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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몽

last modified: 2015-02-21 18:17:06 by Contributors

상위 항목: 포켓몬스터/목록, 창조신

Contents

1. 상세
2. 포획
3. 대전
4. 드림월드 특성
5. 메타몽잠재파워 감별법
6. 기타 매체에서
7. 포켓몬스터 TCG
8. 그 외

132 메타몽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132
성도 : 092
없음노멀
메타몽メタモンDitto[1]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유연마비 상태가 되지 않는다.
*괴짜[2]전투에 나오자마자 곧바로 변신한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변신 포켓몬0.3m4.0kg메타몽 35

진화
132 메타몽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배
격투강철 노말 독 드래곤 땅 물 바위 벌레 불꽃 비행 악 얼음 에스퍼 전기 페어리 풀고스트
하지만 거의 의미가 없다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484848484848288
하지만 거의 의미가 없다2

도감설명
적/녹몸의 세포 구조를 스스로 재구성해서 다른 생물체로 변신한다.
파이어레드
세포 조직을 일순간에 복사해서 상대와 똑같이 변신하는 능력이 있다.
리프그린
피카츄상대를 본 순간 몸이 녹는 것처럼 변화하기 시작한다. 거의 똑같은 모습으로 변신한다.
금/하트골드어떤 것이든 변신할 수 있다. 잘 때는 돌로 변신해서 공격받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은/소울실버변신은 완벽하지만 비웃음을 당해 힘이 빠지면 변신이 풀려버리고 만다.
크리스탈메타몽끼리 마주쳐버리면 상대와 똑같은 모습이 되려고 평소보다 격렬하게 움직인다.
3세대몸의 세포 구조를 재구성해서 변신한다.
예전에 봤던 상대를 떠올려서 변신하면 조금 다른 모습이 되고 만다.
4세대전신의 세포를 재구성해서 본 것의 모양과 똑 닮게 변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블랙/화이트
블랙2/화이트2전신의 세포를 재구성해서 본 것과 똑 닮게 변신하지만, 힘이 빠지면 원래대로 돌아간다.

전용기변신[3]

  • 전용 아이템
    • 금속 파우더 : 방어가 2배가 된다. 변신 전에만 적용. 입수 확률 5%.
    • 스피드 파우더 : 스피드가 2배가 된다. 변신 전에만 적용. 입수 확률 50%.

1. 상세

포켓몬의 진정한 창조신 카사노바.
한 때의 사건으로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을 했던 포켓몬.
가장 그리기 쉬운 포켓몬.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포켓몬 중 하나. 분홍색 슬라임처럼 생겼으며 다른 포켓몬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이래 보여도 전용 아이템이 무려 2개나 있다. 근데 쓸모없다. 변신 후에도 적용된다면 좋았을 텐데. 스기모리 켄과의 인터뷰에서 밝혀진 모티프는 스마일 아이콘. 대체 어딜 봐서! 서양식 이모티콘 :) 로 추정된다.
거기다 울음소리도 왠지 모르게 찌찌뽕으로 들린다(...). 흠많무. 덧붙여 울음소리푸린과 비슷하다.[4]

2. 포획

데뷔한 1세대의 포켓몬스터 적·녹에선 13, 14, 15, 23번 도로와 무명의 동굴에서 등장했다. 소위 옐로 버전에선 도로들에 나오는 대신 포켓몬저택 지하에서 나온다. 1세대 리메이크판에선 적·녹과 거의 같은 데서 나오지만 23번 도로 대신 포켓몬저택 지하에서 나오는 걸로 약간 바뀌었다.

호연지방의 경우, 3세대 초기작에선 안 나왔다. 그러나 에메랄드에선 114번 도로의 화석마니아가 근성으로 파고든 땅굴(...)에서 전당등록 후 나오기 시작해 잡을 수 있게 된다.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의 경우 매일 젠되는 위치가 다른 일부 환상의 장소에서 나오지만, 그래도 몇 번 조우하고 도감 내비를 써주면 가끔씩 3V 이상[5]의 꾸준히 좋은 개체가 등장하고 괴짜 특성의 메타몽도 나와줘서 노가다 하기엔 비교적 편하다. 아니, X·Y의 메타몽 친구코드가 없으면 6세대 환경에선 좋은 메타몽을 노리기엔 이쪽이 더 최선의 방법일수도 있다.

D·P·Pt에서는 이전 버전에 비해 입수하기 까다로운 편(218번 도로에서 포켓트레 사용, D·P 한정)이었는데 HG·SS에서는 47번 도로에서 대량 서식, 34,35번도로와 (다시 부활한) 블루시티동굴에서 소량 서식하며, 또한 사파리존에서도 잡을 수 있다.[6]

메타몽 자체는 교배로는 절대로 생기지 않는다. 때문에 메타몽과 교배해야만 하는 포켓몬의 고개체를 쉽게 뽑기 위해서는 D/P/Pt 시절엔 죽어라 노가다를 해서 고개체 메타몽을 잡는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HG/SS에서는, 사파리존에서 잡은 몬스터는 높은 확률로 1V가 걸려든다는 특성 때문에 고개체 메타몽을 구하기가 정말로 쉬워졌다.

5세대의 하나지방 작품군에선 공통적으로 자이언트홀 중앙의 숲에서 잡을 수 있다. 2년후 작품군의 경우 이 곳의 은혈에서 소위 괴짜몽도 나온다.

6세대 칼로스지방의 경우 남동쪽의 "포켓몬마을"이라는 넓직한 꽃밭에서 나온다..만, 프렌드사파리의 압도적(...)인 편의성 때문에 그 쪽이 (친구코드가 있는 경우) 훨씬 더 흥한다.

3. 대전

성별이 없지만, 대신에 어떠한 포켓몬으로도 어떠한 성별으로도 변신할 수 있기 때문에 교배 센터에 포켓몬 하나와 메타몽을 맡겨두면 이성 포켓몬 없이도 교배가 가능한 로키스런 능력을 지니고 있다.[7] 어떤 포켓몬들은 한가지 성만 있거나[8] 성별이 아예 없는 경우[9] 있기 때문에 더더욱 없으면 안 되는 존재.[10]

D/P/Pt에서는 보통 암컷에게 변함없는 돌을 맡기고 교배하면 50% 확률로 그쪽의 성격을 물려받지만, 메타몽이 있을 경우 무조건 메타몽에게 맡겨야 유전이 된다. 하지만 HG/SS부터는 수컷이나 메타몽이 아닌 포켓몬에게 변함없는 돌을 맡겨도 유전이 되어서 고개체 메타몽 성격이 안 맞을 때도 불편함 없이 성격을 맞출 수 있다.

포켓몬 코어 유저들의 대전을 위해서는 성별, 성격에 개체치까지 맞춰야 하는 개노가다가 필요하기 때문에 인기가 급상승했다. 어떤 의미로 포켓몬의 창조신. 이를 두고 블랙조크로 메타몽을 러브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포켓몬이 인간으로 변신 가능하다면 매우 검열삭제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듯 하며, 애니메이션에서는 메타몽이 이미 인간을 포함해서 온갖 것으로 변신해댔기 때문에[11] 이와 관련된 동인 그림도 많은 편이다. 혹은 촉수라든가

전투에서는 고유 기술 "변신"[12]으로 상대 포켓몬으로 변신하는 것이 가능한데, 능력치가 저래서 성공하기 힘들지만 성공하면 다음 사항들을 완벽히 복사한다.

  • 종족 특성
    타입, 키, 무게, 울음소리 등
  • HP를 제외한 상대의 모든 능력치를 숫자 그대로,
    단, 개체치는 메타몽 자신의 것을 유지한다. 상대에게서 복사한 스탯은 그대로지만
    잠재파워 수치만큼은 메타몽 고유의 것이라는 뜻이다.
  • 특성,
  • 기술,
    단, PP는 최대 5까지.
  • 랭크업(!!!),
  • (4세대까지는) 포획률
  • (상대가 이미 했을 경우) 메가진화 상태(!)

즉 복사한 능력은 메타몽이 아닌 상대에게 의존하므로 상대가 고개체일수록 효과가 좋다. 포획률까지 복사한다는 효과 때문에 4세대까지는 캐터피(255)같이 잡기 쉬운 포켓몬을 선두로 내밀어 강제로 변신시키면 잡기 쉬우니 참고해두자.

  • 메타몽 vs 메타몽의 상황이 오면 변신→변신→변신→변신…… 무한반복이 되지는 않는다. 한 번 변신한 상태에서 다시 변신하면 무조건 실패한다. 메타몽이 메타몽으로 변신했다면 말 그대로 변신 실패만 하다가 발버둥만 치는 잉여가 된다. 참고 저런 병림픽열광하는 해설자와 관중이 포인트
  • 별 의미는 없지만, 껍질몬으로 변신하는데 성공하면 HP가 2를 넘어가는 껍질몬이라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HP가 높아져봤자 내구력이 안좋아서 정말 의미는 없다.
  • 메타몽의 이런 특징 때문에 아무 기술도 없는 잉여잉어킹으로 변신을 유도한 다음 강한 포켓몬으로 상대하는 꼼수를 쓸 수 있다.

일판 다이아/펄 버전 한정으로, 변신한 상태에서 빈사 상태에 처하면, 변신한 포켓몬의 기술이 메타몽의 기술로 그대로 고정되는 버그가 있다. 한마디로 변신 외의 다른 기술을 가진 메타몽을 간단히 뽑아낼 수 있다. 대신 변신하기 자체도 날아가기 때문에 기술 되살리기를 하던가 해서 변신을 살려내야하지만...

6세대에서는 여러가지 방면에서 상당한 주목을 끌고 있는데, 전투면에서는 메타몽이 메가진화한 포켓몬으로 변신할 경우 메가진화 상태를 복제한다.. 메가진화하는 포켓몬은 성질상 효과가 없는 아이템이 고정이 되므로 스카프를 달든 기합의띠를 달든 이쪽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그래서 이게 팀에 보이는 순간 (물론 플레이 나름이지만) 상대 입장에서는 잘하면 제대로 된 아이템을 단 메가진화 포켓몬, 잘못하면 메가진화 포켓몬을 2마리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므로 메가진화시키기가 아주 껄끄러워진다. 교배면에서는 메타몽과 숨겨진 특성의 포켓몬을 교배시킬 경우 숨겨진 특성의 포켓몬의 부화가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13] 이로서 수컷 한정의 꿈특성 포켓몬도 양산이 가능해졌다.

포켓파를레에서 만지면 손이 파래진다. 그리고 만지면 싫어하는 부위가 없다! 역시 메타몽!

2013년 11월 5일 오전부터 몇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메타몽의 WiFi대전 참가 및 메타몽을 GTS에 올리는 것이 불가능해져서 큰 혼란이 일어났었다. GTS 사기 방지 및 메가진화 때문이다, 더 나아가 포켓무버 금지로 루프 메타몽의 유입을 막을 것이다, 변신 루브도가 대신해서 쓰일 것이다, 등의 온갖 이야기가 다 나왔지만 다행히도 오후 3시 지나서 원상복구 되어 상황 종료 되었다. 그리고 칼로스 마크가 없는 루프 에딧산 100레벨 6V 메타몽(통칭 육갑몽)들이 포켓무버를 통해 6세대에 진출한 후 GTS를 타고 세계 각지로 흩어지면서 번식 가능한 포켓몬들의 개체치를 책임지고 있다.

참고로 메타몽이 킬가르도를 복사할 경우 특성 배틀스위치가 적용되지 않는다.


4. 드림월드 특성

포켓몬 실전계의 조커.[14]

5세대에서 드림월드 신특성으로 배틀에 나온 즉시 상대방으로 변신하게 해주는 '괴짜'를 얻었다. 상대방의 랭크업을 일부러 유도한 다음 스카프 들고 튀어나와서 대역전을 펼칠 수 있기에 굉장히 사기다. 일단 랭크업을 한다는 시점에서 그 포켓몬은 스카프를 들고 있을 리가 없다. 근데 메타몽이 스카프에 괴짜를 들고 나오면 랭크업 한 포켓몬보다 십중팔구 빠르다. 그러니까 상대방 랭크업 힘들게 한 것을 아주 개판쳐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15] 특히 들이 사라지자마자 용춤 한번 추고 역린 쓰는 레쿠자, 칼춤 추고 신속으로 상대방을 썰어재끼는 아르세우스 등이 포진하고 있는 전설급 티어에선 파티에 존재하는것만으로 상대 랭크업을 견제 가능하지만 이쪽은 체력이 압도적으로 낮기 때문에 무조건 이긴다고 볼 수는 없다.

배틀 내에서의 폼체인지의 영향을 받지 않는 점이 재미있으며 신경써야 할 사항. 이를테면, 블레이드폼 상태의 킬가르도를 베껴서 블레이드폼이 된다 해도 킹실드에 의해 실드폼이 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실드폼을 베낄 경우 공격에 의해 어택폼으로 폼체인지를 하지 않으므로, 상대 덱에 킬가르도가 있을 경우 꺼낼 때 신중하게 대처해야 한다. 역으로, 상대가 괴짜몽이 있다면 이를 이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BW2에서 해금, 게임 내 신요소인 "숨겨진 구멍" 중 자이언트홀에서 발견된다. 등장후 위협특성을 견제하기 위해 가능한 한 저속으로, 폴리곤2등의 다운로드를 대비해 특방을 방어보다 높게 조정하는 것이 좋다는 등의 말이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건방진 성격으로 맞춰놓자. 괴짜몽의 스피드가 느리면 먼저 상대의 위협이 발동된 후 괴짜가 발동되기 때문에 공1랭크 하락이 사실상 무시된다. 다운로드의 경우도 마찬가지.

문제는 숨겨진 구멍에서의 메타몽의 출현확률이 1%로 메타몽이 안 나오면 다시 256n보 걸어서 POP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물론 한 번 메타몽이 나오면 몇번이고 개체값 노가다를 할 수 있지만 나오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출현률도 비슷한 데다 양산하는 데 필요한 암컷이 나올 확률마저 저조(10%)한 망나뇽에 비하면 훨씬 낫다.

6세대에 사파리존에서 괴짜 메타몽이 등장, 친구코드를 획득하기 굉장히 힘들지만, 획득이후부터는 무한대로 양성이 가능해졌다. 더구나 사파리에서 잡히는 포켓몬의 개체치는 무조건 2V가 보장된다. 메타몽 사파리를 가진 유저는 신과 같은 대우를 받는다 카더라
그런데... 잠재파워 타입을 물어보면 '이 포켓몬은 잠재파워를 배울 수 없어!'라면서 타입을 알려주지 않는다!!! 야!
메타몽의 잠재파워를 알아보는 방법은 문서 아래를 참고.

어쨌든 랜덤 매치에 갑툭튀해서 초보들에게 빅엿을 선사해주곤 한다.

5. 메타몽잠재파워 감별법

6세대에서 레벨업 없이 괴짜 메타몽의 잠재파워를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통신대전을 한다.
2. 상대쪽은 잠재파워를 배운 변환자재 개굴닌자 혹은 켈리몬을, 이쪽은 괴짜 메타몽을 꺼낸다.
3. 변신!
4. 상대쪽에서는 뻘짓을 한다. (예: 울음소리)
5. 메타몽 쪽에서는 잠재파워를 쓴다.
6. 메타몽이 변환자재로 타입이 변한다.
7. ???
8. PROFIT!


6. 기타 매체에서

그리고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에서의 변신은 그냥 겉모습만 변화한다.[16] 강적 등으로 변신해서 나온다면 귀중한 기술의 PP를 날려먹기 일쑤. 여기에 더해 변신 후에는 PP가 0이라서 발버둥치기밖에 못 쓰는데 이게 노멀 타입으로 적용되어서 상상을 초월하는 위력을 자랑한다. 물론 반동 데미지도 엄청나게 크다.

애니메이션 1기에선 흉내하우스에 사는 미미의 포켓몬으로 등장. 처음에는 면상만 빼놓고는 제대로 변신해서 핀잔을 듣기도 했다. 대포로 변신하기도 했으며 나중에는 제대로 변신했다. 나중에 미미가 재등장했을 때는 겉모습만 따라하고 크기는 따라하지 못하는 메타몽이 등장했다.

포켓몬스터 개그극장에서는 떡 찧는 알통몬과 모다피를 엿먹였으며 구름이 되어 하늘에 떠다니기도...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는 블루의 포켓몬으로 등장. 정말 아무거로나 다 변신한다. 뮤로도 변신했고 팔 한 쪽만으로도 변신했다. 잠긴 문을 열쇠로 변신시켜 열 수도 있고본격 범죄용 포켓몬 위기때마다 무조건 적을 속여넘겨 탈출할 수 있었다. 자신에게 덮어씌워 변장할 수도 있다. 이쯤 되면 포켓몬이라기보다는 크림 스타터다. 어떤 의미로는 최강의 포켓몬. 이에 충격을 받았는지 3년 뒤에는 로켓단도 메타몽을 스이쿤으로 변신시켜 범죄에 이용한다. 하지만 트레이너를 잘못 만난 바람에 한주먹에 개발살난다 다만 불가사의 던전의 메타몽처럼 겉모습만 변화하기 때문에 블루는 메타몽을 직접 싸우게 한 적이 한 번도 없으며 로켓단 또한 미끼 용도로나 쓸 뿐이다.

덤으로 메타몽은 슬라임 같은 외형 때문에 흐느적거리면서 이동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고 무인편 초기에서도 그렇게 묘사가 되었지만 DP에서는 2족 보행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7. 포켓몬스터 TCG

한글판 명칭 메타몽
영어판 명칭 Ditto
일어판 명칭 メタモン
수록 블록, 팩 BW6 콜드플레어
카드의 종류 기본 포켓몬
HP 속성 레어도
70 노말 R
약점 저항 후퇴비용
격투 - 1
분류 이름 코스트 데미지 효과
특성 변신 이 포켓몬은 자신의 차례에 패에서 기본 포켓몬을 이 카드 위에 겹쳐서 그 포켓몬이 될 수 있다. (이 포켓몬에게 붙어 있던 카드, 데미지 카운터, 특수 상태, 효과 등은 모두 겹친 포켓몬이 이어받는다.)

BW환경에서 위축된 진화포켓몬 라인을 지원해주기 위해 나온 카드. 특이한 특성을 갖고 있는데, 특성의 효과로 메타몽이 변화한 것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메타몽을 일단 낸 후, 다음턴에 특성으로 기본 포켓몬을 내면 바로 진화가 가능하다. (메타몽을 낸 턴에는 안된다.) EX로 변신한 경우 기절한 경우 당연히 EX취급으로, 프라이즈를 2장 가져가게 된다. 또한 변신한 이후에 다른 카드의 효과로 해당 포켓몬을 회수할 때도 같이 회수된다. 물론 기절해서 트래시로 갈 때도 같이 간다.


8. 그 외

워크래프트3의 나이트 엘프 영웅 데몬 헌터의 궁극기 '메타몰포시스'를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당연히 어원은 위.

매직 더 개더링Phyrexian Metamorph도 역시 메타몽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 카드도 전장에 나와있는 다른 생물이나 마법물체를 '복사'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이거나 저거나 변신인데다가 이름도 비슷해서.

코지마 히데오가 가장 좋아하는 포켓몬이라고 한다.

스컬걸즈더블의 18번 색깔이 메타몽을 모티브로 했다.

여담으로 울음소리가 발챙이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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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어로 다음과 같은 뜻이 있다. ① 동상(同上), 위와 같음(the same) 《略 do., d˚, 일람표 등에서는 〃(ditto mark) 또는 ─를 대용함》② 《속어》 꼭 닮은 것(close copy) ③ 사본(copy), 복사.
  • [2] 한국, 일본 말로는 '괴짜'로 표기되어서 전투에 등장하자마자 변신하는 것이 괴상하게 보여 괴짜라고 표기한 듯 싶고, 영어판 버전에서 이 특성의 이름은 'imposter'로 단어의 뜻은 '명의 도용자', '사기꾼'으로 진짜인척 행세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말이다.
  • [3] 역시 사용 가능.
  • [4] 사실 이건 1, 2세대 당시에 같은 울음소리를 약간만 바꿔서 재탕하였기에 그런것이다.
  • [5] 능력 부분에서 별이 ★★★로 표시된다면 3V 이상이다.
  • [6] 47번 도로에선 41%, 블루시티 동굴에선 10~11%. 사파리존의 경우 물가 타입의 블록을 15개 이상 설치하면 기존의 15~17짜리 이외에도 40대짜리가 추가로 나타난다.
  • [7] 근데 어떻게 보면 이상한 것이, 도감 설명도 그렇고 메타몽은 '자신이 보고 있는' 포켓몬과 동일한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 그렇다는 얘기는 수컷 포켓몬과 메타몽을 맡겼을 경우 메타몽이 그 수컷 포켓몬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수컷과 수컷이... 물론 농담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말자.
  • [8] 럭키, 드레디어, 캥카
  • [9] 폴리곤, 메타그로스, 동탁군
  • [10] 암컷만 존재하는 포켓몬이야 교배 그룹만 맞추면 해당 포켓몬으로 나오지만 수컷만 존재하는 포켓몬은 메타몽과 교배하는 방법이 아니면 알을 깔수 있는 방법이 없으며 성별이 없는 포켓몬은 메타몽과밖에 교배가 되질 않는다. 그밖에도 스타팅 포켓몬처럼 얻기는 까다로운데 성비율 때문에 암컷 구하기가 까다로운 포켓몬을 교배할때도 메타몽의 덕을 보게 된다.
  • [11] 한 예로, 메타몽이 맨 처음 나온 1기 시절 에피소드에서 메타몽이 메롱을 하는 액자로 변신해서 로켓단을 놀려먹은 적이 있다.
  • [12] 메타몽 이외에 이 기술을 쓸 수 있는 건 루브도 뿐이다. 루브도가 변신을 배우는 방법은 메타몽이 변신을 쓰기 전에 도발로 변신을 봉쇄한 뒤에 스케치하면 변신이 스케치된다.(...) 그리고 스케치 뒤에 날아오는 발버둥.
  • [13] 숨겨진특성 메타몽과 일반포켓몬을 교배한다고 숨겨진특성 포켓몬이 나온다는 의미는 아니다.
  • [14] 이외에 상태이상기를 맞받아치는 매직미러 특성을 지닌 네이티오, 에브이가 조커로 언급되기도 한다.
  • [15] 다만 예외인 경우가 있다. 상대방 특성이 곡예인 경우. 스카프는 1.5배이고 곡예는 2배이기에 곡예보다는 느리다.
  • [16] 단, 카피의 대상은 "그 층에서 가장 위협적인 포켓몬." 그래서 던전에 따라 난이도가 급변하는 주범...인가? 이게 웃긴 이유가, 초대작에서는 누구로 변신해도 메타몽 본인의 능력치 때문에 최약체였다. 똑같이 변신을 쓰는 뮤도 이러지는 않는다. 덕분에 자기 정체만 만천하에 드러내 변신의 의미가 사실상 없었다.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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