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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빅뱅 이후의 장점과 단점

last modified: 2015-03-22 14:30:3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장점
1.1.1. 수준 높은 도트
1.1.2. 쉬워진 레벨 업
1.1.3. 메이플 특유의 하이브리드
1.1.4. 컨텐츠의 증가
1.1.5. 스토리
1.1.6. 개발진의 유저 의견 수렴
1.2. 단점
1.2.1. 직업 밸런스
1.2.2. 스토리
1.2.3. 아무렇게나 바뀐 몬스터들
1.2.4. 회피율과 명중률
1.2.5. 유저간 거래 시스템의 불편함
1.2.6. 캐시 아이템의 지나치게 높은 비중과 사행성 조장
1.2.7. 메소 하이퍼 인플레이션
1.2.8. 주 유저 층의 나이대?
1.2.9. 심각한 해킹 문제
1.2.10. 고쳐지지 않는 호환성 문제
1.2.11. 업데이트 이후 항상 발생하는 오류
1.2.12. 개발진의 유저 눈치보기
1.2.13. 갑자기 높아지는 진입 장벽
1.2.14. 대량 양산되는 신직업
1.2.15. 고레벨 컨텐츠 부족

1. 개요

본 항목을 보면 단점이 장점보다 양적으로 훨씬 많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러나 본디 사람이란 좋은 것보다 안좋은 것울 더 잘 찾는 생물이므로, 본 항목만 보고 무조건 빅뱅 패치에 대해 안 좋은 인식을 가지지는 말자. 판단은 어디까지나 위키러들의 몫이다.

1.1. 장점

메이플스토리는 근 10년동안 롱런운영을 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에 봉착해 왔었고, 그래서 이미 수년전부터 메이플 망한다라는 여론도 꽤 있었다. 하지만 빅뱅패치라는 대규모 수술(리뉴얼)을 거친 이후로는 기존의 여러 문제점이 크게 개선되면서 일종의 중흥기를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1.1.1. 수준 높은 도트

메이플의 캐릭터와 몬스터 도트는 상당히 잘 찍혀있는 편이고,[1] 도트 기술도 근 10년간 점진적으로 발전해 왔다. 캐시로 캐릭터를 꾸며보면 이쪽도 나름 룩딸게임의 성향을 보인다는걸 알 수 있는데, 전연령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이런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메이플의 큰 강점중 하나이다.

1.1.2. 쉬워진 레벨 업

양날의 검
빅뱅 이전의 메이플스토리는 레벨업이 지금보다 힘들었다. 몬스터의 경험치는 짜디짠데 비해[2] 요구 경험치량은 현재보다 훨씬 높았다.[3]

2010년 7월 빅뱅 패치 이후 게임의 난이도가 상당 부분 조정되었다.[4] 하드코어 컨텐츠들의 난이도를 하향하고 전직 레벨을 낮추는 등 라이트 유저와 신규 유저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빅뱅 이전에는 아이템의 드랍률도 낮았으며 물약값도 상당히 비쌌다. 하지만 빅뱅 이후 물약값이 싸지고 아이템 드랍률도 대폭 상향되어서 10분만 사냥을 해도 장비창이 가득찰 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또한 각종 이벤트와 직업 퀘스트로 초보자들을 위한 장비 아이템와 물약을 지속적으로 지급하고 있다.

또, 초보 유저를 위한 테마던전도 많이 개설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과거의 초보자들에겐 꿈만 같았던 4차전직이나 레벨 120 돌파도 아주 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 140레벨 이후의 고레벨대부터는 난이도가 다소 어려워지나 이마저도 빅뱅 이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예외적으로 201부터 250까지의 레벨업은 빅뱅 이전을 연상케 할 정도로 힘들다.

하지만 지드래곤과 승리가 메이플스토리를 시작하면서 2차 빅뱅이 오기 시작했다.
자세한 내용은 메이플스토리/업데이트 내역 참고.

1.1.3. 메이플 특유의 하이브리드

메이플스토리의 세계관에는 요정이나 드래곤같은 판타지(엘리니아, 리프레, 에우렐 등)부터 시작해 근대 슬럼가(커닝시티), 외계인(지구방위대), 시간여행(루디브리엄, 엘린숲, 테라숲), 무협(무릉), 전래동화(아랫마을), 연금술(마가티아), 스팀펑크(에델슈타인) 심지어 아라비안 풍의 아리안트까지 등장할 정도로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는 하이브리드함을 보여주고있다. 또한 선제작 후설정의 일환으로 게임의 설정이나 세계관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구멍도 많지만 이 모든것이 아귀가 맞아떨어지게 되었다. 이러한 하이브리드함은 메이플 유저들을 비교적 덜 질리게 만들고 다양한 체험을 하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5]

1.1.4. 컨텐츠의 증가

과거 수년간 전사, 마법사, 궁수, 도적이라는 4직업군을 유지해 왔던 메이플은 2008년 해적 추가를 기점으로 시그너스 기사단, 영웅, 레지스탕스, 노바 등의 새로운 직업군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기 시작했다. 4차전직도 없던 시절 4대 직업군을 3차까지 모두 해보고 컨텐츠 부족을 호소하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33개(...)리그 오브 메이플에 육박한다. [6]

또한 다양한 레벨업 컨텐츠들과 대난투, 아스완 해방전, 몬스터 라이프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추가하고 있다. 문제는 보상은 짜고 추가만 하고있고 자기가 만든 거 스스로 망치는 재미라서 단점같은 장점이다.

1.1.5. 스토리

잘 느끼지 못할 수 있겠지만, 사실 메이플스토리의 스토리는 의외로 볼만한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 정말 실질적인 문제는 레벨대에 따라 받는 퀘스트라는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앞뒤 순서의 오류, 설정 구멍 등이며 적어도 아예 말이 안되거나 하는 오류는 지금까지 거의 없는 수준이다.

또한, 신 군단장 데미안의 등장으로 인해 기존 직업군인 데몬슬레이어의 스토리를 고치고, 레벨 140때의 퀘스트 내용을 변경하는 등의 행동으로 인해 단순한 홍보용으로만 그려낸 스토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사실, 리그베다 위키의 메이플스토리의 등장인물과 스토리에 대한 설명은 여타 유명 게임들의 스토리 설명에 비해 그리 꿀리지 않을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져 있는 편이다. 엔젤릭버스터 항목을 보면 그 사실이 느껴질 것이다. 신의 아이 항목을 봐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제로의 경우 스토리가 지금까지 나온 직업 중 가장 뛰어난 직업이라 볼 수 있으나 너무 길어 아직도 다 작성되지 못하고 있으나, 그 작성된 일부를 통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동안 지적받던 직업과 맞지 않는 스크립트도 황선영 체제로 오면서 슬슬 개선하고 있다. 특히 블랙헤븐에서 직업별로 모두 스크립트가 조금씩 다른 모습은 정말 상전벽해이다.

다만 심할 정도로 검은 마법사와 연관을 짓거나 신 군단장의 등장이나 새로운 세계와 인물의 등장으로 스토리가 점차 복잡해지고 있어 거부감을 느끼는 유저들도 많은 편. 근데 검은 마법사의 위치로 보나 한 일로 보나 히틀러급인데 각 직업군의 스토리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 있을리가 스토리의 단점에 대해서는 후술한다.

1.1.6. 개발진의 유저 의견 수렴

메이플스토리의 개발진과 GM들은 악명 높기로 유명하지만, 의외로 유저의 의견을 상당 부분 반영하는 면도 보이고 있다. 특히 가장 규모가 큰 팬사이트인 인소야닷컴에서 몇시간에 걸쳐 벌어진 논쟁의 주제에 대해서는 근시일 내에 테스트 서버에서 패치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종종 존재한다. 개발진보다 더 무서운 인소야 유저들

사실 애초에 빅뱅 패치 자체가 오한별 개발실장이 직접 설문하여 유저의 의견을 물어 그 결과대로 패치한 것이기도 했다. 즉, 메이플 개발진들은 완전히 눈 가리고 귀 꽉 닫고 사는 사람들은 아니다. 전혀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의외로 유저의 말에는 언제나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것. 역시 문제라면 그것을 얼마나 업데이트에 반영하느냐는 것이다. 운영자가 인소야랑 메공카같은 커뮤니티를 눈팅하고 거기서 나온 의견 중 적절한 한 것을 적절한 타이밍에 반영한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

운영자의 등장 2013년 1월 7일, 스카니아 서버에서 운영자가 캐릭터로 직접 로그인하여 핵과 매크로 유저를 때려잡으러 온 훈훈한 사건이 있었다. 마침 매크로가 떠난 뒤에 '광주폭동만세' 라는 걸어다니는 어그로꾼이 핵을 써대며 놀자, 운영자가 또다시 나타나 눈앞에서 채팅으로 경고장을 날렸다.

1.2.1. 직업 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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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397.75 KB)]

(…). 출처, 2014년 7월 11일 테스피아 기준.

빅뱅 이후 카오스, 점프, 연합의 진격등 직업 밸런싱 조절을 위한 몇 번의 대규모 개편을 해 왔고, 계속해서 나름대로의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기존의 소외 직업군들은 개편 이후에도 전혀 티가 나지 않으며 여전히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패치를 거듭하면서 직업 특성이 사라지는 문제와, 계속해서 출시되는 신규 직업들의 압도적인 성능으로 인한 기존 직업들의 소외 현상의 심화와 같은 문제들이 계속해서 지적되고 있다.

직업들의 고유 특성을 붕괴시키는 문제도 크다. 단적인 예가 비숍의 크리티컬 확률이 궁수보다 높다는 점. 비숍의 낮은 데미지를 크리티컬을 통해 보완하겠다는 뜻으로 볼 수 있으나 애초에 비숍의 공격 스킬 특성 상 크리티컬이 높아봤자 큰 의미를 찾을 수는 없다. 신궁의 피어싱 3타 패치라든가[7] 기존 해적 유저들의 뒷통수를 치는 트랜스 폼, 배틀 쉽 삭제[8] 등 유저들의 요구사항과 상반되는 패치도 종종 있었다.

신규 직업들이 계속해서 미칠 듯한 기동성을 갖추고 나오면서 기존 직업들의 기동성이 문제가 되자, 모험가 전사에게 러쉬와 모험가 궁수에게 더블 점프 등 기동성 관련 스킬을 패치한 것도 직업 고유 특성을 사라지게 하는 패치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9]개나 소나 날아다니면 도적은 뭐가되나

그러나 무엇보다도 직업간 밸런스 문제에서 가장 심각하고 고질적인 문제는 레전드 패치 이후 반복되고 있는 신규 직업 업데이트 -> 기존 직업 소외 -> 신규 직업 하향 -> 새로운 신규 직업 업데이트라는 악순환이다. 신규 직업을 처음에는 무지막지하게 강하게 냈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이후에 단물이 다 빠지면 하향시킨다. 이 하향 패치라는 것이 게임 내 밸런스를 맞추는 게 아니라 정말로 자비 없게 반토막 혹은 오체분시 수준으로 싹둑 잘라버린다. 물론 전체적인 게임 밸런스를 위해 사기 캐릭터가 있으면 하향 패치하는 것 자체는 옳지만, 메이플스토리의 경우는 그 정도를 너무 벗어나서 한번 하향 패치가 되면 유저들이 계속 해당 캐릭터를 붙잡고 플레이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심하다. 신규 직업을 내놓을 때 일부러 사기 캐릭터로 설정해 놓았다가 이후 생성을 제한한 이후에는 당연한 수순인 듯이 하향하고는,[10] 그 이전보다 더 사기급의 신규 직업을 내놓는 일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악순환에 익숙해진 유저들은 이제는 신규 직업이 나오면 '하향되기 전에 미리 키워놓자'며 무조건 신규 직업 육성에 열을 올린다. 문제가 되는 레전드 패치 이후의 신규 직업들이 항상 '링크 스킬'을 갖고 있는 것만 봐도 유저들이 신규 직업 육성에 매진하는 것을 주기적으로 반복하게 하는 것 자체가 넥슨의 의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악순환에서 벗어난 직업은 와일드헌터 정도가 유일한데, 직접적 하향은 단 한번도 받지 않은 캐릭터이다. 그래봤자 곧바로 묻혀서 의미 없지만. 덤으로 이런 신규 캐릭터 양산 정책은 같은 넥슨 산하의 던전 앤 파이터마비노기 영웅전 등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현재에도 이러한 '오밸' 직업군의 양산이 시발점이 되어 밸런스가 나락으로 치닫기 시작했다는 의견이 많다.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를 패러디한이런 영상이 만들어질 정도.

그리고...

2012년 12월 언리미티드 업데이트로 메이플스토리에는 헬게이트가 열린다.

맥뎀 999999에서 5천만이라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사상 최악의 쓰레기급 패치를 하였다. 엔버:예?? 이 업데이트로 가뜩이나 심각하던 직업 간 밸런스는 더욱 안드로메다로 가버렸고, 결국 이 시기를 기점으로 불만이 대폭발하고 유저들이 급속도로 빠져나갔다[11]. 어느정도냐면 1채널의 자유시장입구가 항상 한산하고 2번방 이하는 1채널이라도 텅텅 빈다. 한술 더 떠서 매크로도 사라졌다. 자유시장이건 사냥터건 매크로는 깔끔하게 사라졌다. 이전에는 볼때마다 짜증을 유발했던, 욕을 먹건 말건 제제를 당하건 말건 바퀴벌레급 생명력(?)을 자랑하던 매크로가 스스로 사라질 정도로 언리미티드 업데이트의 후폭풍은 매우 컸다.

또 밸런스의 지나친 상향 평준화도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다. 예로 유앤아이 마지막 더 시드의 밸런스 패치는 유래없는 부익부 빈익빈 패치였다. 상향 평준화로 상위권 직업의 격차를 줄이고픈 의도는 이해가 가지만 중위권 직업을 상향하고 중하위권과 하위권 직업에는 제대로 된 패치를 해주지 않아 그야말로 시궁창으로 떨어졌다. 상향을 받았지만 폭이 미미해서 결과적으로 패치하나 마나인 아란데몬슬레이어[12], 아예 상향 패치를 받지 못한 루미너스, 보우마스터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버렸다. 그나마 아란과 배틀메이지와 와일드헌터는 개편이 남아있다는 변명을 할 수 있겠지만 이건…. 직업간의 밸런스는 절대로 못맞추니까 포기하는 게 편하다.

다만 빅뱅 이전과 비교하면 차라리 현 상태가 나을지도 모른다(...). 당시 밸런스는 4차 전직 추가 이후, 2009년 돼서야 크게 한 번 손을 대고 빅뱅 패치가 일어나기 전까지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조금씩 조정을 안 한 건 아니지만, 애초 비숍이 딜/유틸 다 하면서 무한 제네시스를[13] 4년 가까이 쓴 것부터 답이 안 나온다(...). 물론 전보다 덜하다는 거지 지금도 밸런스 문제는 심각한 거 맞다. 황선영 체제는 직업 이해도가 부족한 것 같고.. 그놈의 연계기

1.2.2. 스토리

이전까지만 해도 It's your Story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별다른 게임 스토리가 없이 플레이어의 자유로움을 표방하던 메이플스토리에도 검은 마법사의 본격적인 언급을 시작으로 차츰 스토리가 생겨나고 있지만, 전연령 게임에 어울리지 않게 스토리가 점점 하드해져가고 있다.[14] 이로 인해 과거의 분위기와는 완전히 달라져버린 빅뱅 이후의 게임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메이플을 관두는 올드 유저들이 보이기도 한다.

또한 개편된 스토리와 과거의 스토리가 충돌하는 경우가 잦다.[15] 아란의 성별 논란과 같이 설정 자체의 구멍으로 인한 쓸데없는 논란마저 있을 정도. 아란의 경우 첫 등장시 남성 아란의 영상만 만들어졌지만 빅뱅 이후 루미너스에서 은월에 이르기까지 여성으로 등장하고 있어 여자라고 확정되었다고 보는 사람이 생겼지만 남자 아란은 등장이 적은 수준이지 은월 바로 전에 나온 제로 스토리에서 남자라고 언급되었고 10주년 일러스트에도 남성으로 나왔다. 10주년의 의미와 상징성을 보면 여자 아란이 자주 나온다고 아란의 성별이 확정되었다고 볼 수 없다. 그리고 여성으로 자주 등장했지만 남성으로 등장한 부분이 수정된 것도 아니며 모험가 퀘스트 중 아란의 성별을 묻지만 남성 여성 둘다 상관없고, 2014년 11월 현재 메이플 스토리 공식 홈페이지의 아란 소개란에 남성아란 혼자 등재되어 여성으로 확정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즉 은월 이후에도 남성으로 등장(?)한 적이 있다는 것이다. 일부러 이러는 것 같지만 디렉터 황선영씨, 아란,에반 스토리 개편 어떠십니까?

설정구멍과는 다른 의미에서 퀘스트의 문제점이 하나 있다면, 메이플스토리의 퀘스트들은 직업 퀘스트가 아니고서야 대부분 같은 스크립트를 공유한다. 여러명이 있는 모험가, 시그너스 기사단, 레지스탕스야 상관없다지만 영웅이나 노바 직업들처럼 캐릭터성이 있는 직업들이라면 곤란해진다. 방금 전까지만 하더라도 어둠의 길을 택하고 중2병의 기운을 내뿜던 캐릭터가 도와줄 일이 있나요? 라고 묻는 매너남이 되거나 늘 존댓말을 사용하는 캐릭터가 반말을 사용한다던가...여기까지야 메이플의 일반 퀘스트가 워낙 많기에 이해는 해줘도 스토리에 깊에 얽혀있는 에픽 퀘스트인 크로스 헌터에서 아프리엔팬텀이나 루미너스를 못 알아보고 넌 누구냐? 한다거나, 요정학원 엘리넬에서 영웅즈 연극을 하는 아이들을 보고도 정작 영웅들 본인은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둥의 헛점이라기보다는 무성의함을 보여준다.[16] 물론 이에 대한 반론으로 메이플스토리의 공식 스토리에서 팬텀과 루미너스가 관여하지 않았으나 그렇다고 크로스헌터 코인으로 얻을 수 있는 여러 물품으로 인해 개방했을 뿐이라는 발언도 존재한다.

그나마 위의 문제점은 차후 극복 가능성이 있지만[17], 가장 크고 또 절대로 해결이 불가능한 크나큰 난제가 있으니 메이플 그래픽상의 한계. 아무리 비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써놓은들 보여줄 수 있는 연출이 별게 없다보니 어지간해선 감정몰입을 하기 힘들다. 이벤트 CG에 애니메이션까지 넣고 있지만…. 게임성에 너무 무리하게 변화를 준 결과 메이플스토리의 장점 중 하나인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뒤늦게 발목을 잡게 되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1.2.3. 아무렇게나 바뀐 몬스터들

빅뱅패치때 몬스터 레벨, 등장맵 등을 바꿀때 별 생각 없이 바꾼 것 같이 보인다. 예를들면 옛날엔 레벨 55을 자랑하던 골렘들이 이제 레벨 10대로 떨어져버렸다 (...).헤네시스에서 던전 갈 때 골렘 구덩이로 빠질까봐 얼마나 노심초사했었는데...! 그리고 옛날에는 레벨 20대였던 모래토끼들이 60대로 상승했다. 토끼가 골렘보다 힘이 센게 말이 되냐
옛날에 뿔버섯이나 좀비버섯은 엘리니아 나무던전이나 슬리피우드 개미굴에서나 출현하던 몬스터들이였다. 하지만 현재는 버섯몬스터들을 전부 다 몰아서 헤네시스에 강제이주처박아버렸다. 빅뱅전에 출판된 메이플스토리 가이드북이나 몬스터도감을 참고하자면 뿔버섯은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오랫동안 살던 초록버섯이 변해버린 것이라고 나오고, 좀비버섯은 빛에 약하다는 것을 확실히 한다. 그런데 햇빛이 듬뿍 드는 헤네시스에 서식한다...진화의 시작
몬스터의 레벨이 이상해 진 것에 예를 또 들면 파란버섯이 예로 나온다. 에반의 퀘스트라인에 보면 미르는 헤네시스 주민들을 도와주고 싶어 하지만, 파란버섯이 너무 강하다며 에반은 수련이나 하자고 한다. 이때가 레벨 15쯤 된다. 그런데 현재 레벨이 16으로 떨어진 파란버섯따위는 레벨 15의 에반은 쉽게 잡을 수 있다. 그러나 빅뱅전에 생긴 퀘스트라인이기에 쉽게 파란버섯을 잡을 수 있는 것에 불구하고 에반은 레벨 20이 될때까지 수련을 해야 한다. 하지만 빅뱅 전에는 파란버섯은 레벨 15가 잡을 수 없었고, 레벨 20도 잡기 힘든 몬스터였다. 이런 식으로 대다수의 퀘스트가 말이 안 되게 됬다.
버블링 또한 커닝시티 지하철에서 살던 몬스터였으나 패치로 인해 엘리니아로 쫓겨났다. 슈미 퀘스트 중 버블링을 만날 수는 있지만...
이런 이유는 레벨 업 사냥터를 구역 단위로 나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0대 레벨에는 XX, 20대 레벨에는 YY 등으로 구역 분할을 했고 그 곳에 맞게 몬스터를 조정한 결과 이 현상이 발생하게 된 것. 그래도 뿔버섯과 이블아이 야외행은 종전 설정 폐기하고 끌어온 것 같다.

1.2.4. 회피율과 명중률

아직도 회피율과 명중률은 존재하지만,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게임의 요소다. 만약 유저의 레벨이 몬스터보다 1레벨 낮다면, Miss할 확률이 2퍼센트다. 그런 식으로 2레벨 낮으면 4퍼센트, 3레벨 낮으먼 6퍼센트다. 그리고 레벨이 같으면을 바로 100퍼센트가 된다. 이렇기 때문에 사실상 아이템에 회피율과 명중률은 쓸모가 없게 된다. 마법방어력과 물리방어력도 같은 신세가 되어버린다. 하지만 빅뱅 전에, 주니어네키나 아이언호그처럼 아무리 레벨이 더 높아도 촘처럼 잡히지가 않는 몬스터들이 있었다. 회피율이 말도 안되게 높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주니어네키의 가죽이나 아이언호그의 갑옷 같은 아이템들은 많은 퀘스트들이 요구하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얻기 어려워서, 그만큼 값이 올라갔다. 운, 즉 명중률이 높은 도적들은 이런 사실을 이용해 돈을 벌 수 있었다. 하지만 현재에는 모든 몬스터들의 회피율과 명중률이 같아서 그런 식의 장사는 할 수 없고, 더더군다나 드디어 주니어네키나 아이언호그를 잡을 수 있게 되었을때의 만족감도 사라졌다.

1.2.5. 유저간 거래 시스템의 불편함

인기 순위 상위를 차지하는 게임들 중 유일하게 '경매장이 없다'. 가끔 동시 접속자 수를 모으기 위한 핫타임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이 어떤 방법을 써도 절대 구할 수 없는' 최상급 아이템을 극소수 배포하는 날이나, 유저들이 직접 제작한 최상급 아이템을 거래하는 경우에는 유저들이 스스로 확성기등의 아이템을 이용해서 자체적인 경매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동시 접속자가 많은 구 서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은 아니다.

자급자족이 매우 힘들게 되어 있으면서도 유저간 거래 시스템은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게임 아이템을 거래하기 위해선 돈 vs 시간 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

1. 돈이 없지만 시간은 매우 많으며 상점 관련 캐시 아이템을 구입하기 아깝다면, 자유시장 입구에서 도배하며 열심히 말한다.(예- 삼@@, 팜@@)[18] 자유시장의 각 방을 일일이 돌아다니며 사고자 하는 아이템을 체크한다.
2. 캐시와 메소는 많으나 자유시장에서 시간을 허비할 바에 레벨 업을 하는 것이 낫다, 시간이 없다와 같은 경우. 구매할 때는 '미네르바의 부엉이' 1개를 사서 검색한다. 판매할 때는 고성능 확성기나 아이템 확성기, 고용상인 등의 캐시 아이템을 통해 게임 아이템을 거래한다.

이렇게 유저간 거래 시스템이 불편하다보니 장사길드의 담합과 횡포도 다른 게임보다 심하다. 유동인구가 많은 요지를 점거하고 보통 시세보다 최대 10배까지도 더 비싸게 파는 장사 길드들이 있는데 이들의 주요 활동지는 1채널~2채널의 1번방 같은 곳이다. 이들은 메이플의 천하의 개쌍놈들 중 하나로, 일반 유저들이 어쩌다가 좋은 자리를 잡으면 단체로 몰려와서 '어차피 내일이면 자리 뺏길거 아님? 저기 먼 구석에 자리 하나 줄테니까 꺼지세요^^.'란 말을 듣게 된다. 이들은 여럿이서 24시간 계속 대기하고, 매크로등을 이용해서 자리를 강탈하므로 어떻게 하더라도 일반 유저들이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다. 게다가 중요한 것은 비켜도 뺏기고, 안 비켜도 뺏긴다. 구매자의 경우 1채널 1번방 같은 장사 길드들이 단체로 점령한 곳들은 그냥 접근하겠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게 좋으며, 유동인구가 적은 다른 재래시장 방들부터 차근차근 돌아다녀보면 싼 값에 괜찮은 아이템들을 건질 수 있다. 라고 믿고 싶다

업데이트로 인해 19섭에서 경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수수료가 좀 있다.
유앤아이 패치 이후 검색 제한이나 기타 제한이 더욱 완화되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전부 받기 기능이 생기는 등 편의성을 개선하고 있다.


1.2.6. 캐시 아이템의 지나치게 높은 비중과 사행성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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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 지 오래된 게임이어서 그런지 다른 게임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 메이플스토리에서는 아예 없거나, 있더라도 캐시 아이템으로만 가능한다. 유저간 거래를 위한 상점 개설이 캐시로만 가능하며 위에 설명되어 있듯이 상점에 판매하는 물품 검색도 캐시 아이템으로 한다. 다른 유저에게 '쪽지'를 남기기 위해서도 캐시 아이템을 구매해야 한다.[19]

그러나 투덜대면서도 다 사주는 츤데레 고객들 덕에 자신감이 단단히 붙었는지 가격도 미칠듯이 비싸면서도 제대로 뽑을려면 수십 개를 써야하는 미라클 큐브 시리즈처럼 한 번 사면 그것으로 끝이 아닌 상품이 대부분.

AP, SP를 되돌리는 주문서의 경우 다른 게임들의 경우 모든 포인트를 되돌리는 반면, 메이플은 단 1만 되돌려준다. 게다가 4차 전직 SP의 경우 7,900원이나 한다. 요즘은 이벤트를 통해 전체를 되돌리는 주문서를 종종 배포하고는 있지만...

그리고 각종 고급 아이템을 거래하기 위해서는[20] '카르마의 가위(2700원)'나 '플래티넘 카르마의 가위(5900원)'란 캐시 아이템들이 필요하다. 해킹범들은 고가의 아이템들을 가져가기 위해 유저들의 캐시 장비 아이템을 페이백해서 메이플 포인트로 바꾼 뒤 가위 아이템을 구매해서 가져가고 있다.

흔히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초딩 게임'이라는 인식과는 다르게 실상을 뜯어보면 굉장히 하드코어한 게임이다. 이유인즉, 캐릭터의 강함을 좌우함에 있어 아이템의 비중이 초딩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높게 잡혀 있어, 어중간한 초딩은 그저 어중간하게 캐릭터를 육성하다 끝나고, 하드코어 유저들은 돈을 쏟아부어(미라클 큐브 시리즈 등으로) 정말 강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모든 공격 스킬이 퍼센트 데미지다. 즉, 투자한 만큼 나온다. 그러다보니 올드비와 뉴비의 격차가 가히 하늘과 땅차이를 넘어선다.

또, 지나치게 캐시아이템으로 사행성을 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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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넥슨 게임의 트레이드 마크처럼 된 사행성 시리즈는 메이플 스토리에도 물론 있다. 유서깊은 피그미 에그부터 시작해서 땅콩, 아이스 큐브, 미러 등 '유저들 사이에 고가에 거래되는 아이템을 낮은 확률로 얻을 수 있는' 캐시 아이템을 이름만 바꿔가며 '항시'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한국 메이플스토리 정책 정도는 약과인 것이, 북미 메이플스토리(GMS)를 보면 기간 한정으로 한 판당 4400NX, 대략 판당 4천원대정도의 가격에 눈 뒤집어지는 엄청난 옵션들을 단 아이템[22]이나 어비스 아이템 등이 튀어나오는 룰렛이나[23], 뽑기 개념으로 레어 등급의 몬스터 카드를 뽑을 수 있는 캐시 아이템이나 대량의 아이템 드롭/경험치 2배 쿠폰이라든지…캐시 아바타는 교환이 가능하긴 하나 뽑기 상자에서 나오는 걸 제외하면 캐시샵에서 파는 건 죄다 90일 기간제 등등. 한국보다 더한 사행성을 보여주고 있다. (...)

더불어 잠재능력과 관련된 미라클 큐브 시리즈 역시 사행성에도 한몫 하고 있다.

잠재능력은 아이템마다 2~3개가 등록되며, 주로 첫번째 줄에 적용된 옵션이 높은 수치를 지닌다. 최초 잠재능력의 적용은 최초 획득이나 잠재능력 부여 주문서를 이용해 직접 부여하는것이 가능하다. 이 때 아이템의 상태는 미확인 상태로 남게 되는데, 이는 상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돋보기로 확인이 가능하며 최초부터 레어 등급이 아닌 매우 희박한 확률로 에픽이나 유니크 등급인 채로 확인될 수 있다. 그런데 장비의 레벨마다 잠재능력의 수치가 크게 차이가 나며 <쓸만한 스킬>과 보스 공격력 추가 옵션과 같은 고급 상승 효과는 최소 유니크 이상의 아이템에서만 적용된다. 문제는 스텟 퍼센트 증가나 보스 공격력 추가 등의 잠재능력이 있는 아이템의 소유 정도가 캐릭터의 강함을 좌지우지한다는 점이다. 모든 잠재능력은 무작위로 결정되며, 옵션의 종류에 따라 또다시 확률에 차이가 있음이 확인되었다.[24] 잠재능력 중에는 누가 봐도 전혀 필요없는 옵션이 태반이므로, 결국 상위 템귀의 스펙을 노리는 유저들은 큐브를 무한히 돌릴 수밖에 없다.

레전드 패치 이후 잠재등급에 레전드리 등급이 추가되었다. 마스터 미라클 큐브만으로 레전드리 등급에 도달할 수 있으며, 레전드리 등급 아이템에는 마스터 미라클 큐브만 사용할 수 있다.[25]

RED패치를 하면서 큐브의 수가 레드 큐브, 블랙 큐브로 통합했으며, 전문 기술로 직접 만들 수 있는 큐브를 출시했다.[26] 게다가 큐브로 등급이 올라가는 확률을 높였다.

이번 유앤아이 패치를 통해 마일리지 샾 업데이트를 통해 이제는 인게임 활동을 통해서도 캐시큐브인 레드큐브와 미라클 서큘레이터, 수레바퀴, 버프프리저 등 게임활동에 필요한 아이템들과 마일리지 업데이트 때마다 변하는 코디 아이템까지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이벤트 동안 마일리지 샾이 처음 등장했을 때 5000을 뿌리고, 설날 선물이라고 또다시 마일리지를 5000을 뿌렸고, 유앤아이 감사 이벤트로 또 2500씩 뿌리고 있다. 하지만 마일리지샵 수량 초기화를 더럽게 안해줘서 정작 필요한 물품이 부족하다. 물량이라도 늘려줘그리고 기승전12의 '승'때 UI가 통합되었다.

또한 엘리트 보스와 엘리트몹 업데이트를 통해 캐시 아이템이 프로텍트 주문서를 얻을 수 있으며, 그 외에 백줌 등 각종 귀한 주문서 또한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캐릭터 슬롯 확장의 가격도 문제. 링크스킬이나 캐릭터카드의 비중이 높음에도 처음 슬롯은 겨우 3개다 보니 어철 수없이 슬롯 확장을 구입해야하는데 한 장당 무려 6900원.....

1.2.7. 메소 하이퍼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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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기준으로 메소와 현금의 비율이 서버에 따라 1:20000 정도이다. 매니아같은 현거래 사이트는 2억원을 단 3~4천원이면 구할 수 있다.[27] 이 정도로 메소가 가지고 있는 실질적인 가치가 낮다. 이는 다른 게임에 비해서 메소 벌기가 매우 쉽기 때문이다. 120레벨의 몹 한마리당 1000메소 남짓 드롭하므로, 작정하고 한나절만 매크로를 돌려도 수천만 메소를 벌 수 있다. 짐바브웨가 따로 없다.

이건 매크로와 메소 관련 대책을 부실하게 내놓은 개발진 측의 책임이 크다. 매크로 방지 시스템이 아예 없진 않지만 매크로 이용자에 대한 처벌이 상당히 미미하다. 그리고 사냥으로 풀리는 메소에 비해 메소 회수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매우 빈약하여, 유저간 거래 시의 수수료를 제외하면 메소 회수 시스템은 전무하다고 봐도 좋다. 이렇게 빈약한 매크로 대책과 메소 회수 시스템의 부재 속에 렙업은 점점 쉬워지면서도 몬스터의 메소 드롭은 그대로이다 보니 메소의 인플레이션은 점점 더 가속도가 붙을 수밖에 없다.

메소의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하다보니 보통 거래되는 아이템은 억단위다. 그러나 유저가 보유할 수 있는 메소의 최대치(이른바 풀메소)는 99억이기 때문에 고급 옵션을 지닌 아이템이면 풀메소를 초과하는 가치를 지니게 되어 메소 거래를 꺼리게 된다.[28] 결국 심각한 메소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현거래 사이트 이용이 불가피 혹은 당연하다는 인식을 유저들이 갖게 된다. 주 유저층의 나이를 생각할 때 이는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

요새들어선 자동사냥프로그램들의 단속이 강화되면서 메소 인플레이션이 많이 해소세로 돌아서고 있다. 가격이 점점 싸지고 있지는 않지만[29] 점점 해소되고 있다는건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2014년 타포스 강화로 메소가 증발하고 있다.

1.2.8. 주 유저 층의 나이대?

메이플스토리는 저연령대 유저들이 많은 만큼 다른 게임에 비해서 유저 간의 반말과 욕설이 훨씬 더 심한 편이다. 유저 간의 신뢰도가 다른 MMORPG와 비교해도 매우 낮은 편으로, 사냥터나 파티 퀘스트의 자리 문제나 원정대 강퇴와 거래 사기 등으로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메이플을 하다 보면 200레벨에 달성한 유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그 후 해당 유저를 아는 사람들이 '고성능 확성기'라는 캐시 아이템을 이용해 축하 메세지를 띄워주는 것이 흔한 풍경이다. 그런데 가끔 몇 시간이고 계속해서 축하 메시지를 도배하는 경우가 있다. (...) 다른 유저들이 뭐라고 해도 무개념의 정점을 찍은 나이 어린 유저들은 '내 돈 내고 쓰는데 무슨 상관임?'의 태도를 보인다. 게다가 그걸 좋아하는 해당 유저도 문제.

다만 빅뱅 패치 이후엔 오히려 유입 연령층이 꽤 높아졌고, 그 후엔 유입 자체가 줄었다. 사실 초딩들은 다 한다 게다가 소위 초딩게임의 초딩을 담당했던 저연령대 유저들도 11년이란 세월과 함께 게임과 같이 나이를 먹어 더 이상 저연령대가 아니게 되었다.[30] 과연 단순히 저연령대 유저가 많아서 유저들의 매너가 매우 나쁜 편인지는 다시 생각해야 할 문제이다. 그나마 "캐빨必" 같은 소리는 안 나온다 오히려 초딩개념을 보여줬던 저연령대 유저가 나이만 먹고(...) 나이값 못하는 철없는 성인유저가 되기도 한다. 성인들이 성인 값을 못하니 유저들의 개념 문제가 항상 지적된다

1.2.9. 심각한 해킹 문제

게다가 다른 게임들에 비해 해킹 문제가 아주 심각하다. 각종 커뮤니티를 보면 거의 페이지마다 해킹당했다는 글이 있을 정도이며, 그렇지 않아도 심각했는데 넥슨 메이플스토리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아주 불을 붙였다. 그런데도 복구는 거의 받을 수 없으며, 받는다해도 약 10% 수준의 메소만 복구받을 수 있다.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항상 한결같은 매크로 대답만 돌아올 뿐이다.

이에 화가 치민 많은 성인 유저들이 직접 넥슨 본사에 방문해봤으나 모두 한결같이 고객을 고객답게 대하지 않으며, 서비스의 불친절이 심각하다고 증언한다. 게다가 바로 옆동네는 해킹 뒷처리 문제에서 아주 호평을 받고 있어서[31] 메이플은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다. 소송까지 준비하는 유저도 있으나 이길 수 있을리가...

결국 그런 유저들이 내린 최종적인 결론은 자신이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윈도우즈 업데이트, 키보드 보안, 방화벽, 주기적인 이메일과 패스워드 변경, 백신 전체검사, 2차 비밀번호 설정, U-OTP 설정 등 넥슨이 권장하는, 그 이상의 보안체계를 구축해도, 심지어는 메이플만 하는 PC를 따로 사용해도 해킹에 노출되는지라 답이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문제는 메이플스토리에서는 U-OTP해도 해킹앞에선 그런거 없다. 실제로 U-OTP를 걸었는데도 해킹을 당한 유저가 늘어나는 상황.

해킹 피해를 막기위해 아이템을 잠그는 봉인의 자물쇠도 예전에는 캐시아이템이었다. 다행히 이 아이템은 2012년 10월 25일부터 캐시판매를 종료하고 메소로 팔기 시작했다. 그 대신 365일짜리는 단종. 7일, 30일, 90일이 존재한다.

보통 밑의 링크에서 치료할 수 있는 바이러스를 통해 해킹 당하는 유저가 많은 편이다.


이 바이러스의 가장 큰 특징은, 프로세서를 엉망으로 만들어 백신프로그램 실행을 저지한다는 것. 만약 v3나 알약등등 백신프로그램이 실행이 안되는 사람이 있으면, 해킹 의심부터 해보자.

red 패치에서 보안강화 패치가 대대적으로 이루어졌으며 2.0운영 시대를 선언하면서 3일복구 시스템을 적용 했다. 실제로 커뮤니티를 보면 메가복구 서비스로 인해 제대로 된 복구 서비스를 통해 템이 완벽하게 복구되었다는 글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유앤아이 패치로 이 복구 서비스가 더욱 강화되어 캐시템도 완전하게 복구된다고 한다.

1.2.10. 고쳐지지 않는 호환성 문제

보스전의 가장 큰 적

본래 빅뱅 전까지는 보스 레이드를 할 때 최근처럼 팅기는 일이 없어 그닥 대두되지 않던 문제였으나, 여러 패치로 보스가 추가되고, 자쿰계열은 인스턴스 던전화 되면서[32] 서버가 버티질 못하는건지, 그래픽이 깨지기 시작하면서 결국 팅겨버린다. 이 현상은 보스전에만 국한되었다가, 다른 영역까지 점점 퍼져가고 있다. 검마의 손길 이게 더 심해져서 보스 하나만 돌아도 그래픽이 깨지는 건 당연지사고, 팅기지 않으면 다행일 정도이다. 카오스 혼테일, 핑크빈, 반 레온을 잡기 직전 이 악물고 제발 튕기지 마라고 자기세뇌하는 유저들이 한 둘이 아닐 지경. 일부 팬들은 보스가 투명해지는 것이 패턴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문제는 넥슨이 이 사태를 거의 5년여간 방치해놓은 것. 발적화라고 그리 까이면서도 엔진의 한계 때문인지[33] 손대지 못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윈7과 XP의 차이라고는 하나, XP 사용자 줄어드는 걸 뻔히 알고도 대처하지 못한 넥슨의 잘못이 크다.

기승전12의 '기'업데이트에서 클라이언트를 수정해서 튕김현상은 완화될 듯하다.

1.2.11. 업데이트 이후 항상 발생하는 오류

또한 항상 대규모 패치를 한 이후 오류가 종종 발견되어 서버 점검, 패치 시간이 연장되는 일이 잦으며, 그 다음 날 마이너 패치를 실시하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들은 대부분 가지고 있는 문제지만 루미너스 만렙 버그와 같이 심각한 경우가 있었다.

1.2.12. 개발진의 유저 눈치보기

장점에서 언급했듯 특히 가장 규모가 큰 팬사이트인 인소야닷컴에서 몇시간에 걸쳐 벌어진 논쟁의 주제에 대해서는 근시일 내에 테스트 서버에서 패치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종종 존재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이게 도가 지나쳐서 인소야 유저들의 눈치를 보느라 업데이트의 방향성을 잃어버리고 산으로 가거나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2014년 7월 놀장강의 똥을 치우기 위해 만든 메소 강화 시스템 스타포스 강화는 17강 기준[34] 평균적으로 4억 메소가 소모되는 수준이었으나, 몇몇 무개념 인소야 유저들이 이 금액은 지나치게 싸다고 반발하였다. 결국 정식으로 출시되기 직전에 이를 긴급 수정하여 29억으로 오르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졌다. 놀장 5성템들의 현금가가 대략 11만원 정도인데 29억 메소는 현으로 14만 5천원 정도이다. 놀장을 묻어버리기 위한 목적으로 무려 1년 가까이 기획된 스타포스 강화가 오히려 놀장의 가치만 높여주는 꼴이 되었다. 놀장강의 똥을 치우기 위해 강화의 접근성을 높이고 가치를 낮추려 했던 것이 개념없는 놀장강 유저들의 입 털기 + 징징질에 모두 날아가 버리고 만 것이다.평범한 많은 유저들의 반발은 허구한 날 쌩까면서 소수 무개념 유저들의 반발에는 언제나 친절하게 신경써주는 개발진 현실적으로 장비당 29억 메소를 지르려면 게임 내의 정상적인 메소벌이로는 소화할 수 없는 액수이고, 작업장을 돌려야 겨우겨우 충족시킬 수 있는 액수이다.

이 사태로 인하여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는 장비강화 하나 때문에 게임 자체가 멸망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 있는 상황인데 자신들의 템 때문에 언플이나 해대는 개소야닷컴이라고 까이고 있다. (...)

1.2.13. 갑자기 높아지는 진입 장벽


유앤아이 패치 때 추가된 레벨업 길라잡이는 물론이고, 각종 테마던전과 파티 퀘스트의 존재로 신규/무자본 유저고 뭐고 관계없이 4차 전직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런데 4차를 하면? 당장 마스터리 북이 기다린다. 예전에 비해 가격이 상당히 내려갔고 물량이 없어 못 사는 경우는 없지만, 새로 시작했는데 과연 800만 메소가 있을까? 레벨업 길라잡이에는 이지 매그너스나 힐라도 목록에 있는데, 그게 뜨는 레벨대에 가서 잡는다? 블랙 세트 껴도 되게 오래 걸린다. 강화, 주문서, 카루타 세트, 중/상위 보스[35] 등 한 번에 들어오는 정보량은 물론이고 진입 장벽이 갑자기 높아지는 것이다. 거기다 추가로 링크 스킬, 캐릭터 카드까지..(게다가 기본 캐릭터 슬롯은 3개고) 커뮤니티 등지를 막 돌아다니지 않는 이상 극복할 수 없는 장벽 수준(...)이다. 기본적인 정보는 네이버만 뒤지면 나오지만, 헛소리가 섞여 나오는 건 둘째치고 어쨌든 바닥에서 바라볼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것들이 너무 많다. 주워 낀 템으로 여제 잡을 수 있게 해 달라는 건 아니지만

원래 메이플스토리는 그리 친절한 게임이 아니었고, 빅뱅 전에는 진입 장벽이 더 높았다[36]. 그 땐 처음부터 난이도가 높았으니 아무도 바라보지 않았다는 게 차이점(...). 지금은 4차 전직 이전엔 날로 먹는 수준이었다가 4차 전직을 하자마자 갑자기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시그너스 기사단이라면 마북은 없다 쳐도 힐라나 이지 반 레온, 이지 매그너스와 대면하면 힘이 빠지는 건 마찬가지.

1.2.14. 대량 양산되는 신직업

우선, 신직업 업데이트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즐길만한 컨텐츠가 고착화된 메이플스토리에서 신직업이란 지루한 게임 플레이에서 매콤한 소스가 되어줄 수 있으며, 동시 접속자수 62만명을 기록했던 레전드 업데이트도 자체적인 게임 컨텐츠보다는 참신한 신직업이었던 메르세데스와 데몬슬레이어의 공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한 마디로 단기간에 높은 인기를 끌 수 있는 방법이 신직업이다.

그러나 메이플스토리는 신직업의 업데이트 주기가 지나치게 빠른데다 한 번에 많은 밸런스 붕괴 캐릭터들을 양산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빅뱅 전에는 신직업의 텀이 느리고 그마저도 하나의 직업 정도만 뽑혀나왔던지라[37] 당시에도 쓴소리가 많았긴 하더라도 빅뱅 이후인 지금 시점보다는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빅뱅 이후 대형 패치마다 신직업을 3개 이상 뽑아내는데 맛들렸는지 언리미티드까지 성수기인 여름 방학 대형 업데이트, 겨울 방학 대형 업데이트에 신직업을 끼워넣어 지나치게 많은 직업들이 쏟아져나왔다. 심지어 돈을 쓸어모으기 위해 의도적으로 밸런스를 파괴시킨 신직업(메카닉, 데몬슬레이어, 팬텀, 엔젤릭버스터, 제논으로 이어지는 직업들)과 빅뱅 이전의 짧은 리치의 전사로 대표되는 각 직업군의 구분선을 붕괴시키는 컨셉 붕괴의 신직업들이 다종다양하게 나와 메이플의 밸런스는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고야 말았다. 요즘 전사는 법사보다 범위가 넓다라는 말이 거짓이 아니다. 아란, 데슬, 제로 : 뜨끔

사실 직업 계열 균형을 위해 필수적으로 나와야 했던 듀얼블레이드, 캐논슈터[38], 아란 이후의 영웅, 데몬슬레이어, 제논[39]은 어쩔 수 없었긴 했다. 미하일, 은월의 등장은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도 뜬금없다는 평을 받으며 메이플의 고질병인 스토리 문제를 강화시켰다.

더군다나 레전드 이후 신직업들은 필수나 다름없는 링크 스킬이라는 고유 스킬이 존재하여 이것을 얻기 위해 반강제적으로 직업을 키워야 하고, 링크와 캐릭터 카드의 유무로 인해 뉴비와 올드비의 초반 격차가 심해지는 것과 직업은 30개가 넘어가는데 아직도 클로즈 베타 시절에 머무르고 있는 3칸의 캐릭터 슬롯 등의 문제점이 존재한다.

황선영 디렉터 취임 이후 신직업 양산보다는 기존에 있던 직업을 리뉴얼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긴 하다.

1.2.15. 고레벨 컨텐츠 부족

따지고 보면 메이플스토리의 컨텐츠는 많은 편이다. 그러나 흔히 말하는 고레벨, 즉 200레벨 이후의 컨텐츠가 너무 부족하다.

이는 갑작스러운 만렙 확장과도 관련이 깊다. 언리미티드 패치 이후 빠져나가는 유저들을 붙잡게 하려고 한 행동인지는 몰라도 갑작스러운 확장이 이루어졌는데[40] 문제는 아예 랭킹 자체를 노린 랭커들을 제외한 플레이어가 레벨업을 해야 할 동기와 메리트가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은 200레벨을 찍고 난 뒤 룩딸을 하거나, 부캐를 양산하거나, 마을을 돌아다니거나 하는 식으로 지루함만 달래고 있다. 리프레에서 캐시 떡칠한 고레벨이 사다리를 올라가거나 더블점프만 하는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면 대부분 할 게 없어서 그러는 거다 WoW가 만렙 이후가 시작이라는 말을 듣는 것과는 대조적. 레벨업 완화 등으로 200레벨 달성은 쉬워졌지만, 정작 바짝 말라가는 컨텐츠 소모 속도를 해결하지 않아 생긴 불상사다.

MIB 업뎃으로 고레벨 던전 기계무덤이 생겼으나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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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배경이나 일부 거대 몬스터는 도트 노가다가 아니다.
  • [2] 빅뱅이전 최고레벨 사냥터였던 시간의 신전 몬스터들의 레벨대는 130~140대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 [3] 빅뱅 이전빅뱅 이후를 비교했을때, 빅뱅 이전에는 레벨 100부터 요구 경험치가 천만을 돌파하는데 비해 빅뱅 이후에는 레벨 119부터 요구 경험치가 천만을 돌파한다. 특히 200레벨의 요구 경험치는 빅뱅 이전에 비해 무려 10억이나 깎였을 정도.
  • [4] 대표적인 예로 퀘스트들의 난이도들이 하향 조정 되었으며, 특히 빅토리아 아일랜드는 완전하게 개편되었다. 특히 3차 전직 당시 각종 이런저런 퀘스트가 존재하던 것이 점프 업데이트 이후 보스 퇴치 시 완료 식으로 단순화되고 있다. 일반 퀘스트도 마찬가지로, 극악하기로 유명했던 '좀비 루팡의 인형'이나 '북치는 토끼의 북', '마티안의 촉수'와 같은 아이템 모으기 등의 퀘스트가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 [5] 다만 세계관에 일관성이 없어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는 만큼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가진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 [6] 다만 이로 인해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밸런스 문제의 경우에는 후술한다.
  • [7] 신궁은 패치 전 에반과 마찬가지로 '강한 한 방 데미지'를 중시하던 직업이어서 이 피어싱 3타 패치에 거부감을 느끼는 신궁 유저들이 많았다.
  • [8] 예전부터 배틀 쉽이나 슈트 폼의 문제점은 계속해서 지적되어왔으나, 어디까지나 기존 스킬들의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었지 아예 삭제를 원하는 유저는 없었다.
  • [9] 가령 '텔레포트' 스킬로 인해 한때 가장 기동성이 좋은 직업이었던 마법사가 현재는 기동성이 가장 떨어지는 상황이 되었다.
  • [10] 테스트 서버에서 밸런스 문제가 지적되어도 본서버에 도입될 때의 변경점은 미미하다. 그리고는 일정 시기 이후 갑자기 엄청난 하향 패치를 진행한다.
  • [11] 쐐기를 박은 건 마지막 패치, 만렙 확장과 각 컨텐츠 경험치 보상 하향, 보너스 경험치(링크 스킬, 이벤트 등. 단 홀리 심볼은 제외) 합적용 등. 도중 나온 놀장강도 덤.
  • [12] 얼마나 폭이 미미했냐면 아란은 결과적으로 아무런 변동이 없으며 데몬슬레이어는 아예 꼴등으로 내려갔다고 생각해보라
  • [13] 아크메이지들은 엘리먼트 엠플리피케이션 덕에 쫄딱 망했으니 예외(...).
  • [14] 반 레온 스토리와 벨비티 폭사 이벤트는 가히 압권이다.
  • [15] 아란, 에반 스토리와 빅뱅 이후 추가된 메르, 루미, 은월의 스토리를 비교해보라. 이 경우에는 빅뱅이라는 거대한 벽으로 어쩔 수 없긴 하지만.
  • [16] 이 부분은 훗날 일반 모험가들과 헬리시움 퀘스트 내용이 다른 노바 직업, 데미안과 깊게 얽혀있는 루타비스에서 혼자 퀘스트 내용이 다른 데몬을 통해 수습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 [17] 2012년 8월 23일 영웅들의 생성제한이 풀릴 때 모순점들이 조정되기를 기대한 유저가 많지만, 생성제한만 풀렸을 뿐 기존 영웅 캐릭터들의 설정과 스토리에 변경은 전혀 없어(단적인 예로 아란의 스토리에 비치는 다섯 영웅의 스크린샷-스태프만 든 법사와 활을 쏘는 궁수, 단도를 든 도적이 섞여 있다-이 전혀 변경되지 않았다.) 전체적인 세계관과 스토리는 여전히 뒤죽박죽이다.
  • [18] 자신의 말풍선을 높이 띄우기 위해 라이딩이나 의자를 이용하거나 @@@ MMM 등의 문자를 뒤에 덧붙이는 방법이 사용된다.
  • [19] 현재는 1만 메소로 쪽지를 보낼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쪽지 하나 보내는 데 1만 메소나 쓰는 메이플스토리의 메소 인플레이션의 위엄
  • [20] 같은 계정의 다른 캐릭터에게 아이템을 옮길 때도 이 가위 아이템들이 필요하다.
  • [21] 프리미엄 생명의 물은 기존 생명의 물관 달리 간단한 퀘스트 과정 없이 바로 되살릴수 있다. 하지만 가격이 기존의 생명의 물보다 2000원 비쌌고 퀘스트도 간단했기 때문에 아무도 안 살거라 생각했는지 기존의 생명의 물을 없애버렸다. (...) 그 탓에 유저들의 원성은 심했고 버틸수가 없었는지 결국 프리미엄 생명의 물은 2013/3/14 기준으로 가격이 기존의 생명의 물과 같은 1800원으로 낮춰졌다. 유저: 사행성 할꺼야 안할꺼야?! 운영자 : 안하겟소 ! 닷씨는 안하겠쏘!!
  • [22] 카이세리움, 화이트 엔젤릭 블레스를 뛰어넘는 반지라든가, 최근에는 이 룰렛에서만 나오는 아이템을 이용한 강화할 수 있는 악세사리가 출시되었는데 문제는 이 아이템이 룰렛에서만 확률적으로 나오는데다 최상급 등급까지 강화하는 데 확률적으로 강화가 되거나 운이 없으면 등급이 떨어진다
  • [23] 이래놓고 성에 못찻는지 한 판당 20000NX로 뽑기 슬롯을 더 추가해서 돌릴 수 있다(...)
  • [24] 당연히 효율이 좋은 옵션이 낮은 확률로 적용된다.
  • [25] 이때, 기존 유니크 아이템을 사용하던 유저들이 크게 반발했다. 이전 아이템에 대한 보상이 전혀 없었기 때문. 하지만 이내 곧 잠잠해졌다.
  • [26] 수상한 큐브마냥 에픽까지 되는 큐브가 아니라 유니크까지 되며 레전드리까지 되는 큐브도 따로 존재한다.
  • [27] 현금거래는 불법이나, 참고를 위해서 덧붙인다.
  • [28] 자유시장 고용상점에서는 'ㅁㄴㅇ 거래만 함'이라고 대놓고 광고하는 고급 옵션 아이템의 '전시'를 매우 쉽게 볼 수 있다. 이들에게 고용상점은 단순한 전시용일 뿐이다.
  • [29] 이는 유저들 사이에서의 보상심리에서 나오는 현상이다. 자기가 산 가격에 팔고 싶으니까
  • [30] 의외로 20대 초반 유저들이 자주 보이는 편이다. 이는 메이플스토리 커뮤니티인 인소야닷컴, 메이플스토리 인벤, 메이플스토리 갤러리도 비슷한 나이대를 보이는 편.
  • [31] 그런데 옆 동네의 사정을 보면 알겠지만 그쪽은 보안이 허접하다. 뒷처리는 잘 하는데 왜 그걸 막질 못해
  • [32] 원래는 혼테일도 인스턴스 던전화 되었었다. 지금은 스타포스 패치로 서버당 1파티로 제한되었다.
  • [33] 이 부분이 제일 크긴 하다.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
  • [34] 놀장 5성과 동일하다.
  • [35] 카오스 혼테일, 매그너스 이상. 특히 매그너스는 컨트롤 요소가 상당히 커서..
  • [36] 인맥 없으면 파티 사냥에 들어가기도 애매하며, 스킬 획득 퀘스트도 괴랄하고, RED 패치 이전의 마스터리 북은 구하는 것부터 전쟁이었으니..
  • [37] 시그너스 기사단은 제외.
  • [38] 일명 유니크 모험가. 모험가 전사나 마법사는 전직이 3개인데 도적과 해적은 2개라는 불균형을 맞추기 위해 나왔다.
  • [39] 레지스탕스 전사와 도적 자리를 메꾸기 위한
  • [40] 기존의 200레벨에서 250레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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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2 14: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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