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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패러디


1. 퀘스트

1.1. 일반 퀘스트

1.2. 직업 퀘스트

1.2.1. 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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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카스가 주는 퀘스트의 이름이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하오'다. 메이플↗월드에↘당도한 것을→환영하오↘낯↘선↗이여↘. 나는↘나의↗ 훌↗륭한↘마을을↗ 굽↗어↘살피는↘ 깨우↗친↘ 장로↗, 루↘카스↗요↘

  • 캡틴의 스킬 중 스트레인지 봄의 테썹 이름은 빅 팻 보이다. 물론 이름은 본썹에 들어오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JMS에서 바뀌지 않은 이름으로 그대로 들여왔다가는 큰 일 날듯. 알 수 없는 기술로 일본을 공격한다

  • 모험가 Lv. 25 달성 이후 캐릭터에게 뜨는 퀘스트에 5개의 선택지가 나오는데, 여기서 '레벨을 올린다'를 선택할 경우 나오는 대사가 이렇다. '그래, 일단 레벨을 올리자. 이 레벨에 잠이 오겠냐!' 이 말은 나중에 프렌즈스토리 스탄의 스마트폰 대화명(?)인 '니 성적에 잠이 오냐'에서 다시 써먹는다.

1.2.2. 시그너스 기사단

1.2.3.1. 아란
  • 남아란의 헤어는 태양이 모델이다. 마찬가지로 빅뱅 팬이자 이카르트를 디자인한 여성 디자이너가 담당했다고 한다.



  • 역시나 리린의 대사 중에서 나오는 "참 쉽죠?"

  • 그림자 무사를 잡아라! 퀘스트 중에서 무릉 사원 입구의 팬더가 들고 있는 등불들 중 入口라고 쓰여진 등불을 찾아 암호를 말하면 입장할 수 있는데, 암호는 도가도비상도[4]다.

1.2.3.2. 에반
  • 플롯이 묘하게 2004년에 나온 에라곤을 연상시킨다. "농부의 아들[5]이 숲 속에서 알을 찾아서 드래곤을 부화시키는데, 손에 문양이 새겨져 있다" 라는 많은 공통점이 있는 데다가, 에라곤이 모험 중에 사용한 가명 중 하나가 에반이었다.(…) 작가가 고소드립 쳐도 이상하지 않을 기세

  • 묘하게 2006년부터 나온 이세담의 퓨전 판타지소설인 에반을 연상시킨다. 용의 힘을 빌려 싸운다든지, 주인공 이름(심지어 소설 제목부터)이 같다던지. 매우 똑같아 보인다. 그리고 정확한 증거는 소설에서는 주인공의 성장(용의 능력치에) 따라 1클래스(초보) 부터 10클래스까지 분류되고 있는데, 메이플 에반도 지금까지의 4차 전통을 깨고 1차부터 10차까지 나누었다.

  • 은근히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록온 스트라토스 (라일 디란디)와 비슷하다. 우선 외모도 은근히 비슷한 편에, 선대가 죽었으며, 사정거리가 길고(플레임 휠), 공격을 난사하며(에반의 주 스킬 대부분이 타직업에 비해 월등히 많은 적을 공격할 수 있다.)[6], 2부에 들어서야 등장했으며(라일도 세컨드 시즌에서 등장했으며, 에반이 등장한 시점도 현재편, 즉 2부 시점이다.), 오닉스 드래곤들이 검은 마법사에게 몰살당한 것은 디란디 가의 가족들이 아리 알 서셰스의 KPSA에게 몰살당한 것과 비슷하다. 그리고 레지스탕스와 함께 하는 것은 카타론을 연상시킨다. 사실 에반이 레지스탕스와 만난 부분은 현 스토리 퀘스트 맨 마지막 부분이지만 사실 현재 공개된 스토리가 프롤로그에 지나지 않는 수준이다. 잠깐 잠시동안 블랙윙에 협조한건? 얘?! 넥슨이나 위젯 둘중 한 군데에서 스토리 담당자중에 건덕후가 있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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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퀘스트를 거절하면 그리드가, 도마뱀세상에 이X 일이에 나올 정도로 크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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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르의 부탁을 거절하면 미르가 '손이 미끄러진 거지?'라고 말한다.

  • 커닝시티의 넬라가 약초를 훔쳐간 도둑의 위치를 말하는 퀘스트 제목이 "범인은 던전 안에 있다"다. 그리고 넬라가 "범인은 던전 안에 있어! ...왠지 해보고 싶은 대사였어."라고 말한다. 어디서 많이 본 대사? 그 후 프란시스의 동굴로 가는 퀘스트의 제목은 '범인은 동굴 안에 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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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퀘스트의 이름과 퀘스트 아이템 중 어떤 선원의 항해일지. 심히 모 애니가 생각나는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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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위의 퀘스트 중 선택 목록 중에서 선더버드선지고기, 그리고 우사인 볼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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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르의 말을 거절하면 "이럴 때 손이 미끄러지는 건 재미 없다"고 말한다.

1.2.3.3. 메르세데스
  • 입은 옷과 무기가, 이솔렛과 묘하게 닮았다...


1.2.3.4. 팬텀

1.2.3.5. 루미너스
스토리 관련으로 스포일러가 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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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 은월
1.2.4.1. 배틀메이지, 와일드헌터, 메카닉
1.2.4.2. 데몬슬레이어&데몬어벤져




1.2.4.3. 제논
  • 제논의 마스코트(?)인 루티모 마법소녀물보험사기꾼과 비슷하게 생겼다는 평이 많다. 물론 그 보험사기꾼처럼 통수를 안 치고 아주 착하게 나오지만, 겔리메르가 루티를 만들 때에 인간의 환심을 사기 쉬운 외형의 표본을 수집해서 연구한 끝에 만들어졌다는 것과, "무조건 귀여운게 유리한 거야" 라는 대사, 그리고 결정적으로 마지막에 귀여운 생물을 조심하라고 하면서 "그 귀여움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킨 뒤에 세계를 정복하려고 누군가 몰래 심어놓은 스파이일지 말이야." 라는 대사 때문에 확인사살(...)

  • 사나이를 위한 선물 퀘스트 중 나오는 책의 제목 젊은 공학도의 슬픔(...) 나중에 제논이 직접만든 수제 곰인형을 받은 체키가 일렉스와 책을 바꾼다.

  • 곰돌이를 위한 선물2 퀘스트 중 체키가 한 대사인 "차가운 도시의 메카닉."

1.2.5.1. 카이저
1.2.5.2. 엔젤릭버스터
2012년 8월 18일에 한 핫타임에서 준 의자는 우유빛깔 엔젤☆이다. 핫타임에서 줬기 때문에 엔버의 고유 의자가 아니라서 크리스탈 천칭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의자인 오 나의 여제님 의자[9]와 더불어 남캐가 앉을 수도 있다.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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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제로

  • 제로는 검은 마법사가 메이플 월드를 본따 만든 허상의 공간으로 사실상 또 다른 메이플 월드거울세계 속에서 유폐되어 있고 그곳에서 탈출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는데 그것이 하늘아래땅윗마을에서 현세로 내려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바람의 나라천인과 비슷하다. 또한 어드밴스드 스타트 업이라는 명목으로 100레벨부터 시작할 수 있다.(!) 점핑 캐릭터

  • 여신의 눈물이 아이템의 이름에서 따온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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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1 중[거울세계]리프레에서 타타모가 주는 퀘스트 이름이 전쟁과 평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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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1 중[거울세계]리프레에서 쿠모가 주는 퀘스트 이름이 체험! 알 부화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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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1 중[거울세계]리프레에서 타타모가 "홍홍,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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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1 중[거울세계]리프레에서 미르가 "소화 잘 되는 고기!"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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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세계]리프레에서 서브 퀘스트 중 야쿠와 이토가 알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데, 그것에 대해 코르바가 판결을 내리는 것은 솔로몬의 일화들 중 한 명의 아이를 가지고 다투는 두 여인 중 아이를 반으로 나누자고 해 진짜 어머니를 찾아 낸 이야기를 패러디했다. 그리고 "그렇게 깊은 뜻이?!"는 개그맨 이윤석의 유행어를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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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1 3장. 혼테일을 끝마친 후 피엥이 주는 퀘스트 이름이 '내가 음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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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엥이 자신이 들고있는 양피지가 죽음의 양피지라고 하는 것은 데스노트를 패러디했다. 물론 진짜로 죽음의 양피지는 아니고 농담으로 한 소리다. 참고로 저 대사나 행동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쿠죠 죠타로의 패러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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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세계]헤네시스에서 서브 퀘스트 중 나탈리가 주는 퀘스트를 거절하면 "예쁜 여자 부탁만 들어주는 더러운 세상!"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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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3 중[거울세계]헤네시스에서 제로가 젖소에게 건초를 주면서 하는 말은 구지가를 패러디했다. 이 퀘스트를 보고 아예 우지가(牛旨歌)로 패러디한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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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세계]헤네시스에서 서브 퀘스트 중 유타가 제로에게 하는 짓은 영락없는 양치기 소년이다. 단, 양치기 소년처럼 끝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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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세계]무릉에서 서브 퀘스트 중 노공이 주는 퀘스트 이름이 범인은 이 안에 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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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3 중[거울세계]무릉에서 제로가 귀찮다면서 무릉에 남아있으려고 하는 우공에게 선인을 잠들게 하는 약을 먹여서 재운 틈을 타 데려갈려고 할 때 베타가 손이 미끄러지려고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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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3 중[거울세계]무릉에서 우공이 "이게 다 소공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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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세계]무릉에서 서브 퀘스트 중 공서방이 화살표까지 살리면서(...) 도라지 타령의 가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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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세계]무릉에서 서브 퀘스트 중 공서방이 도라지즙에 대해 말할 때 계란장사 지나갈때 들리는 "계란이 왔어요" 소리를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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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3 중[거울세계]무릉에서 도의진이 "오오, 만만한 일손이 요기 있네."라고 말한다.


  • Chapter 5 중[거울세계]에델슈타인에서 원래대로 돌아온 아르센이 병원에 있는 모습이 꼭 저격 당한 후의 심영같다. 내가 고자라니 알파 : 여신의 눈물 할꺼야 안할꺼야! 아르센 : 안하겟소 땃↗씨는 안하껫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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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세계]마가티아에서 서브 퀘스트 중 휴머노이드 A가 주는 퀘스트를 거절하면 운수 좋은 날명대사를 패러디한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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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세계]루디브리엄에서 서브 퀘스트 중 괘종시계가 주는 퀘스트의 이름 '이 구역 괘종시계는 나야'. 게다가 NPC 대사로는 동요인 시계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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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세계]루디브리엄에서 패트리샤의 퀘스트 대사 중 '이렇게 홀~쭉 해서야 어디 사랑받는 곰이 될 수 있겠어?'라는 대사가 있다. 장음까지 넣어주는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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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세계]시간의 신전에서 기억을 잃은 신관이 주는 퀘스트 이름과 대사가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를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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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울세계]시간의 신전에서 서브 퀘스트 중 요한나가 망각의 물약을 줄 때 "아아, 카오가 미쳐 날뛰고 있네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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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의 신전에서 책을 읽을 때 책들 중 '일찍 일어나는 모험가가 경험치를 얻는다'는 속담 중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를 패러디했다.

1.3. 이벤트 퀘스트

  • 메이플 3대 일진메이플 운영자, 가가, 카산드라가 심사위원이 된, 2010년 12월 18일, 25일, 2011년 1월 1일, 8일동안 진행된 퀴즈스타K 이벤트. 딱 봐도 슈퍼스타K의 패러디... 저작권 소송이 걸렸다가 뒤늦게 조치를 해서 겨우 되었다는 소문이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 2011년 1월 13일에 패치된 대난투 관련 퀘스트에 나오는 나인하트의 대사중에서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하지만 "이 최선입니까? 확실해요?"라고 오타를 냈다.

  • 2011년 3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된 화이트 데이 이벤트 퀘스트 제목인 '커플 다섯으로 솔로 열을 만든다.'


2. 마을 & NPC

3. 테마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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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훈장 & 칭호

5. 아이템

5.1. 캐시 아이템

5.1.1. 국내

5.1.2. 해외

6. 기타


7. 흑역사

7.1. 표절?

패러디나 오마쥬의 범주가 아닌 표절로 추정되는 게 좀 있다.

대표적으로 빅뱅 이전부터 있던 저렙 전사 헬멧 등은 디아블로 2[54]의 아이템을 고대로 베낀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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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가죽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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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샤프 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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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크루세이더 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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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풀 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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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헬름

베꼈는 것인지 패러디인지 오마쥬인지는 알아서 판단하자.

7.2. 오오미


  • 테스트서버의 2011년 운동회 이벤트 중에 윙키 曰 "오오미! 맛있는 김밥 30개를 벌써 다 모아온거야?" 였는데 이게 지역드립인지라 말이 많았는지 오오미는 이후에 오우로 수정되었다...

안되겠어 이거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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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로비에 있는 NPC 글린다는 실제 오즈의 마법사에서 남쪽마녀로 나온다.
  • [2] 어이쿠! 왕자님 ~호감가는 모양새~는 2008년 2월부터 첫 판매를 시작했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2007년부터 존재한다.(항목에서 보다시피 잦은 발매 연기가 있었다) 그리고 시그너스 기사단은 테스피아 시절을 따지더라도 2008년 10월 16일에 처음 등장했다. 본썹에서는 2008년 12월 18일에 패치되었다.
  • [3] 사실 스펠링은 다르다. 월드의 아스터는 Aster, 어왕의 아스터는 Astor. 월드가 생겼을 때 당시 메이플 유저들 중 어왕을 아는 사람, 어왕 유저들 중 메이플을 아는 사람들을 뿜게했다. 링크
  • [4] 道可道非常道. 노자(도덕경)에 나오는 구절이다. 도를 도라고 말하면 늘그러한 도가 아니라는 뜻 등 가지각색으로 해석된다.
  • [5] 에라곤이 농부의 "아들"은 아니지만 거의 비슷한 위치라고 볼 수 있다.
  • [6] 헌데, 사바냐는 2010년에 공개되었고 에반은 2009년에 출시되었다.
  • [7] 프란시스의 방, 일기장에서 내용을 읽을 수 있는데, '내가 폭주하면 이 세계가 멸망할테니' 라고 적혀있다(...)
  • [8] 카일과 나루토는 둘 다 특별한 힘이 있고 영웅, 벨데로스와 사스케는 상대가 자신보다 갑자기 강해져서 느끼는 열등감을 품으며 마을을 뛰쳐나간 배신자 역할이다.
  • [9] 이 의자의 이름은 오! 나의 여신님을 패러디했다.
  • [10] 설명에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른 길로 윷놀이를 평정한 자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라고 적혀있다.
  • [11] 당시 2군 적응기간이었음.
  • [12] kt가 수원에 야구단을 설립한다는 이야기만 있었고, 구단은 아직 출범 전이었다.
  • [13] 이 대사는 퀘스트 진행중 플레이어가 카산드라에게 너도 솔로가 아니냐고 묻자 나온다.솔로인증
  • [14] 혹은 한컴타자연습 3세대 케이크던지기의 개수대, 냉장고 스테이지
  • [15] 경찰 아저씨 여기에요!
  • [16] 박두진의 시 '해야 솟아라'의 일부에다가 '됐다 그만 솟아라'를 붙인 것(...).
  • [17] 자영업 음식점들이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표시하는 '원조식당'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추정.
  • [18] 나오는 음악마저 엔버의 드레스업 때 나오는 음악이다. 그야말로 자체 패러디.
  • [19] '바래' 부분이 맞춤법을 틀렸다는 지적이 있지만 프렌즈스토리 챕터 5에서 나온 문제 중 '맞춤법상 '처음의 설렘을 간직하길 바라'는 맞는 표현이다.'가 맞는 답이었기 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적었거나, 만든 사람이 까먹었는 것으로 추정된다.
  • [20]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 [21] 영화는 2010년. 애니메이션은 1, 2부가 방영된 기간 사이에 텀이 있지만 1부 방영이 2007년에 이루어졌다.
  • [22] 한 때 타락한 적도 있은 데다가 흰 옷을 입은 것을 보면 사루만일 수도 있다. 물론 사루만은 회개하지 않지만.
  • [23] 개와 늑대의 시간.
  • [24] 뉴욕에 있는 그것 말고 영등포에 있는 것
  • [25] 머리 위에는 올라프가 있다.
  • [26] 2명 모두 버섯왕국의 공주다.
  • [27] 팬텀 프롤로그에서 아리아에게 준 꽃이 바로 장미꽃이었고, 아리아는 에레브의 황제로 위에 적힌 커다란 집(에레브)+값비싼 보석(정확히는 스카이아지만 평범한 보석이었다.) 원본은 그거지만, 여기서는 비올레타를 아리아에 비유한 것. 무슨 지거리야
  • [28] 말풍선 속 대사도 궁서체로 써져있다.
  • [29] 한 때 달팽이를 주는 퀘스트가 있었으나 현재는 퀘스트가 사라져서 획득이 불가능하다.
  • [30] 스킬 데빌 크라이에 나오는 캐릭터(?)의 모습과 비슷하다.
  • [31] 펫 이전에 나왔을 무렵부터 리치 왕에서 따온 것 같다는 추측이 있다. 우선 옛날 어느 기사가 강해져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저주받은 '갑옷'에 손을 댔다는 스토리에다가, 생김새도 묘하다. 일단 차가운 겨울 배경의 벌판이 무대인데다가 이름답게 얼음 속성 공격을 사용하고, 또한 투구가 왠지 삼각뿔 형태를 하고 있으며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전체적으로 푸른 갑옷에 털 붙은 망토까지...
  • [32] 설명을 보면 건강이 영 좋지 않다고...
  • [33] Chitty Chitty Bang Bang 때 나온 머리.
  • [34] 대화창에 캐시 아이템 광고를 할 때도 가사 중 일부를 패러디한 '즉시 즉시 즉시 출발~★'이 나왔다.
  • [35] 당시 해외에만 있었던 몬스터인 하얀 원숭이을 작게한 펫. 현재 몬스터는 황금사원에서 흰털 아기원숭이로 패치되었다.
  • [36] 백호의 색변 버전.
  • [37] 해외에만 있던 컨텐츠인 에일리언 관련 펫이다.
  • [38] EMS에서 싸이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중 추가된 펫. 왜 우리나라에서는 안 나왔지 말춤을 춘다. 참고로 펫먹이가 Pure Dew, 즉 소주(!!!)다. 그래서 안 나왔나?
  • [39]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 관련 이벤트로 나온 걸로 추정되는 펫. 레드 엘리는 공화당을, 블루 버로는 민주당을 상징한다.
  • [40] 샤나와 같은 빨간색이면 옆에 불꽃이 보인다.
  • [41] 다행히(?) 실제로는 먹히지 않는다. 단, 특정 행동을 할 때마다 샤를로테가 유저를 먹으려고 덤벼드는 것처럼 보인다.
  • [42] 윗 이미지의 데슬이 낀 것에서 보다시피 팔목에 있으며, 공격할 때마다 골프채, 총, 탱크로리 등이 나온다.
  • [43] BGM Attack on Titan: Training, Attack on Titan: Wall 01, Attack on Titan: Wall 02, Attack on Titan: Wall Load City.
  • [44] 카를라 예거를 잡아먹은 거인, 초롱이미나 캐롤라이나를 잡아먹은 거인
  • [45] ex. NPC 하인즈, NPC 아르웬, 로스로리엔에서 따온 마을인 엘리니아 등
  • [46] 이 월드가 패치되었을 때에 당시 신직업이었던 해적이 나왔다. 여담으로 운영자 이름이 GM울버린이다. 이름답게(?) 늑대가면을 쓰고 있다.
  • [47] 용을 뜻하는 순 우리말인 '미르'와 러시아어로 세계를 의미하는 '미르'로, 에반 가이드북에서 저 둘의 뜻을 설명하는 것을 봐서는 중의적 표현을 노린걸로 보인다.
  • [48] 당시 있었던 월드마크가 토성과 비슷한 행성의 모양이었다.
  • [49] 이 월드가 패치되었을 때에 신직업 메카닉이 나왔다.
  • [50] 이 월드가 패치되었을 때에 전문기술이 패치되었는데, 그때 연금술로 만들 수 있는 포션 중 캐릭터의 크기가 3배 혹은 5배로 뻥튀기 되는 자이언트 포션이 있었다.
  • [51] ○○형 ○○○나 '친구를 도와주세요!' 같은 드립은 확밀아가 맞지만, 태그나 스킬 이름들은 언리쉬드.
  • [52]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문단 옆에 마우스를 갖다대야만 단락기호(¶)가 나타나나, 엔하위키 미러에서는 마우스를 갖다대지 않아도 단락기호가 뜨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를 패러디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내용은 리그베다 위키에서 편집한다는게 함정.
  • [53] 이 글의 댓글과는 다르게 위키의 취소선, 추가바람 등은 비슷하나 위키의 글 그대로는 배끼지 않았다. 만약 배꼈다면 사태가 생겼을지도. 소송바람
  • [54] 디아블로 2의 발매일은 2000년 6월 29일이고, 메이플스토리는 정식 오픈일 이전까지 거슬러 가도 2002년 경이니 확실히 디아블로 2가 먼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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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6 22: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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