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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슬러그 3

last modified: 2015-04-13 01:48:35 by Contributors


MetalSlug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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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본문
1.1. 전작과의 차이점
2. 그 외
3. 모바일 및 PC 이식
4. 분기 일람
5. 노다이 클리어 영상
6. 하이스코어 이론치
7. 현재 기기가 존재하는 오락실 일람
7.1. 서울
7.2. 인천
7.3. 경기
7.4. 부산
7.5. 대구
7.6. 충남
7.7. 충북
7.8. 전북
7.9. 대전
7.10. 강원
7.11. 경북
7.12. 경남
8. 메탈슬러그 3 靑版
9. 메탈슬러그 6?


1. 본문


메탈슬러그 역사상 최고의 명장면이라 할 만한 지구방위연합(정규군+모덴군)의 우주 출격

이 장면 이후 지구방위연합 VS 마즈피플이라는 메탈슬러그 역사상 최대 규모의 총력전이 벌어진다.

세계의 신질서를 파괴하기 위한 모덴 원수의 반란도 과거의 사건이 되고, 간신히 세계에 질서와 평온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부활한 모덴은 새로운 쿠데타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사전에 계획을 탐지한 정규군의 전격적인 기습작전에 의하여, 제2쿠데타는 불발로 끝나 버렸다. 모덴 반란군 진압에 많은 공을 세웠던 페레그린 팰콘스(PF)의 마르코와 타마의 제대 소원을 받아들여, PF의 리더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모덴 원수는 행방불명이라고 여기고 있지만, 모덴군 잔당은 지금 여전히 세계 각지에 잠복하고 있고, 그들의 거점을 하나씩 파괴해 가는 와중이었으므로 그들의 능력과 경험이 필요하였기 때문이다. 잔당과의 격렬한 싸움 중에서, 마르코와 타마는 모덴의 그림자를, 세번째 야망을 느끼고 있었다. 모덴은 살아있었다. 그리고 그는 야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한편, 정규군정보부소속의 특무 기관 스패로우즈는, 모덴 원수의 추적과 병행해, 계속해서 일어나는 괴사건의 조사를 하고 있었다. 가축의 유괴 사건이나 요인의 행방불명, 생물의 이상한 변이 등의 해괴한 사건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었다. 모덴 원수와는 다르다.다른 무엇인가가 있다. 정보부는 반강제적으로 스패로우즈와 PF의 공동 작전을 실행시킨다. 모덴군 잔당이 숨어있는 곳에 기습적으로 상륙하는 작전으로, 스패로우즈의 멤버를 참가시키겠다고 한 상태였다. 조사 결과, 모덴군 잔당과 괴사건 사이에 무엇인가 관련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지만, 정규군 상부는 기밀에 부쳤다. 이상 성장한 거대 생물과 모덴군과의 관계 등은 일반적인 현상으로는 생각되지 않기 때문이다. PF와 스패로우즈의 연합작전에 있어서 지휘계통의 혼란을 걱정한 대장 마르코는 당연히 반대하였다. 그러나 평소와 마찬가지로 그의 의견은 기각되었고, 상륙 작전은 개시되었다.

어깨를 움츠리는 마르코.

한 손을 올리는 타마.

딴 쪽을 바라보는 에리.

"오랜만입니다!" 웃는 얼굴의 피오.

새로운 전쟁의 서곡이 울려퍼지고 있다는 것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그 서곡은 너무 가냘퍼서 알아듣기란 어려웠다. 그리고 그 전쟁의 최정점은 전례없는 격렬함을 동반하고 있다.


그 이후 스토리 정리

메탈슬러그 시리즈 사상 최고의 걸작. 장인정신을 쏟은 도트와 적절히 높은 게임 난이도로 런앤건의 진수를 보여줌으로써 SNK 3편 징크스를 깼다.

메탈슬러그 역사상 가장 치밀한 스토리와 그에 따른 전개를 보이고 있다. 예를 들면 미션2와 4를 제외한 모든 보스전에서 각기 다른 슬러그를 사용할 수 있고[1], 새로이 등장하는 슬러그가 무려 7종에 달하여 전후의 모든 작품을 압도적으로 능가하며, 다양한 지형에 맞는 적절한 무기(좁은 길목에서는 아이언 리저드, 적이 밑에 있으면 드롭 샷, 보스의 히트존이 작으면 레이저 건 등)가 제공되는가 하면, 각 분기마다 적재적소의 장소에 슬러그가 배치되어 있다. 플레이어가 지루할 틈이 없다. 플레이뿐만 아니라 배경으로 사용되는 도트 역시 장인정신이 돋보인다. 불과 708MB(MVS롬셋)뿐인 용량에 SNK는 이렇게 많은 것을 담아냈다.

보스전에서는 무조건 슬러그를 지원한다라는 틀을 스스로 깨부쉈으며, 2와 X에서 배운 반면교사로 그에 대한 난이도가 미친듯이 필적하리만큼 상승했으며, 수많은 변화를 이끌어낸 당대 최고의 2D 도트노가다 게임으로 보아도 부족할 정도로 레전설급의 명작으로 칭송받고 있다. 이게 2000년도에 만들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작의 배경을 차용한 것에 비해 새로 만든게 더 많을정도. 일본 스코어랭킹란에는 한때 사상 최악의 난이도로 몇년동안 내려오지 않는 기염을 토했다.

1.1. 전작과의 차이점

이미 2, X에서부터 조짐이 보였지만 3부터 메탈슬러그 시리즈는 리얼리티를 완전히 버렸다. 거대 게, 날아다니는 피라냐, 좀비, 2족 보행병기, 거대 식인 메뚜기, 식인 식물, 거대 달팽이, 초거대 애벌레, 그리고 그 정점에 버티고 있는 루츠 마즈... 그러니까 게이머는 이 게임 하나로 반란군과 벌이는 (비정규전으로) 세계 대전부터, 특수 무기, 방사능 돌연변이, 좀비물, 빙하 괴수, 지하 괴물, 식인 식물, 미라, 구 일본군, 마지막으로 외계인과의 우주 전쟁을 종합선물세트로 만끽할 수 있다는, 실로 쌈박하고 아스트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난이도를 급상승시키는 요인이 되었다.

슬러그 탈출 무적시간이 줄어들어서 X까지 가능했던 '슬러그 내렸다가 도로 탑승'이라는 무적의 패턴(슬러그 컨트롤이라고 한다)이 사라졌다. 그러나 꼼수를 쓰면 되긴 한다.(미션3 슬러그 마리너, 레벨 아머)

3에서는 전작에 없던 '분기'라는 개념이 새로 채용되었다. 쉽게 말해 갈림길이다. 3에서는 마지막 미션을 제외하고 모두 분기가 있다. 이후 시리즈에도 분기가 있기는 하지만 3에서처럼 마지막 미션을 제외하고 모두 분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일부 미션에만 있다. 그리고 모든 분기는 보스전에서 만난다. 분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설명.

런앤건 액션게임이라는 틀을 깨부쉈다. 스테이지 1에서부터 해저대전쟁이 생각나게 하는 해저루트에서부터 파이널 미션에서 보여주는 횡스크롤 슈팅게임스러운 공중전. 그리고 종스크롤 슈팅게임스러운 우주전까지 이 게임 하나에 모두 모아놓은 셈.

그리고 스틸 웨폰도 추가되었다. 이 기능은 일본군의 전차와 대 민콩게[2] 닿으면 죽진 않지만 무기가 날라간다. 근데 팻(뚱땡이) 상태에서는 그냥 죽는다. 이 기능은 4에서도 적용되었다. (알렌 오닐에 닿을 때 한정)

대부분의 팬들에게는 호평이지만 한편으로는 괴기물이 되었다고 싫어하는 팬도 있으며 미션 5의 길이가 미션 1~4의 길이와 비슷할 정도로 길어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중간의 난데없는(?) 슈팅 탓이 크다.[3]

2. 그 외

시리즈 중에서는 유일하게 여성 캐릭터들의 누드가 나오는 작품이기도 하다. 일종의 남자의 로망[4] 그래봤자 메탈슬러그의 조그만한 도트 캐릭터에게서 색기란 느껴지지 않으므로 목숨 1개를 잃어가면서까지 볼 가치는 없지만.모 BJ: 누드신은 원 코인을 훔쳐갔습니다 이것 때문에 메탈슬러그 시리즈 중 한국에 수입시 15세 등급을 받은 유일한 작품이기도 하다. 사실은 식인 메뚜기나, 맨 이터에게 피범벅이 된 채로 우적우적 씹혀먹히는 잔인한 장면 때문에 그 등급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맨 이터가 똑같이 나오고 12세 등급 받은 메탈슬러그 7은 뭐지? 역시 유충 때문인가. 그 외에도 화염공격을 맞으면 숯덩이가 돼서 죽는다든가, 좀비상태에서 죽으면 목이 떨어지고 몸이 녹아내리는 등 잔혹한 묘사도 시리즈 최고 수준이다. 유튜브 댓글을 보면 이런 요소 때문에 3을 최고로 치는 팬들도 있는 듯하다.

PS2판 메탈슬러그3는 플레이모어(현 SNK플레이모어)에서 발매하고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일부 한글화하여 정발했는데, 한글화 자체는 괜찮은 편이다. 컴뱃스쿨 모드가 사라지고 아이템과 포로 수집 요소가 있으며 게임을 한번 클리어하면 UFO 모선돌입작전과 뚱보 아일랜드라는 두 개의 미니게임이 해금된다. 사실 이 PS2판의 가장 큰 의의는 바로 미니게임인 UFO 모선돌입 작전에서 모덴군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 3에서 사라진 콘솔판 컴뱃스쿨 모드는 6에 이르러서야 부활했다.

3에서도 역시 디버그로 찾아보면 삭제 미션맵이 1개[5]화염병, 짱돌, 대마왕의 총,랜덤총[6]더미 데이터로 남아있다.

파이널 미션 하이도전 이후엔 마즈피플 납치 이벤트 때문에 강제로 1플레이어의 캐릭터가 교체된다(마르코↔피오/타마↔에리) 단, 2인 플레이시 2p가 1p캐릭터 납치후 교체되어야 할 캐릭터로 플레이중이라면 납치된 1p와 동성의 플레이어로 교체된다. (예:1p 마르코, 2p 피오라면 마르코 납치 이후 타마가 출동.) 그런데 납치당하지 않는 캐릭터는 동료가 화성인한테 끌려가는데 태연히 서 있다. 증거 영상(......)식사하는 피오가 압권 타마는 물마시고 에리는 껌씹고 있으니 오십보백보 마즈피플로 변할때 1p는 놀라는데 2p는 놀라지도 않는다

한국에서는 오락실에서 가동중인 기계가 몇 대 남아있지 않아서 아케이드판을 하려면 찾아야 한다. 아래의 리스트 참조.

극장판 어마금에서 BATTLE SNAIL 3라는 티(...)나는 이름[7]으로 인덱스가 플레이하는 장면이 스리슬쩍 나왔다.#


3. 모바일 및 PC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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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622.82 KB)]


ios로 이식되어 앱스토어에서 판매중이다. 캐릭터 선택에서 일신한 일러스트를 볼 수 있다. 그 외에는 거의 다 기존 게임과 비슷하다.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멀티플레이를 할 수 있다. 창 모드가 4:3, 16:9, window 모드로 나뉘는데, 손가락이 화면을 가리는 것이 싫다면 window 모드로 하는 것이 좋다. 아이패드의 경우 window 모드로 해도 아주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아이패드 악세사리인 iCade 적용이 되어 탈옥이 아닌 순정상태에서도 iCade를 통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otemu.neogeo.mslug3&feature=search_result#?t=W251bGwsMSwxLDEsImNvbS5kb3RlbXUubmVvZ2VvLm1zbHVnMyJd
안드로이드로도 이식되었다. 처음에는 8000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했으나 현재는 3000원대로 내려간 상황.

티스토어도 인플레이 인터렉티브가 유통하여 2200원에 판매한다.[8] 매우 저렴하고 문화상품권도 이용 가능하니 웬만하면 돈주고 사자.

이식은 에뮤에서 이식하였다. 나머지 블레이징 스타 나 타 1,2,x 의 시리즈도 닷 에뮤가 이식한 작품

아케이드 모드와 미션 모드로 나뉘며 난이도 조절(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 어려움)[9]이 가능하다. 미션 모드는 원하는 미션부터 시작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미션 3을 터치하면 3부터 시작해서 4, 5까지 간다. 미션 모드로 파이널 미션을 할 경우 슬러그 플라이어슬러그 콥터를 고르는 구간을 건너뛰기에 시작하자마자 제트팩 달고 날아다니는 캐릭터를 보게 된다. 기본 크레딧은 6으로 18번 죽으면 끝이다.

화면에 버튼이 있기에 터치하면서 적들의 공격을 못보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자. 참고로 총쏘는 버튼을 꾸욱 누르면 딱총이 헤비머신건 속도로 발사된다.

다만 이 모바일 버전이라는 게 키 버튼이 너무 커서 조작이 매우 불편하다. 크기 조정도 안된다! 총을 발사하는 A버튼과 방향키 버튼이 겹쳐서 아예 공격도 못하는 경우까지 있을 정도. 현재 이 현상은 딱 세개의 해상도를 제외한 모든 해상도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나고있는 현상이며 해상도가 점점 리드미컬해지는 최신폰들의 경우 당연히 이 현상에 거의 다 걸린다.

어떤 용자가 레이아웃 데이터파일 변조를 통해 해결함으로서 해결되나 싶었지만 설정값 초기화를 하면 다시 커지고 초기화를 안하더라도 버튼의 스킨이 깨지는등의 문제는 아주 심각해지고있다.

snk 본사에 일본어로 메일을 보내기도 하고 여러사람들이 난리를 치고있지만 2014년 10월 8일기준 전혀 변화점이나 개선점은없다(...)

2014년 2월 15일에는 스팀 에디션으로도 이식되었다. 이식은 모바일 이식을 맡았던 에뮤. 그래서인지 캐릭터 선택 일러스트도 모에선을 듬뿍 끼얹은(...) 모바일 버전 일러스트다.#
2014년 2월 24일 현제 SNK Playmore의 20주년 기념으로 앱스토어에서 0.99달러 할인중이다.
스팀 버전은 온라인 멀티플레이, 난이도 선택, 미션 모드[10]가 있으며 키를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연사되는 자동 연사 옵션도 지원한다. 다만 자동 연사 옵션을 켜두면 한발 눌러도 여러발 발사가 되기 때문에 탄 아끼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공식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원래 글씨가 필요한 게임이 아니라 그런지 번역기만 돌리고 땡~한 듯한 번역이 인상적이다. 옵션의 키설정을 보면 1P옵션 설정이 '주세요.'(?!)[11]라고 번역되어 있다.
최적화가 덜 되어있는지 키보드로하면 렉이 걸린다. 조이스틱은 정상으로 잘 적용된다. 단, 이는 창모드에 한하며 전체화면으로 플레이하면 조이스틱/키보드에 상관없이 렉이 없어지니 참고.

4. 분기 일람

항목 참조.

5. 노다이 클리어 영상

노다이에 20분대 후반에서 30분대 초반 나온다.


TAS클리어영상

6. 하이스코어 이론치

노다이 기준 1568만점은 되는 듯(물론 그 이상도 될 수 있다. 기본 세팅인 라이프 2로 플레이하여 타임 오버로 죽어가며 계속 개구리를 먹을 수 있다.), 물론 레벨8이다. 정확한 스코어는 무려 15682070이며 TAS다. 플레이 내용을 보면 TAS가 아니면 도저히 할 수 없는 플레이들이 곳곳에 보인다.

에뮬레이터 기준으로는 한국만 해도 1100만점을 넘긴 기록이 있긴 하고 이는 사실상 최고기록이긴 하지만, 에뮬레이터로 달성한 기록이기에 플레이의 진위 여부와는 관계없이 전일로 인정되지는 않는다. 참고로 現 전일스코어는 1089만이다.

신기하게도 스팀 메탈3의 레벨8 세계1~10위의 점수대가 무려 1,900,000,000(...) 대체 어떻게 한거야


그리고 아래는 위 TAS 영상의 각 스테이지 클리어시 스코어 일람이다.

미션 1 - 1,068,930 (106.8만) - 1,068,930 획득
미션 2 - 3,001,570 (300.1만) - 1,932,640 획득
미션 3 - 4,135,090 (413.5만) - 1,133,520 획득
미션 4 - 5,704,100 (570.4만) - 1,569,010 획득
파이널 미션 - 15,682,070 (1568.2만) - 9,977,970 획득

7. 현재 기기가 존재하는 오락실 일람

7.1. 서울

  • 노량진 어뮤즈월드 (합본)
  • 천호 펀존(화면 일그러짐이 있다.)
  • 건대 게임천국(250게임 합본에 존재)
  • 외대 게임월드
  • 명지대 점보오락실(합본에 존재, 몇 개 합본인지는 잘..)

7.2. 인천

  • 논현역 칼리오페 게임장 (500원에 2크레디트, 상태좋음)

7.3. 경기

  • 남양주 메가박스 오락실
  • 성남 게임파크 (합본에 존재)
  • 안산 로데오거리 게임센터 (합본에 존재)
  • 수원 성균관대학교 쪽문 게임은동전으로 오락실(합본에 존재)
  • 부천 ATTACK
  • 의정부 망월사역 한나월드게임장(우리들의놀이터)(2014.4월 개장 합본에 존재)
  • 안양 나노게임파크 (합본에 존재)
  • 수원 영통 메가박스 5층

7.4. 부산

  •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오락실(화면 상태가 안 좋다, 레벨4)
  • 장산역 스파스위첸 찜질방 겜통
  • 서면 럭키게임장

7.5. 대구

달서구 북구 거성게임장.

7.6. 충남

  • 천안 플러스 게임장 (300원 1크레딧, 레벨 4)
  • 공주 강변 게임월드

7.7. 충북

  • 청주 복대동 스파돈뚜 찜질방(이곳은 장기간 영업을 중단했다가 최근에 영업을 재개했고 기기도 남아있으나 메탈슬러그3인 상태로 남아있는지 불명. 확인되는 대로 수정바람.)

7.8. 전북

  • 정읍 터미널오락실
  • 정읍 국제오락실
  • 익산 조이플라자

7.9. 대전

  • 법동 판타지아 오락실
  • 우송대 서문 맞은편 에이스 게임파크

7.10. 강원

  • 강릉 화성침공 오락실
  • 평창 휘닉스 파크 오락실 여기 있는 버전은 해킹판이다. 플레이할 사람은 참고

7.11. 경북

  • 경주 황성동 게임공간 오락실(이용자는 별로 없으며 레버 아래 방향 입력이 안 된다.)
  • 경주 성건동 코리아 게임랜드

7.12. 경남

  • 경남 거제시 고현동 시외버스터미널 화성침공 오락실
  • 경남 통영시 북신동 동전노래방(게임장이라고 안 써져있다고 지나치지 말자.)

8. 메탈슬러그 3 靑版

중국인들이 메탈슬러그 3를 개조해서 만든 핵롬. 대륙의 기상

대략 메탈슬러그 6~XX의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러쉬 블러스터 게이지 시스템은 빼고. 원작에서는 사용하지 않았던 D버튼으로 무기 교체, 무기버리기를 쓸 수 있고 또한 6~XX에서 없었던 폭탄 버리기도 가능해졌다. 각각 D버튼을 꾹 누른 상태에서 위를 누르면 무기 교체, 왼쪽을 누르면 무기 버리기(습득한 상태에서 1발도 사용하지 않아야 가능. 대신 보급을 받으면 1세트만큼 빼는 것으로 버릴 수 있다.), 오른쪽을 누르면 폭탄 버리기를 할 수 있다. 소지할 수 있는 무기는 딱총을 포함한 웨폰 2가지. 그리고 6부터 추가되었던 캐릭터들의 능력치 역시 추가되었다. 단, 에리는 시작시 폭탄 10개로 시작하며 폭탄 획득시 16개가 추가된다. 그리고 폭탄을 자유롭게 던질 수 있기 때문에 폭탄으로도 솔 데 로카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무기 체인지가 가능하다는 이유여서인지 적들의 체력이 높아졌다. 레벨 4 플레이시 적 체력이 레벨 8 수준으로 올라가 있다. 또한 무기 보급이 원판에 비해 60% 정도에, 폭탄 보급은 80% 정도로 낮춰져 있다.(에리의 경우는 폭탄만 160%) 전체적으로 6와 비슷해진 느낌.

9. 메탈슬러그 6?

몇몇 기기한정으로는 이런 해킹판이 존재한다. 정말 메탈슬러그 6인줄 알았다는 유저도 존재. 실상은 핵롬. 일단 첫번째로는 무기를 바꿀 수가 있다.[12] 이것 때문에 플레임 샷과 샷건을 100발씩 얻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심지어 권총 탄알도 100로 가능하다.(...)왜 있는거야? 두번째로는 모든 총의 데미지가 통일되었다! 권총과 헤비 머신건의 데미지가 샷건 수준으로 상향되었는데 말 그대로 심각하게 상승시킨 것이라, 권총만으로 스티븐 시걸 짓거리도 가능하다.(...) 웃긴건 샷건은 그대로라 상대적으로 하향을 먹은 셈이 되었다. 단, 무얼 잘못 건드린 건지 2번까진 버텨야 할 슬러그들이 한방만 맞아도 터져버린다.(...)어떻게 해야 그렇게 되는걸까?
그리고 3번째 변신이 가능. 사실 변신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D버튼을 누르다보면 색이 다른 캐릭터로 변할 수 있다.[13]게다가 이점을 이용해서 좀비나 미라상태를 바로 풀 수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기를 먹으면 바로 뚱뚱해진다.(...) 그냥 안먹어도 강한 편이니까, 똥이라 생각하고 피해주자. 그리고 썬더 클라우드가 기본적으로 지원된다. 무기 먹으면 바로 가버리지만, 레벨5상태에서는 모비우스 세틀라이트(인공위성)가 대신 나온다.
참고로 서울 터미널에 이 해킹판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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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션 1에서 탈슬러그 R슬러그 노이드, 미션 3에서 레벨 아머, 파이널 미션에서 메탈슬러그
  • [2] 한국에서는 오우민 콩카라는 이름으로 잘못 알려져있다.
  • [3] 메탈슬러그 6의 마지막 스테이지도 길지 않나? 라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적어도 그건 일부 구간에서 서둘러 진행하면 빨리 진행이 가능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일부 구간에서는 장기전을 요구하는 플레이. 호불호가 갈린다. 게다가 6는 난이도가.(...)
  • [4] 스테이지 4 지하루트로 간다면 여성케릭터가 필수! 라고 외치는 부류가 대다수 bj들이 플레이한다면 매너로써 보여주어야하는 일이 되버리고 만다.
  • [5] 메탈1의 미션3의 눈이 오는 밤버전이다. 타르만 좀비만 줄줄이 나온다.
  • [6] 총 종류가회전하면서 바뀌는데 타이밍을 골라 원하는 무기를 습득 가능하다.이 기능은 메탈슬러그 7에서 사용가능
  • [7] 해석하면 전투 달팽이. 메탈슬러그가 강철 민달팽이로 해석 된다는걸 생각하면...
  • [8] 대신 게임센터는 다른 마켓에서 사는것과는 달리 없다.
  • [9] 각자 레벨1, 레벨3, 레벨5, 레벨 6~7(정확히 아시는분 수정바람)
  • [10] 원하는 미션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스코어 어택 용.
  • [11] 근데 영판은 번역기로 돌려도 주세요라 나올수없는 1p 로 되어있다.
  • [12] D버튼을 위, 아래 같은 것으로 눌러주면 가능.
  • [13] 예를 들면 마르코 롯시색의 에리 카사모토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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