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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오

last modified: 2015-04-04 01:56:26 by Contributors

Contents

1. 미티어, 티오의 다른 표기
2. 일본 판타지에서의 메테오
2.1. 파이널 판타지
2.2. 슬레이어즈
2.3. 판타지 닌자만화 나루토의 메테오 술법
3. 던전 앤 파이터의 스킬 및 무기 부가 효과
4. 양판소에서의 메테오
4.1. 투명드래곤
5. 녹스의 소환술사가 사용하는 마법
6. 마비노기의 마법
7. 창세기전 3: 파트 2의 스킬
8. KOG작 게임의 스킬
9. 가면라이더 포제주역 가면라이더

1. 미티어, 티오의 다른 표기

メテオ (Meteor)

그리스어 '하늘 높이 올려진'의 뜻에서 유래한 영단어로, '하늘'의 어원을 가지기에 유성(별똥별), 운석, 대기현상 등의 뜻을 가진다. 구어체에서는 '덧없이 사라지는 것', '유성처럼 잠시 빛났다가 곧 사라지는 것'이라는 의미로도 쓰인다.

발음은 티오 혹은 미티어[1]인데 왜 메테오라고 읽느냐면,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독일어식 발음이기 때문이다. 운디네와 같은 경우.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일본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메테오가 더 퍼져 있다. '미티어'라는 발음이 주로 사용된 건 비교적 근래의 일.[2]

판타지에서는 보통 지구 밖에 떠돌아다니는 운석을 소환해 해당 지점으로 떨어트리는 마법을 말하는데, 운석을 소환해 떨어트리는 만큼 파괴력과 범위, 그 영향에 있어서는 지구멸망 스케일의 엄청난 마법이다. 당연하겠지만 현실성을 따지자면 하늘이 막혀 있는 실내에서는 쓰지 못한다. 그래선가 우주 공간을 직접 연결해서 거기서 운석을 조달해 오는 것으로 실내에서도 날리는 게 가능하게 만드는 작품도 종종 존재한다.다만 운석의 파괴력이라는 것이 지구 중력권에 끌려오면서 생기는 운동에너지 및 마찰력 덕분인건 잠시 잊자

원조는 D&D미티어 스웜으로 일본으로 오면서 스웜이 짤리고 메테오가 되었다.

이미지적으로 보면 여래신장도 메테오 같다.

D&D에서는 멜프의 소형 운석이라는 마법이 있지만 그냥 조그만 화염구를 12개 만들어 던지는 마법이라 메테오 계열로 안 쳐주는 것 같다(...). 사실 미티어 스웜도 파이어볼 강화판이지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 소환은 아니다.

강화판으로는 그냥 운석도 아니고 소행성[3]을 떨어뜨리는 마법이 있다카더라(...). 애스터로이드 벨트...가 애스터로이드 스웜, 만약에 왜소행성을 포함시킨다면? 명왕성 투하!!! 이 경우 지구는 반드시 멸망한다 봐도 무방하다.

2. 일본 판타지에서의 메테오

2.1. 파이널 판타지

파이널 판타지 3에서 처음 등장.

3, 4까지는 게임 내에서 최강마법이었다. 4에서는 이 마법을 쓴다고 무리했다가 죽는 캐릭터도 있다(...)... 라는 건 설정 뿐이고 실제론 3에서는 단일 개체 공격력은 플레어가 더 강하고 전체 공격에선 바하무트에 밀린다. 안습. 4에서는 무조건 9999가 나오긴하는데[4] 영창속도가 무려 10이라 안 쓰는 게 낫다. 10이란 시전속도가 얼마나 느린 거냐면 다른 아군이 2~3번 행동할 때까지 캐스팅이 안 끝난다. 고로 잉여. 5에서는 최강의 시공마법이라는 설정이었지만 데미지가 꽤 랜덤하게 들어가는 데다가 시마도사를 키우는 사람이 많지 않다보니 역시 미묘.

그러다가 6에 와서는 알테마에 밀려 듣보잡 마법 취급을 당했지만[5] 이 정도면 제작진이 메테오 안티가 분명하다, 7에서 홀리와 같이 지구멸망용 마법이 되어 스토리의 큰 축으로 등극, 세피로스가 이 마법으로 지구를 말아먹으려 했다. '운석' 마테리아에서 '코메트'와 '코메테오'를 익힐 수 있는데 이름만 다를 뿐 파판 시리즈의 메테오와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코메트의 경우 운석 하나만 떨어지는 썰렁한 마법이지만, 코메테오의 경우 4회 운석이 떨어지는 강력한 마법이다. 단 지원 마테리아 '전체화'는 적용되지 않는다.

8편에서는 다수의 적에게 여러 번의 무속성 타격을 주는 기술로 변모했다. 마력 255 기준 2,000~3,000정도의 대미지를 약 10번 정도 타격하는 마법. 정션용으로 높은 능력치 상승을 보여주기 때문에 사용할 일이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8편에서 이 마법의 진가는 리노아가 리미트기 '엔젤 윙' 상태를 적용하고 사용할 때에 있다. 엔젤 윙은 일종의 마법 버서크 상태로 소유한 공격 또는 상태이상 마법 중의 아무거나 잡아서 현재 마력의 5배의 위력으로 시전한다. 소유한 마법 중에서 랜덤으로 잡는 게 문제지만 풀라이프나 트리플같이 공격 또는 상태이상 마법이 아닌 것들을 넣어서 일단 기본적인 정션을 시켜주면 된다. 이렇게 버프 받은 메테오는 잡몹들에겐 9999를 박아대고 오메가 웨폰같이 강한 상대에게도 발당 6,000~8,000의 상당한 대미지를 선사할 수 있다. 더욱이 엔젤 윙 상태의 마법은 개수가 소비되지 않으므로 금상첨화.

9편에서는 비비의 무속성 흑마법으로 등장. 단타형 공격으로 돌아왔는데 문제는 대미지가 랜덤이다(...). 대미지 공식은 1부터 '비비의 마력+비비의 레벨'까지의 숫자 중 하나를 골라서 88을 곱하는 것. 최소 88에서 최대 9999까지 나올 수 있다.

10편에서는 티다 일행이 쓰지는 못하고 게임 후반부 신 체내의 '베헤모스 킹'이 HP가 0이 되었을 때 파이널 어택으로 쓴다. 거대한 운석이 날아와 필드에 박히고 순간 티다일행이 모두 쓰러졌다가 일어나는 등 시전효과는 멋지지만 위력은 그리 강하지 않다.

2.2. 슬레이어즈

우주에서 운석하나 가져다가 떨구는 마법으로 사장되었다. 왜냐하면 땅에 닿을 때 쯤이면 공기의 저항으로 먼지가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메테오 폴 항목 참고.

2.3. 판타지 닌자만화 나루토의 메테오 술법

천애진성 항목 참고.

은근히 찬밥 신세인 타 매체의 메테오들과 달리 이 만화에선 사상 최강급 파괴력을 가진 인술로 그야말로 메테오의 이름값을 여지없이 과시했다.

여담이지만 이 이후 점프를 대표하는 만화에서 메테오가 나오는 장면이 자주 나오게 되었다. 원피스후지토라블리치그레미 투뮤 죠죠에도 나온다

3. 던전 앤 파이터의 스킬 및 무기 부가 효과


크리에이터의 화염 카테고리의 메테오와 유성락의 효과, 엘레멘탈마스터(던전 앤 파이터)의 핼로윈 버스터가 있다. 양판소등의 영향으로 킹왕짱 쌔보이는 기술처럼 보이지만 화염 카테고리는 크리에이터 스킬중 가장 약하며 핼로윈 버스터는 초창기 무지막지한 똥파워로 강력했지만 현재는 4원소 상급스킬중 가장 약하며[6], 유성락의 운석은 그저 허세다.어째 전부 쓸데없어 보인다??

엄밀히 말하면, 두가지는 메테오는 아니다. 크리에이터의 메테오는 이름은 메테오지만, 그냥 화염 타입의 기술이고, 엘레멘탈 마스터의 핼로윈 버스터는 운석이 아니라 엄청 큰 잭 오 랜턴을 떨구는 것이다. 진정한 메테오는 애스트럴 스톰이 더 맞지 않나 싶지만 이쪽은 모양이 운석보다는 고드름 같다.

4. 양판소에서의 메테오

양판소의 핵무기. 운석을 소환해 떨어트리는 만큼 파괴력과 범위, 그 영향에 있어서는 강력한 마법이며, 양판소에서조차 대륙을 박살내니 어쩌니 하면서 대우를 해주는 것 같이 보이지만, 그 실상은 어느 정도 실력이 되면 개나소나 다 쓰는 마법이며, 개나소나 다 막아낸다는 비운의 마법.

어떤 의미에서는 양판소에서 일어난 파워 인플레의 희생양이라고 볼 수 있겠다.

4.1. 투명드래곤

투명드래곤은 메테오로 전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별에 운석샤워를 날릴 수 있다. 그 때 쓰는 힘이 아마 0.00000000001%였던가...

5. 녹스의 소환술사가 사용하는 마법

하늘에서 불타는 을 하나 소환해 대상 지점으로 떨어뜨린다. 시전은 짧은 편이지만 낙하시간이 있어 정통으로 맞추려면 약간의 시간차를 계산해야 하나, 어느 정도의 범위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까다로운 것은 아니다.

화염계 주문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좀비 계열을 완전히 없앨 수 있고, 바닥을 강타하기 때문에 파이어볼(녹스)와는 달리 쓰러진 좀비도 제거할 수 있다.

PvP용으로 쓰거나 메신저 함정으로 쓰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다. 피스트 오브 벤젠스와 거의 비슷한 효과이면서, 마나를 좀더 적게 쓰고 시전이 짧으며 대 좀비용으로 사용 가능한 화염계라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메신저는 어차피 깔아두기용이기 때문에 저 장점들이 모두 공격력이 훨씬 약하고 범위도 좁다는 단점에 묻히기 때문이다.

싱글플레이에서는 피스트 오브 벤젠스의 레벨이 낮아 위력이 약하고 부족한 마나에 많이 쪼들리는데다 언데드가 대량으로 나오므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6. 마비노기의 마법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지만 마비노기에도 메테오가 있다. 물론 유저들은 죽어도 사용할 수 없고 굳이 따지자면 아드니엘의 뿔피리나 레드 드래곤이 사용하긴 하지만(...) 과거 포워르로 변질한 대마법사 자브키엘이 시전했던 최종마법으로 라데카(달)를 에린에 꽝!하는 마법이다. 현재 에린에 남아있는 문게이트와 거주지 성 근처의 문스톤들이 자브키엘이 시전했던 메테오의 영향. 다행스럽게 메테오는 대마법사 마우러스에 의해 저지됐다.

그리고 이것을 더욱 간추린 상급마법, 메테오 스트라이크가 있다.

G8을 클리어한 상태로 G9를 하다가 얻을수 있는 아드니엘의 뿔피리 라는 아이템을 사용하면[7] 하늘에서 아드니엘이 날아와 돌덩어리들을 떨어뜨리는데 이것도 크게 보면 메테오라고 볼수 있다. 근데 이게 문제점이 적 뿐만 아니라 자기나 팀원도 맞으면 네자릿수의 데미지가 들어오므로 거의 한두대맞고 데들리 or 즉사급인 무시무시한 스킬 잘못쓰면 욕을 오질나게 처먹으니 조심해서 쓰자

7. 창세기전 3: 파트 2의 스킬

오즈마 체질이 배울 수 있다. 크래쉬 봄과 더불어 오즈마의 주요 댐딜기술. 운석이 범위 주변으로 랜덤하게 3개 떨어지는데, 대미지는 마지막 한 방에 동시에 들어가므로 나머지는 그냥 장식.

지정한 범위에 있는 개체를 피아구분 없이 대미지를 주는 기술. 일단 캐릭터를 중심으로 선택할 수 있는 칸이 나뉘고 그 칸 주변이 공격 범위가 된다. 즉 멀리서 적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을 때 유용한 스킬. 피아구분도 안 하고 자기를 중심으로 일단 공격 범위는 더 넓은 크래쉬 봄이 좋아 보이지만...

메테오의 특징은 피아를 구분하지 않는 것. 즉 팀킬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게임은 팀킬을 해도 경험치를 준다! 특히 에피소드 5에서는 별 도움도 안되는 ROD들이 경험치가 상당한 바리케이드를 먼저 부수는 경우가 있는데, 베라모드가 재빨리 소울을 모아서 응징해 주는 것이 좋다. 물론 너무 빨리 응징했다가는 역관광 당할 수도 있으므로 상황을 봐서 팀킬해야 한다. 적들 중에서 힐링이 가능한 녀석이 있고, AI상 체력이 일정 수준 이하라면 하라는 공격은 안하고 자기 HP 채우는 데에 여념이 없기 때문에, 그런 녀석을 패면서 소울을 모아 나머지 잔챙이 ROD들을 없애서 베라모드의 경험치로 삼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도 좋다. 전투 자체가 적어서 얻는 경험치가 턱없이 적기 때문. 판을 잘 짰다면 까지 같이 보내버리고(...) 경험치를 얻어도 상관은 없다.

더 엽기적인 것은 메테오에 사용한 자신도 맞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이 사용한 메테오에 HP를 넘는 데미지를 받아도 죽지 않으면서 경험치는 쭉쭉 차오른다! 리미트 플로우 또는 소프트 밸런싱 + 아스트럴 실드를 걸어놓은 상태라면 자신이 쓴 메테오를 맞을 때마다 1레벨 씩 레벨이 올라가고 다시 메테오를 쓸 수 있는 소울이 차 있다.

피아구분 특성을 제외하고 크래시 봄과 비교하면 다 찍었을 때 공격 범위 자체는 살짝 넓지만, 적진 한 가운데가 아니라면 이 범위를 다 쓸 경우는 없고 사용 소울 자체도 메테오 쪽이 조금 낮다. 초반 오즈마인 죠안은 근접이고 베라모드는 원거리라는 것을 염두해 두도록 하자. 하지만 근접이어도 메테오 쓸 상황은 차고 넘치게 나온다. 말하자면 취향 차이.

사실상 궁극기가 허접하거나 범위 공격이 아니라면 메테오나 크래시 봄이 더 쓸만한 공격 기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대인 공격기에 이 있다면 범위 공격에는 메테오가 있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원래는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에서 오필리어 버킹엄이 최초로 시도했다.[* 오필리어를 구한 다음 솔즈베리로 찾아가서 서커스단 이야기로 갑론을박이 벌어질 때. 캐서린 스펜서가 말린다.

8. KOG작 게임의 스킬

그랜드체이스에서는 비교적 양호한 스킬로 초기에 전직전 아르메의 던전 밥줄이자 공포의 스킬. 범위가 맵 전체... 각도만 잘 맞추면 여간한 보스맵에서 보스를 제외하고 전부 보낼 수 있다. 다만 이건 역으로도 적용돼서 가도센의 악명을 드높여주었다. 초기 유저라면 아르메 전직을 위해 가도센 잡기를 하던 시절의 악몽을 떠올릴 수 있으리라. 가까이 있으면 석화. 멀리 있으면 메테오. 체력도 많고 1/3피 남기면 영혼흡수로 체력 회복.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러나 이게 엘소드 노전 아이샤의 메테오 콜이라는 스킬이 되었는데 완전히 듣보잡이 되어버렸다.

범위도 한정되었으며 데미지도 사용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썩 좋지 않다. 물론 다른 스킬인 거스트스톰과 데미지는 비슷한데... 머리 위에 화구를 만들어서 '던지는' 거라 거리조절이 필요하다든지 히트수가 미묘하게 적게 나올 확률이 많다든지 이래저래 문제가 많다. 그래도 잘만 쓰면 대전에서 서포팅은 확실하다.

전직후에는 플라즈마 커터 등 조금 더 유용한 스킬이 있어서 애용되진 않지만 몇몇 맵 한정으로 보스가 원킬 뜨는 전법이 있다.

다만 하매의 경우 mp가 400임으로 인퍼널-거스트-메테오가 마나포션 없이 아슬아슬하게 된다. 다만 인퍼 전타가 맞아야 된다는 조건. 그래서 보스전에서도 무시무시.

결국 이지선다 패치와 함께 삭제되었다(...)여담으로 인퍼널 웨이브도 삭제되었다(...)

하이 매지션 - 엘레멘탈 마스터 전직을 타면 또다른 메테오가 들어가는 메테오 샤워를 배우는데 원래는 상당히 쓸만한 스킬이였지만 이쪽도 이지선다 패치 이후 라이트닝 샤워가 나오면서 찬밥 신세가 되어버렸다(...). 사실 던전에서는 라샤보다 메샤쪽이 좀더 좋다. 다만 그놈의 라샤가 심각하게 관짝에 못질을 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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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자는 영국에서 더 많이 사용되고, 후자는 미국에서 더 선호되는 편이다.
  • [2] 하지만 초기 판타지 소설에서는 '미티어'와 '메테오'가 혼용된다. 대표적으로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 '퓨쳐 워커'에서는 미티어 스웜으로 기록되며, 임경배카르세아린에서는 '미티어 스웜'으로 표기할 지 '메테오 스웜'으로 표기할지 독자들에게 묻던 후기가 있었다.
  • [3] 지름 50m 이상의 천체를 소행성, 그 이하의 천체를 운석으로 분류한다.
  • [4] 사실 무조건은 아니고 데미지 보정이 그만큼 높다는 이야기지만 어차피 메테오를 배울 시기의 리디아나 처음부터 배우고 있는 후스야는 9999가 나오고 이벤트로 적이나 아군이 사용할 때도 무조건 9999가 나온다. 다만 소마의 물방울(MP +10)을 먹인 테라로 메테오를 써보면 9999는 안 나온다.
  • [5] 사실 그 정도까진 아니다. 만렙 기준으로 마력 스탯이 102 이상을 찍으면 메테오도 9999 대미지가 확실하게 보장된다. 게다가 MP도 18 덜 잡아먹고 세리스 셰르의 마봉검도 무시하므로, 시스템에 정통한 사람 입장에선 오히려 더 경제적이고 강력한 마법이라고도 볼 수 있다. 물론 알테마는 마력 48만 가지고도 최고 대미지가 나오지만 무시하자
  • [6] 셋팅및 투자좀 해놓으면 강력하지만 문제는 핼버에 투자할동안 다른 3원소에 투자하는게 더 강하고 효율이 좋다(...)
  • [7] 단 그림자 세계에서만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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