통 약물은 다양한 종류가 있기 떄문에 분리해서 부르는 것이 맞다. 현실은 의약용어조차 중구난방

2. 역사

도쿄대학 의학부 교수 나가이 나가요시 교수가 최초로 발견한 물질. 화학물질에 의한 감기약을 개발하던 도중에 뜬금없이 만들어진 물건이었다. 당연히 감기에는 딱히 효과가 없었고, 이걸 어디다 써먹을데가 없을까하다가 발견한 것이 강력한 각성효과.

결국 일본의 제약회사 대일본제약[1]에서 히로뽕이라는 이름의 '피로회복제'로서 상품화되기에 이른다. 물론 진짜로 피로를 회복해주는 편리한 물건이 아니라 그저 피로를 잊게 만드는 각성제에 지나지 않았다. 참고로 히로뽕이라는 상품명은 그리스어로 '노동을 사랑한다.'라는 의미의 필로포누스(Philoponus)에서 유래한 상품명이다.[2] 참고로 대일본스미토모제약사에선 흑역사로 완벽하게 터부화 되었다.

일본 내에서는 등록상표 364236-1이며, 1951년 제정된 각성제단속법에 의거, 한정된 의료분야를 제외하고는 제조, 판매 및 사용이 완전히 금지되었다. 히로뽕 발매 당시에는 주사와 알약 두 형태가 있었으며, 1949년 당시 주사형태는 10회분 81엔 50센이나 암시장 가격이 100엔 이상에 형성되었고 알약은 20개입 21엔, 50개입 43엔의 정가에 팔리고 있었다. 알약은 암시장에서는 취급하지 않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추축국, 연합군 가리지 않고 무분별 사용되었으며[3], 전쟁을 죽입시다 전쟁은 나의 원수 일본에서는 "히로뽕", "뽕"이라고 잘 알려져 있다.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에서는 소련에는 보드카가 있어서 잘 안썼다고 한다(...)

마약 성분이나 중독등에 대한 우려는 무지로 인하여 자연스레 무시당했다. 순도가 매우 낮으니 위험하지 않으리라 여겼던 것. 도리어 병사들이 피로를 잊고 겁이 없어진다제령단는 이유로 사용이 권장되었다. 병사뿐 아니라 군수공장 야근때도 썼으며,[4] 민간에서는 신문에 광고도 실으며 각성제로 판매되었다.

카미카제 공격을 할때 출발하는 일본군 조종사들에게 마지막 술이라고 따라주는 정종에도 암페타민을 넣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때뿐만 아니라 그냥 일상적으로 먹었다.(…)

당연히 전후에도 중독 피해가 심했으며, 당시의 사회상황 때문에 일반 대중에게도 퍼져나가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고 한다. 이는 히로뽕이 1951년까지 사실상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은 채 피로회복제로서 판매되었기 때문. 이걸 일본 정부가 금지시킨 게 그나마 1951년의 일. 히로시마 원폭과 전후 일본을 다룬 맨발의 겐에 대략의 상황이 묘사되어 있다.

지금이야 마약과 관련해서는 사용자든 판매자든 철저히 단속하고 관리하는 대한민국이지만, 1970년대까지만해도 메스암페타민을 만들어서 수출했다. 주된 수출대상은 중국과 일본으로 양국에서 마약에 대한 법률이 정비되자 상대적으로 관리체제가 허술했던 한국에서 생산하게 된 것. 이후 한국에서도 대대적인 마약사범의 체포에 나섰고 1980년대 이후로는 한국에서 직접적으로 생산하는 것보다 다시 수입하는 쪽의 비중이 더 많아졌다.

유한양행유일한 박사에게 일제강점기에 암페타민과 같은 마약을 의약품으로 판다면 돈이 된다고 꼬드겼던 양반이 있었지만, 유박사는 메스암페타민이나 아편 같은 것들의 부작용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절대로 그렇게 할 수는 없었다고. 오오. 유일한 박사님. 근데 사실 이게 정상이다

3. 효과

1회 투여량은 0.03g. 신경을 고양시키는 업(UP) 계열 약물이다. 복용 중지 자체는 위험하지 않지만, 중독성이 매우 높아 강한 금단 증상 때문에 과용 또는 재중독되는 경우가 흔하다.

행복감, 불안감, 고양감, 활력, 자신감, 공격성, 성적 충동 등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다량 복용시 환각, 반복적/강박적인 행위, 망상 등이 생길 수 있다. 일반적인 금단 증상으로 피로, 우울함, 식욕 증진 등이 있으며 상용시 복용량과 기간에 따라 며칠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금단 증상은 불안감, 과민성, 두통, 혼란, 조급함, 자살 충동 등을 동반할 수 있다. 메스암페타민은 극단적인 행복감을 유도하기 때문에 복용을 중단할 경우 장기간 쾌감 상실을 겪을 수 있다.

코카인/암페타민 등 다른 도파민 관련 약물과 달리 메스암페타민은 수용체 작용제로써 별의별 신경을 다 건드려 도파민의 재흡수 억제와 함께 도파민의 분비를 촉진하며 동시에 모노아민 산화효소를 억제해 도파민의 분해를 억제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결과적으로 메스암페타민 복용 시 뇌내 도파민 수치 증가는 코카인의 3배에 이른다. 그러나 그 강력한 효과만큼 부작용도 강력(..)하다. 건드리는 신경이 도대체 몇개야?


약물을 끊었을 시 오는 우울감은 코카인보다 훨씬 강도가 높고 오래 지속된다. 또한 소위 Meth mouth라고 불리는 치아의 급속한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다름 아니라 메스암페타민의 강력한 흥분 효과로 인해 심한 이갈이가 발생해서 치아가 손상되는 것. 마약의 부작용으로 인하여 (정확히 밝혀진바는 없으나, 메스암페타민이 침샘의 혈관을 수축시키는 것이 원인 중의 하나로 추정된다) 입이 지속적으로 마르게 되는데 이것이 심각한 충치와 잇몸질환을 유발한다. 그리고 메스암페타민을 복용하는 동안 달콤한 음식을 과식하고 구강위생에 별다른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상상을 초월하는 가려움이 동반된다. 하루종일 온 몸을 긁게 되는것이다.

메스암페타민은 소량을 복용해도 금단현상이 길면 1년 넘게 지속되면서 결국 재복용을 하게 만드는 죽음의 마약이다. 위키러들은 호기심에라도 절대 손대지 마시길. 구글에 당장 "methamphetamine user" 쳐보면 메스암페타민을 소량복용부터 시작해 결국 끝을 보게 된 희생자들을 볼 수 있다.

각성 효과가 있는 약물들의 공통점이긴 하지만, 메스암페타민은 개중에서도 상대시간을 경이롭게 늘려주는 효과가 있다. 말인즉슨 원래대로라면 1시간이 걸릴 일을 30분만에도 해치울 수 있다는 얘기. 스도쿠체스 문제등으로 실험해봤을때 약 190% 정도의 사고 가속력이 있었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평소에 1시간 걸리던 작업들이 30분안으로 끝난다. 그것도 1시간 걸렸을때보다 정확하게!! 말 그대로 인간 오버클럭현실이 되는것이다. 또한 자기자신이 가속되는 만큼 주변의 시간이 느리게 느껴지게된다. 실제로 흐른 시간은 30분정도밖에 안됐는데, 본인은 1시간 이상 지났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비슷한 경험을 백일 휴가 받기 전날에 할 수 있다.

하지만 CPU가 오버클럭을 하면 수명이 짧아지거나 하는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처럼, 당신의 뇌도 오버클럭을 하면 부작용을 겪게 된다. 그리고 CPU는 망가져도 결국 다시 사면 되지만 당신의 뇌는 교체하거나 수리할 수 없는 물건이다.

반감기는 8-12시간이며, 이는 코카인의 1시간에 비해 한참 길다. 때문에 코카인 대신 메스암페타민으로 넘어가는 중독자도 꽤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역으로, 위에 기술한 신체적 부작용 때문에 메스암페타민을 하느니 코카인을 한다는 중독자들도 있고...그냥 을 하지 마, 등신들아

이것에 중독되었다가 재활을 받은 사람의 증언에 인하면 이 각성효과가 어느정도인가면 평소 회로를 눈여겨본 킨토시 오디오 시스템을 전부 해체하고 재조립할 정도였다고 한다.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떤이는 나흘간 잠을 자지 않고 활동할 수 있었다고. 하지만 이렇게 활동할경우 보통 직후 이틀간 기절했다. 또한 반사신경에 미치는 영향도 지대해서 평범한 사람이 슈마허급으로 운전할 수도 있다고 한다.

메스암페타민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는 건 좋으나, 메스암페타민이 의약품으로도 사용된다는 사실은 잊지 말자. 미국 FDA 측에선 메스암페타민을 의약적인 용도로 사용하는걸 인정했다. 앞서 말했듯이 메스암페타민은 뇌를 활성화시키는데, ADHD 환자의 뇌는 대체적으로 기능이 저하되어 있어서, ADHD의 치료제가 된다는 뜻이다. 물론 이름은 암페타민이 아니라 Desoxyn[5] 이란 이름으로 팔린다. 다만, ADHD 치료제로는 이제 덱스트로암페타민을 쓰지 메스암페타민 자체를 쓰진 않으며, 이마저도 한국에선 허가가 되어있지 않고 메칠페니데이트만 사용한다.

ADHD에 시달리던 사람이 암페타민 계열 약물을 먹고 집중력이 개선되는 것을 보고 공부약이랍시고 전세계적으로 오남용되는 사례가 수두룩하다.[6] 마약이라고 하면 기겁할 사람들이 눈독들이는 꼴이라니 참 우습기도 하다.

물론 복용시 뇌가 좀더 반응을 하겠지만, 이것이 마약이 된것은 그 중독성 때문이다. 잘못 먹였다가 같이 쇠고랑 차는건 둘째치고 애 인생을 박살내는 경우가 생길수 있다. 아니 애초에 암페타민 계열보다 효력이 훨씬 약한 메칠페니데이트도 잘못 처묵처묵했다가는 환각을 보는 등 괴악하기 그지 없는 부작용이 발생하는데 본좌 메스암페타민은... 물론 암페타민계 ADHD 치료제는 거의 시장에서 퇴출되었고, 중독성이 훨씬 덜한 메칠페니데이트 계열 치료제(대표적으로 리탈린 등)로 대체되었으며 메스암페타민이 허가되어있는 미국에서도 덱스트로암페타민을 ADHD로 쓰는 거지 원조 본좌 메스암페타민을 쓰는게 아니다. 물론 의사 처방하에 원조 메스암페타민이 투입되는 경우도 없진 않다만... 그리고 누군가가 슬쩍해서 암시장으로 흘러들어가갰지 ADHD 환자는 뇌에 도파민이 매우 부족한 상태라 마약성 작용을 경험하지 않는 것이다.[7] 걱정하지 말고 약물치료를 잘 받도록 하자. 특히 빼먹지 말고 (...) 그리고 제발 ADHD 없는 사람이 몰래 슬쩍해서 처묵하지말자. 없는 정신증도 창조하는 수가 있다.

4. 이야깃거리

Fate/zero에미야 키리츠구가 일할 때 자주 사용했다. 일설에 따르면 사망원인은 앙리마유의 저주가 아니고 뽕맞고 몸 혹사하고 담배 골초라서 몸이 못 버텼다고 한다. 사실 고유결계 그딴거 없고 다 약빨...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는 메스암페타민 제조 사업에 뛰어든 전직 화학 교사[8]가 주인공이다.

페이데이 2Rats 하이스트 1일차가 메스암페타민 제조장을 점거한 적 갱단을 소탕하고 요구하는 양의 메스암페타민을 제조해서 거래하는 미션이다. 그런데 실제로 염산과 염화수소가스, 수산화나트륨을 아무리 조합해도 소금물 밖에 나오질 않는다. 화학을 하는게 아니라 연금술을 하는듯

한 남성의 연금술을 현실로 만들어준 약물이기도 하다. 오오 32만원이 66억원으로 약 2만배 뻥튀기되는 기적 젠장, 벤젠고리달린 건 다 약재료로 쓸 작정인가! 유사 범죄 조장하지 마라.

2013년 대한민국에서 사제 메스암페타민을 제조하던 일당들이 붙잡혔다. 이들은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 감기약을 구입해서[9] 자신들의 원룸 아지트에 실험실을 차려놓고 거기서 성분만 추출해 사제 메스암페타민을 제조했다는데, 특이한 점은 이들이 화학쪽에 종사하거나 이쪽 학과를 나온 경력도 아니라 중졸 그리고 화학과 관련없는 학과 출신이라는 것이다. 이들이 이러한 화학식을 배운것은 화학책구입, 약물 관련 해외 웹사이트, 스마트폰용 주기율표 학습 어플리케이션 덕분이라고...그니까 학교에서 암기식교육이 필요없다는 가장 확실한 근거 진짜로 책 속에 부귀가 있었다
# 이걸 가지고 원룸의 연뽕술사라든가 학력도 없이 이런 일을 해낸게 대단해 보인다거나 하는 반응도 있지만, 저런 지식은 생각외로 쉽게 구할 수 있는 형편이다. 막말로 재료만 있다면 중졸이 아니라 초졸이라도 가능하다.그렇다고 초중졸밖에 안나왔다고 이런거 만들라는 소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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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 대일본스미토모제약(大日本住友製薬)
  • [2] 피로(히로)야 뿅 가라~라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라고 알려져 있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상품명을 보고 이후에 갖다붙인 표현이다.
  • [3] 프랑스 침공 에서 선두에 섰던 롬멜의 7기갑사단의 경우 사단장 직할 군수참모가 직접 3만정의 각성제를 관리하면서 72시간동안 수면없이 강행군을 했다.
  • [4] 모 일본 밀리터리 만화에서 전후 폐기처분되는 항공기를 보면서 "히로뽕 맞아가면서 만든 비행기"라는 대사가 이런 의미이다
  • [5] 메스암페타민의 의약명칭인 Desoxyephedrine에서 따온 것
  • [6] 70년대까지만 해도 암페타민 성분이 든 약이 버젓히 이런 용도로 팔렸다. 당시 성공하신 분들이 고학할때 먹었다는게 다 이런 종류라고 보면 된다. 다만 이때는 마약류에 대한 규제가 허술하다보니 어쩔수 없긴 했다. 못먹고 사는 세상, 이러나 저러나지금도 빡세게 공부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은 기저작용이 비슷한 카페인을 알약형태로 농축시켜만든만든 정제카페인을 사다먹고 있는 실정이다
  • [7] 물론 어찌되었든 각성제는 각성제라 의존성은 메칠페니데이트도 존재한다.
  • [8] 사실 평범한 교사는 아니고, 칼텍 화학 박사 출신에 노벨상 수상에도 기여했지만 본의 아니게 일개 고교 교사가 된 먼치킨이다(...)
  • [9] 미국의 중독자들은 건전지와 감기약 기타 몇가지 화학약품으로 메스암페타민을 단순히 페트병 하나로 만들어댄다(...).출처는 NGC의 마약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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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6 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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