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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닉(던전 앤 파이터)

last modified: 2015-04-15 06:18:39 by Contributors


"열심히 조합해서 기계들이 제대로 작동하는 것을 보면,
내 자식이 탄생한 것 같아서 기쁘다네…"
그리고 그 자식들을 터뜨린다!!
"금속성의 차가운 숨결을 가진 기계장치들에게는
항상 여성만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필요한 법이지요."
전직명각성명(남/여)2차 각성명(남/여)
한국메카닉(Mechanic)마이스터(Meister)
메탈하트(Metal heart)
프라임(Prime)
옵티머스(Optimus)
일본メカニックマイスター
メタルハート
プライム
-
중국机械师(기계사)机械战神(기계전신)
机械之心(기계지심)
机械元首(기계원수)
机械之灵(기계지령)
영미권MechanicMachinist
Metalheart
Prime
Optimus

Contents

1. 설명
2. 특징
3. 장, 단점
3.1. 장점
3.1.1. 공통
3.1.2. 남성 메카닉
3.1.3. 여성 메카닉
3.2. 단점
3.2.1. 공통
3.2.2. 남성 메카닉
3.2.3. 여성 메카닉
3.3. 성별 차이
4. 던전 플레이
5. 결투장 플레이
6. 전직 및 각성법
6.1. 전직 방법
6.2. 각성 방법
6.3. 2차 각성 방법
7. 사용 아이템
7.1. 무기
7.2. 메카닉의 크로니클 장비
8. 아바타 권장 옵션


1. 설명

마이스터

Prim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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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scene_2_mech.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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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2차 각성기 컷신

이튼 공업지대는 파워스테이션을 중심으로 대규모의 공장과 산업시설이 들어서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메카닉들이 바로 천계 전체의 경제를 돌리는 주역들이다. 그런 이유로 오랫동안 비 전투요원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최근 황도 수복 전에서 그들이 사용한 로봇들은 런처의 포나 레인저의 사격기술만큼 전력이 된다는 걸 전 세계에 알렸고 메카닉이라는 직업을 전세계에 뚜렷이 각인시킨 계기가 되었다.

최고 사제를 구하는데 큰 공을 세운 계산기 핀드하이거나 발명왕 뮤우가 유명한 메카닉으로 다양한 로봇을 만들어 사용하거나 기계류를 수리할 수 있다. 개중에는 총기 커스터마이징 전문가들도 있어서 다른 거너들이 자신의 무기를 맡기기도 한다. 세 명의 거너가 모이면 커다란 합체로봇을 만들 수 있다는 천계의 오랜 전설이 있다.


메탈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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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다른 여거너 전직들은 전신 일러인데 혼자만 아니다...
Examplde.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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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2차 각성기 컷신

7인의 마이스터 중 3명이 여성이었을 정도로 전통적으로 기술적인 분야에서도 천계 여성들의 활약은 두드러졌다. 여성 메카닉의 그 역사도 깊어, 남성 메카닉들과는 구별되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발전시켜 왔으며, 특히 여성 메카닉들의 창조물들은 실용성 면에서 더욱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메카닉이라는 분야는 가내 수공업 처럼 가문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중에서도 특히 7인의 마이스터의 후예인 쿠리오 가문, 메카닉 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 걸쳐 최고의 여성 거너들을 많이 배출한 키츠카 가문, 그리고, 혹독한 교육과 독창적인 기술력으로 유명한 리히터 가문들이 유명하다. 가내 수공업이란 특성상 여성이 주도적인 경우가 많아서 인지, 특히 이 가문 출신의 유명한 여성 메카들이 많다.

천계 최고의 연구집단인 세븐 샤즈(Seven Shards) 에도 뛰어난 여성 메카 기술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둘이 합쳐 옵티머스 프라임


던전 앤 파이터에 등장하는 거너의 상위직업 중 하나. 기계 관련 제작 기술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거너 중에서 유일하게 을 입는다. 여담으로 주력스킬의 형식번호가 건덕후라면 어디서 자주 본 글자다?

이들의 시작이 되는 집단이 바로 7인의 마이스터.

기계를 다루는 직업답게 발생지는 이튼 공업지역. 설정 상으로는 뛰어난 메카닉에게 자신의 무기를 맡겨 개조도 받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런 거 없다. 던파 초창기에는 조합법을 통해 아이템을 만들 때 특수 패시브 스킬이 필요했었는데 총기류 제작 시 필요한 패시브 '기계 Lv5'는 오직 메카닉만 가지고 있었다. 물론 이 이야기는 과거의 이야기이므로 지금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또 세 명의 마이스터가 모이면 커다란 합체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농담 같은 설정이 있었다.

2014년 3월 6일 네오플 인터뷰에 남성 거너 2차 각성에 대한 정보가 일부 공개되면서 남성 메카닉의 2차 각성명이 옵티머스프라임 (Prime)으로 확정되었다. 공개된 액티브 스킬은 T-800을 패러디한 'TX-80 디멘션 러너'. 용광로에서 녹아내리면서 날렸던 원츄까지 깨알같이 패러디했다.

2014년 4월 개발자 노트에 거너 2차 각성들의 상세한 스킬 정보와 대표적인 스킬 활용 영상이 올라왔다. 전직 이펙트이자 프라임의 2차 각성 패시브 스킬인 'HS-1 친구들'의 반응이 뜨거웠는데, 메카닉이 캐스팅 모션을 취하지 않고 '친구들'이 각종 로봇들을 대신 설치해주는데다 전반적인 쿨타임이 감소하는 효과까지 있다. 던파 공홈 85제 액티브 스킬인 '헬 마치'도 인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1] 다만 5초라는 짧은 지속시간 동안 딜도 제대로 못 넣고, 인공지능도 신통치 않은 디멘션 러너는 2각 액티브 치고는 심심하다는 반응이다. 전반적으로 논란이 많았던 다른 남성 거너 2차 각성에 비해 무난한 평가를 받고 있다.

특이하게도 2차 각성 스킬들에 독특한 설정들이 세세히 붙어 있으며, 따지고 보면 은근히 아스트랄하다. 메카닉이 마이스터 각성 후 7인의 마이스터나 세븐 샤즈 급의 천재들을 따라잡으려 했으나, 번번히 실패하면서 남게 된 부산물(...)들을 역발상으로 전투에 써먹는다는 게 제작진 공인 설정이다. 로봇마다 뭔가 쓸데없는 점이나 단점이 붙어 있으며, 이는 설정뿐만 아니라 게임상에서도 구현된다. 예를 들면, 로봇들을 원격으로 설치해주는 보조 로봇 "친구들"에게는 자아가 있으니 조심해서 다루라는 설명이 각성 패시브 스킬 툴팁에 떡하니 쓰여 있다. 이건 그래도 성능에는 지장이 없으니 다행이고, 액티브 스킬인 디멘션 러너가 무큐를 3개나 집어먹고서 고작 5초간 총 몇 방 쏘고 전폭에 반응해서 터지는 것 역시 의도된 설정이다. 툴팁에 적힌 "물체를 원격 전송할 때 발생하는 전자기장이 생각보다 위력적이다", "지속시간이 짧아 차세대 에너지원의 개발이 시급해 보인다"는 코멘트를 종합하면 그냥 소환시 전자기장으로 홀딩하고 로봇 본체는 일제 카운트다운으로 활동시간을 늘린 다음 자폭이나 시키라는 게 그 의도인 듯. 대망의 각성 최종 액티브인 "헬 마치"는 간지와 데미지에서는 합격점[2]이지만, 따지고 보면 해당 스킬에서 터지는 드론들이 상당한 악성재고라서 템페스터처럼 제대로 된 전투도 못 하고 대량으로 소환되어 경례 후 자폭이나 당하는(...) 안습한 처지라고도 볼 수 있다. 심지어 2차 각성 스토리에서도 '아무리 노력해도 이렇게 나사빠진 결과물밖에 만들지 못한 마이스터의 좌절'이 드러난다.

2014년 12월 7일 던파 페스티벌에서 여메카의 2차 각성명이 공개되었다. 이름은 옵티머스(Optimus). 여메카 유저들이 그토록 바라던 G시리즈의 개편이 있을 예정이다. 2차 각성기는 짧은 시간동안 재빠르게 이동하며 적들을 맹렬히 공격하는 로봇을 소환하는 '고기동메카 볼트MX'건×소환. 여담으로, 남녀 메카닉의 2각명을 합치면 옵티머스 프라임이 되고, 여메카의 주력스킬은 G시리즈인데 각성명과 합치면 LG 옵티머스 (…)

퍼스트 서버에서는 전반적으로 상태가 영 좋지 못했던 여거너 2차 각성 중에서도 특출나게 구린 모습을 보여주어 모든 여메카 유저들을 절망케 했으나 , 본 서버로 넘어오고 패치가 거듭되면서 도저히 답이 안 나왔던 2차 각성 스킬의 성능이 보완되고 전체적으로 엄청난 상향을 받으면서 여메카의 위상은 도저히 답이 없었던 캐릭에서 중~중하위권 캐릭 정도로 올라갔다. 로보틱스와 G 오퍼레이터가 적용되면서 전보다 화력이 강력해진 G 시리즈[3], 남메카와 비슷한 성능으로 조정되었지만 최대 설치 수가 더 많은 바이퍼[4], G 오퍼레이터를 통한 설치형 메카의 데미지 증가[5] , G시리즈의 로보틱스 적용 등등으로 기존의 답이 없는 캐릭에서 제법 활로가 트였다. 다만 기존 G 시리즈의 직접적인 상향이 전혀 없으며[6][7], 설치형 메카들은 증추뎀을 적용받지 않기에 G시리즈와의 양립이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아직도 캐릭터 자체가 가진 문제점이 보완된 건 아니다. 거기에 리미트 오버는 데미지 증가량 자체는 높은 편이나 페널티가 너무 크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고,[8] 고기동메카는 게이볼그 펀치와 마찬가지로 무속성이라 높은 표기 데미지가 전혀 제 위력을 발하지 못한다. 프리스비 역시 공중 타격 판정이 없다.[9]

2. 특징

기본적으로 스킬들을 쉴 새 없이 돌려야 하는 상급자용 캐릭터. 처음 메카닉을 하면 로봇을 깔면서 그걸 터뜨리고, G 시리즈를 유지하면서 붙이고, 류탄이나 평타를 쓰고 무큐기를 설치하는 것을 동시에 해야 하는 메카닉의 난해함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술이 설치+자폭형 스킬이므로 컨트롤이 좋다면 큰 피해없이 안정적인 딜링이 가능하며, 고레벨로 갈수록 익숙해지면 타 캐릭터의 컨트롤 따위는 X키를 계속 누르면서 중간중간에 스킬 몇 개 넣는 수준으로 보일 정도.

던전 앤 파이터에서 마공 캐릭터 중 유일하게 순수 딜러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즉 스킬 중 몰이 기능이나 홀딩 기능이 붙어있는 것은 없다고 봐도 된다.

이계 던전은 순수 딜러라는 특성 때문에 참여가 힘들고, 노강 유저들의 경우는 더욱 입지가 좁은 편. 고정파티가 아닌 이상 무리 없이 이계 던전 파티를 위해서는 반드시 고강 무기나 에픽 무기가 필요하다. 이러한 역경을 모두 극복하고 얻을 수 있는 크로니클 세트템의 옵션은 매우 후한 편.

옛날 이야기지만 한때 메카신이라고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 초창기 메카닉은 팀킬버그와 자폭버그, 무기영향을 받지 못하는 독립공격력에, 설상가상으로 최고렙 던전인 용암굴이 화속성이라 데미지가 급감하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으나, 2006년 10월 26일 첫 거너 대규모 개편인 사격개시를 거치자 그야말로 신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엄청나게 강력했졌으며 다른 캐릭터와 비교도 안되는 폭발적인 딜량으로 당시 최고 난이도의 던전인 빌마르크 제국 실험장을 노강 4인파티로도 설렁설렁 돌아버리는 위용을 보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07년 초에 떡너프[10]와 함께 네오플 희대의 삽질인 마공 캐릭터에게 물공 각성기[11] 게이볼그 펀치를 주어 수많은 양산형 메카들을 좌절에 빠뜨렸다. 결국 너프와 함께 슈퍼로봇대전Z건담같은 난제[12]를 안게된 메카닉들은 다시 천민의 위치까지 굴러떨어졌다. 이후 시즌2에서 여성 거너 추가와 함께 G시리즈가 생기고 전체적인 상향으로 어찌어찌 천민의 위치에서는 가까스로 탈출했으며, G 시리즈의 안정적인 딜링이 주목받았다. 물론 남메카는 그런 거 없다.

2011년 3월 17일 약체 캐릭터들이 상향된 패왕의 역습 패치에서는 로봇들이 메카닉의 속성강화 수치, 마크리, 적중률에 영향을 받고 무큐기들의 성능 개선, G 시리즈에 명속성, 로봇들의 폭발에 화속성이 추가되면서 은근히 밀리던 분야인 속성 강화 문제도 말끔히 해결.[13]늘상 천민에다 패치 한 두방에 캐릭터의 운명이 왔다갔다 했었던, 어찌보면 참 기구한 역사를 가진 직업군.

2012년 8월 30일, 이튼 공업지대 업데이트로 레벨 85로 만렙이 확장되면서 로봇들에 화속강이 적용되지 않게 되었다. 버그이긴 하지만 남메카들의 화력이 30% 가까이 사라지면서 안 그래도 렉 걸리고 딜 안 나온다고 까이는 남메카들은 그야말로 답이 없게 되어버렸다. 귀검사 2차 각성 공개 후에도 고쳐지지 않다가 약 6개월이 지난 2013년 2월 21일 업데이트로 화속성 강화 버그가 고쳐졌다.

2014년의 남메카는 뉴밸런스 패치에서 대폭 상향되었고, 크로니클 개편에서도 승리를 거두면서 환강뻥이 좀 있긴 하다만명실상부한 상위권 데미지 딜러가 되었고, 특히 안톤 던전에선 소환사의 환수 강화 오라가 메카닉의 설치형 메카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착안한 일명 솬멕 조합의 한 축으로 소환사의 화력도 막강하지만 환수 강화 오라를 받은 메카닉의 화력은 그 이상으로 막강해 가히 컴퓨터 파괴지속 딜링계 최고의 조합이라고 평가받았다.
그런데, 2015년 1월 20일자 퍼섭 패치에서 소환사의 오라는 이제 소환사의 소환물만 적용되도록 바뀌었다. 그리고 2월 12일에 본섭에 그대로 적용되었다. 타 캐릭터들의 2차 각성 출시와 상향, 프라임과는 비교도 안되게 강력한 신 캐릭터 등장, 프라임의 힘의 원천 중 하나였던 쿨타임 감소 물약의 하향으로 특출날거 없는 중위권 퓨어 딜러의 위치를 차지하는 중.[14] 다만, 퓨어 딜러라서 그런지 칼질당할때 딜은 거의 안깎인다. (깎으면 나락으로 직행이라는 것을 알기에...)

여메카의 경우 한동안 인식 거품으로 인한 상향의 부재, 적용되지 않는 자버프, 딜이 안 되는 G시리즈 등의 문제로 최하위의 심해에서 시간을 보냈으며, 2차 각성으로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애매한 성능과 극악한 인식이 맞물려 시궁창 신세를 벗어나지 못 했으나 Ex-S 바이퍼가 재평가되면서 생각보다는 준수한 딜러로 서서히 인정받고 있다. 단, 바이퍼만 세고 G시리즈는 여전히 애매하다(...). 당신 직업 이름이 메카닉이요 바이퍼요?

3. 장, 단점

3.1. 장점

3.1.1. 공통

  • 이후 부캐릭터 육성의 용이함
    남녀를 불문하고 만렙 메카닉이 하나 계정에 있으면 그 이후 부캐릭터 육성이 매우 편해진다. 지원병 템페스터/게일포스는 소환사의 지원병 소환수와는 달리 방을 넘어가도 따라오기 때문. 덕분에 지원병 템페스터/게일포스 하나 불러놓고 걸어다니기만 해도 초반 던전은 빠르게 클리어된다. 물론 랭크는 장담 못한다만 만렙 메카닉이 있을 정도면 웬만한 일던 랭크는 이미 뚫려있을 테니 알 게 뭔가.

  • 채널링 스킬이 없다.
    메카닉의 스킬은 모두 일단 시전에만 성공한다면 그 스킬 때문에 정지되거나, 추가적인 시간을 들일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G 시리즈조차 트랜스폼만 제외하면 본체와 개별적으로 조작이 가능하며 기본기부터 시작해서 무큐기들까지 전부 설치형이라 캐스팅만 하면 알아서 제한 시간동안 싸워주고 자폭한다. 단 남메카의 경우는 2차 각성 이전에는 여러 번의 캐스팅을 통해 딜을 해야 했기 때문에 은근히 빈틈이 컸다.[15] 2차각성만 마치면 남메카는 손가락 하나 안 움직이고 설치형 메카들을 소환할 수 있으며, 여메카는 g시리즈 변환시 캐스팅을 할 필요조차 없어진다.

  • 간편한 속성강화
    기본적으로 설치형 메카의 자폭에는 화속성이, G 시리즈에는 명속성이 달려 있어 굳이 따로 무기에 속성을 부여할 필요가 없다. 남성 메카닉은 2각 추가 이후 기존에 무속성이던 바이퍼, 템페스터, 스패로우의 총탄까지 화속성으로 바뀌면서 더 좋아졌다. 여성 메카닉은 2각 추가 이후 랜드러너, 카운트다운, 바이퍼 등의 공격이 명속성으로 바뀌는 패시브스킬이 생기면서 두 직업 모두 각각 한 속성만 밀면 된다.

3.1.2. 남성 메카닉

  • 넓은 범위를 커버하는 스킬
    기본기인 랜드러너, 카운트다운은 토이 어소니스트 9세트의 옵션까지 합해지면 폭발 범위가 타 직업의 광역 무큐기급의 공격범위를 자랑한다. 퍼센테이지도 출중하니 남메카의 랜카전은 그야말로 성명절기. 랜드러너는 설치된 직후 적을 자동 추적하며, 또한 자폭이 가능한 모든 로봇은 조준전폭을 통해 화면을 넘어가는 위치까지 이동시켜 공격이 가능하다.

  • 데미지 반사효과 무시[16]
    메카닉의 설치형 메카들은 모두 독립 오브젝트이기 때문에 타격 시 데미지를 반사하는 적에게 데미지를 받지 않고 안전한 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랜드러너와 카운트다운은 자폭을 통해 공격을 하기 때문에 지속형 독립 오브젝트와는 달리 공격을 반사당하기도 전에 최대피해를 주고 사라지므로 효율도 높다. 대표적인 예로 왕의 유적 2번방 수호의 밀리아와 5번방 불의 제라드, 이계의 틈 3번방 연기의 배니쉬 등이 있다. 단, 고통의 마을 레쉬폰 5번방의 공작 유리스를 시작으로 최근에 나오는 반사 패턴들은 독오에도 얄짤없다.[17][18]

  • 지속딜과 순간딜을 적절하게 할 수 있음
    크로니클 개편으로 토이 어소니스트 세트가 크게 상향을 받아 남메카들의 교복이 되어, 이전 딥6 토이3 세팅에 비해 공격력도 강해지고, 폭발 범위도 크게 증가하여 광범위 공격이 가능한 지속딜 캐릭이 되었는데 로봇을 모을 수 있다는 특성에, 순간적인 데미지 증폭 스킬[19]을 통해 기본적으로 지속딜 캐릭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강제적으로 순딜기화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 오라의 이중적용
    오라 형식의 버프의 경우 메카닉 본체와 로봇 모두 오라를 적용받기 때문에 표기된 오라의 효과 그 이상을 뽑아낸다[20] 이는 비슷한 독립오브젝트 딜링 캐릭터인 소환사, 카오스 역시 마찬가지.

  • 등짝간지 멋진 캐스팅 모션
    농담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이 캐스팅 모션 때문에 메카닉을 버리지 못하는 유저도 많다. 무극헥토파스칼 킥남자의 로망이듯이 로봇 전폭의 파이어! 라는 음성과 함께 나오는 등짝을 보고 플레이를 시작하는 유저가 꽤 있다. 물론 상상 속의 동물 여성 유저들도 플레이를 하긴 하지만 남성 유저가 이 캐스팅 모션만을 보고 여메카를 버리고 남메카를 잡는 경우도 많다. 동일한 이유로 스핏파이어를 하는 유저도 있지만 스핏파이어는 메카닉과 달리 조용조용한데다 캐스팅 모션을 메카닉만큼 자주 보이지 못하는 점도 있고 무엇보다 메카닉이 로봇 전폭을 쓴 뒤 파이어! 라는 임팩트있는 대사와 함께 등짝을 보이며 로봇들이 일제히 폭발하는것에 로망을 느끼는 것이기에 모션은 남거너 모두 같지만 남메카가 특히 해당하는 요인이 된것이라 할 수 있다.

3.1.3. 여성 메카닉

  • 쿨감 효율 부분과 바이퍼를 빼면 남메카와 공통된 장점만 있기 때문에 여메카만의 장점이라고 할 만한게 없다. 증추뎀장비를 낄 수 있다

3.2. 단점

3.2.1. 공통

  • 방어스킬의 부재
    천옷 캐릭터이지만 방어스킬이 없다. 카모플라쥬는 투명해지며 방어, 회피율이 상승하지만 무한버프도 아닌데다가 무색 큐브 조각을 소모하기에 특정 상황에서는 오히려 위험하며 상승폭 역시도 거의 의미가 없는 수준이고 회심/위기의 랜드러너는 피격시 랜드러너가 나오지만 피해가 감소되는 건 아니라서 맞으면 아프다. 채널링 스킬이 없으므로 도주에는 용이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맞게되는 공격이나, 연속공격에 당하면 순식간에 사망한다. 남메카의 경우 각성 페널티최후의 투지가 있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민폐가 되기 때문에[21] 애매하다.

  • 기본기에 비해 너무나도 빈약한 무큐기
    템페스터/게일 포스는 그저 부캐 육성을 위한 지원병으로나 쓸모가 있고, 스패로우 팩토리는 써보면 눈에 습기만 차오르며 70제인 바이퍼 Zero는 원본 바이퍼보다 조금 더 강한 수준인데 바이퍼가 한 기의 공격력이 강한 게 아니라 짧은 쿨타임을 바탕으로 여러 기가 쌓였을 때 제 위력이 나오는 로봇이라 쿨타임이 긴 바이퍼 Zero가 차지하는 실제 비중은 나락으로... 메카닉 지속 딜링의 주축이라 평가받는 Ex-s 바이퍼도 뉴 밸런스 패치 이전에는 무큐기였으며 당연히 이 때의 바이퍼는 쓰레기였다. 그나마 메카 드롭과 카운터어택은 전폭이 가능하다는 특성상 순간 딜링에 도움이 되지만 결국 주력 딜은 남메카는 랜드러너, 여메카는 G 시리즈로 귀결된다.[22] 그나마 대부분의 스킬이 깔아두고 나서 신경 딱 끌 수 있다는 점은 위안. 부숴지지만 않는다면[23]

  • 사리가 나오는 초반 육성
    바이퍼와 템페스터/게일포스가 나오기 전까진 그야말로 피를 토하는 육성 난이도를 보여준다. 레벨이 낮을 때는 랜카전의 전폭 범위가 좁고, 전폭 TP를 찍기 전까진 랜카전도 일반던전에서 약한 면모를 보인다. 랜카전보다는 은탄 + 류탄 + 컨버전한 개틀링 & 화방이 더 효율적일 정도. G 시리즈도 저렙 때는 시너지 효과도 그리 크지 않고 자체 공격력도 그리 좋지 않다. 스타트서버에서 런처로 키우다가 직변하고 본섭으로 넘어오는게 답이다

  • 낮은 세팅의 자유도와 그에 따른 높은 크로니클 의존도
    무큐기가 워낙 빈약하다 보니 남, 여 메카닉 모두 기본기 즉, 랜카/G 시리즈 및 바이퍼로 귀결되기 때문에 크로니클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 특히 남메카는 랜드러너에 편중된 화력 구조 + 증추뎀 미적용에 토이 어소니스트 세트의 매우 강력한 성능이 더해지면서 크로니클을 강제받는다.[24][25] 거기에 설치형 메카들의 공격은 메카닉 본인의 직접 공격으로 취급되지 않아 공격 시 효과가 발동하는 아이템들도 활용하기 어려운 것은 덤이다. 따라서 독립오브젝트에도 적용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지만 한편으론 네오플의 종특상 소울브링어의 지그 꼴이 날까 걱정하는 형편이다.
    여메카는 증추뎀 장비를 섞어서 세팅이 가능하고 크리쳐의 선택도 비교적 자유롭다. 하지만 증추뎀은 G시리즈와 각성기에만 적용되는 반쪽짜리인 것을 감안하면 똑같이 G시리즈를 올려주는 크로니클에 비해 큰 우위를 가지진 못하며, 주요 딜링 스킬인 G시리즈의 트랜스폼 쿨타임, 롤링썬더의 사출 쿨타임 등은 오직 크로니클에 의해서만 줄어들기 때문에 에픽 효율 역시 반쪽짜리라고 볼 수 있다. 오히려 에픽 조합에 있어서의 자유도는 딥6 + @라는 선택지가 있는 남메카가 더 높다.

  • 한정된 속성강화
    로봇류는 기본적으로 화속성, G시리즈의 경우 기본적으로 명속성이기 때문에 속성 강화는 간편할지 몰라도 반대로 이 속성 저항이 높은 던전에서는 데미지 딜링이 안되는 부작용이 존재한다. 속성 스킬/속성 무기에 따라 속성이 달라지는 스킬이 있거나, 무속성 직업의 경우에는 그 던전에서 통하는 속성이나 그냥 무속성으로 대처하면 되지만 독립 오브젝트의 한계로 인해 속성 변환이 아예 불가능한 메카닉은 울며 겨자먹기로 떨어지는 데미지 딜링으로 싸우는 수밖에 없다. 특히 최종레벨구역인 파워스테이션[26], 쿠룬달의 대부분의 던전이 속성저항이 매우 높고, 안톤 던전 또한 속저가 높은 편이라 만렙이 확장되어 수/암 특성을 지닌 신구역이 생기지 않는 이상 자칫하면 구 용암굴의 재림을 볼 수도 있다.

3.2.2. 남성 메카닉

  • 파티플레이 시 정신나간 렉 유발
    2차각성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그나마 봐줄만 했으나, 2차각성으로 인해 로봇을 어마어마하게 깔 수 있고, 게다가 일제 카운트다운 이라는 스킬이 렉을 뻥튀기시킨다. 게다가 2차각성기가 헬마치... 그리고 2월12일 패치때 소환사의 환수강화가 다른 소환물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개편이 있기 전 까지는 이 둘은 꼭 붙어다니기 때문에 왠만한 컴퓨터 아니면 파티에 못 끼워줄 정도.
    물론 이 부분은 파티플레이를 하는 사람의 컴퓨터에 따라 다르다. 만약 권장사양 수준의 컴퓨터가 있는 사람이 프라임과 파티를 하고 프라임이 헬 마치를 쓰고 메카 드롭과 스패로우 팩토리를 쓴 후에 일제 카운트다운을 쓰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기에 디스트로이어의 버스터 빔까지 겹치면 금상첨화

  • 낮은 기본 성능과 독립 오브젝트 캐릭터의 페널티
    프라임은 독립 오브젝트 캐릭터와 동시에 기본기형 지속딜러이기도 하다. 문제는 저 둘의 안 좋은 점이 시너지를 이룬다는 것.
    첫째로 증추뎀 미적용이 있는데, 토이 9셋으로 다 해먹을 수 있던 시절에는 큰 단점이 아니었으나 이것이 쿨감에 얽매이는 낮은 기본 성능과 결합해 크로니클을 벗는 것을 힘들게 하고 있다. 증추뎀 없이 크로니클을 완전히 벗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던 극쿨감 세팅이 정자극 하향 + 복리화로 맞출 이유가 없어지면서 더더욱.
    둘째로 증추뎀을 적용시키지 않을 것이라면 독오에도 적용되고 증추뎀 장비에 밀리지 않는 장비라도 많이 만들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 프라임이 무기를 제외하고 헬파밍해서 먹을 만한 장비가 마소 쿨감 부위, 택틱컬 상의와 벨트, 플레임 드랍 트라우저, 서브마린 볼케이노 벨트, 정마반, 은시계 딱 이정도 뿐이다.[27]
    셋째로 최근 나오는 상위 레전더리 아이템들은 '공격시 옵션 발동'인 것들이 많다.[28] 그런데 남메카는 이런 옵션을 터뜨리기 유리한 지속딜러이지만, 설치형 메카의 공격은 직접 타격이 아니어서 옵션이 발동되지 않는다. 옵션 발동에는 유리하지만 정작 옵션 발동이 힘든 어처구니없는 구조라는 것. 결국 그런 아이템을 활용하려 한다면, 짤짤이를 하던가 1레벨짜리 G 시리즈를 유지해야 한다. 남들이 그냥 지속 딜링 스킬을 깔아서 옵션을 받을때, 남메카는 일일히 신경을 써줘야 옵션이 발동된다는 것.

    한 마디로 다른 캐릭터와 차별화가 가능한 독립 오브젝트만의 장점은 없는데 단점은 말도 안되는 수준이다.

  • 빠지기 시작하는 거품과 높은 도태 가능성
    남거너 공통으로 해당되는 사항이긴 하지만 남거너의 2각이 출시되었던 상황이 안톤 던전이 막 나오던 시기였기 때문에, 그에 대응되듯 프라임은 그 당시 안톤에서 좋은 인식을 가진 직업이었다. 더욱이 소환사와의 시너지 또한 뛰어났기 때문에 솬멬조합이라는 전무후무한 최강의 지속딜 조합으로 평가받을 정도였다.
    그러나 거듭되는 밸런스 패치로 다른 직업들이 점차 상향되어가며 자신의 위치를 높여가던 반면 프라임은 밸런스 패치에선 거의 언급되지 않았고, 결국 2015년 초 솬사의 환수강화오라는 더이상 메카닉의 설치형 메카에게 적용되지 않게 되며 안톤 던전은 리워크되어 더욱 높아진 난이도를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외면받은 프라임은 안톤 내에서 중위권 퓨어딜러라는 애매한 위치를 차지하는 중이다. 이러한 인식의 거품이 빠져나가면서 앞으로 패치될 직업 목록(도적 2각, 남격가 2각 등)에는 제외된 상태이기 때문에 프라임의 입지는 점차 하락세를 걷을 예정이다.

  • 복잡한 멀티태스킹
    남메카는 몰이기, 메즈기, 홀딩기가 단 하나도 없다. 그런데 로봇 별로 깔아야 하는 위치가 제각각이라 쉴 새 없이 움직이며 싸워야 한다. 조준 전폭과 바이퍼를 이용해 시간을 벌고 제자리 폭딜을 하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홀딩기가 없어서 몹이 걸어서 피할 수 있다. 게다가 공격시 옵션이 발동하는 아이템들을 두르고 있다면, 그 와중에 패스티스트 샷을 훔쳐 배워서 짤짤이를 해야한다.
    예전에는 남메카의 스킬들이 전부 캐스팅을 거쳐야 했기 때문에 개떡같은 편의성 + 없다고 보면 되는 유틸[29] 문제로 치부되었고, 크로니클의 쿨감 옵을 이용하여 슈아포 + 온리 랜카로 극복하는 유저가 많았다.
    그러나 2각으로 HS-1 친구들 스킬이 생기면서 이런 문제들이 거의 멀티 태스킹의 문제로 바뀌었다. 즉, 현재는 이론적으로는 유저가 손가락으로 때울 수 있다는 이야기. 그런데 전술한 내용들을 전부 수행하다 보면 각 스킬들의 스케쥴이 제각각으로 돌아가는 통에[30] 짤짤이에 스킬 쓰는 위치 잡기 위한 무빙까지 하다 보니 머릿속이 카오스가 되며, 그 와중에 스킬들은 전부 쿨이 돌아와서[31] 운영이 개판이 된다.
    이런 이유로, 2각 이후로는 남메카의 포텐셜을 100% 뽑아내는 유저는 몇 없다 보면 된다.[32]

    그래서 결론을 말하자면, 남메카를 즐기는 유저들이 '컨이나 투자만으로는 극복하기 버겨운 게임 외적인 혹은 캐릭터 설계상의 문제들'을 깡딜(=돈)과 물량(=에픽과 크로니클)으로 찍어눌러 버티는 상황이다.

3.2.3. 여성 메카닉

  • 부실한 광역딜
    여성 메카닉은 1:1 상황의 경우 이계 던전에서는 롤링썬더, 안톤 이상의 던전에서는 홀딩이 확실하다는 전제 하에 바이퍼를 활용하여 딜링이 가능하나 대충 깔아두고 일카 걸고 터트리면 한 구역을 정리하는 랜카에 비해 광역 딜링 능력이 부족하다. 랩터는 사출 기수 제한이 있고 내구도가 너무 낮으며, 2차 각성기는 쿨타임이 너무 길며, 그렇다고 무큐기를 사용하자니 위의 공통 단점에 서술된 대로 메카닉의 무큐기는 남녀 할 거 없이 열악하다. 진 고대던전 등의 다수의 잡몹들이 위협적인 구간에서는 메카닉 특유의 물몸과 환상적인 시너지를 이루어 대단히 플레이를 어렵게 만드는 요소.

  • G시리즈 특화 컨셉에 맞지 않는 지나친 바이퍼 의존도
    2015년 1월 시점에서, 안톤던전(일반 / 레이드)를 가는 옵티머스 유저 중 G시리즈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유저는 거의 없다. 죄다 데블스6셋 + @의 바이퍼 세팅을 이용한다. G시리즈가 너무나도 약하기 때문이다. 물론 바이퍼는 남성 메카닉에게도 막강한 지속딜을 부여해주며 이게 아니더라도 남메카는 적어도 랜카전 특화 세팅을 하면 그만한 값을 하지만 여메카의 G시리즈는 트폼셋을 껴도 모든 포메이션의 딜을 합친 게 바이퍼에 못 미친다. 게다가 레전더리 개편으로 롭틱4, 바이퍼2를 올려주는 자권인 하이퍼 메카 타우의 구동부[33]가 85렙제로 승격되면서 무기 선택에 관한 문제까지 해결되어 바이퍼 의존도는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 전망이다. G시리즈 특화라고 2차 각성이 나왔지만 하는 짓은 메탈일때나 옵티일때나 바이퍼 G시리즈는 잡몹 처리용 + 약간의 보조딜로 전락한 지 오래이다.

  • G시리즈 그 자체
    일단 G시리즈는 약하다. 꾸준히 이루어진 상향에서 도태된 탓에 동셋팅시엔 바이퍼에 밀리며 차라리 농담삼아 랜카전하는게 나을것이라 말하는 유저들도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G시리즈 4개 전부 딜 스킬이라는 점이다. 4개 중 어느하나도 방어력을 깎지 않는다. 홀딩을 하지않는다. 그냥 데미지를 주는 스킬이다. 똑같이 딜을 하면 좀더 쌔고 범위가 더 큰 스킬을 쓰게 되는 것이 당연지사. 결국 여메카는 스킬 안에서도 하위호환 상위호환이 나뉜다는 뜻이다. 게다가 G시리즈를 4개 배웠어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G는 단 하나, 스포를 스킬 4개에 투자하지만 4개를 한꺼번에 쓸 수 없고 실질적으로 쓰는 스킬이 하나라는 것이다. 남메카가 랜드러너를 깔지 않거나 깔아둔 랜드러너가 전부 터지기 전까지는 카운트다운을 설치할 수 없는것이나 다름없다.

결론은 여메카는 이펙트만 다른 딜스킬 4개를 동시에 쓰지도 못하고 번갈아가며 찔끔찔끔 쓰는 것이다.

3.3. 성별 차이

비교목록 남거너 여거너
랜드러너 쿨타임 2.5초 2.8초
카운트다운 쿨타임 6.5초 7.5초
로봇 전폭 쿨타임 2.5초[34] 5초
바이퍼 최대 7기 설치, 100% 관통 최대 9기 설치, 100% 관통
G시리즈 트랜스폼 쿨타임,추가 지속시간 7초/2초 5초/10초
G-1 코로나 연사력 0.6초[35] 평상시 1초, 키 연타 시 0.35초
G-2 롤링썬더 충전 쿨타임 2초 1.5초
G-3 랩터 경직 간격 없음 0.9초
G-3 랩터 범위 800px 1000px
각성 패시브 최후의 투지 G-익스텐션
각성 액티브 게이볼그 펀치 G-0 배틀로이드

전반적으로 남메카는 전폭, 여메카는 G시리즈바이퍼에 특화되어 있다.

회심의 랜드러너는 피격 시 등장하는 랜드러너 확률이 낮지만 마스터하면 랜드러너 설치 시 무조건 랜드러너가 하나 더 나오며 위기의 랜드러너는 마스터하면 피격 시 랜드러너가 무조건 나오며 쿨타임도 회심의 랜드러너에 비해 짧지만 추가 랜드러너 설치확률은 낮다.[36]

템페스터는 이동속도가 빠르며 머신건의 발사수가 많고 미사일의 발사수가 적다. 게일 포스는 이동속도가 느리며 머신건의 발사수가 적은 대신 한 발당 공격력이 더 강하며 미사일의 발사수가 많은 대신 한 발당 공격력이 더 약하다. 기동성이 좋아 적에게 접근하려는 성향이 강해 머신건 발사 빈도가 더 많은 템페스터와는 달리 게일 포스는 기동성이 나빠서 미사일의 발사 빈도가 더 많다.

동일한 스킬 간에도 성능 차이가 있는데 랜드러너는 남성 거너는 랜드러너의 쿨타임이 0.3초 짧은 대신 독립 공격력 부분이 여성 거너에 비해 낮고 랜드러너 지속시간은 여메카가 남메카보다 0.5초 더 길다. 카운트다운은 남성 거너는 쿨타임이 1초 짧은 대신 공격력은 여성 거너가 좀 더 높다. 로보틱스도 지능 상승량은 남메카가, 이동속도 상승량은 여메카가 높으며 여메카의 메카 드롭은 화속성 폭발을 하는 레드 버스터 대신 명속성 폭발을 하는 실버 버스터가 떨어진다. G시리즈는 남메카는 지속 시간은 길지만 트랜스폼 보너스 시간이 매우 짧아 무한 유지가 번거로우나 여메카는 지속 시간은 짧지만 트랜스폼 보너스 시간이 길어 무한 유지가 쉽다. 또한 여메카의 G시리즈는 코로나는 연타 시 발사 간격이 더 짧아지고 롤링썬더는 충전 시간이 짧고 데미지가 더 강하며 랩터는 조준 거리가 더 넓으며 0.9초 간격으로 경직을 유발한다. 뉴 밸런스 및 크로니클 개편 이후 랜카, G시리즈에 이은 제3의 세팅으로 주목받는 바이퍼의 경우 남성 거너는 최대 7기까지 설치 가능하고 100% 관통, 여성 거너는 최대 9기까지 설치 가능하고 50% 관통이었으나 2차 각성 패치로 똑같이 100%가 되었다. 바이퍼에는 남성 메카닉의 경우 화속성, 여성 메카닉의 경우 명속성을 적용받아 각각에 맞는 속성 강화가 가능하여 이론상으로 순수하게 바이퍼만을 사용한다면 여성 메카닉이 더 강하지만 여성 메카닉의 경우 바이퍼 강화에 지속시간 증가가 없어서 데블스6만으로는 정신 자극의 비약까지 동원해도 바이퍼 9기의 유지가 불가능하고 시전 시간 때문에 다른 행동이 거의 불가능해 붉푸 바이퍼나 쿨감 에픽 등으로 추가로 쿨타임을 줄여야 하는 반면 남성 메카닉의 경우 로보틱스 지능 상승량이 약간 더 높고, HS-1의 존재로 바이퍼의 사용 중에도 지속적인 랜카전이 가능하고 TP에 바이퍼 지속시간이 붙어있어 별다른 세팅없이 데블스 6에 쿨감 도핑만 갖춰줘도 설치제한 7기를 쉽게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속강석이나 기타 에픽[37]을 추가로 낄 수 있는 남성 메카닉이 DPM에서는 어느 정도 우위를 점한다.

남메카의 전폭을 통한 순간 화력은 타직업의 무큐기급의 강력한 위력을 자랑한다.[38] 특히 보스전 등 단시간 내에 화력을 쏟아부어야 하는 상황에서 빛을 발한다. 또한 G시리즈의 경우 성능 자체는 여거너의 G시리즈보다 낮지만 트랜스폼 후 하나의 형태를 오랜 시간 지속 가능해서 특정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여메카의 G시리즈는 2차 각성 패치로 크게 상향되어 데미지만큼은 그럭저럭 잘 나오지만 고질적인 문제인 4개의 스킬을 찍는데 그 중 한 개만 선택 운용 가능하다는 점과 쿨타임 감소의 효과를 일절 받지 못한다는 점은 그대로다. 거기에 G시리즈 위주로 운용하기 위해 선택하는 증추뎀 세팅은 로봇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쉽게 말해서 반쪽짜리. 그렇다고 아예 증추뎀같은 거 무시하고 랜카전 위주로 운용하자니 회심의 랜드러너/위기의 랜드러너 차이와 전폭 쿨타임 차이가 발목을 잡는다. 특히 랜드러너는 설치해두면 자동으로 적을 따라가 자폭하기 때문에 뽑자마자 터트리지 않으면 로봇 전폭 증뎀을 받지 못하는데 여메카의 전폭 쿨타임은 뽑자마자 터트려주기에는 너무 길며 로보틱스에 의한 로봇 이동 속도 증가량이 너무 높기 때문에 전폭 증뎀을 받지 못하는 로봇이 심심찮게 나온다. 설상가상으로 토이 어소니스트/딥 임베드 세트에 달린 전폭 쿨타임 감소도 고정 수치라 기본 쿨타임이 긴 여메카에게 불리하다. 그렇다고 토이6딥3으로 전폭 쿨을 최대한 줄이자니 로봇 화력이 너무 잉여가 되고 그렇게 해도 남메카의 노크로니클 상태 전폭 쿨타임보다 0.2초 길다. 결국 2차 각성 이후에도 안톤급의 최종 던전에서 여메카가 딜을 제대로 할 방법은 바이퍼뿐이다(...)

4. 던전 플레이

컨트롤 여하에 따라서 던전 플레이의 난이도가 천지차이인 캐릭터. 손가락 아픈 직종으로 방어력이 약하며 컨트롤이 난해하기 때문에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권유하기 힘든 직종이다. 일단 가장 큰 장점은 대부분의 기술이 설치계+폭파이기 때문에 컨트롤만 좋다면 큰 피해없이 안정적인 딜링이 가능하다는 것, 역으로 적의 범위공격[39]에 설치해놓은 로봇들이 우수수 쓸려나갈 수도 있으니 이것도 주의해야 한다.

일반 던전에서는 명실공히 던전 깡패. 구조 자체가 단조롭고 보스도 극딜만 퍼부으면 끝나기에 할 수 있는 게 극딜뿐인 메카닉은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계던전이나 고난이도 고대던전에서는 저스펙 메카닉이 힘을 쓸 수가 없다. 특징과 단점에서도 설명했듯이 여러가지 단점이 맞물려서 스펙을 올려 확실한 뎀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메카닉이 이계를 간다는 생각은 꿈도 꿀 수가 없다. 이계셋을 모아야 강해지는데 이계를 못 가다니

5. 결투장 플레이

전통적인 결투장 개캐. 메카닉 결투장하면 많이 생각나는 건 짜증나는 캐릭터. 기본적으로 소환사처럼 도주+벙커링 플레이인지라 상대하는 플레이어의 혈압을 돋구기 딱 좋다. 특히 근접 캐릭터들에겐. 로봇을 설치하면서 류탄, 잭파 카운터 등으로 상대를 견제하고 무큐기 쿨타임이 돌아오면 투신 템페스터가 뜨기 때문에 메카닉을 방치하면 방치할수록 상대는 곤란해진다. 여기에 본체하곤 따로 돌아가는 주제에 경직을 부여하는 롤링썬더가 혈압 상승을 더더욱 유발한다. 만일 콤보 도중 메카닉이 적절한 타이밍에 롤링썬더를 쏘아준다면 콤보를 끊어줄 수 있고 랜드러너의 공격력도 아주 강하다. 만약 메카닉의 실력이 좋아 대기샷이나 예측샷으로 전폭을 하고 있으면 그 이상 짜증나는 건 없다. 돌진해야지 하니 전폭낚시, 돌진하는 척 하고 빠지니 예측전폭.

다만, 대부분의 운영캐가 그렇듯 조작성 자체는 쉬운 편이지만 플레이어의 판단력이 좋지 못하다면 콤보 몇 대에 반피에 무큐기 몇 대에 즉사하게 된다. 방어구는 천이요, 방어에 활용하는 스킬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정작 방어관련 스탯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는 스킬은 전무하다. 특히나 여타 독립 오브젝트 캐릭터가 그렇듯, 돌파력이 좋은 직업이나 독립 오브젝트들을 순식간에 정리할 수 있는 직업에게는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한다[40]. 그리고 소환사의 경우 모든 독립 오브젝트 캐릭터들에게 상성이 나쁘니 조심 또 조심하자.근데 독오캐는 메카 사령 소환사 셋뿐이잖아

이전에는 사실상 로봇과 G시리즈와 류탄으로 풀어나가는 식이었지만, 점차 연구가 진행되고 플레이가 발전되면서 다른 노전직 기본기들도 여타 거너들 못지 않게 활용하는 플레이가 정착하게 되었다. 아직 로봇에만 의지하는 메카닉이 있긴 한데, 효율을 뽑고 싶으면 우선 타직업의 패턴에 대한 이해와 두뇌회전이 빨라야 한다. 상대가 어떻게 칠지, 어떻게 따라올지 생각하며 도망다녀야지, 전폭낚시와 예측전폭으로 상대의 패턴을 예측해야지, 콤보를 잇지 못해서 주지 못하는 데미지는 전폭으로 때워야지, 바이퍼와 템페스터를 원하는 상황에 맞게 설치해야지 등등 생각할 것도, 빠르게 판단해야 할 것도 많다.

실제로 공정한 결투장 이후로는 지속적으로 로봇들을 뽑아내면서 누적딜을 쌓는 플레이만 하기 보다는, 바이퍼, 스패로우등을 이용해서 강력한 한방콤을 쓰는 전직으로 많이 사용되고있다. 특히나 '엄마콤'[41]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벽 바이퍼콤 같은 경우엔 제대로만 한다면 딜이 마지막에 몰려서 들어가기때문에 방어력이 낮든 높든 거의 풀데미지를 먹일수있으며 콤보 중간에 스패로우나 메카드롭을 사용해서 더 높은 딜링을 기대할수도 있다. 사실 이 콤보 자체는 옛날에도 존재했지만, 그 당시에는 런처가 그랬듯 오브젝트계열 스킬들에는 적중률이 적용되지 않아 실패할 확률이 높아서 허세콤보라며 저평가를 받던 것이, 오브젝트에 적중률 스탯이 적용되는 패치 이후로는 공결시절 M카닉M이 소위 위에 서술한 별칭과 붙여주면서 이 콤보의 유용함을 발견하여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

또한 여러가지 패치가 되면서 여메카의 경우 G-3 랩터가 재발견되어 랩터를 활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랩터의 데미지가 높아져 거리를 조절하면서 누적딜을 쌓기가 유리하기 때문인데, 본래 중국출신 남메카 선수인 진로빈[42]이 핸드캐넌과 체술 활용을 좀더 늘려서 거리유지를 하며 누적딜을 쌓던 것이 이러한 플레이의 시초이지만, 한국과 중국의 결투장 환경이 달라서 한국에서는 기존에는 시도하지 못했던 것을[43] 여거너 2차각성 패치 이후로 여메카의 랩터가 강해졌고, 탑스핀의 피격범위가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대안으로 여러 여메카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랩터를 활용하는 중이다. 정작 결투장에서 G시리즈를 활용하기 편한한 직업을 따져보자면 여메카보다는 류탄의 후딜레이가 짧은 남메카지만, 남메카는 랩터의 누적딜이 그다지 높지는 않아서 남메카의 경우 아직은 롤링썬더만 사용하는 중.

현재 남아있는 네임드로는 류탄 활용도가 뛰어나며 순간으로 변수를 활용하는 플레이가 뛰어나 최상위권 유저들에겐 역대 최강의 메카닉이라고 평가받는 Q(-_-Q)[44] 김성준 선수, 정교한 축이동과 상대의 변수를 차단하는 정석적인 플레이가 뛰어나 개인방송 시청자들을 위주로 인기가 많은 M카닉M, 그리고 랩터를 활용한 색다른 플레이와 한중전 등장 이래 한국 선수들을 상대로도 밀리지 않고 대등한 모습을 보여준 진로빈 선수가 있다.

6. 전직 및 각성법

6.1. 전직 방법

6.2. 각성 방법

마이스터

지금으로부터 약 500년 전 바칼천계를 지배할 무렵, 당시 천계 7인의 마이스터(Meister)라 불리던 위대한 메카닉들이 모두 합심하여 바칼을 처치하기 위한 가공할 기계병기를 만드는 비밀 프로젝트, 코드네임 게이볼그를 진행시키고 있었다. 그러나 마이스터 테네브의 배신으로 인한 바칼의 군대의 습격에 대부분의 마이스터들이 죽거나 행방불명 되었고, 가까스로 살아남은 천재 기술자 쿠리오는 자신들이 개발중이던 병기가 바칼이나 혹은 또다른 악인의 손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자신이 개발한 차원 이동 장치를 이용하여 다른 차원으로 보내버렸다. 이후 쿠리오도 끝내 바칼의 추격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지만, 차원 이동 장치의 설계도를 그의 후손을 통하여 세상에 남겼다고 한다.

"이것은 차원이동 장치의 설계도이다. 이 장치를 만들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우리 7인의 마이스터가 목숨을 바쳐 만들어 왔던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기억하라. 언젠가 먼 훗날에, 준비가 되어있는 자에게 나의 영혼이 담긴 이 한장의 종이가 스스로 찾아갈 것인즉, 그는 새시대의 마이스터가 될 것이다."
- 마이스터 쿠리오


메탈 하트

500년 전, '7인의 마이스터'는 그들이 속한 대 바칼 레지스탕스 '이터널 플레임'의 전투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병기에 대한 구상을 시작했다.'스스로 전투를 돕는 메카의 개발'을 목표로 했던 이 연구는 처음엔 순조롭게 진척되는 듯 했으나 내부의 배신으로 인해 무산되었다.하지만 수 백년이 흐른 뒤, 그들의 숙원은 새 시대의 천재들에 의해 결실을 맺게 된다. 핀드하이거를 비롯한 이튼공업지대의 과학자들은 마이스터 쿠리오가 남긴 연구의 흔적을 바탕으로 템페스터, 게일포스 등의 수 많은 양산형 메카들을 만들어 내었을 뿐만 아니라 이를 더욱 발전시켜 메카닉의 변형, 합체라는 새로운 개념을 창안하기에 이른다. 현재의 메카닉 중에서도 특히 여성들은 이 분야에 심취하는 경향이 강했다. 그리고 변형 메커니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그들의 끊임없는 노력은 성공했다.그들이 조종하는 G시리즈는 훨씬 정교하고 강력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형태로 변형하여 한계를 뛰어넘는 화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 G-0 배틀로이드라 명명된 이 최종형태는 게이볼그의 축소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파괴력을 지닌 궁극의 학살로봇이었다.사람들은 오로지 기계에 대한 생각뿐인 그들은 심장조차 기계로 되어 있을 거라며 수근 대곤 했다.허나 이제 사람들이 붙여준 ‘메탈 하트’라는 별칭은 더 이상 조롱의 의미가 아니다.
그들의 눈부신 업적으로 인해 오히려 변형 메커니즘의 최고 전문가에게만 헌사하는 칭호로 탈바꿈한 것이다.


마이스터의 각성 관련 스토리는 과거 7인의 마이스터들의 유지를 이어받는다는 내용으로 각성 관련 스토리들 중 가장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다만 여러번의 패치끝에 각성 방법이 단순화되면서 내용도 간략해졌기 때문에 의미가 없어졌다.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사망의 탑 30층 클리어하기
  • 사망의 탑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0개를 모아 가져오기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스카디 여왕의 씰 8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6.3. 2차 각성 방법

프라임

그는 언제나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었다.
아무리 큰 성과를 거두어도 이내 연구실로 달려가는 것이 그였다.
그렇게 엄청난 지식과 기술을 가진 자가 무엇에 그렇게 쫒기듯 연구를 하고 있었는지는 본인 외에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의 몸을 걱정하는 자도 없었다. 걱정하고 조언해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다.
다만 바랄 뿐이었다. 저 천재가 이룩하고자 하는 위업이 하루 빨리 달성되어, 7인의 마이스터의 계승자 중에서도 가장 올바른 계승자라 인정받는 그가 만들 기적을 볼 수 있기를.
하지만 그 기적이 사람들의 눈 앞에 펼쳐지는 일은 없었다. 어느 날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기 때문이다.
그를 몹시도 존경하던 한 소년의 목격담에 의존하여 그가 자신의 업적을 달성하였다는 것만을 알 수 있을 따름이다.
사람들은 실망했다. 보여주지 못하는 업적 따위 이루지 못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사라진 남자를 매도하였다.
소년에게는 다른 스승을 찾아보라는 격려가 아낌없이 베풀어졌다. 소년은 그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소년은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하였다.
먼지가 수북이 쌓인 연구실을 다시 찾은 청년의 손에는 낡은 노트가 들여있었다. 남자와 마지막으로 만난 날에 받은 연구 노트였다.
"사람들의 기대라는 건 무섭지. 그들의 기대는 괴물이 되어 모든 것을 잡아먹어.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은... 자신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그들의 공포심이지." 청년이 읊조리는 말은 한 때 이곳에 살던 남자가 하던 말이었다.
남자는 꿰뚫어보고 있었다. 7인의 마이스터들이 남긴 유산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당신의 사람들 앞에 한 차원 높은 경지의 기술을 보여주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고 있었다.
그래서 떠났던 것이다. 언젠가 그들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일 준비가 될 때가 오기를 기다리며, 소년에게 평생의 지식과 기술을 남기고 간 것이다. 오랜 잠을 자던 로봇이 기동하기 시작했다. 청년의 뺨에 눈물이 흘러내렸다. 사람들이 만든 괴물에 모든 것을 뜯어먹힌 스승이, 마지막의 마지막에 이룩한 위업은 이제 천계의 어둠을 물리칠 빛이 될 것이다.
"스승님이야말로... 7인의 마이스터를 뛰어넘은 분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마이스터의 정점에 선 자, '프라임'으로서 칭송받을 것입니다..."


프라임은 사실상... 연구하다가 실패(?)한 로봇들을 쓰는데 마지막 2차각성기 조차 재고처리실패한 로봇들을 폭파시키는 것이다. 스토리는 멋지지만 실상은..

옵티머스

지금까지 메카닉이 생산하던 병기 로봇의 디자인은 7인의 마이스터가 제시한 표본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현대에 와서 페럴 웨인 박사가 개량한 규격으로 한 차례 바뀌기는 했으나 전장에서 사용하는 무기를 제작함에 있어 대량생산에 효율적인 디자인은 아주 중요한 요소였다.

멜빈 리히터 박사처럼 파격을 추구하는 메카닉조차 병기 생산이라는 전제하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어, 개인 용도가 아닌 로봇은 개발자의 기술력에 따른 위력에 차이가 있을까, 누가 누구의 것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의 외형으로 일관되어 있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으며, 지겨운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천계에서 이 룰을 어기는 것은 아마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개발은 그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다. 목표는 아름다운 병기. 여분의 디자인을 쳐내지 않고 오히려 가다듬어 새로운 가치를 추구했다. 병기로써 치명적인 단점이라 치부되었던 복잡한 구동부를 마음껏 설계할 때의 환희란!

왜 미적인 디자인을 추구했냐고? 누가 보아도 병기로 보이는 병기는 너무 식상하지 않나. 전장은 기술이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곳이지만 지금껏 우리는 병기의 요소로써 디자인을 간과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디자인은 아군의 사기를 높일 뿐 아니라 방심하고 있던 적의 의표를 찌르기 위한 매력적인 수단이다.

하지만 심미성만 추구했다고 오해해서는 곤란하다. 아까 밝히지 않았나. 우리가 만드는 것은 '병기'라고. 병기의 존재 갖치인 파괴력과 정확성의 개량에 있어서도 놀랄만한 발전이 있었다. 최고의 기술자가 모인 옵티머스 팩토리의 이름을 걸고 미리 말해두는데, 안전거리 바깥으로 피해있기를 권장한다. 오차 없는 정확성은 보증하지만 십 년 전에 설정된 안전거리는 향상된 위력 앞에서 너무 짧으니까.

- 옵티머스 팩토리의 소장, 지나 데오도르와의 인터뷰에서 발췌


옵티머스가 퍼섭에서 공개된 시점에서는 "성능보다 외관을 중시한 나머지 성능까지 망치다니 무슨 지거리야!"라는 개드립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본섭에서는 어느 정도 피드백이 되어서 출시되었다. 그리고 옵티머스 팩토리가 스톰 트루퍼의 스토리에서도 언급되는 점도 농담 소재였다만 스톰트루퍼의 딜량 상승이 생각보다 괜찮다는 것이 밝혀지고 옵티머스는 진정한 장인정신(...)의 표본이 되었다 카더라.

7. 사용 아이템

7.1. 무기

주로 자동권총을 들고 다니는데, 마법공격 위주 무기지만 거너 무기들이 다들 그렇듯이 앞뎀이 낮으며 캐스팅 속도 추가도 일부 무기를 제외하면 없다.

아이템 개편 이전에는 핸드캐넌중 일부는 메카닉 관련 옵션이 있었다. 대표적인 게 기어워크 N11 - 바이퍼이다.

7.2. 메카닉의 크로니클 장비

항목 참조

8. 아바타 권장 옵션

던전 플레이 기준이다.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지능[45] or 캐스트속도 (남메카 한정)[46] 지능 or 지능 + 마법 크리티컬[47]
얼굴, 목가슴 공격속도 캐스트속도
상의 로보틱스(공통)[48] or Ez-8 카운트다운(남) or 메카 드롭(남) , G-2 롤링썬더(여) or G-오퍼레이터[49] 마법 크리티컬
하의 HP MAX[50]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 or 적중률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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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근데 렉이 좀 심하게 걸려 저사양 컴퓨터에서는 사용하기가 힘들다.
  • [2] 게이볼그와 비슷하게 이계의 공간에서 전이되면서, 드론 군단이 절도있는 포스를 내뿜으며 나오더니, 전원 거수경례를 하며 하나하나씩 자폭한다. 그야말로 간지의 정점.
  • [3] 그래도 여전히 약하다. 남메카와 여메카를 둘 다 키워보면, 남메카의 랜카전이 어느정도 완성되는 시점부터는 느낄 수 있다. G 시리즈가 남메카의 랜카전에 비해 약하다. 다 집어치우고 결정적으로 남메카는 토이 9셋으로도 충분히 레이드가 가능하지만, 여메카는 트페 9셋 가지고는 진고던까지밖에 못한다. 이유는 G 시리즈 딜포텐셜을 합쳐도 바이퍼에 못 미치기 때문. 데블스 커맨드 6셋을 따로 맞춰야 한다.
  • [4] 하지만, 남메카와 달리 TP 에 지속시간 증가가 없어서 데블스 커맨드 6셋을 차더라도 남은 4 부위를 붉푸 바이퍼로 채워야 9대가 가능하다. 남메카는 TP 지속시간 증가가 붙어있고, 일제 카운트다운으로 데블스 커맨드 6셋 + 레전더리, 에픽 조합으로 충분히 7대 설치가 된다.
  • [5] G 시리즈가 캐스팅 없이 발동된다. G 시리즈 시전 자체가 캐스팅 속성이 있어 캐스팅 없이 트랜스폼하는 G 시리즈에도 캐스팅 시 옵션 등이 발동된다!
  • [6] 어느 정도냐면 여전히 G 시리즈 딜포텐셜 합친게 바이퍼만도 못하다. 그래서 레이드에선 무조건 데블스 커맨드를 위시한 바이퍼 셋팅이 강제된다.
  • [7] 다만 환수 강화 오라를 받지 못하게 된 토이셋 남메카의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다. 함포라는 던전의 특징에 잘 맞는 게 남메카라 사정이 그나마 나은 것.
  • [8] 가장 큰 페널티는 쿨타임과 지속시간이 맞지 않는다. 남메카의 일제 카운트다운은 쿨이 짧아서 큰 문제는 안되나, 리미트오버는 40/20으로 갭이 20초나 된다. 리미트오버 페널티는 그냥 다른 G 시리즈로 트랜스폼 해버리면 없어져서 상관 없다. 가장 큰 문제는 쿨타임과 지속시간의 갭이다.
  • [9] 옛 비명굴의 나방은 타격 가능한데, 태동의 날아다니는 용은 타격이 안된다. 자체 쿨이 있어 맘대로 트랜스폼 못하는 것도 단점. 일제 카운트다운처럼 쿨이 짧은 것도 아니고
  • [10] 거너직업군이 모두 너프됐지만 메카닉 너프폭이 제일 심했다.
  • [11] 물리 고정뎀이라서 공격력을 올리려면 진짜 힘을 올려야 했으며 로보틱스도 적용되지 않았다. 또, 힘을 올리고 싶다면 그때는 경갑을 입어야 했다. 그런데 각성기와 템페스터 외에는 물공 스킬이 없었다.
  • [12] 파일럿의 능력을 육성할 수 있게 되면서 격투 능력치나 사격 능력치를 올려서 화력을 늘릴 수 있게 되었는데, Z건담은 주력무기가 사격이지만 필살기는 격투무장이라서 하나만 밀어주기가 애매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 [13] 참고로 로봇들은 원래 화속성이었다. 당시 최고레벨 던전인 후로게이 화속던전 용암굴때문에 상향패치를 받았던 메카닉을 위해 화속성이었던 로봇들을 무속성으로 바꿨던 것, 당시에는 속성이 별 메리트가 없어 개념패치였지만 시간이 지나 속성강화가 생겨나자 오히려 자충수가 되어버렸다.
  • [14] 이게 결코 좋은 말이 아닌 게, 던파가 아닌 어느 RPG라도 유틸성이 전무한 퓨어 딜러는 딜이 특출나게 강하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더군다나 마도학자같이 뛰어난 유틸성에 높은 딜링 능력까지 겸비한 올라운더가 넘쳐나는 던파 특성상 이런 현상이 더욱 심하다. 기존에도 소환사와의 시너지를 제외하면 프라임 자체의 성능은 그리 좋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던 것도 전무한 유틸성에 비해 그리 특출날 것 없는 딜링 능력 때문이었다. 게다가 다른 약캐들이 상향되는 와중에 그대로라 딜밖에 없다는 것을 고려하면 명실상부한 하위권 캐릭이다.
  • [15] 그래서 아래 아바타 옵션에 나와있듯이 머리모자 캐속을 사용하는 유저도 꽤 됐다.
  • [16] 메탈하트 역시 설치형 메카는 모두 독립 오브젝트이지만 주력기로 쓰지 않기에 마이스터만의 장점에 가깝다.
  • [17] 견고한 다리 보스 아그네스, 검은 화산 보스 마테카 등.
  • [18] 단, 유리스의 경우에는 랜드러너와 카운트다운은 반사당하지만 바이퍼와 스패로우는 반사당하지 않는다.
  • [19] 2각 이전까지는 중첩 전폭, 2014/5/15 이후부터는 일제 카운트다운. 2차 각성 후부터 2014/5/15 이전까지는 중첩 전폭과 일제 카운트다운 모두를 사용가능했다.
  • [20] 택틱컬 로드 벨트를 예로 들 경우, 메카닉 본체에 +20, 로봇에 따로 +20을 적용받기 때문에 실제로 증가하는 속강은 40이다.
  • [21] 대표적으로 비명굴의 스컬 케인.
  • [22] 특히 TP패치 이후에는 코로나가 상대적 하향을 먹고 롤링썬더가 상향됨으로서 기존에도 의존도가 매우 높았던 롤링썬더의 의존도가 더더욱 올라갔다.
  • [23] 뉴밸패 이전까지는 깔아둔 로봇들이 살짝만 스쳐도 픽픽 터져나가는 일이 잦았다. 뉴밸패 이후로는 그래도 잘 버티지만 방어력이 0이라 표기상 HP에 비해서 실제 내구도가 빈약한 건 매한가지.
  • [24] 안톤 레이드 던전 보상의 무기가 증추뎀일 경우 증추뎀 미적용군의 형평성의 문제가 되자 증추뎀 적용으로 바꾸는게 아니라 스킬 증뎀으로 바꿈으로서 독립오브젝트 증추뎀은 적용한 의사가 없다고 못 박아놓은 꼴이다. 기술적으론 해결했다면서 왜죠 왜긴 왜야 소환사 때문이지
  • [25] 영혼 추적장치나 쿠르지프의 금목걸이를 기본으로 깔고 세팅하는 딥6 유저라도 증추뎀이 적용되지 않아 사용 가능한 장비가 한정적이라 세팅이 거기서 거기다.
  • [26] 그래도 일반던전이라 그리 티는 나지 않는다.
  • [27] 80~85레벨 장비 기준이다.
  • [28] 가령 화속 목걸이의 최종템이라는 플레임 오퍼링 네클레스
  • [29] 정말 억지로 찾아보자면 피를 깎아서 투지로봇 버프를 주는 것 정도.
  • [30] 2각 이전의 서민 홀리가 물공+마공+독오 딜러가 모인 이계 헤딩팟에서 풀버프 돌리던거랑 비슷하다.
  • [31] 2013년 뉴밸 이후 롤링블록 나오기 전의 물공 철갑 스핏들이 이랬다.
  • [32] 실제로 솬뽕 받던 시절에도 프라임은 마딜로는 잘 데려가지 않았다.
  • [33] 하지만 이것도 로보틱스 레벨업 옵션을 제외하면 G시리즈 관련 옵션은 하나도 없다. 랜드러너 스킬 4레벨이 올라가서 세팅 호환성 문제가 없다시피한 프라임에 비해선 확실히 반쪽짜리 무기.
  • [34] 랜드러너, 카운트다운 쿨타임 이상으로 남, 여메카의 운용방식의 차이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는 게 전폭 쿨타임이다. 특히 전폭 강화의 공격력 증가율이 크게 오른 뒤에는 로봇을 설치하는 족족 전폭으로 터트려줄 수 있는 남메카 쪽이 확실히 전폭에 특화되었다고 할만하다. 물론 남메카의 전폭 쿨타임이 2.5초로 줄어든 건 여메카 추가 한참 뒤의 일이지만.
  • [35] 툴팁에는 없지만 코로나 TP를 찍지 않을 경우에 한해 연타 시 발사 속도가 증가한다.
  • [36] 원래는 없었는데 패치로 인해 위랜도 추가 랜드러너 생성확률이 생겼다.
  • [37] 택틱컬 로드 벨트, 플레임 드랍 트라우저 등
  • [38] 상기한 대로 랜드러너, 카운트다운 각각의 공격력은 여메카보다 낮지만 쿨타임이 짧고 회심의 랜드러너가 있어 실질적인 DPM이 더 높고 전폭 쿨타임이 매우 짧아 설치하는 족족 터트려버릴 수 있기 때문. 여메카가 토이9를 맞춰도 남메카처럼 플레이하기 힘든 결정적인 이유. 여기에 2차 각성 시 습득할 수 있는 HS-1 친구들과 일제 카운트다운까지 감안하면 넘사벽.
  • [39] 대표적으로 야전사령관 바빌론의 새틀라이트 빔, 빅 고스트 플루의 영혼의 외침(일명 뺑소니) 등
  • [40] 다만 남스파의 경우, 소환사를 상대로는 순식간에 정리 및 무력화가 가능하지만, 메카닉을 상대로는 벽돌과 바늘이 맞지 않아서 로봇을 제거할 수단이 많지 않아 오히려 메카닉이 유리한 편이다.
  • [41] 말 그대로 패드립이 나올만큼 세다는 의미다(...)
  • [42] 중국 현지식으로는 첸루빈 으로 읽는다.
  • [43] 중국은 자체 화력이 높고 독립 오브젝트의 피맥이 많이 낮은 편이며, 대회룰 장비를 짤 때 피맥과 적중률은 낮고, 속도는 높은 방향으로 정하고 있다.
  • [44] 이모티콘에 쓰인 주먹 모양을 따서 큐큐 라고 읽는다.
  • [45] 일단 제작진 공인 정옵은 지능이다.
  • [46] 2각 전에는 딜 방식 때문에 실제 플레이할 땐 캐속도 나쁘지 않았고 스펙이 사도급이면 이쪽이 정옵이었다. 2차 각성 추가 이후로는 메카 드롭이나 전폭 정도를 제외하면 캐스팅 스킬이 거의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필요성이 줄긴 했다.
  • [47] 메카닉은 대부분의 마공캐처럼 크리티컬을 올리기 힘들기 때문에 마을지능딸 치는게 아니라면 지능 + 마크 엠블렘을 쓰는 게 좋다.
  • [48] 많은 프라임 유저들이 상의 옵션으로 선택하나 스탯 버프에다 레벨당 효율이 개떡같기에 스위칭할 것이 아니라면 카운트다운이나 딥 유저 한정으로 메카 드롭을 사용하는게 낫다.
  • [49] 로보틱스가 여거너 2각성 이후 G시리즈에 적용이 되기 시작했다. G시리즈 위주인건 변함이 없으나 G-1보단 G-2나 G-3를 올리는 편이 좋고 대부분은 G-2가 선호된다. 또한 최근에는 새로나온 G-오퍼레이터를 찍는 경우가 꽤 있다. 하지만 아직까진 순간딜을 그나마 강화시킬 수 있는 G-2쪽이 확실히 선호도가 높다.
  • [50]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지능 or 거기에 남메카 한정으로 RX-78 랜드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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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06: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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