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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

last modified: 2015-09-16 01:08:42 by Contributors

Metal Gear Solid V : The Phantom Pain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은 메탈기어 시리즈의 작품이다.

Contents

1. 개요
2. 등장인물과 배경
3. 부제가 상징 하는 것
4. 발매전 정보
5. 게임 시스템
6. 등장인물
6.1. 다이아몬드 독스
6.2. XOF
7. 한글화
8. 기타
8.1. 제품판 정보
8.2. 온라인 과금제 게임 확인

Example.jpg
[JPG image (195.3 KB)]
발매 2015년 9월 1일(북미, 유럽) / 9월 2일(아시아) / 9월 16일(PC(스팀)판) 예정
제작 코지마 프로덕션[1]
유통 코나미
플랫폼 PS3, XBOX360, PS4, XBOX ONE. PC[2]
장르 Tactical Espionage Operations
언어 한국어화[3]
공식 홈페이지

메탈기어 시리즈(발매 순서)
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 ->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 -> 미정
메탈기어 시리즈(연대 순서)
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 ->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 -> 메탈기어

1. 개요

당초에는 '메탈기어 솔리드 그라운드 제로즈(Ground Zeroes)'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던 작품. 그런데 이후 스웨덴의 게임 회사인 '모비 딕 스튜디오'에서 '팬텀 페인'이라는 메탈기어 시리즈와 관련 있어보이는 정체 불명의 게임 트레일러가 발표되어 화제가 되고, 2013 GDC에서 공식으로 '그라운드 제로즈 + 팬텀 페인 = 메탈기어 솔리드 V'로 발표가 되었다. 그라운드 제로즈가 프롤로그, 팬텀 페인이 본편이라고 알려졌으며, 메탈기어 솔리드 2의 탱커→플랜트, 메탈기어 솔리드 3 스네이크 이터의 버츄어스→스네이크 이터와 비슷한 관계로 보인다. 다만 따로따로 발매되었으므로 프롤로그와 본편을 따로따로 사야한다.

그라운드 제로즈의 PC발매가 확정되자 스팀유저들이 "내가 왜 데모버젼이나 다름없는 그걸 사야되는 건데"라면서도 좋은 게임성 때문에 갈등하는 경우도 보인다. 츤데레?

2. 등장인물과 배경

주인공은 네이키드 스네이크(빅 보스). 지역적 배경은 아프가니스탄, 아프리카 등으로, 배경 시간은 1984년으로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이 한창인 시기[4].

3. 부제가 상징 하는 것

부제팬텀 페인은 절단되어서 없어진 신체부위에서 통증이 느껴지는 증상으로 한국어로는 환상통, 환지통, 헛통증이라고 한다. 작게 보면 왼팔을 잃은 스네이크의 처지, 크게 보면 마더 베이스가 함락당해 한꺼번에 동료들을 모두 잃은 스네이크의 처지를 의미하고 발매정보가 공개 되면서 알려진 주변 인물들도 하나같이 무언가를 잃은 사람들이다.

2015년 2월 13일 SCEK의 플레이스테이션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코지마 히데오 감독이 직접 본 작품의 PS 독점 한국어화를 공식발표했다!!지못미 엑원 이에 한국의 메탈기어 시리즈 팬들은 2세대의 콘솔기기를 뛰어넘은 장장 10여 년만의 한글판 메기솔이라며 감격의 눈물과 함께 부왘을 울리고 있다. 코나미의 정책에 의해 영문음성으로만 발매될 것 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반다이 남코와 착각한듯 하다. 발매일은 9월 1일(북미, 유럽) / 9월 2일(아시아)로 확정됐다.

또, 본작에서 스네이크가 잃어버린 왼팔에 착용한 의수를 이미지한 오리지널 디자인의 PS4 한정판도 발매가 결정되었다.

2015년 3월 코지마 프로덕션이 간판을 내리면서 공식 홈페이지에서 코지마 프로덕션의 흔적이 말소되었다. 코나미의 공식 발표로는 코지마 히데오에 의한 제작은 계속된다고 하지만 여기서도 코지마 프로덕션에 대한 언급은 없다. 코지마 히데오의 퇴사 루머가 현실화될 경우 완성도나 사후지원 등에서 심각한 문제가 우려된다.

이후 코나미의 다른 공식발표에 의하면 코지마는 퇴사하지 않을 것이며 코지마 프로덕션 표시가 전부 말소된 이유는 코나미가 사내 프로덕션 체제에서 본부 체제로 본사 구조를 변경했기 때문에, 코지마 프로덕션도 자연스레 없어져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한다.
보도기사

하지만 코지마가 코나미가 자기가 디렉팅한 게임에서 a hideo kojima game 이라는 표식을 떼도 할 말이 없을 정도의 위치도 아닌데다, 회사체제변경 때문이라고 해도 애써 모아놓은 팀원들이 전부 흩어지는 걸 지켜보고 있을 리가 없는데, 이렇게 아무말도 없는 걸로 보아서는 코지마가 사내 정치판에서 밀리는 바람에 부사장에서 일반사원으로 강등된 것이 영향을 크게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사내정치판에서 밀려서 강등된 건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어떻게 보면 코지마 개인의 시리즈에 대한 영향력이 너무 커지는 게 탐탁치 않은 코나미 수뇌부가 코지마와 메기솔 시리즈의 연결고리를 하나씩 정리하려는 것일지도 모른다. 특히 코나미가 메탈기어 시리즈의 제작팀을 새로 모집한다고 광고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꽤 설득력 있는 추측.

물론 섣부른 판단은 하지말자(...)정말 퇴사해도 주가때문에 퇴사 안한다고 하는거 다들 알잖...

코지마 퇴사설과 함께 이번작의 배경에 이런 비유를 하는 사람도 있다. 사이퍼=코나미 & 빅보스=코지마정말 묘하게 비슷하다. 그리고 퇴사가 확정되어 사실이 되어버렸다ㅓ.

5. 게임 시스템

  • 시간실시간으로 흘러간다. 날씨도 변화하며, 이에 따라 게임의 플레이도 변화한다. 을 기다려 어둠을 틈타 잠입하거나 모래바람에 시야가 가려지는 등 상당한 영향이 있는 듯.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할 때는 전자담배를 피우면 시간을 빠르게 흘려보낼 수 있다. 작중 전자 담배의 이름은 팬텀 시가. 휴이가 스네이크를 위해 제작했다고 한다. 담배를 피우는 중에도 iDroid 조작을 계속 할 수 있어서 마더베이스를 조작하거나 으로 적의 동태를 살필 수 있다.

  • 스네이크가 차량에 탑승할 수 있게 되었다. 트레일러에서는 트럭, 전차, 백마 등 여러가지를 타는 모습을 보여준다. 타고 다니는 말을 타고 가다가 옆으로 몸을 숙여서 적의 시선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말에서 내려서 어느 정도 이동한 뒤 다시 말을 호출해서 탈 수 있다. 심지어 말의 배변 장면도 나온단다. 적의 자동차를 한바퀴 돌리게 하여 적을 기절시키는 용도로 쓴다

  • 배경 곳곳에 돌아다니는 양떼를 비롯한 여러 동물들은 플레이어의 움직임에 반응해서 플레이어에게 호기심을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놀라서 도망치기도 한다.

  • 메탈기어 시리즈 전통의 골판지 상자가 나온다!! 특히 이번 작품에 나오는 골판지 상자는 그냥 근처에 굴러다니던 골판지 상자가 아니라 다이아몬드 독스의 기술팀이 개발한 특제 골판지 상자다. 커스터마이즈(!!)도 가능하며, 여러 기능도 추가되어서 박스 윗면을 뚫고 나와서(!!) 습격하거나(다시 닫아서 숨기도 가능) 적이 수상하게 여기면 옆면을 열고 상자만 놔두고 긴급 탈출을 해서 위기를 모면할 수도 있다. 또한 게임도중에 올 수 있는 악천후를 버티기 위한 상자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고 한다.

  • 적을 마킹할 수 있다. 망원경으로 적을 들여다보거나 근거리에서 적을 확인하면 적이 마킹된다. 마킹된 적은 원거리나 너머에서도 볼 수 있고, 맵에서도 볼 수 있다. 마킹으로 적의 현재 상태도 알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적이 숙소에 들어가 잠을 자면 마킹의 상태 표시는 'ZZZ'로 변경된다. 그 외에도 임무의 타겟이나, 탈출용 헬기 같은 주요 대상이 마킹되며, 맵에서 원하는 지점을 임의로 마킹할 수도 있다.

  • 스네이크가 취할 수 있는 액션이 많아졌는데, 굳이 벽을 두들기지 않아도 기계 의수로 짧게 기계음을 내서 적의 주의를 끌 수 있으며,[5] 쓰레기통에 숨어 있다가 틈 사이로 적이 지나갈 때 신속하게 적을 끌어들여서 쓰레기통에 숨길 수도 있다. 옆으로 계속해서 구르거나 포복을 해서 적에게서 어느 정도 떨어진 뒤 등을 바닥에 댄 상태로 사격도 가능하며, 이 모든 움직임은 재빠르면서도 매우 자연스럽단다. 또한 넓어진 배경에 어울리게 스네이크는 제법 빠른 속도로 뛰어서 이동할 수 있다. 말에서 내려 구르는 등 격하게 움직이거나 적과의 근접전에서는 블러 효과가 순간적으로 들어가면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 피스워커 때의 풀톤 회수 시스템이 다시 등장한다. 이번에도 납치해서 으로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적뿐만 아니라 적의 기지에 있는 컨테이너 박스와 차량 같은 것도 날려보낼 수 있고, 대체 어떻게 거대한 컨테이너 박스가 풍선 하나로 날아가는지는 생각하지 말자 심지어 동물도 고이 재운 뒤 날려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모은 동물들로 동물원을 만들 수 있다. 허나 건물 내부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바람이 심한 날씨에는 회수에 실패할 수도 있다고 한다.

  • 마더 베이스에 대한 자유도가 굉장히 높아졌다. 마더 베이스 이곳저곳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도 있고, 자신이 납치 스카우트해온 병사동물들도 만날 수 있다. 스네이크가 대장이니까 모든 병사들은 스네이크가 지나가면 경례를 한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마더 베이스 자체를 업그레이드하고 커스터마이즈 할 수도 있으며, 다른 플레이어의 마더 베이스에 습격하는 등 경쟁도 가능하다. 사격 훈련과 CQC 훈련 등으로 병사들을 훈련시킬 수 있으며, 대공포UAV 등을 배치할 수도 있다. 또한 마더 베이스에 있을 때도 비바람이 몰아치는 등 실시간으로 날씨가 바뀐다. 또 베이스 내에 메기솔2에 나왔던 소형 무인기 사이퍼와 비슷하게 생긴 물건이 돌아다니는데 본작에서 싸우는 적의 이름이 사이퍼인걸 생각하면 뭔가 묘하다.

  • 전장에서 미션을 수행 중일 때에도 iDroid로 마더베이스를 실시간 조작할 수 있다. 병사들을 관리할 수도 있고, 지원요청을 보내서 폭격을 하거나, 헬기를 부르거나, 첩보부에게서 적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도 있다. 지원물품을 요청할 수도 있는데, 골판지 상자에 넣어서 지정한 곳에 공수해 준다. 지원물품을 요청할 때 상자 드랍 위치를 적의 머리 위로 지정하면 떨어지는 상자로 적을 기절시킬 수도 있다.

  • GZ의 사건때문에, 게임 내 분위기는 어둡지만, 여전히 메탈 기어 솔리드 시리즈다운 소소한 개그 센스를 볼 수 있다고 한다.[스포일러]

  • TGS 2014에서 공개된 게임 영상에 따르면 맨몸(상체를 벗은 상태)으로 낙하해(...) iDroid로 슈트를 요청해서 떨어진 골판지 상자로 들어가 입을 수도 있다. 또한 지원 요청을 해 콰이어트를 불러 낼 수 있는데, 콰이어트의 AI가 매우 뛰어난 성능을 보여줬다. 우선 지원 위치를 지정하면 순식간에 달려가며 동물들이 놀라 뛰어나온다던가, 헬멧을 쓴 적을 자신이 쏘기전에 쏴 미리 헬멧을 날려버린다던가, 갑자기 나타난 적을 사살하는건 기본에 갑자기 나타난 전투헬기쪽에 일반 수류탄을 던지면 총으로 수류탄을 맞춰 헬기로 보내 헬기를 수류탄 하나로 날려버린다(...).

  • 피스워커의 종이판 디코이에서 발전한 풍선 디코이로 더미인형을 만들어 적의 눈길을 끌 수도 있다.

  • 스턴건을 비롯해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로봇 암을 갈아 끼울 수 있다.

  • 미션 후에 스네이크의 몸에 묻은 피를 마더베이스에서 샤워를 해서(...) 씻어낼 수 있다. 가만, 메인테마곡인 Sins of the father에서 우리의 손에 묻은 피를 씻어낼 수 없다는 가사가 있는데 이거 노린건가? 콰이어트의 샤워씬을 기대하는 팬들도 있다.

  • 지형이 매우 넓어졌으며, 날씨 또한 폭풍의 경우 3일을 넘게 기다려야 그치는 경우도 있다. 다리나 산자등 일부 지형은 부숴져 변형이 된다.

  • 콰이어트의 경우 루트에 따라 동료로 영입이 가능한지 아닌지 나뉘며, 동료가 되었더라도 친밀도(...)에 따라 지원을 요청할수 있다고 한다. 이에 도키메타냐는 반응이 대다수.

  • 미션 진행에 따라 미니 이벤트로 DD라는 늑대개 같은 동료가 추가가능하다고 한다.

  • 또한 이 동료들은 죽을 수 있고, 부활하지 않는다.

6. 등장인물

6.1. 다이아몬드 독스

9년간의 혼수상태에 빠졋다 회복한 빅 보스가 새로 몸담는 조직.
코지마 감독이 밝히기를 이름의 유래는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의 동명의 앨범. 또 활동 무대를 생각해 보면 블러드 다이아몬드 + 전쟁의 개들(프레데릭 포사이스의 소설) 이기도 한 것으로 보인다. '잃은 동료들의 뼈로 다이아몬드를 만들어[7] 그들과 영원히 함께 싸우자는 빅 보스의 뜻에 따라 지어진 조직명으로, 사실상 MSF 잔존 인원을 끌어다 만든 조직이니 아우터 헤븐의 전신에 제일 가깝다고 볼 수 있다.

6.2. XOF

존재를 부정당한 이형(異形)들/Those who "Don't Exist"(존재하지 않는 자들)
마더 베이스를 습격한 스컬 페이스 휘하의 수수께끼의 군단. XOF를 소프라고 읽을 수 있음을 생각해보면, SOP와도 관련성이 있을지 모른다.

사용하는 마크는 FOX의 마크를 좌우반전시킨 것. 자신들을 CIA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나 MSF측 첩자가 보낸 정보에 의하면 이는 거짓말인 듯 하다.

  • 에머리히 - 자유를 손에 넣은 Geek/A Technocrat who stands his ground(굳은 신념을 지닌 기술자)[9] 6월 12일자 트레일러에서 파스의 배에서 폭탄을 꺼내는 장면 바로 뒤에 물고문 장면이 나오는데, 다리에 부착된 기계 파츠로 보아 휴이 에머리히인듯 하다. 흠좀무.


  • 콰이어트(Quiet) - 말을 빼앗긴 저격수/A Sniper deprived of her words
    여성 저격수. 트레일러에서 오셀롯에게 전기고문을 당하는 사람으로, 저격할 때 얼굴에 검은 얼룩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묘사가 확인된다[10]. 일종의 초능력이 있는 듯 하다. 무슨 이유인지 말을 못하는데, 가혹한 묘사가 등장하는 MGS5인 만큼 혀를 잘린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 설마 XOF에서 인체개조당해 발성을 대가로 초능력을 얻은 저격수라던가...

    발매 전 마케팅을 보면 이 게임의 색기담당. 최대한 야하게 만들어달라는 코지마 히데오의 요청으로 지금의 캐릭터 디자인이 결정된 모양이다. 코지마 왈, 코스프레 하고 싶은, 피규어가 나오면 팔릴만한 디자인을 목표로 했다고(…). 저런 걸 누가 코스프레해 양덕 3D 모델은 네덜란드 출신 모델인 스테파니 요스텐을 스캔해서 만들었는데 실제 모델이 콰이어트보다 예쁘다는 사람들이 많다. 저번에도 그랬지… 그리고 공개된 전체 모습은 전장과는 전혀 안 어울리는 비키니+여기저기 틑어진 팬티 스타킹+탄띠&탄입대라는 것 때문에 말이 많다. 배틀필드의 디자이너는 '저런 군인이 세상에 어디있어ㅋ'라며 혹평했고, 헤일로4의 디자이너는 '역겨운 디자인이다'라며 거부감을 나타내기도. 이에 대해 북미에선 해당 발언을 한 디자이너들을 비웃는 의견도 있지만 당장 코타나만 봐도... 이후 코지마가 관련 발언들에 대해 답변을 하였다.# 이에 의하면 콰이어트의 디자인은 옛날 격투 게임에 등장하는 노출 과다 캐릭터들에 대한 안티테제로, 그 노출로 인해 주위의 야유를 받지만 그들은 노출의 이유를 알게 되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 거라고. 코스프레 하고 싶고 피규어 나오면 팔릴만한 디자인을 목표로 했다며일단은 그래도 당장의 디자인이 충분이 '이유'를 설명하는 것도 아니라서 여러 가지로 논쟁이 되고 있다. 사실 비현실적으로 야하더라도 보기 좋기만 했더라면 인기 있었을 텐데 너무 싼티나는 디자인이라… 현실성을 추구하는 입장에서는 이에 대해 얼굴에 얼룩이 나타나는 것이 사실은 카멜레온처럼 피부 색을 바꾸는 능력이 있기에 그런 것이고 그 때문에 노출이 많은게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는데, 그럼 하반신을 눈에 잘 띄는 검은 팬티스타킹으로 가리면 안 된다는 문제가 있다. 후에 공개된 영상에서 투명인간 능력을 가진 것이 드러났다. 일단 능력을 사용할때 검은 연기같은 것이 몸 주위에서 뿜어져나오면서 피부, 근육 등이 차례차례 드러나거나 사라지는데, 수갑을 능력으로 벗는 걸 보아 아예 존재가 사라지는 능력이 아닌가 싶다. 일단 데모영상에서 나온 바로는 적외선 센서에 감지가 되는듯 해보인다. 문제의 스타킹은 몸과 같이 사라졌다 나타난다(...) 그건 그렇고 복장이 좀 많이 민망하다 게임하면서 주위의 눈치까지 봐야하는가!

  • 여담으로 상의는 비키니에 하의는 스타킹인 여성 저격수 색기담당 캐릭터는 요코 리트나가 원조다.

    한편으론 치코가 고문 이후의 정신적 상처로 성전환을 한 것이란 루머도 있었다. 하지만 이는 콰이어트의 모션 담당 스테파니 주스텐[11]이 라디오 방송에서 부정했다. 치코 설 말고도 디 엔드의 후손설도 대두되었다. 덤으로 메탈기어 위키에 올라와 있는 정보에 의하면 퍼니쉬드 스네이크 와 같은 다이아몬드 독스 소속이다. #

    TGS에서 공개된 영상중에 수갑을 찬 채로 헬기로 이송중에 뛰어내려 오셀롯와 부대원 앞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자 오셀롯이 열화상 고글을 쓴 부대원들에게 포위하라고 시키며, 포위된 상태에서 밀러가 나타나 죽이라고 명령하는데, 오셀롯은 콰이어트가 빅 보스의 목숨을 살려줬는데 그럴 순 없다며 말린다. 한편 밀러는 콰이어트가 목숨을 살려준건 지맘대로 한거라며 죽이라고 하지만, 스네이크가 이를 말리며 부대원들은 스네이크의 말에 따르는데, 밀러는 콰이어트가 이 기지의 위치를 알게 됬다며 위험하다고 하자, 스네이크는 언젠가 죽일때가 되면 자신이 처리하겠다고 한다.
    루트에 따라 콰이어트의 영입이 결정되는데, 아마도 이 상황이 그 루트의 분기점이라는 의견도 있다.


  • 일라이(Eli) -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는 소년병/A Youth who curses his fate
    소년병 리더 별칭 화이트맘바 (White Mamba). 연령과 상반신 알몸에 코트, 올백으로 넘긴 금발, 대장같은 태도에서 리퀴드 스네이크의 소년시절이라는 설이 압도적이다. 이름은 snakE liquid에서 따온 것, 혹은 성경에 나오는 다윗왕의 형 Eliab에서 따온 것으로 추측된다. 솔리드 스네이크의 본명은 다윗에서 따온 데이비드이다. 이 때문에 솔리드 스네이크의 출연을 기대하는 사람도 생겨났다.

미션중 빅보스가 소년병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소년병들으 구출하고 해방시키기위해 리더도 잡아버린다. 하지만 개념이 없어서 병사들과 싸우다가 오셀롯에게 맞고 빅보스에게 깝치다가 또 맞는다. '샤할란트로푸스'를 집적 조종할수있는 인물이기 도하며 "5번째아이들"이라 불리우는 의문에 초능력자와도 친해진다.
빅보스에 대한 원한이 강대하여 '5번째아이들' 과도 친해진다.
E3 2014에서 공개된 트레일러에서 스네이크와 격렬한 육탄전을 벌이는 모습으로 재등장하는데, 옷의 등에 NEVER BE GAMEOVER, 液体人間(액체인간)이라는 글자가 확인되면서 리퀴드 스네이크임이 확정.

Skullfac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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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컬 페이스(Skull face) - 얼굴을 잃은 과거 없는 망자/A Ghost without a past

    " This war is Peace "

    중절모를 쓴 검은 코트남자. 얼굴이 해골처럼 뭉게져 있다. XOF의 주요 인물. 그라운드 제로즈에서 마더베이스를 털어버린 장본인. 일어판 성우는 하시 타카야.
    최근 트레일러에서 스네이크와 함께 렉스(샤할란트로푸스)로 추정되는 메탈기어[12]가 있는 격납고로 향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팬들을 혼란으로 몰고 있다.
XOF의 간부급으로써 '성대기생충'을 코드토커에게 빼앗아 실험을 통하여 '영어'에 반응하는 '성대기생충'을 만들어 세계 전역에 뿌리는 것이 목적에 있다. 게임상에서 스네이크와 싸우지않고 동질감을 표현하는 말을 많이하며 만났을시 같이 걸으며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 '설명충'이다. '샤할란트로푸스'(후에 렉스로 보임)를 빅보스에게 세계를 좌지우지할 큰발걸음이다 라며 소개하지만
빅보스에게의 원한으로 움직이는 '5번째아이들'을 일라이에게 빼앗겨 샤할란트로푸스에 의해 목숨을 반쯤잃지만 빅보스와 밀러가 XOF가 FOX부대의 엠블럼을 뒤집어 오바로크 친것을보고 '자살해라'라고 하지만 '샤할란트로푸스'를 빼앗긴 에머리히에 의해 죽는다.


" 내가 영어를 말살시키겠어. 이걸로 횡행세계를 없애겠다.그럼 모든사람은 숨을 쉬며 살수 있겠지 과거와 현재 미래를 되찾는거지
이건 민족말살제가 아니야. 해방제지 세계를 본연그대로의 모습으로 만들자구 상스 링구아 프랑카 세계는 갈갈이 찢어지겠지. 그리고 자유롭겠지 사람들은 당연히 고통받겠지.
그건 환각통이지 (The Pantom pain) 세계는 공용어가 필요하겠지, 핵의언어 나의 메탈기어가 세상을 하나로 묶을거야 동등하게 말이지 더이상 말은 필요하지 않아 사람들은 이웃을 인식할수밖에 없을거야 고통을 감수할것이고 잃은손을 잊게 될거야 그리고 세계는 하나가 될거야. 이전쟁은 평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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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드 토커(Code Talker) - 고향을 빼앗긴 현자/A Wise man denied his homeland[13]

    100세를 넘은 수수께끼의 노인.

    트레일러의 인물 소개에서 딱 한번 나오고 끝이라 누구인지 알 단서가 거의 없다.
    그러나 "현자(Wiseman)" 라는 칭호를 통해 메탈 기어 시리즈에 등장하는 중요 단체인 현자들의 생존중인 구성원 중 한명이라는 추측이 있으며, 더 보스의 부친이 현자중 한명이였으므로 이 인물이 더 보스의 아버지 일 것이라고 하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성대 기생충을 만든 장본인으로 XOF의 스컬페이스에게 성대 기생충을 빼앗기고 감금되었다, 하지만 빅보스에 의해 구출되고 스컬페이스에게 원한을 갚기위해 힘이 되어준다.
성대기생충의 억제 허브를 넣은 담배를 늘피고다니며 백내장이 온듯하다. 성대기생충을 암컷에서 수컷으로 바꿀수있는 숙주가 있다. 하지만 성대기생충을 고치기 위해서는 생식불능 이라는 어마어마한 조건이 따라붙는다. 빅보스의 부대가 성대 기생충에게 감염되어 마더베이스의 레벨이 뚝뚝떨어지는 경험을 멈추게 해줄수 있는 조연급 케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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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마엘(Ishmael)
    병원에서 스네이크가 혼수상태에서 막 깨어나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스네이크를 돕는 인물로, 빅 보스의 지인이며 마더 베이스가 공격당한 후 부터 9년간 혼수상태에 있는 모든 과정을 옆에서 지켜 봐 왔다고 한다.

    얼굴에 붕대를 감고 있어 신원을 알 수 없지만 잘 들어보면 스네이크와 똑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실제로 스네이크의 성우인 키퍼 서덜랜드가 연기했다고 알려져있다.

    모비딕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알려진 시절의 트레일러부터 등장했고, 인터뷰를 할때 모비딕의 대표가 사고를 당했다면서 이 인물처럼 얼굴에 붕대를 하고 나왔고, 코지마 또한 GDC 2013 에서 이 인물의 가면을 쓴 채로 등장했다.

    정체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인물이고 그를 밝혀내는 여러가지 추측이 있는데, 코지마는 인터뷰에서 이 인물은 자기 자신이다 라고 말했고, 팬들 사이에서는 빅 보스의 망상이 만들어낸 환영이다 라는 추측이 유력한듯 하다.

    실제로 솔리드 스네이크 라고 하기에는 본작에서 리퀴드 스네이크가 소년으로 나오기에 무리가 있고, 병원 장면을 제외하고는 단 한번도, 이슈마엘이나 이슈마엘로 추정되는 인물이 나오지 않는다. 덤으로 오셀롯 이 빅 보스를 구하기 위해 등장한 장면 이후로 이슈마엘의 행적이 묘연해진다.
    여담으로 이름인 이슈마엘은 모비 딕 의 등장인물에서 따온것이라고 한다. 트레일러에서 나온 헬기를 집어삼키는 거대한 고래의 모습과 관련시켜 생각해보자면 아마 이것에 이슈마엘의 정체나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복선이 있을 것으로 추정.

  • FOX - 초창기에 공개된 트레일러들에선 마크가 기존처럼 노란색이었으나, 9월경 공개된 최신 스크린샷들에선 어째서인지 색깔이 주황색으로 바뀌었다. 참고로 주황색 FOX 마크는 코지마 프로덕션 로스 엔젤레스 스튜디오의 마크이기도 하다.

7. 한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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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3일 한글화가 확정되었다.

확정 이전 오랫동안 간보기를 하고 있었다. 유투브 코나미 공식채널에 한글 자막이 달린 트레일러가 따로 업로드 되는 등, 유저들의 기대가 상당히 높아졌던 상황. 그러나 에이스 컴뱃 6나, EA의 드래곤 에이지가 트레일러만 한글화하여 출시했던 예시가 있어 믿을 수 없다는 반응도 빈번 했었다. 하지만 2015년 2월 13일 오후 5시에 진행된 SCEK의 온라인 컨퍼런스를 통해 한글판 발매가 발표되었다. 한글화 작업은 PS3/PS4버전을 SCEK가 진행하며, 유니아나를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

8. 기타


그라운드 제로즈의 일본어판 트레일러를 보아 일본판의 네이키드 스네이크 역은 변함없이 오오츠카 아키오다. 문제는 영어판으로 공개된 팬텀 페인. 공개된 트레일러에서 네이키드 스네이크는 막판에 짧게 한마디를 내뱉는 분량 밖에 없었는데, 귀가 좋은 팬들이 기존의 영어판에서 스네이크 역을 담당했던 데이비드 헤이터가 아니라는 것을 눈치챘다. 실제로 데이비드 헤이터가 자신은 신작에 대해 제의를 받은 적이 없다면서 공식적으로 인정. 또한 코지마 감독 역시 '시리즈의 재창조를 위해'라는 이유로 성우를 변경했다고 언급했으며, 실제로 영어판 스네이크의 새로운 목소리 담당은 Konami Pre-E3 show 2013 에서 24잭 바우어로 유명한 키퍼 서덜랜드인것으로 밝혀졌다.

코지마와의 인터뷰에 의하면 스네이크의 나이(작중 49세)와 연기력을 염두하여 두고 내린 결정이라고한다. 이전까지의 시리즈에서는 캐릭터의 표정을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했으나, 이번 작품부터는 코지마 프로덕션에서 새로 제작한 폭스 엔진을 통해 배우의 표정을 캡쳐하는 기술이 도입되었고, 때문에 그저 성우가 아닌 전문 배우가 필요했다는 것. 반면 일본어판의 오오츠카 아키오는 그냥 이전처럼 목소리의 더빙만 담당한다고 한다. 일단 오오츠카 아키오도 배우인 만큼 표정 캡쳐도 가능하겠지만, 아무래도 영문판에 무게를 두고자 하는 듯 하다. 참고로 MGS2에서도 솔리드 스네이크와 솔리더스 스네이크는 일판 성우는 오오츠카 아키오로 동일했지만 영문판은 솔리드는 데이빗 헤이터, 솔리더스는 존 사이건으로 달랐다.

2013년 9월에는 데이비드 헤이터가 인터뷰에서 '나는 MGS V를 플레이 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언급했다. 프로답게 깨끗하게 인정하지 못하고 어린아이마냥 주기적으로 찌질대고 있는게 어째 코지마 감독과 짜고 치는 거대한 낚시가 아니냐고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제법 있어서, 헤이터를 좋아하는 팬들이나 그렇지 않은 팬들이나 모두 혼란상태.

코지마의 인터뷰나 공개된 트레일러와 주제, 전작에서의 암시 등을 볼때, 밝은 소년 만화적인 분위기의 피스 워커에서 암시만 했었던 분노와 복수, 광기에 휘말리는 빅 보스의 운명을 암시하고 있다.

그 죄는 절대 없어지지 않고
우리의 손에서 피를 씻어 낼수 없네
세상이 우리를 두려워 하게 하자
그저 끝을 의미하는 것일 뿐
아버지의 죄로 인해 우리의 구원은 거짓이 되어
진실 너머에서 고통받을 수 있기를
마음 속에서 그의 눈속에 비친 어둠을 밝힐 길이 없음을
깨달았네…

트레일러와 함께 메탈 기어 솔리드 5의 테마곡 'Sins of the Father(아버지의 죄)'[14] 가 발표 되었다.
그의 눈속에 비친 어둠을 밝힐 길이 없음을 깨달았네 라는 소절에서 트레일러는 스네이크의 눈동자를 비쳐주었고, 트레일러에는 블러드 다이아몬드, 소년병, 포로 학살, 인체 폭탄 등 전쟁의 끔찍한 부분을 여과없이 표현하고 있다.

기존에 작곡된 브리티쉬 팝을 채용하거나, 상당이 부드럽고 애절하며 은유적이였던 전작 테마곡들과는 달리 상당이 노골적, 의도적으로 전쟁의 비극과 빅보스의 파멸이라는 주제를 나타내고 있다.

이외에도, 시대가 점점 메탈기어의 시기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이번 성우 변경은 메탈기어의 리메이크를 암시하고 있다는 예측도 있다. [15] 팬들 중 일부는 MGS4의 엔딩 처럼 헤이터가 솔리드 스네이크로, 빅보스가 키더로서 새롭게 다시 이야기를 그려내길 바라기도 하는 듯.

한편 팬들 사이에서는 각종 추측이 쏟아져나오는데 그 중심에 있는건 빅보스 대역설. 무슨 말이냐 하면 진짜 빅보스는 다른데 짱박혀있고 대역을 앞세워서 사이퍼와 싸운다는 추측. 대역으로 추측되는 인물은 그레이 폭스. 솔리더스 스네이크, 혹은 제 3의 클론등 지금까지 나온 모든 떡밥들로 보건데(뿔의 위치가 다름, 전자담배와 시가, 안대스트랩이 서로 다름, 흉터가 다름, 눈 색깔이 다름, 피스워커에서 클론과 진짜를 놓고 던진 멘트, 팬텀페인의 트레일러에서 언급된 폭스로부터 두명의 팬텀이 태어났다는 멘트, 병원에 카즈와 스네이크와 함께 실려온 정체불명 1명, 코지마의 발언과 모비딕떡밥에 등장한 얼굴 붕대의 의미는 디코이 옥토퍼스가 성형에 능통한 사실로 클론을 만든것이라는등) 트레일러에 등장한 퍼니쉬드 스네이크와 빅보스는 서로 다른 인물일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를 두고 데이비드 헤이터가 역시 돌아 올거라는 믿음을 가진 팬도 있다.
다만, 이게 사실이라면 실컷 강조를 해놓았던 빅보스의 복수, 광기 등등의 주제가 단지 그 대역의 연기일 뿐이였다는 식으로 전개되어 팬들의 김을 완전히 빠지게 할 가능성이 크니(...) 별로 달갑지 않은 전개임은 확실하다. 물론 코지마는 이런 의문에 대해 플레이는 빅 보스 한명만으로 이루어질 것임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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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코지마가 언론과 한 인터뷰에 따르면 얼굴에 붕대를 한 남자는 "자기 자신" 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실제로 코지마가 그 캐릭터의 탈을 쓰고 등장해[16]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이 보이는것으로 보아 위의 추측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 다만 확정된 것은 없고 코지마가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해 돌려 말한 것일수도 있다.

존만한(...) 금액에 빡쳐서 데이비드 헤이터의 경우 처럼 영어 더빙판의 메탈 기어 솔리드 3에서 제로 소령 역을 맡은 Jim Piddock가 제로 소령을 맡지 않는다고 한다. 자기한테 제시한 존만한 금액에 존만한 금액 조금만 더 보태면 할 의향이 있다고 전해달라고(..)


2014년 12월 5일, 미국 라이스베가스에서 열린 The Game Awards 2014에서 메탈기어솔리드 온라인 데모플레이를 발표했다. 이번 잡지 효과 아이템은 허스키 인형인듯 영상 맨 끝에 스네이크와 오셀롯의 짤막한 개그가 있다.

개발 중에 코지마 히데오가 트위터에 테스트 플레이 화면을 자주 찍어서 올리고 있는데, 사진마다 코지마가 사용 중인 모니터LG 로고가 선명하게 찍혀 있다. LG가 우연히도 광고 효과를 얻게 되었다고 한국에서 이야기거리가 되었다. LG와 코나미가 광고 협약을 맺은 거 아니냐는 도 있다.Meta LG ear solid

그리고 코나미가 코지마를 경질시킨 사태에 반발하여 예약구매를 취소하는 사람들도 보이는 모양이다. 오오츠카 아키오트위터로 팬텀 페인까지는 제작진은 그대로이니 예약취소나 불매운동은 자제해주라고 부탁했다.

8.1. 제품판 정보

발매 정보가 하나씩 공개되며 코나미가 굉장히 다양한 상품 전개를 내고 있다. 우연일지 모르나, 코지마 히데오가 퇴사설이 불거진 직후 갑자기 각종 상품버전을 동시에 공개해 막판 장사라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상세 내용은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제품판 정보 를 참조.

8.2. 온라인 과금제 게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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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n을 통해 진지점거 시간 단축등의 스마트폰 계열 게임과 동일한 과금제를 채택한 것이 확인 되었다.

패드를 잡고 뱀병장을 꿈꾸던 이들이, 지갑을 열어야 할 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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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식 홈페이지에서 A Hideo Kojima Game 문구 및 코지마 프로덕션 마크가 삭제되었다.
  • [2] Steam발매
  • [3] MGS3서브시스턴스(2006) 이후 9년 만이다.
  • [4] 80년대는 여러모로 냉전 떡밥 풀기 매우 좋은 시기인데, 아프간전도 마찬가지고, 아프리카 전역에서 양대 세력의 지원을 받은 민병대와 군 간의 '초원 전쟁'이 벌어진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전작 피스 워커에서 어느 분사이퍼에게 보내는 메시지에 "앙골라 근처에 후보가…" 라는 구절이 나온 걸 보면 앙골라가 배경으로 등장할 확률이 높다. 블랙 옵스 2를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1975년부터 앙골라는 조나스 사빔비의 반공세력 UNITA(앙골라 완전독립민족동맹)와 공산세력 MPLA(앙골라 인민해방운동)가 박 터지게 싸우던 시기니까. 또한 NATO와 바르샤바 조약 모두 유럽에서의 재래전 전력을 매우 강화하던 시기였는데다가 프로모션 영상 맨 끝에 사이퍼가 메탈기어보다 더 엄청난 병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떡밥이 등장하는데, 1982년 치매노인로널드 레이건이 대통령이 되었고, 1983년 당시 에이블 아처 83(1983년 11월 2일에 NATO에서 선제 핵타격 후 동독 공격을 가정하고 벌인 대규모 훈련. 소련에서는 이 훈련을 오인해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뻔했다). 사건이 벌어졌으며, 이때 등장한 게 그 유명한 SDI. 실제로는 뻥카였지만 이곳에서는 진실일 수도 있다.
  • [5] 덕분에 벽에 붙어 있지 않아도 소리를 내서 적을 유인할 수 있다. 스네이크는 휘파람을 못 부나 보다. 하지만 이 부분은 꽤나 더 그럴싸하게 변했다고 할 수 있는게, 벽에 붙어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면 대 놓고 '여기에 사람 있소.' 하는 격이라 보초병 입장에서는 '이미 사람이 있다는걸 인지한 상태'에서 경계하며 오는 격이지만, 기계의수로 소리를 내면 이게 사람이 내는 소리인지 뭔지 알 턱이 없기 때문에 '단순히 무슨 소리인지 알기 위해 오는 셈'이다. 둘 다 적이 확인하러 온다는건 같지만 이 차이는 현실이라면 꽤나 크다.
  • [스포일러] 하지만 사실상 스토리가 예정된 것이나 다름없는데, 팬텀 페인 이후의 스토리를 다룬 작품에서 카즈히라 밀러와 빅 보스의 행보를 살펴본다면 사실상 빅보스가 카즈히라 밀러에게 배신당할 가능성이 높다. 메탈기어2 에서 화염방사기 스프레이 아이디어를 내 준 사람이 마스터 밀러 = 카즈히라 밀러. 애초에 피스워커 엔딩에서도 흑막과 전화를 하는 내용에서 보면 자기 입으로 "몇번이고 말하는 거지만, 저는 당신의 적도 아군도 아닙니다. 단지 비지니스 파트너입니다. 그걸 잊지 마시길."이라는 말을 했다.
  • [7] 뼛가루의 탄소 성분을 추출해서 인공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다. 라이프젬이라는 업체에서 실제로 행해지는 특수한 장례법이다. http://www.lifegem.com/ 따지고 보면 스님들 화장하고 나오는 사리도 비슷한 종류
  • [8] 그동안 나온 뱀들이 고체, 액체, 고상선(solidus)이었으니 5의 로마자인 V와 스네이크가 전자담배를 피우는것을 근거로 이번작의 코드네임은 증기(vapor)라고 예상했던 유투버가 있었다.
  • [9] 유독 영문판과 일문판의 설명이 다르다. 트레일러 중 반신불수인 그가 다리에 의수를 달고 일어나는 장면이 있는데, 영문판은 이것을 가리키는 중의적 표현인 듯.
  • [10] 어쩐지 고르고13의 표정과 닮았다. 오마쥬일 수도?
  • [11] 일본에서 모델로 일하고 있는 네덜란드인이다.
  • [12] 다만 레이돔이 구모양인 것과 시간적 배경으로 미루어 짐작할때 전작인 피스 워커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커스터마이즈를 할 수 있었던 메탈기어 지크라고 보는게 타당하다.
  • [13] 묘하게 영문판과 일문판의 의미가 정반대. 엄밀히 말해서 고향을 부정 "당한" 현자가 되기 때문에 고향을 빼앗겼다는 것과 같은 뜻이라 볼 수 있다.
  • [14] 성경, 특히 출애굽기, 신명기, 민수기 등에서 쓰이는 표현으로 이전 세대에서 다음 세대이어지는 죄(혹은 악업)를 의미한다.
  • [15] 코지마가 외주 회사를 한때 알아보았다고 한다. 다만 이는 메탈 기어 솔리드 5의 제작전에 알려진 사실
  • [16] 탈을 쓰고있는 동안은 영어만 사용하기도 하며, 본격 인터뷰를 시작할때 탈을 벗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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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16 0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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