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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쿠시티 액터즈

last modified: 2015-03-30 23:41:24 by Contributors

メカクシティアクターズ
Mekakucity Actors

이 항목은 메액, 메카액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코와.png
[PNG image (553.86 KB)]


작품 정보
원작 아지랑이 프로젝트
제작 샤프트[1]
편성 TOKYO MX, BS 11, 애니플러스
방송 시간 매주 토요일 24:00
방영 기간 2014년 4월 12일 ~ 2014년 6월 28일
시청 등급 15세 이상
장르 미스터리, 드라마, 군상극
화수 총 12화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제작진
3. 성우진
4. OST
4.1. 오프닝
4.2. 엔딩
4.3. 삽입곡
5. 등장인물
6. PV
7. 방영 목록
8. 에피소드 가이드
9. 엔드 카드
10. 평가
10.1. 문제점
11. 기타


1. 개요

메카쿠시티 액터즈》는 진(자연의 적P)의 보컬로이드 음악 작품군 아지랑이 프로젝트의 애니메이션화 타이틀이다. 진(자연의 적P)의 동명의 동인 앨범 '메카쿠시티 액터즈'에서 따온 듯하다.[2] 진(자연의 적P)의 원맨라이브 라이브 인 메카쿠시티 SUMMER'13에서 아지랑이 프로젝트의 애니화 소식이 처음 발표되었다. 2014년 2분기 애니로 4월 12일부터 방영. 제작사는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이야기 시리즈로 유명한 샤프트.

일본은 니코니코 동화와 더불어 전역 동시방송을 계획하고 있고, 한국은 애니플러스에서 방송.

보통 애니메이션 방영 시기가 발표된 이후 제작진, 성우진, 키비주얼, PV등은 보통 최소 1분기에서 2분기 전에 공개되기 마련인데, 메카쿠시티 액터즈의 경우에는 이러한 소식들을 니코니코 생방송으로 순차 공개했다. 1월 17일에 생방송에서 코노하의 성우가 공개되었으며, 1월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23시 59분 15초에 15초 분량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성우진과 키비주얼을 CM으로 공개했다.

2. 제작진

4. OST

4.1. 오프닝

daze 항목 참고.

4.2. 엔딩

days 항목 참고.

4.3. 삽입곡

삽입곡 정보
act 02 키사라기 어텐션 하루나 루나[3]
act 03 메카쿠시 코드 야사구레 코네코[4]
act 04 아지랑이 데이즈 타구치 쇼이치[5]
act 06 헤드폰 액터 LiSA
act 06 해질녘 예스터데이 LiSA
act 08 로스타임 메모리 마츠야마 코타[6]
act 09 아야노의 행복이론 오쿠이 아키[7]
act 10 공상 포레스트 요시다 타쿠미[8]
act 11 달맞이 리사이틀 IA[9]
act 12 서머타임 레코드 진(자연의 적p)

2화부터 그 화의 제목과 같거나 내용에 연관이 있는 곡을 커버 버전으로 삽입하고 있다. 라이브 인 메카쿠시티 SUMMER'13에 참여한 아티스트들, 진과 이전에 활동한 적이 있는 사람들을 커버로 기용하고 있다.

각 삽입곡은 삽입된 화의 DVD&Blu-ray 한정판에 풀버전과 Instrumental로 수록된다. 단, 삽입곡이 없었던 1화, 5화, 7화 중 5화는 6화의 해질녘 예스터데이가 대신 수록되고, 1화와 7화는 애니메이션 상에서 나오지 않았던 곡들이 신규로 수록된다.
1화는 MARiA와 진(자연의 적p)의 칠드런 레코드 듀엣이고, 7화 수록곡 코노하의 세계사정의 보컬은 나노우로 밝혀졌다.

5. 등장인물

해당 항목 참고.

7. 방영 목록

방영 목록
화 수 일본어 제목 일본 방영일 한국어 제목 한국 방영일
act 01 人造エネミー 4월 12일 인조 에너미 4월 15일
act 02 如月アテンション 4월 19일 키사라기 어텐션 4월 22일
act 03 メカクシコード 4월 26일 메카쿠시 코드 4월 29일
act 04 カゲロウデイズ 5월 3일 아지랑이 데이즈 5월 6일
act 05 カイエンパンザマスト 5월 10일 개연 팬저마스트 5월 13일
act 06 ヘッドフォンアクター 5월 17일 헤드폰 액터 5월 20일
act 07 コノハの世界事情 5월 24일 코노하의 세계사정 5월 27일
act 08 ロスタイムメモリー 5월 31일 로스타임 메모리 6월 3일
act 09 アヤノの幸福理論 6월 7일 아야노의 행복이론 6월 10일
act 10 空想フォレスト 6월 14일 공상 포레스트 6월 17일
act 11 オツキミリサイタル 6월 21일 달맞이 리사이틀 6월 24일
act 12 サマータイムレコード[10] 6월 28일 서머타임 레코드 7월 1일

8. 에피소드 가이드

본편과 C파트 '괴물의 이야기'의 내용은 메카쿠시티 액터즈/에피소드 가이드 항목 참고.

9. 엔드 카드

메카쿠시티 액터즈의 엔드 카드메카쿠시티 액터즈/엔드 카드 항목 참고.

10. 평가

2014년대 샤프트 최대의 병크이자 동분기 최고의 문제작.
아지랑이 프로젝트의 기존 인지도와 샤프트의 최근 행보를 생각하면 심히 미묘한 물건.
공통된 평은 ost는 좋았다

일단 니코니코 동화에서의 재생수 만으로는 다른 작품들의 2~3배에 달한다. 무료 시청이 가능한 니코니코 생방송의 경우는 더 심해서, 동분기 방영 작품 중 2위권이라 할 수 있는 러브라이브!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압도하고 있다. 1화 상영회의 시청자수는 30만 명. 이는 죠죠 1화의 약 9배로, 시청자수만 따지자면 동분기 작품만이 아니라 다른 분기의 작품들 중에도 비교대상을 찾을 수가 없다.

하지만 시청자 수가 많다고 무작정 좋아할 수가 없는 게, 영상 자체는 댓글 논쟁이나 태그 테러질로 인해 난장판화. 해당 작품의 니코니코 대백과 역시 동분기 작품 중에서는 가장 격전구다. 니코니코 생방송에서 선행갱신된 1화는 '대단히 좋았다'가 31%였고, 2화에서는 26%로 떨어졌다.

3화에서는 31%로 살짝 올랐으나 아지랑이 프로젝트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아지랑이 데이즈를 에피소드 제목으로 사용한 비장의 4화는 다시 23%로 하락[11]. 결국 최종화인 12화에서는 '대단히 좋았다' 24%, '좋지 않았다'가 54.5%를 찍으며 모든 에피소드들 중 가장 저조한 평가를 받으며 그야말로 대망의 엔딩을 찍었다.

니코니코 생방송 상영회 시청 데이터
화수 좋았다 괜찮았다 보통 별로 안좋다 시청수 다시보기 합계
1화 31.1% 18.4% 18.8% 12.7% 18.9% 307977 399057
2화 26.4% 14.0% 17.9% 16.6% 25.1% 58986 100267
3화 37.4% 21.0% 19.0% 9.2% 13.4% 69686 106910
4화 23.0% 9.9% 13.7% 17.8% 35.5% 89085 119185
5화 28.5% 12.8% 16.1% 11.5% 31.1% 89842 118122
6화 29.3% 14.0% 17.1% 13.7% 25.9% 79447 105431
7화 28.4% 11.5% 15.2% 11.8% 33.0% 66461 89269
8화 29.1% 10.9% 15.2% 11.9% 32.9% 65996 88161
9화 26.2% 12.8% 13.7% 11.7% 35.5% 64445 85675
10화 28.2% 12.0% 14.8% 10.1% 34.8% 60320 79856
11화 33.6% 10.4% 10.8% 9.4% 35.8% 48477 (미집계)
12화 24.0% 5.9% 7.6% 7.9% 54.5% 85435 (미집계)
※ 시청자수를 비교를 위해 방영 이전 본작과 함께 동분기의 4대 패권작(…)이라 불렸던 다른 작품들을 살펴보자면, 러브라이브! 2기가 최대 35854명, 최소 22724명,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 1쿨까지 최대 33439명, 최소 17414명. 마법과고교의 열등생이 1쿨까지 최대 24736명, 최소 14569명이다.

정리하자면 시청자 수는 동분기 작품들 중 가장 많은데 시청자 평가는 동분기 작품들 중 가장 낮다. 그런데도 시청자 수는 줄어들고 있지 않다. 결국 다른 인기작들의 2~3배나 되는 저 많은 시청자들이 이 작품을 까면서 시청하고 있다는 소리. 이렇게 까와 빠가 격전을 벌이는 작품들은 양측의 세력이 비등하기 때문에 결국 호불호가 갈린다로 서술할 수밖에 없는데 일단 방영중 상황에선 까가 빠를 압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작품 자체로도 팬들이 포기하고 대놓고 깔 정도라 이런 상황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위에서 빠가 까에 밀리는 상황도 전반적으로 이 애니를 기다렸던 사람들의 기대를 실망시키고 있어서 빠조차도 애니를 까기 때문에 발생한 사태에 가깝다.

이렇게 평가가 안 좋은 이유는 연출 뿐만이 아닌, 각본 자체가 문제라는 말도 4화가 방영되며 슬슬 나오고 있다. 각본이라는 것은 원래 어느 정도 검증된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기본인데, 문제는 원작자인 진(자연의 적P) 본인은 딱히 제대로 검증이 된 사람이 아니라는 것. 진은 소설도 쓰고, 만화 스토리의 감수도 진행했지만 문제는 이는 전부 자신이 만든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만 활동했을 뿐이다. 많은 세계관을 창작하고, 많은 경력을 쌓고서야 좋은 각본을 쓸 수 있는 것인데, 그런 경험이 없었고 섣불리 애니메이션에 투입되었다는 것이다.

애니메이션의 각본은 처음 써 본다는 것은, Angel Beats!같이, 각본가가 애니메이션 각본 작업을 했던 적이 없었기에 분량 조절 자체를 실패하여 작품 전체의 평가를 깎아먹는 결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진이 스토리를 맡았던 작품, 소설판, 코믹스판, 심지어 원작곡까지 모두 포함되는 고질적인 문제인 떡밥만 뿌리고 회수를 안 한다라는 가장 큰 문제점이 결국 여기서 터졌다는 평가도 있다.

원래 아지랑이 프로젝트의 각각 개별적인 곡만 들었다면 가사의 스토리텔링이 좋고, 노래 또한 좋지만 그건 결국 개별적인 곡만의 장점이었을 뿐이지, 무리하게 세계관을 통합, 확장시켰더니 떡밥은 수 없이 쌓였지만 결국 마지막까지 작품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는지 설명 자체를 하지 않고, 결과적으로 떡밥 회수 또한 실패했었다. 결론은 설명을 하지 않는 불친절한 전개라는 것이 진의 가장 큰 문제점인데, 애니메이션에서도 그 짓을 또 하고 있다는 것.

방영 시간대를 잘못 잡았다는 의견도 있다. 카게프로의 주요 팬층은 중고등학생층에 집중돼 있는데, 이 작품은 자정 이후에나 방영되는 심야 애니메이션. 원작의 주요 팬층이 이 작품을 시청하는 것은 녹화나 니코동이 아니고서야 상당히 어렵다. 또한 팬층이 중고등학생인 만큼 블루레이 판매량이나 상업적 성공도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 [12]

상업적 성공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견해도 있다. 확실히 니코생의 시청자 평가에서 '대단히 좋았다'의 투표율은 30% 전후로 매우 저조하지만, 시청자수 자체는 다른 작품들의 3~4배 수준인 6~8만명이다.

즉, 이 작품을 보고 '대단히 좋았다'고 느낀 시청자수의 절대치 자체는 '대단히 좋았다'가 90%를 상회하는 다른 작품들과 같거나 오히려 더 많은 것. 결국 1권 초동 판매량은 BD 4,838장 + DVD 4,215장으로 1만장을 바라볼 수 있는 수치를 기록했다. 평균 이하의 저예산삘 작품치곤(...) 괜찮은 판매량을 기록한데다가 2014년 7월 22일 기준으로 11,395장으로 동분기 판매량 3위로 랭크되면서[13] 그야말로 모 애니 2기의 재림(...).

다만 판매량을 추측해볼만한게, 메카쿠시티 액터즈 블루레이에는 매 권에 삽입곡 CD가 들어가는 특전이 있으므로 러브라이브처럼 이벤트 응모권을 노린 구매이후 중고떨이가 되지 않을까(..) 하고 비슷하게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예상은 적중하였고 3권 초동판매량은 BD 3,619장 + DVD 2,888장으로 1권에 비해 2500장 정도 감소했다.

영미권에서는 의외로 평가가 좋다. 다만 설문을 실시한 사이트마다 평가가 상이한지라 보편적인 평가로 보기는 힘들 듯하다. 참고1, 참고2, 참고3.


특이하게도 죠죠러라서 초기에 죠죠 3부에 높은 평가를 줬던 니코동이 핑퐁을 1위로 꼽았다는 점과 판매량은 좋지만 작품성으로 질타를 받은 러브라이브 2기를 중간정도에 랭크 인 시킨 것, 다른 명작들이 상위 랭킹이란 점과 여타 작품들의 랭킹선정에서 공감대를 얻고 있는 상황. 이거 빼고

10.1. 문제점

가장 큰 문제점은 이야기가 이야기로서 성립되지 않는 부분. 하이라이트만 보여주고 상세한 설정 부분에서 구멍이 나있는 설정놀음과 비슷하다. 단순히 "누가" "뭘" 해서 "어떻게" 되었다 같은 줄거리는 이 작품을 본 사람이라면 설명가능하지만, "언제", "어디서", "왜"는 굉장히 어렵다. 그런 거 없기 때문.

애초에 기승전결이 부족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느낌도 들지 않고, 이 작품이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것인지도 알 수 없고,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알 수 없고, 지금 나오고 있는 장면이 회상인지 현재인지, 가상세계인지 환상 속의 공간인지 현실인지조차 알기 힘들다.

제작사인 샤프트 특유의 정적인 연출과 비현실적인 세계 묘사도 여기에 한몫해 보는 사람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든다. 샤프트의 이런 연출은 멋있어보일지는 모르나 이야기를 전달하기에는 매우 부적절하다. 매 장면마다 '회상중', '현실세계'라는 식으로 화면 구석에다 조그맣게 적어놓는게 차라리 나았을지도 모른다(…).

그정도로 이 의미불명함은 역사상의 모든 애니메이션을 갖다놓고서 비교해봐도 독보적인 수준. 이 작품을 최대한 간단히 정리하자면 단순히 등장인물들의 과거 트라우마 모음집일 뿐이다. 사실 이야기로서의 문제가 워낙 심각해서 여기에 비하면 나머지는 굉장히 사소한 부분으로 느껴질 정도. 실질적으로는 세계관을 피력하는 데에 열중해서 '느낌'만 전달할 뿐, 극(劇)으로서의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음악이나 PV라면 이것만으로도 괜찮은 작품이었겠지만, 애니메이션은 그걸론 안 된다. 훌륭한 CF 감독이었던 김문생 감독이, 같은 감각으로 장편영화를 만들어 놓은 결과와 비슷하다.

그외에는 작화 퀄리티 문제도 비판받는 부분. 시시각각 캐릭터 외모가 변하는 원화에 동선의 통일성도 부족한, 심지어 장수도 적어보이는 동화로 인해 우글거리고 부자연스런 움직임 등, 결코 좋다고는 볼 수 없는 수준이다.

딱 잘라서 괴물 이야기 직후의 스케줄 혹사 시절 퀄리티 수준으로 샤프트가 회귀했다고 보면 된다. 실제로도 스케줄 혹사중인 것이, 샤프트는 같은 분기, 같은 요일에 니세코이 애니판을 방영중이며 니세코이 종료 후에도 꽃 이야기 애니화 방영을 준비중이다. 이러다보니 결국 스케쥴을 못 맞췄는지 꽃이야기 방영은 몇 달 더 미루어졌다.

그리고 9화에서 삽입곡 영상을 3D 카툰 렌더링으로 하는 병크가 터졌다.[14] 문제는 카툰 렌더링 퀄리티가 썩 좋지 않을뿐더러 본편과 엄청난 괴리감이 든단 것. 게다가 본편 작화 퀄리티는 최고급으로 좋았다.[15] 팬덤에서는 완전 혼란 상태로 샤프트가 이전부터 그랬듯이 스케쥴이 펑크나서 외주를 줬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 오프닝인데 외주를 주냐 이건 샤프트가 신선한 연출 드립치면서 대놓고 팬들을 엿먹이는 거다 등 혼돈의 카오스 상태이다. '샤프트 이 XXX들아 차라리 PV를 가져다 붙여라!'라고 절규하는 팬들마저 있을 정도.

그리고 블루레이가 발매 된 뒤 수정된 작화 샤프트는 bd를 사야합니다.bd

감정선 표현과 역동성, 절정표현 연출도 원작 PV가 출중한 부분이 많아 애니화된 메카쿠시티 액터즈보다 원작인 아지랑이 프로젝트PV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11. 기타

제작사가 샤프트라는 것이 밝혀짐과 동시에 작화붕괴 등의 우려가 제기되었는데, 전 분기 작품이었던 니세코이에 고퀄리티의 작화를 퍼붓게 된 나머지 아예 처음부터 작화가 망했다(…).

1화에서 에네가 "성우 기용이 맘에 안드니 연출이 이상하니 하면서 구시렁거린다" 라고 하는 대사가 있는데, 이건 PV부터 있었던 오덕들의 캐스팅이나 샤프트식 연출에 대한 불만점을 까는 대사여서 논란이 생겼다. 이건 메카쿠시티 액터즈뿐만 아니라 "어젯밤 애니메이션~" 하는 말을 보아 아예 샤프트가 작정하고 니세코이 마리카 성우 채용을 까는 네티즌을 겨냥한 것일수도 있다. [16]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지나치게 까는 것도 도리는 아니지만 제작자가 까랑 똑같은 레벨로 키배를 뜨는 건 대체 무슨 생각이냐"라며 성토 중. 웃자고 넣은 메타개그를 뭘 진지하게 받아들이냐고 하는 의견도 있지만 어그로를 잔뜩 끌어모은 짓임은 틀림 없어서, 니코동 메카쿠시티 액터즈는 안티 코멘트와 팬 코멘트를 잔뜩 먹고 카테고리 랭킹 정도가 아니라 '종합 1위'를 달성했다.

3월 8일부터 엔드 카드 일러스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최대 22장 까지 뽑으며, 뽑힌 사람들에겐 상금과 진/시즈의 싸인을 선물로 증정한다고 한다. 5월 31일까지 총 3번에 걸쳐서 뽑는 듯. 여기서 뽑힌 일러스트를 엔드 카드로 쓸 것으로 추측된다.

4월 4일에 공식 오프닝이 결정되었다. 곡명은 daze로, 생방송 때 언급한 것 처럼 진(자연의 적P)의 신곡이다.

방송 시작 9일 전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카운트 다운을 하는데, 그 숫자의 단원이 화면 가득 보여진다. 4월 6일 홈페이지가 리뉴얼 되었는데 카운트 다운도 변경된 것인지 해당 넘버 단원의 큰 이미지가 화면을 채우던 것에서 수많은 해당 넘버 단원이 화면을 채운다.

특이하게 1권에 1화씩 수록되어 판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대신 가격은 2500엔 정도로 책정되고 발매 텀도 2주 정도로 짧게 나온다고.

작중 주요인물들이 죄다 파카를 입고 있는 탓에 '파카 애니'라는 별명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동분기의 다른 작품에서 누군가가 파카를 입고 나오면 '파카는 카게프로의 표절'이라는 드립도 달리고 있는 상황(...).

오프닝/엔딩이 수록되는 싱글은 6/18 발매했고, 오리콘 랭킹에도 4위를 기록했다. 최근엔 위클리 랭킹 3위를 기록중.

사실 곡 자체도 매우 좋지만 한정판 구성이 A는 CD+드라마CD, B는 CD+북클릿 인데, 드라마 CD는 주인공이 신타로, 북클릿 소설은 주인공이 아야노 인탓에 둘 다 사야 할 상황이라 역시 지갑의 적P 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전도 특전이지만 A와 B를 따로 파는 만행(..)으로 판매량에 크게 기여했을 가능성도 높다.



스토리의 중심이 마리인 이유는 여왕뱀을 가지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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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작자인 진(자연의 적P)가 직접 샤프트에게 가서 애니화를 부탁했다고 한다.
  • [2] 그 외에도, 메카쿠시의 일본 음인 目隠し(めかくし)에는 '헝겊이나 눈가리개로 눈을 가림, 밖에서 안을 들여다 볼 수 없도록 가려 막음'이라는 의미가 있다.
  • [3] 이전 진이 작곡한 이야기 시리즈 세컨드 시즌의 고양이 이야기와 괴짜 이야기의 엔딩인 사랑을 노래해를 불렀다.
  • [4] やさぐれ子猫, 신인이거나 활동하는 사람들중에 가명을 썼거나 라고 추측이 되고있다.
  • [5] 감상 벡터(感傷ベクトル)라는 서클에서 보컬로 활동하는 만화가이다. 이전에 진 본인과 칠드런 레코드를 커버한 적 있다. 그리고 메카쿠시티 레코즈 한정판 특전 북클릿에서 신타로의 일러스트를 담당하기도 하였다. *
  • [6] 라이브 인 메카쿠시티 SUMMER'13 참가 아티스트. 라이브 인 메카쿠시티에서도 로스타임 메모리를 불렀다. 밴드 BYEE the ROUND에서 기타와 보컬 담당.
  • [7] 라이브 인 메카쿠시티 SUMMER'13 참가 아티스트. 라이브 인 메카쿠시티에서도 아야노의 행복이론을 불렀다.
  • [8] 꽃 사중주의 엔딩 츠키요미를 담당한 밴드 phatmans after school에서 기타와 보컬 담당.
  • [9] 아지랑이 프로젝트의 초반 3곡을 제외 모든 곡을 맡은 보컬로이드. 엔딩곡을 부른 Lia의 보컬로이드화이다.
  • [10] 당초 칠드런 레코드로 공개되었으나 오류였는지 내부 사정에 의한 것이었는지 며칠 사이에 공개된 타이틀이 변경.
  • [11] 웬만한 작품의 경우 좋아요가 70% 정도, 양작의 경우 90%를 넘어간다. 엄청난 욕을 먹었던 혁명기 발브레이브 마지막화의 좋아요가 26%이고, 킬 미 베이비 1화의 좋아요가 100%였다(...).
  • [12]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게 메카쿠시티 액터즈는 심야 아닌 시간대를 잡기엔 여러 모로 인지도도 한정적이고 아슬아슬한 면들이 많았다.
  • [13] 1위는 10만장 러브라이브, 2위는 2만 4천장 가량의 하이큐
  • [14] 그냥 심각할 정도로 작화가 안 좋은 거 아니냐는 의견이 대부분인데, 잘 보면 카툰 렌더링이다.
  • [15] 특히나 아야노가 읽는 어머니의 일기파트에서 나오는 펜선으로 디테일하고 정교한 소설이나 어른용 동화책에나 나올 법한 엄청난 퀄리티의 일러스트를 보면 오프닝과 같은 작품으로 안보인다. 오프닝에 투자할 작화를 이 일러스트에 다 투자한 거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
  • [16] 대사를 말하면서 컴퓨터 화면을 지나가는 글들은 영락없는 2ch. 자세히 보면 '전개가 원작파괴 수준이네' '목ㅋㅋㅋㅋ' '샤프도(度) 나왔다' 등등의 글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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