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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솔리드 4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스토리
2.2. 시스템
2.3. 평가
2.4. 트리비아
2.4.1. 2.0 패치
3. 등장인물
4.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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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2008년 6월 12일 (전세계 동시발매)[1]
제작 코나미
플랫폼 PS3
공식 홈페이지

메탈기어 시리즈(발매 순서)
메탈기어 솔리드 포터블 옵스 -> 메탈기어 솔리드 4 ->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
메탈기어 시리즈(연대 순서)
메탈기어 솔리드 2 -> 메탈기어 솔리드 4 ->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1. 개요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4번째 작품.[2]

20여년간 진행되어온 메탈기어 시리즈 안에서 감춰왔던 수수께끼를 모두 밝혀냄과 동시에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 완결편.
테마는 센스(Sense).

코지마 히데오가 직접 만드는 마지막 메탈기어 시리즈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이후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로 제작에 복귀하였고, 스토리적으로는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가 이어지기에 솔리드 스네이크가 주인공인 마지막 작품이 정확한 설명이다.

2. 상세

2.1. 스토리

시대 배경은 2014년으로 세계는 애국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제어당하고 있는 상태. 전쟁또한 국가와 국가의 싸움이 아닌 용병들과 무인병기를 내세워 전투를 치르는 이른바 '대리 전쟁'이라는 것으로 변질되어버렸다.
그런 와중에 세계 5대 PMC(민간 군사조직)을 통솔하는 것이 스네이크가 쫓고있던 리퀴드 스네이크(오셀롯)라는 것이 밝혀내고 스네이크가 중동에 투입되며 게임이 시작된다.

스네이크는 체내에 심어진 나노머신 FOXDIE의 영향으로 급격하게 노화가 진행된 상태가 아닌 복제인간 인 그가 복제될때부터 수명은 짧게 성기능은 없게 조작된 유전자로 복제. 때문에 입고있는 슈츠는 위장복과 방탄복의 기능과 더불어 노화로 인해 약해진 근력을 보조해주는 머슬 슈츠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3]

2.2. 시스템

직계 전작 메탈기어 솔리드 3 의 영향을 받아 스태미너, 카모플라쥬 시스템이 다시 사용되었다. 카모플라쥬의 경우 전작의 번거로움[4]을 개선한 옥토카모[5]를 도입했다. 물론 전작처럼 고정카모를 사용할 수도 있으며 사용자가 현재의 패턴을 저장하여 나중에 다시 사용할수도 있게 하였다. 또 인터넷으로 특정 복장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그중에는 특수효과를 내는 것도 있다.

하지만 음식이나 치료 시스템은 사라졌으며 전작의 라디오 무전 개그나 잡담이 너무도 많이 줄어들었다. 이전작들은 자칫 없어보일 수 있는 게임 볼륨을 그러한 요소들로 커버했는데 PS3은 그럴 필요가 없어서 인듯 하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다. 농담 따먹기엔 스네이크 나이가 너무 많다(...). 또한 스트레스 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밝은 곳에 노출되어 있거나 스네이크가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더운곳 혹은 추운곳에 오래 있거나, 적병에게 발각되면(얼럿, 회피 국면에서는 스트레스가 급격히 상승한다.)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가게 되고, 50% 를 넘으면 체력과 스태미너 모두 떨어진다. 스트레스가 높은 채로 계속 있을 경우 체력,스태미너 회복량이 줄어들고 조준시 손떨림이 심해지며 롤링실패도 잦아지는 등 온갖 페널티가 다 부여되기 때문에, 플레이 중 스트레스 수치가 쌓이면 플레이어도 같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또한 얼럿 상태에서 일정량의 총알을 한번에 소모하면 컴뱃 하이(COMBAT HIGH) 모드로 들어가는데 이 상태에서는 체력이나 스태미너가 원래보다 줄어들지 않는다. 단 게임 장르가 장르니만큼 보스전에서조차 쓸모가 없는 잉여모드. 그래서인지 칭호 노가다 할때가 되어서야 이런 모드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있다.

전투자세에 눕기가 추가되었고, 누워있을 때 총을 쏘거나, 뒤로 수류탄을 던지는 등의 응용 동작도 가능하다. 데모영상에도 나올 만큼 꽤 신경을 쓴 모양이지만, 애석하게도 실 게임에서는 별로 쓸데가 없다(...). 단 누워있는 자세 자체는 꽤 쓸만한데, 적의 근접공격 등으로 넉다운을 당했을 때 기존작품에서는 꾸역꾸역 일어나서 총을 쏴야 했지만 4에서는 넉다운에서 회복되면 누워있는 자세가 되기 때문에 재빨리 응사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체력 회복이 가장 빠른 자세이기 때문에 체력이 없을 때 누워서 기다리면 좋다.

그리고 적에게 감정상태라는 스테이터스가 추가되었는데, 각자 잠재적인 감정상태를 가지고 있다가, 총을 맞거나 근처 땅에 총알이 튕기는 등 감정을 촉발하는 상황을 계속 겪으면 상태칸의 색이 점점 진해지다가 이내 감정폭발 상태가 된다. 분노, 슬픔, 공포, 즐거움 4가지 상태가 있는데, 분노는 슈퍼아머 상태가 되어 적을 향해 개돌하고, 슬픔은 그냥 앉아서 울고, 공포는 쫄아붙어서 덜덜 떨거나 공포의 대상으로부터 도망가며, 즐거움 상태에선 실실 웃으며 주변의 사람을 피아 구분없이 마구 쏜다(...). 굳이 감정촉발을 하지 않더라도 회차진행을 통해 얻는 감정탄이나 감정스모크로 해당 상태를 바로 유발할 수 있다. 어떤 감정이든 간에 감정폭주 상태가 끝나면 기절하게 된다.

2.3. 평가

리뷰들을 종합해보면, 리얼한 그래픽과 사운드, 영화를 방불케하는 연출, 시리즈를 일단락짓는 총집편으로서의 완성도가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 반면, 실제 게임플레이에 있어서의 플레이 타임이나 자유도 등은 단점으로 지적되고있다.

주된 단점으로 지적받는 기나긴 이벤트 무비나 짧은 플레이 타임에 있어서는 게임플레이 자체가 다음 이벤트 무비를 보기위한 중간과정 정도로 느껴진다는 의견. 실제로 이벤트와 통신만 스킵하면 역대 시리즈(그라운드 제로즈 제외) 중 최단시간 클리어가 가능하다.

게이머가 직접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이 적어진 것을 보고 계속되는 발매연기에 어른의 사정이 겹쳐 적당히 완성할 수 밖에 없었다는 의견과, 코나미도 아직 플레이스테이션3로 게임을 만드는데있어 애로사항이 많다는걸 반증하는 것이라는 의견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태.

또한 그간에 시리즈의 대표요소로 지목받던 잠입이라는 요소가 대폭 줄어든 것도 지적받고있다. 코지마 히데오가 이번 작품의 테마로 내세운 NO PLACE TO HIDE가 게임에 반영된 결과인지는 알 수 없다[6].

반면 그래픽과 사운드, 연출, 스토리성에 있어서는 과연 메탈기어 시리즈라는 찬사를 받고 있으며 전작을 느끼게하는 연출이나 소재의 사용 등은 시리즈의 팬들을 향수에 젖게 만들고있다.

다만 전작을 플레이해보지 않는다면 제대로된 재미를 느낄 수 없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메탈기어 시리즈의 스토리와 인간관계는 꽤 복잡한편이고, 꽤 꼬여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PS3 발표시 트레일러 영상에서 직접 차세대기 전쟁이란 단어를 꺼낼 정도로 기대작이었으며 안티들의 비판을 한 몸에 받는 작품이었는데, 그에 걸맞게 발매시에도 엄청난 잡음을 이끌어 내었다. 가장 이슈가 되었던 것은 각 장마다 하드 디스크에 데이터를 인스톨해야 했다는 것과 코나미가 게임 사이트에 리뷰 내용 제한[7]을 걸었다는 것이다. 개중에는 이에 분노를 터뜨리며 리뷰를 거부하는 사이트도 있었다.

트레일러가 처음 공개 됐을땐(PS2 시절 공개) 과연 메탈기어 시리즈라는 찬사를 받으며 당대 그래픽의 한계를 이끌어낸 듯한 모습이였으나, 후에 플레이스테이션3의 진짜 스펙이 까발려지면서 점점 퀄리티가 다운, 캐릭터 얼굴들도 일본 애니메이션같이 약간 현실성이 떨어지는 과장된 듯한 모델링이였다가, 발매 버젼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엄청난 수정을 거쳐 뛰어난 그래픽을 보여주게 되었다.

이렇게보면 상당히 호평받은 작품이지만, 일부에선 역대 메탈기어 솔리드 최악의 작품으로 손꼽기도 한다. 영상만 이어도 스토리가 이어진다고 말할 정도로 영상의 비중이 크게 늘어서 정작 게임으로 플레이하는 시간은 극히 줄어들었다. 5:5도 아니고 거의 3:7 수준으로 영상이 늘어버려서 게임의 맥을 상당히 끊어버리며 1시간이 넘어가는 엔딩은 이미 전설.[8] 이 부분은 코어팬들마저 비판을 마다하지 않는다. 실제로 좀 심한 것이 ACT.1~ 5 중에 진짜 잠입액션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부분은 ACT.1과 2가 전부다. ACT.3는 초반부 미행이 끝나면 추격전만 벌어지고, ACT.4와 ACT.5는 사실상 보스전이 전부다. 이 점에 대해서 한미일 가릴 것 없이 이구동성으로 나오는 말이 "(영상 다 보고 진행하는)처음 플레이 시간은 15~18시간인데, (영상 거의 커트하는)2회차부터는 3~5시간으로 팍 깎이는 건 좀 너무하는 거 아니냐?"

훗날 코지마 감독이 이를 크게 반성했는지 기나긴 무비에 대해서 '4편은 자신의 착오가 있었다'라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이렇게 말하면 그래픽만 밀고 나가는 망작 같아 보이지만 2008년 고티수상작이며, 메타 성적도 준수하다.

평가가 박해보이지만, 누구나 초회 플레이의 몰입도와 재미는 인정한다. 난잡하리만치 늘어놓기만 했던 메탈기어 솔리드 2에서의 스토리 떡밥은 메탈기어 솔리드 3를 거쳐 이번 작에서 잘 녹여냈으며, 결말도 2와 달리 충분히 납득할만한 수준이다. 지나치게 붕 떴던 스토리를 잘 마무리 지었다는 평을 받는다. 앞서 여러 번 지적한 과도한 동영상 역시 초회 플레이의 입장에서 보면 몰입도를 더해주는 플러스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시각적 연출은 비장한 스토리와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주는 것이다. 하지만 초회 플레이에 힘을 쏟은만큼 반복 플레이나 야리코미의 요소는 확실히 줄어든 것 역시 분명한 사실이다.

2.4. 트리비아

  • 스네이크의 노화와 오셀롯 때문에, 게임 역사상 전무후무한 주인공과 최종보스가 모두 할아버지인 게임이 되었다. 따지고 보면 DS로 나온 UP이 있지만 이것은 영화가 원작이고 무엇보다 게임이 완성도가 떨어진다.

  • 작품 내에서 과거 작품들과의 하드웨어와 시대 차이를 일깨워주는 메타발언 개그를 보여준다. 그 변화를 몸으로 겪은 골수 플레이어라면 이 개그에서 재미는 물론 오묘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 사실 육축센서를 이용한 조작이 많이 들어있지만 의외로 모르는 이들이 많다. 쓰레기통에 숨을시 주위를 살펴볼때와 메탈기어 MK2의 크기 조절, ***인형을 무기로 사용할 때나 옥토캠의 초기화와 같이 여러 기능이 있다. 로즈마리와 무전할 때 패드를 마구 흔들면 가슴이 흔들리는(!!!) 쓸모없는 기능도 있다.

  • 나오미와 오타콘붕가[10]이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삭제되었다고 한다.

  • 미국 애플사와의 계약을 맺고 iPod 이라는 아이템을 만들었다. 정확하게는 iPod 클래식 30Gb 모델. 물론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가끔 특정한 효과를 내는 음악들도 있다. 조작은 오른쪽 스틱으로 행하는데 누르거나 휠을 돌리는 조작이 아이팟과 완전 동일하다. 맵 구석구석에 숨겨진 iPod 음악을 모으는 것도 한가지 재미. 솔리드 아이의 나이트비젼 모드로 쉽게 찾을 수 있다. 가끔은 직접 병사를 수색해야 나오는 것도 있다. http://thompson.egloos.com/1412778 에 몇몇 음악을 올려놓긴 하였다.

    실제 MGS4를 켜놓고 녹음한 것이므로 가끔 맵의 주변소리가 들리기도 한다.(바람소리같은것)
    Conclusion.mp3
    Enclosure.mp3
    Forerunner.mp3
    Lunar_Knights_Main_Theme.mp3
    On_Alert.mp3
    On_The_Edge.mp3
    Oishii_Two-han_Seikatsu.mp3
    inorino_uta.mp3
    bokurano_taiyou_DS.mp3
    bokurano_taiyou.mp3
    Shin_Bokura_no_Taiyou_Theme.mp3
    Love_Theme_Action_Version.mp3
    Flowing_Destiny.mp3

  • 나오미와 뱀프가 쓰는 휴대폰은 소니 에릭슨의 모델이다.

  • '24시간 싸울 수 있습니까?'라는 카피를 건 'Regain' 이라는 자양강장제와 콜라보레이션을 맺었다. 작중에 등장하는 에너지 드링크는 이 음료이며, 일본 방송에서 스네이크가 직접 등장하는 TV-CM도 있다. 스태미너가 고갈된 스네이크에게 오타콘이 Mk2로 리게인을 넘겨주는 내용인데,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이 광고에서 스네이크는 음료를 마시기 전에 미리 젊은 얼굴로 바꾼 후 마신다는 점. 정확히는 병을 보자마자 젊어지는 듯이 묘사되었다.(...) 일본 광고법 상 건강보조식품의 광고에서 시청자에게 마치 '약효로 젊어지는 듯한' 의식을 심게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이라고(…).

  • 서니가 사용하는 오리 시계 역시 실제로 판매되고 있다.

  • 빅마마의 오토바이는 Triumph가 제작한 오토바이.

  • 2부터 등장한 그라비아 잡지는 4에서는 정식 콜라보레이션으로 등장한 플레이보이.

  • 그런데 컵라면은 콜라보를 구해보려고 이리저리 알아봤으나 아무데서도 러브콜을 날려주지 않아서 결국 히데짱 라면(...)이라는 괴이한 상품명을 달고 게임에 등장한다. 눈밭을 배경으로 한 맵에서는 체력회복이 100%가 된다.

  • 어쌔신 크리드로스 오버 되어서 게임중에 알테어 의 스킨을 사용할수 있다. 또 그와 반대로 어쌔신 크리드 : 브라더후드 내에서 라이덴의 스킨을 사용할수 있다. 이는 어쌔신 크리드의 제작사인 유비소프트에서 그래픽 제작 관련 협력을 받았기 때문.

  • 게임 발매전에 게임 내에 등장하는 PMC들을 실제로 있는 것 마냥 CF를 만들어 배포했었다. 그 노력을 그래픽에 좀 더 붓지

또 다른 잡담 링크

그리고 우월하신 PS3의 위엄을 보여주는 사진

블루레이는 폼이 아니에요 CD들의 70%가 영상이겠지[11]

  • 별거 아니지만 시리즈 최초로 fuck(래핑 옥토퍼스 등장 이벤트신에서 옥토퍼스가 fucking 이라고 한다)이나 shit[12]같은 거친 단어가 쓰였다. 욕설이 딱히 없다시피한 일본어를 번역하느라 미적지근해진 영어판 대사가 맘에 안들었던 유저들 입맛에 어느정도 맞춰진듯. 그리고 이 포텐은 나중에 라이징에서 제대로 터진다

  • 이게 발매된 날(2008년 6월 12일) 열린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외국어영역 19번 문제에 그의 일대기(?)가 자문으로 나왔다!!

  • 엔딩에서 Here's to you의 편곡 버전이 쓰였다.

2.4.1. 2.0 패치

2012년 7월 중순 메탈기어 시리즈 25주년을 기념하여 패치가 실시될 예정이라는 공지가 걸려 팬들을 경악케 했다.

패치 내용은
  • 액트별로 분할 인스톨/언인스톨을 반복하던 기존 방식에 더해 데이터 전체를 한번에 인스톨하는 방식이 추가[13]
  • 트로피 대응
  • 메인 메뉴에 매뉴얼 추가, 메탈기어 온라인의 종료에 따라 해당 메뉴 삭제

이며, 8월 6일 새벽을 기점으로 일본판의 업데이트가 가능해졌다.
트로피의 경우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 HD판처럼 새로 데이터를 만들어야 정상적으로 트로피 획득이 가능하다고 한다.
풀 인스톨 용량은 9GB 정도로, 당연히(!) 한국의 PSN 사태와는 관련 없이 국내에서도 패치를 다운로드 가능하다.

그리고 패치가 적용돼서 따로 업데이트 없이 트로피가 대응되는 빅히트 사양으로도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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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으로 이날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외국어영역 19번 문제에 코지마 히데오 의 일대기(?)가 문제로 나왔다. 노린거냐 교육청
  • [2] 단 포터블옵스까지 넣어서 치면 다섯번째이다.
  • [3] 작중 밝혀지는 바로는 노화는 FOXDIE의 영향 때문이 아니다. 나오미 헌터의 진단 결과에 의하면 스네이크 자신의 수명이라고 한다.
  • [4] 실제로 난이도가 높으면 전국구급 유저가 아닌 이상 발각되지 않기위해 수시로 복장을 갈아입어야 한다.
  • [5] 벽에 붙기만 해도 옷이 그 벽과 모양과 질감까지도 복사하여 위장률이 올라간다.
  • [6] 락커에 숨는 기능은 계속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미션이 야외같은 개방된 지역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주변지형을 이용한 은폐기능이 상당히 강조되었다. 당장 위장술이나 그림자등을 이용한 은신술을 요구하는 진행이 많다.
  • [7] 엠바고같은 것이 아니라 특정 내용에 대한 리뷰 금지…로 기억한다.
  • [8] 스탭롤 후 타이틀토크까지 합치면 약 90분이 조금 넘는다. 그때문에 아프리카 방송으로 4를 할 경우 더빙을 하거나 자막을 틀어주던 BJ가 메기솔의 엔딩시간을 듣고 경악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 [9] 진동 패드를 사용하면 "진동이 돌아왔다!!!!"고 기뻐한다. 발매 당시에 진동을 제거한 육축 패드를 도입하였기 때문에 '돌아왔다'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결국 진동 기능은 돌아올 것이라고 예측하여 두 버전으로 준비했나 보다.
  • [10] 물론 직접묘사는 아닐 것이다…라고 믿고 싶다.
  • [11] 실제로는 음성이다. 코지마가 인터뷰중 음성을 압축하지 않아서 용량이 무진장 늘어났다고 언급. 이벤트씬은 리얼타임이 대부분인데 용량 먹을 리가 있나
  • [12] 메릴, 드레빈, 심지어 오타콘이 스네이크가 메기솔1에서 수류탄으로 땅크를 박살냈다고 말하자 그게 가능하냐며 경악하면서 스네이크에게 you're the shit! 이라고 한다. 그 뒤에 하인드 박살낸것도 물어보자 잡담 그만하고 일이나 하자며 짜증내는 스네이크는 덤 목숨걸고 구해줬더니 shit이란다
  • [13]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지만 과연 누가 기존 방식을 선택할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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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2 17: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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