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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슬러그 3/분기

last modified: 2015-04-07 03:04:53 by Contributors

Contents

1. 미션 1
1.1. 위 : 지상 루트
1.1.1. 고물 배 루트 (난이도 ★, 포로 최다)
1.1.2. 워프 루트 (난이도 ★)
1.2. 아래(슬러그 마리너 탑승) : 해저 루트 (난이도 ★★★)
1.3. 보스전
2. 미션 2
2.1. 일반 루트 (난이도 ★★)
2.2. 설인 루트 (난이도 ★★★★)
2.3. 보스전
3. 미션 3
3.1. 해저동굴 해저->해저 동굴->공장->보스 (난이도 ★★★, 폭탄 최다, 레벨 아머 제공)
3.2. 해저루트
3.2.1. 해저->해저->공장->보스 (난이도 ★★★★, 레벨 아머 제공, 포로 최다)
3.2.2. 해저->옥상->보스 (난이도 ★★★, 레벨 아머 미등장. 대신 오스트릿치 슬러그 제공)
3.3. 보스전
4. 미션 4
4.1.
4.1.1. 미라 루트 (난이도 ★★★)
4.1.1.1. 미라루트-1 레버를 돌려서 내려왔을 때, 왼쪽으로 진행. (난이도 ★★★)
4.1.1.2. 미라루트-2 레버를 돌려서 내려왔을 때, 오른쪽으로 진행. (난이도 ★★★)
4.1.2. 보스전 직통 루트. (난이도 ★★★)
4.2. 아래
4.2.1. 굼벵이 루트 (난이도 ★★★★★×?)
4.2.2. 게이트를 열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 구 정규군 루트. (난이도 ★★★★★)
4.3. 보스전
5. 미션 5

난이도는 ★5개 만점으로 표기

각자 취향대로 골라 갈 수 있는데, 분기별로 난이도 편차가 매우 심해서 골머리를 앓을 수 있다. 그래도 일명 양민루트라고 하여 난이도가 낮고 점수를 잘 타는 루트라는 게 있으며, 가장 일반적인 양민루트는 '1.1.1 -> 2.1 -> 3.1 -> 4.2.1 -> 파이널'로, 이렇게 진행한다 해도 노다이로 클리어하면 레벨8 기준으로 최소 6백만점 정도는 취득이 가능하다.

그리고 마지막인 미션 5는 분기가 없으니 그냥 하면 되며 양민 루트는 굵게 표시한다.

1. 미션 1

스테이지 시작 직후, 좌초된 배를 부수면 첫 분기 등장.

배 루트보다 해저 루트가 더 점수를 많이 주나, 더 어렵고 운도 따라야 하며 숨겨진 요소가 많기 때문에 이를 모르거나 운이 나쁘면 지상루트보다 얻을 수 있는 점수가 적다. 워프 루트는 불리기 면에서는 절대적으로 비추천.

이런 운에 맡겨야 하는 요소 때문에 해저 루트는 1면대장 양산 루트가 되시겠다. 여기서 1면대장이 되기 싫다면 비교적 무난한 지상루트로 가는 걸 추천한다.

초보자에겐 1.1.1로 가는 걸 추천.

1.1. 위 : 지상 루트

1.1.1. 고물 배[1] 루트 (난이도 ★, 포로 최다)

포로가 가장 많이 등장한다. 보스전에 메탈슬러그R 을 제공한다. 운에 관계 없이 안정적인 점수를 얻을 수 있고, 조금만 연습해도 쉽게 이 스테이지만은 노데스로 클리어가 가능하다. 모든 포로를 구출하고 최대한 근접 공격을 활용한다면 최대 85만점까지 획득 가능하다. 포로들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에 포로가 바다에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보스 직전엔 식인 물고기들이 등장하는데, 그냥 총을 박아주면 매우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다만 근접 공격을 통해 스코어 어택을 하고자 한다면 칼로 썰어버릴 수도 있는데, 이땐 헤비머신건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식인 물고기들은 불렛을 제공하는데 이 불렛을 핸드건 상태로 획득하면 1000점을 주기 때문. 헤비머신건을 장착한 상태로 불렛을 먹으면 그냥 탄약만 제공하고 점수는 주지 않으므로 칼질로 식인 물고기를 조질거라면 핸드 건 상태로 먹자. 말은 쉬워 보이지만 식인 물고기를 칼질하는 것은 위험한 방법이다. 자리 한번 잘못 잡으면 그대로 썰려나가기도 한다. 해저 루트로 가면 더 많은 점수를 얻을 수도 있지만 운에 맡겨야 하므로, 스코어 어택을 한다면 배 루트를 추천.
이 루트로 가는 방법은 1.2 처럼 초반부에 넘어갈수 있는 해저 루트에 가지 않고 진행하면 된다.

1.1.2. 워프 루트 (난이도 ★)

타임 어택 루트에 특화된 구간이다. 이 루트에 등장하는 것은 민콩게들 뿐.[2] 그냥 이리 저리 죽이면 된다. 대 민콩게는 빠른 속도로 돌진을 시도하며 게거품도 상당히 빠른 속도로 많은 양을 뿜기 때문에 조심할 것. 가장 빨리 보스를 만날 수 있으므로 속전속결을 중시하는 타임 어택을 한다면 필수 코스. 너무 단조로운 루트기 때문에 많이 하다 보면 지겹다. 보스전에선 슬러그 노이드 R을 제공한다.
워프 루트로 가는 방법은, 배 루트로 따라 가다가 중간에 보이는 터널로 들어가는 것이다.

1.2. 아래(슬러그 마리너 탑승) : 해저 루트 (난이도 ★★★)

가장 어려운 루트다. 처음 하는 사람들은 슬러그만 보고 '아무래도 맨몸보다는 슬러그 타는 게 더 쉽겠지?'하고 생각하다간 헬난이도(...)를 보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루트는 스코어 어택이 가능하지만 높은 점수를 바라기 위해선 운에 맡길 수 밖에 없다. 각 곳에서 나오는 보석이 3만점이 되느냐, 100점이 되느냐에 스코어 어택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가 갈린다. 3만점 보석이 많이 나와준다면 미션 1 클리어시 100만점이 넘는 점수로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100점 보석이 주로 나오면 다른 데서 아무리 잘해도 70만점을 넘기기도 쉽지 않다(...)[3] 이론상 기대값은 고물 배 루트보다 높기는 한데...[4] 이 루트로 스코어 어택을 하는 것 역시 만만치 않기 때문에 스코어 어택을 한다면 안정적인 점수 획득이 가능한 고물 배 루트를 추천한다.
해저 루트로 가는 방법은 1스테이지 초반부에 보이는 늪에 있는 슬러그 마리너 1대를 탑승하면 된다. 숨겨진 개구리 먹으려다가 실수로 들어가서 코인 낭비한 사람 분명 있을거다

1.3. 보스전

어떤 루트로 끝내든 바로 보스전에 돌입하는데 배 루트를 진행한다면 메탈슬러그 R로 진행하게 되고, 나머지 루트로 가면 슬러그 노이드 R로 진행하게 된다. 보스전 때 화면은 오른쪽으로 강제 스크롤 된다. 보스는 휴지 허미트 항목 참조. 보스전에서 포로도 나오는데 메탈 시간으로 33초까지 나오므로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린다. 스코어 어택을 한다면 이 포로들을 모두 구함은 물론이거니와 포로가 주는 아이템까지 먹어야 하는데 아이템을 먹으려면 보스를 절대 폭주시켜선 안된다. 지대공 미사일이 지면을 파괴하기 때문에 포로가 기껏 아이템 뱉어도 그 아이템이 바다로 풍덩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코어 어택을 하고자 한다면 마지막 포로를 만나기까지 보스를 폭주시키지 말자. 여담으로 여기 있는 포로들은 경례를 하고 도망칠 때 왼쪽으로 도망친다. 오른쪽으로 도망치면 살 것을 대체 왜..

2. 미션 2

미션 중간에 ICE-MAN이라 쓰인 얼음으로 막힌 동굴이 있다. 그곳의 얼음을 부수고 들어가면 설인 루트 시작. 일반 루트로 간다고 할지라도 얼음을 부수고 가만히 있으면 안에서 포로가 둘 나오면서 아이템 (좀비 해독약, 수류탄 10발)을 제공하니 기다릴 것. R 쇼브를 파괴하는 일반 루트로 가든, 동굴을 탈출한 직후든 간에 이 때 플레이어가 좀비 상태라면 이후 플레이가 상당히 어려워 진다. 후에 좀비가 여럿이 등장하는데 이 좀비들중에 의사 좀비가 나오지 않으면 후에 자폭하는 좀비 모덴군들을 처리할 때 상당히 애로사항이 꽃피기 때문. 좀비 모덴군이 대체로 맷집이 좋기 때문에 핸드 건으로 퇴치하는 속도보다 좀비 모덴군이 플레이어에게 시밤쾅하는 속도가 더 빠른 경우가 부지기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혈사포를 발사할 수 밖에 없는데 중간에 폭탄이 다 떨어지면 사망할 확률이 매우 높고 어찌저찌 하여 좀비 모덴군을 다 퇴치하더라도 대부분은 이 때 폭탄을 거의 다 쓰기 때문에 후에 보스전이 상당히 어려워진다. 좀비 상태가 아니면 좀비 모덴군들 따위는 그냥 퇴치할 필요도 없이 점프로 뛰어 넘어가도 되므로 슉슉 뛰어 넘어 가주자. 보스 직전엔 의사 좀비가 3명 나오는 데 좀비 상태로 보스를 상대할 거라면 구급약 앞에 있는 의사 좀비 2명을 먼저 처치하여 회복제를 먹도록 한다. 맨 마지막 의사 좀비는 우선 핸드 건으로 2발 발사해주고 마지막 한발은 기다렸다가 의사 좀비가 공격을 함과 동시에 쏘도록 하자. 좀비가 되고 나서 의사 좀비를 없애도 되지만 이러면 시간도 걸리고 의사 좀비가 플레이어를 공격하기 위해 움직이기 때문에 플레이어 쪽으로 움직이는 데, 이러면 플레이어의 행동이 제한되기 때문이다. 회복제가 좀 더 왼쪽에 위치하게 되기 때문.

2.1. 일반 루트 (난이도 ★★)

가장 무난한 루트.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좀비들의 이동 속도나 공격 속도나 형편 없이 낮기 때문에 원거리로 공격하다보면 초보자라도 쉽게 깰 수 있다. 설인 루트로 가기 전엔 마크스넬 한 부대가 등장하고 파괴 후에 마크스넬 2기가 추가로 등장하는데 하나는 프레임 샷을 주고 하나는 빅 헤비머신건을 주는데 프레임 샷을 먹도록 하자. 플레임 샷이 훨씬 더 강력하다. 여기서 플레임 샷 먹고 마크스넬 하나 더 제거하는데 거기서 떨어진 빅 헤비머신건 먹고 피눈물 흘린사람 분명 여럿 있을거다 좀비들은 모조리 한방이기 때문. 뒤에 플레이가 쉬워진다. 빅 헤비머신건을 실수로 먹지 않도록 조심. 근데 초딩들은 빅 헤비머신건이 더 쎄보여서 일부러 먹는다 계속 가다 모덴군 막사를 파괴하면 타르 만이 등장하는 데 상당히 넓은 범위 공격을 하기 때문에 조심하도록 하자. 프레임 샷으로 모덴군 막사를 파괴하면 타르 만도 같이 죽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마크스넬 파괴할 때 빅 헤비머신건 먹지 않도록 조심하자. 참고로 이 루트는 스코어 어택용으론 부적합하다. 과장 좀 해서 주는 점수가 쥐꼬리 같다.
중간에 설인 루트에 가지 않는 게 일반 루트이다.

2.2. 설인 루트 (난이도 ★★★★)

난이도는 설인 루트 쪽이 훨씬 어렵다. 초보자가 설인 루트로 간다면 한없이 뼈다귀를 내리치는 사스콰치들 머리통에 세번째 눈구멍천진반을 내주고 싶어질 것이다.. 설인 루트로 가면 얼려 있는 모덴군을 구출할 수 있는데 아무 것도 안주고 경례만 하고 간다.[5] 이 후, 사스콰치가 등장하는 데 맷집도 의외로 높은 편이고 이동 속도도 빠른 편이다. 이 놈의 공격 패턴은 우선 입에서 냉기를 플레이어에게 뿜는데 이 냉기의 속도는 느리지만 상당한 유도성을 갖추고 있다. 사스콰치들이 여럿이서 냉기를 뿜으면 피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 이 냉기에 맞으면 눈사람이 되는데 이 때, 사스콰치들이 플레이어에게 다가가 뼈다귀로 뽝! 하고 친다. 뼈다귀를 내리치는 속도도 빠른 편이기 때문에 눈사람이 됐다면 재빨리 버튼을 연타하여 눈사람 상태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 사스콰치가 뼈다귀로 후려치려고 하는 도중 눈사람에서 빠져 나와도 사스콰치는 그대로 뼈다귀로 후려치기 때문에 점프해서 뼈다귀를 피해야 한다. 동굴 끝까지 가면 맘모스가 냉동되어 있는데 얼음을 파괴하면 발칸포를 장착하고 있는 코끼리를 탈 수 있다. 다시 동굴 입구로 되돌아갈 땐 2층에서 좀비가 나오는 데 이 적들은 폭탄으로 처리할 수 없으므로 발칸포로 조지도록 하자. 발칸포 쏘는 것도 귀찮으면 맘모스로 좀비들을 팍팍 밟아 버리자! 혹시라도 좀비가 된다면 죽지 않는 이상, 다시는 코끼리의 따뜻한 등을 어루만질 수 없으므로 좀비의 공격에 당하지 않도록 하자. 전용 폭탄 은 당장엔 없지만 이따가 등장하는 좀비를 죽이면 화염방사기나 전기 배터리를 주는 데 어느 쪽이든 매우 강력하다. 이걸 먹고 폭탄을 사용하면 전방의 모든 적들은 끔살. 단, 스코어 어택을 한다면 이 아이템을 먹어선 안된다. 먹더라도 쓰지만 않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실수로 쓴다면... 여기선 좀비들이 많이 겹쳐서 나오기 때문에 스플래시 대미지를 통해서 점수를 꽤 쏠쏠히 불릴 수 있다. 더불어 근접 공격을 통해 벌 수 있는 점수도 쏠쏠하기 때문에 스코어 어택을 한다면 참조하자. 단, 이렇게 적들을 일일이 칼로 썰고 위에 있는 좀비들을 발칸포로 조지면서 스플래시 대미지를 통한 점수 불리기까지 한다면 시간이 꽤나 빡빡하기 때문에 시간 관리는 필수. 이 루트도 미션 1의 해저 루트와 같이 운빨을 심하게 받는 편이다. 랜덤 보석이 많이 나오기 때문.(100점 혹은 30000점) 점수 많이 벌고 싶으면 그냥 운에 맡길 수 밖에 없다.이건 뭐 스코어링이 아니라 도박 수준이다 동굴을 탈출할 때는 일반 루트에서 R 쇼브를 파괴한 후와 동일하다.
위에 써두었듯이 중간에 보이는 ICE MAN 이라고 간판이써져 있는 동굴에 들어가면 된다.

2.3. 보스전

3. 미션 3

메탈슬러그 3에서 유일하게 모덴군들만 등장하는 미션으로 처음 시작하면 바다로 잠수. 해저 루트에서 시작한다. 초보자에겐 3.2의 해양 루트에서 죽기 십상이므로 3.1을 권장한다.

3.1/3.2.1루트의 공장을 보면 왔다갔다하며 올라가는 구조라 동키콩과 유사하다그렇다고 술통이 굴러오진 않는다.

3.1. 해저동굴 해저->해저 동굴->공장->보스 (난이도 ★★★, 폭탄 최다, 레벨 아머 제공)

초반부에 보이는 커다란 벽 형태의 건물 아래에 바로 보이는 터널에 들어가면 된다. 건물은 안부숴도 된다. 그후 해저 동굴에 도달하게 되는데, 오른쪽으로 가다보면 슬러그 마리너 두대가 있다. 슬러그 마리너에 타면 진행되는데, 웃긴게 슬러그 마리너에 점프해서 타려다 컨트롤이 미스나서 그 옆에 있는 물에 그대로 퐁당 빠지게 되면 사망한다.슬러그 마리너 타려 했는데 이런 젠장 미치겠다

3.2. 해저루트

초반부에 보이는 그 터널에 들어가지 않고 건물을 부순 채로 가는 루트. 두번째 터널에 들어 가느냐 들어가지 않고 계속 건물을 부수면서 가느냐에 분기가 다시 갈린다.물론 건물을 부수면 터널도 부서져서 앞으로 갈수밖에 없다.

3.2.1. 해저->해저->공장->보스 (난이도 ★★★★, 레벨 아머 제공, 포로 최다)

두번째 터널도 무시하고 건물만 쭉 부수면서 진행하는 루트.

3.2.2. 해저->옥상->보스 (난이도 ★★★, 레벨 아머 미등장. 대신 오스트릿치 슬러그 제공)

3.2.2의 경우엔 보스전 직전에 빅 레이저 건을 제공하지만 레벨 아머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게 치명적이다. 보스 공략시 슬러그 회피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난이도가 천지차이이고 보너스점수 30만점이 날아가기 때문에 3.1이나 3.2.1로 가길 권장. 초보자라면 3.1을 강력 추천한다. 3.1 루트는 스코어 어택을 하는 데도 안성맞춤이다. 3.2.1은 해저라 플레이어의 기동성이 엄청 떨어지는데 슬러그 마리너도 주지 않고 적들도 엄청 많아서 죽기 십상이고 점수도 그렇게 많이 얻을 수 있는 분기는 아니다. 특히 불 창이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재수 없으면 깔려 죽기도 한다. 이럴 땐 폭탄을 써주자. 3.1은 정예 U보트의 압박이 심하지만 슬러그 마리너는 3에서 슬러그 회피 꼼수가 통하는 유일한 슬러그이기 때문에 슬러그 마리너만 살리면 어느정도 쉽다. 3.2.2의 루트는 수평형 구조라 빠르게 돌파할 수 있기 때문에, 레벨이 낮다면 이 루트를 공략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루트보다 상당히 짧기 때문에 타임 어택에 유리하다.

3.3. 보스전

주피터 킹 항목 참조.

4. 미션 4

시작하자마자 카멜 슬러그를 제공한다. 카멜 슬러그는 플레이어를 보호할 방패가 없고 플레이어가 좀 더 위쪽에 위치하게 되므로 위에서 아래로 공격하는 마크스넬의 공격에 조심해야 한다.

중간에 사막에서 한판 벌인 뒤 위와 아래로 루트가 나뉜다. 루트가 가장 다채롭게 나뉘어진 미션.

4.1.

중간에 집이 나오면, 나무 판자 타고 위쪽으로 진행한다.

4.1.1. 미라 루트 (난이도 ★★★)

식인식물 루트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앞으로 조금 가면 돌리는 레버가 있고, 돌리면 분기를 여는 게 가능. 이 루트를 통해서 오면 보스전으로 넘어가기 전에 식충식물을 죽여서 얻은 건전지로 문을 여는 미션이 있다. 참고로 미라 루트 입구 들어가기 전 꼭대기에 도달하면 미션 1에서 본 메뚜기가 또 나오는데 여기선 앉아도 메뚜기를 피할 수 없으니 주의하자. 미라 루트는 스코어 어택용으로도 타임 어택용으로도 딱히 쓸만한 껀덕지가 없기 때문에 새로운 플레이를 하고 싶은 플레이어가 아니면 굳이 선택하지 않아도 무방하다.(그리고 가다가 박쥐가 드는 초록색 물질에 호기심에 맞아 버리게 될것이다.)

4.1.1.1. 미라루트-1 레버를 돌려서 내려왔을 때, 왼쪽으로 진행. (난이도 ★★★)
왼쪽 끝의 게이트로 들어가면 중앙에 떨어지며 좌우로 대량의 미라가 소환. 다 처리하면 문이 열리는데 독나방 개떼 러쉬를 주의. 들어가면 가시가 박힌 천장이 나오고 서서히 내려가니 다 내려가기 전 뚫고 나가야 함. 그 다음 엘리베이터가 나와서 위로 조금씩 올라가다가 다 올라가면 맨이터 창고로 들어가서 건전지들로 문을 열어야 한다.

4.1.1.2. 미라루트-2 레버를 돌려서 내려왔을 때, 오른쪽으로 진행. (난이도 ★★★)
개미지옥에 떨어지며, 개미지옥 중간엔 미라들이 소환되는 집이 있는데, 오른쪽 위쪽의 문으로 나가야 한다. 간간이 독나방이 따로 오기도 하니 주의. 문으로 나가면 가시천장 구간이 나온다. (참고로 이 가시천장 구간은 레벨이 높으면 욕 나온다.) 이후는 미라루트-1처럼 건전지로 문을 열어야 한다.

4.1.2. 보스전 직통 루트. (난이도 ★★★)

중간에 맨 이터와 메뚜기가 대량으로 소환. 여기서도 역시 메뚜기를 앉아서 피하는 게 불가능. 내려올 때 타이밍을 맞춰서 점프하면 피할 수 있다. 그런데 황당한 건 메뚜기가 플레이어를 죽이려다가 지나가던 맨 이터를 죽이기도 한다. 팀킬 보스를 만나기 까지 가장 빠른 루트이므로 타임 어택을 한다면 이 코스는 필수. 다른 루트는 이 루트에 비해 많이 오래 걸리는 편이다. 참고로 모아두었던 폭탄은 아낌 없이 써주도록 한다. 어차피 보스전 되면 폭탄 따윈 필요 없다.

4.2. 아래

중간에 나온 집에서 집 안으로 진행.

4.2.1. 굼벵이 루트 (난이도 ★★★★★×?)

통칭 한번도 안 죽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죽은 사람은 없는 스테이지
크랭크를 돌려서 문을 열어서 진입.진입하려고 점프하는 도중에 크랭크문 옆에있는 식인꽃에게 잡혀먹힐 수 있으니 폭탄한방 던져주고 내려가자. 여기서 애벌레들이나 달팽이에게 죽으면 남자 캐릭터 경우는 해골이 나오지만 여성 캐릭터의 경우 누드(...)가 나오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에게 제일 인기있는 루트이며 또한 여기서 샷건을 먹고 아껴서 솔 데 로커를 개관광보낼 수 있는 루트이기 때문에 클리어러들에게도 선호되는 루트다모 BJ 왈 남자라면 달팽이라고, 또 어떤 BJ는 초등학교 5학년때 이거땜에 원코인을 할 실력이 됬음에도 못했다고 한다. 그 덕분인지 구정규군 루트보다 사망률이 높다. 특히나 여캐의 사망률이…. 여기서 여캐로 죽는 사람 있다면 변태라고 놀려주자.. 위에 저렇게 써버렸지만 추천 루트. 또한 다른 루트와는 다르게 5만점짜리 아이템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스코어링 플레이를 위해서라면 필수이다.애벌레 루트위에 뚫려있는 구멍을 일일이 총으로 쏴보자.중간중간에 5만점짜리 두꺼비나 인형이 나온다.중간에 드릴슬러그가 주어지며 보스전 공략을 쉽게 하는 샷건도 이 루트를 통해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클리어 면에서도 타 루트보다 쉽기 때문. 샷건을 얻었다면 웬만하면 사용하지 말고 보유한 채 폭탄으로 잔챙이 처리하며 드릴슬러그에 탑승한 뒤, 이후 다른 무기 아이템을 먹지 않도록 주의한다. 어차피 보스전에선 폭탄은 전혀 쓸모 없기 때문에 아낌 없이 써주도록 하자! 마지막 굼벵이에는 레이저건을 주는 포로가 있는데 샷건으로 보스를 조질거라면 레이저건은 절대 먹어선 안된다! 무심결에 플레이 하다가 레이저건을 획득하기 딱 좋기 때문에 조심하자. 마지막 굼벵이를 죽이고 나면 후에 루미가 나오는 데 드릴슬러그를 탑승하고 있다면 루미의 보너스 점수를 절대 얻을 수 없다. 슬러그 속도가 느려서 루미에게 다가가기도 전에 경례하고 자기 갈길 가기 때문. 스코어 어택을 플레이한다면 3만점을 위해 슬러그를 버려야 하는게 맞긴 하지만 슬러그를 버린다면 이 후 플레이가 상당히 어려워 진다. 루미를 그냥 버리고 슬러그 탑승한 채로 가는 것이 훨씬 더 안전하다. 3만점은 나중에 운이 조금만 좋아도 충분히 매꿀 수 있는 점수므로 자신 없다면 그냥 슬러그 탑승하고 스코어 어택을 하자. 계속 진행하다 보면 달팽이 집이 나오는 데 이 달팽이 집에서 독나방이 많이 등장한다. 근접 공격이 가능한 대상이기 때문에 근접 공격을 하면 점수를 쏠쏠히 벌 수 있지만 이는 근접 공격 캔슬을 어느정도 하는 사람에게도 어려운 일이니 그냥 나대지 말고 드릴슬러그나 에너미 체이서로 안전하게 조지는 걸 추천한다. 캔슬을 완벽하게 마스터 한 사람만 나방을 근접 공격으로 썰자. 샷건을 모으는 플레이가 어렵다면 중간에 나오는 에너미체이서나 레이저 건을 모아둬도 되지만 이러면 보스전이 힘들어진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모든 폭탄은 솔 데 로카에겐 전혀 쓸모가 없으므로 드릴슬러그에 탑승한 상태로 먹자.

4.2.2. 게이트를 열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 구 정규군 루트. (난이도 ★★★★★)

제일 어렵다. 구 일본군이 나온다.[6] 자폭을 하는 빨간 보병도 있고, 인력 전차나 공중에 끈으로 매단 비행기 등이 나온다. 재미는 있는데 딴건 다 제쳐두고 보병들이 너무 강하다. 바지에서 폭탄을 꺼내 굴리거나[7], 반자이 돌격도 쓰는 데다 빨간 보병은 죽으면 자폭까지 한다. 타이밍에 맞추어 점프를 해서 피할수는 있지만 점프를 유도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위험한 상황에 처해지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리고 죽을 때 특유의 비명인 DEUUEAUGH 소리가 찰지다거기에 기갑들도 만만치 않다. 인력 치하전차는 쿨타임은 느려도 엄청나게 연사를 해대며 끈으로 매단 비행기들은 매우 약한 내구력을 가졌지만 탄막을 형성해서 지붕 밑에 숨는 타이밍을 잘 파악하지 못한다면 반드시 사망하기에 고수들도 이 루트를 많이 오지 않았다면 메탈슬러그 시리즈 통틀어서 가장 어려운 루트중 수위를 다투는 곳[8] 이 구간의 적들은 모습이 웃기지만 의외로 메탈슬러그에 등장하는 모든 자코들 중 가장 탄탄한 기본기와 인공지능 편성을 갖춘 적들이기 때문에 절대 만만하게 봐선 안된다. 특히 적들은 근접 공격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아차 하는 순간 칼에 썰린다.[9] 모덴군의 칼질과는 비교 자체를 거부한다. 거의 팻 플레이어의 칼질 속도로 휘두른다. 장검을 이용한 탓인지 근접 공격 범위도 근접 치곤 꽤 긴 편이므로 괜히 칼싸움 하지 말고 멀리서 총으로 납탄을 박아주도록 하자. 프레임 샷으로 태워버려도 좋은 방법. 이곳을 공략하려면 폭탄이 튀기는 각도와 플레이어의 점프 궤적, 적들의 공격 범위, 그리고 비행기 탄막 피하는 위치 등을 어느 정도 숙지해야 한다. 사실 이 루트는 타임 어택 용도 아니고 스코어 어택 용은 더더욱 아니기 때문에 다른 루트만 하여 지겨워서 참신한 루트를 체험해보고 싶은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굳이 이 루트를 택할 필요는 없다. 보스를 팻 플레이어 상태에서 상대할 수 있다.
1.5배속으로 해도 쉽게 깰 수 있다(?)http://youtu.be/e9VXZU-wcoQ?t=10m16s

4.3. 보스전

어떤 루트로 끝내든 간에 바로 시리즈 사상 최강의 악마 보스를 직면하게 되는데 솔 데 로카 항목 참조.

5. 미션 5

이 미션은 분기가 없으므로 그냥 진행하면 된다. 다만 처음에 선택지가 있다.

시작하자마자 미션 3의 옥상 루트와 같은 배경에 두개의 집[10]이 나온다. 하나는 슬러그 플라이어를 주고 하나는 슬러그 콥터를 준다. 취향에 맞춰 아무거나 선택하면 되지만 비교적 발칸포를 조종하기 쉬운 슬러그 플라이어 타는 것을 추천한다. 스코어 어택을 하려면, 낙하산 메고 내려오는 모덴군을 슬러그 콥터나 플라이어에 탑승한 상태로 사정없이 밀어주면 근접공격 판정으로 점수를 준다. 이 후 하늘에서 적을 무찌르면 지상으로 내려가는데 루츠 마즈전을 대비해 폭탄을 모으려면 지상으로 내려가기 전에 슬러그를 자폭시켜야 한다. 미션 시작부터 자폭하고 모덴군 셋을 제거한 후에 바로 나오는 비행기를 격추하면 폭탄이 나오기는 한데, 다른 무기들처럼 화면에서 통통거리며 먹을 시간이 나오는 게 아니라 그대로 수직으로 낙하하므로 먹기가 꽤 까다롭다. 직후에 하늘에서 보급물자가 떨어지는데 에너미 체이서 또는 빅 플레임 샷이 나온다. 폭탄을 모아 가는 방법 중 하나지만, 아무리 빅 플레임 샷이 나왔다 해도 모덴군 박격포반 처리도 빡세며 그 이후에 비행기 편대까지 이리저리 피해 다니며 박살내야 하므로 웬만큼 공중전에 자신이 있는 게 아니라면 함부로 시도하지는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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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에서는 보로배라고 알려져 있으나 이는 오역이고 원래는 고물 배이다.
  • [2] 사실 플라잉 킬러도 나오긴 한다.초반에 드럼통이 보이는대 거기에서 튀어나온다 무시하고 지나가는것이 가능.
  • [3] 점수가 완전 랜덤인 것이, 거대 곰치가 나오는 우리 반대편의 굴 비슷한 부분을 쏴서 나오는 상자가 넷, 대 민콩게를 처치하고 아래에서 나오는 웬 운석(?) 근처에서 나오는 상자가 둘, 배에서 나오는 동전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올라가기 직전에 나오는 보석 둘이 있는데(보석이 세 개가 있지만 이 중 하나는 무조건 100점짜리다) 이게 모조리 랜덤이라 대략 최소 8천 점에서 최대 약 25만 점 정도이다. 평균치면 대충 12~15만 점 정도를 얻는다는 소리.
  • [4] 앞 각주를 참고하면, 3만 점이 나올 확률이 50%라 치면 실제 기대값은 이거보다 낮은 것 같지만 넘어가자 평균 약 12만 점이고, 보통 고물 배 루트를 타게 되면 최종 스코어가 대략 80만 점 가까이 되는데, 해저 루트에서 12만 점을 얻었다고 가정하고 클리어를 하면 최종 스코어가 대충 90만 점 정도는 된다.
  • [5] 포로 명수에는 포함된다.
  • [6] 모자가 영락없는 2차대전때 일본군 모자. 케로로가 쓰는 그 모자 맞다.
  • [7] 지형상 절대 피할수 없는 각도로 굴러오기도 한다. 그전에 잡거나 뒤로 더 물러서거나 조용히 캐릭터의 명복을 빌어주는 수 밖에..
  • [8]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어려운 7과 XX중에서도 어려운 구간 정도?
  • [9] 칼질로도 무난히 썰리긴 하지만 아예 칼을 머리위로 빼들고 달려오는 경우엔 폭탄 or 총질만이 답이다. 이 상태선 칼질로는 100%죽는다.
  • [10] 특이하게도 이 집은 근접 공격이 불가능한데 스플래시 대미지에 0.1의 피해를 입기 때문에 스플래시 대미지를 통한 점수 불리기가 가능하다. 보통은 근접 공격이 가능한 표적에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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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7 03: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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